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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취했을까봐"…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 오은영 "무력감 불러올 수 있어" ('금쪽같은')

    "아빠 취했을까봐"…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 오은영 "무력감 불러올 수 있어" ('금쪽같은')

    아빠의 음주 소식에 덜덜 떠는 금쪽이 4남매의 사연이 공개됐다.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통곡하는 4남매와 번아웃에 빠진 엄마'의 사연이 펼쳐졌다.이날 스튜디오에는 13세, 10세, 9세, 6세 사 남매를 둔 결혼 14년 차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다고. 관찰 영상에서는 아이들만 집에 남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금쪽이 엄마는 남편과의 대화도 단절, 육아 스트레스로 힘들어했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검사를 받았는데, 어머니는 심각한 우울 상태로 나왔다. 번아웃 수치도 높다"고 말했고, 반면 "아버지는 두 검사 모두 정상 범위로 나왔다"고 전했다.그런 가운데 금쪽이 아빠는 아이들에게 다소 강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이가 밥 양이 너무 많다고 호소했지만 "그냥 먹어!"라고 소리쳤고, 아이는 급기야 밥상에서 울음을 터트렸다. 특히 아빠의 음주 소식에 아이들은 "아빠 술 먹고 오는 거 싫어"며 두려워했고, 엄마는 "엄마가 지켜준다고 했잖아"고 달랬지만 아빠가 현관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은 자는 척을 하거나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평소에 사랑꾼 면모를 보이던 아빠는 술만 마시면 주사가 있다고. 엄마는 "남편이 술주정이 있다"고 털어놨고, 오 박사는 "아이가 먼저 의사 표현을 했음에도 강압적으로 얘기하면 아이는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한달 식비만 200만원' 김지선, '대학로 맛집' 사장서 결국 폐업까지…"버티기 힘들었다"

    '한달 식비만 200만원' 김지선, '대학로 맛집' 사장서 결국 폐업까지…"버티기 힘들었다"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자영업을 하다 폐업을 했다고 밝혔다.최근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이 윤민희와 함께 '대학로 3대 떡볶이' 집을 찾아 나선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대학로에서 김지선은 "남편을 여기서 만났다. 남편이 대학로에서 가게를 하고 있을 때 내 동생이랑 시누이가 회사 친구였는데, 시누이가 '제 친오빠 만나 보실래요?'라고 물었다"고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이어 김지선은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가게에 대해 "오징어 보쌈 요리를 팔았다. 여기가 옛날 우리 가게였다. 진짜 맛있었는데 오징어 값이 6배가 올라서 도저히 어떻게 해볼 수가 없었다"며 버티기 힘들었다고 폐업 이유를 밝혔다.한편 김지선은 '다둥이맘'으로 지난 2003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슬하 3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둘째 아들은 시바라는 예명으로 래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에 피어싱 17개를 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앞서 김지선은 "한 달에 장 보는 비용만 200만 원이 든다. 장을 한번 보러 가면 어마어마하다. 세제 한 통 빼고는 다 먹을거리다. 최근 장 보러 갔을 때 66만 원이 나왔다"며 "집에 냉장고가 다섯 대다. 냉장고에 음식을 꽉꽉 채워 넣는데, 아이들이 한번 먹기 시작하면 태풍이 지나가듯이 금세 없어진다. 우유도 조그마한 우유를 마시는 게 아니라 1.8L 대용량으로 마시는데 벌컥벌컥 마신다"고 한 달 식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공식] 속옷 논란 지우고 인생작 경신했다더니…문가영, 취약계층 여성 위해 5000만 원 기부

