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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빈♥' 이광수, 공개 연애 9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골드랜드' 속 극악무도한 얼굴

    '이선빈♥' 이광수, 공개 연애 9년 차에 깜짝 소식 알렸다…'골드랜드' 속 극악무도한 얼굴

    이선빈과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광수가 '골드랜드'에서 새로운 악의 정점을 찍는다.오는 2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지독하게 뒤쫓는 조직의 간부 박이사 역을 맡았다. 극 중 박이사는 욕망을 좇으며 무한한 악의 변신을 선보이는 캐릭터다.이광수는 최근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악의 행보를 걸어왔던 바.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악인의 치졸한 면모를 극대화한 열연을 선보여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서는 비열한 표정과 극악무도한 태도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했다.이광수가 이번엔 '골드랜드'를 통해 또 한 번 변화를 선보인다. 먼저 그의 비주얼 변신에 눈길이 간다. 이광수는 골드 투스젬, 금 액세서리 등으로 금괴를 쫓는 인물의 디테일을 표현한 것은 물론 깊게 팬 상처와 피 분장으로 많은 사건 사고를 겪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더불어 이광수의 다채로운 연기도 주목할만하다. 그는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차에 매달리거나 인물들과 엎치락뒤치락하는 몸싸움으로 치열한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책임지고 관 찾아오겠습니다"라고 담담한 목소리로 말한 이후 형형한 눈빛과 함께 "말해 관 어딨어"라고 소리쳐 소름을 유발하기도. 이처럼 탁월한 완급 조절을 통해 박이사를 그려 나갈 이광수가 '골드랜드'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광수를 비롯해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 전수경 외국인 남편, 알고보니 호텔 총지배인이었다…대만, 한국 오가며 롱디부부 ('아빠하고')

    전수경 외국인 남편, 알고보니 호텔 총지배인이었다…대만, 한국 오가며 롱디부부 ('아빠하고')

    배우 전수경이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오는 29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의 외국인 남편 에릭 스완슨이 전수경 아버지와 3년 만에 재회한다. 전수경의 남편 에릭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총지배인으로 현재 대만에서 일하며 전수경과 롱디부부로 지내고 있다.딸이 오랜만에 사위와 함께 집에 온다는 소식에 97세 전수경 아버지는 꽃단장에 나섰다. 전수경 아버지는 옛 이발소 스타일대로 뜨거운 수건을 얹어 모공을 열어준 뒤 일회용 면도기로 턱, 볼, 이마까지 얼굴 전체를 거침없는 손길로 면도했다. 제초기급 면도질에 한혜진은 "다치실까 걱정된다"라고 놀랐지만 "아버님 피부 비결인가"라며 흥미로워했다. 전현무는 "최고령 그루밍족이다"라며 남다른 관리법에 감탄했다.그렇게 거친 꽃단장 후 손꼽아 기다리던 사위가 들어오자 전수경 아버지는 옆에 있는 딸도 그대로 지나쳐 사위 에릭을 힘차게 끌어안고 반갑게 맞았다. 전수경 아버지는 "사위 오면 권투 한 번 하려고"라며 권투 자세를 잡았다. 이에 사위 에릭 또한 전수경 아버지의 주먹질(?)을 받아주며 환영의 권투 시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그렇게 서로를 반겼지만, 전수경의 아버지와 에릭은 통역을 맡아 줄 전수경이 자리를 비우자 적막만이 감돌았다. 에릭이 용기 내 "저 올해 67세예요"라며 대화를 시도했지만 알아듣지 못한 전수경 아버지는 어색한 미소와 함께 끄덕거리며 딸만 기다렸다. 전수경은 아버지와 남편이 자신이 부재중일 때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일부러 자리를 피해줬다. 에릭은 "아버지와 둘

  • 양세형, 양세찬 향해 선전 포고했다…'런닝맨' 동시간대 경쟁 "형은 형이다" ('최우수산')

    양세형, 양세찬 향해 선전 포고했다…'런닝맨' 동시간대 경쟁 "형은 형이다" ('최우수산')

