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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기자
박주원 기자

박주원은 텐아시아 소속 기자로 K-드라마, K-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에서 역사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을 전공한 박주원 기자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 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텐아시아에 합류한 박주원 기자는 언제나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사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받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pjw00@tenasia.co.kr
  • 그윽해진 전유진, 라디오 DJ 발탁됐다…"청취자와 즐거운 시간 만들 것"

    그윽해진 전유진, 라디오 DJ 발탁됐다…"청취자와 즐거운 시간 만들 것"

    가수 전유진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전유진은 오는 17일 첫 방송하는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감성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전유진의 솔직한 생각과 일상의 이야기를 더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울림 앱과 BTN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특히 전유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라디오 DJ 도전한다. 무대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유진은 "청취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DJ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초대 우승자에 등극하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장윤정, 결혼식은 불참했지만…신지 "♥문원 엄청 예뻐 해" ('어떠신지')

    장윤정, 결혼식은 불참했지만…신지 "♥문원 엄청 예뻐 해" ('어떠신지')

    신지가 가수 장윤정이 남편 문원을 칭찬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 집 근처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문원과 함께 집 근처에서 외식을 즐기고 산책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산책 도중 신지는 문원과 장윤정이 만난 일화를 꺼냈다. 그는 "윤정 언니가 일이 있어서 우리 결혼식장에 못 왔다"며 "미안한 마음에 밥을 꼭 사주고 싶어 해서 신랑이랑 같이 셋이 만났다"고 밝혔다.특히 장윤정은 문원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고. 신지는 "언니가 저희 남편을 '박서방, 박서방'이라 부르며 엄청 예뻐해 주셨다"며 "문원이 샛길로 빠지거나 다른 이야기를 할 때면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라며 재치 있게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신지는 지난달 2일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2024년 MBC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듬해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전 회차 0%대 시청률 굴욕 속 '상간 의혹'까지…'하트시그널5', 오명만 남기고 퇴장할까 [TEN스타필드]

    전 회차 0%대 시청률 굴욕 속 '상간 의혹'까지…'하트시그널5', 오명만 남기고 퇴장할까 [TEN스타필드]

    '하트시그널5'가 연이은 악재에 흔들리고 있다. 전 회차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출연자를 둘러싼 사생활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때 '연애 예능의 원조'로 불리며 존재감을 보여준 '하트시그널'이지만, 이번 시즌은 흥행 부진과 출연자 리스크라는 부담을 동시에 떠안게 됐다.채널A '하트시그널5'는 공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연애 예능 열풍을 이끈 대표 시리즈인 데다 시즌4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트시그널5' 티저 영상은 조회수 175만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4월 첫 방송한 '하트시그널5'는 0.6% 시청률로 출발한 뒤 최근 방송된 9회까지 0%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앞선 시즌들이 비지상파 예능임에도 2%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화제성을 끌어올렸던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이다.부진의 주요 원인으로는 반복된 포맷이 꼽힌다.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9년 동안 시즌1의 기본 공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자가 카메라 앞에서 속마음을 털어놓는 '셀프톡'을 도입했지만, 오히려 출연자의 마음을 추리하는 재미가 반감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헤어진 연인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환승연애', 천국도와 지옥도라는 독특한 설정을 내세운 '솔로지옥' 등 후발 주자들이 차별화된 콘셉트로 존재감을 키우는 사이, '하트시그널'만의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희미해졌다는 평가다. 결국 익숙함은 장점이 아닌 한계로 작용했고, 시청자들의 관심도 예전 같지 않다.설상가상으로

  • 박명수, 인내심 폭발했다…40도 육박하는 방콕에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 ('입닫고')

    박명수, 인내심 폭발했다…40도 육박하는 방콕에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 ('입닫고')

    방콕 여행 도중 무더위로 인해 박명수의 인내심이 폭발한다.10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스핀오프 - 입닫고 포상휴가'(이하 '입닫고 포상휴가')에서 박명수, 광희, 미미의 방콕 여행이 시작된다. '입닫고 포상휴가'는 '할명수'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박명수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포상휴가 프로젝트다.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만난 세 사람은 제작진이 건넨 일정표를 보고 당황한다. 광희는 "군대 훈련소 일정 같다"며 혀를 내두르고, 박명수 역시 "뭐 이렇게 많이 돌아다녀"라며 시작부터 불안감을 드러낸다.방콕에 도착한 세 사람은 쉴 틈 없이 패키지 코스를 소화한다. 카오산로드 맛집에서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사원을 방문하고, 현지 디저트 맛집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특히 소식좌로 알려진 박명수가 예상 밖의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러나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박명수의 인내심은 끝내 폭발한다. 쉴 틈 없는 일정에 그는 결국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이에 광희와 미미는 박명수의 투덜거림을 받아내며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펼친다.'입닫고 포상휴가'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공개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BTS RM, 1000만원 송금했다…"계좌 알려달라"더니 통 큰 축의금

