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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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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었는데…천왕봉 정상 밟고 반등 성공할까 ('최우수산')

    3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었는데…천왕봉 정상 밟고 반등 성공할까 ('최우수산')

    '최우수산'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지리산 천왕봉 정상 등반을 앞두고 낙오자 발생 위기에 처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에서는 출연진이 지리산 천왕봉 마지막 코스에서 하산과 정상 등반을 두고 갈림길에 선다.최종 미션은 장터목 대피소에서 천왕봉까지 완등하는 것으로, 정상에 오르는 모두가 '최우수자'에 등극할 수 있다. 특히 그동안 최우수자들에게 주어졌던 출연료 10% 인상, '산(山)마카세' 등과는 다른 또 다른 혜택이 제공된다.정상에 등반하기로 한 멤버들은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른다. 그러나 마지막 구간은 제작진이 사전 답사를 왔을 당시 10명 중 7명이 포기할 정도로 고난도의 코스였다. 쉽지 않은 등산 난이도에 평소 넘치는 에너지를 자랑하던 붐도 말수가 줄어들었다는 후문이다.한편 첫 방송에서 2.1% 시청률로 출발한 '최우수산'은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3주 연속 1%대에 머물고 있다. 고난도 코스인 지리산 천왕봉 등반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다인♥' 이승기, 첫째 딸과 다정한 투샷…"뽀뽀 왕창 받아서 행복"

    '이다인♥' 이승기, 첫째 딸과 다정한 투샷…"뽀뽀 왕창 받아서 행복"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30일 이승기는 자신의 SNS에 "우리 딸 뽀뽀 왕창 받아서 더 행복한 우승. 감사합니다. 콘서트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이승기가 딸을 품에 안은 채 자신이 출연한 KBS2 '불후의 명곡'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지난 3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758회에 출연해 1부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딸이 아빠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승기 역시 환한 미소로 기쁨을 만끽했다.한편 이승기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동생인 배우 이다인과 2023년 결혼했다. 2024년에는 첫째 딸을 얻었으며, 현재 이다인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윤형빈, ♥정경미와 동반 출연 안 하는 이유…"아내가 싫어해" ('B급스튜디오')

    윤형빈, ♥정경미와 동반 출연 안 하는 이유…"아내가 싫어해" ('B급스튜디오')

    윤형빈이 아내 정경미와 방송 출연을 하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살아남은 놈들이 강한 놈들, 어떻게든 먹고 사는 개그맨들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2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개그맨 윤형빈, 이종훈, 김지호가 출연했다.MC들은 윤형빈이 최근 정경미와 활동을 함께 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혼하셨냐. 두 분이 위장 부부처럼 됐다는 얘기가 돌더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윤형빈은 "잘 지내는데 무슨 소리냐"며 발끈했다.이어 윤형빈은 개그맨 부부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개그맨들은 웃기기 위해 방송에서 배우자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며 "저는 괜찮은데 아내가 안 좋아하더라. 그러다 보니 같이 섭외가 들어오면 고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윤형빈은 정경미와의 관계를 '뚝배기'에 비유했다. 그는 "결혼해 보면 아시겠지만, 뜨겁고 타오르는 사랑보다 뚝배기처럼 은근하게 서로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 사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1%→10.4%' 시청률 제대로 터졌다…임지연, ♥허남준과 인생캐 경신 ('멋진신세계')

    '4.1%→10.4%' 시청률 제대로 터졌다…임지연, ♥허남준과 인생캐 경신 ('멋진신세계')

    배우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과 달콤살벌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인생캐를 경신했다. 극 중 임지연은 주인공 신서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토일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은 차세계(허남준 분)를 향해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신서리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해당 회차는 임지연의 열연에 힘입어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의 엉뚱한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이비 교주에게 환불을 요구하기 위해 선녀신당을 찾고, 질투심을 달래려 화분에 씨를 뿌리는 등 독특한 행동을 이어갔다. 임지연은 혼란스러운 감정과 엉뚱한 매력을 오가는 신서리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특히 차세계와 케미스트리도 돋보였다. 피도 눈물도 없는 남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서리에게 스며들어 무장해제되는 과정은 임지연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만나 로맨스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송 4.1%의 시청률로 출발한 '멋진 신세계'는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률 10%를 돌파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혜리, '투깝스' 촬영 당시 눈물 쏟았다…"연기 진짜 못해, 아쉽고 죄송" ('혤스클럽')

