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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이소정 기자

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forusojung@tenasia.co.kr
  • '39세' 주우재, 홍익대 공대 중퇴했다고 알려졌는데…"외로울 때 수학 문제 풀어" ('도라이버')

    '39세' 주우재, 홍익대 공대 중퇴했다고 알려졌는데…"외로울 때 수학 문제 풀어" ('도라이버')

    홍익대학교 공과대학에 진학했다가 중퇴한 것으로 알려진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39)가 독특한 외로움 해소법을 공개한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진경, 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 등을 선보이며 시즌을 이어오고 있다.시즌5 '도라이버 - 더 게임 오브 데스'는 공개 시간을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로 옮긴 뒤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예능 부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선정됐다.오는 4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6회에서는 주우재와 우영의 상반된 외로움 해소법이 공개된다. 우재는 "난 외로울 때 알고리즘으로 주는 수학 문제를 푼다"며 "풀었는데 답이 맞았을 때 희열이 있다"라고 말한다. 예상 밖의 취미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주우재의 '공대 오빠' 면모를 이해하지 못한 우영은 "난 외로울 때 흔들어 재끼는데?"라고 받아치며 음악 없이 즉석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와 함께 주우재는 "초등학생 때 반에서 주먹으로 일등"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이에 조세호가 "반에 혼자 있었나요?"라고 묻자, 우영도 "벽을 쳤나요?"라고 거들며 연이어 장난을 던진다. 버들의 협공에 주우재는 "내가 날 때렸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주우재와 우영의 극과 극 외로움 해소법은 오는 4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5 - 더 게임 오브 데스' 6회에서

  • '곽정욱♥' 박세영, 득녀 후 4년 만에 컴백…"편견에 숨어 살지 않는 모습 매력 느껴" ('가족관계')

    '곽정욱♥' 박세영, 득녀 후 4년 만에 컴백…"편견에 숨어 살지 않는 모습 매력 느껴" ('가족관계')

    배우 박세영이 출산과 육아를 마치고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소감을 전했다.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숙 PD와 배우 박세영, 한고은, 임지은, 성이언, 박솔라가 참석했으며, 서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편견과 가혹한 운명에 맞서 자기 삶을 되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세영은 극 중 나지니 역을 맡았다. 그는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서게 돼 긴장된다. 답변이 부족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건넸다.복귀작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선택한 이유에 관해 박세영은 "오랜만에 작품을 하는 만큼 대본을 신중하게 봤다. 나지니라는 인물이 마음에 많이 남았다"며 "상황과 편견 속에 숨어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집중하고 삶을 새롭게 설계하며 살아가려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 집중했다"며 "엄마로 지내면서도 배우로 다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작품에 합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가족들도 많이 응원해 주고 있다. 촬영하는 동안에도 중간중간 육아를 함께 도와주고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박세영은 2022년 배우 곽정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첫딸을 출산했다. 이번 작품은 출산 이후 처음 선보이는 복귀작이다.'가족관계증명서'는 오는 6일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

  • "진짜 옷부터 벗기나요?" 기쁨조 영상에 '좋아요' 누른 모건후, 고개 숙였다…"깊이 반성"

    "진짜 옷부터 벗기나요?" 기쁨조 영상에 '좋아요' 누른 모건후, 고개 숙였다…"깊이 반성"

    1998년생 배우 모건후가 SNS 활동을 둘러싼 논란에 관해 해명하며 사과했다.모건후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선 저의 SNS 활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앞서 모건후는 탈북민 출신 한 크리에이터가 SNS에 올린 "북한 기쁨조 가면 진짜 옷부터 벗기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논란에 휩싸였다.이에 관해 모건후는 "문제가 된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 좋아요는 해당 게시물을 우연히 접한 뒤 댓글을 확인하던 중 잘못 터치돼 기계적인 실수로 눌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본업 스케줄과 개인 일정으로 인해 뒤늦게 해당 사실을 인지했고, 확인 즉시 좋아요를 취소한 뒤 댓글 창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모건후는 "SNS 관리에 신중하지 못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많은 분께 불쾌감과 실망감을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또 "현재 인터넷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해석이나 루머는 저의 평소 가치관이나 생각과 전혀 무관한 단순 터치 실수였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다"며 "비록 의도치 않은 실수였지만 저의 부주의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 죄송합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모건후는 2022년 가수 펀치의 '이밤이 가면 그대 올까요'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티빙 '스터디그룹', '하프 오브 미', '없는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하 모건후 SNS 글 전문안녕하세요, 모건후입

