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AM 조권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이유부터 데뷔 후 첫 정산금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드디어 정면으로 승부를 겨루는 SM과 JYP의 춤 선 대결 [덕밥집 2호점 EP.5 조권 & 준케이 & JAY B]'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조권은 JYP에서 약 18년을 보낸 시간을 돌아봤다. 그는 "2001년에 들어가 JYP 간판이 올라가는 것도 봤다. 한 18년 정도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준케이는 "권이가 JYP를 나가고 다들 놀랐다. 그런데 권이가 '형, JYP 나오니까 너무 좋다. 돈도 더 많이 벌고 진짜 좋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조권은 "더 오래 있을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좋았겠지만, 내 변화가 절실했던 시기였다"며 "재계약 시기에 운 좋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이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 JYP가 힘들었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연습생 시절과 첫 정산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조권은 "연습생 생활을 8년 정도 하면서 나에게 투자된 비용이 있었다"며 "내가 데뷔한 뒤인 2008년쯤 공정거래위원회 관련 제도가 바뀌면서 연습생 투자 비용은 회사가 부담하게 됐는데, 나와 준케이 형 때까지는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는 "데뷔 후 3년 만에 처음 정산받았다. '깝권'으로 많이 알려지고 '우리 결혼했어요'도 하면서 활동이 잘됐을 때였다"며 "정산서를 봤는데 마이너스가 없어서 엄마에게 '드디어 빚을 다 갚은 것 같다'고 전화했다"고 회상했다.하지만 첫 정산금은 24만 원이었다. 조권은 "그래도 너무 감사했다"며 "다음 날 바로 휴대전화
MBC '구해줘! 홈즈'가 연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싱글남들의 집을 통해 취향과 연애관을 들여다본다.2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연애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싱글남들의 공간을 살펴보며 집주인의 취향과 생활 방식, 성격은 물론 연애 스타일을 추리한다. '프로 연애 참견러' 김숙, 래퍼 한해, 코미디언 김지유(36)가 출격해 집 곳곳에 숨겨진 '싱글인 이유'를 유쾌한 입담으로 분석한다.세 사람은 관악구 신림동의 옥탑방에 사는 12년 차 싱글남의 집을 찾는다. 침실 벽면을 가득 채운 명언과 다짐을 본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나다움'을 강조하는 문구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간 가운데, 양세형은 "이야기해 보고 싶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모습을 내비친 집주인의 훈훈한 비주얼에 출연진은 "잘생겼다"고 감탄했고, 김숙은 "예전 '안녕맨' 김진 씨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12년째 싱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이들은 강남구 청담동 브랜드 아파트에 거주하는 3년 차 싱글남의 집으로 향한다. 연애 프로그램 속 '메기'를 연상케 하는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아파트는 과거 하석진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했던 곳으로, 현관문을 열자마자 펼쳐지는 파노라마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김지유는 "제가 사주에 물이 부족한데, 이 집이 제가 있어야 할 곳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집주인과의 인터뷰에서는 그가 성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사이자 쌍둥이라는 사실이 공개된다. 평생을 함께한 형제지만 형은 싱글 3년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인 배우 강미나가 '내일도 출근!'에서 이별을 딛고 새로운 시작에 나선 윤노아의 변화를 그려냈다. 샌드위치 식단으로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지난 29일,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3, 4회에서는 사랑과 일 사이에서 성장통을 겪는 5년 차 직장인 윤노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3회에서 노아는 오랜 연인 김구원(윤정훈 분)과 이별한 뒤 깊은 상실감에 빠졌다. 바닷가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던 노아 앞에 이재인(원규빈 분)이 나타나 모자를 씌워주며 프랑스어로 "눈물은 가려야지"라고 위로를 건넸다. 노아는 바다로 향하는 재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예상치 못한 첫 만남에 호기심을 품었다.4회에서는 프랑스어 학원에서 재인과 다시 마주한 노아가 뜻밖의 인연을 이어갔다. 이후 재인의 연락을 받고 모자를 돌려주기 위해 클럽을 찾은 그는 재인이 자신의 이별 장면을 모두 지켜봤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재인의 복수 제안을 한차례 거절했던 노아는 구원이 이별 과정을 왜곡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다시 돌아와 "하자, 복수. 뭐부터 하면 되는데?"라고 말하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강미나는 윤노아가 겪는 상실감과 혼란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는 동시에, 재인과 함께할 때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감정의 온도 차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고, 두 사람의 예측할 수 없는 관계 역시 극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강미나가 출연하는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글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로 이혼설이 불거지자 선을 그었다.이솔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이솔이는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다"라고 털어놨다.이어 "지독한 오만이었다. 