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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혜리, '엄정화 오마주'에 불쇼까지 벌였다…'미스트롯4' 본선 4차전 진출

    장혜리, '엄정화 오마주'에 불쇼까지 벌였다…'미스트롯4' 본선 4차전 진출

    가수 장혜리가 ‘미스트롯4’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본선 4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장혜리는 지난 5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비타오걸 팀으로 메들리 팀 미션에 도전,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이날 장혜리는 염유리, 유수비, 원하연, 김산하와 함께 비타오걸 팀으로 무대에 올랐다. 메들리 팀 미션에서 장혜리는 팀원들과 ‘웃어라’를 함께 열창하며 상큼한 매력을 보여줬다. 장혜리는 옥구슬이 굴러가는 듯한 매력적인 목소리로 귓가를 사로잡는가 하면, 유쾌한 춤사위로 시청자의 입꼬리를 끌어올렸다.이어 ‘이따, 이따요’ 무대에서는 장혜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배가됐다. 장혜리는 간드러진 목소리로 중독성을 안겼고, 탁 트인 가창으로 모두의 감탄을 샀다. 여기에 장혜리는 춘길과 함께 ‘해야’ 무대를 준비, 화려한 불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장혜리는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불이 붙은 막대를 현란하게 휘두르는 퍼포먼스로 강한 여운을 남겼다.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미스트롯4’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장혜리는 엄정화의 ‘Poison’(포이즌)을 선곡, 포인트 안무인 브이 춤을 재현한 동시에 베이스 연주까지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퍼포먼스 퀸의 자태를 뽐냈다.특히 ‘Poison’을 작곡, 작사한 주영훈은 장혜리의 무대에 “전주가 나오는데 엄정화 씨가 무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완벽하게 재현했다. 저의 전성기 때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다”라고 극찬했다. 무대 후 장혜리는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국민 대표단 점수 442점을 기록, 높은 점수로 비타오걸 팀이 최종 3위로

  • [종합] '54세' 김승수, 2살 연하 유명 CEO와 핑크빛♥…김숙이 오작교, "실물이 더 귀여워" ('옥문아')

    [종합] '54세' 김승수, 2살 연하 유명 CEO와 핑크빛♥…김숙이 오작교, "실물이 더 귀여워" ('옥문아')

    '54세 총각' 김승수가 소속사 대표 송은이(52)와 핑크빛이 불거졌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1회에서는 '원조 완판녀' 소이현과 '꽃중년계 박보검' 김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솔로 동지'였던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들었던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식을 듣자마자 '와 이럴 수가 있나? 다들 만나는 사람 없다고 해놓고, 이렇게들 비밀 연애를 다 하네' 싶더라. 배신감도 느끼고, 한편으론 프로그램 폐지되나 싶었다"라며 울분을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수는 "애인을 안 만나는 게 아니라 못 만나는 것"이라면서 "마지막 연애는 16년 전이다. 미혼인데 사람들이 다들 한 번 갔다 온 줄 안다. 장성한 애가 있는 줄 알기도 한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한 "최근에는 AI랑 술 한잔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AI는 자꾸 그만 드시라고 산통을 깬다"라면서 웃픈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옥문아'의 맏이 송은이와 김승수 사이에서 뜻하지 않은 스파크가 일어 흥미를 높였다. 김숙이 김승수에게 "오늘 우리 은이 언니랑 소개팅하세요"라며 오작교를 자처하자, 김승수가 기다렸다는 듯이 "송은이 씨가 원래 아담하시고 귀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물이 더 귀여우시다"라며 플러팅을 해 옥탑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급기야 김승수가 즉석에서 전화번호 교환을 요청했는데, 연신 부끄러워하던 송은이는 "아니야! 한 번에 주는 거 아니랬어!"라며 앙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송은이는 김승수를 1등 신랑감으로 추천

  • 대놓고 잡도리 또 했다…국민 배우와 결혼→156만 인플루언서라더니 "K-한국인 자아" ('전참시')

