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을 앞두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츠키 SNS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을 앞두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츠키 SNS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을 앞두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츠키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Waterbomb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츠키는 형광빛이 감도는 민트색 크롭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상의로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그는 청바지를 로우라이즈 스타일로 연출해 안에 착용한 수영복 하의의 끈이 보이도록 스타일링해 시선을 끌었다.

도트 무늬와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수영복 하의는 키치한 매력을 배가했고, 힙한 분위기의 워터밤 패션을 완성했다.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을 앞두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츠키 SNS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워터밤을 앞두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츠키 SNS
츠키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 빌리의 정규 1집 활동 당시 이전보다 더욱 마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02년생인 츠키는 2021년 빌리 멤버로 한국에서 데뷔했으며, 팀에서 메인 댄서와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신체 프로필은 170cm 53kg라고 알려졌다.

빌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워터밤'에 초청받아 지난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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