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이 아내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 사진=박준형 SNS 캡처
박준형이 아내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 사진=박준형 SNS 캡처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와 딸 등 가족들과 여행을 즐기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다들 더위 조심하고 즐겁고 안전한 한 주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로는 'family time'을 덧붙이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을 소개했다.
박준형이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박준형 SNS 캡처
박준형이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박준형 SNS 캡처
사진 속 박준형은 동물원으로 보이는 장소를 찾은 데 이어 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놀이공원을 방문해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14세 연하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은 아내와 강아지 옆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2015년 14세 연하의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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