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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참교육'이 똥인데 어떻게 진기주가 옥에 티가 되냐"…위근우 평론가, SNS 공개 저격

    "'참교육'이 똥인데 어떻게 진기주가 옥에 티가 되냐"…위근우 평론가, SNS 공개 저격

    평론가 위근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강하게 비판했다.위근우는 11일 자신의 SNS에 '참교육'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는 작품 속 유일한 여성 주연인 진기주의 연기력에 아쉬움을 표하며 그를 '옥에 티'라고 평가한 내용이었다.이에 위근우는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옥에 티가 될 수 있어요"라고 적으며 작품 자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참교육'은 교권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배경으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피오 등이 출연했다. 작품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존 시나가 자신의 SNS에 김무열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았다.반면 작품의 서사를 둘러싼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원작 웹툰 '참교육'은 연재 당시 교사의 학생 체벌 옹호 논란과 인종차별, 페미니즘 관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흑인 비하 논란이 확산하면서 장기 휴재에 들어갔고, 북미판 연재 서비스도 중단됐다.드라마화 과정에서 일부 수위가 조절됐지만, 여전히 특정 계층에 대한 혐오나 고정관념을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작품을 둘러싼 찬반 논쟁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44세' 이시영, 둘째 출산 후 새 둥지 틀었다…엄지원과 한 식구 "글로벌 영향력 증명"

    [공식] '44세' 이시영, 둘째 출산 후 새 둥지 틀었다…엄지원과 한 식구 "글로벌 영향력 증명"

    배우 이시영(44)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 재정비에 나선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한 그는 최근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알린 데 이어 ABM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10일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 스튜디오 산하 배우 매니지먼트 레이블 ABM컴퍼니는 "장르를 아우르는 스펙트럼 넓은 배우 이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시영은 액션, 코미디, 멜로 등 모든 장르를 오가며 활약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실전형 배우다. 동시에 대중의 콘텐츠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는 기획력까지 겸비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스스로 증명해 낸 바 있다"며 "단순한 매니지먼트 관리를 넘어, 배우 이시영이 가진 진정성과 다양한 특장점들을 극대화하고 리디자인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시영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난폭한 로맨스', '골든 크로스', '일리 있는 사랑',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액션 여배우'로 입지를 다졌다.연기 활동뿐 아니라 SNS 콘텐츠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영향력을 넓혀왔다.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 숏폼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엄지원이 소속된 ABM컴퍼니는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유통,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새 둥지를 찾은 이시영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 [공식] '연애의 재발견' 김소연, 경력단절녀 됐다…이혼 후 호텔리어 새 출발 "입체적으로 완성"

    [공식] '연애의 재발견' 김소연, 경력단절녀 됐다…이혼 후 호텔리어 새 출발 "입체적으로 완성"

    배우 김소연, 김지석, 윤현민, 황우슬혜가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으로 호흡을 맞춘다.'연애의 재발견'은 이혼한 부부가 집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같은 직장에서 다시 만나며 서로를 새롭게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생활밀착형 오피스 휴먼 멜로다.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 결혼했지만, 부부라는 역할 속에서 서로를 잃어버린 두 사람이 이혼 후 한집살이와 직장 생활을 함께하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는다.김소연은 제라비 호텔 VIP 클럽라운지 프런트 계약직 장하경 역을 맡는다. 앞서 배우 이상우와 결혼한 김소연은 이번 작품에서 결혼과 육아로 경력단절을 겪은 뒤 이혼 후 호텔리어로 복귀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때 미모와 센스, 뛰어난 기억력, 친절함까지 갖춘 호텔리어였던 하경은 아내와 며느리, 엄마라는 역할에 치이며 자신을 잃어버린 인물이다. 이후 호텔로 복귀한 그는 전남편과 같은 집, 같은 직장에서 다시 마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김지석은 제라비 호텔 VIP 클럽라운지 마케팅 차장 이동진으로 분한다. 사람 좋아하고 술 좋아하며 운동신경까지 뛰어난 그는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고 믿었지만, 어느 날 행복하지 않다는 아내의 이혼 통보를 받는다. 이후 하경과 재회한 동진은 잃어버린 관계를 다시 돌아보기 시작한다.윤현민은 제라비 호텔 VIP 클럽라운지 전담팀 팀장 박무혁 역을 맡는다.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을 갖춘 그는 9년 전 우연히 만난 하경을 잊지 못한 채 살아온 인물이다. 호텔에서 다시 만난 하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황우슬혜는 하경의 옛 직장 선배이자 절친 오유미로 출연한다. 카페 운영자이자 바리스타 강