    [공식] 속옷 논란 지우고 인생작 경신했다더니…문가영, 취약계층 여성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문가영의 기부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공항에서 란제리를 입고 나와 TPO에 맞지 않는다는 구설에 오랐다. 이후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주연을 맡아 논란을 잠식하고 인생작을 경신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대표 한영준)는 문가영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여성 자립 기반 조성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문가영은 지난해 이화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산문집 '파타(PATA)' 수익금 5천만 원을 추가로 코인트리에 기부했다.문가영은 단체와 직접 소통하며 후원금 활용 방안을 함께 고민했고, 그 결과 후원금은 교육 지원을 넘어 현지 여성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는 자립 모델 구축에 집중적으로 투입됐다. 이는 미혼모를 포함한 현지 여성들의 경제적 독립을 돕고, 가정 붕괴를 막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졌다.또한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화장실 건립과 아동 응급 치료 시스템 구축에도 힘을 보태,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이 같은 행보는 해외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도 확산했다. 기부 소식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자발적으로 마음을 보태며 국경을 넘는 나눔의 흐름에 동참했다.코인트리 한영준 대표는 "문가영 배우는 기부금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쓰임과 결과를 함께 고민하는 리더형 기부자"라며 "그의 후원은 한 여성의 삶을 바꾸고 아이를 살리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가영 주연 영화 '만약에 우리'

  • '데뷔 13년차' 미모의 아이돌, 폭탄 발언…"공개 연애 희망, 결혼은 NO"('전현무계획3')[종합]

    '데뷔 13년차' 미모의 아이돌, 폭탄 발언…"공개 연애 희망, 결혼은 NO"('전현무계획3')[종합]

    '전현무계획3' 위너 김진우가 공개 연애 의사를 드러냈다.6일 방송된 채널S·MBN '전현무계획3'에는 그룹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먹친구'로 등장했다.이날 전현무는 김진우의 미모에 "얘가 무슨 남돌이냐. 여돌 아니냐"며 감탄했다. 곽튜브는 "헤어스타일은 똑같은데, 얼굴이 다르다"며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안양 경양식 돈가스 맛집에서 전현무는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강승윤은 "맞다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가 그렇다. 국내 스트리밍 수치만 1억을 넘겼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리얼리 리얼리' 작사, 작곡한 강승윤을 향해 전현무는 "저작권료 엄청나겠다. 얼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강승윤은 "가장 인기 많은 그 순간 가장 큰돈이 들어오는데, 인기 떨어지면 그렇게 크지 않다"면서 "2018년, 한 달에 억 단위가 들어왔다. 완전 효자다. 지금은 사실 그렇게까지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곽튜브는 "그래서 액세서리가 많냐"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안양 오징어보쌈 집에서 김진우는 "희망이 공개 연애"라는 과거 발언에 대해 "연애한다면 공개를 충분히 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일이니 숨기고 싶지 않다는 말이었다"고 이야기했다.'공개 연애' 전문가(?)인 전현무는 "공개 연애는 공개하는 게 아니라, 공개되는 것"이라고 조언하며 "결혼 생각이 있나 보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김진우는 "결혼 생각은 없다. 다만 연애를 한다면 공개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전현무는 "김진우의 여자친구가

  • 야노시호, '190억' 도쿄 집 임장하더니…결국 "자취할 사랑이, 지원 NO" ('야노시호')

