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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살 연하♥' 바비킴, 금슬 얼마나 좋길래…"결혼 추천" 아내바보 사랑꾼

    '15살 연하♥' 바비킴, 금슬 얼마나 좋길래…"결혼 추천" 아내바보 사랑꾼

    가수 바비킴이 근황을 전했다.바비킴은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Danny Cho 대니초'의 '털보는 낮술중'에 출연했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스탠드업 코미디언 대니초와 손동훈의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한 바비킴은 자신의 연말 콘서트 얘기는 물론 지난 5년간의 공백기, 결혼 생활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비킴은 특히 개인적인 사건으로 인해 겪었던 약 5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한 뒤 "2년 반에서 3년 동안 음악을 듣지도, 쓰지도 않았다"고 공백기를 가졌던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연말 콘서트를 앞둔 바비킴은 "20곡이 넘는 곡을 외워야 하고 해서 긴장이 되기도 하지만, 콘서트 하는 게 가장 재밌기 때문에 (공연이) 설렌다"고 얘기하며 3년 만의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어 바비킴은 15살 연하 아내와의 운명 같은 만남에 대한 러브스토리도 자세히 공개하는 등 행복한 결혼 생활에 관해 얘기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결혼을 추천 하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추천한다"고 강조했고, 음악에 관해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린 아내의 의견도 많이 듣고 있다면서 결혼 이후 안정적인 생활과 아내의 존재가 음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더했다.바비킴은 한편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바비킴 콘서트 <Soul Dreamer>'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낭만적인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분량 차이 나" 출연자 편애 논란 터졌다…김인하 PD "가슴 아픈 말" ('환승연애') [인터뷰 ①]

    "분량 차이 나" 출연자 편애 논란 터졌다…김인하 PD "가슴 아픈 말" ('환승연애') [인터뷰 ①]

    티빙 '환승연애 4'를 연출한 김인하 PD가 출연자 몰아주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서울시 상암동 CJ ENM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김인하 PD와 만나 이야기를 가졌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작돼 티빙의 대표 연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환승연애'의 4번째 시즌으로 김인하 PD는 이진주 PD의 뒤를 이어 시즌3부터 합류했다. 이날 김인하 PD는 특정 출연자 밀어주기 논란에 대해서 언급했다. 앞서 유튜브에서 한 남성 출연자의 영상이 공개됐지만, 비판 댓글이 이어지자 해당 영상은 삭제된 후 재편집돼 다시 게재됐다. 또한 일부 커플의 분량은 타 출연자들과 비교해 차이가 날 정도로 편집 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제작진이 일부 출연자를 편애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김인하 PD는 "가장 가슴 아픈 말인 것 같다. 모든 출연자에게 애정을 가지고 편집을 진행하면서 특정 출연자에게만 애정을 몰아주는 일은 없었다. 이런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 모든 출연자를 애정하는 입장에서, (출연자들이) 인터뷰를 좀 더 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전현무, '17살 연하' 女연예인과 논쟁 벌였다…격분해 녹화 현장 뒤집어지는 사태 발발 ('독사과')

    전현무, '17살 연하' 女연예인과 논쟁 벌였다…격분해 녹화 현장 뒤집어지는 사태 발발 ('독사과')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의 남녀 MC들이 '겉옷 벗어주기' 행동을 두고 치열한 연애 설전을 벌인다.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이하 '독사과2') 4회에서는 스튜디오 MC 전현무, 양세찬, 이은지, 윤태진, 허영지가 이날의 연애 실험을 지켜보다가 '겉옷 벗어주기' 행동에 대해 남녀 구도로 갈려 열띤 토론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번 주인공(의뢰인의 남자친구)은 치밀하게 설계된 상황 속, 애플녀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급기야 그는 자신이 애플남인 것처럼 돌발 행동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애플녀가 추울까 봐 자신이 입고 있던 겉옷을 먼저 벗어준 것. 이를 본 이은지, 허영지는 "왜 저래?"라며 탄식한다.이은지는 "미국에서는 '보이프렌드 후드'라는 말도 있다. 남자친구의 후드 집업은 여자친구만 입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허영지와 윤태진도 "(옷에) 애플녀 향기가 밴다", "내 남자친구가 백허그 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며 진저리를 친다.1977년생 전현무와 1986년생 양세찬은 "저건 매너다!"라고 주인공을 적극적으로 대변한다. 하지만 1994년생 카라의 허영지는 "그래도 저건 안 된다. 두 분도 아셔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이에 두 남자 MC는 "동상 걸려도 안 되냐?", "추워서 입이 돌아가도?"라고 '극딜'을 시전하는데, 여자 MC들은 입을 모아 "그냥 (가던 길) 가라. 앞만 보고 가라"라고 격분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뒤이어, 내 남자의 옷에서 나는 다른 여자의 '향'을 두고서도 '드라이클리닝' 논쟁까지 벌어져 스

