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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진, IT 회사 대표 됐다…업계 뒤흔들어 "냉정함과 따뜻함이 교차하는 지점 표현해" ('아너')

    연우진, IT 회사 대표 됐다…업계 뒤흔들어 "냉정함과 따뜻함이 교차하는 지점 표현해" ('아너')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합리와 이성을 앞세우는 냉철한 판단력, 상대의 허를 찌르는 명확한 논리, 그리고 상황을 한 발짝 떨어져 관망하는 여유까지 갖춘 '뇌섹남' 그 자체. 그와 동시에 사람을 끌어당기는 온화한 태도와 부드러운 말투로 상대의 경계를 허무는 기품도 가졌다. 선의와 계산,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얼굴은 '아너'의 미스터리를 한층 입체적으로 만든다.스틸컷에는 백태주의 상반된 얼굴이 대비를 이룬다. 먼저 따뜻한 무드의 백태주는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며, 신뢰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는 인물의 여유를 드러낸다. 반면 또 다른 백태주는 안경 너머로 날카롭게 빛나는 시선, 단정한 차림과 절제된 표정으로 서늘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결의 공기가 흐르며, 백태주라는 미스터리한 캐릭터가 배가된다.제작진은 "연우진은 백태주라는 인물의 따뜻함과 냉정함

  • 아이만 14명 키웠는데…김재중, 심형탁 子 정도는 껌이지('슈돌')

    아이만 14명 키웠는데…김재중, 심형탁 子 정도는 껌이지('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꽃미남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끈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이 가운데, 하루가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유명한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아빠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한 것.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지어 아기 천사 비주얼을 자랑한다.특히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김재중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하며, 23년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고.그런가 하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있다”라며 육아천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는가 하면,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까지 능숙하게 잘 먹여 '육아잘알'의 위엄을 드러낸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증 받은 요리 솜씨로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이 날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에 하루가 눈을 번쩍 뜬다고.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보더니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꽃미남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과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 하루의 국수 원샷 먹방은 이번주 ‘슈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한편, KBS 2TV &lsqu

  • '흑백요리사2' 이미 대형 스포일러 터졌는데…우승자 오늘(14일) 나온다

    '흑백요리사2' 이미 대형 스포일러 터졌는데…우승자 오늘(14일) 나온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오늘(13일) 불꽃 같은 격전 끝에 최후의 우승자가 탄생한다. 앞서 요리괴물의 명찰이 본명인 '이하성'으로 바뀌면서 파이널 진출자에 대한 대형 스포일러 논란이 나온 가운데, 파이널 진출자와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오늘(13일) 공개되는 13회에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TOP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하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자신의 삶을 건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라는 탄식이

  • 노정의, 이채민과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우주를')

    노정의, 이채민과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 알렸다…3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우주를')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3살 연상 배우 배인혁과 호흡을 맞춘다. 노정의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배우 이채민과 로맨스를 그렸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3일,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공동 육아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 한복판에서 실랑이하고 있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무슨 일인지 홀딱 젖은 얼굴로 우현진을 향해 분노를 내뿜고 있는 선태형. 그를 붙잡는 우현진의 표정에도 당혹감이 스친다. 정체불명의 얼룩을 잔뜩 묻힌 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우주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과연 두 사람 인생에 날벼락처럼 찾아든 우주가 어떤 폭풍을 몰고 올지 궁금해진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분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배인혁은 노정의에 대해 "촬영하면서 굉장히 편안했다. 노정의 배우는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며 "어느 현장에서나 좋은 에너지를 주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노정의 역시 "배인혁 배우는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 유영은 감독,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 담으러 노력했다"[TEN포토]

    유영은 감독, "홍자매의 로맨틱 코미디 담으러 노력했다"[TEN포토]

    유영은 감독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선호, "고윤정 연기 너무 잘하더라...센스도 좋아"[TEN포토]

    김선호, "고윤정 연기 너무 잘하더라...센스도 좋아"[TEN포토]

