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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강동원 아역' 이효제·'박보검 아역' 문우진…존재감 확장한 2000년대생 남배우들 [TEN스타필드]

    '강동원 아역' 이효제·'박보검 아역' 문우진…존재감 확장한 2000년대생 남배우들 [TEN스타필드]

    아역 출신 2000년대생 남자 배우들이 성인 연기자로의 전환기를 지나고 있다. 강동원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이효제, 박보검·박서준 등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문우진, 문성현과 박수오까지 차세대 주자들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업계 안팎의 관심을 받고 있다.2004년생 이효제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형욱 역을 맡았다. 극 중 형욱은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는 장난기 많은 인물이다. 이효제는 많지 않은 분량 속에서도 캐릭터의 생활감을 살리며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캐릭터를 위한 외적 변화도 있었다. 그는 형욱 역을 위해 체중을 약 20kg 증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마른 체형에서 벗어나 인물의 현실감을 높였고, 실제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분위기로 극의 몰입을 도왔다.이효제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작품에서 주인공의 아역으로 활동했다. 2016년 개봉한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는 강동원의 아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신비로운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고,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그보다 앞선 2015년에는 영화 '사도'에서 소지섭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현장 경험이 많지 않았던 시기였지만, 이준익 감독이 소지섭과 닮은 외모에 주목해 캐스팅했다. 이후 이효제는 특유의 앳된 분위기와 섬세한 표정 연기로 다양한 어린 시절 캐릭터를 소화했다.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한 그는 점차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연기자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작품들에서는 이전보다 깊어진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문우진 역시 빼

  •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방송 최초 공개…'70억 CEO' 출산 직전까지 업무 ('편스토랑')[종합]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방송 최초 공개…'70억 CEO' 출산 직전까지 업무 ('편스토랑')[종합]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과정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과 '70억 CEO'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 '수동이'(태명)를 만나는 순간이 그려졌다.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하는 오상진의 모습부터 출산 현장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오상진은 마사지 전문가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출산을 앞둔 김소영에게 발 마사지와 족욕 서비스를 선물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던 김소영도 "최고!"라고 외칠 만큼 만족감을 보였다. 오상진은 발 마사지에 앞서 임산부에게 좋은 혈자리와 피해야 할 혈자리까지 직접 공부하며 정성을 쏟았다.김소영을 위한 특별한 식사도 준비했다. 평소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출산 후 수유 기간에는 먹기 어려운 메뉴를 고려해 '매콤 국물 낙지볶음'을 만든 것. 여기에 칼국수까지 더해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김소영은 "너무 맛있다"며 만족스러워했다.며칠 뒤 김소영에게 출산 신호가 찾아왔고, 두 사람은 이른 아침 병원으로 향했다. 김소영이 "걱정 안 돼?"라고 묻자 오상진은 "엄청나게 걱정된다. 순산해야 하는데… 엄마와 아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답했다.병원에 도착한 뒤에도 김소영은 일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70억 CEO'답게 업무 연락 방식부터 납품, 회의 일정까지 하나하나 챙기며 관련 내용을 미리 공유했다. 오상진은 그런 아내를 안타깝게 바라봤다. 급기야 출산이 임박한 상황에서도, 호흡기를 착용한 채 업무 연락을 이어가자 오상진은 "업무 중지"라며 휴대전화를 가져갔다

  • 정규 편성 갈림길서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런닝맨'·'1박2일'에 밀린 MBC '최우수산'

    정규 편성 갈림길서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런닝맨'·'1박2일'에 밀린 MBC '최우수산'

