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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수, 곽선영과 각별한 사이였다…함께 나고 자란 절친, 시골로 좌천 후 재회 ('허수아비')

    박해수, 곽선영과 각별한 사이였다…함께 나고 자란 절친, 시골로 좌천 후 재회 ('허수아비')

    '허수아비' 박해수가 좌천된 시골에서 절친 곽선영을 마주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이 강태주(박해수 분)의 강성서 복귀 디데이(D-day)를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을 그린다.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로써 진범이 밝혀진 이후 그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다.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에서 좌천된 강태주가 불명예(?) 복귀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만난 고향 친구들과 반가운 회포를 풀고 있다. 강성에서 함께 나고 자란 서지원(곽선영 분), 이기환(정문성 분)과 마주 앉아 웃는 모습은 이들의 편하고 끈끈한 관계를 짐작게 한다. 한편, 술자리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을 때쯤 한 청년의 등장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특히 강태주 앞에 무릎을 꿇은 그의 간절하고 다급한 눈빛에 이목이 집중된다.이어진 사진에서 강태주는 좌천성 발령을 받은 강성경찰서로 첫 출근한다. 그런데 그때 어젯밤 우연히 마주쳤던 마을 청년 이성진(박상훈 분)을 다시 마주하며 충격과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그의 얼굴과 양팔엔 피멍 자국이 가득하고 손목에는 수갑까지 채워져 있어 하룻밤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로부터 건네받은 현장 사진을 보던 강태주가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에 잠겨있어 심상치 않은 사건의 서막을 예고한다.제작진은 "첫 방송이 나흘 앞으로 다가

  • 카메라 마사지를 얼마나 받았길래…워너원, 9년 전 신인 시절과 비교한 사진 공개 ('워너원고')

    카메라 마사지를 얼마나 받았길래…워너원, 9년 전 신인 시절과 비교한 사진 공개 ('워너원고')

    워너원의 '시간을 거스른 비주얼'이 화제되고 있다. 카메라 마사지를 받았는 지 데뷔 초보다 훨씬 세련되게 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5일과 오늘(16일) 양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워너원 멤버들의 2017년 데뷔 시절과 2026년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28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론칭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팬덤으로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은 데뷔 앨범 단체컷부터 개인 셀카까지 9년 전과 동일한 포즈와 구도를 완벽하게 재현한 '비주얼 데칼코마니'로 눈길을 끈다. 황민현,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하성운, 이대휘, 윤지성 등 멤버들은 9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분위기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데뷔 당시의 풋풋한 모습과 한층 성숙해진 지금의 모습은 워너원의 시작과 앞으로를 떠올리게 해 팬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이번 비교 컷은 단순한 과거 소환을 넘어, 7년 만에 다시 '우리'로 모인 워너원의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미지로 그 의미를 더한다. 워너원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서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향한 기대감 역시 한층 고조되고 있다.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

  • 김혜윤 예능, 초유의 사태 터졌다…출연자 반발→제작진 거동 불가 "이게 휴가냐" ('산지직송')

    김혜윤 예능, 초유의 사태 터졌다…출연자 반발→제작진 거동 불가 "이게 휴가냐" ('산지직송')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생존기로 베일을 벗는다.오늘(16일, 목)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나는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 매운 맛으로 돌아온 직송 라이프와 함께 한층 왁자지껄해진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다.이날 방송은 염 대장 염정아를 중심으로 박준면, 덱스 그리고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박준면은 야식을 끊고 무려 10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전할 예정. 만년 막내였던 덱스는 새로운 막내 김혜윤의 합류에 서열 정리부터 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사 남매는 "그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휴가를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설렘을 내비치지만 이도 잠시, 역대급 반전이 펼쳐진다.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충격적인 휴가 일정표가 공개된 것. "이게 무슨 휴가냐"는 사 남매의 집단 반발과 함께, 직접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이 이어지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대망의 휴가지(?)는 필리핀 보홀. 네 사람은 날것의 자연에 감탄도 잠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도는 맹그로브 습지에 도착하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현지인도 잡기 힘들다는 보홀의 명물을 사냥하는 첫 번째 노동이 시작된 것. 사 남매는 시작부터 몸도 가누지 못한 채 곡소리를 쏟아낸다. 역대급으로 열악한 노동 환경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까지 거동이 어려울 정도의 생고생을 겪었다는 후문이다.점점 깊어지는 뻘 속에서 사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

