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MBC, tvN, 티빙, 엠넷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 연예인 단독 인터뷰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소정 기자는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을 전공했습니다. 재학 중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논문 작업과 예술 콘텐츠 기획 활동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또한 아이돌 화보 및 패션·뷰티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하며 대중문화 업계 실무를 익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을 입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관련 콘텐츠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의영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0일 SBS LIFE '더트롯쇼' 160회에서 '나쁜놈' 무대를 선보였다. '캡사이신 보이스'로 불리는 강렬한 음색에 이별의 여운을 담은 표현력을 더해 짙은 트로트 감성을 전달했다.2위에는 요요미가 올랐다. 그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4회에 출연해 향후 가수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요요미는 "세계적으로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다. 결정적인 기회가 들어오는 시기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한 무속인은 그동안의 시간이 결실을 맺는 해가 왔다고 풀이했다.3위는 김다현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4일 새 앨범 '이모티콘'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무 아래서'를 비롯해 '바다야', '날씨가 이상해', '티났니?', '설렘'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나무 아래서'는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레드벨벳 웬디가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지난 17일 발매된 JUN. K의 디지털 싱글 'Your Lips (Feat. 웬디 (WENDY))'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신곡은 감미로운 피아노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부드러운 그루브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팝 R&B 장르다. JUN. K와 웬디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가까워지는 설렘을 달콤한 보컬로 표현했다.2위에는 블랙핑크 로제가 올랐다. 그는 패션 매거진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현재 새 앨범을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로제는 "이번에는 한국에서 작업 중인데, 이 엄청난 습도를 버티며 보낸 시간도 새 앨범의 한 장면처럼 남을 것 같다"며 첫 정규 앨범 'rosie'에 이어 새로운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3위는 에스파 카리나가 차지했다. 그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카리나는 "정말 열심히 준비한 무대였다. 오랜만에 서는 페스티벌 무대라 멤버 모두 각자 맡은 바 최선을 다하기 위해 늘 늦게까지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자주 선보이지 않았던 곡을 중심으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워너원 하성운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는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에는 'KCON LA 2026'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부터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LA를 여행하는 일상까지 담긴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워너원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2위에는 박지훈이 올랐다. 그는 최근 출연한 신작 게임 '도깨비의세계' 광고 영상으로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광고 영상 '반란'은 외세의 지배를 받는 세상에서 박지훈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과정을 담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만인 지난 27일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서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빨간색과 파란색 헤어피스에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매치했다. 공연 당일이 광복절이었던 만큼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미국 무대에서 의미를 더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이 16명의 단체 손님을 상대하던 중 예상치 못한 음식 부족 사태와 마주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5회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파인다이닝 콘셉트의 저녁 장사에 나선다. 역대 최다 인원인 16명의 단체 손님을 맞아 8가지 메뉴로 구성된 코스 요리인 '떡마카세'에 도전한다.앞서 메인 셰프 이영지는 떡을 직접 뽑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본사에서는 이를 위해 필요한 기구를 준비했다. 이번에는 이영지가 자신감을 보였던 '떡마카세'까지 현실이 된다. 장사 첫날 도움을 준 마트 직원들의 회식을 준비하게 된 것.멤버들은 고급스러운 플레이팅 아이디어를 내며 의욕을 보이지만 16인분의 코스 요리를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과 연이어 맞닥뜨린다. 음식 개수를 착각하는가 하면 조리 속도가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주방은 점차 분주해진다.홀 상황을 확인하고 돌아온 안유진은 "식사 다하시고 기다리고 있으시다는 사실 전달해 드린다"라고 주방에 다급하게 알린다.