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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세' 아이유, 16세 교복 '착붙'…"아역 쓰는 게 낫지 않나요"

    '34세' 아이유, 16세 교복 '착붙'…"아역 쓰는 게 낫지 않나요"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10대 역할을 소화하며 비하인드를 전했다.14일 채널 '이지금'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이유는 극 중 9학년, 16세 시절을 연기하는 장면을 준비하며 등장부터 민망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아이유는 스스로도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조금 무리수인가 싶었다"며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 게 낫지 않겠냐고 말씀드렸었다"고 털어놨다.이어 16살 9학년 연기를 하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분량은 많지 않지만 중요한 장면이라 직접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제작진이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전했다.실제로 공개된 장면에서 아이유는 교복을 입고 16세 캐릭터로 변신했다. 자연스럽게 교복을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촬영 현장에서도 아이유는 "스스로도 민망한데, 또 해야 한다고 하니까 웃음이 나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재벌가 출신이지만 신분의 한계를 지닌 '성희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34세' 아이유, '뼈말라' 비결 밝혔다…"진짜 못 참을 때만 라면 먹어"

    '34세' 아이유, '뼈말라' 비결 밝혔다…"진짜 못 참을 때만 라면 먹어"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15일 '셰프 안성재' 채널에는 "아이유는 야식도 이렇게 먹지은. 늦은 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아이유 표 야식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게스트로 아이유가 출연해 안성재와 함께 요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아이유는 바쁜 일정 속에서 식사를 조절하게 된 이유를 먼저 설명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 밤일 때가 많다”며 “칼로리가 높은 음식도 좋아하지만 스케줄을 앞두고 있으면 계속 먹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앞서 아이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만의 야식 메뉴'로 직접 찾은 대안을 언급했다. “유튜브에서 이 레시피를 발견했다”며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데, 칼로리도 낮고 맛도 챙길 수 있어서 몇 번 해 먹다 보니 괜찮더라”고 덧붙였다.'연두부 치즈전'을 소개하며 “다음 날 스케줄이 있으면 칼로리 높은 음식은 부담된다”고 덧붙였다.이어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는데 연두부가 들어가 칼로리 부담도 적고, 맛도 있으면서 살도 덜 찌는 느낌이라 자주 해 먹는다"고 추천했다.이날 요리를 이어가던 중 평소 식습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아이유는 “처음 자취할 때는 요리가 재밌었는데, 소질이 없는 것 같더라”며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집에서 간단하게 먹게 됐다”고 털어놨다.이어 좋아하는 음식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그는 “집에서는 거의 라면 위주로 먹는다. 라면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면서도, “늘 먹을 수는 없으니까 진짜 못

  • '아이유 새언니' 채서안, 법조계 가문 장녀 됐다…"정략결혼일수록 따지는 집안 많아" ('대군부인')

    '아이유 새언니' 채서안, 법조계 가문 장녀 됐다…"정략결혼일수록 따지는 집안 많아" ('대군부인')

    배우 채서안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양반가 규수로 완벽 변신해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채서안은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법조계에서 활약하는 한씨 가문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아,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귀여운 대립각을 세우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 한다영은 완벽한 양반가 규수의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희주가 자신의 결혼 문제로 불편한 감정을 내비치자, 다영은 단아한 말투로 "어쩌겠어요, 아가씨. 정략결혼일수록 이것저것 따지는 집안이 많은데"라며 희주를 묘하게 자극했다. 희주는 휴대전화에 다영을 '재수탱이'로 저장해 두는 등 이 두 사람의 앙숙 케미가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다영은 남편 성태주(이재원 분)와는 꿀 떨어지는 부부 케미를 선보여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태주는 희주의 이복 오빠로, 양반가 자제인 다영과 정략결혼처럼 보이지만 '찐' 연애결혼을 한 것. 태주와 다영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애정이 넘쳐나는가 하면, 등장마다 남편 곁에 꼭 붙어 있는 등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 웃음을 자아냈다.채서안은 시청자를 한 번에 납득시키는 단아한 비주얼로 양반이라는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한편, 내면이 단단하고도 통통 튀는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어 '한다영'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채서안이 첫 주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각인시킨 가운데 앞으로 아이유와 어떤 관계를 형성하며 극을 이끌지 그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 KCM, 13년 숨긴 첫째 딸 공개…“당장 데뷔해도 되겠네” ('슈돌')

    KCM, 13년 숨긴 첫째 딸 공개…“당장 데뷔해도 되겠네” ('슈돌')