  • '채식' 순자, 이번에는 더치페이 논란 터졌다…"나눠 내라고 하는 남자와는 못 만나" ('나솔사계')

    '채식' 순자, 이번에는 더치페이 논란 터졌다…"나눠 내라고 하는 남자와는 못 만나"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24기 순자가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고 말해 파장이 인다. 16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두 번째 데이트에 들어간 가운데, 18기 영호가 자신을 선택한 24기 순자, 25기 순자와 2:1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18기 영호는 채식 추구자 24기 순자를 위해 제주 보말 칼국수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식사 중 이들은 자연스레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8기 영호는 "혹시 이런 거 있냐? 아무리 좋아해도 이럴 때 정이 뚝 떨어진다는?"이라고 묻는다. 24기 순자는 "저는 '더치페이하자는 남자와는 절대로 못 만난다"라고 단호하게 답한다.이에 25기 순자는 "음 그런 말은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엔 네가 사라'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하지만 24기 순자는 "꼭 그렇게 번갈아서 내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안 사겠다는 게 아니라, 알아서 어지간히 사겠지"라고 재차 강조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무조건 상대에게 계산하라는 뜻이 아니고, ‘5:5’로 딱 나누려는 상황이 내키지 않는다는 말 같다"고 대리 해명한다.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24기 순자는 "썸 타고 있는데 '네가 사' 그러면 '아, 이 사람은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18기 영호는 "왜 그렇게 흥분하냐? 불과 며칠 전 일이냐? 미안하다. 내가 다시 돈 보내줄게"라며 상황극을 시전해 무거운 분위기를 유쾌하

  • GD와 ♥열애설로 유명했던 얼짱 출신 걸그룹 멤버, 충격 실체…"언제 사람 되냐" ('전참시')

    GD와 ♥열애설로 유명했던 얼짱 출신 걸그룹 멤버, 충격 실체…"언제 사람 되냐" ('전참시')

    애프터스쿨 출신 '5대 얼짱' 배우 이주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털털하고 엉뚱한 반전 실체를 보여준다. 앞서 이주연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 되기도 했다.오는 18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반전 '맥시멀 라이프'가 공개된다. 얼핏 보면 깔끔해 보이지만, 집 안은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찬 모습. 화장품과 쇼핑백, 잡화는 물론 먹다 남은 물건들까지 뒤섞인 공간이 눈길을 끈다.이주연은 막걸리 포장용 아이스팩으로 얼굴 부기를 빼는가 하면, 먹다 남은 음식을 그대로 반찬통에 넣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선보인다. 이어 자칭 '똥손'을 인정하며 양 볼이 새빨간 각설이 메이크업까지 완성, 예상 밖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날 딸의 집을 찾은 부모님은 역시나 충격(?)에 빠져 잔소리를 쏟아낸다. 어질러진 집을 보자마자 냅다 청소에 돌입한 아버지는 "언제 사람 되냐"고 한숨을 내쉬고, 어머니 역시 "조카보다 못하다"며 걱정을 내비친다. "결혼은 언제 하냐", "용돈 좀 달라" 등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잔소리 속에서 이주연은 진땀을 흘리며 현실 가족 케미를 보여준다.부모님의 '결혼 잔소리'에 지친 이주연을 지켜보던 대세 개그맨 양상국은, 이주연에게 회심의 '역플러팅'을 던져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주연 씨는 내 스타일 아니다"라며 차갑게 선을 긋는 듯하더니, "사적으로 만날래, 방송용으로 할래?"라며 유려한 밀당 스킬로 이주연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고. 과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플러팅이 이

  • 前 배구선수 김요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포착됐다…결혼·자녀계획까지 상의 ('신랑수업')

    前 배구선수 김요한,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포착됐다…결혼·자녀계획까지 상의 ('신랑수업')