    '최우수산' 양세형이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동생 양세찬에게 선전 포고를 했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김명엽 PD는 출연진을 예능인으로만 구성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예능의 목표가 웃음에 방점이 찍혀있다면 그걸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건 예능인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예능에 대한 니즈가 많은 것 같다. 나도 그런 류의 예능이 만들고 싶어서 지금의 멤버를 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장동민은 예능인으로만 꾸려진 멤버 구성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최우수산'의 멤버 구성을 처음 봤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었다"며 "의지할 사람들이 있으니까 내가 모든 걸 이끌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덜했다. 이런 편안한 케미가 시청자들에게도 닿을 것"이라고 말했다.양세형은 '최우수산'과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런닝맨'에 출연 중인 동생 양세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다. 예능인들이 경쟁을 하면 할수록 더 재밌는 예능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많은 게 좋은 것 같다"면서도 "세찬아. 형은 형이야"라고 선전포고를 날렸다.이어 어머니는 '최우수산'과 '런닝맨' 중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할 것 같냐는 장동민의 질문에 양세형은 "어머니는 1박 2일 보십니다"

  • '대세' 허경환, 공식석상서 읍소했다…"수상은 시기상조, 정규 편성 원해" ('최우수산')

    '대세' 허경환, 공식석상서 읍소했다…"수상은 시기상조, 정규 편성 원해" ('최우수산')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허경환이 '최우수산'의 정규 편성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유세윤은 '최우수산'만이 가진 차별점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산악 예능이라고 하면 담백한 느낌을 상상할 텐데, 풍경과는 상반되는 출연진끼리의 개구쟁이 모습들이 많이 나온다"며 "이러한 이질적인 모습들이 재밌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출연진은 올해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욕심도 드러냈다. 장동민은 "일단 내가 수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견제되는 인물은 양세형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타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활약 중이고, 특히 '구해줘! 홈즈'에서의 기세가 좋다"고 부연했다.양세형은 견제되는 인물로 허경환을 꼽았다. 그는 "예전에는 유행어만 밀었다면 요즘은 콩트, 토크 등 다양하게 활약 중이다. 그래서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나도 양보할 수는 없다. 몇 년 전부터 수상을 못 하고 있는데, 많이 반성하고 있다.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허경환은 제작발표회 동안 정규 편성에 대한 바람을 거듭 언급하며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아직 파일럿 프로그램인데 최우수상을 거론하는 건 시기상조다"며 "일단 정규 프로그램이 돼서 12월까지 가야 한다. 그래야 후보

  • '연하남' 김재원, ♥김고은 손잡고 반응 터졌다…직진 고백으로 강렬한 엔딩 ('윰세3')

    '연하남' 김재원, ♥김고은 손잡고 반응 터졌다…직진 고백으로 강렬한 엔딩 ('윰세3')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재원은 철저한 이성과 원칙을 지키던 편집자 신순록으로 분했다. 지난 5, 6화에서 신순록은 유미(김고은 분)를 향한 감정을 자각하며 견고했던 일상에 변화를 맞이했다.김재원은 유미의 마음을 눈치챈 뒤 복잡한 심리에 휩싸인 순록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그려냈다. 소개팅 자리에서 예상치 못하게 유미와 마주한 순간, 애써 태연한 척하면서도 흔들리는 눈빛과 미묘한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또 감정을 애써 외면하려 할수록 오히려 유미를 더 신경 쓰게 되는 순록의 심리 변화를 현실감 있게 연기했다.특히 6화에서 김재원은 캐릭터의 입체적인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던 극 중 순록이 유미와 함께 게임을 즐기고 붕어빵을 나눠 먹으며 오히려 에너지가 충전되는 장면은 유미가 그의 일상에 스며들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아직 사랑이라는 감정을 인지하지 못했음에도 유미를 향해 무의식적으로 부드러워지는 눈빛과 편안한 분위기는 극에 설렘을 더했다.또한 김재원은 유미를 사이에 두고 주호(최다니엘 분)와 대치하며 캐릭터의 극적인 변화를 그려냈다. 평소 이성과 원칙을 우선시하던 순록이 감정을 참지 못하고 몸싸움까지 벌이며 무너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재원은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와 냉정한 표정 속에 눌러왔던 질투와 분노를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이성과 원칙을 지키던 순록이 마침내 유미에게 전한 담백한 고백은

  • '45세' 허경환, 제2의 덱스 될 조짐 보였다…"잘생기고 멋진 출연자 필요해 " ('최우수산')

    '45세' 허경환, 제2의 덱스 될 조짐 보였다…"잘생기고 멋진 출연자 필요해 " ('최우수산')