    대놓고 잡도리 또 했다…국민 배우와 결혼→156만 인플루언서라더니 "K-한국인 자아" ('전참시')

    156만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격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4회에서는 156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브리이쉬'한 하루가 공개된다. 영국 생활 7년 차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영국에 문외한인 이들을 잡도리하며 '브리이쉬'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설명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경기도 안산 출신인 그녀는 "K-한국인 자아가 튀어나올 때가 있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는데. 실제로 밀크티보다 매실차, 브런치보다 한식을 선호하고, 운동할 때 K-발라드를 듣는 반전 취향을 드러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도 환경 보호에 진심인 '브리이쉬'답게 애착 머그잔을 종일 들고 다니는가 하면, 스튜디오 녹화 내내 참견인들의 콩글리쉬 발음을 바로잡으며 '명예영국인'다운 입담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황토빛 파운데이션, 새까만 눈썹, 두꺼운 아이라인이 특징인 영국식 센 언니 화장법 '차브 메이크업'을 재현해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한편,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국인 남편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그는 런던 출신의 연하남이자, 아일랜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민 배우로, 백진경과는 데이팅 어플을 통해 국경을 넘은 운명적인 첫만남을 가졌다고

  •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와 호칭 정리했다…문자 공개 "누나에서 엄마로"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와 호칭 정리했다…문자 공개 "누나에서 엄마로"

    김구라 아들 그리가 새엄마와를 향한 호칭을 '누나'에서 '엄마'로 정리했다.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그리가 출연해 전역신고를 했다.그리는 입대 직전 '라스'에 출연했을 당시 전역 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본명으로 활동하기, 여동생 운동회 참석, 새엄마에 대한 호칭 정리 등이었다.그리는 "본명으로 활동은 안될 것 같다. 동현이 형이 너무 세다"며 "사람들이 불러주는대로 활동해야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여동생 운동회 참석 계획에 대해서는 "해병대도 나왔고 제가 턱걸이도 10개 하는 특급전사다. 체력도 길러놨다. (운동회 참석 계획은) 지킬 수 있겠다"고 전했다.입대 전 새엄마를 '누나'라고 불러왔던 그리는 이제 '엄마'라고 부르기로 결심했다. 그리가 새엄마에게 보낸 문자 첫 줄에는 '엄마'라는 단어가 보인다.그리는 "호칭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르겠다'는 고백 같지 않나. 이미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라고 하겠다'는 말이 안 떨어지더라. 그러다 전역 전날이 됐다. 아직까지도 엄마라고 부르질 못한 거다. 용기 내서 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핸드폰을 9시에 내야 한다. 55분까지 기다렸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다.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이상하게 어려웠다. 항상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음에 식사할 때 보자면서 엄마라고 보내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답장이 왔는데, 바빠서 아직 확인을 못했는데 미리보기에 좋아하는 뉘앙스가 보였다"며 호칭 정리 목표는 "이뤘다"고 했다.

  • '54세' 김승수, 실명 위기 처했다…"사망 직전까지, 반신마비 될 수 있다고" ('옥문아')[종합]

    '54세' 김승수, 실명 위기 처했다…"사망 직전까지, 반신마비 될 수 있다고" ('옥문아')[종합]

