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최근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반기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서도 사진만 놓고 보면 임산부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로 편안함을 챙기는 동시에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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