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김숙, 11살 연하 유명 모델과 ♥열애설 터졌다…"첫사랑 상대, 지금껏 기다려와" ('도라이버')

    김숙, 11살 연하 유명 모델과 ♥열애설 터졌다…"첫사랑 상대, 지금껏 기다려와" ('도라이버')

    '도라이버' 주우재(41)와 김숙(51)이 50년 만에 서로가 첫사랑이었음을 고백하며 황혼 로맨스의 설렘을 보여준다.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9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네 번째 스무 살을 맞은 80대 노인으로 분해 세월을 이겨내기 위한 도라 노인대학 MT를 떠난다. 특히 이번 MT에는 스페셜 어르신으로 곽범과 김지유가 합류해 열정의 노익장을 과시한다.이 가운데 주우재와 김숙이 50년간 감춰 두었던 첫사랑 상대였음을 고백해 모든 이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는다. 실제로 주우재는 스스로 김숙 라인이라고 밝힐 만큼 김숙을 믿고 따르는 사이다. '연애의 참견', '구해줘! 홈즈',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는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네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80세가 되어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게 된 것. 황혼 녘에 다시 만나게 된 김숙은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대뜸 "재혼 생각이 있으신가?"라며 주우재의 속마음을 떠본다. 이에 주우재는 "내가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는 50년 전부터 김숙을 기다려왔기 때문"이라며 달달한 멘트로 김숙을 심쿵하게 한다. 기쁨을 감추지 못한 김숙은 "그러게 진작 말하지. 만난 지 꽤 됐는데"라며 웃는다.이어 주우재가 자신의 이상형이 섹시한 여자라고 밝히자 김숙은 지체 없이 꽃무늬 카디건의 단추를 풀고는 쇄골을 노출해 주우재의 음료수를 뿜게 한다. 급기야 김숙은 주우재에게 "제주도 집 명의 넘겨줄게"라고 제안하기도 한다고. 주우재는 50년을 기다려온 첫사랑 김숙의 제주도 집을 받기 위해 극한의 소개팅을 성공시킬

  • 지석진, 경비 횡령 의혹 불거졌다…밑장 빼기 논란까지 "왜 그래요" 따끔한 일침 ('석삼')[종합]

    지석진, 경비 횡령 의혹 불거졌다…밑장 빼기 논란까지 "왜 그래요" 따끔한 일침 ('석삼')[종합]

    방송인 지석진이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경비를 횡령하려다가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2회에서는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미스터트롯3'의 주역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함께 전남 목포에서 좌충우돌 여행기를 펼쳤다.이날 석삼패밀리는 지석진·이상엽의 진상 형제 팀과 전소민·이미주의 소주 자매 팀으로 나뉘어 크리에이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경비 배분 과정에서 지석진의 밑장 빼기를 이미주가 정확히 포착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이미주는 "왜 밑장 빼요?"라며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이후 진상 형제는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 있던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과 영상 통화를 통해 번개 만남을 성사시켰다. 지석진은 20년 만에 재회한 천록담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그대로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용빈을 향한 폭발적인 반응에 지석진과 이상엽은 "우리 들어올 때랑 분위기가 너무 다른데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더불어 '미스터트롯3' 멤버들의 유튜브 구독자 수 공개가 이어졌다. 팬들의 화력을 자랑하던 '미스터트롯3' 멤버들 중 김용빈이 시작 일주일 만에 4만 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전하자 이상엽은 "나만 망했어?"라며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진 식사 자리에서 라떼 감성으로 멤버들이 하나가 됐다. 이상엽이 천록담에게 "제 미니홈피를 책임지셨어요"라며 애정을 표현하자 김용빈이 남승민에게 미니홈피를 아냐고 물었고, 남승민은 "저 그때 시절 아닙니다"라며 단호히 선을 그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날 울

  • '비연예인♥' 김종민, 사기 피해 당했다…"못받은 돈 많아" 상상 초월의 사연 공개 ('미우새')

    '비연예인♥' 김종민, 사기 피해 당했다…"못받은 돈 많아" 상상 초월의 사연 공개 ('미우새')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김종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기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15억 피해를 입고 헬스장을 폐업한 양치승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된다. 최근 허경환과 김종민은 양치승을 만나기 위해 최고급 하이엔드 아파트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15억 피해를 밝혔던 양치승은 결국 헬스장을 폐업하고 현재 고급 아파트의 헬스장, 골프장,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 특히 그는 헬스장의 모든 기구를 직접 설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반 헬스장에서는 보기 어려운 이색 기구들에 허경환과 김종민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본격적인 운동에 나서게 됐다. 순식간에 호랑이 관장으로 돌변한 양치승의 하드 트레이닝에 헬스장에는 곡소리만 울려 퍼졌다는 후문이다. 이후 양치승은 15억 피해 사건의 전말과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으며 쉽지 않았던 시간을 고백했다. 그는 회비 환불을 위해 갖고 있던 차를 파는가 하면, 과거에 비해 수입이 10분의 1로 감소했다는 사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상황을 알게 된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에어컨을 안 트는 등 가족이 함께 어려움을 버텨낸 사연을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민 역시 데뷔 초부터 이어진 사기 피해 경험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김종민은 "아직도 못 받고 있는 돈이 많다"라며 상상 초월의 사기 썰을 끝없이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아내에게도 사기 경험을 다 얘기하지는 못했다며, 결혼 전 자신의 통장 잔고를 본