  • "'키 좀 만 더 컸다면=20대 때 연기했더라면"…장윤주, 마음속 불 지르는 말에 분노 폭발 ('부세미')[인터뷰]

    "'키 좀 만 더 컸다면=20대 때 연기했더라면"…장윤주, 마음속 불 지르는 말에 분노 폭발 ('부세미')[인터뷰]

    "모델할 때 제일 듣기 싫었던 말이 '키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이었어요. 연기를 하고 나서는 '20대 때부터 했더라면'이 제일 싫습니다(웃음)."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에서 장윤주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사람 마음에 불 질러놓겠다는 말 같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더 이상 클 것도 아닌데, 그 얘기를 지금 해서 뭐하냐"라고 덧붙였다.장윤주는 "내가 40살 무렵부터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때부터 '좀만 더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그 말을 들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난 이미 40대 중반이다"라고 웃어 보이며 털어놨다.장윤주가 출연한 '부세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이 시한부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이 작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ENA 역대 시청률 2위인 전국 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극 중 장윤주는 가성호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로, 이미지 메이킹에 능하고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돈과 권력을 이용하며 타인의 감정을 철저히 무시하는 냉혹한 사이코패스 '가선영'을 연기했다.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해 2015년 개봉한 영화 '베테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첫 영화에서 1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뜻깊은 기록을 남겼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고,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솔직하고 재치 있는 화법으로 예능에서도 강한 존재감

  • 기안84, 결국 한국 떠나 출국했다…약봉지만 수두룩한데, "포기하지 않을 것" ('극한84')

    기안84, 결국 한국 떠나 출국했다…약봉지만 수두룩한데, "포기하지 않을 것" ('극한84')

    기안84가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출국길에 오른다.오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에는 기안84와 크루원 권화운이 트레일 마라톤 도전을 향해 본격적으로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출국 당일, 기안84는 공항 한편에 앉아 준비물들을 꼼꼼히 정리하며 다가오는 레이스를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건강 관리를 위해 챙긴 두둑한 약봉지들은 그가 맞이할 ‘생존형 도전’의 무게를 고스란히 보여준다.이어 짧은 기간 동안 또다시 메달을 추가한 권화운이 유쾌하게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지만, 출국 직전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분위기는 일순간 무거워진다. 기안84는 울기 직전의 심경을 드러내고,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 과연 극한의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두 사람은 40여 시간을 이동한 끝에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다. 비포장도로와 낯선 환경이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기안84는 점점 다가올 트레일 마라톤을 떠올리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권화운은 특유의 러닝 열정을 쏟아내며 극과 극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기안84는 “걸어서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라며 출전 의지를 다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이라는 점에서 기후·지형·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예상돼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레이스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극한84’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상상 초월의 코스에 도전하며 극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시험하는 초극한 러닝 예능이다. 기안84와 크루들은 세계 각지의 미지의 코스를 경험하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진짜 레

  • 2.9%→5.4% 시청률 급등했는데…'10억 사기 피해' 류승룡, 또 역경 맞선다 ('김부장')

    2.9%→5.4% 시청률 급등했는데…'10억 사기 피해' 류승룡, 또 역경 맞선다 ('김부장')

    류승룡이 인생 2막을 올리기 위해 다시 한번 역경에 맞선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위태로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분투하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재도약을 꿈꾸는 김낙수부터 가족의 운명까지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 부장 이야기'는 1회 2.9%로 시작해 10회에 5.4%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김낙수의 취업 도전기다. ACT 퇴사 이후 김낙수는 이전과 달리 확연히 차이나는 연봉으로 인해 쉽게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던 터. 돈이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리다 결국 잘못된 판단으로 퇴직금을 몽땅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대출까지 얻게 됐다. 10억 5000만원 부동산 사기를 당하며 은행 대출금만 5억 5000만원인 상황. 당장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과 함께 대리운전을 시작했지만, 수익은 여전히 변변치 않았다.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는 김낙수가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를 지워버리고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집을 팔아야 할 위기에 처한 박하진(명세빈 분)의 딜레마다. 남편 김낙수가 사기를 당하면서 사면초가에 빠진 지금 박하진은 우선 급한 불부터 끌 방법을 모색하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을 매물로 내놓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은 남편 김낙수가 25년간 ACT에 몸 바쳐 일해 얻어낸 트로피나 다름없기에 김낙수가 이 집을 쉽게 내놓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 과연 박하진은 자가 지킴이 김낙수를 설득할 수 있을지,

