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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6.0%→2.6% 시청률 급락했다더니…전현무 예능, 3개월 만에 새 시즌 론칭 ('우발라')

    [공식] 6.0%→2.6% 시청률 급락했다더니…전현무 예능, 3개월 만에 새 시즌 론칭 ('우발라')

    시즌2로 돌아오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발라드 신화를 이어갈 새로운 목소리 찾기에 나선다. 전현무가 진행을 맡았던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시즌1이 첫 방송 됐으며, 3회차에서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그러나 12월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2.6%의 최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모두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내며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바 있다.시즌1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1위, 전 회차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TOP 10 진입, 온라인 클립 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고,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TOP12는 골고루 사랑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행렬을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오디션 예능의 새 지평을 열었던 '우리들의 발라드'가 올해 새로운 참가자들을 공개 모집하며 시즌2를 통해 그 열기를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199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남녀로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3월 1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방법은 SBS '우리들의 발라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제작진은 "지난해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들의 발라드'가 다시 한번 새로운 주인공을 찾고자 한다"며 "누구나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생 발라드를 부를 수 있다. 자신만의 감성을 가진 예비 발라더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이번 참가자 공개 모집과 관련

  • 5형제 키우는데…정주리, 새 학기 공포 시작 "학원비 감당 안 돼"

    5형제 키우는데…정주리, 새 학기 공포 시작 "학원비 감당 안 돼"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 학기'를 맞아 다섯 아이를 키우는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했다.18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섯 아이 등교, 등원 시키기 (feat. 새 학기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잠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정주리는 "왜 이렇게 열이 나지?"고 말하면서도 아이들 등원 준비에 나섰다.정주리는 "초등학교 1,2,3 먼저 보내야 된다"며 분주하게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어 새 학기를 맞은 근황을 전하며 "요즘 집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털어놨다.그는 "너무 힘들어서 혼이 나간 상태다. 남편이 연락이 와도 답장을 못 할 정도"라며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는 고충을 전했다. 특히 새 학기와 함께 달라진 학원 일정이 부담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아이들 의견을 반영해 학원을 조정했지만 비용이 계속 고민된다"고 말했다.이어 "수영을 주 2회 보내고 싶었지만 결국 1회로 줄였다"며 "하고 싶은 걸 다 시켜주고 싶지만 쉽지 않다. 학원비가 부담이다"며 학원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정주리는 "3월에는 나한테 아무도 연락 안 했으면 좋겠다. 집에서 전쟁 중이다"고 덧붙이며 웃픈 육아 현실을 전했다. 또 정주리는 "자기 전에 아픈 데가 생기고, 하고 싶은 말도 많아지고, 가렵다 그러고 주물러 달라 그러고, 엄마만 보면 앓고 본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충주맨' 김선태, 결국 루머에 입 열었다…"퇴사 후 사유 확산, 예상보다 빨라" ('라스')

    '충주맨' 김선태, 결국 루머에 입 열었다…"퇴사 후 사유 확산, 예상보다 빨라" ('라스')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루머를 해명하고 연예인으로 새 출발한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선태, 예상보다 빨리 퇴사 발표한 이유이날 김선태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이제 자유인이 된 김선태”라고 인사하며 퇴직 이후의 근황을 전한다. 그는 더 이상 조직에 속하지 않는 현재 상황을 언급하며 퇴직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MC들의 웃음을 자아낸다.김선태는 퇴사 발표 과정의 비하인드도 최초 공개한다. 퇴직과 관련된 이야기가 외부로 먼저 퍼지면서 이른바 ‘퇴직 스포’ 상황이 발생했고, 결국 예상보다 빠르게 퇴사 발표를 하게 됐던 과정을 솔직하게 밝힌다. 퇴직 이후 밤낮없이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퇴직 사유와 관련된 각종 루머에 대한 해명도 하며 관심을 끈다.'뼈를 묻겠다'던 발언 해명충주맨 시절 남겼던 “공무원에 뼈를 묻겠다”는 발언이 다시 언급되자 그는 “뼈는 묻고 살만 남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는 당시에는 진심이었지만, 상황에 몸을 맡기고 있다고 설명하며 현실적인 속내도 털어놓는다.김선태는 배우 박정민과 얽힌 뜻밖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충주맨’으로 활동하던 시절 박정민과 인연을 맺었는데 이후 그를 휘감아 ‘충주 홍보대사’가 된 과정을 전한다. 김선태는 자신의 퇴직과 맞물려 마치 ‘바통 터치’가 된 상황이라고 밝힌다.146만 팔로워 부담감은 어떻게 극복했나  이와 함께 그는 개인 채널 146만 팔