  • '55세' 박명수, 익숙지 않은 화폐 단위에 혼란…아프리카 에티오피아서 험난한 여정 ('위대한')

    '55세' 박명수, 익숙지 않은 화폐 단위에 혼란…아프리카 에티오피아서 험난한 여정 ('위대한')

    박명수(55)가 여행 리얼리티에서 노련한 예능감과 뛰어난 적응력을 발휘했다.지난 9일 방송된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로 향한 멤버들의 여정이 그려졌다. 과거 아프리카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박명수는 험난한 일정이 예고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특유의 적응력과 호기심으로 여행에 녹아들며 웃음을 자아냈다.'위대한 가이드'는 여행지로 쉽게 떠올리기 어려운 나라 출신 대한외국인이 직접 설계한 가이드북을 따라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23년 첫 공개 이후 요르단, 아르헨티나, 르완다 등 현지인만 아는 명소를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다.시즌1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 박명수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예능감으로 중심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에티오피아 편에서도 특유의 입담과 순발력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다.환전소 장면에서는 박명수의 예능감이 빛났다. 예상보다 많은 '돈다발 폭탄'을 받아 들고 당황한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내 웃음을 안겼다. 또 익숙하지 않은 화폐 단위에 혼란을 느끼자 '위대한 가이드' 최초로 '총무 폐지'를 제안하는 재치를 발휘했다. 돌발 상황마저 자연스럽게 웃음 포인트로 바꾸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박명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라디오 DJ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에 참여해 도심 추격전과 EDM 공연으로 팬들과 만났으며, 구독자 17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서도 활발한 활동

  • 박지현, '7살 연상' ♥서인국에 의지했다…"갈피 못 잡을 때 로맨스 장인답게 리드" ('내일도')

    박지현, '7살 연상' ♥서인국에 의지했다…"갈피 못 잡을 때 로맨스 장인답게 리드" ('내일도')

    1994년생 배우 박지현이 현실 밀착형 직장인으로 변신한다.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11일 차지윤 역을 맡은 박지현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과 사랑의 설렘을 다시 찾아가는 오피스 로맨스다.박지현은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본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며 "모두가 겪어봤을 법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과 사랑은 인생에서 가장 우선시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어려운 숙제처럼 남겨지기도 한다고 생각한다"며 "차지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에 공감했고, 그런 일상적인 디테일들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극 중 차지윤은 회사에서는 인정받는 '일머리 만렙' 선임이지만 반복되는 일상 속 권태기를 겪는 7년 차 직장인이다. 박지현은 차지윤에 대해 "자기 일과 사랑에 있어 진심인 인물"이라며 "매사에 진심이고 열정을 다하는 만큼 상처도 크게 받는데, 그런 점이 실제 저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가장 공감한 대사로는 "벽 하나쯤 치고 살자"를 꼽았다. 박지현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스스로 벽을 두었다고 생각해도 결국 열정적이고 진심인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그 벽을 허물게 되는 것 같다"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들이 찾아오기도 하는데 그런 상황들이 많이 공감됐다"고 전했다.그동안 이지적이고 화려한 캐릭터로 존재감을 보여왔던 박지현은 이번 작품에

  • "나 최미나수야"…5만 원대 드레스 품절녀, 이번엔 65000원 빈티지 룩으로 센스 입증 ('킬잇')

    "나 최미나수야"…5만 원대 드레스 품절녀, 이번엔 65000원 빈티지 룩으로 센스 입증 ('킬잇')

