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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jw00@tenasia.co.kr
  • "저 건강해요" 류혜영, '탈모설' 직접 해명했다…"두피가 하얀 것뿐"

    "저 건강해요" 류혜영, '탈모설' 직접 해명했다…"두피가 하얀 것뿐"

    배우 류혜영이 '탈모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지난 23일 류혜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진짜 나 혼자 산다, 몽그렐스 GV'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류혜영은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염색을 새롭게 했다"며 "브라운인지 블랙인지, 그레이인지 알 수 없는 오묘한 색"이라고 소개해 만족감을 표현했다.이어 온라인에서 제기된 '탈모 의혹'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류혜영은 "누가 저한테 탈모가 있냐고, 탈모 있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셨는데 탈모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그는 "머리숱이 적은 편은 아닌데 머리카락이 엄청 얇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머리도 많이 빠지는 편은 아니다. 두피가 너무 하얗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것도 어쨌든 저다. 저는 아무튼 건강하고 탈모도 없다"고 덧붙여 유쾌하게 의혹을 일축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첫 방송도 전에 갑론을박 이어졌다…시한부 연프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

    첫 방송도 전에 갑론을박 이어졌다…시한부 연프 '내 남은 연애', 포스터 공개

    '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오는 8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이 있는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24일 공개된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색을 배경으로 아련한 감성을 담아냈다. 메인 포스터에는 프로그램의 핵심 키워드인 '시간'을 형상화한 시계 오브제가 등장한다. 시계 프레임 안에는 서로에게 시간을 내어주며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유한한 시간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를 표현했다.함께 공개된 서브 포스터는 아늑한 풍경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출연진의 뒷모습을 담았다. 두 포스터에는 메인 카피인 '1년보다 더 뜨거운 우리의 하루'와 함께 'Love against time'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내 남은 연애'는 SBS '신들린 연애'를 연출한 이은솔 PD의 신작이다. MC로는 배우 이세영과 가수 정용화, 그룹 세븐틴 도겸, 가수 최예나가 출연한다.한편 시한부, 투병 청춘을 내세운 연애 예능의 등장에 방영 전부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참가자들의 아픔을 예능의 소재로 활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는 한편, 일각에서는 투병을 이겨낸 이들의 새로운 사랑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기획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지혜, '美 거주' 미모의 친언니 공개…"어릴 때 머리채 잡고 싸워" ('관종언니')

    이지혜, '美 거주' 미모의 친언니 공개…"어릴 때 머리채 잡고 싸워" ('관종언니')

    가수 이지혜가 미국에 거주 중인 친언니를 공개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잠실 50년 전통! 재개발전에 꼭 가야하는 숨은 맛집 천국 '장미상가' 맛집 TOP5 최초공개(이지혜 친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지혜는 맛집 탐방에 앞서 "오늘 특별한 맛 평가단이 함께한다"며 미국에서 온 친언니와 조카를 소개했다. 이후 이들은 장미상가를 돌며 순대국, 튀김 함박, 떡볶이, 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보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식사 도중 이지혜는 친언니와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어릴 때는 맨날 머리채 잡고 싸웠다"고 말했고, 언니는 "그거는 자매 국룰이다"라고 맞장구쳤다. 이어 이지혜는 "언니가 저보다 조금 더 예쁘고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저는 제가 예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언니를 의식한 적이 없었다"며 "오히려 언니가 저를 더 의식했던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하지만 세월이 흘러 두 사람 모두 엄마가 된 뒤에는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됐다. 이지혜의 남편이 요즘 두 사람의 관계를 묻자 이지혜는 "요새는 사이가 최고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 돈독해지는 게 맞다"고 답해 친언니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황정민 "子, 영어 배우라고 하와이 보냈더니…외국 애들한테 한국어 가르치더라"

    황정민 "子, 영어 배우라고 하와이 보냈더니…외국 애들한테 한국어 가르치더라"

    배우 황정민이 영어를 배우러 하와이로 떠난 아들이 오히려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던 사연을 전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입터진 세 아조씨의 호프집 노가리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영화 '호프'에 출연한 배우 황정민, 음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황정민은 아들의 초등학생 시절 하와이 어학연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아들이 어렸을 때 하와이로 윈터, 썸머 캠프를 보냈다"며 "실컷 놀고 영어도 배웠으면 했다. 주변 친구들이 다 영어를 쓰면 자연스럽게 늘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하지만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돌아왔다. 황정민은 "영어는 개뿔. 외국 애들한테 한국말을 가르쳐줬더라"며 "'겨울왕국' OST 'Let It Go'를 외국 애들이 모두 '다 잊어'라는 한국어 가사로 부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황정민이 아들에게 "네가 가르쳤냐"고 묻자, 아들은 "내가 가르쳤다. 애들 되게 잘하더라"고 자랑스럽게 답했다고. 반전 일화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종영까지 단 2회…'김부장' 소지섭, 주상욱과 최후의 승부 펼친다