    BTS RM, 1000만원 송금했다…"계좌 알려달라"더니 통 큰 축의금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래퍼 슬리피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보낸 사연이 공개됐다.유튜브 채널 '팅팅팅팅'에는 '빈손으로 하는 역대급 가성비 프러포즈 | EP.12 베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게재됐다. 출연진은 최근 급등한 결혼식 식대와 축의금 기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딘딘은 대화 도중 슬리피의 결혼식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친한 지인 중 처음 결혼한 형이라 최고로 잘해주고 싶었다"며 "냉장고, 에어드레서, 세탁기 등 800~9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선물했다"고 회상했다.그러나 진정한 '축의금 끝판왕'은 따로 있었다고. 딘딘은 "RM이 슬리피에게 '형 결혼하신다는 기사를 봤다. 계좌를 알려달라'며 직접 DM을 보냈다고 하더라"며 "계좌번호를 알려주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곧바로 1000만원을 송금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알고 보니 RM이 방탄소년단 오디션을 볼 수 있도록 연결해 준 게 슬리피였다"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결혼 잘못했네" 장성규, 일침 가했다…주식 수익금 갈등 사연에 '팩폭' ('만리장성규')

    "결혼 잘못했네" 장성규, 일침 가했다…주식 수익금 갈등 사연에 '팩폭' ('만리장성규')

    방송인 장성규가 공동 자금으로 주식 대박을 터뜨린 사연자에게 일침을 가했다.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는 '사연자랑 야차룰 뜰 뻔 (feat. 유부상담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게재됐다. 영상에는 부부 공동 자금으로 주식 투자를 했다가 남편과 갈등을 겪고 있는 30대의 사연이 소개됐다.사연자는 "공동 자금을 모은 적금이 만기돼서 놀고 있는 돈이 있었다. 그래서 남편 몰래 SK하이닉스 10주를 80만원에 샀다"며 "최근 남편이 이를 눈치채고 수익금을 반반 나누자고 요구해 크게 싸웠다"고 토로했다. 주식 현재가를 확인한 장성규는 "1000만원 정도 벌었을 것"이라며 수익금을 추정했다.이어 장성규가 공동 자금의 비율을 묻자 사연자는 "5 대 5"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수익금을 나눠야 한다는 남편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끝내 나누지 않겠다는 사연자의 완강한 태도에 "남편분이 결혼을 잘못한 것 같아"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공식] 이상이, '선업튀' 감독 손 잡았다…'유뷰녀 킬러'서 형사로 변신

    [공식] 이상이, '선업튀' 감독 손 잡았다…'유뷰녀 킬러'서 형사로 변신

    이상이가 '유부녀 킬러'에서 형사로 변신한다.10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상이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상이는 극 중 남부서 형사과 강력2팀 경위 이동진 역을 맡았다.이상이가 연기하는 이동진은 누구보다 범죄 피해자의 아픔을 아는 인물이다. 사적 제재가 아닌 정당한 법적 심판의 길을 선택해 반드시 '킹피셔'를 잡아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신념으로 그를 끈질기게 추적한다.한편 '유부녀 킬러'는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윤종호 감독과 '고스트 닥터', '명불허전'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배우 공효진, 정준원, 성동일이 캐스팅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애정 표현하면 얼굴 치워버려"…진선규, ♥박보경 '테토녀' 매력에 푹 빠졌다 ('살롱드립')

    "애정 표현하면 얼굴 치워버려"…진선규, ♥박보경 '테토녀' 매력에 푹 빠졌다 ('살롱드립')