    최미나수가 패션 감각과 배려심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최미나수는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5회에서 본선 진출자 18인 중 한 명으로 첫 번째 미션에 참여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로우 코스트'를 주제로 1인당 8만 원의 예산 안에서 3시간 내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한 뒤 개별 콘텐츠를 업로드해야 했다.최미나수는 수많은 빈티지 의상 가운데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골라 총 6만5000원으로 웨스턴 빈티지룩을 완성했다. 스타일링을 마친 뒤에는 스스로를 "패션 천재"라고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후 촬영도 무리 없이 마쳤다.동료를 챙기는 모습도 방송에 담겼다. 김나라가 스타일링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고민하자 최미나수는 "포즈로 승부 볼 수 있다"며 응원을 건넸다. 이후 미션이 끝날 때까지 곁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김나라는 인터뷰를 통해 "살짝 패닉이 온 상태였는데 옆에서 멘탈 케어를 해준 최미나수 덕분에 '아 그렇지! 해야지' 하면서 살아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대중 평가에서도 높은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이 업로드한 콘텐츠는 대중 평가 50%, 자체 평가 50%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으며, 대중 평가는 3시간 동안 집계된 SNS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진행됐다.최미나수는 게시물 공개 15분 만에 전체 좋아요 수 3위에 올랐으며, 최종적으로 4500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이를 본 참가자들은 "미나수 씨가 인기 많은 줄은 알고 있었다", "역시 화제성 1위구나"라고 반응했다.방송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도 공개됐다. 화장기 없는 얼굴

  • 시청률 2배 뛰었다는 SBS 금토극…"막바지 촬영 중 감독이 직접 전화해" ('멋진신세계')

    시청률 2배 뛰었다는 SBS 금토극…"막바지 촬영 중 감독이 직접 전화해" ('멋진신세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박성일 음악감독이 작품 속 음악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로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지난달 8일 4.1%의 시청률로 출발한 '멋진 신세계'는 8회에서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으며, 최신 방송분인 10회는 9.9%를 나타냈다. 또한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펀덱스 6월 1~7일 기준)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 2위(투둠 6월 1~9일 기준)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OST 역시 주목받고 있다. OST 발매일마다 관련 키워드가 음원 차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음악과 드라마의 높은 싱크로율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박성일 음악감독은 "최근에 정말 많은 축하 연락을 받았다. 이토록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실감이 났고 기쁘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박 감독은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매 회차, 매 신마다 허투루 넘기지 않으려고 치열하게 고민했다. 보통 드라마는 대본을 보고 먼저 작곡한 뒤 편집본에 맞춰 음악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부 오프닝부터 신서리에 빙의한 장면, 광화문 빌딩 숲을 처음 마주한 서리가 공황을 겪는 장면 등 주요 대목에서 화면을 보며 작곡하는 영화적 기법을 적절히 혼용했다"고 설명했다.또 "OST 역시 곡이 쓰일 위치와 역할을 사전에 정한 뒤 작업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제가 의도한 타이밍과 감정선을 시청자분들께서 정확히 포착해 주셨다. 그

  • 전소민, 최다니엘 관계 선 그은 지 이틀 만에…김경남과 '런닝맨' 비하인드 공개 ('영스')

    전소민, 최다니엘 관계 선 그은 지 이틀 만에…김경남과 '런닝맨' 비하인드 공개 ('영스')

    연극 '렁스'에 출연 중인 배우 전소민과 김경남이 라디오를 통해 작품 이야기를 전한다.전소민과 김경남은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연극 '렁스'와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렁스'는 영국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이날 방송에서 두 배우는 작품 준비 과정과 연습 비하인드를 비롯해 최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런닝맨' 촬영 뒷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청취자들의 요청에 따라 작품 속 인상 깊은 대사를 즉석에서 연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전소민과 김경남은 순식간에 극에 몰입해 호흡을 맞췄고, 이를 지켜본 DJ 웬디 역시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서로가 생각하는 케미 점수와 함께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준다. 듀엣곡 라이브 무대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앞서 전소민은 지난 9일 오후 공개된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3'에서 최다니엘과의 관계에 그는 "우리는 썸 아니다"라며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는 라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조영수 작곡가 합류…'어게인 프로젝트', 첫 리메이크곡 황가람 '사랑하고 있습니다' 발매

