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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지섭에게 목 졸렸다…'김부장' 임철형, 추악한 권력자의 민낯

    소지섭에게 목 졸렸다…'김부장' 임철형, 추악한 권력자의 민낯

    배우 임철형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부패한 권력자의 민낯을 그려냈다. 극 중 임철형은 주강찬과 결탁해 권력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안보차관 임도현 역을 맡았다. 지난 6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서수민 분)가 주강찬(주상욱 분)의 별장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현장에 진입한 특수임무국 요원 땅강아지(원현준 분)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너 거기서 뭐 하는 거야? 당장 철수해"라며 압박했다. 이어 특수임무국을 직접 찾아 “민간인 사유지 쳐들어가서 뭐하는 짓이야? 당장 모가지 날라가고 싶어” 라며 땅강아지를 협박하는가 하며 “그 여자애 지금 어디있어”라며 김민지를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땅강아지는 그런 안보차관에게 “김부장딸 넘기면 주강찬이고 당신이고 전부 끝장이야”라며 물러서지 않았다.극 말미에는 김부장에게 인질로 붙잡혀 목에 가느다란 줄이 감긴 채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이 펼쳐졌다. 권력을 휘두르던 안보차관이 한순간에 생사를 넘나드는 처지에 놓이자, 임철형은 흔들리는 눈빛과 굳어진 표정,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표정으로 극의 긴장감을 완성했다.‘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티파니는 ♥변요한과 초고속 결혼했는데…효연 "혼자만의 삶 더 즐기고파" ('홈즈')

    티파니는 ♥변요한과 초고속 결혼했는데…효연 "혼자만의 삶 더 즐기고파" ('홈즈')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가치관을 밝힌다.1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출연진들이 화려한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도시에서 혼자 살아가는 4050 싱글 여성들의 집을 찾아간다. 시간적·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삶을 꾸려가고 있는 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장에는 최근 '효리수'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 효연과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함께한다.도시를 떠나 경기도의 한 작은 마을에 정착한 해외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싱글 여성의 집도 공개된다. 6평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직접 개조한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일상을 꾸려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집 안 곳곳에 담긴 손수 만든 인테리어는 물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캠핑카도 소개된다. 집주인은 "자연과 고양이들로부터 에너지를 받는 입장이라 좋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낸다.마지막으로 이들은 판교의 한 타운하우스형 아파트를 찾는다. 청계산과 맞닿은 입지와 자연 전망을 갖춘 이곳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야마모토 리켄이 설계한 공간으로, 세대마다 개성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모습을 드러낸 2층 홈짐은 집주인의 꾸준한 자기관리 생활을 짐작하게 한다.집주인은 공간을 분리할 수 있는 수직 구조에 매력을 느껴 이 집을 선택했다고 밝힌다. 그는 1층 중정에서 여유를 즐기는 것은 물론, 발 마사지기와 고주파 관리 기기, 아로마 용품, 건강 관련 서적 등을 갖춰둔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한다. 임장을 마친 효연은 "혼자만의 삶을 더 즐겨야겠다"고 말해 눈

  • '33세' 박은빈 "젊은 사람들이 뿜어내는 에너지 있어, 92·95년생 또래 배우와 함께해" ('오싹한')

    '33세' 박은빈 "젊은 사람들이 뿜어내는 에너지 있어, 92·95년생 또래 배우와 함께해" ('오싹한')

    1992년생 배우 박은빈이 동갑내기 양세종, 세 살 연하 옹성우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1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민수 감독과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참석했다.'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두려워하는 열혈 검사가 펼치는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박은빈은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았다. 화려한 외모와 막강한 재력을 갖췄지만, 귀신을 본다는 비밀을 품은 인물이다.'무인도의 디바' 이후 3년 만에 tvN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박은빈은 "다시 한번 제가 복합장르를 좋아한다는 걸 느꼈다. 이 작품도 로맨스를 중심으로 오컬트와 공조 수사 등 다양한 요소가 어우러져 있다. 마강욱이 보여주는 액션에도 휘말리면서 여러 장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이어 "로맨스가 있는 작품은 꾸준히 했지만, 파트너로 동갑 배우를 만난 건 처음이다. 옹성우 씨까지 92년생, 95년생 또래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감독님께서 우리 드라마를 '청량하다'고 표현해 주셨는데,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젊은 사람들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은빈은 호텔 상속녀 스타일링의 포인트도 짚었다. 그는 "캐릭터 특성상 타인과 스킨십을 할 수 없어 장갑이 모든 착장의 필수 아이템이었다. 호텔 대표로서의 낮 모습과 밤에 활동하는 작업복까지 모두 장갑을 착용했다"며 "그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링 변주를 주기 위해

