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이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 사진=효민 SNS 캡처
효민이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 사진=효민 SNS 캡처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등이 훤히 드러나는 과감한 여름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지인이 촬영한 본인의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에 집게핀으로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더욱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효민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효민 SNS 캡처
효민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효민 SNS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각 어깨와 가려린 팔뚝, 탄탄한 등 라인이 돋보였다. 효민은 해당 사진에 "성난 등"이라는 글을 덧붙여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효민은 '거짓말', 'Bo Peep Bo Peep', 'Roly-Pol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에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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