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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jw00@tenasia.co.kr
  • 선우용녀, 과거 외도 현장 급습했었다…"서우림 남편, 여자랑 춤추고 있더라" ('전원주인공')

    선우용녀, 과거 외도 현장 급습했었다…"서우림 남편, 여자랑 춤추고 있더라" ('전원주인공')

    선우용녀가 전원주와 함께 배우 서우림 남편의 불륜 현장을 급습했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배우 전원주가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를 대접하는 영상이 게재됐다.두 사람은 호텔로 향하던 도중 과거 서우림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선우용녀는 "서우림 남편이 바람둥이였다. 어느 날은 서우림이 '남편이 동대문 카바레에서 다른 여자와 춤을 추고 있다'고 말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나만 차가 있었다. 그래서 전원주, 서우림과 함께 현장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현장에 도착한 서우림은 전원주와 함께 카바레에 들어갔고, 이내 남편을 데리고 나온 서우림은 곧바로 부부 싸움을 벌였다고. 하지만 전원주는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알고 보니 전원주는 다른 사람과 춤을 추고 있었던 것. 이에 서우림은 "언니는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전원주는 "누가 나보고 춤추자는데 어떻게 하냐"고 답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피가 많이 나" 류이서, 시험관 주사 고충 토로…♥전진 "미안한 마음" ('내사랑')

    "피가 많이 나" 류이서, 시험관 주사 고충 토로…♥전진 "미안한 마음" ('내사랑')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시험관 중 제일 아프다는 난자 채취 도전한 류이서 (그리고 전진의 속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류이서는 난자 채취를 위해 직접 배에 배란 주사를 놓는 과정을 기록했다. 난자 채취일이 가까워질수록 맞아야 하는 주사 종류와 횟수가 늘어났고, 주사를 놓는 과정에서 출혈을 겪기도 했다. 그는 집에서 주사를 맞던 중 바늘을 뽑자마자 피가 흐르자 "어머 피다. 여태까지 중에 피가 제일 많이 나온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난자 채취 수술을 마친 류이서는 "이번에는 진통이 있는 것 같다. 배가 생리통처럼 아프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특히, 그는 수술을 기다리던 전진의 진심 어린 영상을 뒤늦게 확인하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영상 속 전진은 "혼자 힘들게 주사 맞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지 않다. 대신 아파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전희철 딸' 전수완, 과감한 노출에 아찔한 쇄골…미코 본선 진출 납득되는 미모

    '전희철 딸' 전수완, 과감한 노출에 아찔한 쇄골…미코 본선 진출 납득되는 미모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전수완은 지난해 '내 새끼의 연애 시즌 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전수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긴 생머리와 고혹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농구선수 출신 아버지를 닮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 늘씬한 기럭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배우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한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발되기도 했다. 같은 대회에는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도 출전해 선(善)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건강 집착 이유 밝혔다…"아들 위해 장수해야 돼"

    '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건강 집착 이유 밝혔다…"아들 위해 장수해야 돼"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을 위해 건강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46세 사유리의 건강 비결 대공개, 사유리 아침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는 아침 공복부터 다양한 영양제를 섭취하고, 고구마와 요거트 등 건강한 아침 식단을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사유리는 아들 때문에 건강에 집착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연한 말이지만 오래 살아야 한다. 나는 싱글맘이다 보니 남보다 건강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한다"며 "나 자신을 챙기는 것이 곧 아이를 챙기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보다 건강하게 살려는 의지가 더 강해졌다. 이렇게 건강하게 먹고 사니까 100살 넘어서도 살 것 같다"고 웃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한정수, 파란 옷 입고 투표 인증했는데…"민주당 반성하라" 작심 발언