    '신랑수업2' 김요한이 미모의 여성과 소개팅에 나선다.16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겠다"며 결혼에 진심인 면모를 보여준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일사천리 행보로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김요한은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설레는 미소를 짓는다. 그는 상대 여성에게 "제가 원래 고양이상 여성분을 좋아하는데,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라며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넨다. 이후 음료를 주문한 김요한은 긴장한 나머지 음료에 꽂힌 빨대를 제대로 입에 대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김요한은 첫 만남부터 상대와 손 크기를 재며 과감한 손바닥 플러팅에 나서는가 하면 "꿈꾸는 결혼 생활이 있는지?"라는 질문과 함께 서로의 자녀 계획을 공유하는 등 빠르게 진도를 나가기 시작한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어떤 소개팅보다도 둘이 잘 맞는 것 같다"라며 감탄한다. 더욱이 대화가 무르익자 김요한은 "혹시 종교가 어떻게 되세요?"라며 결정적인 질문을 던진다. 소개팅에 진심인 김요한의 모습에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신랑수업2' 5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44세' 이동욱,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정유미와 부부 호흡, '부부의세계' 감독작 주연 ('러브어페어')

    [공식] '44세' 이동욱, 마침내 기쁜 소식 전했다…정유미와 부부 호흡, '부부의세계' 감독작 주연 ('러브어페어')

    배우 이동욱(44)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러브 어페어' 주연으로 확정됐다.16일 넷플릭스 측은 '러브 어페어' 제작을 확정하고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땅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 그 일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훈’과 ‘후경’이 꿈만 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잘못된 만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러브 어페어'의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 인물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탁월한 연출력으로 호평받아온 모완일 감독이 맡았다. 독창적인 영상미와 긴장감 넘치는 감정선 설계에 강점을 지닌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관계의 미묘한 균열과 감정의 파동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극본은 드라마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 등 현실적인 감정 묘사와 공감을 이끄는 대사로 주목받아온 하수진 작가가 참여한다. 하수진 작가는 '러브 어페어'를 통해 인물 간 관계의 복잡한 결을 섬세하게 직조하며, 깊이 있는 서사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러브 어페어'의 캐스팅 라인업은 작품을 기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포인트다. 먼저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이동욱이 ‘지훈’ 역을 맡는다. 드라마 [착한 사나이], [도깨비], [타인은 지옥이

  • '패밀리가 떴다' 16년 만에 부활한다…김종국→대성, 믿고 보는 케미 "최선의 노력" ('상남자의')

    '패밀리가 떴다' 16년 만에 부활한다…김종국→대성, 믿고 보는 케미 "최선의 노력" ('상남자의')

    첫 방송을 앞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제작진이 차별화를 선언하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4월 21일(화) 밤 8시 40분에 첫 방송 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까지 보여주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믿보예(믿고 보는 예능인), 믿보스(믿고 보는 스태프), 믿보화(믿고 보는 화제성)로 통하는 '빅 재미' 3요소를 이미 완성, 여행 버라이어티가 범람하는 시대에 레드오션을 뚫는 '킬링 콘텐츠'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첫 방송 전 필독해야 할 '관전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해 봤다.'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라는 '21세기 올타임 예능 선수'들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급이 다른 출연진을 완성했다. 레전드 파이터에서 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오른 '천상 예능인' 추성훈, '2020 SBS 연예대상' 출신의 '예능 베테랑' 김종국, 국내외를 넘나드는 '예능돌의 시초' 대성이 '테토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린 채 '날 것 여행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예고 없이 맞닥뜨리는 상황들에서 세 사람이 이끌 색다른 시너지가 호기심을 모은다.'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일본 규슈로 떠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아

  • '12살 연하♥' 김구라, 6살 딸 최초 공개했다…촬영 중 영상통화 연결 "도와주려고" ('육아인턴')

    '12살 연하♥' 김구라, 6살 딸 최초 공개했다…촬영 중 영상통화 연결 "도와주려고" ('육아인턴')