    야노시호, '190억' 도쿄 집 임장하더니…결국 "자취할 사랑이, 지원 NO" ('야노시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 자취방 임장에 나섰다. 6일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가 곧 독립할 사랑이의 도쿄 자취방 투어를 나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곧 독립을 할 지도?"며 "현재 모델 일을 하고 있으니까"고 운을 뗐다.이어 야노시호는 "나도 17살 때 도쿄에 올라와서 원룸(1K)에 살았다. 작은 데 부터 시작해서 꿈을 키워서 조금씩 키워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야노시호는 사랑이의 자취방을 위해 '월세 100만 원' 원룸부터 '190억' 멘션까지 둘러봤다. 190억 멘션에서 야노시호는 도쿄 시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전경에 "드라마 세트장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이 집에 살고 싶다. 열심히 해야겠다. (남편) 추성훈 씨도 같이 해야 된다"고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야노시호는 사랑이의 교육관에는 소신을 밝혔다. 제작진이 "사랑이도 처음부터 독립하면 지원을 빵빵해줄 거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절대 아니다"며 "사랑이가 비싼 집을 좋아하긴 한다. 맨날 휴대폰으로 집을 찾아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오상진♥' 김소영, 4월 아들 출산인데 '걱정'…"1kg도 안 쪄, 입덧 심각"('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4월 아들 출산인데 '걱정'…"1kg도 안 쪄, 입덧 심각"('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의 심한 입덧을 걱정했다.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소식을 전했다.이날 새 편셰프로 출격한 오상진은 "입맛이 까다로운 아내와 딸을 위해 한식, 양식, 중식, 일식, 태국식 등 각종 요리를 섭렵했다"고 밝히며 "자취 경력까지 요리 25년 차다. 해볼 건 다 해봤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편식하는 딸을 위해 토끼 주먹밥을 만들어 채소 먹이기까지 성공했다.오상진은 "올 4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수아 동생이라 태명은 '수동이'다. 아내가 입덧 심해서 뭘 못 먹었다. 밥 냄새 힘들어해서 양식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몸이 힘들다. 첫째 때랑 다르다. 그때는 내 체력이 받쳐주는 느낌이었는데, 내가 많이 노쇠했구나 느낀다. 임신 중기인데 체중이 1kg도 늘지 않았다. 그래도 아이는 괜찮다고 한다"며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신생아 육아까지 오상진에게 맡기게 된 '수백억대 CEO' 김소영은 "출산 후 바로 회사에 복귀한다. 남편밖에 믿을 수 없다. 남편은 아무리 힘들어도 생색을 안 낸다. 대단하다. 제가 '로봇 같다'고 놀리기도 했는데, 정말 따뜻한 사람이다. 같이 살수록 고맙다. 내가 참 좋은 사람 만났구나 싶고, 매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제 네 가족이 된다. 사이 좋게 행복하게 잘 살아 보자"는 아내의 깜짝 영상 편지에 울컥한 오상진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극존칭을 쓰다가 "각자 할 일을 하는 것뿐"이라며 둘째 육아도 약속했다.

  • 오상진, '70억 CEO'♥김소영 특급 외조…"7살 딸 주양육자 됐다"('편스토랑')

    오상진, '70억 CEO'♥김소영 특급 외조…"7살 딸 주양육자 됐다"('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수백억 CEO' 아내를 위해 특급 외조를 선보였다.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엘리트 방송인 오상진이 신입 편셰프로 출격했다.이날 오상진은 "오늘 주말 녹화 잖냐. 아내가 7살 딸을 보고 있어서 미안하다. 원래 주말에는 제가 독박 육아를 하는데, 뜻밖의 나들이를 허락을 해줘서 고맙더라"고 출연 소감 대신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찐친 MC 붐과 김준현은 "가만히 있어도 미소가 지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연세대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고교시절 전국 20등, 전국 상위 0.1%, 아이큐 148로 엘리트 길만 걸어왔다. 그런 그는 오전 7시 주방으로 출근해 눈길을 끌었다. 7살 딸 수아의 아침밥,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및 등원 라이딩까지 책임진 그는 39세 아내 소영의 뒷바라지까지 완벽하게 해냈다.오상진은 아나운서 후배 김소영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소영은 퇴직금 3천만원으로 책방을 운영하다가 쇼핑 플랫폼 CEO에 등극해 뷰티, 건강 브랜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투자 유치를 이뤄내며 수백억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다.오상진은 "아내가 살림할 때보다 사업을 할 때 신나 한다"면서 "아내가 너무 바빠지면서 딸의 주 양육자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육아는 루틴이고, 요리가 체질이다. 집사 생활에 만족 중"이라고 전했다. 김소영 또한 "남편이 육아 100%를 책임지고 있다"고 인정했다.한편,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 양을 두고 있으며, 오는 4월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김은정 텐아시아

  • 연예인 부러울 일 없겠네…안성재, 넷플릭스 대작 출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 활약

    연예인 부러울 일 없겠네…안성재, 넷플릭스 대작 출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 활약