    배우 김선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고윤정, "김선호 처럼 즐기면서 연기하고 싶다...많이 배웠다"[TEN포토]

    고윤정, "김선호 처럼 즐기면서 연기하고 싶다...많이 배웠다"[TEN포토]

    배우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고윤정, 애교 눈웃음...오늘도 이쁨[TEN포토+]

    고윤정, 애교 눈웃음...오늘도 이쁨[TEN포토+]

    배우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김선호, 찬란한 비주얼[TEN포토+]

    김선호, 찬란한 비주얼[TEN포토+]

    배우 김선호가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

  • 김선호-고윤정, 보기만해도 설레는 투샷[TEN포토+]

    김선호-고윤정, 보기만해도 설레는 투샷[TEN포토+]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

  • 김선호-고윤정-유영은 감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기대하세요[TEN포토+]

    김선호-고윤정-유영은 감독,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기대하세요[TEN포토+]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김선호, 고윤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박세리, 은퇴하고 단장 됐다더니…결국 위기 맞았다 "더 이상은 절대 안 돼" ('야구여왕')

    박세리, 은퇴하고 단장 됐다더니…결국 위기 맞았다 "더 이상은 절대 안 돼" ('야구여왕')

    은퇴 후 '야구여왕'의 단장으로 나선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위기를 맞는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8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선수 전원이 주전급으로 평가받는 투수 명가 빅사이팅과 역대급 박빙 승부를 펼친다.이날 블랙퀸즈는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유다미의 빠른 공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좀처럼 타이밍을 잡기 힘든 투구에 헛스윙 삼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추신수 감독과 이대형·윤석민 코치는 "무조건 주자를 모아서 송아에게 연결해야 한다"며 팀 타율 1위 송아의 타석을 기다린다. 이윽고 송아가 타석에 들어서자, 더그아웃에서는 "송아야, 보여줘!", "너밖에 없다! 해결해야 한다!"라는 응원이 쏟아진다.그런가 하면, 이날 장수영은 박빙의 상황 속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박세리-추신수 등 수뇌부는 "더 이상의 실점은 안 된다. 막아줘야 한다"며 장수영을 바라본다. 직후 장수영은 삼구삼진으로 주자를 돌려세우더니, 삼자범퇴까지 이끌어내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중계진은 "구원투수 장수영이 이렇게 위력적이라니!"라고 감탄하고, 추신수 감독은 "장수영이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며 웃는다.'야구여왕' 8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차태현, 조인성 손잡고 소속사 대표 됐다더니…결국 극찬 쏟아냈다 "성시경 커버 중 최고" ('우발')

    차태현, 조인성 손잡고 소속사 대표 됐다더니…결국 극찬 쏟아냈다 "성시경 커버 중 최고" ('우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레전드 발라드 대결이 펼쳐진다.오늘(13일) 밤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레전드 발라드 가수의 곡을 재해석하는 '노래 뺏어 부르기' 대결이 공개된다. 이지훈과 홍승민은 각각 김광석과 성시경의 명곡을 선택해, 세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감성이 한 무대 위에서 나란히 펼쳐질 전망이다.이날 방송에서 '노래 뺏어 부르기' 코너는 시청자들의 댓글 요청이 쇄도했던 '선배 가수의 노래 뺏어 부르기'로 진행된다. 지난주 차차 팀에 완패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는 'MZ 김광석' 이지훈을 선택하며 반격에 나서고, 차태현은 '포스트 성시경' 홍승민을 내세워 회심의 승부수를 띄운다.경연 당시 즉석에서 선보인 김광석의 '그날들' 무대가 화제를 모으며 'MZ 김광석'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지훈은 이번 무대에서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엮어 자신만의 감정선으로 풀어낸다. 이지훈의 한층 더 깊어진 표현력을 지켜본 전현무는 "김광석 선배님이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무대"라며 감탄을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이에 맞서는 차차팀 홍승민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어', '희재'를 선보이며 '포스트 성시경'다운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해 조인성과 기획사를 차렸다고 알려진 차태현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탑백귀의 감탄을 자아낸 홍승민의 감미로운 음색에 "성시경 커버 중 단연코 최고"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우리들의 발라드' 이후 매회 레전드를 써 내