    12살 연하와 재혼한 방송인 김구라가 '육아인턴'에서 6살 딸과 영상통화를 한다.tvN STORY '육아인턴'의 육아 레벨 제로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와 안정환을 위해 김구라와 김남일이 긴급 투입된다.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일 줄 알았던 이들의 등장이 오히려 인턴즈의 멘탈을 흔들어 놓으며 예측 불가 반전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16일 방송되는 '육아인턴' 2회에서는 본격적인 실전 육아에 부딪힌 이경규와 안정환의 눈물겨운 사투가 이어진다. 여기에 육아 지옥에 빠진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김구라와 김남일이 등판한다.먼저 안정환 팀에는 축구 후배 김남일이 육아 지원군으로 나선다. 안정환은 지난 방송에서 자아와 독립심이 강해지는 시기의 아이의 싫어병 때문에 쩔쩔맸던바. 분위기 전환을 위해 김남일이 국가대표 수비수의 어시스트 실력을 발휘한다. 그런데 결과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김남일은 등장하자마자 '호랑이 태워주기', '비행기 놀이' 등 넘치는 체력으로 아기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기 때문.그동안 안정환에겐 "싫어!"를 연발하며 거부하던 아이가 김남일의 손길에 밥을 맛있게 받아먹고, 기피하던 양치질까지 하는 착한 아이’ 돌변하자 안정환은 충격에 빠진다.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안정환이 귀여운 질투를 표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필드의 영웅 안정환을 질투의 화신으로 만든 김남일의 육아 스킬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한편 예능 대부 이경규는 늦둥이 딸 아빠 김구라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김구라는 이경규의 어설픈 육아를 팩트로 콕콕 찌르며 잔소리한다. "이 형님 너무 모르네"라며

  • '이찬원 절친' 황윤성, 본선 2차서 탈락 위기였는데…신유 와일드카드로 생존('무명전설')

    '이찬원 절친' 황윤성, 본선 2차서 탈락 위기였는데…신유 와일드카드로 생존('무명전설')

    '이찬원 절친' 가수 황윤성이 장윤정 명곡 메들리 무대에서 센터급 존재감을 선보이며 팬심을 훔쳤다.황윤성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8회에서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에 출격했다. 팀 ‘하루온종일’의 핵심 멤버로서 비주얼, 보컬, 퍼포먼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이른바 ‘트롯 어벤저스’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앞서 진행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이대환에게 아쉽게 패하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황윤성은 탑 프로단 신유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추가합격자로 선택해 극적으로 생존했다.무엇보다 이번 대결에서 펼쳐진 황윤성의 ‘운명적 재회’가 눈에 띄었다. 그동안의 ‘무명전설’ 여정 중 리더전과 1대1 데스매치에서 라이벌로 대결을 펼쳤던 ‘무명 강자’ 하루와 이대환을 동료로 다시 만난 것이다. 여기에 박민수와 최종원까지 합세하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잡은 최강 라인업으로 무대에 올랐다.장윤정 메들리로 꾸며진 이날 무대에서 황윤성은 ‘옆집 오빠’의 친근함과 ‘무대 천재’의 카리스마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하루온종일’ 팀은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도발적인 오프닝으로 포문을 연 ‘옆집 누나’를 시작으로, ‘와락 부비부비’에서는 절도 있는 댄스로 프로단의 댄스 타임을 끌어냈고, ‘오동도 블루스’에서는 귀에 동백꽃을 꽂은 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녹아버려요’에서는 상큼한 앙탈 댄스로 여

  • 결국 탄식까지 터져나왔다…윤두준, 연쇄 강도 살인 사건에 분노 "어떻게 그런 생각을" ('용형')

    결국 탄식까지 터져나왔다…윤두준, 연쇄 강도 살인 사건에 분노 "어떻게 그런 생각을" ('용형')

    '용감한 형사들5'에서 연쇄 강도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오는 1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연출 이지선) 4회에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한다. 여기에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두 사람은 MC 곽선영과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다. 이희준과 박해수는 평소 "공부하듯 '용형'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해수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제대로 프로파일링하고 왔다고 전한다.이날 방송은 한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시작된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손님이 갑자기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어머니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수사가 진행되던 중, 인근에서 또 다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이어지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동일범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건 피해자 모두 공통된 진술을 했다. 바로 범인을 특정할 중요한 단서였다.수사팀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통해 범인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좁혀가며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검거 이후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범인이 무기징역을 거부하고 사형을 요구한 것. 범인의 행각에 윤두준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며 탄식한다. 연쇄적으로 이어진 강도 사건 뒤에 숨겨진 범인의 목적과 충격적인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5'에서 공개된다.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