    배우 김승수(54)가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적이 있다며 "중국 출장을 무리하게 다녀왔다. 피곤해 쓰러질 정도의 상태로 한국에 도착하니 긴장이 풀리지 않나. '술 한 잔만 마시고 자자' 싶어서 살짝 마시고 잤다. 다음날 일어나니 얼굴에 뾰루지가 났더라.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4~5시간 만에 빠르게 번졌다. 그냥 뾰루지가 아니다 싶어서 약국에 가니 대상포진갔다고, 빨리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병원에 갔더니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급성으로 번지고 있다고 했다"며 "얼굴 절반이 수포로 뒤덮였다. 포크로 얼굴을 긁는 고통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아파서 신음 소리가 났다"고 털어놨따. 김승수는 "의사가 대상포진 균이 뇌로 들어가면 반신마비가 될 수 있고 눈으로 침투하면 실명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 진료받는데 일단 각막까지는 침투한 것 같다고 했다"고 설명했다.15일간 누워지내며 인생을 되돌아봤다는 김승수는 "건강에 자신해 까불었다. '이 정도 해도 견딜 수 있겠지' 했는데 제대로 큰 경험 했다"며 "백신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김혜윤 주연작, 끝내 반등 노린다…로몬과 묘한 ♥핑크빛 ('오인간')

    2%대 시청률 찍고 있다는 김혜윤 주연작, 끝내 반등 노린다…로몬과 묘한 ♥핑크빛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에게 낯선 설렘이 찾아온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5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포착했다. tvN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약 2년 만에 김혜윤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지난달 16일 3.7%의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3회차(3.1%)를 제외하고 6회까지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 방송에서 팔미호(이시우 분)는 자신이 구미호가 된 후 은호와 운명을 바꾸고, 도력을 되찾은 은호가 강시열의 운명을 되돌리는, 그렇게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갈 방법을 제안했다. 은호와 강시열은 물론 인간이 되고픈 팔미호의 소원도 이룰 수 있는 방법이었다. 결국 '금호'를 떠올리면서 한사코 반대하던 은호도 팔미호의 뜻을 따르기로 마음을 돌리며, 그를 대신해 선행 쌓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은호, 강시열 사이로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른다. 특히 두 사람의 옷과 얼굴 여기저기 그을음이 묻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우연히 목격한 보육원 화재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고, 강시열이 불길에 갇힌 은호를 구하려다 위험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행히 강시열은 무사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은호가 걱정과 안도의 눈물로 달려가 안기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그날 이후 강시열을 향한 은호의 달라진 태도에 이목이 쏠린다. 거리에서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해 은호를 자기 몸쪽으로 자연스레 끌어안은 강시열. 서로의 숨소리도 들릴 만큼 가까운 초밀착 상태에 놀람인지 설렘인지, 두 눈이 휘둥그레진 은호에게서 감출 수 없는 떨림이 전해진다. 그런

  •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하자마자…"세상이 원해서 금기 깼다"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하자마자…"세상이 원해서 금기 깼다"

    김구라 아들 그리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전역신고를 한 가운데, 김구라와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그리가 출연했다. 그리는 전역 4시간 만에 녹화에 참여, 김구라에게 전역신고를 하고 큰절을 올렸다. 성숙해진 그리의 모습, 아들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김구라의 모습 등이 부자 상봉의 현장이 훈훈함을 자아냈다.하지만 김구라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아빠 찬스'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리도 "입대 12일 전에 '라스'에 나왔다. 그때 제가 전역 후에는 아빠와 엮이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가겠다고 했는데, 전역하고 바로 MBC에 와서 아빠와 방송하고 그림 하나 만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상이 원해서 금기를 제대로 깼다"고 말했다.향후 아들과 함께하는 방송에 대해 김구라는 "동현이랑 방송하는 것보다 이제는 조금 우리 (자제하자). 공중파에서 제안 들어오기 전까지는 하지 말자. 덩어리 큰 건 해야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방송 중 만취 사태 터졌다…'나솔사계' 미스터킴, 결국 폭주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 [종합]