  • "단점을 보는 건 본능, 장점을 보는 건 재능"…12년 차 위하준, 주연의 진가 ('세이렌')[TEN인터뷰]

    "단점을 보는 건 본능, 장점을 보는 건 재능"…12년 차 위하준, 주연의 진가 ('세이렌')[TEN인터뷰]

    "'단점을 먼저 보는 건 인간의 본능이고 장점을 먼저 보는 건 재능이다'라는 글에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우연히 그 글을 읽은 뒤 사람의 장점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게 됐어요.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의 장점을 찾고 표현해주다 보니 서로 기분이 좋아지고, 분위기도 한층 더 활기차지더라고요."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세이렌'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배우 위하준의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설정 속,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인 로맨스 스릴러 작품이다. 위하준은 극 중 한설아(박민영 분)의 뒤를 쫓는 보험사기조사팀 조사관 차우석 역으로 열연했다. 그는 냉철함과 순애보를 동시에 지닌 인물을 그려내며 안정적인 호평을 끌어냈다.2015년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완도에서 지내다 배우의 꿈을 꿨다. 그는 '로맨스는 별책부록', '18 어게인',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고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OTT 작품을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며 '세이렌'을 통해 2024년 방송된 '졸업'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났다.흥행한 로맨스 작품에도 다수 출연했지만, 위하준은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해 '배드 앤 크레이지', '미드나이트', '최악의 악' 등 장르물에서 보여준 활약이 특히 두드러졌다. 그 결과 강렬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대중에게

  • 역대급 메기남 등장했다…"드라마에서 볼 법한 외모" 판 뒤흔들러 온 '핱시5' 男출연자

    역대급 메기남 등장했다…"드라마에서 볼 법한 외모" 판 뒤흔들러 온 '핱시5' 男출연자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새로운 남성 입주자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격변기를 맞는다.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박우열-김성민-김서원-김민주-정규리-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파장을 일으키는 현장이 공개된다.입주 첫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며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이런 가운데 남녀 입주자들은 드디어 자신의 나이, 직업을 차례로 공개한다. 먼저 김서원은 "제 나이는"이라며 입을 떼고, 이를 들은 김민주는 "헉"이라며 입틀막 한다. 다음으로 박우열은 "저는"이라며 정체를 공개하는데, 정규리는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예측단 김이나와 츠키는 "오 마이 갓"이라며 졸도 직전까지 간다

  • 유노윤호, 결국 '신은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해서 나올 것" ('1박2일')

    유노윤호, 결국 '신은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해서 나올 것" ('1박2일')

    유노윤호가 ‘1박 2일’ 역사상 전례 없는 돌발 행동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선호는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불참했으며, 그를 대신해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월 또래 배우 신은수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번 여행에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유노윤호는 자타공인 '열정맨'답게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클래스가 다른 에너지와 텐션으로 '1박 2일' 팀의 열정을 북돋는다. 여행 내내 끊임없이 구호를 외치고, 파이팅을 불어넣은 그는 끝내 목이 쉰 상태로 잠자리에 든다.다음 날 아침 남들보다 일찍 기상한 유노윤호는 제작진과 스태프 일동을 당황하게 하는 돌발 행동을 펼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디 가시려고요?"라고 제작진이 묻자, 유노윤호는 여태껏 '1박 2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상상 밖의 이유를 거론하며 유유히 본인의 행동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허리 부상을 당한 유선호를 대신해 이번 녹화에 긴급 참여한 강재준 역시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발산하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펼친다. 취침에 앞서 강재준은 멤버들에게 "선호는 괜찮지? 물론 괜찮아야 하지만 안 좋으면 어쩔 수 없이 내가 지속해서 나오겠다"라며 장난 섞인 '1박 2일' 고정 출연 욕심을 표현해 웃음을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지난해 4월 웨딩마치를 울린 후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이한 김종민은 '1박 2일' 팀에게 본인이 구상 중인 2세 계획을 설명한다.