  • [공식] 홍비라, '17살 연상' 이희준 약혼녀 됐다…데뷔 7년차에 '허수아비' 출연 확정

    [공식] 홍비라, '17살 연상' 이희준 약혼녀 됐다…데뷔 7년차에 '허수아비' 출연 확정

    배우 홍비라(29)가 이희준(46) 약혼녀로 분한다.홍비라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출연을 확정 지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질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캐스팅으로 일찍이 주목받고 있다.극 중 홍비라는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의 약혼녀 ‘희진’ 역을 맡았다. 차시영과의 관계 속에서 서사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현실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희준과 안정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극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홍비라는 2018년 영화 ‘뷰티풀 뱀파이어’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와 JTBC ‘나쁜엄마’에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후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 JTBC ‘옥씨부인전’, 디즈니+ 시리즈 ‘나인퍼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내공을 쌓아온 홍비라가 ‘허수아비’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재욱, 재벌 3세 됐다…"기업 이끌어 가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 가져, 과거 후회돼" ('은밀한')

    김재욱, 재벌 3세 됐다…"기업 이끌어 가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 가져, 과거 후회돼" ('은밀한')

    '은밀한 감사' 김재욱이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4월 25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14일, 완벽함 속 은밀한 고독을 감춘 재벌 3세 '전재열' 그 자체로 변신한 김재욱의 스틸컷을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 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핀다.김재욱은 '해무그룹' 총괄부회장이자, 실력과 인성을 모두 갖춘 재벌 3세 '전재열'로 분해 극의 한 축을 책임진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화려한 이면에 남모를 상처를 가진 인물. 완벽함 속 철저히 감춰둔 그의 진심은 무엇일지, 쉽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전재열의 면모를 그려낼 김재욱의 열연에 기대를 모은다.전재열은 고고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한다. 완벽한 수트핏을 뽐내며 로비를 걸어오는 그의 여유로운 발걸음이 눈길을 끈다. 언제 어디서든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태를 유지하는 모습과 달리, 어쩐지 처연해 보이는 그의 눈빛도 포착

  • [공식]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유인라디오'서 전부 다 밝힌다

    [공식]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유인라디오'서 전부 다 밝힌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유인라디오' 시즌 3에 출연한다. 라이프타임은 오는 4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 인기 웹예능 '유인라디오' 시즌 3를 방송한다. '유인라디오'는 전무후무한 듣는 유튜브를 콘셉트로 한 유인나표 힐링 웹예능으로, 2024년 11월 첫 선을 보여 올해 3월 13일까지 시즌 2를 인기리에 방송해 왔다. 시즌 3는 재정비를 거쳐 제작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와 라이프타임이 공동 제작을 하면서 더욱더 퀄리티 있는 콘텐츠로 많은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TV 버전 독점 코너까지 선보여 안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22일 방송 예정인 첫 회의 게스트는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격한다. 게스트인 두 사람은 1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유인라디오'를 통해 솔직 털털한 매력과 입담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에피소드도 대거 방출할 전망이다. 라이프타임 측은 "'유인라디오'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라이프타임의 타깃층과 맞아떨어져 편성을 확정했다. TV 버전 독점 코너를 포함해 50분으로 구성돼 듣는 재미에 이어 보는 재미까지 확장시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아이유, 변우석을 필두로 많은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인나와의 유쾌한 케미로 편안한 힐링을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유인라디오' 시즌 3는 유튜브 '유인라디오' 채널을 통해 22일 오후 6시 5분 첫 공개되며, 이후 라이프타임을 통해 같은 날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9세' 김종국, 2세 얼마나 조급하길래…"4일 기간 두고 ♥부부관계 좋다고" ('옥문아')

    '49세' 김종국, 2세 얼마나 조급하길래…"4일 기간 두고 ♥부부관계 좋다고" ('옥문아')

    지난해 9월 결혼한 가수 김종국(49)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김종국에게 2세 만드는 비법을 전할 예정. 이날 옥탑방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속설을 두고,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과 추성일이 의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이 "정자 검사할 때 들은 바로는 4일 정도 기간을 두고 부부관계를 해야 좋다고 하더라"고 얘기하자, 김지연은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게 임신 확률이 상승한다. 배란일 기점으로 5~6일 전부터 매일 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이어 추성일도 "임신하려면 매일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연구 결과로 나와 있다"라고 명쾌하게 답하며 자신이 직접 시도한 딸낳는 비법을 전했는데. 그 비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자연분만을 통해 딸을 출산한 홍진경은 통증없이 출산했던 비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연 의사는 "확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