    한정수, 파란 옷 입고 투표 인증했는데…"민주당 반성하라" 작심 발언

    배우 한정수가 더불어민주당을 공개 비판했다.한정수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민주당 반성하십시오.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입니다"며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 싸움에만 몰입했습니다"고 적었다.그는 지난달 30일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의상을 입은 채 사전투표 인증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는 "오늘은 마지막 사전투표날!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근처 투표장 아무 곳이나 신분증만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출발"이라며 투표를 독려했다.한편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지방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2곳을, 국민의힘은 4곳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전국 14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 무소속이 1곳에서 승리를 거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아들이 많이 다쳤다"…김강우♥한무영, 긴급 상황에 촬영 중단 ('김강우')

    "아들이 많이 다쳤다"…김강우♥한무영, 긴급 상황에 촬영 중단 ('김강우')

    배우 김강우가 유튜브 촬영 중 아들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을 접하고 촬영을 중단했다. 김강우는 2010년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KANGWOO'에는 '오이지 담그다 진짜로 촬영 중단했습니다... 우리집 여름 김장 오이지 대소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강우는 아내와 함께 오이지를 직접 담그는 모습을 보여줬다.평화롭던 분위기는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에 반전됐다. 아들 태은이가 축구를 하던 도중 부상을 당했다는 연락을 받은 것. 전화를 받은 한무영은 "골반 쪽이 많이 다쳤다고 한다. 병원에 바로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김강우는 즉시 촬영을 중단했다.영상 말미에는 태은이가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 담겼다. 김강우는 한층 밝아진 아들을 바라보며 "이제 또 다칠 거야? 까부는 거 보니 이제 좀 나았네"라고 말해 안도감을 내비쳤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첫인상은 비호감" 심진화, 최은경에 직언했다…"12시간 녹화 후 존경하게 돼" ('A급 장영란')

    "첫인상은 비호감" 심진화, 최은경에 직언했다…"12시간 녹화 후 존경하게 돼" ('A급 장영란')

    코미디언 심진화가 방송인 최은경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 (+심진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심진화는 장영란과 함께 최은경의 새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심진화와 최은경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최은경은 심진화에 대해 "내가 막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니다. 먼저 다가와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반면 심진화는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은경 언니를 별로 안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 계속 머리를 만지더라. 그 모습이 시청자 입장에서는 집중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마주한 최은경의 모습은 반전이었다고. 심진화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빼입고 서 있는 모습이 마치 마네킹 같았다"며 "12시간 녹화 내내 흐트러짐 없는 자세를 보고 사람이 아니라 동상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특히 최은경의 철저한 준비성에 감탄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언니가 '동치미' 녹화 때 모든 대본을 다 외우고 오더라"며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중구난방으로 흘러가도 웃으면서 제자리로 끌고 오는 진행 실력을 보며 점점 존경하게 됐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당선되면 공약부터 보시길" 전현무, 소신 발언했다…투표 인증 후 남긴 한마디

    "당선되면 공약부터 보시길" 전현무, 소신 발언했다…투표 인증 후 남긴 한마디

    방송인 전현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 인증과 함께 의미심장한 당부를 남겼다.전현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투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제2투표소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는 사진과 함께 "당선되시면 잊지 말고 꼭 공약부터 찬찬히 뜯어보시길"이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투표 인증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선인들의 선거 이후 공약 이행의 중요성도 강조한 것.해당 게시물에는 "바쁜 와중에도 투표했네요", "권리이자 의무를 잘 실천했다", "동의한다. 공약을 얼마나 잘 이행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다" 등 댓글이 달렸다.한편 같은 날 전현무를 비롯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과 주훈, 가수 바다, 장성규, 진태현·박시은 부부 등 많은 연예인들이 투표 인증 게시글을 올리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수근, 촬영 중 미담 터졌다…"회식비 늘 결제하더라" ('닥치고 한일전')

    이수근, 촬영 중 미담 터졌다…"회식비 늘 결제하더라" ('닥치고 한일전')