서빙 도중에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 안유진은 준비된 요리의 접시 수가 손님보다 부족하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곧바로 상황을 수습하려 하지만 필요한 재료마저 이미 동난 상태. 예상하지 못한 음식 부족 사태에 멤버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관심이 쏠린다.이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첫 휴무일도 공개된다. 오랜만의 외출을 앞둔 네 사람은 OOTD를 맞춰 입고 읍내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이야기하며 휴일을 보낸다.'우주떡집'은 28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나나가 '마스크걸' 이후 3년 만에 넷플릭스 작품으로 돌아온다. 나나는 다음 달 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한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지닌 조씨 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다.나나는 극 중 남편을 잃은 뒤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는 희연 역을 맡는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조원을 밀어내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감정과 마주하면서 점차 흔들리는 인물이다. 나나는 스스로를 다잡으려는 모습부터 사랑 앞에서 변해가는 과정까지 희연의 복잡한 감정선을 그린다.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에는 희연의 모습도 담겼다. 매화꽃 사이에서 처연한 표정을 짓는 모습부터 두려움이 서린 눈빛까지, 사랑 내기에 휘말리게 된 인물의 상황을 엿보게 했다. 희연에게 접근하는 조원과 이를 지켜보는 조씨부인의 모습도 교차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나나는 그동안 '마스크걸', '글리치', 영화 '꾼', '자백'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2023년 공개된 '마스크걸'에서는 김모미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최근에는 ENA '클라이맥스'에서 권력 카르텔의 판도를 흔드는 황정원으로 분했다. 냉정한 모습과 복잡한 내면을 오가는 연기를 펼쳤으며, 해당 작품으로 글로벌 OTT 어워즈 조연배우상을 받았다.현대극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나나는 '스캔들'을 통해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남편을 잃은 뒤 정절을 지키며 살아가다 조원을 만
김재중이 데뷔 23년 만에 도쿄 하우스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본 생활이 공개됐다. 활발한 현지 활동을 위해 마련한 도쿄 집을 소개하는 한편, 일본 진출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도 돌아봤다.앞서 김재중은 3개월 전 '편스토랑' 촬영 중 제작진에게 "나중에 일본 집 한 번 오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실제로 제작진이 도쿄에 위치한 집을 찾자 그는 "그냥 던진 말이었는데…"라면서도 이들을 맞이했다.김재중의 도쿄 하우스는 일본에서 쉽게 보기 힘든 규모를 자랑했다. 집 내부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었고 높은 층고와 넓은 주방도 갖췄다. 김재중은 침실과 욕실 등 개인적인 공간도 소개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곳곳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도 자리했다.화려한 집과 달리 김재중의 알뜰한 생활 습관도 공개됐다. 그는 일본에서도 직접 김치를 담가 먹는다며 고춧가루를 비롯한 한국 양념과 식재료의 현지 가격이 비싼 것을 이유로 꼽았다. 냉장고에는 직접 담근 김치와 한국 양념을 비롯해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소분해 냉동한 밥과 채소 등이 채워져 있었다. 팽이버섯과 양파 등 자투리 채소를 다시 키워 먹는 모습도 포착됐다.김재중은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인 현지 마트에서 고기와 채소 등을 구매했다. 자신의 소비 습관에 놀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절약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고추장 무생채와 고추냉이 무생채, 3000원대 매콤냉메밀면, 4000원대 닭고기계란덮밥(오야코동) 등 비교적 저렴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일본 활동 초
배우 박은빈이 화려함을 덜어낸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매력을 살렸다.박은빈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 9월호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번 촬영은 여백과 빛을 활용한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진행돼 박은빈 본연의 이미지에 집중했다.흑백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길게 늘어뜨린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간결한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은빈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또렷한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차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착장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섬세한 질감의 화이트 니트 드레스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아우터를 걸치고 블랙 스트랩 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 화려한 장식을 최소화한 스타일링이 박은빈 특유의 청아한 이미지와 어우러졌다.박은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아 다양한 명품 의상을 소화했다. 극 중 캐릭터의 배경에 맞춰 화려하고 성숙한 스타일링을 주로 선보였지만, 일각에서는 동안인 박은빈의 이미지와 일부 의상이 충분한 시너지를 내지 못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번 화보에서는 이와 달리 장식을 덜어낸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을 통해 본연의 분위기를 강조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은빈은 현재 준비 중인 팬 콘서트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은빈노트: EUN-iverse'를 콘셉트로 30주년인 만큼 좀 특별하게 기념하고 함께 축하하면 좋겠다는 팬들의 바람을 제가 할 수 있는 한 충족해드리고 싶거든요.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를 하나의 세계로 묶으면 결국 저라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가
