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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형탁 아들' 하루,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상위 1% 허벅지 대단하네('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상위 1% 허벅지 대단하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상위 1% 빵벅지 파워를 뽐내며 베이비 ‘칭기즈 칸’에 등극한다.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축구, 수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을 마스터하며 상위 1% 허벅지를 자랑해온 하루가 이번에는 장난감 말까지 섭렵한다.핫핑크 하루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하루의 운동 신경이 폭발한다.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오동통한 빵벅지에 힘을 주며 추진력을 얻은 뒤 풀파워로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앙증맞은 두 손으로 손잡이를 꽉 잡은 하루는 몸을 들썩이며 완벽한 리듬감을 뽐낸다. 처음 도전한 장난감 승마임에도 불구하고 신나게 질주하는 하루의 모습은 마치 몽골의 ‘칭기즈 칸’을 연상케 해 감탄을 자아내고, 심형탁은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고. 하루는 장난감 말이 재밌는 듯 배시시 미소까지 지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한다.그런가 하면 승마로 탄력 받은 빵벅지 힘을 이용해 하루는 무려 9걸음 걷기에 성공한다. 하루는 떡 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풀파워로 힘을 주더니 벌떡 일어선 것. 하루는 “이얍!”이라는 깜찍한 기합과 함께 목표물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어 떡 뻥 습득에 성공한다. 랄랄은 “하루 진짜 잘 걷는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상위 1% 빵벅지 파워로 승마와 걸음마 모두 성공한 하루의 놀라운 성장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민영♥위하준, 마침내 공식 커플 됐다…서로 손잡고 새로운 미래 개척 ('세이렌')[종합]

    박민영♥위하준, 마침내 공식 커플 됐다…서로 손잡고 새로운 미래 개척 ('세이렌')[종합]

    박민영과 위하준이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갔다.지난 7일(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에서는 계속된 비극의 굴레를 끊어낸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서로의 손을 꼭 잡으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4.5%, 최고 5.4%를, 수도권 평균 4.3%, 최고 5.3%를 기록하며 전 회차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한설아와 차우석은 한설아의 남자들을 살해한 도은혁(한준우 분)과 대치 끝에 그를 경찰에 넘기는 데 성공했다. 자포자기한 도은혁은 한설아의 남자들은 물론 한설아의 부모님과 김선애(김금순 분), 김윤지(이엘리야 분)를 살해했다는 사실까지 모조리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모든 것이 한설아를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고백했다.믿었던 절친의 끔찍한 실체를 확인한 한설아는 실망과 분노로 뒤엉킨 눈물을 쏟아냈고 결국 도은혁에게 영원한 이별을 선언했다. 삶의 구원이나 다름없었던 한설아와 이별하게 된 도은혁은 죄책감과 자괴감에 끝내 스스로 생을 놓아버려 씁쓸함을 더했다.오랜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난 한설아는 점차 차우석과 함께 늘 꿈꿔온 평범한 삶을 살게 됐다. 차우석은 홀로 남겨진 한설아에게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주겠다며 진심을 고백했고 한설아도 어렵게 그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진정한 연인이 됐다.무엇보다 차우석과 함께 아버지가 남긴 가족의 그림을 감상하는 한설아의 미소는 뭉클함을 안겼다. 어

  • 9개월 만에 복귀 의사 밝힌 이종범, 비난 쏟아졌다…"다시는 안 봤으면, 영원한 배신자"

    9개월 만에 복귀 의사 밝힌 이종범, 비난 쏟아졌다…"다시는 안 봤으면, 영원한 배신자"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예능 '최강야구' 합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팬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SPORTS+ '비야인드'에는 이종범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종범은 "지난해 6월 '최강야구'를 맡으면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다.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는 "다시 현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 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 팬들, 관계자들에게 더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KBO 리그 복귀 의사를 내비쳤다. 그러나 이종범의 사과에도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다시는 안 보고 싶다", "스스로 떠날 땐 언제고 왜 다시 오는 거냐",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그냥 돌아오지 마라" 등의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 한편 지난해 7월 프로야구팀 KT 위즈 1군 타격코치로 활동하던 이종범은 JTBC 예능 '최강야구' 감독 합류를 위해 구단에 계약 종료를 요청했다. 현직 코치가 방송 출연을 이유로 시즌 도중 팀을 떠난 사례는 드물어 당시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최근 KBO 리그 무대를 스스로 떠났던 이종범이 프로 복귀 의지를 내비치며 논란이 일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황보라 어머니, 손주 구하려다 사고 당했다…"뇌진탕 소견"('보라이어티')