    종영까지 단 2회…'김부장' 소지섭, 주상욱과 최후의 승부 펼친다

    '김부장' 소지섭과 주상욱이 최후의 승부를 벌인다.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9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이 인적 드문 숲속에서 다시 마주하며 일촉즉발의 대치를 펼친다. 김민지(서수민 분)를 괴롭힌 주혜리(유지안 분) 사건을 계기로 교무실에서부터 악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끝내 정면으로 맞선다.얼굴에 선명한 상처를 입은 김부장은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주강찬을 응시하고, 말끔한 슈트 차림의 주강찬은 잔인한 미소를 머금은 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주강찬은 "아직 학부모 면담이 덜 끝난 것 같아서"라는 도발적인 한마디로 김부장을 자극한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극한의 대치를 이어간다.촬영 현장에서 소지섭은 절제된 표정과 흔들림 없는 눈빛만으로 김부장의 분노와 결연한 의지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주상욱 역시 총구 앞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두 배우는 총을 겨눈 채 대사와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에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마저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제작진은 "이번 회에서는 김부장과 주강찬의 끝장 대치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마주한 운명의 순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김부장'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10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65세' 이경규, 뇌 질환 검사 권유받았다…날짜·요일 모두 틀리고 당황 ('갓경규')

    '65세' 이경규, 뇌 질환 검사 권유받았다…날짜·요일 모두 틀리고 당황 ('갓경규')

    방송인 이경규(65)가 신경과 전문의로부터 뇌 질환 검사를 권유받았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중장년이라면 꼭 확인해야할 이경규의 뇌졸중 예방방법 공개 (청년층도 안심X)'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경규가 신경과를 찾아 뇌 질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예방법을 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전문의는 치매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으로 단기 기억력 저하를 꼽았다. 그는 "기억이 제대로 입력되지 않으면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집에서 '왜 자꾸 똑같은 질문을 하냐'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털어놨다.뒤이어 이경규는 "아침에 내가 뭘 먹었지? 점심은 먹었나"라며 기억을 되짚어보려 했지만 쉽게 떠올리지 못해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또 현재 날짜를 묻는 질문에는 "오늘 26년도죠? 월드컵 때문에 안다"고 답했지만 날짜와 요일을 모두 틀려 현장을 놀라게 했다.영상 말미 제작진은 이경규의 현재 상태를 1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문의는 "10점 만점에 6~7점 정도로 보인다"며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고 권했다. 뜻밖의 진단에 충격을 받은 이경규는 "검사를 받아봐야겠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65세' 이경규, 父 오랜 투병 고백했다…"자식에게도 영향 있나" ('갓경규')

    '65세' 이경규, 父 오랜 투병 고백했다…"자식에게도 영향 있나" ('갓경규')

    방송인 이경규(65)가 부친의 투병 사실을 언급하며 가족력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중장년이라면 꼭 확인해야할 이경규의 뇌졸중 예방방법 공개 (청년층도 안심X)'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경규가 신경과를 찾아 뇌 질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예방법을 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이경규는 전문의와 함께 뇌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력을 언급했다. 그는 "병에 걸리면 집안 내력을 많이 보지 않나. 아버지가 이쪽(뇌 질환)으로 오랫동안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다"며 "자식에게도 영향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전문의는 "대부분의 질환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요인이 일부 영향을 미친다"며 "젊을 때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 30%는 생활 습관과 관리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경규는 "형제가 2남 2녀인데 모두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안선영, 母와 절연했던 과거 고백했다…"임신 중 머리채 잡혀, 알고보니 치매 증상" ('이중생활')

    안선영, 母와 절연했던 과거 고백했다…"임신 중 머리채 잡혀, 알고보니 치매 증상" ('이중생활')

    방송인 안선영이 어머니의 치매 초기 증상을 알아차리지 못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상처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부모님의 이런 행동, 치매 초기일 수도 있습니다, 안선영이 경험한 엄마의 치매 조기 신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어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했다.안선영은 "항암 치료를 마친 어머니가 어느 순간부터 평소와 달리 쉽게 화를 내고 예민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잠이 들어 전화를 받지 못했는데 집으로 찾아오셨다. 욕을 하시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다 결국 제 머리채까지 잡으셨다"며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인연을 끊고 싶다'고 말한 뒤 출산할 때까지 어머니를 만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후 어머니의 상태는 점차 악화됐다. 물건을 누군가 가져갔다며 경찰에 신고하거나 밤새 집 안을 뒤지는 등 망상과 기억 혼란 증상이 나타났고,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다. 안선영은 "깜빡깜빡하는 게 치매 증상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뇌에서 편집되는 현상이 있다"며 "이 사람이 환자라는 걸 깨닫고 나니 '환자라서 그랬구나'라고 생각하게 됐고, 그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최정원·박칼린보다 먼저였다"…'뮤지컬 0.5세대' 김봉환 등판에 유재석도 '깜짝' ('해투')