    혜리, '투깝스' 촬영 당시 눈물 쏟았다…"연기 진짜 못해, 아쉽고 죄송" ('혤스클럽')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연기력 부족으로 눈물 흘렸던 과거를 고백했다.지난 29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연기, 노래, 춤.. 얼마나 더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옴, 혤's club ep.15 조정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배우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투깝스' 이후 약 9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조정석은 과거 촬영 현장을 언급하며 "혜리가 연기가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하며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기억난다"고 회상했다.혜리는 당시 자신의 연기력을 둘러싼 비판 여론에 힘들었다고. 그는 "'투깝스' 때 연기를 진짜 못하긴 했다. 지금도 잘하는 건 아니지만"이라며 "그런데 (조정석은) 저를 혼을 한 번 안 내셨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냐"고 말했다.그러면서 조정석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오빠가 맞은편에서 제 상태를 바로 알아채고, 스태프들이 모르는 사이 차에서 진정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다"며 "그때는 제 코가 석 자라 오빠의 연기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에 조정석은 "혜리는 막내동생 같은 안쓰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 처분 받았다…매니저 개인정보 경찰에 넘겨, "증거 부족"

    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 처분 받았다…매니저 개인정보 경찰에 넘겨, "증거 부족"

    매니저들의 개인 정보를 경찰에 무단으로 제공한 의혹으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방송인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A씨는 박나래의 용산구 자택 절도 사건 당시 박나래의 매니저들을 용의자로 의심하며 보험 가입을 이유로 들어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을 받은 뒤 이를 경찰에 제공했다. 이로 인해 A씨는 고발당했다.경찰은 불송치 결정서에서 "A씨가 수사기관에 피해자들 개인정보를 제공한 사실은 인정된다"면서도 "A씨가 '피해자 동의를 구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피해자들이 수사기관 연락을 피하며 피해 진술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에 경찰은 "A씨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으며, A씨에게 이 같은 행동을 지시했거나 방조한 사람이 있더라도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박나래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검거된 인물은 박나래와 일면식도 없는 30대 전과자 남성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지난달 16일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대학가요제 우승→11년간 간병' 우순실 근황 공개됐다…"무대 떠나 엄마로 살아" ('백투더2')

    '대학가요제 우승→11년간 간병' 우순실 근황 공개됐다…"무대 떠나 엄마로 살아" ('백투더2')

    노래 '잃어버린 우산'의 주인공 가수 우순실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31일 방송되는 KBS1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2'에는 1980년대 활약했던 우순실이 출연해 '대학가요제' 일화부터 가정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우순실은 대학 가요제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한양대학교 작곡과에 재학 중이었던 그는 친구와 함께 곡을 만들어 예선에 통과했지만 교수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심지어는 '대학 가요제 참가 시 자퇴'라는 경고까지 받은 사실을 전한다.가혹한 선택 앞에 매일 눈물 흘렸던 우순실은 결국 꿈을 위해 대학 가요제에 출전한다. 그리고 1982년 'MBC 대학 가요제'에서 '잃어버린 우산'으로 동상을 수상한다. 수상의 기쁨도 잠시, 학교의 결정대로 우순실은 자퇴했다. 이렇게 그의 음악 인생이 시작됐다.이후 그는 2집 '꼬깃꼬깃해진 편지'를 발매해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그러나 어느 날 우순실은 무대에서 사라졌다. 그는 선천적으로 아픈 아들을 보살피며 11년간 무대를 떠나 가수가 아닌 '엄마'로 살았다. 우순실은 사람들에게 노래로 위로를 주는 가수가 되겠다는 소망을 안고 무대로 돌아왔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 개인 방송을 통해 즉석 라이브를 하는 등 노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도 전한다.'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딘딘, ♥연애사 고백했다…"좋아한다는 걸 계속 표현" ('누내여2')

    딘딘, ♥연애사 고백했다…"좋아한다는 걸 계속 표현" ('누내여2')

    가수 딘딘이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놨다.지난 30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2')에서는 연하남들의 선착순 선택으로 매칭된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첫 번째로 이준한과 최유진이 데이트에 나섰다. 이준한은 점심 식사 자리에서 "공주님은 가만히 있어야 해요"라며 능청스러운 플러팅을 날렸다. 최유진은 "이렇게 똑같은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잘 맞겠다고 생각했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이에 MC 장우영과 딘딘은 "자상함이 어울리는 조합이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의외의 케미가 폭발한다"며 인정했다.이윤소는 유주희와 서로를 선택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직진했다. 그러나 "또 궁금한 사람 없냐"는 이윤소의 질문에 유주희는 "이준한도 궁금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윤소는 "둘 중 데이트해야 한다면 누구냐"라며 계속해서 마음을 확인했다. 딘딘은 "나도 똑같았다. 내가 너무 누나를 좋아한다는 걸 계속 표현해주고 싶었다"며 "선을 잘 지켜야 하는데 저건 어린 남자의 참을 수 없는 감정 표현인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또 다른 커플인 이시원과 구지승도 첫날 서로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비슷한 텐션을 가진 두 사람은 차분한 대화를 이어갔고, 이에 딘딘은 "두 사람 성향이 잘 맞는다. 제 3자의 입장에서는 재미가 없는데 둘은 막 꺄르르 웃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지혜와 유진우는 반말 모드로 더욱 가까워졌다. 차 안에서 손이 맞닿자 박지혜는 "손이 왜 이렇게 차"라며 유진우의 손을 꽉 잡아줬다. 유진우는 "누나가 먼저 장난스레 스킨십을 해줘서 좋았다"며 설레

