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사진=바타 SNS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사진=바타 SNS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지예은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 기념품 매장에서 인형 모자를 쓴 채 얼굴을 맞댄 모습부터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연스럽게 어깨에 손을 올리고 함께 걷는 모습까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표지판 등을 통해 두 사람이 해외여행을 함께 즐긴 것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사진=바타 SNS
댄서 바타가 여자친구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와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사진=바타 SNS
바닷가를 산책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환자복을 입고 입원 중인 지예은을 바타가 병문안한 사진도 포함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지예은 역시 게시물 댓글에 하트와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을 본 혼성 그룹 카드의 전소민은 "두 분 다 쏘 러블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댄스 크루 프라임킹즈 멤버 도어도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팬들 역시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 처음 보는 데 보기 좋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두 사람답게 바타는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저스틴 비버의 'EVERYTHING HALLELUJAH'를 선택해 의미를 더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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