    황보라 어머니, 손주 구하려다 사고 당했다…"뇌진탕 소견"('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어머니가 손주 육아 중 넘어져 기절했다고 밝히며 미안한 마음에 눈시울을 붉혔다.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혼냈다 울었다 초보맘 황보라의 어린이집 등원 전쟁ㅣ얼집 적응기, 육아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어린이집은 3월부터 보내기 시작했는데, 집 근처 다 떨어져서 차로 이동해야 하는 어린이집으로 보내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들 우인이를 깨우고 필요한 물건을 챙기는 등 아침부터 아들 등원 준비로 분주했다. 그는 "보통 7시 15분에서 일어난다. 셔틀이 8시 30분에 온다"며 "빨리 후다닥 밥 먹고 세수하고 씻기고, 갈 때는 우린 아빠가 데려다 주고 올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저 이렇게 같이 (하원시킨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인이 옷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선생님이 또 '어머님, 우인이 옷을 너무 잘 입힌다'고 해서 제가 갈수록 더 욕심이 나더라. 저는 약간 세트로 입는 거 셋업을 입히는 거 좋아한다"면서 아이 등원룩을 골랐다.황보라는 어린이집 차를 놓칠 뻔하고 아이 외투도 깜빡하고, 심지어 머리에 껌까지 붙는 등 정신 없이 아침을 보냈다. 그는 "우인이와의 아침 전쟁, 끝"이라며 집으로 돌아왔다.황보라는 20분 정도 휴식 후 아침을 차려먹었다. 그는 "아침에 우인이 보내고 나면 전쟁이다. 힘이 빠지고 밥 먹을 힘조차도 없는데 밥을 먹어야지 좀 힘이 난다"면서 아들이 안 먹는 감자 반찬을 식사에 곁들였다.황보라는 "얼마 전 엄마가 큰 사고를 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멍 들고 손이 붓고 그랬다. 병원에 안 간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병원에 가야

  • 이종범, KBO 버리고 '최강야구' 택하더니 결국 고개 숙였다…"선택 후회해, 다시 돌아가고파"

    이종범, KBO 버리고 '최강야구' 택하더니 결국 고개 숙였다…"선택 후회해, 다시 돌아가고파"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예능 '최강야구' 합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지난 6일 방송된 MBC SPORTS+ '비야인드'에는 이종범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종범은 "지난해 6월 '최강야구'를 맡으면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다.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 그 이후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많은 생각을 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선택한 일이니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KT에서 눈여겨봤던 선수들에게 더 해줄 수 있었는데 미안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다시 KBO 리그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종범은 "다시 현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라며 "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 팬들, 관계자들에게 더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7월 프로야구팀 KT 위즈 1군 타격코치로 활동하던 이종범은 JTBC 예능 '최강야구' 감독 합류를 위해 구단에 계약 종료를 요청했다. 현직 코치가 방송 출연을 이유로 시즌 도중 팀을 떠난 사례는 드물어 당시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최근 KBO 리그 무대를 스스로 떠났던 이종범이 프로 복귀 의지를 내비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화사, 40대 사업가와 '열애설' 침묵하더니…"좋은 이별했다, 잘 가라고 응원" ('살롱드립')

    화사, 40대 사업가와 '열애설' 침묵하더니…"좋은 이별했다, 잘 가라고 응원" ('살롱드립')