배우 박세현이 종영 약 2년 만에 넷플릭스 1위로 역주행한 '유어 아너'를 향한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박세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 아니고 '유어 아너'"라는 글을 게재했다. 2024년 종영한 뒤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의 상황을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에 빗댔다.이어 "'은필리어'라는 애칭을 오랜만에 들어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마음을 많이 들여 촬영했던 작품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우당탕 크게 망한 우원가(家) 구경 오세요"라고 덧붙였다.'유어 아너'는 지난 20일 넷플릭스에 전편이 공개된 이후 순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공개 다음 날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9위에 진입한 뒤 23일 5위, 24일 3위, 25일 2위를 거쳐 26일 1위에 올랐다.박세현은 극 중 우원그룹 회장 김강헌(김명민 분)의 막내딸 김은을 맡았다. 순수한 성품을 지녔지만 집안의 비밀과 비극에 휘말리는 인물로, 송판호(손현주 분)의 아들 송호영(김도훈 분)과 애틋한 관계를 그렸다.'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려는 판사 송판호와 아들을 죽인 범인을 쫓는 조직 보스 김강헌의 대치를 그린 작품이다. 2024년 8월부터 9월까지 지니TV와 ENA를 통해 공개됐으며, 시청률 1.7%로 출발해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인 6.1%를 기록했다.방영 당시 배우들의 열연과 긴장감 있는 전개로 입소문을 탄 '유어 아너'는 넷플릭스 공개 이후 새로운 시청자층까지 유입되며 약 2년 만에 다시 흥행세를 타고 있다. 당시 지
배우 송강(32)이 군 복무 중에도 '1일 1팩'으로 피부를 관리했다고 밝힌 가운데, 새 작품에서 고등학생으로 변신해 동안 비주얼을 선보인다.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각각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 비올리스트 홍재인 역을 맡는다.차분한 성격의 엘리트 피아니스트 강비오로 분한 송강은 이준영, 장규리와의 호흡에 대해 "최정요 역의 이준영 배우, 홍재인 역의 장규리 배우와 촬영이 정말 좋았다"며 "현장에서 장면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면서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함께했던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지만, 특히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유독 생각난다. 아름답고 새로운 풍경 속에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컸기에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송강은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앞서 군 복무 당시 피부 관리를 위해 하루에 팩을 하나씩 했다고 밝힌 그는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 교복 차림으로 고등학생 캐릭터를 소화했다.신예 피아니스트 최정요 역을 맡은 이준영은 "송강 배우, 장규리 배우 모두 책임감이 정말 강한 배우들이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배운 점이 많았다"고 이야기했다.이어 "특히 '요즘 트렌드의 연기는 어떤 것인가'에 대해 다시금 깊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또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할 기회가 흔치 않은 만큼 '포핸즈'는 저에게 매우 뜻깊은 현장이었다"고 덧붙였
가수 민경훈이 '아는 형님'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JTBC 측이 이를 부인했다. 28일 JTBC 측은 텐아시아에 민경훈의 '아는 형님' 하차설과 관련해 "민경훈 씨의 '아는 형님' 하차는 아니고 잠시 휴식기를 가지는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민경훈이 최근 제작진과 논의 끝에 약 11년간 출연한 '아는 형님'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하차 의사를 밝혔으며 최근 마지막 녹화까지 마쳤다는 내용이었다.그러나 확인 결과 민경훈이 프로그램과 완전히 작별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당분간 방송에서 자리를 비우고 휴식기를 갖는 형태다.민경훈은 2015년 12월 첫 방송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로 약 11년간 프로그램을 지켜왔다.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 등과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엉뚱한 캐릭터와 입담으로 활약했다.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를 만나기도 했다. 민경훈은 '아는 형님'을 통해 인연을 맺은 4세 연상의 신기은 PD와 2024년 11월 결혼했다. 당시 결혼 소식 역시 방송에서 직접 알렸다.앞서 김희철도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자리를 비운 가운데 민경훈까지 휴식기를 갖게 되면서 당분간 멤버 구성에도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민경훈이 11년간 함께해온 '아는 형님'을 떠난다. 2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민경훈은 최근 제작진과 논의한 끝에 '아는 형님' 하차를 결정했다.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고, 제작진 역시 이를 존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JTBC 측은 텐아시아에 "해당 내용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 밝혔다.민경훈은 2015년 12월 첫 방송부터 출연한 원년 멤버다. 약 11년 동안 특유의 엉뚱한 캐릭터와 예측하기 어려운 입담으로 웃음을 담당하며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최근 마지막 녹화도 마친 상태다.