    '딱지의 신' 양세형이 데뷔 20여 년 만에 자신만의 비밀 무기인 '복딱지'를 처음 공개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 5회에서는 지리산 천왕봉 등산을 이어가는 붐, 장동민, 양세형의 미션 수행 과정과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역대 최고 난도로 꼽히는 지리산 백무동 코스에 도전한 멤버들은 단체전 미션을 통해 도토리 모으기에 나선다. 앞서 유세윤은 부산 지하철 노선 암기 기본·심화 미션에 모두 성공하며 도토리 3개를 확보했다. 반면 허경환은 가슴 근육 먹방 미션에 실패해 다른 멤버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딱지치기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여온 양세형이 딱지 7개 연속 넘기기 미션에 도전한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은 마지막 주자인 양세형을 위해 등산스틱으로 관문을 만들고 비장한 입장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양세형은 이날을 위해 물을 먹이고 땅에 갈고, 차 바퀴로 밟는 등 공을 들여 제작한 딱지를 공개한다. 일명 '복딱지'로 불리는 해당 딱지는 방송 최초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첫 번째 딱지를 가볍게 넘긴 양세형이 남은 딱지까지 모두 성공해 팀에 도토리를 안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장동민에게는 33초 안에 3x3 큐브를 맞추는 미션이 주어진다. 그러나 그는 시작 전부터 "어차피 못 한다"며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평소 큐브를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해 온 만큼 멤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장동민의 미션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최우수산'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되며 SBS '런닝맨', KBS2 '1박 2일'과 동시간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첫 방송에서 2.1%의 시청률을 기록한 뒤 2회부터 4회까지

  • "양세찬 갖고 놀 수 있어"…지석진, 패배 후 사석에서 한 발언에 재대결 성사  ('런닝맨')

    "양세찬 갖고 놀 수 있어"…지석진, 패배 후 사석에서 한 발언에 재대결 성사 ('런닝맨')

    지석진과 양세찬이 자존심을 건 이름표 뜯기 리벤지 매치를 펼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양세찬의 1대1 이름표 뜯기 대결이 공개된다.지석진은 지난해 12월 양세찬과의 이름표 뜯기 번외 대결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이후 설욕을 다짐해 온 그는 최근 사석에서 "양세찬과 다시 붙으면 가지고 놀 수 있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고, 이를 계기로 재대결이 성사됐다.이번 대결은 별다른 장치 없이 몸으로 맞붙는 정통 1대1 이름표 뜯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결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예상보다 치열한 승부를 펼쳤고, 상암동 일대는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몸싸움이 격해지면서 뺨을 치고 로우킥을 주고받는 상황까지 벌어졌으며, 한 사람의 옷이 찢어질 정도의 접전이 이어졌다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 역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날 레이스는 '예능인의 얼굴'에 어울리는 분장 소품을 착용한 뒤 증명사진을 완성하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상암동 일대를 돌아다니는 '증명사진 트럭'을 찾아야 했고, 트럭 위치 정보가 담긴 핵심 힌트를 얻기 위해 미션에 나섰다.미션은 '참참참' 게임으로 진행됐다.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예은은 신들린 심리전으로 양세찬을 흔들었고, 양세찬은 자기 머리를 치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반면 유재석은 룰을 완벽하게 파악한 듯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지만 연이어 실패하며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지석진과 양세찬의 이름표 뜯기 리벤지 매치와 상암동 트럭 추격전은 오는 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

  • "슬프고 힘들어" 홍진경, 냉혹한 현실 공감…글로벌 브랜드 휩쓴 톱모델의 고백 ('소라와')

    "슬프고 힘들어" 홍진경, 냉혹한 현실 공감…글로벌 브랜드 휩쓴 톱모델의 고백 ('소라와')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에서 파격적인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6회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우승자이자 파리에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을 만난다.20년 넘게 파리에서 활동하며 파리 패션위크에도 참여한 민킴은 두 사람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파리 현지 가정집을 처음 방문한 이소라와 홍진경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민킴은 오디션 준비로 지친 두 사람을 위해 특별한 메이크오버를 제안한다.이번 메이크업은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소라는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카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퇴폐적인 매력을 강조하고, 홍진경은 최근 뷰티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더티코어(Dirtycore)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메이크오버를 마친 두 사람은 색다른 분위기로 파리의 밤거리를 누빈다.이날 방송에는 글로벌 모델 클로이 오도 등장한다. 앞서 워킹 노하우를 전했던 모델 김호용에 이어 출연하는 그는 현재 세계적인 브랜드 쇼 무대에 서고 있는 톱모델이다.클로이 오는 "파리는 실제 쇼 전날까지도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는 가장 냉정한 도시라 저도 매번 슬프고 힘들다"며 패션계 냉혹한 현실을 털어놓는다. 이에 이소라와 홍진경도 깊이 공감했다고. 또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한 지 2주 만에 쇼에 발탁된 비하인드 등 글로벌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도 공개된다.이소라와 홍진경의 메이크오버와 클로이 오의 패션위크 비하인드는 3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천국의 계단' 이완 캐스팅, 알고보니 김태희 덕이었다…"현장에 동생 데려와" ('전현무계획')[종합]