    "최정원·박칼린보다 먼저였다"…'뮤지컬 0.5세대' 김봉환 등판에 유재석도 '깜짝' ('해투')

    뮤지컬 배우 김봉환이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향수를 자극한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3회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강민경이 본선 B조 참가자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김봉환이 아들 김한재와 함께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김봉환은 등장과 동시에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와 '우주소년 짱가' 주제가를 불렀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우~와'의 그 목소리다"며 반가워했고, 장항준은 "이 분이 '라이언킹'의 '아 그랬냐~'보다 먼저다"고 말했다. 윤종신 역시 "저녁에 맨날 듣던 그 목소리"라며 추억을 떠올렸고 세 사람은 함께 주제가를 따라 부르며 현장을 달궜다.이와 함께 김봉환의 이력도 공개됐다. 김봉환은 뮤지컬 0.5세대로 1980년대 혼성 트리오 그룹 '딱따구리 앙상블' 멤버로 활동했다. 이를 알게 된 유재석은 "어쩐지 어디서 뵌 것 같았다"며 반가움을 표현했다.아들 김한재는 "뮤지컬 1세대라고 하면 최정원, 박칼린, 전수경 선배님을 떠올리는데 그 이전에 저희 아버지가 계셨다"며 아버지를 향한 존경을 전했다. 김봉환은 한국 뮤지컬 초창기를 떠올리며 "'지킬 앤 하이드'의 '댄버스 경' 역할로만 2006년부터 1689번 무대에 섰다. 뮤지컬은 제 인생과 같다"고 말했다.'해피투게더'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수경, '월세 380만 원' 오피스 공개…골프연습장→조식 서비스 갖춘 호텔급 시설 ('이수경력직')

    이수경, '월세 380만 원' 오피스 공개…골프연습장→조식 서비스 갖춘 호텔급 시설 ('이수경력직')

    배우 이수경이 호텔 못지않은 부대시설을 갖춘 개인 오피스를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이수경이 새로운 개인 사무실을 둘러보며 내부 시설과 주변 환경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이수경은 해당 공간을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여기에 지인들이 꽤 많이 살아 함께 모일 수도 있고, 아는 사람들이 있으니 안전하고 필요할 때 부탁할 수도 있어 이쪽으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오피스 내에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존재해 건물 안에서 대부분의 생활이 가능한 구조였다. 이수경은 "비나 눈이 와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게 한 곳에서 다 끝난다"며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시설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신청하면 조식과 중식 서비스가 있다. 완전 나를 위한 맞춤"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이어 이수경은 넓은 야외 테라스를 소개했다. 그는 "매물이 딱 두 개뿐이었다. 내가 가장 바라던 공간이었다"며 "이 공간을 예쁘게 꾸며 잘 활용하면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지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이곳을 선택했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오피스의 가격도 공개했다. 이수경은 "2년 월세로 들어왔는데 보증금은 5000만 원 정도로 생각보다 싸다"면서도 "대신 월세가 380만 원이다. 그래도 이 정도면 감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기성용♥한혜진 딸, 초등학생인데 벌써 유튜브 시작했다…"커서 뭐가 될는지" ('김강우')

    기성용♥한혜진 딸, 초등학생인데 벌써 유튜브 시작했다…"커서 뭐가 될는지" ('김강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딸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2일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KANGWOO'에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촬영을 기다리던 기성용은 "제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7700명인데 와이프는 2만 명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강우 유튜브 채널 PD는 "시온이도 너무 재밌다"며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기성용은 "걔가 욕심을 많이 부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김강우가 "구독 완료했다"고 말하자 기성용은 "계속 저한테도 삼촌들한테 얘기해 달라고 한다"며 "커서 뭐가 되려고 할는지"라고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들은 김강우는 "요즘은 공부 잘하고 이런 거보다 그런 센스가 있는 게 나중에 더 잘될 수도 있다. 모르는 거다"고 말했다.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7월 결혼했으며,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소지섭, 실물 얼마나 잘생겼길래…손나은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와" ('하지영')

