‘7kg 감량’ 랄랄, 18kg 더 뺀다고…본인에게 너무 가혹해
크리에이터 랄랄이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고충을 토로했다.

랄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팬이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고 하자 랄랄은 "7kg 뺐는데 18kg 남은 게 어이없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금발로 변신한 랄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7kg 감량’ 랄랄, 18kg 더 뺀다고…본인에게 너무 가혹해
이미 7kg을 감량했지만 랄랄이 밝힌 목표까지는 18kg이 더 남은 상황. 상당한 체중을 감량한 뒤에도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특히 랄랄은 "금주하느라 이 시간에 못 먹으니까 무물"이라며 늦은 시간 음식 섭취까지 조절하고 있음을 알렸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생활 관리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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