    12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이 불거졌던 가수 화사(30)가 좋은 이별을 한 경험을 밝혔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화사가 출연했다.화사는 지난해 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과의 '굿 굿바이'(Good Goodbye) 듀엣 축하 무대로 화제를 모으며 음원차트 역주행 열풍까지 일으킨 '굿 굿바이'에 대해 "공개 전에는 주변 반응이 나뉘었다. 반은 '굿 굿바이'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했다. '좋은 안녕이라는 게 있냐'면서 와닿아 하지 않는 분들도 꽤 많았다"며 "이해하는 분들은 너무 격하게 몰입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메시지를 잘 풀어내야 그나마 닿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화사는 좋은 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 같다"고 답했다. 좋은 이별의 기준에 대해서는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할 수도 있고, 그리울 수도 있는데 '잘 가'라고 그 사람을 응원해 주는 게 좋은 이별인 것 같다"고 밝혔다. 전남친의 SNS를 본 적이 있냐고 묻자 화사는 "너무 많이 본다. '아유 이렇구나' 하면서 못 본 척한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또 화사는 '굿 굿바이'를 듣고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것 같은 사람이 있을 것 같다며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싶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화사는 2024년 12세 연상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화사의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

  • 김지영♥윤수영, 샤워 같이 한다더니…"집에도 안 보내주려 해, 10번 이상 거절" ('동상이몽')

    김지영♥윤수영, 샤워 같이 한다더니…"집에도 안 보내주려 해, 10번 이상 거절" ('동상이몽')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남편이자 독서 모임 커뮤니티 CEO 윤수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전파를 탔다.윤수영은 "고려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졸업하고 다음에 입사했다가 퇴사는 카카오에서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이어 윤수영은 "11년 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해서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 다닐 때 수강 신청하는 것처럼 취향, 일정, 장소를 잘 맞춰서 독서 모임 신청하면 멤버들과 읽고 쓰고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그는 퇴사 이유에 대해 "급변하는 세계에서는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도태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그때 당시 느꼈다"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정글에 나가서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게 장기적으로 나를 훨씬 안전하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다"고 전했다.이날 두 사람은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윤수영은 김지영과 함께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이주미에게 김지영을 소개받았다며 "내가 꽂혀서 들이댔다"고 말했다.이에 김지영은 "나한테 호감이 있단 게 많이 느껴졌다. 집에도 안 보내주려고 했다. 그래서 처음엔 '거리를 둬야겠다' 생각하고 헤어졌다. 실제로 10번 이상 거절을 했다"고 덧붙였다.윤수영은 "거절에 스트레스를 안 받는 편"이라고 했다. 김지영은 "거절한 시간이 쌓여서 부채감을 가지고 만났다. 딱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되니 그때 보자고 했다. 그래서 카페에서 만났는데

  • '이종석♥'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신에 입 열었다…"셀 수 없이 많이해, 자국 남아" ('살롱드립')

    '이종석♥'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신에 입 열었다…"셀 수 없이 많이해, 자국 남아" ('살롱드립')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인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담벼락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예고편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예고편에 담긴 '담벼락 키스신'에 대해 "코가 닿잖아요. 볼에 닿는데 더우니까 촉촉해서"라며 회상했고, 아이유는 "볼에 코 자국이 남았다"고 덧붙였다.노상현이 "키스를 몇 번 하신 거예요?"라고 묻자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다.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드라마 후반으로 갈수록 노상현 씨가 정말 섹시하게 나온다"고 말했고, 변우석도 "가만히 있어도 너무 섹시해서, 대사를 까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노상현은 "왜 이래"라며 당황해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고우림♥' 김연아, 결혼 5년 차에 깜짝 소식…돌고래유괴단 손잡고 발레리나 도전