  • "다단계로 전 재산 잃어" 역대급 사연 공개됐다…오은영까지 단호하게 지적 ('결혼지옥')[종합]

    "다단계로 전 재산 잃어" 역대급 사연 공개됐다…오은영까지 단호하게 지적 ('결혼지옥')[종합]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손님은 왕 부부'가 등장했다.지난 1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2회에서는 27년째 운영 중인 가게를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손님은 왕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손님에게 불친절한 남편 때문에 오래된 단골들이 끊겼다고 호소하는 아내와, 아내가 진 막대한 빚을 처음 알게 된 남편의 절망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먼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올 만큼 입소문이 난 토종닭 맛집을 27년째 운영 중인 '손님은 왕 부부'. 20년 넘게 꾸준히 가게를 찾는 단골들이 있을 정도로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이지만, 최근 들어 가게가 눈에 띄게 한산해졌다고. 이에 대해 아내는 "남편은 장사할 그릇이 못 된다. 성격이 다혈질이라 본인 기분이 안 좋으면 손님을 마구잡이로 대하고 불같이 화를 낸다"라고 단골이 끊긴 이유로 남편의 태도를 지적했다.남편의 불친절한 응대는 지역사회에서도 문제가 될 정도였다. 한 손님이 군청 홈페이지에 민원 글을 쓴 것. 남편은 예약 인원이나 시간이 지켜지지 않을 때 특히 분노가 커진다고 밝혔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남편분은 '경우가 아니다'라고 느끼는 상황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해는 하지만, 식당을 운영하면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이에 대한 유연함이 없다면, 남편분에게 아무리 친절한 말투를 알려드려도 의미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부부의 갈등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점심 장사로 한창 바쁜 시간, 아내는 지인을 만나러 자리를 비웠고 남편은 홀로 가게를 지켜야 했다. 그 사이, 아내와 다섯 달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한

  • 띠동갑 나이 차 극복하고 ♥커플 됐다…"신경 안 쓰여, 더 알아보고파" ('누난 내게')

    띠동갑 나이 차 극복하고 ♥커플 됐다…"신경 안 쓰여, 더 알아보고파" ('누난 내게')

    KBS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총 세 쌍의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12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연하남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선택 전 누나&연하남들은 여전히 요동치는 감정으로 불안한 상황이었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이들에게 '최종 선택 후, 7일 뒤 약속 장소에서 다시 만나야 최종커플이 된다'는 방식이 공개되자 또 한 번 충격이 번졌다. 누나&연하남은 사랑에만 집중했던 연하우스를 떠나 현실로 돌아가 관계를 고민할 수 있는 기간을 갖게 됐다. 수빈은 "현실적인 감각에 다시 한번 관계를 돌이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7일간의 기간이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궁금해 했다.한편, 서로를 최종으로 선택한 이들이 약속 장소를 정하기 위해 만났다. '구썸녀' 구본희와 '현썸녀' 고소현 사이 갈팡질팡했던 김상현은 고소현을 선택했다. 고소현도 자신의 마음이 끌리는 대로 김상현을 선택했다. 고소현이 "일주일이 지나면 너의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 반나절마다 생각이 바뀌는 너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내자, 김상현은 "네 마음이 어쨌든 간에 내가 해왔던 것들이 있어서 미안하다"라고 고소현의 선택을 존중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혜진은 "다가올 때는 쭉쭉 다가와 줘야 하는데, 갑자기 저렇게 한발 물러나 버리면 힘이 쭉 빠진다. 마냥 좋아한 마음을 표현해도 불안한 상황인데…"라며 조심스러워하는 김상현을 안타까워했다.연하우스의 시작부터 함께한 김영경과 김현준은 서로를 선택하며 연하우스에서의 끝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