    가수 KCM이 13년 만에 공개한 딸과 함께 가족 사진 나들이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아내와 세 자녀와 함께 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막내 하온의 50일을 기념해 준비된 자리였지만, 자연스럽게 가족 전체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졌다. 촬영을 앞둔 KCM은 먼저 첫째 딸에 대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첫째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크다”며 “남들처럼 하나하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하며 감정을 드러냈다. 말을 잇는 과정에서 울먹이는 모습까지 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의 모습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단아한 분위기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이어졌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 역시 자연스럽게 반응을 보였다.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건 첫째 딸의 첫 공개였다. 중학교에 재학 중인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로 등장과 동시에 눈길을 끌었다. 화면에 모습이 비치자 랄랄, 김종민은 “너무 예쁘다”, “이 정도면 바로 데뷔해도 되겠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KCM은 딸에 대해 “사춘기가 와서 사진 찍는 걸 많이 부끄러워한다”고 설명하며, 설득 끝에 촬영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심스럽지만 의미 있는 공개였다는 점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막내 하온의 성장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34주 만에 2.2kg으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6kg까지 늘었다”며 아이의 변화를 전했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힘 있게 몸을 움직이는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1982년생인 KCM은 2012년 9살 연하의 아내를 만나&nb

  • '37kg 뼈말라' 박민영, 차원이 다른 독기…30도 폭염 날씨에 시원한 척 청량한 콘셉트 투혼

    '37kg 뼈말라' 박민영, 차원이 다른 독기…30도 폭염 날씨에 시원한 척 청량한 콘셉트 투혼

    배우 박민영의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가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4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B컷)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영은 2년 전 방송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투병 환자 역을 맡아 37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올해 출연한 '세이렌'에서도 캐릭터를 위해 마른 몸매를 유지하며 열연을 펼쳤다.이번 화보에서 박민영은 '변신의 귀재'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우아함과 세련된 카리스마, 청순한 분위기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섬세한 표현력은 컷마다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대체불가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이번에 공개된 B컷은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 비하인드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자랑하며, 촬영 현장의 생동감과 박민영의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촬영이 진행된 태국 푸켓의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박민영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매 컷에 임했으며, 다양한 소재와 과감한 컬러의 의상 역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박민영은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온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커진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무조건 결혼" 지상렬, '16살 연하♥' 드디어 장가가나…선우용여 "얼른 애 낳아"

    "무조건 결혼" 지상렬, '16살 연하♥' 드디어 장가가나…선우용여 "얼른 애 낳아"

    방송인 지상렬이 '16살 연하' 신보람과의 결혼을 언급했다.15일 ‘선우용여’에는 “16살 연하와 결혼 임박한 지상렬에게 이혼 안 하고 사는 법 전수한 선우용여(최고의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지상렬과 선우용여는 오랜 친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특히 지상렬은 공개 열애 중인 연인과의 결혼 이야기에까지 화제를 넓혔다.이날 선우용여는 망설임 없이 결혼을 권했다. 그는 시기를 묻는 질문에 “이런 봄에 날 잡는 거다. 빨리 서둘러라”라고 말하며 구체적인 시점까지 짚었다. 이어 분위기가 이어지자 “얼른 애 낳아”라고 덧붙이며 보다 직설적인 조언을 건넸다.지상렬은 연인의 성향을 언급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는 “신보람이 공개적으로 알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고, 이에 제작진은 “그럼 둘만 있을 때 하면 된다”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했다.선우용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프러포즈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파인 다이닝 같은 데 가서 코스 요리를 먹다가 마지막에 반지를 준비해 사랑한다고 말하면 된다”며 상황을 그리듯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처럼 대화는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결혼을 둘러싼 분위기도 점차 구체화됐다.앞서 지상렬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도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이 길은 아닌 것 같다. 난 무조건 결혼할 거야”라고 말하며 이전과 달라진 입장을 드러냈다.또 ‘채널십오야’ 채널에서 나영석 PD가 두 사람 사이를 공개 지지하며 “너무 괜찮으시더라”고 말하는 등 주변의 응

  • '47세' 진이한, ♥11살 연하 정이주와 데이트 포착…소탈한 차림 속 미모 강탈 ('신랑수업2')

