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방송 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는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남호연, 황제성, 임우일, 곽범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코미디 숏리그' 특집으로 뭉쳐 남다른 입담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네 사람은 힘들었던 무명 시절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이야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네 사람이 들려주는 솔직한 토크와 유쾌한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웃음 치트키 4인방이 출연하는 내달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편, JTBC는 지난달 12일 만기가 돌아온 차입금 206억 원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 사태를 맞았다. 채무불이행 여파는 계열사 전반으로 확산됐다. 이틀 뒤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 등이 잇따라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JTBC 역시 ARS 프로그램 적용을 전제로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학폭 의혹' 송하윤, 1년 3개월 만에 입 열었다…"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5210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