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민하의 마른 체형이 이슈 되고 있다.지난 5일 아이즈매거진 공식 계정에는 "확 달라진 김민하. 오늘 그녀의 에르메스 룩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김민하는 한 행사에 참석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SNS에서 김민하의 변화한 비주얼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김민하는 과거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연예계 분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또한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히며 대중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최근에는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확정했다. 김민하가 맡은 역할이 시한부 인물로 알려지면서, 급격히 달라진 체형 역시 작품 준비 과정의 일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김민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당시 공식 석상에서는 지금보다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지만,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체형에 큰 변화가 생기며 누리꾼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경상도 편에서 활약했던 양상국에 이어 이번에는 전라도 출신 유노윤호와 곽범이 사투리 전도사로 나선다.6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 전라도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호남 사나이' 유노윤호, 곽범과 함께 서울 구경에 나선다. 멤버들은 '쩐의 전쟁' 세계관 확장에 따라 경상도 사투리에서 전라도 사투리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유재석은 "사투리 갑자기 바꾸니까 피곤하네. 근데 난 전국구여"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어설픈 사투리 실력을 뽐내며 웃음을 안겼다.이때 전라남도 광주 출신 유노윤호가 등판해 전라도 사투리 특강에 나선다. 유노윤호는 "이것이 첫 번째 레슨이여"라며 실전 팁을 전수했고, 멤버들은 그의 말투를 따라 하며 열혈 수강생으로 변신했다.전라북도 전주 출신 곽범도 힘을 보탰다. 그는 전남 사투리와는 또 다른 전북 사투리의 매력을 소개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사용하는 표현을 알려줬다. 이에 허경환이 사투리를 지어낸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곽범은 "실제로 쓰는 거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재석은 "앞으로 전라도 사투리가 아닌 말을 쓰면 계산하겠다는 의미로 알겠다"며 새로운 규칙을 선언했다. 멤버들이 배운 사투리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유노윤호의 전라도 사투리 레슨 현장은 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대식가 쯔양의 먹바라지를 하던 '하와 수' 박명수, 정준하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6일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 2회에서는 쯔양의 먹방 속도를 따라다니며 음식을 먹던 박명수가 갑작스러운 '급똥' 신호를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늘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수발을 들던 박명수와 정준하가 이번에는 박명수의 장을 비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며 웃음을 안긴다.이날 박명수(55)는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쯔양의 먹방 페이스를 따라가다 결국 위기를 맞는다. 낯선 홍콩 거리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화장실을 찾던 그는 쯔양을 향해 "다 왔으면 화장실부터 먼저 좀 찾아줘!"라고 외치며 장 트러블 위기를 고백한다.홍콩의 맛집을 찾아다니던 일정도 잠시 중단됐다. 박명수는 풍경보다 화장실 위치가 더 절실한 상황에 놓였고, 쯔양은 먹방을 멈춘 채 "저 앞에 저 앞에!"를 외치며 길 안내에 나섰다. 평소와 달리 쯔양이 박명수를 챙기는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제작진은 "언제나 쯔양 씨의 위장을 걱정하던 박명수 씨가 말도 잘 통하지 않는 홍콩 한복판에서 본인의 대장 통제력을 상실하며 현장이 그야말로 초토화되었다"며 "길거리를 헤매며 화장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쯔양 씨와 정준하 씨의 눈물겨운 '명수 형 존엄성 지키기 작전'이 펼쳐졌다. 먹방 예능에서 스릴러 영화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과 역대급 폭소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박명수의 긴급 상황과 이를 돕는 정준하, 쯔양의 케미가 이번 회차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박명수가 두 사람의 도움 속에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관심
빚 6억 원을 안고 가게를 연 윤남노 셰프의 개업 첫날이 공개된다.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그동안 쌓아온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투명한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식전 요리를 비롯해 감자 뇨끼를 슈처럼 부드럽게 구현한 '슈크림 뇨끼' 등 독창적인 메뉴가 시선을 끈다.첫 영업일에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선배 셰프들이 손님으로 방문한다. 박은영, 조서형, 이경진 셰프는 개업을 축하하며 선물을 건네는 한편 매장 곳곳을 꼼꼼히 살펴본다. 6억 원의 빚을 들여 꾸민 윤남노 셰프의 주방을 본 이들은 현실적인 조언과 솔직한 평가를 전하며 초보 사장 윤남노를 긴장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윤남노 셰프는 과거 박은영, 조서형 셰프와 불거졌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또한 최근 결혼한 박은영 셰프는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한다.