    배우 진선규 아내 박보경의 '테토녀' 면모를 언급했다.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143화에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의 주역 배우 진선규와 공명이 출연했다.진선규는 휴대폰 속 아내의 저장명에 대해 말했다. 그는 아내 박보경을 '갈비뼈 하트'로 저장해 뒀다며 "성경 아담 에피소드에서 착안해 '내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트를 안 붙이면 뼈다귀 해장국집 같아 보여서 하트가 필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아내의 과거 별명이 '와사비'였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진선규는 "연애 시절 아내가 톡 쏘는 매력이 있어 짜릿짜릿했다"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애정 표현을 하면 아내가 얼굴을 치워버린다. 그마저도 재밌고 귀엽다"고 말했다.한편 진선규는 2011년 배우 박보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80세' 김용건, 두 번째 손주 보나…황보라 "둘째 너무 갖고 싶어" ('보라이어티')

    '80세' 김용건, 두 번째 손주 보나…황보라 "둘째 너무 갖고 싶어"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에 대한 바람을 털어놨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소리 지르고, 드러눕고… 후쿠오카 초토화시킨 황보라 아들ㅣ일본 여행 절망편, 현실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황보라는 아들 우인이의 두 돌과 시어머니의 생일을 기념해 가족들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났다. 평화롭게 여행을 즐기던 중 사파리 투어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아들 우인이가 기념품 가게에서 장난감을 사달라며 떼를 쓰기 시작하면서다.이에 황보라의 남편은 "절대 안 돼. 안 사줘"라며 단호하게 훈육했지만, 아들은 결국 바닥에 누워 울음을 터뜨렸다. 결국 황보라는 "약속해. 떼쓰면 안 돼"라고 달래며 장난감을 사줬고, 상황은 일단락됐다.이후 황보라는 숙소에서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외롭게 커서 그런지 둘째가 너무 갖고 싶다"며 "동생이 옆에 있는 거랑 없는 거랑은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김영훈)와 결혼했다. 2024년 첫째 아들 우인을 출산했으며, 현재는 둘째를 위한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건은 1947년생으로 현재 만 나이 80세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방송서는 '꿈의 직장' 현실은 '채용 논란'…유병재, 실망이 더 컸던 이유

    방송서는 '꿈의 직장' 현실은 '채용 논란'…유병재, 실망이 더 컸던 이유

    연예인 CEO들의 행보가 주목받는 가운데, 회사 운영도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방송을 통해 사무실과 직원, 조직 문화 등을 공개하며 기업 홍보와 경영자로서의 브랜드를 동시에 구축한다. 다만 방송을 통해 비친 이미지와 현실이 어긋나는 순간, 대중의 실망과 비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연예인 CEO들은 회사 운영 자체를 콘텐츠로 활용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방송인 송은이다. 그는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장기근속자 포상 휴가, 휴가비 지원, 정규직 실비보험 제공 등 직원 복지 제도를 자연스럽게 소개해왔다. 가수 김준수 역시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 전문 기획사를 설립한 그는 10년 넘게 함께한 직원들이 여전히 근무하고 있다는 점, 수평적인 회의 문화, 아티스트와 직원 간 명절 선물에 차등을 두지 않는 모습 등을 방송을 통해 보여줬다.연예인 CEO들에게 방송은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다. 대중은 화면 속 회사 분위기와 조직 문화를 보며 기업과 대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한다. 문제는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실제 운영 사이에 간극이 발생할 때다. 최근 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인턴 채용 공고 논란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블랙페이퍼 홈페이지에는 지난달 PM(프로젝트 매니저) 직군 인턴 채용 공고가 게재됐다. 공고에 따르면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운영, MD 및 캐릭터 IP 업무, 성과 분석 등이 주요 업무로 포함됐다.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이미지·영상 편집 능력도 요구했다. 콘텐츠 제작 경험과 데이터 활용

  • '유재석 캠프' 이어 아시아 팬미팅까지…변우석, '대군부인' 논란에도 끄떡없는 행보

    '유재석 캠프' 이어 아시아 팬미팅까지…변우석, '대군부인' 논란에도 끄떡없는 행보

    배우 변우석이 2년 만에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9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026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2024년 '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에서 시작해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을 찾는다.팬미팅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책이 가득한 공간에 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The Secret Library'라는 팬미팅 타이틀 아래 새겨진 "비밀 도서관으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뜻의 영문 메시지는 팬들의 설렘을 자극한다.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작품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폐기 청원이 이어졌고, 변우석은 주연 배우로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변우석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린, 화장실서 생활한 이유 밝혔다…"넓은 집, 공황 올 것 같아" ('컬투쇼')

