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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안양예고 3대 천왕' 붐, 붕어빵 딸 최초 공개…장동민 자녀·허경환 조카와 케미 ('최우수산')

    '안양예고 3대 천왕' 붐, 붕어빵 딸 최초 공개…장동민 자녀·허경환 조카와 케미 ('최우수산')

    ‘최우수산’이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오늘(26일) 저녁 6시 5분 방송될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이들과 불암산 애기봉 등산에 나서는 가운데 최연소 게스트 군단의 순수하고 귀여운 활약이 예고돼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코미디언인 삼촌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리아가 유쾌한 입담은 물론 코르티스 ‘REDRED’, 아일릿 ‘It's Me’ 등 핫한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꿰고 있는 것. 그뿐만 아니라 ‘최우수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음악 취향(?)이 맞는 붐을 꼽은 리아는 붐과 ‘It's Me’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흥 부자의 면모를 보여준다.나물을 좋아하는 붐의 딸 윤서는 끝없는 고사리 먹방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유세윤과 양세형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한다고 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붐은 안양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 '3대 천왕'이라고 불릴 만큼 인가 많았다고 전해졌다.‘시우 아빠’ 장동민이 ‘윤서 아빠’ 붐과 미래에 사돈이 될 큰 그림을 그린다. 시우는 장동민에게 3세 동갑내기 친구 윤서를 잘 챙겨주라는 당부를 듣고, “걱정마. 내가 지켜줄게”라는 스윗한 멘트를 날린다. 이에 붐은 장동민의 속내를 간파,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불암산 애기봉에 도전하는 예능 1.5인자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는 오늘(26일) 저녁 6시 5분에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4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은 MBC 예능, 투어 중단 위기…현장 혼란스러워 ('놀러코스터')

    4주 연속 1%대 시청률 찍은 MBC 예능, 투어 중단 위기…현장 혼란스러워 ('놀러코스터')

    MBC 예능 '놀러코스터'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폭우로 인해 유럽 놀이공원 투어 중단 위기를 맞는다.26일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는 네 사람이 유럽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이들은 롤러코스터 14개를 보유한 독일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본격적인 놀이기구 체험에 나선다. 특히 세계 최초 105도 런치 발사와 에어타임, 인버전 구간 등을 갖춘 신형 롤러코스터 탑승에 도전한다.테마파크 내 '롤러코스터 식당'도 공개된다. 레일을 따라 음식이 이동하고 360도 루프를 거쳐 테이블까지 서빙되는 독특한 방식이 시선을 끈다.놀이공원 투어를 거치며 달라진 최강록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거대한 롤러코스터에 적응한 그는 "이젠 식당도 내일 바로 창업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요 놀이기구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결국 롤러코스터를 앞두고 멤버들이 2대2로 의견이 갈리며 투어에도 차질이 생긴다.'놀러코스터'는 지난달 21일 2.1%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2회 1.8%로 하락했고, 최근까지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기상 악화 속 마지막 놀이공원 투어를 이어가는 네 사람의 이야기는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권은비 없는 워터밤, 비비가 달궜다…비키니 탈의 퍼포먼스로 글래머 몸매 과시

    권은비 없는 워터밤, 비비가 달궜다…비키니 탈의 퍼포먼스로 글래머 몸매 과시

    지난해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 가운데, 올해는 비비가 파격적인 무대로 새로운 화제의 중심에 섰다.비비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이날 비비는 점프수트를 입고 등장한 뒤 퍼포먼스 도중 점프슈트를 벗고 비키니 상의를 노출하며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몸매를 강조한 과감한 퍼포먼스는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공연 직후 무대 영상과 사진은 SNS를 중심으로 확산하며 화제를 모았다.앞서 지난해 '워터밤'을 대표하는 스타로 꼽혔던 권은비는 올해 행사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그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워터밤 스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비비가 존재감을 입증했다.비비는 그동안 파격적인 콘셉트와 솔직한 발언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에서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고, 언더붑과 로우라이즈 패션 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도 주목받았다.비비는 독보적인 스타성으로 연예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5월에는 신곡 '범파'를 발매했다. 2022년 단독 콘서트 '와주시면 안될까요?'에서 처음 공개된 이 곡은 월드투어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졌던 곡이다.비비는 지난달 처음 방송한 EBS1 '최후의 인류'에 고정으로 캐스팅돼 활약했으며, 제작 확정 소식을 알린 '식스센스: 시티투어' 시즌3 출연도 예고했다.'워터밤 서울 2026'은 26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박진영, 선미, 지코, 태용, 우주소녀 다영, 라이즈, 하이키, 82메이저 등이 무대에 오