    '47세' 진이한, ♥11살 연하 정이주와 데이트 포착…소탈한 차림 속 미모 강탈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47)이 ‘11살 연하 소개팅녀’ 정이주가 거주 중인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불도저’ 면모를 보인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우 진이한이 자신의 ‘찐 절친’인 가수 왁스를 만나 심도 있는 ‘연애 상담’을 진행한 뒤, 정이주와 당일 데이트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진이한은 오랜 인연을 쌓아온 왁스 앞에서 시종일관 ‘재간둥이’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안긴다. 왁스는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주장하는 진이한에게 “너는 사실 70~80% 정도는 ‘에겐남’!”이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이에 진이한은 “정이주가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변화된 일상을 언급한다. 왁스가 “첫 만남과 두 번째 만남에서의 느낌이 다른지?”라고 묻자, 진이한은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마냥 좋았지만, 지금은”이라며 예상치 못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정이주를 향한 진이한의 진짜 속마음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이후 진이한은 “둘 다 리드할 성격이 아니라면 네가 용기를 좀 내보라”는 왁스의 조언에 힘입어 정이주에게 즉석 데이트를 제안한다. 정이주가 거주하는 경기도 하남으로 찾아가, 그녀의 퇴근 시간에 맞춰 깜짝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여자들이 당일 약속을 좋아하는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그러던 중 진이한은 소탈한 모습으로 나타난 정이주와 재회해 그녀의 단골집에서 ‘양갈비 데이트’를 한다. 여기서 진

  • '49kg' 44세 女배우, 흉곽 억지로 조였다…”먹는 습관 싹 바꿔, 밥 안 들어가”

    '49kg' 44세 女배우, 흉곽 억지로 조였다…”먹는 습관 싹 바꿔, 밥 안 들어가”

    배우 이수경(44)이 '49kg' 몸무게 유지 비결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이수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변화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스스로를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설명하며, 지금의 몸 상태 역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체형 관리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중 하나로 흉곽 벨트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보조 기구가 아니라, 체형 변화를 직접 체감하며 선택한 방법이라는 점도 함께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는 “나이 들수록 흉곽이 넓어진다고 하더라”며 “예전과 지금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이건 내가 관리해야겠다’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변화 과정을 언급하며 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흉곽벨트 착용 이후 느낀 변화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그는 “흉곽을 조이니까 밥 양이 줄어든다”며 “그래서 그런지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식사량 자체가 자연스럽게 줄어들면서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설명이다.이처럼 현재의 식습관 역시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먹는 습관이 바뀌었다”며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꾸준히 관리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는 “항상 노력해야 과거처럼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하며,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 돼지력이 있었다”고 웃으며 표현해 분위기를 풀었다. 영상에서는 과거 모습도 함께 공개

  • 걸그룹 탈퇴→악마의 편집 당했는데…허찬미, 16년 만에 빛 봤다 "마지막 도전" ('아빠하고')

    걸그룹 탈퇴→악마의 편집 당했는데…허찬미, 16년 만에 빛 봤다 "마지막 도전" ('아빠하고')

    가수 허찬미가 ‘미스트롯4’ 선을 차지할 수 있었던 비밀, 특급 보컬 트레이너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7전8기 트롯 오뚝이’ 허찬미가 등장해 최초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허찬미는 13세에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며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조까지 들어갔지만, 데뷔하지 못했다. 이후 연습생 생활 6년 만에 ‘남녀공학’으로 아이돌 데뷔를 했지만, 데뷔 2개월 만에 활동이 중단됐다. 이어 활동한 ‘파이브돌스’에서도 탈퇴하게 되며 연예계 활동이 여의치 않았다. 허찬미는 포기하지 않고 '프로듀스 101', '믹스나인', '미스트롯2'까지 나갔지만 오히려 악플 등에 시달리며 빛을 보지 못했다.특히 '프로듀스 101'에서는 이른바 '악마의 편집' 희생양이 됐다. 당시 허찬미는 성대결절로 인한 음 이탈 실수가 세 번이나 반복 송출되면서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허찬미 친언니는 악마의 편집을 주장했다. 이에 허찬미가 고민하며 힘들어하자, 허찬미 부모님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 그럼에도 허찬미는 마지막 도전이라는 심정으로 ‘미스트롯4’에 출전해서야 당당히 선(善)을 거머쥐며 ‘7전8기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 17년 차에 빛을 본 허찬미는 “’미스트롯2’를 준비할 때부터 이 선생님께 배우기 시작했다. 트롯을 너무 잘하고 직접 음악 활동하셨던 분이라 제가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했다. 이 선생님이 있었기에 지금 선의 자리가 있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자신의 보컬 트레이너에 대해 설명했다. 허

