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7회에서는 유노윤호가 14년째 살고 있는 앤티크 하우스가 공개된다.
공간 곳곳에는 초심을 잡기 위한 유노윤호만의 습관이 녹아 있다.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팬들의 편지를 모두 모아두는 등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그만의 노력이 공개된다. 여기에 '발명왕' 유노윤호다운 특허증까지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유노윤호의 콘서트 준비 과정도 공개된다. 무대 연출부터 스타일, 헤어·메이크업까지 콘서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각 부서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회의가 진행되는데. 유노윤호는 직접 안무를 시연하는 등 회의를 이끈다. 특히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법까지 꾸준히 공부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오는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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