    방송 중 만취 사태 터졌다…'나솔사계' 미스터킴, 결국 폭주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아" [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방송 중 술에 취한 뒤 국화에게 직진했다.지난 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의 부담 백배 질주에 마음이 멀어진 국화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 대화로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을 확인했고, 비를 피해 진실의 방 안으로 들어가 대화를 이어갔다. 추위 때문에 한 이불까지 덮은 두 사람의 화기애애 투 샷에 미스터 킴은 뚫어져라 감시에 들어갔다. 26기 경수-국화는 아재 개그에도 웃음이 터졌고, 오매불망 국화를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26기 경수 형이 진짜 중대한 다크호스가 돼서 이 판의 향방을 알 수 없겠다"며 초조해했다.결국 미스터 킴은 26기 경수-국화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대화가 너무 긴데? (난 데이트를) 어렵게 따낸 건데 둘은 공짜로 하는 거 같은데?"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국화는 순간 정색하는 표정을 지었고, 미스터 킴은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장난이다"라면서 자리를 피한 후 모두가 모인 공용 거실로 향했다.대화를 마친 26기 경수-국화가 돌아오자 모두가 벌주를 건 게임을 했다. 이때 술을 마시지 않는 22기 영수는 자신이 뽑히자, 미스터 킴에게 흑기사를 요청했다. 미스터 킴은 "국화 님이 술을 즐기시는 편이니,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뒤로 빼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드리고 싶었다"며 계속 흑기사 역할을 했다. 시끄러운 상황 속 용담은 22기 상철을 불러 "마음이 어떠냐?"고 물었다. 22기 상철은 "백합 님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용담은 아쉬워하면서 "혹시 백합 님이 차

  •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 4시간 만에 '군법 위반 의혹' 터졌다…해병대 입장 "절차 따라"

    김구라 아들 그리, 전역 4시간 만에 '군법 위반 의혹' 터졌다…해병대 입장 "절차 따라"

    김구라 아들 그리가 전역 당일 예능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며 군법 위반 의혹이 불거졌다. 해병대 측은 부대 승인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다.그리는 전역 당일인 지난 1월 28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고, 해당 녹화분은 지난 4일 방송됐다. 그리는 549일간의 군 복무를 마친 지 불과 약 4시간 만에 녹화장에 군복 차림으로 등장, 전역 신고를 했다. 그리는 김구라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명을 받았다"며 큰절을 올리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구라는 준비한 꽃목걸이를 그리에게 걸어주며 포옹으로 화답했다.그리는 해병대 복무 기간 동안 에피소드, 복무하면서 변화한 모습, 전역 후 마음가짐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성숙해진 아들의 모습에 김구라는 울컥하는 모습도 보였다.하지만 해당 녹화가 그리의 전역 당일 이뤄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민법 제159조에 따르면 군인은 전역일 다음 날부터 민간이 신분이 된다. 전역 당일 자정까지는 현역 신분이 유지된다. 또한 '군인의 영리 활동 금지' 규정에 따라 민간인처럼 영리 활동에 참여하거나 출연료를 받는 행위가 제한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리가 전역 당일 영리 활동을 한 게 아니냐고 문제 삼았다.이에 대해 해병대 측은 "국방홍보 훈령에 따라 부대 승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 방송 출연"이라며 "김동현 예비역 병장은 녹화 당시 현역 신분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출연한 것"이라고 밝히며 논란을 일축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작가·PD와 외도 의심?" 서장훈 경악…의부증 아내에 "15살 아이 떼쓰는 듯" ('이숙캠') [종합]

    "작가·PD와 외도 의심?" 서장훈 경악…의부증 아내에 "15살 아이 떼쓰는 듯" ('이숙캠') [종합]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19기 첫 번째 부부 사연에 "작가, PD도 의심하는 거냐"며 아연실색했다.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3년 차에 벌써 이혼과 재결합을 한차례 겪은 19기 첫 번째 부부의 충격적인 가사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의 과거 교회 모임부터 지인을 통한 보험 가입 사실까지 일일이 추궁하며 남편 주변의 모든 여성과의 관계를 의심했다. 아내의 의심 화살은 급기야 현장의 제작진에게까지 향했다. 남편이 사전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자 아내는 "작가들이랑 시시덕거리니까 이야기가 술술 나오디?"며 비꼬는 등 날 선 반응을 보였다.관찰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작가랑 PD도 의심하는 거냐"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서장훈은 상상을 초월하는 아내의 집착에 "남편분 남자답게 생긴 건 맞지만 유부남이고, 동네에 다 아는데 의심을 하는 게.."며 "마치 15살 아이가 떼를 쓰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물론 남편에게도 문제는 있었다.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는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거나, 여자들과 여행을 다녀온 전적에 대해서도 "뭐가 문제냐"고 반문해 박하선과 진태현의 공분을 샀다.결국 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자신이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다며 폭발했고, 부부 사이에는 고성이 오가는 난투극에 가까운 설전이 벌어졌다. 급기야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까지 언급하며 상황은 파국으로 치달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54세' 김승수, 결국 게이설에 입 열었다…"커밍아웃 생각 있냐고 연락와" ('옥문아')