내 깊은 속내와 감정의 굴곡을 타인이 전부 이해해 주길 바랐다.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대신할 수 있는 단어는 지극히 일부분인데 말이다. 그래서인지 말로 구태여 설득하지 않아도 소통이 원활하고 납득이 되는 결이 맞는 관계는 참 소중하다"고 적었다.또 "그 관계 사이에는 굳이 감정의 스펙트럼을 단어로 쪼개 설명하지 않아도 삶을 대하는 태도나 속도가 비슷하기에 생기는 이해가 존재한다. 수십 년을 각자의 우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어떠한 억지스러움도 없이 맞물린다는 것은 어쩌면 원칙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예외적으로만 가능한 기적이 아닐까"라며 "그 예외적인 기적을 기다린다. 하지만 우리는 이해할 수 없으면서도 그 여백까지 끌어안는 실수를 한다. 그걸 사랑이라 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게시물 속 '지우고 싶은 과거', '가치관이 다른 사람',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 등의 표현이 주목받으면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는 박성광과의 관계를 두고 추측이 이어졌다.이에 한 누리꾼이 "박성광님과 설마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ㅠ"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강훈이 '최애의 사원'에서 워너비 상사이자 서툰 로맨티스트로 변신한다.8월 3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강훈은 극 중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CEO 강하기 역을 맡았다. 강하기는 비주얼과 피지컬, 두뇌와 능력을 고루 갖춘 자수성가형 리더다. 치열한 노력과 타고난 사업 감각으로 아펠로를 성장시킨 그는 성과를 낸 직원에게 확실한 보상과 신뢰를 주는 인물이다. 디테일을 중시하는 성격 탓에 '강테일(강하기+디테일)'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오랜 친구 이찬(차우민 분)과 함께 작은 패션 편집숍을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전문 플랫폼으로 키운 강하기의 이력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약력에는 범상치 않은 학창 시절과 아펠로의 매출 성장 성과가 담겨 있어 그의 사업 수완을 짐작하게 한다.사진에는 회사를 이끄는 대표 강하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담겼다. 패션 플랫폼 CEO답게 깔끔한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신뢰감을 준다.일에서는 빈틈없는 강하기지만 인간관계, 특히 연애에서는 서툰 면을 보인다.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하는 데다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는 유독 어색해지는 인물이다. 그런 강하기가 한 신입사원에게 마음이 흔들리면서 직장 생활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게 된다.강훈의 변신도 관심을 끈다. 풋풋한 첫사랑부터 애틋한 순애보까지 다양한 사랑의 얼굴을 그려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듬직한 리더십과 연애 초보의 허당미를 오가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2014년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옷소매 붉은 끝동', '꽃선
코미디언 김규원이 '아파트'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7월 11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토·일 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파헤쳐 나가는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김규원은 이름처럼 우람한 체격을 가졌지만, 눈치는 없는 '큰둥이' 역을 맡았다. 겁은 많지만, 가족의 삼시 세끼를 책임지는 의외의 살림꾼으로, 친근한 매력과 생활감 넘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작품은 김규원의 첫 정극 연기 도전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다. 그는 그동안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규카츠', '남자 이수지', '이수지 키링남' 등의 캐릭터로 이름을 알리며 존재감을 쌓아왔다.김규원이 출연하는 '아파트'는 7월 1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김희애가 '봉주르빵집' 마지막 영업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지난 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최종회에서는 빵집 식구들의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김희애는 사장으로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맞이하고 직원들을 살피며 마지막까지 빵집을 이끌었다.김희애는 "이곳에서 커피 향을 맡는 경험이 어르신들의 인생에서 처음일 수도 있다. 굉장히 의미가 크다. 너무 귀한 것이다"라며 프로그램이 가진 의미를 전했다. 이어 바쁜 와중에도 빵집 식구들의 식사를 챙겨온 차승원에게는 "고마워요. 행복하게 해줘서"라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영업 종료를 앞둔 김희애는 가게 안팎을 천천히 둘러보며 마지막 시간을 되새겼다. 이후 빵집 식구들과 함께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파티를 마련했고, 환하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김희애는 종영 소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눈물이 났던 것 같다. 힐링을 드리러 갔다가 오히려 제가 더 큰 힐링을 받고 온 것 같다. 다시는 경험하기 어려운, 귀하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라고 밝혔다.'봉주르빵집'은 프랑스 디저트가 낯설었던 어르신들이 빵집을 일상의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냈다. 김희애는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며 프로그램의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지난 26일 첫 방송 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은 2회에서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18.