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지인이 촬영한 본인의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에 집게핀으로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더해 더욱 과감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효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9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효민은 '거짓말', 'Bo Peep Bo Peep', 'Roly-Pol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4월에는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윤남노, 소신 발언 했다…빚만 6억인데 "이 정도로 안 남을 줄 몰라" ('침착맨')[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406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