    '천국의 계단' 이완 캐스팅, 알고보니 김태희 덕이었다…"현장에 동생 데려와" ('전현무계획')[종합]

    신현준이 '천국의 계단' 이완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지난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신현준이 전라도 광주에서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 먹트립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광주에서 곽튜브를 만난 전현무는 확 달라진 그의 군대 머리 스타일을 보고 놀랐다. 곽튜브는 "해남 땅끝마을 미용실에서 잘랐는데 정겹게 잘라주셨다. 머리 자르고 나니 아들과 많이 닮았다더라"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전현무가 "오늘은 광주의 '게미진 맛(감칠맛) 특집'!"이라고 선언하자, 곽튜브는 "아~ 개 味(미)친 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두 사람은 먼저 송정매일시장에 있는 국밥집으로 향했다. 간판을 본 곽튜브는 "어? 돼지국밥은 부산인데? 광주 첫 끼가 돼지국밥이라고?"라며 의아해했지만, 기사들로 북적이는 식당 분위기를 보고 곧바로 '택슐랭 맛집'임을 인정했다. 돼지국밥을 맛본 곽튜브는 "부산이 아니라 전국 어디에도 없는 국밥!"이라고 감탄했고, 전현무도 "오묘한데 자꾸 들어간다. 이게 게미진 맛"이라고 평했다.이후 이날의 '먹친구' 신현준이 광주에 도착했다. 그는 "곽튜브랑 꼭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 인도에 저를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같이 찾아보고 싶다"고 뜻밖의 포부를 밝혔다. 눈을 가린 채 신현준이 있는 곳에 도착한 곽튜브는 그의 손을 잡고 "손이 다 닳았다. 고생하신 분 같다"고 추리해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의 다음 코스는 광주의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오리탕 집이었다. 미나리가 듬뿍 들어간 오리탕을 맛

  • 이광수♥이선빈→지예은♥바타, 열애설 직전 유재석에 연락…"밤에 떨리는 목소리로" ('핑계고')

    이광수♥이선빈→지예은♥바타, 열애설 직전 유재석에 연락…"밤에 떨리는 목소리로" ('핑계고')

    지예은과 이광수의 공통된 연애 비화가 공개됐다.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유재석과 배우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개 열애 중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 이광수와 배우 이선빈의 연애 이야기가 언급됐다.유재석은 지예은에게 "공개 연애하니까 어떠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오히려 더 편하다. 자유롭게 다닌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열애설 보도 전날 지예은에게 전화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원래 예은이가 그렇게 늦은 시간에 전화를 안 하는데 9시 30분쯤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목소리가 떨리더라"라고 회상했다.그러면서 유재석은 "좋은 일이라고 축하했더니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광수도 자기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생각해보면 나도 열애설 나기 전에 재석 형한테 가장 먼저 전화했다"며 "그때 '이런 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상담을 구했다"고 말했다.이광수는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선빈과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예은 역시 지난달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장근석, 40대 이상 출입 제한된 일본 이자카야 방문…"나이 많은 게 뭐라고" ('구기동')[종합]

    장근석, 40대 이상 출입 제한된 일본 이자카야 방문…"나이 많은 게 뭐라고" ('구기동')[종합]