  • '54세' 박진영, JYP 유기농 구내식당에 수십억씩 투자 중이었다…"돈 번 이유" ('전참시')

    '54세' 박진영, JYP 유기농 구내식당에 수십억씩 투자 중이었다…"돈 번 이유" ('전참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박진영(54)이 회사 운영 철학과 직원 복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지난 25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데뷔 32년 차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박진영은 "방송에 출연하면 아직도 떨리고 설렌다"며 자신을 '마음만은 신인인 원로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회사 업무로 연예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년에 한 달도 채 되지 않는다며 "연예인 활동은 늘 롱디 짝사랑 같다"고 털어놨다.집과 회사에서도 그의 철학은 이어졌다. 계절마다 옷 두 벌만 입고 직접 고안한 '인공 가르마'로 준비 시간을 줄이는 등 효율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연간 수십억 원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JYP 유기농 구내식당과 직원 복지에 대해 "그거 하려고 돈 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다음 세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를 만나서는 "남이 아닌 작년의 나와 비교하라"며 오래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라는 조언을 건넸다.또 모든 직원이 자신을 '박진영 씨'라고 부르는 문화에 대해 "대표님, 회장님이라고 부르면 춤을 못 출 것 같다"고 설명하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미쓰홍'으로 세대교체 존재감→7년 만에 써브라임 결별…조한결, 신생 소속사 이적

    [공식] '미쓰홍'으로 세대교체 존재감→7년 만에 써브라임 결별…조한결, 신생 소속사 이적

    배우 조한결이 써브라임과 7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링컴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링컴즈는 최근 조한결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조한결은 폭넓은 가능성과 안정적인 연기력, 개성 있는 매력을 두루 갖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기적인 비전을 세워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조한결은 신선한 마스크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드라마 '커넥션',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마이 유스'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였다.'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는 럭비부 고등학생 강태풍 역을 맡아 청춘의 성장 서사를 그려냈고, '마이 유스'에서는 첫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짧은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남겼다.최근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재벌 3세 알벗 오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유쾌한 매력부터 극이 전개될수록 나타나는 진중한 모습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통해 2000년대생 배우를 대표하는 차세대 기대주로 존재감을 키웠다는 평가를 받았다.조한결은 여자 배우 비중이 높은 써브라임에서 활동해온 몇 안 되는 남자 배우 중 한 명이었다. 최근 7년간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링컴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링컴즈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글로벌 IP 기반 매

  • 지예은♥바타, 숨겨왔던 해외여행 투샷 공개하자 축하 폭발…전소민 "두 분 쏘 러블리네요"

    지예은♥바타, 숨겨왔던 해외여행 투샷 공개하자 축하 폭발…전소민 "두 분 쏘 러블리네요"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댄 모습부터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함께 걷는 모습까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표지판 등을 통해 두 사람이 해외여행을 함께 즐긴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지예은 역시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사진을 본 혼성 그룹 카드의 전소민은 "두 분 다 쏘 러블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멤버 도어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 처음 보는 데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두 사람답게 바타는

