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하성운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워너원 하성운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워너원 하성운이 불꽃 축제를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불꽃 축제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그는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를 통해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콘텐츠에는 'KCON LA 2026' 무대에 오르기 전 백스테이지부터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LA를 여행하는 일상까지 담긴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워너원의 자연스러운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2위에는 박지훈이 올랐다. 그는 최근 출연한 신작 게임 '도깨비의세계' 광고 영상으로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광고 영상 '반란'은 외세의 지배를 받는 세상에서 박지훈이 도트 캐릭터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 과정을 담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만인 지난 27일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3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알링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에서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빨간색과 파란색 헤어피스에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모티브로 한 의상을 매치했다. 공연 당일이 광복절이었던 만큼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미국 무대에서 의미를 더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가을 페스티벌을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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