    장근석(38)이 일본 도쿄 당일치기 여행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지난 29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장근석이 경수진, 안재현과 함께 일본 도쿄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장근석은 'AP 투어'의 일일 가이드로 나섰다. 그는 "여기 아는 사람들만 아는 곳이야"라며 자신이 자주 찾는 이자카야로 일행을 안내했고, 닭 사시미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추천했다. 짧은 일정 속에서도 동선을 꼼꼼히 챙기며 여행을 이끌었고, 퀴즈와 '동경' 이행시로 분위기를 띄웠다.도쿄 거리에서는 장근석을 알아보는 현지 시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후 40대 이상 출입이 제한된 이자카야를 찾은 장근석은 "올해가 마지막이야. 마지막 기회인데 들어가 볼래?"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이 많은 게 뭐라고 마음만은 이팔청춘이잖아"라고 덧붙였다.이날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헬기 투어였다. 장근석은 도쿄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스를 직접 소개했고, 경수진과 안재현은 도심 야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여행을 마친 뒤 장근석은 구기동에 남아 있던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또한 다음 회 예고에서는 최다니엘, 안재현과 함께 연세대학교 캠퍼스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프듀' 걸그룹 연습생→김선호와 호흡…'상고 출신' 신수현, 스크린 주연 발탁 ('핑크박스')

    [공식] '프듀' 걸그룹 연습생→김선호와 호흡…'상고 출신' 신수현, 스크린 주연 발탁 ('핑크박스')

    2019년 배우로 전향한 신수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에 도전한다.신수현은 콘텐츠 제작사 유피웍스가 제작하는 영화 '핑크박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 정체불명의 '핑크박스'가 배송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성공의 상징이라 믿었던 상자를 연 순간 각자의 욕망과 죄책감을 파고드는 기이한 사건이 펼쳐진다.신수현은 극 중 사건의 중심에서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리는 해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그동안 보여준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수현은 지난해 공개된 '스터디그룹', KBS2 '화려한 날들', 넷플릭스 '캐셔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SNS 팔로워 18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층도 확보했다.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알려진 신수현은 2018년 엠넷 '프로듀스 48'에 연습생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영역을 넓혔고, 특히 '스터디그룹'을 통해 인지도를 끌어올렸다.최근에는 수지, 김선호 주연의 디즈니+ '현혹'과 티빙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신수현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핑크박스'를 통해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서게 됐다.신수현은 현재 차기작 드라마와 영화 '핑크박스' 촬영을 병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끝나지 않는 왕따 논란…31기 영자·상철, 2차 가해 비판까지 "트러블 끼고 싶지 않아" ('촌장')

    끝나지 않는 왕따 논란…31기 영자·상철, 2차 가해 비판까지 "트러블 끼고 싶지 않아" ('촌장')

    '나는 솔로' 31기가 종영한 가운데, 출연자들의 유튜브 인터뷰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솔로나라뉴스] 31기 영자&정숙 단독 인터뷰_사랑은 간절한 사람의 몫'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31기 영자는 방송 내내 왕따 논란이 됐던 이른바 '걸스토크'와 당시 분위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나는 트러블 사이에 끼고 싶지 않아서 3일 차부터는 공용 거실에 많이 가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직접적으로 들은 건 많지 않았고 간간이 그 방에서 순자 언니랑 내 이름이 나오는 건 들렸다"며 "귀담아듣기보다는 그냥 떠드는가 보다 생각했다. 순자 언니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그래서 나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입장이었다"고 설명했다.또 "어떻게 보면 목소리가 커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나 싶다"며 "수다를 좋아하고 새벽 5시까지 이야기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 문제로 삼으면 문제가 되고, 문제로 삼지 않으면 또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앞서 공개된 또 다른 인터뷰 영상에는 31기 상철이 출연해 기수 내 갈등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상철은 31기 분위기에 관해 "다들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건 어느 한쪽이 100% 잘못인 경우는 드물다는 점"이라며 "물론 경중의 차이는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과거 사건을 제삼자가 100% 정확히 아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사건이 발생한 뒤에는 각자의 제한된 일인칭 시점만 남기 때문"이라