    '최우수산'의 김명엽 PD가 허경환(45)을 '덱스 롤'로 섭외했다고 밝혔다.28일 서울 마포구 MBC 방송센터 골든마우스홀에서 '최우수산(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예능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과 김명엽 PD가 참석했다.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김명엽 PD는 '최우수산'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작년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유세윤이 다른 후보자들에게 '패배자' 발언을 한 것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원래 산을 갈 생각은 없었는데, 출연진들이 안 해 본 걸 해보자는 생각에 산을 소재로 선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김 PD는 허경환을 섭외한 이유에 관해 말했다. 그는 "'라디오스타'를 하면서 허경환을 4번이나 캐스팅했었다. 이른바 저점매수를 한 거다"며 "최근에는 체력, 외모, 화제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예능인이 됐다. 섭외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 설명했다.이어 김 PD는 "원래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같은 프로그램만 봐도 덱스 같은 역할이 필요하다. 잘생기고 멋있는 사람 말이다"며 "이 팀에서 굳이 따지자면 덱스 롤을 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최우수산'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처음 방송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첫 방송부터 제대로 터졌다더니…최강록, 윤남노와 재회했다 "색다른 미식 케미" ('식포일러')

    첫 방송부터 제대로 터졌다더니…최강록, 윤남노와 재회했다 "색다른 미식 케미" ('식포일러')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재회한다. 한편 '식포일러'는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 3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28일 방송되는 SBS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로 돌발 상황이 펼쳐진다. 이를 어떻게 수습할지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최강록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는 속성 흑돼지 요리에 나서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식포일러'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종국, 유명 방송인과 기싸움 불거졌다…촬영 도중 자존심 대결 "한 손으로 들어" ('상남자의')

    김종국, 유명 방송인과 기싸움 불거졌다…촬영 도중 자존심 대결 "한 손으로 들어" ('상남자의')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추성훈, 김종국이 일본 규슈 여행 도중 입성한 헬스인의 성지에서 기싸움을 벌여 폭소를 자아낸다.28일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2회에서는 상남자들의 로망 코스인 헬스 여행이 공개된다. 특히 김종국은 미국의 헬스 메카라고 불리는 피트니스 성지 체인점이자 규슈 최대 스케일의 헬스장에 도착하자 건치 개방 미소를 뽐낸다. 이에 흔치 않은 셀카 타임을 갖는가 하면 놀이공원에 온 것 같은 호기심을 폭발시키며 흥분감을 내비치는 것.하지만 추성훈과 김종국은 헬스를 시작하기 전 준비 과정부터 극과 극 상남자의 면모를 뽐내고 100kg 덤벨을 발견하자 운동 부심을 일으킨다. 김종국이 "추성훈이 악력이 좋아 100kg 덤벨을 한 손으로 든다"라고 증언하고, 추성훈은 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한 손으로 망설임 없이 100kg 덤벨을 들어 올리는 진기한 장면을 선보여 "이것이 추성훈이다"라는 명성을 입증한다. 주위 일본 여성 팬들의 환호성이 터진 가운데 상남자의 또 다른 헬스 부심 김종국 역시 100kg 덤벨 한 손 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반면 대성은 헬스가 아닌 필라테스로 만든 잔잔한 복근을 공개하며 상남자 형들과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상남자 형들이 헬스 삼매경에 빠져 한껏 행복한 도파민을 뿜어내고 있는 사이, 헬스장 한쪽에서 스테퍼로 조용히 유산소 운동을 이어간다. 그러던 중 대성은 갑자기 "진짜 그냥 이렇게 운동해요? 편하게?"라고 질문을 던지고 "나 이 방송 갈피를 못 잡겠네"라며 방송 강박에 불안한 모습을 보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더해 김종국은 "해가

  • '강회장' 이주명, 대기업 회장 막내 딸이었다…15년 전 본처 자식들 탓에 강제 유학

    '강회장' 이주명, 대기업 회장 막내 딸이었다…15년 전 본처 자식들 탓에 강제 유학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은밀한 이중생활에 돌입한다. 오는 5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 SLL, 코퍼스코리아/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이주명이 연기할 강방글 캐릭터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세상에 드러내지 않은 비운의 막내딸이다. 15년 전 본처 자식들의 입지를 우려한 아버지 강용호로 인해 떠밀리듯 강제 유학길에 오른 뒤 놀러만 다니는 문제아 행세를 하고 있지만 강방글의 내면에는 언젠가 자신을 무시한 강용호에게 제 능력을 보여주겠다는 야망이 자리하고 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최적의 시기를 고심하던 강방글은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유학 생활을 스스로 마무리하고 '케이시 강'이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최성그룹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최성가의 지원 없이도 맨 밑바닥에서 시작해 정상에 오를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것. 그러나 강방글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선보이기도 전에 강용호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허무감에 휩싸일 예정이다. 과연 강용호에게 자신을 놓친 선택을 후회하게 만들겠다는 강방글의 오랜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방글'과 '찡글'을 오가는 강방글의 상반된 텐션이 담겨 있어 흥미를 돋운다. 강방글은 업무의 연장선과도 같