  • 충격적인 '아인슈타인 뇌 도난 사건'…범인은 부검의('세 개의 시선')

    충격적인 '아인슈타인 뇌 도난 사건'…범인은 부검의('세 개의 시선')

    SBS 지식 건강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이 '세포'를 중심 주제로 삼아, 인간의 노화와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시도한다. 또한 범인이 부검의였던 '아이슈타인 뇌 도난 사건'을 들은 MC 김석훈과 패널들은 깜짝 놀란다.오는 30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역사학자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약사 민재원이 함께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몸속 세포'에 숨어 있는 노화의 비밀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의학 정보 전달을 넘어, 과학적 정보에 역사적 맥락과 대중적 해석을 더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흥미와 경각심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이창용 도슨트는 '천재의 뇌를 훔친 남자'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로 문을 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부검을 맡았던 병리학자는, 놀랍게도 그의 뇌를 몰래 꺼내어 평생 보관하며 연구에 몰두했다. 단순한 일탈로 치부하기엔 결과가 심상치 않았다. 이 유례없는 '도난 사건'은 오히려 과학계에 큰 파장을 남겼고,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뇌세포 구조 간의 연결 고리에 불을 지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의 뇌는 일반인과 다른 해부학적 특성을 지니고 있었고, 복잡한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은 활발한 신경세포 활동과 깊은 연관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세 개의 시선'은 이 놀라운 실화를 통해, '기억력'이나 'IQ'를 넘어 세포 수준에서 인간의 두뇌는 얼마나 독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가를 날카롭게 묻는다.이어 과학적 접근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모

  • '8살 연상♥' 함은정, 결혼식 고작 하루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폭발적인 시너지 기대" ('첫번째')

    '8살 연상♥' 함은정, 결혼식 고작 하루 앞두고 깜짝 소식 전했다…"폭발적인 시너지 기대" ('첫번째')

    오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함은정의 새 작품 스틸 컷이 공개됐다,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는 함은정의 첫 번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밝고 따뜻한 미소부터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부진 모습까지, 오장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함은정의 모습이 1인 2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함은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도전인 1인 2역에 나선다.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며 뒤엉킨 운명으로 인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스틸은 밝고 따뜻한 성격에 강인한 생활력을 지닌 쌍둥이 언니 오장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장미는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지내지만 그 와중에도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이번 스틸은 꿈을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생활력 만렙'인 오장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첫 번째 스틸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는 오장미를 포착, 투박한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에서 그의 꿈을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이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능숙하게 자전거 헬멧을 챙기고 배달 가방을 정리하는 오장미

  • 이이경은 하차 당했는데…주우재마저 왜 이러나, 비상사태 속 실수 연발 ('놀뭐')

    이이경은 하차 당했는데…주우재마저 왜 이러나, 비상사태 속 실수 연발 ('놀뭐')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가운데, 멤버들이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에서 실수와의 전쟁을 벌인다.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전시 설명이 담긴 글자 시트지를 패널에 붙이고 있다. 멤버들은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럽게 붙여 나가면서 집중력을 발휘 중이다.두정갑 투구를 쓴 유재석은 작업을 총지휘하는 장군처럼 뒤에서 멤버들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의 시선을 받으며 움찔한 하하의 모습이 과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다른 멤버들도 득달같이 하하의 실수를 꼬집으면서 신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실수를 수습하려 해보려는데, 뜻밖의 고비를 맞아 과연 만회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잘하고 있던 주우재마저 실수가 전염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는다. 전시 준비를 위해 할 일은 가득한데,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는 상황.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실수와의 전쟁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정재, 길거리서 공약까지 이행했는데…한 자릿수 시청률 전전 도중 터닝 포인트 예고 ('얄미운')