  • 서인영, 결국 쥬얼리 재결합 입 열었다…”다 나한테 전화 와”

    서인영, 결국 쥬얼리 재결합 입 열었다…”다 나한테 전화 와”

    가수 서인영이 그룹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15일 서인영의 채널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교회로 향하는 일상과 함께 자연스럽게 과거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쥬얼리 재결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서인영은 잠시 말을 고른 뒤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그는 재결합에 대한 의지는 분명히 드러냈다. “나도 그래”라고 짧게 답한 뒤, 이어지는 설명에서 상황이 단순하지 않음을 덧붙였다. “사정이 있다”며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특히 그동안 자신에게 집중됐던 시선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일단 나 때문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오해를 풀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오해하지 마. 다 나 때문인 줄 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 특유의 솔직한 화법도 이어졌다. “뭐만 있으면 다 나한테 전화 온다. 사고만 치면 다 나다”라는 말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영상에서는 최근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교회에 다닌 지 약 6개월이 됐다고 밝힌 그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는 시기가 됐다고 전하며, 변화된 일상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주변 반응에 대해서는 “뭘 믿냐. 그냥 지켜보면 된다. 회개는 아직 멀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욕설 논란' 당시 함께했던 매니저와의 연락도 언급했다. 그는 “필리핀에 있다더라. 놀러 오라고 한다”며 “맨날 내가 억울한 것 얘기해 주겠다고 한다”고 전했다.조나연 텐아

  • 서인영, 교회서 마녀 손톱 꽁꽁 숨겼다…"목사님 놀랄까 봐' ('개과천선')

    서인영, 교회서 마녀 손톱 꽁꽁 숨겼다…"목사님 놀랄까 봐'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신앙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15일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 공개 (+라이브, 솔로 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서인영은 예배를 앞두고 '교회 겟 레디 위드 미'를 진행하며 본인만의 화장법을 공개했다.그는 메이크업을 하며 평소와 다른 선택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는 점을 고려해 강한 화장을 줄이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오늘은 아이들이랑 하기 때문에 내 얼굴 보고 무서울 수 있다”고 얘기했다.이어 “신데렐라 때처럼 했다가 울면 어떡하냐. 최대한 선해 보이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외형적인 부분뿐 아니라 세세한 스타일에도 신경 쓰는 모습이 이어졌다.화장뿐 아니라 손톱에도 신경을 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이 평소와 다른 '마녀 손톱' 상태를 언급하자 그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오늘 좀 조심해야 한다. 목사님들 놀랄까 봐”라며 손을 가리는 행동을 보였고, 그 이유를 직접 밝히며 상황을 설명했다.이후 실제 예배에 참석해 세례를 받는 과정도 공개했다. 세례를 받는 과정에서 예상대로 손을 꽁꽁 숨기는 장면이 공개됐고, 카메라는 이를 놓치지 않고 담아냈다.특정 장면을 강조하기보다 현장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작진은 '손톱 숨김'이라고 자막으로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분위기가 고조되던 순간에는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무슨 눈물인지 모르겠는데 다 잘 끝나서 눈물이 난 거다”라고 담담하게

  • 'GD의 남자'라더니…알고보니 박보검과 군 인연 있었다 "예상치 못해" ('라스')

    'GD의 남자'라더니…알고보니 박보검과 군 인연 있었다 "예상치 못해" ('라스')

    비트박서 윙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만들어낸 글로벌 화제성과 함께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비트박스 영상 하나로 450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그는 전 국민의 ‘도파민’을 돌게 한 화제의 주인공으로, 현장에서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톱스타 GD의 남자로 선택받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배우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하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진다.윙은 '도파민(Dopamine)' 곡 공개 이후 공연계와 광고계를 싹쓸이하는 근황을 공개한다. 해당 곡은 비트박스만으로 리듬과 사운드를 완성했고, 강한 중독성과 에너지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톱스타 GD의 ‘원픽’으로 낙점되어 월드투어 일정을 함께 소화한 역대급 비하인드를 풀어낸다. 'GD의 남자'로 불리게 된 배경과 함께 비트박스로 현장을 압도했던 순간들이 언급될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이어 군 복무 시절 ‘비트박스 병’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공개한다. 다양한 무대 경험과 함께 박보검과 군 복무 시절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 마주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스튜디오에서는 직접 비트박스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즉석에서 펼쳐진 퍼포먼스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비트박스 하나로 전 세계의 관심을 모은 윙의 이야기와 무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TV조선 안방마님' 장윤정 노래 부르면 성적 좋지 않다고…경쟁사 MBN에 등장('무명전설')