  • 양상국, 또 폭탄 발언 터졌다…"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아" 폭발한 자신감 ('동상이몽')

    양상국, 또 폭탄 발언 터졌다…"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아" 폭발한 자신감 ('동상이몽')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양상국이 "김해에서는 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2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양상국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시작부터 분위기를 뒤집었다. 양상국은 "김해에서는 내가 유재석보다 인기 많다"고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상국은 과거 '놀면 뭐하니?' 김해 촬영 당시 국민 MC 유재석과 함께 있음에도 시민들이 자신만을 찾았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김해 왕세자다운 존재감을 입증,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이어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 1위 무당 윤대만이 등장했다. 평소 일이 잘 풀리지 않던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직접 신당을 찾은 것. 윤대만은 시작부터 남편도 모르는 집안 비밀까지 정확히 짚어내 허안나를 얼어붙게 했다. 평소 신점을 한 번도 보지 않았다는 오경주마저 그의 신들린 적중률에 연신 감탄했다. 그러나 점사가 이어지던 중 윤대만의 충격적인 한마디에 허안나는 결국 눈물을 펑펑 쏟고 말았는데, 과연 그녀를 눈물짓게 만든 점사의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허안나의 워너비 부부로 꼽힌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청소 구원투수로 출격했다. 두 사람은 허안나 집에 들어서자마자 발 디딜 틈 없는 모습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제이쓴은 "90%는 버려야 한다"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본격적인 대청소가 시작되자 상상을 초월하는 정체불명의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왔고, 이를 목격한 홍현희는 비명을 지르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홍쓴 부부의 손길이 더해지

  • '대군부인' 또 잡음 일었다…김소현♥손준호, 변우석 부모로 특별 출연 했는데 "분량 짧아 깜짝 놀라" ('영스')[종합]

    '대군부인' 또 잡음 일었다…김소현♥손준호, 변우석 부모로 특별 출연 했는데 "분량 짧아 깜짝 놀라" ('영스')[종합]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우리, 함께' 듀엣 라이브와 함께 근황을 알렸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5월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변우석의 부모 역으로 특별출연한 두 사람을 향한 청취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김소현은 "생각보다 출연 분량이 짧아 아쉬웠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손준호 역시 "진짜 짧아서 깜짝 놀랐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김소현은 앞으로 회상 장면으로라도 더 나올지 모르니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했다. 아들 주안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부부는 한창 사춘기, 예민한 시기라 아들에 대해 언급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손준호는 "차태현 형님이 아들이 예민한 시기에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했는데 그 마음이 너무 이해된다"고 말하며 아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려는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한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주헌, 영포티

    김주헌, 영포티

    배우 김주헌의 새로운 프로필이 공개됐다.28일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김주헌의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그의 매력을 전했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온 김주헌은 이번 프로필에서도 특유의 존재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공개된 사진 속 김주헌은 절제된 감정선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인상 속에서도 단단한 내면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담백한 스타일링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순간마다 전해지는 묵직한 아우라는 그의 내공을 짐작하게 하며, 온화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또 다른 컷에서는 한층 편안한 무드 속에서 여유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이목을 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표정과 제스처 속에서도 김주헌만의 깊은 감정 표현이 녹아들어 있다. 김주헌은 다양한 결의 분위기로 컷마다 디테일을 살려냈고, 세심한 모니터링을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리며 스태프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주헌은 연극 무대를 기반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다수의 무대에서 다져온 깊은 표현력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OTT로 확장해 열일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드라마 ‘남자친구’, ‘낭만닥터 김사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빅마우스’, ‘세자가 사라졌다’를 비롯해 영화 ‘요정’, ‘보호자’, ‘크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필모그래피를 견고히 다져왔다.이처럼 작품마다 중심을 단

  • '34세' 변우석, 8년 만에 빛 본 이유 이거였나…"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 보여주고파"

    '34세' 변우석, 8년 만에 빛 본 이유 이거였나…"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 보여주고파"