  • '한석규 딸' 채원빈, 안효섭과 ♥핑크빛 앞두고 돈 쓸어 담았다…광고 모델 4건 계약

    '한석규 딸' 채원빈, 안효섭과 ♥핑크빛 앞두고 돈 쓸어 담았다…광고 모델 4건 계약

    배우 채원빈(24)의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여성 의류 브랜드와 신발 브랜드 재계약 2건에 더해 주얼리와 건강 간식 분야 신규 계약 2건까지 확정되며, 광고 업계의 존재감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재계약은 브랜드가 한 번의 협업에 그치지 않고 같은 얼굴을 다시 선택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특히 신발과 여성 의류처럼 이미지 톤이 분명한 패션 카테고리에서 재계약이 연이어 이어졌다는 점은, 채원빈의 기용이 '단발성'보다는 지속 가능한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신호로 읽힌다.주얼리와 건강 간식 분야 신규 계약까지 더해지며 광고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 주얼리는 스타일의 완성도를, 건강간식은 대중성과 친근함을 특히 중시하는 분야다. 패션 카테고리에서 구축한 이미지에 주얼리•건강간식까지 더해지면서, 채원빈은 스타일 영역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는 인상을 남긴다. 재계약이 '신뢰의 반복'이라면, 신규 계약은 패션을 넘어 새로운 카테고리로 영향력을 넓혀감과 동시에 채원빈은 브랜드가 요구하는 이미지 스펙트럼을 넓게 소화할 수 있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광고에 이어 작품 활동도 이어진다.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한석규의 딸 역할로 출연했으며, 다음달 22일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쇼호스트 역으로 안효섭과 핑크빛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임신 초기 계류유산"…28기 영자, 영철에 결별 통보 "확신 없어" ('이호선 상담소')

    "임신 초기 계류유산"…28기 영자, 영철에 결별 통보 "확신 없어"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28기 영자와 영철 부부가 임신과 갈등, 그리고 안타까운 유산까지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영철과 영자가 출연해 재혼 후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연애 시절부터 갈등과 이별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특히 28기 영철은 "임신했을 때도 상황이 쉽지 않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 영철은 "너무 좋지만 부담 주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 아내의 선택을 존중하고 싶었지만 '안 낳는다'고 해서 서운하더라"고 털어놨다. 28기 영자는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아이를 원했던 건 맞지만, 남편의 반응이 확신으로 느껴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불안감이 커지면서 결국 이별을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후 두 사람은 관계를 이어가기로 했지만, 임신 초기 '계류유산'을 겪으며 또 한 번 큰 상처를 입었다. 28기 영자는 "독박 육아할 생각에 (영철의 반응에 대한) 확신이 없으니까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28기 영철 역시 쉽지 않았던 당시 심정을 밝혔다. 그는 "아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힘들었다"며 "재혼인 만큼 이해하려 했지만, 감정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28기 영자는 '전 남편의 빚과 거짓말'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고, 이에 28기 영철 또한 "왜 전 남편의 문제까지 내가 감당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더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이호선 교수는 두 사람의 갈등 원인을 '불안에서 비

  • "본분을 지켜라" 탁재훈, 결국 경고 받았다…이승철까지 나서서 지적 ('신랑수업')