    [공식] '고우림♥' 김연아, 결혼 5년 차에 깜짝 소식…돌고래유괴단 손잡고 발레리나 도전

    피겨 여왕 김연아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과 손잡고, 발레리나에 도전, 스페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앞서 그는 2022년 고우림과 결혼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는 신우석 감독이 연출한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피겨 여왕 김연아와 발레의 전설 강수진이 함께한 특급 프로젝트로, 6일(월) 구글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며 7일(화)에는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스케이트 대신 발레복을 입은 김연아의 등장만으로도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Our Queen is back'은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인 '죽음의 무도'를 발레 안무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담는다. 은반 위의 모습이 친숙했던 김연아가 발레리나로 변신한 모습은 어떨지, 전 세계인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아직도 레전드로 회자하는 '죽음의 무도'가 어떻게 발레로 탄생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 강수진이 함께해 김연아와 어떤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연아의 발레 공연을 담은 메인 필름뿐 아니라, 프로젝트 제작기와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BTS(Behind The Scenes), 김연아의 발레 퍼포먼스 전후의 에피소드들을 담은 5편의 숏폼 영상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Our Queen is back'은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찾아보고 싶은' 커머셜 콘텐츠를 선보여온 신우석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더욱이 지난 연말 직접 기획 제작해 화제를 낳았던 오리지널 콘텐

  • 김지영, '110억 CEO'♥남편 10번 거절하더니…"매일 샤워 함께"('동상이몽2')

    김지영, '110억 CEO'♥남편 10번 거절하더니…"매일 샤워 함께"('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샤워까지 함께한다고 고백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하트시그널4'에서 몰표녀로 화제에 올랐던 김지영이 등장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7살 연상의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 임신 사실도 알렸다.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겸 대표인 윤수영은 고려대 경영학과 전공자로, 1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포브스 선정 '2030 파워 리더'로도 선정됐다. 강남 한복판에 558평 규모의 고층 사옥을 보유했고, 안국 아지트도 운영 중이다.승무원 출신으로 '하트시그널4'에서 레전드 몰표를 받았던 김지영은 "고등학생 때 가정 형편이 어려워져서 빠른 경제활동을 위해 승무원이 됐다. 22살에 시작해서 7년 후 체력 한계로 퇴사를 결심했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독서 모임 리더였던 '하시' 출연자 이주미를 통해 식사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고. 윤수영은 "제가 꽂혀서 들이댔다"고 고백했고, 김지영은 "남편이 나한테 호감이 매우 많다는 게 너무 느껴지더라. 집에도 계속 안 보내주려고 하더라.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 10번 이상 거절하다가 부채감을 가지고 1시간 정도 된다고 해서 만났다"고 회상했다.김지영은 "남편이 생각보다 사람이 재미있고 괜찮더라. 엉뚱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  맑눈광 스타일이다. 특이하다"면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윤수영은 "아내는 엄청 특별한 사람"이라며 천생연분 인연을 자랑했다.잠잘 때도 서로 품에 안는 신혼부부는 모닝 키스와 대교로 하루를 시작

  • 유재석, 은근한 불만 드러냈다…"내가 키웠는데, 회사 대표 인사 없어"('틈만나면')

    유재석, 은근한 불만 드러냈다…"내가 키웠는데, 회사 대표 인사 없어"('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이 이광수, 유연석 등이 속한 소속사 대표에 서운함을 내비쳤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한 살 차이지만 위계질서 엄격한 형제 관계에 대해 양세형은 "부모님이 맞벌이하면서 많게는 일주일 동안 둘만 있었다. 엄마가 한 살 차이여도 '형은 형, 동생은 동생이다. 동생은 형 말 듣고, 형은 동생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반항기'에 대해 묻자, 양세찬은 "키가 비슷해진 적이 없다. 시작부터 제가 컸다. 그때부터 형이 약간 자격지심 가지고 세지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두살 터울 형이 있는데, 어릴 때 내가 항상 키가 작았다가 고등학교 가서 키가 형과 똑같아졌다. 자신감 얻어 반항했다가 그떄 크게 한 번 맞았다"고 토로해 폭소케 했다.양세형은 "전에 치고받고 싸웠다. 하도 싸우니까 어머니가 글러브 사줬다"고 털어놨다. "어머니가 여성 예비군 수료했다"고 밝힌 그는 "어머니가 혹시나 전쟁이 났을 때 자기가 2~3명 정도는 사살하겠다고 하시더라. 농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말씀하셨다. 가족 단톡방 보면 음식, 꽃 사진이 아니라, 수류탄 투척 사진, 경례하는 사진이 있다. 거의 람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양세찬은 형과 절친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런닝맨'에서 '어제 뭐헀냐'고 물으면, '형이랑 어제 밥 한 끼하고 헤어졌다'고 하더라"며 둘의 훈훈한 형제애를 증언했다.양세형은 "동생도 나도, 넓은 인맥이 아니라서 동료 개그맨들과 소규모로 모인다"고 밝혔다. 이동욱과도 친