    변우석(34)의 SK매직 새 광고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변우석은 2016년 배우로 데뷔한 이후 한동안 지금보다 낮은 인지도 속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폭발적인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데뷔 8년 차, 1991년생으로 다소 늦게 주목받은 편이지만 현재는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정수기 광고 모델 발탁 소식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모았던 변우석은 이번에 새로운 얼음정수기 광고를 선보였다. 블랙 수트에 흰 셔츠, 살짝 젖은 듯한 헤어까지 더해진 광고 속 변우석은 투명한 얼음이 가득 담긴 글라스를 입가에 가져다 댄 채 정면을 응시한다.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눈빛 하나로 화면을 압도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새겨진 카피는 "난 쉽게 녹지 않아"다.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으로 왕실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는 변우석은 이번 광고에서 또 다른 결의 성숙미를 자랑했다. 절제된 스타일링 속 차갑고 단단한 인상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광고는 드라마 속 대군의 면모와는 또 다른 날 선 감각의 변우석을 보여준다.앞서 SK매직 정수기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전 광고 카피 "난 하나로 만족하지 않아"가 변우석의 다층적인 매력과 맞물리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얼음정수기 광고 역시 공개 전부터 기대감을 높여왔다.이번 SK매직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는 25g으로 일반 얼음 대비 두 배 이상 크고 단단한 '메가 아이스'를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크리스털처럼 투명하고 쉽게 녹지 않는 빙질로 음료 본연의 맛을 끝까지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MEGA ICE'는

  • 박성웅 어쩌나…결국 1%대 시청률 찍었다, 고군분투 중인 KBS 목요극 ('심우면')

    박성웅 어쩌나…결국 1%대 시청률 찍었다, 고군분투 중인 KBS 목요극 ('심우면')

    배우 박성웅의 주연작 '심우면 연리리'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KBS 2TV 목요극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웅 분)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심우면 연리리' 5회는 1.5%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4회 2.0%보다 더 하락한 수치다.극 중 임주형(이서환 분)은 맛스토리 출신인 성태훈에게 적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속정 깊은 츤데레 매력으로 웃음을 견인하고 있다. 그는 아픈 성태훈이 밭 관리에 소홀해지자 몰래 밭을 정리해주는 등 겉과 다른 행동으로 반전을 안겼다. 특히 "성태훈이 도와주러 나온 게 아니야. 나는 운동하러 나온 거야"라는 임주형의 능청스러운 말 한마디는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임주형은 회사로 보낼 배추 모종을 준비하는 성태훈에게 분노했지만, 이내 가족을 위한 그의 진심을 확인하곤 이를 모른 척하며 도와줬다. "(포장 상자에) 숨구멍 뚫으라고! 모종이고 그쪽이고 숨통이 트여야 살지"라는 임주형의 대사는 시골의 정과 현실적인 공감대로 인상을 남겼다. 5회 말미에는 성태훈의 밭을 망가뜨린 범인을 찾기 위해 CCTV를 확인하는 임주형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의 선택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린다.성태훈의 막내아들 성지구(양우혁 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미소 유발 캐릭터로 빛을 발하고 있다. 호기심 가득한 그는 농사라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성지구는 성지상(서윤혁 분)과 함께 전학 간 학교에서 사투리를 듣고 "어느

  • 연 매출 230억 찍었다…2500평 공장으로 인생 역전한 CEO에 서장훈도 '화들짝' ('백만장자')

    연 매출 230억 찍었다…2500평 공장으로 인생 역전한 CEO에 서장훈도 '화들짝' ('백만장자')

    방송인 서장훈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연 매출 230억 원의 만두퀸 남미경의 사연을 듣고 감탄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만두 하나로 인생을 바꾼 만두 왕국 대표 남미경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연 매출 230억 원을 기록 중인 남미경의 만두 회사는 하루 생산량 무려 20톤, 약 10만 명이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이번 방송에서는 2500평의 초대형 만두 공장 내부가 전격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십 가지 재료를 손질하는 전처리실부터 만두 맛의 황금 비율을 만드는 배합실, 그리고 150가지의 만두가 쉴 새 없이 탄생하는 공장의 심장부 성형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생산 라인의 모든 과정이 낱낱이 펼쳐진다. 특히 서장훈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배합기, 끝없이 이어지는 만두 행렬에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이어 서장훈과 장예원이 남미경에게 직접 '인생 만두'를 완성하는 황금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나선다. 남미경의 시범 이후 처음에는 "그렇게 안 된다"며 고전하던 서장훈은 이내 감을 잡고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모양의 만두를 빚어내며 숨겨둔 실력을 뽐낸다. 급기야 그는 장예원을 향해 "너무 못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어진 시식 시간에는 두 사람이 열심히 빚은 만두를 맛보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신의 작품(?)을 한입 베어 문 서장훈은 "이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라며 만두피의 쫄깃한 식감을 생생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굉장히 맛있다"며 셀프 칭찬 퍼레이드까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