    "본분을 지켜라" 탁재훈, 결국 경고 받았다…이승철까지 나서서 지적 ('신랑수업')

    방송인 탁재훈이 이승철의 경고를 받는다. 채널A '신랑수업2'에서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한다. 이날 약속 장소인 카페에 먼저 도착한 진이한은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하지?"라며 극도로 긴장한다. 잠시 후, 소개팅 상대가 환한 미소와 함께 등장하자 그는 수줍게 인사를 건넨다. 큰 키에 지적인 매력이 넘치는 소개팅 여성의 모습에 '교장' 이승철은 진이한에게 "(소개팅녀의) 첫인상이 어땠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그런데 진이한이 아닌, 탁재훈은 "난 괜찮았어~"라고 과몰입 반응을 보여, "본분을 지켜라"는 이승철의 경고를 받는다.진이한은 소개팅에서 '반전 원맨쇼'를 선보인다. 입고 있던 코트를 둘둘 말아 옆자리에 두는 행동으로 "여기가 삼겹살집이냐?"라는 핀잔을 듣는가 하면, 음료에 박력 있게 빨대를 꽂은 뒤 쿨하게 퇴장해 "웨이터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자아낸 것. 급기야 탁재훈은 "모든 게 엉망진창이다! 덕분에 나도 자신감을 얻었다"며 진이한 놀리기에 나선다. 그럼에도 진이한은 자신의 컵에 꽂힌 빨대를 패싱한 채, 음료에 냅다 코를 박고 마셔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 자신의 VCR을 지켜보던 진이한은 결국 "저도 기억이 안 난다. 쟤 정상이 아니야…"라며 과거의 자신과 '거리 두기'를 선언한다.다행히 점차 안정을 찾은 진이한은 상대에게 "맑고 밝으신 것 같아요"라며 홀린 듯 호감을 고백한다. 특히 서로의 MBTI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인터넷에서 MBTI를 미리 보고 왔다"라는 상대의 말에 진이한은 "그걸 봤떠?"라고, 자신도 모르게 '혀 반토막' 애교

  • 역대 최다 관객 몰렸다…이소나·허찬미 뜬 '미스트롯4' 갈라쇼, 셀럽들도 포착

    역대 최다 관객 몰렸다…이소나·허찬미 뜬 '미스트롯4' 갈라쇼, 셀럽들도 포착

    ‘미스트롯4 갈라쇼’ 역대 최대 관객을 홀린 TOP9 화제의 무대가 TV로 공개된다.오는 19일 오후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미스트롯4’ TOP9이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에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역대 최대 관객이 몰린 가운데, 각계 셀럽들의 방청도 포착됐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미스트롯4 갈라쇼’는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된다.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무부터 노래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TOP9 덕에 ‘미스트롯4 갈라쇼’는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다.TV CHOSUN 가산 스튜디오 전체를 꽉 채운 관객들을 본 MC 김성주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라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객석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관객들을 지목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TV CHOSUN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다섯 주인공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다.방송 첫 주부터 파격적인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신’의 주연 배우들은 신인답지 않은 패기 넘치는 입담으로 ‘미스트롯4 갈라쇼’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이들은 각자 ‘미스트롯4’ TOP9 중 좋아하는 참가자, 응원했던 참가자는 물론 ‘닥터신’ 카메오로 탐나는 참가자도 솔직하게 밝힌

  • "전남친 1억→5억 요구" 김정민 "집 팔아"…꽃뱀 낙인+생활고 ('특종세상')