  • '168cm' 윤종신, 알고보니 집안 내 최단신이었다…"둘째와 막내딸 이미 내 키 추월" ('옥문아')

    '168cm' 윤종신, 알고보니 집안 내 최단신이었다…"둘째와 막내딸 이미 내 키 추월" ('옥문아')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남편의 과거 연애사를 소환하는 이유가 공개된다.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31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다.이날 윤종신은 성시경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를 비롯해 한예슬의 '그댄 달라요'까지 직접 만든 곡이라고 밝힌다. 이에 홍진경은 "전혀 몰랐다"며 놀라고, 송은이는 "종신 오빠는 노래 얘기만 하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며 감탄한다.윤종신은 1992년 발표한 히트곡 '너의 결혼식'에 얽힌 비하인드를 꺼낸다. 그는 해당 곡에 대해 "장항준 감독도 아는 내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노래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아내 전미라의 반응도 공개된다. 결혼 초 남편의 과거 연애사가 담긴 노래를 불편해했던 전미라는 이제 오히려 "더 기억해내라"며 윤종신의 과거 연애사를 적극적으로 소환한다고. 그 이유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삼 남매 아빠 윤종신은 집안에서 '최단신'이 된 근황도 전한다.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는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만큼, 자녀들 역시 남다른 성장세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체 프로필상 168cm로 알려진 윤종신은 "막내딸은 이미 내 키를 추월했고, 원래 나보다 작았던 둘째 딸마저 이번에 나를 넘어섰다"며 훌쩍 자란 자녀들의 근황을 전한다.윤종신의 음악 비하인드와 가족 이야기는 3일 밤 9시 4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더보이즈 현재,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1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차지했다. 그는 현재 ENA 예능 '아이돌 파견근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아이돌 파견근무'는 휴가를 떠난 직원의 자리를 대신해 다양한 기업에서 근무하는 리얼 대리 근무 버라이어티다. 현재는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과 함께 직장인으로 변신해 무대 밖 색다른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첫 국내 개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18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 공연을 시작으로 상하이, 요코하마, 홍콩 등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첫 개인 팬미팅인 만큼 새로운 댄스 커버와 노래 커버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레드벨벳 웬디,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레드벨벳 멤버들과 함께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웬디, 예리, 아이린, 슬기, 조이)이 오는 8월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레드벨벳은 컴백과 함께 8월 1일 오후 6시, 2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2위에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근 멤버 지우와 함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출연했다. '미래면접관'은 어린이가 면접관이 되어 어른들과 직업, 가치관, 고민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공식 유튜브 시리즈다. 지우와 카르멘은 "어린이 면접관들의 순수한 시선과 예리한 질문 덕분에 오히려 저희가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3위는 소녀시대 유리다. 그는 최근 같은 그룹 멤버 티파니의 연애 사실을 가장 먼저 알게 된 멤버로 언급됐다. 티파니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멤버들에게 비밀 연애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효연이가 제일 마지막으로 알았다. 유리,

  • 김의영,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협업한 신곡을 선보였다. 'STARTrot PART.1'에는 남녀 간의 사랑을 경쾌하게 풀어낸 트로트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게 노래한 트로트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됐다.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4월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김다현은 응원 영상을 통해 "여수의 낭만과 아름다운 바다, 섬이 떠오른다"며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라는 의미를 가진 이번 행사에 전 세계인들이 동참해 즐기는 글로벌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대사로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3위는 요요미가 차지했다. 그는 2018년 싱글 'First Story'의 타이틀곡 '이 오빠 뭐야'로 정식 데뷔했다. 세미트로트 장르인 이 곡은 발매 이후 각종 무대와 광고에 사용되며 요요미만의 음색과 콘셉트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후 '촌스러운 사랑 노래(By 요요미)', '날 보러 와요', '있기없기', '주연배우', '바보같은 사람', '오너라 이리', '위해 (Rock Mix)'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

  • 송민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송민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송민준이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선정됐다.텐아시아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여름 바다를 함께 만끽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는 지난 4일 "감성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송민준과 함께하게 됐다"며 "그가 지닌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위에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이 허경환, 현봉식, 조째즈와 함께 산골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임영웅은 "팬분들이 제 노래를 많이 사랑해 주시지만 저는 형처럼 대표 히트곡이 있는 가수는 아니라 형의 기분이 늘 궁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뻔하지 않은 음악을 하고 싶은데 같은 것만 반복하게 될까 봐 걱정된다"고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활약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한편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캠핑장에서 바비큐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