  • 지성 아역, '스터디 그룹' 이종현이었다…인물 서사 입체적 완성 ('아파트')

    지성 아역, '스터디 그룹' 이종현이었다…인물 서사 입체적 완성 ('아파트')

    배우 이종현이 JTBC ‘아파트’에서 지성의 아역으로 등장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이종현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비자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장 선거에 뛰어든 전직 조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각종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5.4%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극 중 해강의 어린 시절을 맡은 이종현은 인물이 지닌 상처와 순탄치 않았던 성장 과정을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냈다. 아버지와도 같은 용만(정진영)과의 인연부터 훗날 해강이 내리게 될 선택의 배경을 연결하며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시켰다. 16일 이종현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평소 존경하던 지성 선배님의 아역으로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선배님의 작품을 보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부족한 부분까지도 따뜻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종현은 tvN ‘스터디그룹’(2025) 주연 김세현 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tvN ‘신사장 프로젝트’(2025)에서는 전세 사기 가해자로 내몰린 백승무 역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골드메달리스트는 배우 김수현이 이로베와 함께 설립한 연예 기획사다. 현재 설인아, 최현욱 등이 소속되어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은빈이 아이돌 데뷔했다면 이런 모습?…재벌 상속녀 변신에 센터상 비주얼 자랑 ('오싹한')

    박은빈이 아이돌 데뷔했다면 이런 모습?…재벌 상속녀 변신에 센터상 비주얼 자랑 ('오싹한')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직접 밝힌 캐릭터 키워드가 '오싹한 연애'를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오는 18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세 배우가 캐릭터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공개했다.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대표 천여리(박은빈 분)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항상 장갑을 착용한 채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는 탓에 주변에서는 '은둔의 프린세스'로 불린다.이에 대해 박은빈은 "두텁게 쌓아 올린 벽 너머에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하다. 그래서 결국 자신을 가두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귀신을 볼 뿐 아니라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만드는 저주를 지닌 천여리는 타인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고립을 택한 상황이다.데뷔 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온 박은빈은 이번 작품에서 오랜만에 화려한 비주얼을 앞세운 캐릭터로 변신한다. 재벌 상속녀로 변신한 박은빈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으로도 방송 전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열혈 검사 마강욱(양세종 분)은 사건을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한 성격의 소유자다. 우연히 천여리를 만나면서 가장 두려워하던 귀신과 마주하고, 예상하지 못한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양세종은 마강욱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직면'을 꼽았다. 그는 귀신을 통해 사건의 진실은 물론 천여리를 향한 감정, 그리고 자신의 운명과도 마주하게 된다.CL 호텔&리조트 그룹 후계자 강민환(옹성우 분)은 온화한 인상과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좋

  • 이효리 얼마나 무서웠으면…녹화 중 몰래 SOS쳤다 "네가 말해달라고" ('해투')

    이효리 얼마나 무서웠으면…녹화 중 몰래 SOS쳤다 "네가 말해달라고" ('해투')

    장항준이 이효리 앞에서 ‘소심 항준’을 발동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에서는 장항준이 첫 스페셜 MC 이효리의 녹화 열정에 윤종신에게 SOS를 친 사연을 밝힌다. 장항준은 ‘해투’를 통해 이효리와 처음 만났다. 앞서 1회에서 이효리는 “감독님과는 초면이라 예의를 차리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떤 반면, 장항준은 “재석이, 종신이가 왜 효리 씨를 무서워하는지 알겠다”라고 화답했다.  2회에서 장항준은 “사실 종신이한테 녹화 도중 몰래 쪽지를 썼다”라고 고백한다.장항준은 “녹화 중간에 잠깐 쉬고 싶었는데, 효리 씨가 계속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종신이한테 ‘네가 한 번만 쉬자고 말해줘’라고 썼다”라며 생각지 못한 소심한 면모를 보인다. 장항준과 윤종신이 과거 오디션 심사 당시 대스타를 놓친 일화를 털어놓는다.윤종신은 “‘슈퍼스타K’ 심사 당시 볼빨간사춘기, 잔나비를 탈락시킨 사람이 나였다”며 가요계 스타들을 놓친 이력을 고백한다. 이어 장항준은 “저도 많이 그랬다. 설경구 씨, 김혜윤 씨도 탈락시켰다”고 흑역사를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뿔테 비주얼부터 심사 성향까지 똑 닮은 두 형의 모습에 “둘이 그런 것까지 똑같아”라며 고개를 내젓는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얄미울 수도 있는데"…신정환, 이런 사람이었나? 채리나가 밝힌 반전 미담 ('닭터신')