  • "나의 강아디" 바타♥지예은, 럽스타 터졌다…갑상선암 투병 딛고 공개한 데이트 추억

    "나의 강아디" 바타♥지예은, 럽스타 터졌다…갑상선암 투병 딛고 공개한 데이트 추억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강아디'는 두 사람의 애칭으로, 지예은은 앞서 웹예능 '핑계고'에서 바타와 서로를 "강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또 일본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 등 애정이 묻어나는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화답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지예은은 지난해 9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약 3주 만에 SBS 예능 '런닝맨'에 복귀했다. 당시 갑상선 기능 저하 진단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개인 의료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이후 올해 5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지예은은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염정아 빼고 교체됐다더니, 상황극 열연 ('산지직송')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염정아 빼고 교체됐다더니, 상황극 열연 ('산지직송')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새 멤버들과 함께 한층 달라진 '사 남매' 케미를 예고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제철 식재료로 차려지는 밥상과 사 남매의 산지 라이프를 담아내는 예능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새로운 조합을 완성했다.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배를 타고 바다를 가르는 사 남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선장을 맡은 강유석이 "어디 한 번 달려볼까"라고 외치자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는 환호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푸른 여름, 산지직송이 찾아왔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시즌3의 시작을 알렸다.예고편에서는 사 남매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눈길을 끌었다. 염정아가 "가만히 보니까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라며 상황극을 시작하자 김선영은 "내가 소개해줬는데 왜 그래 진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능청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강유석과 해맑은 막내 노윤서까지 합세하며 한층 자연스러운 케미를 완성했다.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양한 산지와 제철 식자재를 배경으로 사 남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네 사람의 케미와 예측 불가능한 순간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지난 시즌2에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출연했고, 시즌1에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가 함께했다. 시즌3에서는 염정아를 제외한 고정 멤버가 모두 교체되면서 새로운 조합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산지직송3'는 오는

  • 추영우, 1년간 TV 드라마에서 안 보이더니…"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추영우, 1년간 TV 드라마에서 안 보이더니…"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배우 추영우가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드라마 종영 이후 차기작 공개를 앞둔 그는 팬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추영우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이하 'CHOO-prise!')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CHOO-prise!'는 지난해 11월 오사카, 12월 사이타마에 이어 도쿄에서 처음 개최한 단독 팬미팅이다. 추영우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 속에 일본어로 인사를 건네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추영우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 'Sparkle'을 일본어로 부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올해 공개를 앞둔 ENA '연애박사'와 촬영 중인 넷플릭스 '롱 베케이션'에 대한 근황을 전하며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차기작과 관련한 깜짝 스포일러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팬미팅은 추영우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코너들로 채워졌다. 그는 일상 속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고, 회차별로 서로 다른 일본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리듬 게임과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미션도 함께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공연 후반에는 팬송 '시간이 멈췄으면'을 비롯해 아이묭의 'Marigold', 바운디의 'odoriko', 백넘버의 'Heroine', 레드윔프스의 '正解(Seikai)'를 가창하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팬미팅을 마친 추영우는 "후추(팬덤명)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팬분들의 환호에 제가 오히려 좋은 에너지를

  • 하차설 2년 만에 "스타 돼서 돌아왔다"…강훈, '런닝맨' 컴백→임대 멤버 아닌 게스트 출연

    하차설 2년 만에 "스타 돼서 돌아왔다"…강훈, '런닝맨' 컴백→임대 멤버 아닌 게스트 출연

    배우 강훈이 '런닝맨'에 돌아와 변함없는 예능감을 뽐낸다.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주연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024년 5월부터 7월까지 '런닝맨' 임대 멤버로 활약했던 강훈은 당시 하차설이 불거졌지만, 제작진은 "언제든지 함께 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부인한 바 있다.강훈은 경력직다운 여유를 보이며 등장부터 "'런닝맨' 출근 시간이 왜 이렇게 빨라졌냐"고 너스레를 떤다. 오랜만에 멤버들과 재회한 그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끈다.7년 만에 '런닝맨'을 찾은 김혜준도 예능감을 뽐낸다. 지석진이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반기자, 김혜준은 "제 이름이 기억 나시냐"고 되물으며 지석진을 진땀 흘리게 만든다.첫 예능에 도전한 차우민은 초반에는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분위기에 적응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부터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을 해왔다고 밝혀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최애의 사원' 배우들이 함께한 만큼 멤버들은 이날 무역회사 사원으로 변신해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를 펼친다. 팀장 유재석은 사장에게 받은 보너스 금괴를 지급한다고 밝히고, 멤버들은 보너스를 얻기 위해 앞다퉈 눈도장을 찍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사원들끼리 군기를 잡는가 하면, 유재석은 마음에 드는 사원에게만 보너스를 지급하며 직권남용(?)을 이어간다. 승패를 좌우하는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상대의 금괴를 훔치고, 배신과 속임수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치열한 심리전으로 달아오른다.보너스 금괴를 차지할 최후