    셰프 안성재가 '마스터'로 나선다. 그는 넷플릭스 대작으로 알려진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출연한 데 이어 '푸라닭' 광고 모델로 발탁돼 눈길을 끈다.9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가 참여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미식적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마스터(Master)'로 정의한 것이 특징이다.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가 어우러지며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냈다.안성재는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든 채 신중하게 살펴보고 있다. 그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와 맛의 균형을 가늠하며 셰프의 엄격한 기준과 집중력을 뽐냈다. 안성재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으로 치킨을 하나의 요리로 대하는 마스터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준다.그는 광고 촬영 내내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컷 하나하나에 신중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그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안성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과 철학을 바탕으로 셰프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지예은 소개팅남' 11기 영철, "사귀냐" 질문에 결국…"오해 살 수 있어"

    '지예은 소개팅남' 11기 영철, "사귀냐" 질문에 결국…"오해 살 수 있어"

    '대세' 지예은과 소개팅을 했던 11기 영철이 소개팅 후 근황을 전했다.5일 '나는술로' 채널에는 "나는솔로 11기 영철의 스캔들ㅣ김사자의 나는술로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영철은 최근 연애 예능 '60분 소개팅'에서 지예은과 최종 커플이 된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영철은 "지예은의 남자? 실제로 사귀고 있냐"는 돌직구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놀랐다"며 "그 이후에 이야기는"며 운을 뗐다."지예은과 사귀냐"는 질문에 영철은 "최종 썸남이 됐는데, 오해나 왜곡이 생길 수 있어 노코멘트 하겠다"는 신중한 답변을 내놨다. 긍정도 부정도 아닌 그의 답변은 오히려 두 사람의 실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영철은 '60분 소개팅' 섭외 비하인드도 밝혔다. 그는 "작님에게 연락이 와서 지예은님과 소개팅을 제안받았던 거다. 촬영도 60분만 하면 된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연애 프로그램 분위기도 보고 얼굴도 볼 겸 갔는데 대기실에 어디서 본 분들이 너무 많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영철은 "촬영장에 갔는데 '환승연애' 출연자, '솔로지옥' 출연자, '연애남매', '하트시그널' 출연자들이 다 있어서 '내가 잘못 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최근 연애사에 대해 그는 "지금 만나는 사람 없다. 썸녀도 없다"고 얘기했고, 이어 27기 정숙과의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일본 여행 중이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많이 왔다. 인스타그램을 들어가 보니 같이 만나고 있다는 루머가 돌더라"며 "너무 많이 물

  •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3일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차정원♥' 하정우, 열애 인정 3일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건물주'로 1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지난 4일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하정우가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캐스팅됐다. 하정우는 이 작품을 통해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준비를 마쳤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주연의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캐스팅 티저 영상이 첫 공개됐다.'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다. 부동산 공화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한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 역의 하정우는 "건물주가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라며 의미심장한 서막을 연다. 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의 임수정은 "부동산에 내놓은 지가 언젠데"라며 걱정을 하고, 기수종의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의 김준한은 "건물 나한테 팔래?"라며 은근한 관심을 보인다. 민활성의 아내 전이경 역의 정수정은 "돈이 뭐가 문제야?"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이고, 미스터리한 자본의 집행자 요나 역의 심은경은 "30억, 괜찮죠?"라고 거래를 제안한다.무엇보다 "인생 역전의 마지막 동아줄, 궁금하십니까?"라는 카피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이 무엇일지, 건물주가 되려면 과연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지 드라마를 더욱 궁

  • 가짜 투자 회사로 30억 가로채더니…지성, 결국 위기 놓였다 ('판사이한영')

    가짜 투자 회사로 30억 가로채더니…지성, 결국 위기 놓였다 ('판사이한영')