윤남노 셰프의 개업 첫날 풍경과 셰프들의 솔직한 토크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고 폭력을 행사한 40대 남성이 앞서 방송인 서동주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질러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를 가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 A씨는 이미 다른 연예인을 상대로 한 범죄로 재판받고 있었다. 첫 범행 당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고, A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중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고 자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영장과 함께 최대 1개월간 유치장 구금이 가능한 잠정조치 4호를 신청했다. 하지만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후 A씨는 유치장 구금 기간이 끝난 뒤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A씨는 또 다른 연예인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께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김규리와 함께 있던 여성 지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전 유튜브 등에 공개된 방송 영상을 통해 김규리의 집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보고 있다.당시 A씨는 피해자들을 결박하려 했고, 김규리 일행은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맨발로 집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 112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은 무차별 폭행을 당해 골절과 타박상 등 다치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A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약 3시간 뒤인 21일 자정께 서울 강서
'싱어게인'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가수 이무진이 '위대한 가이드3'로 돌아온다. 지난해 시즌2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출연을 확정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난다.오는 9일 첫 방송 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여행지로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나라 출신 대한외국인의 가이드북만을 따라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 막내로 활약한 이무진은 이번 시즌에도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과 함께 여정에 나선다.이무진은 시즌3 합류 소감으로 "저번 시즌 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또 이렇게 사형제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여행을 통해 달라진 점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 여행을 통해 자연에 스며드는 게 훨씬 편안해졌다"며 "무언가를 채우려 하기보다 '비우는 여행'을 즐기게 된 것 같다. 형들과의 관계에서도 훨씬 편안해졌고, 무엇보다 여행을 즐기고 대하는 마음가짐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함께한 시간이 쌓인 만큼 서로를 너무 잘 알게 되어서 점점 눈치 안 보고 편해졌다"며 "덕분에 각자의 성격과 스타일이 날것 그대로 잘 나오고, 서로 잘 어우러지면서 최고의 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형들을 향한 애정도 전했다. 박명수에 대해서는 "정말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저희 동생들을 끌어주셨다. 분위기가 처지면 웃을 수 있게 해주시고, 다들 흩어지면 하나로 모일 수 있게 늘 진두지휘해 주셨다"고 말했다.김대호에 대해서는 "늘 '이걸 언제 또 해보겠어'라는 말로 저를 새로운 도전과 액티비
지난해 방송 당시 출연자 상간녀 논란에 휩싸였던 '합숙맞선'이 시즌2로 돌아온다.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맞선>이 시즌2 편성을 확정했다. '부모 동반 맞선'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았던 시즌1에 이어 더욱 확대된 가족 참여 구조를 내세운다.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다시 MC로 나선다. 세 사람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맞선 과정을 지켜보며 결혼과 연애를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전할 예정이다.지난 시즌이 엄마와 자녀가 함께 합숙에 참여하는 방식이었다면, 시즌2는 가족 구성원 전체가 관여하는 형태로 규모를 키웠다. 부모뿐 아니라 가족들의 반응까지 맞선 과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출연자들의 선택과 관계 변화도 한층 복잡해졌다.출연자들의 감정선 역시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5박 6일의 합숙 동안 부모가 지켜보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관계를 이어갔다. 이번 시즌에는 수개월에 걸친 단계별 면접을 통해 선발된 남녀 출연자 10명이 참여한다. 방송 이후 프로그램에 직접 지원한 인원이 수백 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제작진은 "시즌 2는 혀끝이 얼얼한 마라 맛이 될 것"이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합숙하며 써 내려가는 이번 시즌 역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을 던져줄 것"이라고 밝혔다.다만 프로그램은 시즌1 당시 출연자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초 시즌1 출연자 A씨가 상간녀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제작진은 A씨의 데이트 장면을 통편집하며 사실상 방송에서 제외했다. 이후 A씨는 4월 JTBC '사건반장' 보도