  • 유승호,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앞뒀다더니…EBS 교양 프로그램서 빛난 꽃미모 ('최후의')

    유승호,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앞뒀다더니…EBS 교양 프로그램서 빛난 꽃미모 ('최후의')

    배우 유승호가 '최후의 인류'에서 책임감과 배려를 앞세운 활약으로 존재감을 남겼다.EBS 창사특집 시사·교양 프로그램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7명의 출연자가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 위치한 실제 인공 생태계 '바이오스피어2'에서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과학 리얼리티다. 유승호는 이은지, 비비, 장동선, 이낙준, 장홍제, 김한결과 함께 극한의 생존 환경에 뛰어들었다.유승호는 첫 등장부터 자신의 먹을 것을 먼저 나누며 배려심을 보였다. 어떤 미션이든 "제가 할게요!"를 가장 먼저 외치며 솔선수범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준비물을 챙기고 팀원들을 독려하며 중심을 잡았다.위기의 순간에는 더욱 존재감을 발휘했다. 황무지에서 씨앗을 발아시키기 위해 위험한 리프트에 올라야 했던 상황에서는 함께 탑승한 비비의 안전 장비를 직접 점검하며 세심한 매너를 보였다. 이어 비료 경단 제작이 난항을 겪자 화장실 거름을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미션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했다.8화에서는 '바이오스피어2'의 이전 실험 참가자 제인 포인터를 만나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지구에 관심이 더 많이 생겼고,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평생 가져갈 수 있도록 해준 경험이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유승호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가장 먼저 몸을 던지는 태도로 팀원들의 신뢰를 얻었다. 책임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협력의 중요성과 지속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한 공존의 가치를 전하며 프로그램의 메시지에도 힘을 보탰다.유승호는 8월 7일 첫 방송 되는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 "저희 믿고 돈 쓰세요" 이영지, 노사 갈등 불거졌다…미션 실패 후 벌칙 수행 ('우주떡집')

    "저희 믿고 돈 쓰세요" 이영지, 노사 갈등 불거졌다…미션 실패 후 벌칙 수행 ('우주떡집')

    '뿅뿅 지구오락실2' 벌칙으로 시작된 '우주떡집'이 베일을 벗는다. tvN '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가 만든 방 탈출 미션에 실패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벌칙 수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오는 31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 된다.1회 예고 영상에는 떡을 뽑는 작업부터 다양한 떡 요리를 만들기까지, 떡집 운영에 도전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메인 셰프를 맡은 이영지는 "최상의 품질과 맛으로 여러분들의 눈과 귀와 혀와 비주얼, 시각과 미각과 맛각(?)과 촉각과 모든 것을 만족시켜 드리겠습니다"라며 "저희 한번 믿고 돈 쓰세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떡집 운영이 처음인 네 사람이 어떤 메뉴를 완성하고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이번 '우주떡집'에서는 고된 노동 현장뿐 아니라 노사 갈등, 서울 상경 등 다양한 에피소드도 펼쳐진다.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에서 다져온 네 사람의 팀워크와 티키타카는 물론, 떡집에서 새롭게 만들어질 관계성도 관전 포인트다.tvN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20tvN 즐거움 바캉스'를 진행한다. 8월 23일까지 '우주떡집',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등 프로그램을 시청하거나 tvN이 선정한 드라마·예능 촬영지를 방문한 인증 사진을 남기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tvN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최미나수 내세우고 0% 시청률 반등했다…콤플렉스 정면 돌파 "높은 위치 가고파" ('킬잇')

    최미나수 내세우고 0% 시청률 반등했다…콤플렉스 정면 돌파 "높은 위치 가고파" ('킬잇')