    "전남친 1억→5억 요구" 김정민 "집 팔아"…꽃뱀 낙인+생활고 ('특종세상')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와의 사건 이후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18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정민은 활동을 중단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김정민은 "전에 사귀었던 남자친구의 스캔들 때문에 이제 문제가 생겼고, 방송을 지금까지 쉬게 됐다"고 털어놨다. 전 남자친구와 갈등은 금전 문제에서 비롯됐다고. 그는 "데이트 비용과 이사비, 월세 등을 이유로 1억 원을 요구받았고"라고 말했다. 이후 김정민은 "두려워서 돈을 돌려줬는데 다시 만나자고 했다. 그 요구를 거절하자 금액이 3억, 5억까지 커졌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결국 김정민은 고소를 진행했고, 상대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하지만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도 상황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다. 김정민은 "진짜 많은 악플들이 있었다"며 "혼인 빙자부터 '꽃뱀'까지 입에 담기 힘든 말들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재판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미지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지금까지도 방송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며 '활동 중단' 이후 겪었던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그는 "사람들이 나를 다르게 보기 시작하면서 방송 활동도 거의 하지 못하게 됐다”며 “그 시기를 버티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이 무너진 상태에서 몇십만 원조차 없던 순간이 있었다"며 "결국 집을 정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정민은 "지금은 진짜 제가 처한 '생활고'를 어떻게든 열심히 극복하는 게 저한테는 가장 큰 책임이다"며 "요가와 명상, 자격증 준비 등을 통해 다시 삶을 회

  • [공식]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모자무싸'서 구교환과 호흡

    [공식]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2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모자무싸'서 구교환과 호흡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대본 연습 현장을 담은 스틸컷과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고윤정은 올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배우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췄다.  지난 해 10월, 상암동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대본 연습 현장에는 차영훈 감독, 박해영 작가를 필두로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배종옥, 최원영, 한선화, 전배수, 심희섭, 배명진, 박예니 등 주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구교환은 영화 감독이라는 직함 뒤에 ‘무직’이라는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황동만’의 역설적인 내면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누군가에게 나를 들킨 기분”이라는 배우의 고백처럼, 황동만에게 한껏 몰입한 구교환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는 단숨에 현장을 압도했다. 고윤정은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PD ‘변은아’ 역을 맡아, 지적 카리스마 이면에 숨겨진 내밀한 상처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모두가 외면했던 황동만의 내면의 모습을 유일하게 외면하지 않은 사람이 변은아다. 서로에게 유일한 청정구역이 돼주며, 무가치함을 찬란한 가치로 바꾼다”고 두 배우가 입을 모아 기대한 두 사람의 초록불 시너지가 눈길을 끌었

  • '병맛 막장' 임성한 여전하네…모녀 뇌체인지는 서막, "광폭 서사 몰려올 것" ('닥터신')

    '병맛 막장' 임성한 여전하네…모녀 뇌체인지는 서막, "광폭 서사 몰려올 것" ('닥터신')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3회부터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공개했다.지난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기이하고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졌다.  ‘닥터신’은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로 허를 찌르는, 피비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에서 비롯된 반전과 파격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을 뒤흔들었다. 평범한 메디컬 드라마의 틀을 과감히 깨부수는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 반전의 연속을 이끌었다. 특히 감정을 전혀 드러내지 않는 무표정의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의 운명적인 사랑부터 의식불명으로 누워있는 딸에 대한 안타까움에 뇌 체인지 수술을 부탁하는 현란희(송지인 분)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집요하게 파고든 서사는 오로지 피비 작가만이 가능한 ‘피비표 세계관’의 새로운 탄생을 불러왔다.  ‘닥터신’에서는 피비 작가의 전매특허인 독특한 어법의 대사와 속마음 자막으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묘미를 맛보게 했다. “생각해 봤을 거 아냐, 그 방법”, “그렇게 별로예요. 내가?”, “쑥스럽네요. 안 하든 짓하려니까” 등 피비

  • 유연석, 신들려서 귀신 본다더니…현실과 상상 넘나드는 열연 ('신이랑')