  • 강호동, 무려 13년 만의 단독 예능인데…화제성은 아쉽지만 꾸준한 인기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무려 13년 만의 단독 예능인데…화제성은 아쉽지만 꾸준한 인기 ('강호동네서점')

    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진행을 맡은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쿠팡플레이 내 인기 콘텐츠 순위에는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프로그램과 강호동 모두 화제성 면에서는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지난 17일 공개된 '강호동네서점' 7화에서는 목소리만 큰 INFP 사장님 호크라테스와 MZ세대의 사랑을 받는 작가 박상영이 만나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인생 챕터를 펼쳐냈다. 이날 박상영은 등장부터 화려한 수상 이력을 읊으며 "책이 왜 인기 있냐고요? 잘 써서 그런가 봐요"라는 거침없는 자기애를 과시해 서점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관상에 책이 없다"는 강호동의 돌직구에 "얼굴에 문자가 없긴 하다"며 씨름 선수를 제안받았던 과거사까지 고백, 강호동과의 비주얼 평행이론을 완성하며 새로운 애착 동생 라인을 형성했다.필력만큼이나 탄탄한 입담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상영은 20년 차 아이돌 덕력을 ‘탈 챌린지로 뽐내는가 하면, 말과 글에 대한 소질을 이야기하던 중 "너무 재수 없나요?"라고 되묻는 능청스러움으로 분위기를 쥐락펴락했다. 이에 강호동은 "예능 안 하고 어떻게 살았냐"며 박상영의 독보적인 텐션에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반전의 갓생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공감을 안겼다. 평범한 직장인이자 아이돌 덕후였던 그가 2천만 원의 빚과 50번의 공모전 낙방이라는 굴곡진 시간을 견디며 부커상 후보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가감 없이 공개됐다. 박상영은 "타인의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작가라는 직업에 인생을 걸어봐도 의미 있겠다"고 결심한

  • '김태희♥' 비, 태도 논란 불거졌다…"44살인데 왜" 방송 중 서열 정리 ('크레이지')[종합]

    '김태희♥' 비, 태도 논란 불거졌다…"44살인데 왜" 방송 중 서열 정리 ('크레이지')[종합]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서 "나 44살이다"라며 서열 정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과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졌다. 먼저 크레이지 4맨은 각자의 방식대로 마지막 시간을 즐겼다. 비, 김무열, 이승훈은 이스탄불 대표 명소 블루 모스크를 찾았다. 수만 장의 푸른 타일과 장엄한 돔, 빛을 머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언빌리버블", "압도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새집 인테리어에 미친 빠니보틀은 또다시 그랜드 바자르로 향했다. 하지만 형형색색 현란한 튀르키예 조명에 온 신경을 빼앗긴 그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예상 밖의 살벌한 가격이었다. 결국 "18세기 오스만 스타일"이라며 가게 직원이 추천한 비교적 저렴한 감성 조명으로 적정선을 찾았지만, 이번엔 흥정이 문제였다. 자신이 야심 차게 제시한 금액을 직원이 두말없이 흔쾌히 수락하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낀 것. 흥정 머신 곽튜브를 그리워하는 빠니보틀의 씁쓸한 얼굴이 웃음을 자아냈다.이스탄불에서의 크레이지 미션 2개를 완료한 멤버들은 다음 여정을 위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이자 지중해의 낙원인 페티예로 이동했다. 페티예에 도착한 첫날, 김무열이 예약한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완비한 초호화 숙소에 감탄한 것도 잠시 우천으로 뜻밖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자 그새를 참지 못하고 비가 게임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본인이 제안한 천하제일 조롱 대회가 자승자박이 될 줄은 꿈에도

  • 혜리 절친으로 유명한 16년 차 여배우, 곰팡이 핀 6평 원룸서 자취…"카페 알바 시작" ('나혼산')[종합]

    혜리 절친으로 유명한 16년 차 여배우, 곰팡이 핀 6평 원룸서 자취…"카페 알바 시작" ('나혼산')[종합]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했으며, 혜리와 절친한 사이로도 유명하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로 집계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5%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데뷔 16년 차 배우 박경혜는 구성환의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코너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자취 4개월 차로, 곰팡이가 공존하는 6평 원룸에서의 현실적인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투리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모습은 물론, 녹이 슬고 곰팡이가 핀 집임에도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특히 어린 시절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2층 침대'를 설치하고 행복의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에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동시에 '투 머치 스몰토커' 면모도 발휘했다. '2층 침대' 설치를 위해 방문한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스몰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과 끈끈한 정도 전했다. 그는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과 소고

  • 전현무 예능서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11월 웨딩마치" 주인공은 남현종 아나운서  ('사당귀')

    전현무 예능서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11월 웨딩마치" 주인공은 남현종 아나운서 ('사당귀')

