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현은 최근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이날 박지현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같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몸의 실루엣을 여유롭게 감싸는 넉넉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선택하면서 임신 중인 D라인은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

임신 중반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서도 사진만 놓고 보면 임산부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로 편안함을 챙기는 동시에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임산부인데 D라인이 안 보여…‘핱시3’ 박지현, 블라우스에 가려진 배
박지현은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3년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인 올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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