    조영수 작곡가 합류…'어게인 프로젝트', 첫 리메이크곡 황가람 '사랑하고 있습니다' 발매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OST 명곡이 새로운 목소리로 재탄생한다.빅오션이엔엠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어게인 프로젝트 PT.1' 황가람의 '사랑하고 있습니다'를 발매한다.'어게인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사랑받는 OST를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해석을 더 해 리스너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젝트의 첫 곡은 KBS2 드라마 '굿 닥터' OST로 사랑받았던 2BIC의 '사랑하고 있습니다'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애절한 감정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로, 발매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리메이크 버전은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황가람 특유의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담아냈다.황가람은 그동안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미녀와 순정남'을 비롯해 '카페 앵커리지', '바이트 미' 등 다양한 OST에 참여하며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곡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원곡을 재해석할 예정이다.여기에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가 참여해 힘을 보탰다. SG워너비 'Timeless', 오렌지캬라멜 '마법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조영수 작곡가와 황가람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김재중, 알고보니 추성훈과 '13년 절친'이었다…"90세 팬이 콘서트 직접 오셔" ('편스토랑')

    김재중, 알고보니 추성훈과 '13년 절친'이었다…"90세 팬이 콘서트 직접 오셔" ('편스토랑')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근황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은 김재중을 향해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고 소개했다. 예상치 못한 호칭에 스페셜 MC 홍지윤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김재중 옆에 있던 이연복 셰프 역시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재중은 자신이 '박수무당'으로 불리게 된 이유를 직접 설명했고,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렇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이다.이날 공개되는 VCR에는 김재중이 13년 절친 추성훈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담긴다. 추성훈은 최근 김재중의 팬층이 넓어진 것에 대해 언급했고, 김재중은 "90세 팬이 직접 콘서트에 오셨다"며 "다 '편스토랑' 덕분"이라고 말했다.김재중은 최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1090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고. 이 과정에서 자신이 김재중 인기의 일등 공신이라고 주장하는 의외의 인물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김재중의 '박수무당' 비하인드와 특별한 인연의 정체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결국 박지훈 기록까지 깼다…'유퀴즈' 젠슨 황 출연 회차, 2년 통틀어 자체 최고 시청률 [종합]

    결국 박지훈 기록까지 깼다…'유퀴즈' 젠슨 황 출연 회차, 2년 통틀어 자체 최고 시청률 [종합]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엔비디아 창립자 젠슨 황의 출연으로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8.5%를 기록하며 2025~2026년 통틀어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도 올랐다.전국 가구 기준 역시 평균 5.7%, 최고 8.3%로 올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최고 3.5%, 전국 기준 최고 3.7%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이다.앞서 2월 방송된 박지훈 출연분 33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9%,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6%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당시 해당 회차는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방송으로 주목받았다.'젠슨 황 특집'에는 조회수 2200만 뷰를 기록한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 인공지능(AI) 혁명의 아이콘이자 엔비디아 창립자인 젠슨 황이 출연했다.젠슨 황의 한국 첫 예능 출연은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그는 9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식당에서 접시를 닦던 이민자 소년에서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를 창업하기까지의 과정, AI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가로 성장한 여정을 전했다. 파산까지 30일밖에 남지 않았던 위기를 떠올리며 '회복 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미션이 상사다"라는 엔비디아 조직 문화가 만들어진 배경도 설명했다.한국과의 인연도 언급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와 한국 기술 산업은 같은 궤적을 그리며 성장했다"고 말하며 e스포츠의 종주국인 한국

  •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오늘(11일) 1심 선고…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4년 구형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오늘(11일) 1심 선고…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4년 구형