    유연석, 신들려서 귀신 본다더니…현실과 상상 넘나드는 열연 ('신이랑')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 중인 유연석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슈트부터 캐주얼, 사또복까지 이랑의 다채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는 단정한 변호사 차림에 단단한 말투, 열정적인 눈빛으로 극 중 법무법인 입사 준비에 열중하는 이랑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반면 이랑의 상상 속에서는 허세 가득한 표정과 제스처로 성공한 변호사를 표현하는가 하면, 아랑 전설의 사또로 등장할 때는 리얼한 비명으로 겁에 질린 이랑의 심리를 그대로 보여줬다. 유연석은 1회 만에 '신이랑 법률사무소' 속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그는 초반 정 많고 마음씨 따듯한 인물과 반전된 조폭 귀신 빙의 연기를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고, 이랑의 상상에 등장한 찰나의 장면을 실감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문세윤, 결국 소신 발언했다…'위고비 감량' 연예인 수두룩한데, "약 없이 자부심 지킬 것" ('라스')

    문세윤, 결국 소신 발언했다…'위고비 감량' 연예인 수두룩한데, "약 없이 자부심 지킬 것" ('라스')

    개그맨 문세윤이 평생 ‘노고비’를 선언한다. 그는 다이어트 약 없이 뚱보의 자부심을 지키겠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고, 먹방 전성기를 거쳐 달라진 현재의 몸 상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문세윤은 최근 화제가 된 다이어트 약을 언급하며 평생 ‘노 위고비 X 노 마운자로’를 선언한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약의 도움 없이 버티겠다는 이유를 밝히며 특유의 소신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문세윤은 ‘맛있는 녀석들’ 촬영 스케줄 때문에 하루 네 끼를 먹는 현실을 공개한다. 그는 전성기 시절과 달리 먹방 폼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던 순간을 떠올리며 나이를 체감했던 사연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문세윤은 식단 관리를 하는 현실로 인해 우연히 귀하게 얻은 ‘두쫀쿠’를 자신은 먹지 않고 딸에게 양보했다고 밝힌다. 하지만 결국 한 입을 맛본 뒤 스스로 최면을 걸어야 했던 웃지 못할 사연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자기 합리화 토크에 현장은 폭소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이와 함께 문세윤은 래퍼 한해와 결성한 듀오 ‘한문철(한해 X 문세윤)’ 활동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녹음 과정에서 까다롭다는 헛소문이 돌고 있는 것에 대해 오히려 한해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한문철’ 그룹 내 속사정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긴다.먹방 스타로서의 솔직한 고백부터 ‘예능 공무원’으로 불리는 꾸준한 활약, 그리고 유쾌한 음악 활동 비하인드까지 문세윤의 다양한 이야기는 이날

  • '현역가왕3' 방송 도중 깜짝 소식 알렸다…특별 출연한 별사랑, 금잔디 지원사격 활약

    '현역가왕3' 방송 도중 깜짝 소식 알렸다…특별 출연한 별사랑, 금잔디 지원사격 활약

    가수 별사랑이 선배 금잔디를 향한 진심 어린 지원사격으로 무대에 깊은 울림을 더했다.별사랑은 지난 17일 밤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TOP8에 이름을 올린 금잔디와 스페셜 듀엣 무대를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금잔디와 별사랑은 나훈아의 '사내'를 선곡했다. 특히 '사내'는 별사랑이 '현역가왕' 출연 당시 경연곡으로 선보였던 노래로, 남다른 의미를 지닌 곡이기도 하다.무대 초반부터 단단하게 쌓아 올린 저음과 안정적인 호흡으로 곡의 서사를 차분하게 풀어낸 별사랑은 특유의 힘 있는 음색으로 곡이 지닌 남성적인 결을 섬세하게 재해석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별사랑은 파워풀한 고음 구간에서도 흔들림 없는 성량으로 무대의 균형을 이끌었다. 금잔디와 주고받는 파트에서는 서로의 음색을 배려한 디테일한 완급 조절이 돋보였고, 감정을 교차시키는 눈빛과 제스처는 단순한 듀엣을 넘어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냈다.무대 중반으로 갈수록 별사랑의 진가는 더욱 빛났다. 깊어진 감정선 위에 실린 섬세한 표현력은 곡의 여운을 한층 확장했으며, 후반부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마지막까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무대를 내려오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별사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조화에 집중하는 진정한 보컬리스트의 품격을 입증하며 선후배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했다.별사랑은 2017년 첫 싱글 '눈물꽃'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6위와 '현역가왕' TOP7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탁월한 끼를 입증했다. 현재 '놀아나보

