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시아가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배우 신시아가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배우 신시아가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

지난 23일 공식 SNS에는 신시아가 출연한 이수현의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시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파란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표정과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원도 묵호항을 배경으로 촬영된 만큼 바다와 레트로한 소품을 활용해 곡의 여름 분위기를 표현했다.

신시아의 촬영 소감이 담긴 영상도 앞서 공개됐다. 그는 "날씨가 몹시 더웠는데도 좋은 노래,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뮤직비디오도 많이 봐주시길 바란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신시아가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배우 신시아가 악뮤(AKMU) 이수현이 가창한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섰다./사진제공=SHgold네트웍스
신시아는 최근 로맨스 작품을 연이어 선택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는 추영우와 호흡을 맞췄다. 차기작에서는 문상민과 만난다. 신시아는 넷플릭스 '담을 넘지 마시오'에 캐스팅돼 문상민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푸른 산호초' 뮤직비디오는 바다와 레트로한 소품을 배경으로 신시아의 연기를 담았다. 여기에 이수현의 목소리를 더해 원곡을 새로운 분위기로 재해석했다.

'푸른 산호초'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재해석하는 'J-POP REMAKE'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됐다. '만찬가'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의 리메이크 음원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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