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15%를 넘어섰다. 첫 방송은 전국 9.5%, 수도권 9.8%를 기록하며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첫 회 시청률 1위로 출발한 데 이어 2회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것은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이다. 전 채널 드라마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2049 타깃 시청률도 강세를 보였다.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이는 tvN '눈물의 여왕'과 SBS '굿파트너' 이후 약 2년 만에 2049 시청률 5%를 넘어선 기록이다.해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순위 3위에 올랐으며, TOP10에는 90개국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8개국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김부장'은 평범한 가장 김부장이 딸을 지키기 위해 전설의 특수공작원 본능을 깨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소지섭을 중심으로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손나은 등이 출연해 액션과 가족애를 함께 풀어내고 있다.이광순 CP는 "첫 주부터 상상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가진 무게감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신체 프로필 166cm 46kg이라고 알려진 배우 김태리가 청량한 여름 화보 비하인드로 시선을 끌었다.30일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7월호와 함께한 김태리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바캉스를 즐기며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푸른 바다와 뜨거운 햇살을 배경으로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눈길을 끌었다.촬영 현장에서는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카메라 앞에 서자 단숨에 눈빛을 바꾸며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청량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김태리는 지난해 종영한 tvN '정년이' 이후 차기 드라마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18일 개막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함께 트레일러 주연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김태리의 여름 바캉스 화보는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송민준이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송민준이 차지했다. 그는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레이스이엔엠은 지난 4일 "감성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민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송민준이 가진 음악적 강점과 잠재력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위는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한 '런던보이' 뮤직비디오가 지난 27일 기준 누적 조회수 3500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좋아요'는 12만 개, 팬들의 응원 댓글도 3만 개를 넘어서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런던보이'는 임영웅이 팬들을 위해 처음으로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발매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런던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경쾌한 멜로디,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3위는 박세욱이 차지했다. 그는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계기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존재감을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앨범 '사랑의 불씨'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에어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새로운 댄스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렸다.8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시작으로 이어진 댄스 시리즈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기존 시리즈가 월드클래스 댄서들의 경쟁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무대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주인공으로 나선다.안무 창작은 물론 동선과 연출, 무대 구성까지 총괄하는 디렉터들이 아이디어와 퍼포먼스로 맞붙으며 작품 완성도를 겨루는 경쟁을 펼친다.이번 시즌은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한 안무가들의 경쟁을 전면에 내세웠다. 냉정한 평가를 거쳐 최종 결과물에 이름을 남길 디렉터가 누가 될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첫 방송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가나다순) 등 안무가 10인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과 포즈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강렬한 눈빛과 서로 다른 분위기를 담아낸 이들은 자신만의 색깔로 무대를 완성할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예고했다. 창의적인 연출과 전략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이번 시즌은 Mnet과 tvN에서 동시 편성된다. 