    전현무가 메인 MC로 활약하는 프로그램 KBS2 '사당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3회에서 엄지인이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남현종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십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라고 미모의 여자친구와의 청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고. 그는 "소개팅 후 3번째 만남에서 고백했는데 '시간을 달라'는 말과 함께 대차게 차였다"라고 밝히며, 결국 직진 매력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고백해 엄지인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엄지인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변신해 남현종을 위한 예식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결혼식 사회 경험이 많은 전현무가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 필수조건을 조언한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보며 얻은 빅데이터에 근거해 "무조건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며 예식장 선택 시 제일 중요한 조건으로 '음식 맛'을 꼽으며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의 청춘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와 예식장 투어는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 '55세' 심권호, 여성팬과 ♥열애설 불거졌다…집까지 드나들며 선물 공세 ('사랑꾼')

    '55세' 심권호, 여성팬과 ♥열애설 불거졌다…집까지 드나들며 선물 공세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55)가 자신의 열성팬인 홍삼 여인과 핑크빛 기류를 그린다.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된다.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의 집에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열성팬 홍삼 여인에게 심권호는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내 호감을 표현한다.이틀 뒤 오메기떡을 받은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며 애교 가득한 말투로 답장을 보내온다. 모태 솔로 심권호의 연애에 청신호를 켠 설렘 가득한 문자를 보고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입을 쩍 벌린다. 특히 심권호를 '오빠앙'이라며 다정하게 부르는 대목에서 모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최성국은 "여자분도 들었다 놨다 하네"라며 실시간 썸이 오가는 밀당의 순간에 탄성을 내뱉는다. 강수지도 "오빠라고 하면 끝난 것 아니냐"며 둘의 핑크빛 기류를 인정한다. 55년 만에 봄바람에 휩싸인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서준, 결국 사과했다…6살 연상 여배우 핀잔에 "미안해" ('꽃청춘')

    박서준, 결국 사과했다…6살 연상 여배우 핀잔에 "미안해" ('꽃청춘')

    배우 박서준(37)이 정유미(43)의 핀잔에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공개된 영상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또 다른 티저 속에는 물조차 제한된 세 사람의 극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2L 생수 한 통을 3분의 1씩 나눠 마셔야 한다는 정유미의 현실적인 핀잔과 “미안해”라는 박서준의 진심 어린 사과가 이어지는 것. 특히 가방 대신 쇼핑백을 드느라 손가락이 보라색이 되어버린 최우식의 신세 한탄이 더해져 전라도에서 무슨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진다.마지막 영상에서는 제주도 여행 중인 박서준이 빵집 점원에게 검색을 요청하는 웃픈 광경이 담겨 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점원에게 다가가 휴대폰 검색을 부탁한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을 외쳐 웃음을 부른다. 이에 휴대폰이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맛집을 포기

  •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 위기를 맞았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

  •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양세찬(41)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 스타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격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심리 추리극을 펼친다.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뮤지컬 배우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이번 레이스는 뮤지컬 속 비밀 독립 작전 설정을 차용해,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야 하는 첩보전으로 꾸며진다. 특히 스파이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흩어져 생존해야 승리한다는 독특한 룰이 더해지면서, 멤버들 사이의 불신과 배신이 극에 달할 예정이다. 한편 온화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유준상은 평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발언으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스파이로 몰릴 위기에 처하자, 급기야 자신의 마지막 카드까지 꺼내 보이며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인데 유준상을 이토록 폭주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그가 내건 파격 발언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또한 이날 미션에서는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 현장이 공개된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나은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을 던져 국민 MC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또 유재석은 양세찬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 그는 양세찬에게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소?"라고 물으며 양세찬을 추궁한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발레리나 도전이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콘텐츠 기획과 촬영 등 프로젝트 전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신우석 감독은 뉴진스의 '디토', 'ETA', 'OMG' 등 다수의 곡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커머셜 IP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에서 선보인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은 지난 6일 첫 공개 후 현재까지 본편을 비롯해 비하인드 영상 등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총합이 3600만뷰(구글 코리아,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 합산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를 발레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선보인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이 안무와 동선 등을 검수해 관심을 끈 바 있다.누구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연출했다는 신우석 감독은 '김연아의 발레 무대' 콘셉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예술에서 기능할 수 있는 AI의 역할을 골몰하던 중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전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선수 은퇴 이후에도 애정과 지지를 받고 있기에 사람들이 그 퍼포먼스를 그리워할 것이라 생각했고, 구글 제미나이(Gemini)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이 AI의 역할을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것. 또한 "발레 공연이라는 아트피스를 광고로 내놓는 것이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크리에이터로서의 도전 정신을 내비치기도 했다.이번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