신체 프로필 166cm, 46kg으로 알려진 배우 김태리(36)가 새 프로필을 통해 담백한 매력을 선보였다.5일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은 프로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태리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민소매 톱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유의 맑고 담백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컷에서는 루즈핏 원숄더 티셔츠를 착용한 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쪽 어깨를 노출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무드를 선보였다.김태리는 텍스처를 살려 넘긴 헤어스타일과 깊은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절제된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성하며 김태리만의 존재감을 자랑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했다. 해당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김명수(34)가 새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심리 상담가로 변신한다. 인피니트 엘로 활동 당시 아이돌 비주얼 멤버로 손꼽혔던 그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다믕 달 방송되는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하는 여자와 공감을 떠안고 살아가는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세계를 마주하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김명수는 극 중 독특한 상담 방식으로 인기를 얻은 심리 상담 전문가 차은환 역을 맡았다. 타인의 감정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지닌 그는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고, 한 여자를 만나 잊고 지냈던 자신의 감정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5일 공개된 스틸에는 차은환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카디건 차림에 은은한 미소를 띤 그는 신뢰감을 주는 상담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인피니트 시절부터 화제를 모았던 변함없는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포착됐다. 누군가를 바라보는 긴장 어린 눈빛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교차한다.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과 대비되는 표정이 캐릭터가 품은 사연에 궁금증을 더한다.김명수는 타인의 감정을 과도하게 짊어진 심리 상담가 차은환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톱스타 유지안(강민아 분)과의 만남을 계기로 감정의 변화를 겪으며 로맨스 서사를 이끌어간다.타인의 상처를 보듬는 데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아픔에는 무심했던 차은환이 유지안을 통해 어떤 감정의 변화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공감세포'는 7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LG U+tv모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2PM 장우영(37)이 새롭게 등장한 메기남녀로 인해 흔들린 러브라인을 반겼다.6일 방송되는 KBS2 연상연하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2' 3회에서는 새롭게 투입된 메기남녀가 연하남, 누나들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연 하우스' 입성 이틀 만에 새로운 메기남녀가 등장하면서 출연진들의 감정선에도 변화가 생긴다. 연하남들과 1대1 데이트를 마친 누나들 앞에 나타난 메기남은 "연상분들이 '너는 진짜 연하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누나들도 나를 연하로만 생각은 안 할 거다. 내가 남자고 뜨겁다 보니 그냥 사랑을 주고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메기남을 본 3MC 한혜진, 장우영, 딘딘도 관심을 나타냈다. 세 사람은 "잘 생겼다. 체격도 좋다"며 감탄했다. 누나들의 반응도 달라졌다. 장우영은 "솔직히 누나들이 메기남에게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딘딘은 "자꾸 누나들이 '어깨 말기(?)' 기술을 쓴다"며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했다. 이어 "누나들 너무 서운하다. (다른 연하남들과) 데이트가 좋았다고 해놓고 너무 좋아한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장우영은 "누나들이 웨이브를 계속 타 줘야지 우리도 재밌다"며 기존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긴 상황을 반겼다. 한혜진 역시 "누나들이 상기돼 있는 게 너무 좋다"며 흥미를 보였다. 메기녀의 등장 역시 연하남들을 긴장하게 했다.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메기녀는 "저는 육각형이다. 지성과 성격 외모가 모난 부분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입지에 집은 이미 장만했다. 너는 결국에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라며 자신을 소개했다.연하남들은 당황하면서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
배우 채서안이 '멋진 신세계'에서 로맨스를 뒤흔드는 빌런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근 8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TV-OTT 통합 화제성 1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가운데 채서안 역시 극의 주요 변수로 활약 중이다.채서안은 극 중 모창그룹 3세 모태희 역을 맡았다. 모태희는 타고난 부와 명예를 바탕으로 강한 자신감과 승부욕을 지닌 인물로, 차세계(허남준 분)와의 정략결혼을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채서안은 차세계와 신서리(임지연 분)의 관계에 균열을 내는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지난 7~8회 방송에서는 신서리를 향한 모태희의 견제가 본격화됐다. 모태희는 신서리를 찾아가 "세계씨에게 왕관을 씌워줄 생각이에요. 난 그 정도 힘이 있거든요"라고 말하며 야망을 보여줬다.또 자신을 밀어내는 차세계의 태도에도 물러서지 않고 열애설 기사를 의도적으로 퍼뜨리는가 하면, 신서리를 둘러싼 악성 찌라시를 유포하며 갈등을 키웠다.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는 "나도 당신이 슬슬 거슬리기 시작했다"고 경고하며 냉랭한 분위기를 조성했다.채서안은 목표를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모태희의 양면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감춰진 집요함과 승부욕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채서안은 지난달 최고 시청률 13.8%로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의 새언니 역으로 출연한 데 이어, 현재 '멋진 신세계'까