    최미나수가 콤플렉스를 정면으로 마주한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파이널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11회에서는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를 가리는 본선 6라운드 미션이 펼쳐졌다.'한국 최초 미스 어스 우승자', '화제성 1위'라는 수식어를 지닌 최미나수는 자신의 콤플렉스를 패션으로 극복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그는 스타일의 한계를 깨기 위해 몸의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며 이전과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메이크업을 지우고 등장한 최미나수는 테스트 촬영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비율이 어쩜 이래", "예뻐서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그는 보정이 필요 없는 피지컬과 자신감 있는 포즈로 존재감을 보여줬다.미션은 '나의 본질'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 영상 제작이었다. 최미나수는 다양한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온 자기 모습을 '유연함'으로 정의했고, 물의 특성을 활용한 콘셉트로 촬영을 준비했다.영상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중 촬영에도 도전했다. 여러 차례 입수를 반복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고, 물속에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장면을 완성해 자신의 메시지를 담아냈다.최미나수는 이번 미션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파이널 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그는 "최대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며 마지막 무대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킬잇'은 지난 5월 첫 방송 이후 7월 7일 0.6%로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지난주 방송에서는 1.1%로 반등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

  • 쇼윈도 부부설·이혼 루머 휩싸였다…은가은♥박현호, 눈물의 신혼 생활 최초 공개 ('살림남')

    쇼윈도 부부설·이혼 루머 휩싸였다…은가은♥박현호, 눈물의 신혼 생활 최초 공개 ('살림남')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가 이혼설과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신혼 생활을 처음 공개한다.2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등 각종 루머 속 베일에 싸여 있던 은가은과 5세 연하 남편 박현호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박현호는 생후 5개월 된 딸 서원이를 돌보는 것은 물론, 워킹맘 은가은을 위한 외조에도 나선다. 능숙한 육아 실력으로 MC 이요원의 감탄을 자아낸 그는 딸과 함께 은가은의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깜짝 찾는다.산후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을 이어가고 있는 은가은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준비한다. 하지만 함께 장을 보던 중 은가은이 돌연 박현호를 향해 감정을 쏟아내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는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박현호가 만든 삼계탕을 먹던 은가은이 갑자기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반면 박현호는 집에 돌아와 빼곡한 은가은의 스케줄과 달리 비어 있는 자신의 달력을 바라보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그는 "일이 없으면 죽을 것 같다. 아내 앞에서는 절대 티 안 내고 괜찮다고 한다"며 그동안 감춰왔던 속내를 털어놓는다.육아와 외조를 책임지는 박현호, 출산 2주 만에 본업에 복귀한 은가은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의 실제 신혼 생활은 25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마취총 쏠까요?"…기어코 '놀뭐' 재출연 성공했다더니.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

    "마취총 쏠까요?"…기어코 '놀뭐' 재출연 성공했다더니.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

    김원훈이 '놀면 뭐하니?' 재출연에 성공한 뒤 종잡을 수 없는 무리수 행동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과 함께한 '놀뭐 일기' 편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에는 옥수수밭을 종횡무진 누비는 김원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토록 바라던 놀뭐골 입성에 성공한 그는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며 마을을 술렁이게 한다.김원훈의 등장에 마을 청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하하와 주우재는 "쟤 감당이 안 된다"며 함께 밭일하는 것조차 걱정하고, 곽범은 "강아지 산책시키듯 힘을 좀 빼야 한다. 아니면 마취총을 쏠까요?"라고 청년회장 유재석에게 제안해 웃음을 안긴다.김원훈은 아랑곳하지 않고 객기와 오기, 광기를 앞세워 활약을 이어간다. 급기야 "고정이 필요할 때가 된 것 같은데…"라며 속내를 내비쳐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든다.앞서 김원훈은 "안 불러도 간다"며 '놀면 뭐하니?' 촬영장을 직접 찾아가는 집념을 보였고, 결국 재출연까지 성사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HOPE'와 김원훈의 고정을 향한 'HOPE'를 재치 있게 엮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기어코 재출연에 성공한 김원훈이 어떤 무리수 행동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쏠린다. 그의 활약은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