  • 박진영, 갑작스레 결별 소식 알리더니…결국 ♥첫사랑과 재회했다 ('샤이닝')

    박진영, 갑작스레 결별 소식 알리더니…결국 ♥첫사랑과 재회했다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가 갑작스레 이별을 겪은 뒤 10년 만에 재회했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는 어엿한 어른으로 재회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자립과 독립을 일궈낸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현실적인 길에서 벗어난 연태서먼저 연태서는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아픈 동생과 함께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가 살게 된 뒤 그저 주어진 상황에 따라 매일을 살아왔다. 연태서의 능력을 알아보고 연구실에 나오라고 했던 대학 선배, 그리고 대기업 재직 당시 인도 지사로 발령을 내줬던 상사의 제안까지도 모두 거절했을 만큼 '좋아하는 것'이 아닌 '해야 하는 것'을 원하며 매번 현실적인 길을 택했다.그러나 지하철 기관사가 된 연태서의 오늘은 오롯이 본인의 선택으로 만들어졌다. 과거 바다열차에서 일하던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고는 언젠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던 것. 처음으로 타의(他意)를 걷어내고 잔잔하게 자신만의 일상을 보내고 있는 연태서의 자립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모은아의 성장 스토리한편 오랜 시간 자신을 억눌러왔던 불안감을 깨고 독립의 공기를 마주한 모은아의 성장 역시 이목을 사로잡는다. 과거 모은아는 아빠 모선규(김태훈 분)의 우울증으로 인해 그의 곁에서 보호자가 되어 지내왔다. 하지만 아빠의 상태가 호전된 후 꿈을 찾으려던 모은아는 늘 미래를 고민하면서도 자기 앞에 놓인 수많은 가능성에 희망을 품었다.이후 호텔리어라는 꿈을 갖게 된 모은아는 호텔 실습생부터 해외 인턴의 기회까지 모두 놓치지 않으려 열

  • 역대 최악의 시청률 찍었다…'막장 대모' 임성한, '배우병' 피하려다 이름값 추락 [TEN스타필드]

    역대 최악의 시청률 찍었다…'막장 대모' 임성한, '배우병' 피하려다 이름값 추락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막장 대모' 임성한(피비) 작가가 3년 만에 복귀작 '닥터신'으로 이름값에 걸맞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배우병'을 경계하며 주연진을 신인으로 채운 파격적인 선택이 오히려 초반 시청자 유입의 높은 장벽이 된 모양새다.임성한 작가 사상 첫 1%대 시청률 '굴욕'지난 14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1회와 2회 모두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4%를 기록하며 저조한 출발을 알렸다. 이는 1990년 데뷔한 임성한 작가의 집필 인생을 통틀어 유례없는 수치다. 그는 과거 MBC '보고 또 보고'(57.3%), '인어 아가씨'(47.9%), SBS '하늘이시여'(44.9%) 등 지상파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TV조선에서도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로 16.6%라는 종편 드라마의 새 역사를 썼다. 전작 '아씨두리안' 역시 4.2%로 시작해 8.1%로 유종의 미를 거뒀던 것과 비교하면, 임성한 작가의 첫 1%대 진입은 뼈아픈 굴욕이 아닐 수 없다.독이 된 신인 캐스팅 전략시청률 저조의 결정적 원인으로는 주연진의 낮은 인지도가 꼽힌다. 임성한 작가는 이번 작품을 앞두고 주연진 모두를 오디션 출신 신인들로 채우는 강수를 뒀다. 그는 신인 기용의 이유에 대해 "배우가 작가나 감독의 디렉션을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디렉션을 한다"며 기성 배우들의 태도를 꼬집었다. 이어 "이미지에 딱 맞는 신인들을 찾았고, 내 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