임영웅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SBS 새 예능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산골총각 영웅'은 앞서 선보인 '섬총각 영웅'의 후속 시즌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산골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외딴 산골 하우스를 찾는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2위는 이찬원이다. 최근 이찬원의 '떠나는 임아' 무대 영상이 400만 뷰를 돌파했다. 2020년 8월 TV조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4일 기준 조회수 400만 회를 넘어섰다. 이찬원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애절한 감정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3위는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새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배우 나문희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무드 샘플러 영상에서 손태진은 클래식한 슈트 차림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문희가 듀엣 파트너로 참여해 기대를 키운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웬디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2014년 데뷔한 웬디는 지난 4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팬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팬 사인회에서 결혼 소식을 들은 뒤 수소문 끝에 팬의 남편 연락처를 알아내 깜짝 축가를 준비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2위는 소녀시대 태연이다. 태연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세 번째 OST '조각'에 참여했다. '조각'은 흩어진 감정이 하나의 의미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은 곡으로, 태연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3위는 블랙핑크 로제가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우표 발행을 앞두고 있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기념 우표의 주인공이 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념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블랙핑크의 전체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의 커리어를 담았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김의영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선곡해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고,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트로트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2위는 송가인이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동준과 만난 송가인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팬이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OST 참여 제안에 "난 너무 감사한 거지"라고 화답한 데 이어 "나도 출연하면 안 되나?"라며 작품 출연 의사까지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3위는 장윤정이 이름을 올렸다. 장윤정은 최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의 고민 상담에 나섰다. 그는 '어머나'로 큰 사랑을 받던 시절을 떠올리며 "친구가 없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게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외로움을 느낄 겨를 없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하성운이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3일까지 '비 오는 날 함께 우산을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최근 공개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 최종회에서 하성운은 "이곳에 우리가 다시 모인 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가 아닐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워너원 멤버들의 재회와 추억을 담아낸 가운데, 또 다른 이야기를 예고하는 듯한 열린 결말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2위는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최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인터뷰에서 초심을 지키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물론 배우로서 작품 성공에 기여할 수 있지만, 사실 작품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치 혼자 해낸 것처럼 행동하는 게 싫다"며 겸손한 가치관을 밝혔다.3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캐나다구스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레인 재킷과 후디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휴가철 여행 메이트로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