  • '이다인♥' 이승기, 둘째 탄생 앞두고…"여러분의 음 이탈 필요해" 우승 의욕 ('불명')

    '이다인♥' 이승기, 둘째 탄생 앞두고…"여러분의 음 이탈 필요해" 우승 의욕 ('불명')

    이승기가 '불후의 명곡'에서 먼데이 키즈 이진성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58회는 작곡가 김도훈 편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바다, 거미, 이승기, 임진각(임한별·이진성·허각), 씨야, 케이윌, 이석훈, 박현규, 원위, 싸이커스가 출연해 김도훈의 명곡을 재해석했다.이승기는 경쟁자로 만난 이진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이진성이 자기 고등학교 선배라고 밝힌 그는 "이진성 선배님이 저를 밴드부 보컬로 뽑아준 사람"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진성은 "제가 고3이고 승기가 고1일 때 밴드를 하고 싶다고 오디션을 보러 왔었다. 노래를 듣고 뽑아야 하는데 비주얼 보고 이미 합격이었다. 고1 때도 지금의 모습 그대로였다"라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다른 결이지만 정종철 씨가 KBS 공채 개그맨 시험장 문 열자마자 합격한 거랑 같은 상황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다인과 결혼한 이승기는 우승 트로피를 향한 의욕을 내비쳤다. 그는 둘째 탄생을 앞둔 만큼 기념으로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얻고 싶다며 "여러분의 음 이탈이 필요하다"라고 사정했고, 이어 "후보정도 안 될 정도로 여러분의 음이 3도 정도 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한 이승기는 원곡자인 거미 앞에서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불렀다. 무대를 지켜본 거미는 "지금껏 많은 남자 가수들의 커버를 봤지만, 승기 씨 버전이 최고였다"라며 극찬을 보냈다.'불후의 명곡-작곡가 김도훈 편'은 6월 6일 2부로 이어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전현무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증량 중인 '95kg' 구성환 몸무게 근심걱정 ('나혼산')[종합]

    전현무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증량 중인 '95kg' 구성환 몸무게 근심걱정 ('나혼산')[종합]

    배우 구성환이 휴일을 공개했다.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8%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 역시 3.3%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구성환은 4년 넘게 사용한 매트리스를 교체하고 새 소파를 들이며 집 안 분위기 바꾸기에 나섰다. 하지만 베란다 난간과 창문 크기 때문에 계단으로 매트리스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그는 배송 기사와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무거운 매트리스를 옮긴 뒤에는 때밀이 장갑을 착용하고 베란다 청소까지 이어갔다. 힘겨운 작업이었지만 새 가구와 깨끗해진 공간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표했다.이후 단골 세탁소를 찾은 구성환은 세탁물을 맡기며 아이스크림과 빵을 건넸고, 세탁소 사장님은 토스트와 두유로 화답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하루의 마무리는 직접 만든 '차짜가라우라볶이'였다. 짜장 소스에 우동과 라면을 더한 메뉴로,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저기에 당면을 넣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 내비쳤다. 그러나 구성환의 먹방이 이어지자 감탄하며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였다.구성환은 자신의 퍼스널 넘버가 100이라고 밝히며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국토대장정 이후 체중이 95kg까지 줄었다는 그는 "리즈 시절은 100kg"이라며 다시 100kg까지 증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100kg에서 멈춰야 할 텐데"라고 근심을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식사를 마친 구성환은 "심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는데 새 물건들로 환경을 바꾸고 나니 설렌다"며 "100만큼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로운 공간에서 기분 전환에 나선 구성

  • 이재욱, 1%대 시청률 찍고 입대했지만…♥신예은과 새 호흡 "슬픔과 감동 전달하고파" ('섬보이')