  • '비연예인♥' 문채원, 결혼 후 나흘 만에 전한 근황…"원하는 걸 얻지 못하는 게 때론 행운"

    '비연예인♥' 문채원, 결혼 후 나흘 만에 전한 근황…"원하는 걸 얻지 못하는 게 때론 행운"

    배우 문채원이 결혼 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문채원은 2일 자신의 SNS에 "불교 명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티베트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명언인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때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결혼 이후 처음 올린 게시물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문채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비연예인인 남편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배우 이준기, 김지훈, 장희진을 비롯해 드라마 '악의 꽃'을 함께한 김철규 감독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문채원은 지난 4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함께 가꿔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설레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갑작스러운 결혼 발표 이후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또한 예비 신랑이 연하의 피부과 의사라는 추측이 확산하자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예비 신랑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가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과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 함은정, ♥결혼 후 첫 복귀작이라더니…"박건일, 티아라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 ('첫번째')

    함은정, ♥결혼 후 첫 복귀작이라더니…"박건일, 티아라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사이" ('첫번째')

    배우 함은정이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1월 30일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첫 번째 남자'는 결혼 후 처음으로 공개한 복귀작이다.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 제작 MBC C&I의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지난 2일 14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함은정은 극 중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오장미와 재벌가 손녀 마서린을 연기하며 1인 2역에 도전했다. 상반된 삶을 살아온 쌍둥이 자매를 소화하며 극을 이끌었다.함은정은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를 통해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촬영 비하인드, 함께한 배우들과의 호흡, 종영 소감을 전했다.그는 "'첫 번째 남자'의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정말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1인 2역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고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이어 "이 작품을 하는 동안 결혼도 하고, 이사도 하며 제 인생에서도 큰 변화들이 함께 있었다. 드라마 촬영과 제 삶의 중요한 순간들이 나란히 흘러갔기 때문에 더욱 감개무량하다"고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1인 2역에 대해서는 "오장미와 마서린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결핍을 안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며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으로 차이를 표현하려 했고, 감정선도 다르게 가져가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또 "1인 2역은 혼자 해내는 작업이 아니었다. 대역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작품"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함께 호흡한 배우들에 대해서는 "오현경 선배님께 많이 의지했고, 윤선우 배우는 현장의 든든한 리더 같은

  • 강예원, 프리지아와 결별 심경 최초 고백…"공론화시키고 싶지 않아, 최소한의 예의" ('강예원')

    강예원, 프리지아와 결별 심경 최초 고백…"공론화시키고 싶지 않아, 최소한의 예의" ('강예원')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전속계약 종료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2의 마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강예원은 "프리지아와 이별할 당시 안 섭섭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강예원은 과거 효원CNC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프리지아를 발굴했고, 프리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1'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른바 '짝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3년 강예원과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이에 대해 강예원은 "섭섭하지. 아쉬웠지,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다만 그는 "그런데 나도 배우로서 회사를 몇 년 계약하고 끝나면 옮기고 그런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이다. 나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계약 종료를 담담하게 받아들였다고 전했다.논란과 관련해서는 말을 아꼈다. 강예원은 "그런 사건에 대한 거는 할 말은 있지만, 그래도 공론화시키고 싶지 않다. 서로 간의 최소한의 예의인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지아가 나랑 일했을 때보다 더 잘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도 잘되고 서로가 잘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도 통화했다. 나쁜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며 여전한 응원을 보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비연예인♥' 엄기준, 결혼 후 부부 갈등 고백…"1년간 무척 싸워, 다시 좋아지는 중" ('전현무계획')

    '비연예인♥' 엄기준, 결혼 후 부부 갈등 고백…"1년간 무척 싸워, 다시 좋아지는 중" ('전현무계획')