    '닥치고 한일전' 출연진이 이수근의 미담을 공개했다.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심소희 PD가 참석했다.후쿠시마 요시나리는 일본에서도 사랑받을 수 있는 예능인으로 이수근을 꼽았다. 그는 "이수근은 촬영 중에도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챙긴다"며 "특히 스태프 한 분 한 분까지 신경 쓰는 모습을 보며 역시 베테랑 개그맨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사실 수근이 형이 회식비도 늘 내신다"며 "그래서 나를 안 뽑은 건가. 조금 서운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뜻밖의 미담이 공개되자 이수근은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내가 황제성보다 선배라 식사를 자주 샀던 것뿐"이라며 "만약 우리가 일본에 갔어도 두 분이 똑같이 잘해주셨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분은 한국에 온 손님이지 않나. 한국에서 촬영하는 동안 좋은 기억만 남겨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적인 갈등까지 다양한 문제를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쇼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녹화 중 이빨 나갈 뻔"…황제성 스포 밝혔다, 이수근 "웃겨서 두통 올 뻔" ('닥치고 한일전')

    "녹화 중 이빨 나갈 뻔"…황제성 스포 밝혔다, 이수근 "웃겨서 두통 올 뻔" ('닥치고 한일전')

    황제성이 녹화 도중 벌어진 웃픈 비하인드를 밝혔다.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심소희 PD가 참석했다.이수근은 제작발표회 직전까지 진행된 녹화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오늘 오전 한강공원에서 촬영했다"며 "황제성과 후쿠시마 요시나리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가 너무 웃겨서 두통이 올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자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오늘 녹화하다가 이빨이 싹 다 나갈 뻔했다.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황제성은 일본 예능 대표로 출연한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웨스피 가운데 가장 닮고 싶은 인물로 웨스피를 꼽았다. 그는 "두 사람 모두 캐릭터가 확실하지만 웨스피는 제게 없는 것을 가진 친구"라며 "특히 웃음소리가 굉장히 독특하다. 리액션도 좋고 에너지가 넘친다"고 칭찬했다.'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적인 갈등까지 다양한 주제를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쇼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7세' 노홍철, 결혼 욕구 내비쳤다…법륜스님과 대화서 솔직 고백 ('스님과 손님')

    '47세' 노홍철, 결혼 욕구 내비쳤다…법륜스님과 대화서 솔직 고백 ('스님과 손님')

    노홍철(47)이 법륜스님에게 속내를 고백한다.2일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이 법륜스님과 1대1 즉문즉설을 나눈다.노홍철은 법륜스님과 인도 대표 교통수단인 릭샤를 타고 1대1 야간 즉문즉설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결혼에 대한 욕구부터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에 법륜스님 역시 하나하나 진심 어린 답을 건넸다는 후문이다.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이동에 나선 손님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시장 풍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길거리 상인과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는 모습에 "깻잎 한 장 차이"라며 감탄하고, 특히 버스 위에 '이것'을 싣고 가는 진풍경을 놀라워한다.다섯 번째 손님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우찬이 인도에 도착한다. 새로운 손님으로 합류한 우찬의 첫 인도 신고식과 완전체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스님과 손님'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치료제 달고 짜장면 먹방…"갈등 다루진 않아" 장소·국적 가리지 않는 개그 본능 ('닥치고한일전')[종합]

    치료제 달고 짜장면 먹방…"갈등 다루진 않아" 장소·국적 가리지 않는 개그 본능 ('닥치고한일전')[종합]

    한국과 일본의 대결이라는 소재보다 '닥치고 한일전' 출연진의 열정이 더 눈길을 끌었다. 제작발표회 직전까지 녹화를 진행했다는 이들은 현장에서도 저주파 치료기를 단 채 짜장면을 먹는 개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국적은 달라도 웃음을 향한 열정만큼은 하나였다.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심소희 PD가 참석했다.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적인 갈등까지 다양한 문제를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쇼다. 이수근은 한국 예능 대표로 출연했다. 이수근은 '닥치고 한일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웃음으로 뭉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일전 콘셉트는 맞지만 양국의 갈등 혹은 감정을 다루지는 않았다. 그렇게 무거운 프로그램은 아닐 것"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시청자들의 웃음뿐이다. 워낙 재밌게 촬영해서 한 채널에만 방송되는 게 아쉬울 정도"라고 설명했다.한국과 일본의 개그 스타일 차이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는 "사실 비슷하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서로 눈빛만 봐도 통하는 게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개그에 대한 욕심은 우리보다 많았던 것 같다. 웨스피가 상의 탈의를 하고 기세등등하게 나오는 장면이 인상깊다"고 덧붙였다.이수근은 촬영 분위기를 전하며 황제성과 통화를 나눈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어느 날 제성이한테 전화가 왔다. 녹화하기 전날이었다"며 "나한테 &#