    린, 화장실서 생활한 이유 밝혔다…"넓은 집, 공황 올 것 같아" ('컬투쇼')

    가수 린이 화장실에서 생활을 하게 된 이유을 밝혔다.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린과 김수찬이 출연했다.린은 최근 발매한 신곡 '아이 좋아'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 좋아'는 가수 설운도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린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트로트 장르에 도전했다.그는 곡 작업 비하인드를 밝히며 "제가 여러 일들을 겪지 않았나. (설운도 선배님이)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할 때일수록 기분 좋은 노래를 불러야 한다고 마음을 써주셨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해 린은 가수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특히 린은 최근 화제를 모은 '화장실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화장실이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그래서 편안하다"며 "정서적으로 독립된 느낌이 들더라. 너무 넓은 공간에 있으면 공황이 올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린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화장실에서 간식을 먹는가 하면 독서, 뜨개질 등 모든 걸 해결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53세' 최은경, '눈밑지' 수술하고 어려졌네…"눈이 훨씬 맑아져"

    '53세' 최은경, '눈밑지' 수술하고 어려졌네…"눈이 훨씬 맑아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3)이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 후기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눈밑지 리얼후기! 만족도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지난 5일 게재됐다.최은경은 "피곤하면 눈 밑이 꺼지고 지방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온다. 메이크업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며 오랜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주변에도 많이 물어보고 고민을 많이 했다"며 상담을 거쳐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이후 그는 수술 직후부터 회복 과정까지 변화를 공유했다. 수술 6일 차에 화장을 하고 녹화에 나선 최은경은 거울을 보며 "내 눈이 아닌 것 같다. 볼 부분도 빵빵해서 적응이 안 된다. 미쳤지, 이걸 왜 한 거냐"고 말하며 어색함을 드러냈다.그러나 한 달이 지난 후 최은경은 수술에 대만족했다. 그는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확실히 덜 듣는다. 눈도 훨씬 맑아 보인다"며 "완전히 처지기 전에 한 번에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70세까지 버텨보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손예진, 스타일링 호불호 의식했나…사진 박제하며 "감사합니다"

    손예진, 스타일링 호불호 의식했나…사진 박제하며 "감사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스타일링을 둘러싼 엇갈린 반응 속 직접 해당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손예진은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열린 '2026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당시 모습이다. 손예진은 단발머리 스타일링과 함께 연한 핑크빛 드레스를 착용했다.다만 시상식 사진이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손예진의 스타일링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스타일링이 어울린다는 반응과 아쉽다는 평가가 엇갈린 것.이 가운데 손예진은 별다른 언급 없이 화제가 됐던 시상식 사진을 직접 SNS에 게재해 쿨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스타일링을 둘러싼 반응이 이어진 직후 해당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손예진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이숙캠' 3000원 부부, 진정성 논란에 입 열었다…커플 유튜버인데 "홍보 목적은 아냐"

    '이숙캠' 3000원 부부, 진정성 논란에 입 열었다…커플 유튜버인데 "홍보 목적은 아냐"

    JTBC '이혼숙려캠프' 22기에 출연 중인 부부가 자신들을 둘러싼 진정성 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들은 주차비 3000원을 두고 갈등을 빚으며 파혼까지 고민하게 됐다는 사연을 밝혀 이른바 '3000원 부부'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지난 8일 두 사람은 커플 SNS 계정을 통해 해명 영상을 공개했다. 남편은 "우리가 우려했던 반응이 나오고 있다"며 "커플 계정이나 식당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것 아니냐, 출연료를 받으려고 나온 것 아니냐, 방송에 각본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봤다"고 말했다.이어 "방송 출연 전부터 커플 계정 문제로 자주 다퉜고 갈등도 점점 심해졌다"며 "결혼을 앞둔 부부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던 차에 아내가 상의 없이 '이혼숙려캠프'에 신청했다"고 설명했다.아내는 "촬영하면서 우리의 부끄럽고 창피한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며 "설령 홍보가 목적이었다고 해도 결코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심에 손을 얹고 말씀드린다. 누군가 우리를 비판하더라도 관계를 회복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두 사람은 방송 출연 전부터 커플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내는 헬스 관련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편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부부의 방송 출연을 두고 "자신들의 계정과 가게를 홍보하러 나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