    소지섭, 실물 얼마나 잘생겼길래…손나은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와" ('하지영')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소지섭의 실물을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왔다고 말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김부장'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손나은은 대본 리딩 당시를 떠올리며 "옛날부터 소지섭 선배님의 작품도 많이 봤고 별명도 '소간지'이지 않나. 그래서 '와, 진짜 엄청난 아우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가서 뵀는데 앉아 계시는 것만으로도 '와' 하고 감탄사가 나오더라"며 소지섭의 첫인상을 전했다.두 사람 모두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촬영 초반에는 어색했다고. 그는 "선배님도 낯가림이 많으시고 저도 낯가림이 많아서 이 어색한 분위기를 어떡하나 생각했다"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촬영이 끝난 적도 많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이후 손나은은 소지섭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촬영할 때 많이 춥고 힘든 신들이 많았는데 항상 '컷' 하면 빨리 패딩 입으라고 챙겨주셨다"며 "어떻게 해야 좀 더 잘 나오는지 그런 것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펜웨이 파크서 시구…감탄 자아내는 투구폼

    하지원, '韓 배우 최초' MLB 펜웨이 파크서 시구…감탄 자아내는 투구폼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에서 시구를 했다.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1시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Fenway Park)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당초 21일 시구할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하루 뒤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하지원은 한국의 '레전드 메이저리거'이자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 김병현과 함께 구장을 찾았다. 보스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그는 포수석에 자리한 김병현과 호흡을 맞춘 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고 공은 스트라이크 존으로 향했다. 시구를 마친 하지원은 스트라이크에 성공한 기쁨을 표현했고, 이후 경기장을 찾아 MLB 경기를 관람했다.시구를 마친 뒤 현장 사진을 공개한 하지원은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한국 배우로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되어 열심히 준비했는데, 경기가 하루 밀리는 돌발 상황이 생겨 긴장도 많이 했지만 무사히 마치게 되어 다행이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시구가 현지에 거주 중인 교민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길 바라며 MLB의 수준 높은 야구를 직접 관람하게 되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한편 하지원은 현재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젠지(Gen-Z)세대 대학생들과 소통하는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 출연하고 있다. 오는 9월 2일에는 영화 '비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KCM 딸, 엄마·아빠 중 누구 더 닮았나…"수염 민 KCM" 발언에 발끈 ('슈돌')

    KCM 딸, 엄마·아빠 중 누구 더 닮았나…"수염 민 KCM" 발언에 발끈 ('슈돌')

    가수 KCM의 첫째 딸 수연 양이 '아빠 닮은꼴'이라는 말을 강하게 부인했다.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중학생이 된 첫째 딸 수연 양과 약 10년 만에 단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KCM은 딸을 데리러 가서 "강수연 데이!"를 외치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나름대로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나가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수연이 기분을 맞춰주려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춘기에 접어든 수연 양은 학교 앞에서 이름을 크게 부르는 아빠를 보며 민망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티격태격 부녀 케미가 이어졌다. KCM이 "나랑 똑같이 생겼다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친구들을 소개해 주지 않는 거냐"고 묻자 수연 양은 "아빠랑 안 닮았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KCM이 시청자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수염 민 KCM이라고 해서 충격받은 거냐"고 묻자 수연 양은 "엄마 닮았다는 사람도 있다"고 받아쳐 닮은꼴 논쟁이 일어나기도 했다.이후 두 사람은 홍대를 찾아 캐리커처를 그리는 등 오랜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KCM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큰딸이다"고 소개하며 애정을 표현했고, 수연 양은 투덜대면서도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42세' 신동, 결혼도 안 했는데 "아기 갖고 싶어"…곽튜브 향한 부러움 고백 ('전현무계획4')

    '42세' 신동, 결혼도 안 했는데 "아기 갖고 싶어"…곽튜브 향한 부러움 고백 ('전현무계획4')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결혼보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놓는다.오는 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방송인 전현무와 유튜버 곽튜브가 '먹친구'로 출연한 신동과 함께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며 신동을 소개한다. 이에 곽튜브는 "누군지 너무 쉽게 맞혀서 쏘리쏘리"라며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쏘리' 안무를 선보이고, 신동은 "진짜 최악이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이후 세 사람은 갈비찜과 두루치기를 맛보며 결혼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동은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제일 부럽다"고 말하고,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뒤집기를 연습 중"이라며 근황을 전한다.이를 들은 신동은 "제가 벌써 42세다. 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그때를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한다.또한 곽튜브가 "20대 후반까지는 한 끼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과거의 먹성을 언급하자, 신동은 "제 휴대전화에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깔려 있었다. 1년 동안 한 앱에서만 3000만 원을 주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