    "얄미울 수도 있는데"…신정환, 이런 사람이었나? 채리나가 밝힌 반전 미담 ('닭터신')

    가수 채리나가 신정환과의 일화를 전했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드디어 나왔다. 신정환이 꼼짝 못 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채리나는 신정환과의 30년 가까운 인연을 돌아보며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채리나는 "신정환 씨가 돌 10개를 맞는다고 하면 하나 정도는 대신 맞아줄 수 있다"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이에 신정환은 "1995년에 채리나라는 이름을 내가 지어줬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본명인 박현주 대신 '채리나'라는 이름을 쓰게 된 건 오빠 덕분"이라며 활동명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또 채리나는 신정환의 군 입대로 자신이 룰라에 합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어린 나이였으니 내가 들어와 같은 대우를 받는 모습을 보면 얄미울 수도 있었을 텐데, 오빠는 앙골라 파병을 다녀오면서도 내 선물을 사다 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내가 액세서리를 좋아할 때라 여러 선물을 사 왔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상아로 만든 물건이라 불법이었다. 이 오빠는 습관이다. 습관성 불법"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당황한 신정환은 "다른 사람 것은 몰라도 리나 것은 정말 많이 사다 줬다"고 말했고, 채리나 역시 "진짜 따뜻한 사람이다. 충분히 배 아플 수도 있었는데도 세심하게 계속 챙겨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채리나는 신정환이 힘든 시기를 겪을 때도 곁을 지켰다며 "로열티를 달라고 하는데, 그동안 내가 신경 쓰고 챙긴 걸로 퉁치면 되지 않겠냐"고 재치 있게 받아쳐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채무 불이행' JTBC, '아형' 방송은 그대로…곽범→임우일 등 출격

    '채무 불이행' JTBC, '아형' 방송은 그대로…곽범→임우일 등 출격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아는 형님’에 함께한다.내달 방송 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는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코미디 숏리그' 특집으로 뭉쳐 남다른 입담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네 사람이 들려주는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웃음 치트키 4인방이 출연하는 내달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한편, JTBC는 지난달 12일 만기가 돌아온 차입금 206억 원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 사태를 맞았다. 채무불이행 여파는 계열사 전반으로 확산됐다. 이틀 뒤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이 잇따라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JTBC 역시 ARS 프로그램 적용을 전제로 회생절차에 들어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현무 라인 합류하나…"'전현무계획4' 고정 원해" 출연료까지 포기 선언한 장한별

    전현무 라인 합류하나…"'전현무계획4' 고정 원해" 출연료까지 포기 선언한 장한별

    가수 장한별이 '전현무계획4' 고정 출연을 욕심낸다.오는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경남 사천 먹트립에 나선다.다섯 남자는 사천에서 가장 오래된 화교 운영 식당을 찾아 '사천 탕수육'을 맛본다. 식사가 시작되자 장한별은 남다른 먹성을 보여주고, 성리는 "장한별은 혼자 피자 두 판도 먹는다"고 거든다. 이에 장한별은 "'전현무계획' 고정 출연자를 한 명 더 뽑아달라. 출연료도 안 받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식사 도중 전현무는 "사실 한별이가 내가 진행한 '히든싱어' 박상민 편에 출연했었다"며 뜻밖의 인연을 언급한다. 이어 "(모창이 안 닮았던데) 왜 나왔어?"라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진다. 그러자 장한별은 "밴드 활동이 잘 안됐을 때였다"며 말레이시아판 '나는 가수다' 우승부터 현지 드라마와 예능 출연까지 이어진 이력을 공개한다.이를 들은 곽튜브는 호주 치대 입학 사실을 언급하며 놀라워하고, 장한별은 "제가 다닌 학교가 세계 50위권 치과대학"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호주 치과의사의 높은 연봉을 언급하며 자퇴를 결심했던 이유도 털어놓는다.'전현무계획4' 3회는 1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재석, 월클 인맥 또 추가됐다…맷 데이먼의 깜짝 영상 편지 "자기님 안녕하세요" ('유퀴즈')