  • 한가인 "다음 생에는 ♥연정훈 안 만나"…솔직 고백 ('꼰대희')

    한가인 "다음 생에는 ♥연정훈 안 만나"…솔직 고백 ('꼰대희')

    배우 한가인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골방에 갇혀 지내는 꼰대희 찾아온 자유부인 한가인과 물회 한 접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대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한가인은 최근 SNL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망가짐을 불사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어릴 때 데뷔해 항상 보여지는 이미지에 갇혀 살았다"며 "아줌마 같은 실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유튜브를 시작했다. 망가지는 연기를 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밝혔다.남편 연정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가인은 "다시 태어나면 연정훈과 결혼하지 않겠다"며 "너무 일찍 결혼해서 다른 남자들을 많이 만나보지 못한 게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음 생에는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영상 말미 김대희는 과거 한가인이 송년회 자리에서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열창했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즉석 라이브를 요청했다. 이에 한가인은 '삐딱하게'를 열창 한 후 "저는 약간 남자 같은 성격"이라며 털털함을 보여줬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진실된 연애 하고 있어"…'신보람♥' 지상렬, 고정 멤버 자격 유지 ('살림남2')

    "진실된 연애 하고 있어"…'신보람♥' 지상렬, 고정 멤버 자격 유지 ('살림남2')

    신보람과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이 '살림남2' 고정 멤버 자격을 유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2')에서는 지상렬의 고정 멤버 자격을 두고 재판 형식의 토크가 펼쳐졌다.이날 김용명과 김장훈은 '살림남 2' 출연 500일을 앞둔 지상렬을 향해 "단독 출연은 보기 힘들다"며 고정 멤버 자격 박탈을 주장했다. 두 사람은 '자립 불가죄'를 언급했고, 이에 지상렬은 "더불어 살아야지. 내가 왜 고정 박탈을 당해야 하냐"고 맞섰다.특히 김장훈은 자신이 출연했던 회차의 시청률을 언급하며 고정 멤버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434회에 출연했다. 당시 시청률이 5.6% 나왔다"며 "제가 1.1%를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정은 내가 하는 게 맞다. 내가 시청률, 조회수 치트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재판은 계속됐다. 김용명과 김장훈은 지상렬을 향해 "썩은 물은 교체해야 한다", "썩은 살은 도려내야 한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판사 역할을 맡은 박서진은 "지상렬은 진실된 연애는 물론 방송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며 "고정 멤버 자격을 유지한다"고 판결했다.결국 지상렬의 잔류가 확정되자 김장훈과 김용명은 "이용당한 것 같다"며 씁쓸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호선,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당신은 쓰레기야" ('사이다')

    이호선, 역대급 사연에 분노했다…"당신은 쓰레기야" ('사이다')

    이호선 상담가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역대급 사연에 사이다 발언을 날린다.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이호선의 사이다' 22회에서는 '처치 곤란 내 인생의 쓰레기'를 주제로 한 황당한 사연들이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이호선에게 "교수님은 물건을 잘 버리는 편이시냐"고 묻는다. 이에 이호선은 "버리는 건 잘 못한다. 이사할 때 한 번에 버리는 편이다"며 "우리 집은 남편이 잘 버린다"고 답한다. 이어 "남편에게 '나는 버리지 말아 줘'라고 했다"고 덧붙인다. 김지민과 이호선은 한 사연을 읽다가 극도로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지민은 "진짜 이혼 잘하셨다. 이혼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고 말하고, 이호선 역시 "당신은 참 쓰레기야"라고 솔직한 사이다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청담동 50평' 한고은, 5000원 화장품에 문화 충격…"어떻게 가능하지?" ('고은언니')

    '청담동 50평' 한고은, 5000원 화장품에 문화 충격…"어떻게 가능하지?" ('고은언니')

