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 = tvN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 = tvN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tvN '언더커버 셰프'는 첫 회 전국 가구 시청률 2.3%로 시작해 최근 8회에서 5.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연출 홍진주) 9회에서는 드디어 위장 취업 마지막 날을 맞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도전기가 펼쳐진다. 낯선 주방의 밑바닥부터 시작해, 넘버원 자리까지 올라선 셰프 3인방이 지난 5일간 쌓은 경험과 톱 셰프의 내공을 모두 쏟아부붓는다. 하지만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도사리고 있다.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은 최종 미션을 준비해야 하는데, 메인 셰프로부터 한식 직원 식사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손질이 많이 필요한 다양한 재료 앞에서, 뒤늦게 동료의 알레르기까지 알게 된다. 엎친 데 덮친 샘 킴이 영업 시작 전 한식 완성과 신메뉴 등극이라는 더블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 = tvN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 사진제공 = tvN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메뉴판에 내 메뉴가 올라가는 게 목표"라며 세 사람 중 가장 먼저 최종 미션에 뛰어든다. 여기서 다소 실험적인 조리법과 아낌없는 재료 사용으로 과감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그 가운데 이를 지켜본 사장은 "이 여자 진짜 장난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은 마침내 넘버원 파스타 파트로 승급한다. 자신의 주 종목인 만큼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난관에 부딪힌다. 생전 처음 맡는 나폴리 전통 파스타 조리에 사장으로부터 "이거 쓸 수 없어"라는 지적까지 받는다.

이처럼 각기 다른 변수 속에서 펼쳐지는 위장 셰프 3인방의 마지막 승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9회에서는 위장 취업 마지막 날을 맞은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마침내 최종 미션에 도전한다. 5일간 쌓아온 모든 경험과 실력을 쏟아붓는 세 셰프의 '장난 없는' 최종 미션 도전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언더커버 셰프' 9회는 16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