제작진은 "단순한 춤 싸움이 아닌, 한 편의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 뒤에 숨겨진 천재 디렉터들의 치열한 전략 싸움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올여름 모두를 전율케 할 새로운 댄스 신드롬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가수 김의영이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을 담아냈다.2위는 전유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전, 유진인데여' 6화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닭발 맛집 투어에 나서 세 곳의 닭발 전문점을 방문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먹방을 선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직접 맛본 세 곳의 닭발집을 비교하며 자신만의 순위를 매겼고, 남다른 닭발 사랑과 섬세한 맛 평가로 눈길을 끌었다.3위는 요요미가 차지했다. 그는 최근 라디오 출연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SBS 라디오 '인생은 오디션' 홍보 이미지를 공개한 뒤 "안녕하세욤 요요미 입니다 저는 7월 1일 수요일에 노래합니당 행복한 노래 들려드릴께욤 머겅 여러분 모두 생방사수"라고 적으며 청취자들의 관심을 당부했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그대에게 드림'이 첫사랑과 꿈을 다시 마주하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7월 13일 첫 방송 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가 15년 만에 재회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미완성으로 남았던 영화와 끝나지 않은 첫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즌1·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유선동 감독은 "꿈과 사랑, 이 두 단어를 혹시 고루하게 느끼는 분들이라면 '그대에게 드림'을 보면서 다시금 꿈과 사랑이라는 두 단어에 가슴이 콩닥콩닥 뛰게 될 것"이라며 "이미 이 두 단어만 들어도 벌써 가슴이 뛰는 분들이라면 이제 가슴이 뜨거워질 차례"라고 소개했다. 이어 "우수빈과 주이재, 주이재와 우수빈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함께 보시면서 다 같이 웃고 울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정은비 작가는 "첫사랑과 꿈은 자아가 형성되어 가는 시기에 가장 순수하고 뜨겁게 피어난다는 점, 또 어른이 되어가면서 자연스레 마음 한 켠에 묻어두고 살아간다는 점까지 꽤 비슷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며 "그 시절 첫사랑의 설렘은 물론, 꿈으로도 설렘을 선사하는 작품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어 "꿈을 품고 사는 사람은 참 사랑스러운데 그런 사람을 향한 동경에서 이 이야기는 출발했다"며 "꿈을 가질 수 없었던 우수빈,
박은빈과 양세종이 예측 불가한 첫 만남으로 오컬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7월 18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연애의 시작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박은빈 분)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의 특별한 인연을 예고했다.영상에는 서로를 밀어내려는 천여리와 끊임없이 다가서는 마강욱의 상반된 관계가 담겼다. 귀신을 보고 들을 뿐 아니라 자신과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천여리는 "앞으로 그 누구의 손도 잡을 수 없다는 걸"이라며 스스로 사람들과 거리를 둔다.하지만 강력한 집념의 소유자인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손 좀"이라며 도움을 요청한 뒤 그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 이어 망설임 없이 손을 맞잡은 뒤 "제 스타일 아니다"라고 말해 천여리를 당황하게 만든다. 뜻밖의 상대에게 '0 고백 1 거절'을 당한 천여리 역시 "그쪽 스타일 안 궁금하다"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완성한다.영상 말미에는 늘 부딪치던 두 사람이 같은 침대에서 한 이불을 덮고 눈을 뜨는 장면이 이어져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것인지, 예상 밖 상황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특히 "우리의 손이 닿는 순간 오싹한 연애가 시작된다"는 문구는 규칙을 깨고 손을 맞잡은 천여리와 마강욱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감을 더했다.'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7월 18일 밤 9시 10분 첫
레드벨벳 웬디가 출근길을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출근길 함께 걷고 싶은 여자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 24일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fromm을 통해 'WENDY OFFICIAL MEMBERSHIP' 모집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로맨틱한 콘셉트와 웬디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담겼다. 멤버십 모집은 오는 7월 8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활동 기간은 2026년 7월 9일부터 2027년 7월 8일까지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했다. 이날 연인과 다툴 때의 성향을 알아보는 테스트에서 '세종대왕형'(굳이 싸울 필요 없이 좋게 좋게 넘어가자) 결과를 받았다. 이에 김희철은 "유리는 헤어져도 그 남자 친구들이 계속 편하게 보고 남자 친구들이 유리 욕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웃어 넘겼다.3위는 하츠투하츠 지우가 차지했다. 그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59만2312장을 기록했다. 하츠투하츠는 음악방송과 국내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데 이어 오는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TV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에어컨을 함께 쇼핑하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에어컨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