  • '대구여신' 아이린, 유부남 선배 식성에 선그었다…"같이 못 할 것 같아" 경악 ('덕밥집')

    '대구여신' 아이린, 유부남 선배 식성에 선그었다…"같이 못 할 것 같아" 경악 ('덕밥집')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아이린이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함께 전혀 다른 식성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새고_F5-덕밥집'에서는 '아이린 얼굴 포코피아보다 힐링이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게스트로 등장한 아이린은 최강창민에게 '잔반없는 날'을 언급했다. 하지만 최강창민은 '잔반없는 날'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고 이에 아이린은 세대차이를 느끼며 뒷걸음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최강창민은 이해하지 못하며 "우리는 잔반을 웬만하면 안 만들었다"고 했다. 아이린은 "그게 아니라 잔반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90년대 애들이 얼마나 편식이 심했으면 그런걸 만들었겠냐"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아이린은 레드벨벳 팬 사이에서 유행을 잘 못따라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린은 최강창민에게 요즘 트렌드를 아냐며 물었고 최강창민은 "너 또 두쫀쿠 이야기 하려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아이린은 "그거 지났다"고 했다. 최강창민은 "봄동도 지났지 않았냐"고 하며 유행을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아이린은 "그럼 요즘 뭐가 있는 줄 아냐"고 했고 최강창민은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이린은 버터떡을 언급했고 최강창민은 "그런거 둔한 걸로 아는데"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최강창민은 대구 출신인 아이린에게 서울 와서 음식이 달라서 놀란 적이 있냐고 물었다.아이린은 파전을 초장에 찍어 먹는데 서울에선 간장을 줬다고 해 최강창민을 놀라게 했다. 최강창민은 또 아이린에게 "그럼 탕수육은 부먹

  • '12살 연하♥' 김구라 "조졸한 재혼, 아내 서운…분위기 안 좋아"('동상이몽2')

    '12살 연하♥' 김구라 "조졸한 재혼, 아내 서운…분위기 안 좋아"('동상이몽2')

    '동상이몽2' 김구라가 '조졸한 재혼'에 아내의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53세 나이로 새신랑이 된 방송인 이상민이 스페셜 MC로 함께했다.이날 이상민은 곧 다가오는 10살 연하 아내와의 첫 결혼기념일에 대해 "결혼식을 생략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뭘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이에 '재혼' 경험자인 김구라는 "나도 주례 없고, 축의금, 사회도 없이 조촐한 결혼을 했다"면서 "남의 결혼식만 다녀오면 그날 분위기가 안 좋다. 서운해한다"고 이야기했다.과거 아내의 뜻대로 결혼식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던 이상민이 "아내가 서운해 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김구라는 "아니다. 서운해한다"고 단언해 웃음을 안겼다.이상민의 아내가 '여자 서장훈'이라는 표현에, 출연자들은 "외모가? 키가 2미터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상민은 "아내가 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소리, 냄새에 민감하다"면서 "그냥 넘어갈 얘기도 안 넘어가고 얘기한다"고 털어놨다.김구라가 "이상민 씨가 고생 좀 하겠네"라며 꼬집자, 절친한 이지혜는 "눈치 많이 보는 것 같다"며 폭소했다.이상민 아내와 닮은꼴(?)로 꼽힌 서장훈은 "형수님이 잘 안 알려져 있는데, 능력도 뛰어나고 미모도 뛰어나다. 주변에서는 형수님이 아깝다고 할 정도"라면서도 "우리는 못 봤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굵게 생긴 느낌이냐, 여리여리한 느낌이냐"며 외모 궁금증이 이어지자, 김희천은 "첫인상은 배우 김희선 씨였다"며 최고의 미인을