프로그램과의 인연은 결혼으로도 이어졌다. 민경훈은 '아는 형님'을 통해 만난 4살 연상의 신기은 PD와 2024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결혼 소식 역시 방송을 통해 처음 알렸다.앞서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 하차한 데 이어 민경훈까지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멤버 구성에도 변화가 생기게 됐다. 현재 원년 멤버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이 출연하고 있다. 이상민은 2016년 3월, 김신영은 지난 5월 합류했다.민경훈의 빈자리는 당분간 특별 출연자들이 채울 것으로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홍경이 만 서른의 나이에도 소년미가 돋보이는 화보 비하인드를 선보였다. 1996년 2월 14일생인 홍경은 올해 30세로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28일 매니지먼트mmm은 'MOTION IN SILENCE' 콘셉트로 진행된 홍경의 GQ 코리아 디지털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홍경은 고요한 분위기의 공간을 배경으로 도시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차분한 표정과 대비되는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홍경은 'BETWEEN RAINS'라는 무드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촬영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여러 장의 결과물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홍경의 화보는 GQ 코리아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송강이 외모부터 체격까지 가족에게 물려받은 유전적 특징을 공개했다.2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7회에는 송강이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송강은 예체능 집안에서 성장했다고 밝혔다. 어머니는 피아노 선생님, 아버지는 기계체조 선수 출신이며 할아버지는 씨름 선수로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집안이 장사 집안이다"라며 "피지컬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아버지가 키가 크냐"고 물었다.송강은 "아니다. 아버지는 작다"고 답한 뒤 "어머니도 작다"고 덧붙였다. 신체 프로필상 키가 186cm로 알려진 송강은 자신의 키에 대해 "할아버지가 크셨다. 180cm 정도였다. 할아버지 유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시기에 180cm면"이라며 놀라워했다.부모 중 누구와 더 닮았느냐는 질문에 송강은 "난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 젊었을 때 사진을 보니 아름다우시더라"고 말했다. 송강은 넓은 어깨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송강의 체격을 살펴보며 "내가 늘 말하지만, 가방끈이 안 내려가는 어깨다"라고 표현했다. 송강 역시 실제로 가방끈이 어깨에서 내려간 적이 없다고 답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며 행사 무대에 섰던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 이찬원과 '무명전설' TOP4 황윤성이 전현무와 함께 대구 맛집을 찾는다.세 사람은 이찬원이 추천한 첫 번째 맛집으로 '누른 국수' 원조집을 방문한다. 전현무는 사장에게 "찬원이가 부모님과 자주 방문했다더라"고 말을 건넨다. 이에 사장은 "(이찬원이) 초등학교 행사 때 온 걸 기억하고 있다"고 회상한다.전현무가 "데뷔 전에 행사했냐?"고 묻자 이찬원은 "신동으로 알려졌을 당시, 행사했다"고 답한다. 정식 데뷔 전인 초등학생 시절부터 지역 행사 무대에 오르며 활동했던 것.누른 국수와 수육, 묵은지로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이찬원이 추천한 두 번째 식당으로 향한다. 이찬원은 "이 식당으로 선입견을 확 깨주겠다"고 자신하지만, 메뉴가 메기매운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전현무는 "민물 생선은 트라우마가 있어서 안 좋아한다"며 망설인다. 이에 이찬원은 "지금이 딱 제철!"이라며 식당으로 향한다.식당에 도착하자 사장은 이찬원을 반갑게 맞이한다. 이찬원은 메기매운탕과 땡초 부추전을 주문한 뒤 "경상도에서는 부추전을 '정구지 찌짐'이라고 한다"며 정구지의 어원과 유래를 설명한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네가 AI 무료 버전보다 낫다. 그래서 별명이 '찬또위키'구나"라고 말한다.이찬원과 황윤성의 친분도 공개된다. 부추전을 먹던 두 사람이 '부초 같은 인생'을 함께 부르자 전현무는 "둘이
배우 장규리가 '포핸즈'에서 비올리스트로 변신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담은 작품이다.극 중 장규리는 절대음감을 지닌 비올리스트 홍재인 역을 맡는다. 홍재인은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재능을 가장 먼저 알아보는 인물로, 밝고 당찬 성격을 지녔다.공개된 사진에서 장규리는 드레스를 입고 비올라를 연주하며 홍재인의 음악가로서 면모를 표현했다. 교복 차림에서는 밝은 미소와 발랄한 표정으로 캐릭터의 또 다른 모습을 담아냈다.장규리는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비올리스트 역할을 준비한 과정도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며 클래식 음악을 정말 많이 들었고, 공연도 여러 번 보러 갔다"며 "가장 어려웠던 건 악기를 연주하면서 몸을 자연스럽게 쓰는 거였다. 춤을 추듯이 선생님과 영상을 찍어 피드백을 나누며 연습했다"고 말했다.홍재인과 자신의 닮은 점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규리는 "자신이 마음을 열고 한번 사랑한 것에 대해서는 늘 진심을 다하고, 끝까지 이어 나가는 친구다. 그런 부분은 배우로서도, 사람으로서도 닮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장규리는 2018년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한 뒤 2022년 7월 팀을 떠나 배우 활동에 집중했다. 이후 '치얼업',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앞서 장규리는 2024년 방송된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는 허남준과 호흡을 맞췄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포핸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