    거악의 반격에 위기를 맞은 지성이 든든한 지원군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에서는 정의를 향해 질주하던 이한영(지성 분)의 행보에 예상치 못한 제동이 걸린다.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분), 석정호(태원석 분), 송나연(백진희 분), 유세희(오세영 분), 박철우(황희 분)의 도움을 받아 거악의 자금줄을 노린 덫을 놨다. 이한영은 가짜 투자 회사인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했고, 사법부 어둠의 돈을 관리하는 이성대(조상기 분)의 30억을 가로채는 데 성공했다. 자신을 완전히 믿게 된 강신진과 함께 부패한 권력의 종착지인 수오재까지 입성하며 정의 구현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갔다. 그러나 강신진의 심복 김진한(정희태 분)이 이한영과 박철우의 통화 내역을 확보해 의심의 레이더를 가동하며 꼬리가 밟힐 위기에 처했다. 이한영의 ‘내부자’ 정체가 탄로 날 일촉즉발의 위기 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이한영이 유세희, 박철우와 한자리에 모여 궁금증을 자극한다.이한영은 갑작스레 다가온 위협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잃지 않으며 노련하게 대응해 나간다. 지난번 ‘미라클 아시아’ 투자 설명회에 참석해 그를 도와준 유세희 역시 자리에 동석해 그에게 힘을 보탠다. 여기에 목숨까지 걸겠다고 다짐한 박철우 검사까지 합류하며 이들이 한데 모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특히 기꺼이 이한영의 뒷배가 되겠다고 선언했던 비밀병기 백이석(김태우 분)이 등장하면서 어두운 권력에 맞서는 최강 라인업이 완성된다. 백이석은 존재만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이한영과 유세희, 박철우에게 든든한

  • '정시아♥' 백도빈, 10kg 감량하더니 핼쑥해진 근황…"탄수화물 아예 끊었다" ('정시아 아시정')

    '정시아♥' 백도빈, 10kg 감량하더니 핼쑥해진 근황…"탄수화물 아예 끊었다" ('정시아 아시정')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이 몰라보게 핼쑥해진 근황을 공개했다.6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백윤식 며느리'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함께 연애시절 추억의 장소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영상 속 백도빈은 "안녕하세요 백도빈입니다"고 인사하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날렵해진 턱 선과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정시아와 백도빈은 떡볶이집을 찾았고, 메뉴판을 보면서 연애 시절에 함께 먹던 음식을 떠올렸다. 정시아는 "여기서 닭발을 같이 먹었는데, 남편이 닭발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사실 '너무 싫다'고 하더라. 지금까지 18년동안 한번도 입에 안 댄다"고 털어놨다.이에 백도빈은 "그때 참고 먹었던 거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 백도빈은 식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정시아는 "남편이 2년 사이에 10kg가 넘게 쪘다가 식단을 하면서 10kg를 또 뺐다"고 설명했다.'10kg 감량' 비결에 대해서 백도빈은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다. 큰아이 농구 시작하면서 많이 찐 것 같다. 매니저처럼 따라다니면서 대기하면서 먹고 그랬다"며 "탄수화물을 아예 끊었다"고 밝혔다.한편 백도빈은 2009년 3월 정시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정시아는 '형수님은 케이윌' 채널에 출연해 17년째 시아버지 백윤식과 '합가 중'이라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시아버지와 '합가 생활'에 대해 "옷차림에 신경을 쓴다"며, 또 "거실 소파에 누워서 TV를 본 적이 17년 동안 없다"는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명품 휘감은 신혜선, 상위 0.01% 브랜드 지사장 됐다…15년 차에 낯선 연기 변신 ('레이디')

    명품 휘감은 신혜선, 상위 0.01% 브랜드 지사장 됐다…15년 차에 낯선 연기 변신 ('레이디')