    유재석, 월클 인맥 또 추가됐다…맷 데이먼의 깜짝 영상 편지 "자기님 안녕하세요" ('유퀴즈')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맷 데이먼의 깜짝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지난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5.4%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마약범죄수사계 손희민 경감과 티빙 야구 해설위원 황재균·윤석민·정근우·이택근이 출연했다. 여기에 30년간 시간강사로 일한 끝에 교수의 꿈을 이룬 정일영 교수와 7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이소라도 함께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방송 말미에는 영화 '오디세이'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함께 8월 내한을 앞둔 맷 데이먼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맷 데이먼은 "MC 유, 자기님 안녕하세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과 제가 '유 퀴즈'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무척 기쁩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방송 최초로 함께 출연한다. 이와 함께 대구 동물원의 인기 스타 백사자 남매를 돌보는 전근배·정상용 사육사, 8000여 명 아이의 심장을 살린 소아흉부외과 김웅한 교수도 출연한다. 또한 '흑백요리사2'의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대기업 영업맨으로 일하는 쌍둥이 형제 이동하가 함께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성령 아들, 길거리 캐스팅될 만했네…엄마 닮은 훈훈한 외모 ('라스')

    김성령 아들, 길거리 캐스팅될 만했네…엄마 닮은 훈훈한 외모 ('라스')

    배우 김성령이 둘째 아들의 길거리 캐스팅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72회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김성령은 "첫째 아들이 26세, 둘째 아들이 22세"라며 두 아들을 소개했다. 김구라가 둘 중 누가 더 자신을 닮았냐고 묻자 "성격은 둘 다 저를 안 닮았는데 외모는 둘째가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이어 둘째 아들이 중학생 시절 당시 배우 서강준의 소속사였던 판타지오로부터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김성령은 "판타지오에 길거리 캐스팅 됐었다. 아들은 연락을 기다렸지만 제가 서강준에게 따로 부탁해 우리 아들에게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김성령은 현재 둘째 아들이 DJ로 활동 중인 근황도 전했다. 그는 "방송에 나가서 본인 얘기를 해주면 안 되냐고 하더라"며 "둘째 아들은 'DJ 위스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아들에 대해서는 "웨이크서핑 대회에서 2등을 했고 스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흑백요리사 18초 만에 광탈했는데…알고보니 연매출 270억 반찬왕이었다 ('백만장자')[종합]

    흑백요리사 18초 만에 광탈했는데…알고보니 연매출 270억 반찬왕이었다 ('백만장자')[종합]

    만 28세에 연 매출 270억 원을 달성한 민요한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짧은 분량으로 출연했던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내 아들 삼고 싶은 반찬 가게 백만장자' 민요한 편으로 꾸며졌다. 민요한은 역대 출연자 가운데 가장 어린 만 28세로, 프로그램 '최연소 백만장자' 타이틀을 경신했다. 전국에 57개의 반찬 가게를 운영 중이며, 연 매출은 27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0여 가지의 국민 반찬이 만들어지는 공장 내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밥도둑 베스트3'도 소개됐다. 1위는 메추리알 장조림, 2위는 진미채, 3위는 미역줄기라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18초 분량으로 출연했던 비화도 털어놨다. 시즌1에 흑수저 셰프로 참가했던 민요한은 백종원에게 "밥이 질어유~"라는 심사평을 받고 아쉽게 탈락했다고 한다. 이어 2021년부터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황광희와 호흡을 맞춘 사실도 전해졌다. 민요한은 부모님이 운영하던 작은 함바 식당의 방 한 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요리를 시작했고, 아버지는 그런 아들의 꿈을 지원했다. 미안함에 아버지가 매달 일정 금액의 용돈을 주자, 민요한은 그 돈을 모아 세계 각지로 요리 여행을 떠났다. 또 집 안에는 아들을 위한 전용 주방을 따로 마련해 줬고, 가족의 보름치 생활비인 70만 원을 들여 미슐랭 셰프의 디너쇼를 보내주기도 했다. 아버지의 응원 속에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한 민요한은 고등학교 졸업 후 세계&nbs