  • '나솔' 29기 상철, 7살 연상녀에 홀딱 반했다…연하남의 화끈한 고백 ('촌장주점')

    '나솔' 29기 상철, 7살 연상녀에 홀딱 반했다…연하남의 화끈한 고백 ('촌장주점')

    '나는솔로' 연상연하특집 29기에 출연했던 상철이 13기 옥순에 대한 애정을 제대로 드러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촌장주점'에서는 '누나,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 It's the love shot'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29기 영철은 상철에게 "13기 옥순을 되게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상철은 "정답이다"고 하며 2023년 '나는솔로' 13기 방영 당시 실제로 옥순에게 DM을 보낸 적이 있다고 전했다.상철은 13기 옥순에게 한 두번 DM을 보낸 것이 아니라 꾸준히 보냈고 옥순에게 답장도 받았다. 그 후 두 사람은 몇번 꾸준히 DM을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영철은 나이 계산을 하더니 놀라서 "3년 전인데 네가 27살인데 30대 누나한테 DM을 한거냐"고 물었다.옥순 역시 놀라서 "내 나이를 알고도 보냈냐"고 했고 상철은 "나이가 뭔 상관이냐"고 하면서 상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이를 듣던 15기 영수는 "원래 자기가 어릴 때는 나이가 상관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상철은 29기 사전 인터뷰 때도 남규홍 PD에게 이상형을 13기 옥순이라고 말했음을 밝히며 "제 친구들도 다 안다"고 했다. 옥순은 상철에게 러브샷을 제안했고 이후 두 사람은 러브샷을 했다. 이후 상철은 어미새 처럼 옥순에게 안주를 입에 넣어주기도 했다.옥순은 이터뷰에서 "저는 아시겠지만 싫으면 진짜 싫다고 표현하는 스타일이어서 만약에 남자 분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싫다고 표현했을 것 같다"며 "막 골뱅이 먹여주고 그런게 제가 오랫동안 솔로다 보니까 느껴보지 못한 그런 느낌

  • 윤하, 2라운드 탈락 위기 넘겼지만 끝내…역대급 반전 우승자 정체는?('히든싱어8')

    윤하, 2라운드 탈락 위기 넘겼지만 끝내…역대급 반전 우승자 정체는?('히든싱어8')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온 보컬리스트 윤하가 자신을 거쳐 간 과거의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다.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가수 윤하편으로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가수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MC 전현무는 윤하를 섭외 0순위 가수로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윤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히든싱어'에 드디어 출연하게 됐다며 설레는 소회를 전했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한국으로 역수입됐던 독특한 이력을 회상한 윤하는 17살 당시 첫 짝사랑의 기억을 담아 쓴 자작곡 '기다리다'로 1라운드 포문을 열었다. 모창 능력자들의 완벽한 실력에 전현무는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다시 듣기를 제안할 만큼 현장은 혼란에 빠졌으 윤하는 가장 윤하 같지 않은 사람을 뽑는 투표에서 단 4표만을 획득하며 공동 1위로 가뿐히 생존했다.2라운드 미션곡은 정규 1집 타이틀곡인 '비밀번호 486'으로 이어졌으나 윤하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윤하는 과거 활동 당시 의욕이 앞서 독기 서린 눈빛으로 노래했던 모습이 창피하다며 웃음을 안겼지만 실제 경연에서는 모창 능력자들의 거센 추격에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과거 조성모나 태연 등 2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원조 가수들을 언급하며 긴장감을 조성했고, 실제로 윤하는 22표를 얻어 4위에 머무르는 등 탈락 위기를 간신히 넘기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진 '오늘 헤어졌어요' 무대에서도 역대급 난이도에 판정단이 술렁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