    이재욱, 1%대 시청률 찍고 입대했지만…♥신예은과 새 호흡 "슬픔과 감동 전달하고파" ('섬보이')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이재욱과 신예은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다음 달 1일 첫 방송 되는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섬 편동도에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펼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웹툰 '존버닥터'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이재욱은 편동도로 발령받은 공중보건의사 도지의 역을 맡았다. 그는 작품의 매력에 대해 "'닥터 섬보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해가는 모두의 성장 드라마다. 인물 하나하나의 변화와 관계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도지의와 육하리의 관계성에 관해 이재욱은 "방향은 다르지만, 목표가 늘 같은 두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지의와 하리는 의견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일 것"이라며 로맨스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또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느꼈던 웃음과 슬픔, 감동을 그대로 전달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어느 순간 공감하고 마음이 움직이는 작품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재욱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마지막 썸머'에서 주연을 맡았지만 1.7% 시청률로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후 지난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그는 약 5개월 만에 신예은과 호흡을 맞춘 새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신예은은 비밀을 품고 편동도로 돌아온 간호사

  • '하이킥' 데뷔 20년 만에 ♥로코 도전…김범, 2%대 시청률 쓴맛 봤지만 유의미한 도전 ('오매진')

    '하이킥' 데뷔 20년 만에 ♥로코 도전…김범, 2%대 시청률 쓴맛 봤지만 유의미한 도전 ('오매진')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을 마무리했다. 작품은 아쉬운 시청률로 막을 내렸지만, 김범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남겼다.지난 27일,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1회, 12회에서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은 김범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에릭은 오랫동안 품어온 짝사랑과 회사 내 갈등을 차례로 풀어냈다. 그는 담예진(채원빈 분)에게 3년 전 약속 장소에 나오지 못했던 이유를 물었고, 예진의 사연을 들은 뒤 소중하게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진심을 전하며 오랜 응어리를 내려놓았다.레뚜알과 H.O 코스메틱 사이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한 뒤 매튜 리(안효섭 분)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며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 이후 에릭은 레뚜알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나섰다. 특히 미셸(옥자연 분)이 에센스 미생물 검출 사건에 관여했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공장장을 집요하게 찾아다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결국 레뚜알 대표가 된 에릭은 모든 일을 마무리한 뒤 프랑스로 돌아가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김범은 2006년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했다.작품은 지난 28일 2.7% 시청률로 종영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시청률과 별개로 김범을 향한 관심은 이어졌다. 1989년생인 그는 방송 내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로맨스와 코미

  • 라미란, 불만 토로했다…"사기 뚝 떨어져, 이럴 수가 없는데 제작진 농간인 듯" ('놀토')

    라미란, 불만 토로했다…"사기 뚝 떨어져, 이럴 수가 없는데 제작진 농간인 듯" ('놀토')

    라미란과 이레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3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세 번째 방문인 라미란은 시작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정답 전 맛보기 금지 규칙인 '라미란 법'의 창시자인 그는 "'놀토'에 섭섭하다. 사기가 뚝 떨어졌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어 "그렇게 안 들릴 수가 없다. 제작진들의 농간이다"라고 말하며 받쓰를 둘러싼 의혹도 제기한다.처음으로 '놀토'를 찾은 이레는 "한해에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다. 그는 한해에게 특유의 '갑분싸미'가 있다며 닮은 점을 언급한다. 이에 지난 방송에서 '노잼, 노센스, 애는 착해'라는 별명을 얻은 영케이와 한해는 '애는 착해 클럽'을 결성해 웃음을 안긴다.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라미란이 이끄는 '이상한 팀'과 넉살이 이끄는 '상한 팀'이 맞붙는다. '다섯이 한 마음-전지적 대사 시점 편'으로 진행된 게임에서 두 팀은 예상치 못한 승부를 펼친다. 이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해가 '갑분싸美'를 제대로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도레미들이 단체로 고개 숙여 사과한 사연과 새로운 '라미란 법'이 등장한 배경도 공개된다.메인 받쓰에서는 도레미들을 여러 차례 혼란에 빠뜨렸던 가수의 노래가 출제된다. 라미란은 음색과 창법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모창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첫 받쓰에 도전한 이레 역시 빼곡한 받쓰 판을 공개한 데 이어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내며 존재감을 발휘한다. 또한 김동현과 태연의 '동태라인'이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