  • '59세' 김성령, '뼈말라' 거부하는 글래머 몸매…"몸무게 60kg 찍어" ('라스')

    '59세' 김성령, '뼈말라' 거부하는 글래머 몸매…"몸무게 60kg 찍어" ('라스')

    배우 김성령(59)이 몸매 비결을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김성령, 동방신기 유노윤호, 개그맨 허경환, 방송인 풍자가 출연한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성령은 세월을 거스른 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 비결부터 두 아들의 근황, 칸 영화제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유노윤호와 드라마 ‘야왕’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춘 인연을 떠올렸고, 모친상 소식을 접한 유노윤호가 빈소를 찾아준 일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생애 첫 헌팅 실패담도 공개했다. 하지원과 경희대학교 축제를 찾았던 김성령은 대학생들에게 말을 걸어보려 했지만,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학생들 때문에 예상 밖의 굴욕을 맛봤다고 털어놨다.  동안 미모의 비결로는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꼽았다. 그는 “키만 타고났고 나머지는 노력”이라며 주 5회 운동과 필라테스, 요가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아침에는 사과와 아몬드를 먹고도 방송국에서 호떡, 호두과자, 약과까지 챙겨 먹는다며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다.몸무게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몸무게는 유지 못하고 있다. 6kg은 쪄서 인생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 앞자리 6자를 찍었는데 지금 1kg 빠져서 59kg 정도"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여러 고정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6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오히려 잘될수록 불안하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허경환은 “맨손이었는데 갑자기 무기를 쥐어준 기분”이라며 높아진 기대에 대한 부담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다시 무근황으로 돌

  • 돈도 명예도 다 가졌는데…'24년차' 유노윤호, 이정도면 열정 집착 ('전참시')

    돈도 명예도 다 가졌는데…'24년차' 유노윤호, 이정도면 열정 집착 ('전참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가 공개된다.공간 곳곳에는 초심을 잡기 위한 유노윤호만의 습관이 녹아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팬들의 편지를 모두 모아두는 등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그만의 노력이 공개된다. 여기에 '발명왕' 유노윤호다운 특허증까지 등장할 예정이다. 이어 유노윤호는 1년 넘게 단 하루도 거른 적 없다는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기상과 동시에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러 나가는 것은 물론, 앨범과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부터 인생 철학까지 빼곡히 기록한 '열정 일기'를 작성한다. 데뷔 24년 차에도 매 순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에 매니저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깨는 걸 제일 싫어한다"라고 제보한다.  한편,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무대 연출부터 스타일, 헤어·메이크업까지 콘서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각 부서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회의가 진행되는데.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는 등 회의를 이끈다. 특히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꾸준히 공부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오는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2.3%→5.1% 시청률 두 배로 터졌다…자체 최고 찍었는데, 최종 미션 앞두고 돌발 변수 ('언더커버 셰프')

    2.3%→5.1% 시청률 두 배로 터졌다…자체 최고 찍었는데, 최종 미션 앞두고 돌발 변수 ('언더커버 셰프')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첫 회 전국 가구 시청률 2.3%로 시작해 최근 8회에서 5.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 9회에서는 드디어 위장 취업 마지막 날을 맞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도전기가 펼쳐진다. 낯선 주방의 밑바닥부터 시작해, 넘버원 자리까지 올라선 셰프 3인방이 지난 5일간 쌓은 경험과 톱 셰프의 내공을 모두 쏟아부붓는다. 하지만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도사리고 있다.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은 최종 미션을 준비해야 하는데, 메인 셰프로부터 한식 직원 식사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손질이 많이 필요한 다양한 재료 앞에서, 뒤늦게 동료의 알레르기까지 알게 된다. 엎친 데 덮친 샘 킴이 영업 시작 전 한식 완성과 신메뉴 등극이라는 더블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메뉴판에 내 메뉴가 올라가는 게 목표"라며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최종 미션에 뛰어든다. 여기서 다소 실험적인 조리법과 아낌없는 재료 사용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그 가운데 이를 지켜본 사장은 "이 여자 진짜 장난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마침내 넘버원 파스타 파트로 승급한다. 자신의 주 종목인 만큼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난관에 부딪힌다. 생전 처음 맡는 나폴리 전통 파스타 조리에 사장으로부터 "이거 쓸 수 없어"라는 지적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