    이정재, 길거리서 공약까지 이행했는데…한 자릿수 시청률 전전 도중 터닝 포인트 예고 ('얄미운')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의 관계에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앞서 이정재는 첫 방송 전 "시청률 3% 돌파 시 수양대군 복장으로 팬들을 만나겠다"고 약속했고, 지난달 22일 실제로 명동 거리에서 시민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 '얄미운 사랑'은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최신 회차에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앙숙에서 익명의 비밀 친구가 된 임현준(이정재 분), 위정신(임지연 분)의 특별한 관계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임현준과 위정신은 현실에서 여전한 앙숙미를 뽐내면서도 서로에게 한 발짝 가까워졌고, 익명의 채팅창에서는 둘도 없는 비밀 친구가 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아무 조건 없이 서로의 편이 되어줬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이 '영혼있음'의 정체를 알게 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예고한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의 다이내믹한 관계성 변화를 엔딩 명장면과 함께 되짚어봤다.'연예계 알못' 위정신의 연예부 생활은 시작부터 다이내믹했다. 정식 발령 전부터 '국민 배우' 임현준의 영원한 흑역사 생성에 일조하며 기막힌 악연이 시작됐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기 일쑤인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의 싹을 틔운 건 연예부 부장 윤화영(서지혜 분)이 위정신에게 날린 날카로운 일침이었다. "정치부에서도 이렇게 무성의하고 감정적으로 일했어?"라는 말에 자신의 태도를 뒤돌아본 위정신은 평생 집에 들인 적 없던 TV까지 가져오며 임현준 탐구에 돌입했다.그렇게 재생하게 된 임현준의 배우 인생 유일한 대표작이자 국민 드라마

  • [종합] 초5 금쪽이, 母 향한 무자비한 폭력…결국 오은영 눈물 "응급 상황, 마음 찢어져" ('금쪽같은')

    [종합] 초5 금쪽이, 母 향한 무자비한 폭력…결국 오은영 눈물 "응급 상황, 마음 찢어져" ('금쪽같은')

    오은영 박사가 초 5 금쪽이 엄마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는 위험천만한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초5, 초6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출연했다. 그는 첫째를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붉혔고, 이어 "둘째는 몇 달 전부터 저한테 적대감을 보인다. 아들이 무섭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오 박사는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셨다"고 얘기했고, 금쪽이 엄마는 한 달째 아들에게 맞고 있다며 온몸이 멍투성이인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엄마를 향해 무차별한 폭행을 했고, 첫째가 엄마와 동생을 말리는 상황이 반복됐다. 심각하게 보던 오 박사는 "이건 부모 학대다. 어머니 죄송하지만 이건 가정 폭력이다. 초등학생 5학년밖에 안 된 이 아이가 가정 폭력의 가해자다. 이런 말을 올리고 싶지 않지만 원인을 정확하게 해야 해서 말한다"고 설명했다.금쪽이에 대해서 오 박사는 "충동성과 과잉 행동이 많다. 아이가 꽤 밖에서는 사교적으로 보이는데 이 영상을 보면 사회성이 발달된 건 아니다. 금쪽이가 엄마에게 하는 걸 보면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금쪽이는 대인 관계에서도 문제가 발견됐다. 오 박사는 "관계가 피상적이다. 경계가 없다. 안전에 대한 조심성이 없고, 위험 판단도 무너져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까 넘어가는데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싸움이 나거나 범죄에 휘말릴 수도 있다"며 응급상황임을 경고했다.금쪽이 엄

  • 강태오♥김세정, 위기탈출 하더니 결국 일냈다…'최고 시청률 6%' 기록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위기탈출 하더니 결국 일냈다…'최고 시청률 6%' 기록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이 좌의정 진구가 판 함정에서 벗어났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 극본 조승희기획 권성창) 7회에서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위협에 맞서 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뒤바뀐 영혼이 마침내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5.3%, 전국 5.5%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박달이에게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박달이의 몸으로 온갖 고초를 겪은 이강의 영혼은 좌의정 김한철이 반드시 박달이를 해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몸이 바뀐 상태에서는 이강이 박달이를 지킬 수 있지만 몸이 돌아올 시 박달이는 언제든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이강은 김한철로부터 박달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선을 그으며 계속해서 박달이를 피해다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달이는 이강의 곁을 계속 지키며 그가 느꼈을 슬픔을 나누려 했다. 자신으로 인해 박달이가 위험에 빠진 것을 알면서도 괜한 상처를 준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하는 이강에게 박달이는 "세상 사람들 다 저하한테 돌 던져도 지금 돌 맞는 건 지니께"라며 그의 편을 들어줬다.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과 박달이의 아슬아슬한 숨바꼭질이 이어지는 동안 이강의 복수도 진전되고 있었다. 계사년 사건의 중요한 단서이자 소문 속 새인 짐조가 좌의정 김한철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 특히 짐조 관리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까지 손에 넣으면서 이강의 복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다.그러나 김한철이 이강과 박달이가 제 꼬리를 밟

  • '박예진♥' 박희순, 결혼 11년 차에 뜻깊은 소식 알렸다…지성과 투샷 통해 긴장감 선사 ('이한영')

    '박예진♥' 박희순, 결혼 11년 차에 뜻깊은 소식 알렸다…지성과 투샷 통해 긴장감 선사 ('이한영')