    '54세' 김승수, 결국 게이설에 입 열었다…"커밍아웃 생각 있냐고 연락와" ('옥문아')

    배우 김승수(54)가 '게이설'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승수, 소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유부남설'에 대해 “예능에서 혼자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괜찮아졌는데 예전에는 99% 유부남으로 오해했다”며 “애도 장성한 줄 알고. 늦게 술 마시고 있으면 와이프랑 애가 기다린다고 어른들이 야단치셨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술자리를 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지인 여자 분들이 오실 수 있지 않나. 아는 선배 형님이나 지인이 옆에 있는 사람 소개 좀 시켜달라고 하면 여자분들이 정색하는 얼굴이 된다. 대놓고 바람을 피우라고 하는 거라 오해하는 분이 있다”고 토로했다. 최근 불거진 '게이설'에 대해서도 억울해했다. 그는 “여기서 확실히 말하겠다. 혼자 오래 있다 보니 한 남성 팬이 편지에 ‘형, 저는 형의 마음을 알아요. 저한테만 털어놓으셔도 돼요’라고, 커밍아웃할 생각이 있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김승수는 “절대 아니다. 전 세상에서 여자가 제일 좋다”고 강조했다. 김승수는 현재 16년 째 솔로라며 "2010년에 만나고 없다. 이러고 산다"고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 종영 후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도 나이가 많았던 때라 결혼 질문이 많았다. 메일로 공개구혼이라도 하라고 하길래 장난으로 답했는데, 기사는 '공개 구혼한다'고 나가더라. 신기하게 메일이 왔다. 1시간 동안 100여통 왔다. 그래서 일일히 해명 답 메일을 보냈다. 공개 구혼 기사가 또 뒤늦게 회자가 돼 몇일 전에 메일이 또 온 거다. 이제는 끝&q

  • '의사♥' 이정현, 피부과 VIP인줄 알았는데…27년 넘게 그릇으로 얼굴 벅벅('편스토랑')

    '의사♥' 이정현, 피부과 VIP인줄 알았는데…27년 넘게 그릇으로 얼굴 벅벅('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무결점 민낯을 공개한다.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하지 않은 이정현의 ‘찐 민낯’이 공개되는데, 민낯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기상하자마자 세면대로 향했다. 완전한 민낯이지만 ‘미모가 반칙!’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반짝반짝 빛나는 이정현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MC 효정이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기도.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뽀얀 피부로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이날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법부터 화장품까지, 세세히 공개한 이정현의 아침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도나도 열심히 메모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라고 강조한 것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이정현은 기초 관리 후 “19살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 등을 벅벅 문질렀다. 의사 남편에게도 직접 그릇으로 마사지를 해줬다. 이정현의 기이한 행동에 모두들 깜짝 놀란 가운데 이정현은 “이거만 한 게 없다”라며 다시 한번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적극 추천했다고.이정현의 도자기 피부 비법은 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 '48세 돌싱' 채정안,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00만 원 거액 기부 후 "보탬 되고 싶어"

    '48세 돌싱' 채정안,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00만 원 거액 기부 후 "보탬 되고 싶어"