  • 이수근, '한일전' 콘셉트에 소신 발언했다…"양국 감정 다룬 거 아냐" ('닥치고 한일전')

    이수근, '한일전' 콘셉트에 소신 발언했다…"양국 감정 다룬 거 아냐" ('닥치고 한일전')

    이수근이 '한일전' 콘셉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2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수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 심소희 PD가 참석했다.한국 예능 대표로 출연한 이수근은 프로그램에 대해 "한일전을 소재로 하지만 큰 의미 부여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의 갈등, 감정을 다루는 게 아니라 그냥 웃음으로 두 국가가 모인 자리였다. 특히 한일 부부, 커플들의 의견 차이를 다루곤 했다"며 "출연진의 목표는 오로지 시청자들의 웃음뿐"이라고 설명했다.한국과 일본의 개그 스타일 차이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크게 다른 건 없었다. 통역이 없어도 서로 눈빛만 봐도 웃음 포인트를 알더라"면서도 "차이점을 하나 꼽자면 개그 욕심이 조금 더 많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상의 탈의 개그는 내 전문이었는데 나이가 든 이후로 잘 안 했다. 그런데 웨스피가 그걸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현실적인 갈등까지 다양한 주제를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쇼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홍기, 녹화 중 이승기에 무릎 꿇었다…"나 손절하는 거 아냐?" ('히든싱어8')

    이홍기, 녹화 중 이승기에 무릎 꿇었다…"나 손절하는 거 아냐?" ('히든싱어8')

    '히든싱어8' 이홍기가 진짜 이승기의 목소리를 찾아내지 못하고 난감해 한다.2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에는 이승기가 원조 가수로 출연한다. 이승기와 그의 절친들은 엄청난 실력의 모창 능력자들로 인해 패닉에 빠진다.제작진의 10년 러브콜 끝에 출연하게 된 이승기는 이날만을 기다려 온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그는 점점 본인과 더 비슷해지는 모창 능력자들의 목소리에 "왜 쉽지? 이 노래가?"라며 당황한다.절친 이승기의 목소리는 단번에 알 수 있다고 자부한 그룹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도 혼란에 빠진다. 그는 목소리를 헷갈려 하며 "승기 형이 나 손절하는 거 아니냐"며 불안함을 표한다. 급기야 이승기를 보고 돌연 무릎까지 꿇어 궁금증을 자아낸다.역대급 난이도에 판정단의 의견도 갈수록 엇갈린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온갖 의혹을 제기하는 연예인 판정단을 향해 이승기는 "제가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히든싱어8'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200만원 빌려달라"…장성규, 금전 요구받았다 "도움 못 드려 죄송"

    "200만원 빌려달라"…장성규, 금전 요구받았다 "도움 못 드려 죄송"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금전 요구 메시지를 공개했다.장성규는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NS를 통해 장성규에게 돈을 빌려달라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누리꾼들의 메시지가 담겼다. 생활고를 호소하며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하는가 하면 "제발 답이라도 달라"며 간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장성규는 "가장 많이 오는 DM 중 하나가 돈을 빌려달라는 내용"이라며 "매번 거절할 수밖에 없어 죄송한 마음이다"고 밝혔다. 이어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장성규가 금전 요구 메시지를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비슷한 내용의 메시지 캡처 사진을 SNS에 올린 바 있다. 당시 장성규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을 드리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며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대신 말씀하신 500만 원은 어린 나이에 아무런 죄 없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병동에 기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