    배우 엄기준이 결혼 1년 차 현실 신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앞서 그는 2024년 12월 공개 열애 없이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3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 엄기준, 류수영이 대전을 찾아 시청자 추천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전현무는 한우 맛집으로 향하며 "제보를 주신 시청자가 이 자리에 있다"고 소개한다. 이에 엄기준은 손을 들며 "충청도 근처에 오면 무조건 이 맛집부터 간다"고 말해 단골임을 인증한다.이를 들은 전현무는 "엄기준 씨와 예전에 방송을 같이한 적이 있는데 얼마 안 돼 전화가 왔다. '결혼식 사회를 봐줄 수 있냐'고 하더라"며 2년 전 일화를 꺼낸다. 이어 "아내 분은 어떻게 만났냐?"고 묻자, 엄기준은 "그냥 이런 자리에서 만났다. 제가 꽂혔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는 "'자만추'였네~"라며 부러움을 내비친다.전현무가 "너무 좋죠. 지금?"이라고 묻자, 엄기준은 "이제 다시 좋아지고 있다. 신혼 1년 동안은 무지하게 싸웠다"고 답해 현실적인 신혼 생활을 들려준다. 현무가 다시 "결혼 추천하시는지?"라고 질문하자, 엄기준은 "올해는 추천한다. 작년에 물어봤으면 안 추천!"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자녀 계획도 솔직하게 공개한다.류수영도 결혼 선배로서 공감 어린 이야기를 보탠다. 그는 "우리 딸이 이제 10세다. 다 커서 저를 많이 혼낸다. 아내(박하선)와 겹쳐 보일 때도 있다"고 말한다. 혼 이야기를 마친 네 사람은 엄기준이 추천한 소고기 맛집으로 향한다. 이곳에서 류수영

  • 상금 1억 걸었다…장도연→장근석 함께한 숏폼 감독 서바이벌, 오늘(3일) 최종회 ('디렉터스')

    상금 1억 걸었다…장도연→장근석 함께한 숏폼 감독 서바이벌, 오늘(3일) 최종회 ('디렉터스')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3일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최종회에서는 파이널 7인이 각자의 숏드라마 3·4·5화를 공개하며 마지막 경쟁을 펼친다. 방송인 장도연이 MC를 맡고 배우 차태현, 이병헌 감독, 배우 장근석이 심사위원으로 함께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준다.이번 라운드는 시청 지속시간을 기준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얼마나 많은 시청자가 작품을 끝까지 시청했는지가 최종 성적을 좌우한다.각 회차는 '스탑 수'에 따라 다음 회차 공개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기 작품이 계속 공개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감독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이어진다. 치밀하게 구성한 이야기가 시청자를 끝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파이널 7인의 작품은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숏드라마도 K-드라마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해온 '디렉터스 아레나'는 신인 감독 발굴과 숏드라마 시장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인 만큼, 최종회에서는 그 결과가 공개된다.최종 1·2·3위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감독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완성한 숏드라마가 마지막 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주목된다.최종회 방송 직후에는 1·2위를 차지한 작품의 전 회차가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된다. 8회 동안 이어진 경쟁의 결과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디렉터스 아레나' 최종회는 3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티빙과 지니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장동건이라고?" 빵빵해진 얼굴 포착…고소영은 ♥남편 아닌 이민호와 다정한 투샷 촬영

    "장동건이라고?" 빵빵해진 얼굴 포착…고소영은 ♥남편 아닌 이민호와 다정한 투샷 촬영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이민호가 한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장동건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이목을 끈 가운데, 고소영은 이민호와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파티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행사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홍진경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영상 속 고소영은 후배 이민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장동건과 함께 연예계 대표 '아랍상'으로 불리는 이민호와의 투샷이 성사돼 이목을 끌었다.다소 붉게 상기된 얼굴로 행사장을 즐기는 장동건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장동건 맞냐", "알던 얼굴과 사뭇 달라 보인다", "얼굴이 빵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장동건은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같은 해 촬영을 마친 영화 '열대야'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이정재, 강동원, 홍진경 등 참석자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우크라이나 출신 패션모델 겸 DJ 타라스 로마노프는 디제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성웅, 소녀시대 수영과 만난다…'오케이 마담' 시즌 2로 6년 만에 컴백→백수 남편 열연

    박성웅, 소녀시대 수영과 만난다…'오케이 마담' 시즌 2로 6년 만에 컴백→백수 남편 열연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올여름 스크린에 돌아온다. 전편인 '오케이 마담'은 2020년 개봉해 1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전편보다 한층 커진 스케일과 액션, 코미디를 예고한다.지난해 12월 말 크랭크업 소식만으로 관심을 끌었던 '오케이 마담2'에서 박성웅은 전편의 흥행을 이끈 오리지널 멤버로 다시 합류한다. 그는 열정만큼은 국정원 엘리트지만 현실에서는 가족을 지키는 백수 남편 역으로 유쾌한 웃음과 현실감 있는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작품에서 박성웅은 더욱 커진 스케일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내 안의 그놈', '오케이 마담', '웅남이' 등에서 진지함과 코미디를 오가며 존재감을 보여준 만큼, 이번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특유의 허당미를 더한 연기로 극을 이끈다.'오케이 마담2'에는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이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추고,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키운다.박성웅의 코믹 액션을 앞세운 '오케이 마담2'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