    2007년 이혼했다고 알려진 1977년생 배우 채정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지난 3일, 채정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키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 활동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탰다.이번 기부금은 위기 청소년과 자립 준비 청년, 미혼모를 대상으로 하는 '위켓 배송' 및 교육관 설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정안은 매달 150명의 생계를 지원하는 '위켓 박스(생계 지원 상자)' 제작 비용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채정안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설 연휴 전 배송될 위켓 박스 준비 현장을 찾았으며, 명절 음식을 만드는 자원봉사자들의 일손을 돕는 등 평소 나눔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만큼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활동에 대해 채정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 직접 '위켓 박스'를 채우면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채정안이 기부를 진행한 '위키코리아'는 202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자립 준비 청년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채정안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MC를 맡아 '자기 관리의 아이콘' 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결혼 3년 동안 이혼 2번" 역대급 '재결합 반복' 부부…"4개월 같이 살아" 서장훈 경악 ('이숙캠')

    "결혼 3년 동안 이혼 2번" 역대급 '재결합 반복' 부부…"4개월 같이 살아" 서장훈 경악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재결합 부부 사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결혼 3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두 번의 이혼과 재결합을 반복한 일명 '무한 루프' 부부가 출연해 역대급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결합 부부'의 혼인관계 증명서가 공개됐다. 아내는 "이혼 서류만 3번을 냈다"고 털어놨고, 남편은 "다시 재결합해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결혼 3년 차에 이혼을 하신거냐"고 물었고, 아내는 "2023년 1월에 결혼하고, 같은 해 6월에 이혼했다"며 2년 만에 재혼을 했다고 얘기했다. 박하선은 "2년 만에 재혼을 하신 거냐"고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서장훈 또한 "2년 동안은 따로 떨어져서 사신 거냐. 결혼 생활은 1년도 안 되는 거냐"고 묻자 아내는 "4개월 남짓 살았다"고 얘기해 충격을 안겼다.2023년 1월에 결혼했다가 며칠 있다가 혼인 신고 하고 2만에 집을 나왔다며 2주 만에 별거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내는 이혼 과정에서 남편이 법원에 출석하지 않고 잠수를 타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지선, 끝내 과거 모두 '파묘' 됐다…"마성의 남자와 매장에서" 여경옥 폭로 ('칼있으마')

    정지선, 끝내 과거 모두 '파묘' 됐다…"마성의 남자와 매장에서" 여경옥 폭로 ('칼있으마')

    '딤섬의 여왕' 정지선이 스승 중국대가 여경옥 앞에서 남편 이용우와의 풋풋했던 사내 연애 시절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으마'에서는 '두둥!정지선 금쪽이 시절 최초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지선의 요리 스승이자 여경래의 친동생인 여경옥이 출연해 정지선의 신입 시절을 회상했다. 정지선은 과거 여경옥의 매장에서 근무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홀 직원이던 남편 이용우를 처음 만났던 인연을 언급했다. 여경옥은 당시 정지선이 몸이 좋지 않아 조퇴해야 했던 날을 떠올리며 "업장이 바빠 직접 갈 수 없어 이용우에게 택시를 태워 정지선을 집까지 데려다주라고 지시했다"고 밝혀 두 사람 사이의 결정적 계기를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정지선은 기억이 나지 않는 듯 어색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여경옥은 당시 이용우가 많은 여직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기남이었다는 사실을 전하며 정지선과의 비밀 연애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사내 연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 여경옥은 "본인들의 선택을 존중하며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소신을 밝혔으나 정지선은 오히려 "현재 본인은 사내 연애를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여경옥은 본인 역시 6년 동안 철저히 숨긴 끝에 사내 결혼에 성공했다는 반전 과거를 고백하며 정지선의 모순된 소신에 일침을 가했다.정지선은 스승 여경옥의 날카로운 폭로에 시종일관 진땀을 흘리면서도 사내 연애 사실을 끝까지 숨기려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