    'TV조선 안방마님' 장윤정 노래 부르면 성적 좋지 않다고…경쟁사 MBN에 등장('무명전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마침내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공개한다. 27명의 생존자 중 준결승 진출 티켓 14자리를 두고 살아남기 위한 또 한 번의 치열한 사투가 예고된다.1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8회에서는 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국민가요 대전’이 열린다. ‘무명전설’을 위해 국민 히트송의 원곡자들이 직접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번 라운드는 전쟁 같은 경연 속에서 살아남은 도전자들이 무대에 오르는 만큼, 한층 밀도 높은 메들리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전’과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매 라운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이름을 올린 새로운 TOP5가 각 팀의 리더를 맡아 팀 구성을 마쳤다.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만큼 각 팀은 ‘필살기’를 장착한 무대로 맞붙는다.먼저 ‘1대1 데스매치’ 1위 정연호가 이끄는 ‘연호네 진뽕명품’ 팀은 강태관, 신성, 이루네, 최우진까지 “다 우승 후보 아니냐”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라인업으로 현역들의 저력을 예고한다. 경연 전 갑작스런 실신으로 응급실까지 실려 간 최우진의 컨디션 난조가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이들이 위기를 딛고 무대를 완

  •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허남준, 악질 재벌 됐다더니 길 가다가 계란 맞을 위기 ('멋진신세계')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허남준, 악질 재벌 됐다더니 길 가다가 계란 맞을 위기 ('멋진신세계')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차세계' 허남준의 스틸이 공개됐다.5월 8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허남준은 '멋진 신세계'에서 '악질 재벌' 차세계 역을 맡는다. 극 중 차세계는 차일그룹 차달수(윤주상 분)의 손자이자 재벌 3세로, “결혼은 인수합병”이라고 외치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별명의 소유자다.'멋진 신세계' 측이 5월 8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차갑고 독한 재벌 차세계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에는 회사 앞에서 시위 중인 시위대를 뚫고 나가는 세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빈틈없는 올블랙 쓰리피스 슈트핏을 자랑한 그는 계란 투척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냉혹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특히 날아오는 계란을 막은 우산 너머로 나타난 세계의 서늘한 눈빛에서 그에게 붙은 '악질 재벌',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등의 '악명'을 입증한다.이렇듯 갖가지 악명으로 무장한 차세계가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을 지닌 신서리를 맞닥뜨리며 펼쳐질 파란만장한 전개와 폭발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치솟는다.'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 '49세' 김종국, ♥아내와 2세 준비 중인데…갱년기 의혹 불거졌다, "성 호르몬 너무 높아" ('옥문아')

    '49세' 김종국, ♥아내와 2세 준비 중인데…갱년기 의혹 불거졌다, "성 호르몬 너무 높아" ('옥문아')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세를 준비 중인 김종국(49)이 성(性)호르몬 자부심을 폭발시킨다.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10회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잘못된 성 건강 속설들을 바로잡기 위해 출격한다.이와 함께 '옥탑즈'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 역시 건강 관련 호기심들이 하늘을 찌른다. 이 중에서도 김종국은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차분해졌다"라며 신체 변화를 고백, 별안간 '갱년기 의혹'에 휩싸여 옥탑방을 들썩이게 한다. 그러나 연예계 대표 '정자왕'으로 유명한 김종국은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나는 내가 갱년기인지 잘 모르겠다. 남성 호르몬이 너무 높으니까"라며 '테스토스테론 부심'을 부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김종국 저격수' 주우재는 김종국의 세밀한 변화도 놓치지 않는다. 주우재는 "종국이 형 얼굴이 달라졌다. 예전에 비해 지금은 어플 필터 씌운 느낌"이라며 50세 새신랑의 '에겐화'를 주장하고, 김숙 역시 "맞다. 인상이 순해졌다"라며 맞장구를 친다. 그럼에도 김종국은 "남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면서 여성 호르몬도 많이 나오는 것"이라며 '갱년기'도 '에겐화'도 아닌 '성호르몬 부자'의 길을 택한다. 이날 '옥탑즈'는 김지연, 추성일을 향해 치솟는 호기심만큼 수많은 질문 폭탄을 쏟아부어 옥탑방을 열띤 토론의 장으로 만든다. 실제 주우재가 "역대 옥탑방 토크 중에 데시벨 제일 높은 것 같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