    배우 지성과 박희순이 '정의'를 두고 정면으로 충돌한다.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지성은 '적폐 판사'에서 과거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한 이한영 역을, 박희순은 권력 최상층을 향해 질주하는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으로 분한다.앞서 공개된 두 배우의 단독 스틸에 이어 '판사 이한영' 측은 27일 두 사람의 투 샷 스틸을 공개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지성이 연기하는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판사'로 이용당하다 억울한 상황을 맞고, 10년 전 충남지법 단독판사 시절로 돌아오면서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이번만큼은 흔들리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하겠다는 결심 아래 정의를 향해 나아가지만, 그의 앞을 강신진이 단단히 가로막는다.2015년 박예진과 결혼한 박희순은 강신진 역을 맡았다. 이 캐릭터는 사법부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다. 그는 자신의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눈에 띄는 판사 이한영에게 손을 내밀지만, 10년 전으로 회귀한 한영은 그의 속셈을 모르는 척 조용히 지켜본다. 평온한 식사 자리에서도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의 시선 속에 다른 속내가 교차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만든다.이처럼 서로 다른 정의를 좇는 두 남자는 아군과 적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구축하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지성과 박희순의 맞대면이 어떤 시너지와 감정적 파동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집중된다.'판사 이한영'은 원작 웹소설 1,181만 회,

  • 이준호, '막방' 앞두고 또 다시 일낼까…父 성동일 향한 그날의 후회 후회 ('태풍상사')

    이준호, '막방' 앞두고 또 다시 일낼까…父 성동일 향한 그날의 후회 후회 ('태풍상사')

    tvN '태풍상사' 이준호가 다시 한번, 사장과 '아버지'라는 무게와 마주한다. 이번엔 이상진의 아버지, 김희창이 그 중심에 있다.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극본 장현)에서 진짜 사장으로 성장 중인 강태풍(이준호 분)에게는 아버지 강진영(성동일 분)을 잃기 전 국밥집에서 그를 목격했던 어느 날이 마음에 사무치게 남아 있다. 늦은 밤 홀로 소주잔을 기울이던 아버지를 보고도 발걸음을 돌렸던 그날 그때는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무겁고 쓸쓸한 얼굴이 이제는 사장이라는 책임을 짊어지고 나서야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다.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을지로 태풍상사로 귀환하고 기념 파티를 하던 중 배송중(이상진 분)이 울먹이며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뛰어들어왔다. 그 이유는 그의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는 '다본테크'가 부도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 29일 방송되는 15회에서 강태풍은 배송중의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공장으로 향하고 그곳 옥상에서 두 사람이 만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옥상에 올라간 송중父의 얼굴에는 벼랑 끝에 선 사장의 깊은 그늘이 고스란히 드리워져 있다. 잔뜩 굳은 표정 속에는 직원들의 밥그릇이란 책임의 무게에 짓눌린 흔적이 비치고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에는 모든 선택지가 막혀버린 듯한 막막함과 체념이 엿보인다.강태풍은 그런 송중父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선다. 마치 예전 국밥집 문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던 그날과는 다른 선택을 하려는 듯한 눈빛이다. 과거 아버지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후회를 이번만큼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듯 사장의 무게를 홀로 떠안은 그에게 진심을 담아 말을 건넬 준비를 한

  • [종합] 결국 몸무게 두 자릿수 찍었다…구성환, 12kg 감량에도 "티가 안 나" ('나혼산')

    [종합] 결국 몸무게 두 자릿수 찍었다…구성환, 12kg 감량에도 "티가 안 나" ('나혼산')

    구성환이 급하게 다이어트에 돌입, 19일 만에 몸무게 두 자릿수를 찍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구성환은 영화 촬영을 앞두고 몸무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3개월 전에 촬영 때문에 옷을 맞췄다. 그런데 3달 동안 몸무게가 세 자리 끝판까지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상 112kg 정도 나간다"며 "목표는 95kg"라고 밝혔다.  체중게에 올라간 구성환의 몸무게는 99.8㎏로, 19일 만에 약 12㎏ 감량에 성공했다. 구성환은 아침 식사로 사과와 삶은 달걀, 귤, 콩물 등 다이어트 식단을 먹었다. 그리고 다이어트 어플에 일지를 작성하며 몸무게를 기록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살이 빠져도 티가 안 나"라며 투덜거렸다. 구성환은 식사를 하던 중 TV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라면 진짜 맛있겠다. 라면 안 먹은 지 3주 됐네"라며 괴로워하기도 했다.이후 구성환은 카자흐스탄 로케 영화 촬영을 앞두고 꽃분이와 잠시 이별을 준비했다. 또 이주승 없이 이수증 어머니를 만나 "못하는 말이 없는 사이"라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