    2012년 데뷔한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낯선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하나의 이름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여러 인생, 그리고 진짜와 거짓의 경계를 파고드는 서사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그 가운데 신혜선이 맡은 사라킴은 이름, 나이, 출신, 학력까지 모든 정보가 베일에 싸인 인물로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상위 0.1%를 겨냥한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지사장으로 화려한 삶을 사는 모습 뒤에 또 다른 얼굴과 인생을 감추고 있어 극이 전개될수록 그 정체와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신혜선이 사라킴을 어떤 모습으로 완성시켰을지에 대해 기대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신혜선은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캐릭터 스틸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매 컷 전혀 다른 분위기의 사라킴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다층적인 매력을 끌어올린 것. 신혜선은 럭셔리한 주얼리와 의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하는가 하면 무표정한 얼굴로 현실을 버텨내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사라킴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그는 '레이디 두아'의 '사라킴'을 통해 그동안의 얼굴과는 또 다른,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의 이름 안에 담긴 여러 인생과 복합적인 감정을 오가며 극의 중심을 이끌 신혜선. 매 작품 제 몫을 해내며 '치트키'로 불리는 그가 또

  • '부상' 박보검, 또 위기 터졌다…뜻밖의 사태에 현장 '술렁' ('보검매직컬')

    '부상' 박보검, 또 위기 터졌다…뜻밖의 사태에 현장 '술렁' ('보검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숨 돌릴 틈 없는 첫 영업 신고식을 치른다.6일 방송되는 tvN 예능 ‘보검 매직컬’ 2회에서는 세 사람의 이발소에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지며 1회보다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쉴 새 없이 방문하는 손님들로 혼돈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대기 손님이 생기자 박보검은 조급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알아챈 이상이와 곽동연은 바쁜 박 원장을 위해 센스 있는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할 세 사람의 팀플레이 현장이 궁금해진다.부상 이슈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보검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드리운다. 손님의 머리를 감기던 중 뜻밖의 워터밤 사태가 발생, 이발소에 있는 모든 이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고. 과연 새싹 이발사 박보검이 맞닥뜨린 두 번째 위기 상황의 전말은 무엇일지, 또 어떤 진정성 있는 태도로 극복해낼지 호기심이 모인다.이상이와 곽동연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이발소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상이는 단체 손님을 상대로 능숙하게 주문을 받는가 하면 맞춤형 네일 서비스를 선보이고, 곽동연은 서비스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붕어빵 장인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총동원, 정성껏 구운 붕어빵을 대접하며 이발소를 온기로 가득 채운다는 후문이다.이날 삼 형제는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쌓는다고 해 따뜻한 정으로 가득 채워질 ‘보검 매직컬’의 첫 영업기가 기다려진다.‘보검 매직컬’은 1회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발표된 K-콘텐츠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조사에서는 TV 비드

  •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사랑은 공개하는 게 아닌 공개되는 것" ('전현무계획')

    '48세' 전현무, ♥열애 고백했다…"사랑은 공개하는 게 아닌 공개되는 것" ('전현무계획')

    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과거 열애를 고백하며 "공개 연애는 공개를 하는 게 아니라 공개가 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6일 방송되는 MBN 예능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안양의 '오징어 보쌈' 맛집에서 연애·결혼 토크를 이어가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안양에서 만난 네 사람은 무려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오징어 보쌈' 맛집으로 향한다. 대표 메뉴인 오징어 보쌈과 맵찔이 곽튜브, 김진우를 위한 오징어 순대까지 주문하자 밑반찬이 세팅되고, 이를 본 곽튜브는 "매운 식당 전용 반찬만 있다"며 긴장한다.잠시 후 매콤한 맛의 정점 '오징어 보쌈'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단숨에 달아오른다. 조심스레 음식을 맛본 곽튜브와 김진우는 "매운맛이 바로 온다"라며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김진우에게 "희망이 공개 연애라고 하던데 사실이냐"고 돌발 질문한다. 김진우는 "희망까진 아닌데,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걸 애써 숨기고 싶진 않다"고 털어놓는다.그러자 곽튜브는 "('공개연애') 전문가로서 조언해 달라"며 화살을 전현무에게 돌린다. 당황한 전현무는 "공개 연애는 공개를 '하는' 게 아니라 공개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의 열애 경험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김진우는 "전 아직 결혼 생각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이에 전현무는 "그럼 김진우의 여자친구가 될 사람은 결혼은 꿈도 꾸지 말라는 말이냐?"라고 반응한다.강승윤 역시 "(결혼) 대신 김진우 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