    배우 한고은이 생애 첫 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쇼핑에 나서 17만 원어치 상품을 구매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8년 만에 공룡먹방 재소환 숨겨진 대식가 한고은의 인생 비빔국수 맛집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처음으로 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쇼핑을 하게 된 한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가격이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연신 감탄했다.매장 내 화장품 코너로 향한 한고은은 5000원대 이하의 제품들을 보고 "너무 저렴해서 의심병이 생길 정도"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평소 애정하는 문구 코너에도 방문했다. 그는 도장, 스티커 등 여러 가지 문구류를 구경하며 "초등학생 때 문방구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무려 두 개의 장바구니를 한가득 채운 한고은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계산대로 발걸음을 옮겼다. 셀프 계산을 진행한 결과 81개의 품목, 총 17만 원어치를 구매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한고은은 엄청난 길이의 영수증을 자랑하며 "오늘 산 것 중에 후회하는 건 없다. 남편한테 혼나러 가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한고은은 앞서 1999년부터 27년간 청담동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청담동 50평대 아파트를 공개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기괴한 도파민 장사에 빠진 '나는 솔로', 출연자 보호는 말로만

    기괴한 도파민 장사에 빠진 '나는 솔로', 출연자 보호는 말로만

    ENA·SBS Plus '나는 솔로'가 또다시 선을 넘었다. 31기 종영 기념 라이브 방송은 말만 종영 라이브였을 뿐, 사실상 논란의 중심에 선 일반인 출연자들을 카메라 앞에 세워 실시간 여론의 심판대에 올린 자리처럼 비쳤다. 이미 거센 비판을 받았던 출연자들이 방송 이후 다시 한번 사과하고 해명하는 모습은 불편함을 남겼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SOLO LIVE] 31기 라방 다들 이것만 기다렸지? 도파민 폭발! 오늘 잠은 다~~ 잤다"는 제목의 방송이 실시간 스트리밍됐다. 31기 솔로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 직후 진행된 라이브였다.높은 화제성을 보였던 기수인 만큼 반응은 뜨거웠다. 평일 새벽 시간대에 진행된 라이브였음에도 동시 시청자 수는 39만 명을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하루도 지나지 않아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기존 종영 라이브가 대체로 60만~90만 회 수준의 조회수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도 이례적인 수치다.31기가 이처럼 큰 관심을 받은 이유는 출연자들 간의 갈등 때문이다. 방송에서는 영숙, 정희, 옥순 등 방을 함께 쓰는 여자 출연자 3인이 이른바 '걸스토크'라는 명목으로 경수와 러브라인을 타고 있던 순자에 대한 뒷담화가 가감 없이 공개됐다. 이후 순자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위경련 증세를 호소하며 응급실로 향하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출연자 간 갈등과 감정적 충돌은 프로그램의 핵심 화제 요소로 소비됐다.문제는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향할 수밖에 없는 판을 제작진이 깐 셈이라는 점이다. 시청자는 제작진이 보여준 화면 안에서 출연자를 판단할 수밖에 없다. 결국 화제성은 프로그램이 가져가고, 비난

  •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한국 예능 MC 도전한다…"유창한 한국어 기대" ('닥치고 한일전')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한국 예능 MC 도전한다…"유창한 한국어 기대" ('닥치고 한일전')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혼다 히토미가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의 고정 MC로 발탁됐다.오는 6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KBS Joy 새 예능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다. 히토미는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등과 MC 호흡을 맞춘다.히토미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아이돌 활동을 경험한 만큼 두 나라 사이의 소통을 책임지며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전망이다. 특히 유창한 한국어 솜씨로 다양한 출연진과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한편 일본 출생인 히토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다. 그는 2018년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바 있다. 2021년 4월 아이즈원 프로젝트 종료 후 일본에서 활동하던 히토미는 2024년 10월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세이마이네임의 리더로 재데뷔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월세 1300만원' 해명하더니…소유, 알고보니 자가 마련 성공했다 ('입만열면')

    '월세 1300만원' 해명하더니…소유, 알고보니 자가 마련 성공했다 ('입만열면')

    '월세 1300만원' 집에 거주한다는 루머에 휩싸였던 가수 소유가 최근 자가 마련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성형, 월세, 열애설, 남사친, 만취녀 등... 다 해명합니다 | EP.17 소유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소유는 MC 이용진과 함께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소문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소유는 자신이 부동산 부자로 알려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그는 6년간 거주해온 서울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해당 빌라는 월세 약 13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지면서 소유가 고액 월세에 거주한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이에 소유는 "인터넷에 집을 검색했을 때 나온 가격일 뿐, 실제로 그 가격을 내지 않았다"며 "사람들이 저를 부자로 알고 있더라. 거지 같아 보이는 것보다 있어 보이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굳이 해명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진이 현재 거주 형태에 대해 묻자 소유는 "매매했습니다"고 답해 내 집 마련에 성공했음을 밝혔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