    음주운전 전력으로 실형까지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1심 판단이 나온다.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1일 오후 2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손승원은 지난해 11월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돼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그는 강변북로에서 역주행한 혐의를 받는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 과정에서 손승원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자친구에게 차량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가져오도록 지시한 정황도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검찰은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승원은 재판 과정에서 선처를 요청했지만, 결심공판 직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술집에 다녀온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며 논란이 이어졌다.손승원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5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이후 2017년에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 해당 사건 재판이 진행 중이던 2018년 12월에는 다시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당시 손승원은 사고 후 별다른 조치 없이 중앙선을 넘어 약 150m가량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206%로 면허 취소 수준을 넘겼고, 피해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그는 자신의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동승한 후배에게 대신 운전했다고 진술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받았다. 재판부는 이 사건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

  • [속보]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손승원, 법정구속…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1년 선고

    [속보]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손승원, 법정구속…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1년 선고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는 11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손승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손승원은 지난해 11월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고 강변북로를 약 2분간 역주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수사 과정에서 손승원은 경찰에 "시비가 붙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가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가라"고 말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제기됐다.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여기에 재판을 앞둔 지난달 8일 면허취소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이 이어졌다.손승원은 재판 과정에서 반성문과 의견서를 여러 차례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그는 수사기관에 "술 문제를 더 이상 일으키지 않기 위해 병원에 방문했고, 꼭 술을 끊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전했다.하지만 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당시 이용했던 BMW 차량을 운전해 서울 한남동의 한 주점으로 이동한 사실이 전해지며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이번 적발은 손승원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 사례다. 그는 2018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음주운전 중 앞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에도 이미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다.재판부는 당시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 "연애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져"…정경호·최수영 결별에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 재조명

    "연애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져"…정경호·최수영 결별에 '장수 커플' 이광수♥이선빈 재조명

    최근 정경호와 최수영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기 공개 연애 중인 이광수와 이선빈 커플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이광수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돌직구 질문을 받고 진땀을 흘렸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힌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2018년 열애를 인정한 뒤 8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랜 시간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아왔다.이서진은 이광수를 만나자마자 "내가 네 여자친구(이선빈)를 미용실에서 가끔 본다"며 친근하게 말을 건넸다. 이에 이광수는 "네 잘 만나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오래됐지?"라는 질문에는 "8년쯤 됐다"고 말했다.김광규는 "(연애한 지)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지든지 하더라고. 서진이가. 서진이는 1년 넘긴 적이 없대"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서진은 "1년은 있어. 2년은 없지"라고 받아쳤다.이서진은 "2년 넘기면 결혼해야지. 오래 사귀었잖아. 어떡할 거야? 할 거야, 헤어질 거야?"라고 재차 물었고, 이광수는 "이게 뭐야, 갑자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서진은 "그래, 알아서 해. 헤어지면 또 어때"라고 짓궂게 몰아갔다.그러자 이광수는 "또 새로운 사람 만나면 되지"라는 말에 "아니다. 무슨 얘기를 자꾸 하시는 거냐. 안 헤어진다니까, 왜"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해당 장면은 지난 9일 정경호와 최수영이 14년 열애 끝에 결별을 인정한 뒤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

  • 안정환, '0대 5' 참패 악몽 소환…히딩크 감독 '오대영' 굴욕적인 별명 얻어 ('티키타카쇼')

    안정환, '0대 5' 참패 악몽 소환…히딩크 감독 '오대영' 굴욕적인 별명 얻어 ('티키타카쇼')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체코전 승리를 기원하는 라이브 방송으로 축구 팬들과 만난다.11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6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컵에서 이루고 싶은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바람을 공유하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간다.평소 축구 팬으로 알려진 조나단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과 득점왕 후보를 예측한다. 그의 전망이 실제 결과와 맞아떨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최강창민은 국가대표 이강인을 향한 애정을 내비친다. 그는 KBS '날아라 슛돌이' 출신으로 성장해 한국인 최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기록을 세운 이강인의 삶이 영화 같다고 평가하며 부러움을 내비친다. 또한 현재 가장 기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으로서 이강인이 맨유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한다.미미는 '디저트 러버'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는 선수들이 긴장을 덜고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디저트를 추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잇는 새로운 응원 슬로건도 공개한다.안정환은 체코와의 악연도 떠올린다. 그는 2001년 체코에 0대 5로 패했던 경기를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회상한다. 특히 거스 히딩크 감독이 '오대영 감독'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