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는 네 사람이 유럽 놀이공원 로드트립의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
이들은 롤러코스터 14개를 보유한 독일의 한 테마파크를 찾아 본격적인 놀이기구 체험에 나선다. 특히 세계 최초 105도 런치 발사와 에어타임, 인버전 구간 등을 갖춘 신형 롤러코스터 탑승에 도전한다.
테마파크 내 '롤러코스터 식당'도 공개된다. 레일을 따라 음식이 이동하고 360도 루프를 거쳐 테이블까지 서빙되는 독특한 방식이 시선을 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요 놀이기구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결국 롤러코스터를 앞두고 멤버들이 2대2로 의견이 갈리며 투어에도 차질이 생긴다.
'놀러코스터'는 지난달 21일 2.1% 시청률로 출발했다. 이후 2회 1.8%로 하락했고, 최근까지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기상 악화 속 마지막 놀이공원 투어를 이어가는 네 사람의 이야기는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놀러코스터'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