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공식] 31.7% 최고 시청률 찍더니…김희애, '부부의 세계' 잇는 치명 로맨스로 귀환

    [공식] 31.7% 최고 시청률 찍더니…김희애, '부부의 세계' 잇는 치명 로맨스로 귀환

    JTBC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김희애가 6년 만에 JTBC 드라마로 귀환해 '부부의 세계'를 잇는 치명적인 미스터리 로맨스를 예고한다. JTBC는 올해도 한층 다채로운 장르와 차별화된 기획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4월 18일 첫 방송되는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시작으로 ‘신입사원 강회장’, ‘아파트’, ‘파이널 테이블’, ‘골드디거’, ‘신의 구슬’까지 판타지, 멜로 사극, 미스터리 로맨스, 버라이어티 쇼 형식 등 서로 다른 매력의 드라마들이 연이어 출격을 예고했다 .오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구교환, 고윤정 등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부터 탄탄한 필력의 박해영 작가, 섬세하고도 따뜻한 연출을 자랑하는 차영훈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인해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드라마다. 이준영, 손현주, 이주명, 전혜진, 진구가 출연을 확정했다. 2022년 한국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 산경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강렬한 서사의 대가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흥행 주역’ 지성이 출연하는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전직 조폭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

  • [공식] 박서준, 원지안과 핑크빛♥ 2달 만에 깜짝 소식…"욕심날 수 밖에" ('내가죄인이오')

    [공식] 박서준, 원지안과 핑크빛♥ 2달 만에 깜짝 소식…"욕심날 수 밖에" ('내가죄인이오')

    지난 1월 원지안과 '경도를 기다리며'로 핑크빛 호흡을 맞춘 박서준이 희대의 악인으로 변신한다.박서준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죄인이오’ 촬영에 돌입, 강렬한 느와르의 중심에 선다. ‘내가 죄인이오’는 재개발 열풍이 들끓던 1980년대 무법 도시, 목표를 향해 폭주하는 시대의 악마 ‘팽이’와 생존형 조직원 ‘쌩닭’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목숨을 건 한 탕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느와르다.극 중 박서준은 시대의 욕망을 집약한 희대의 악인 ‘팽이’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확연히 다른 결의 얼굴을 선보인다. ‘팽이’는 재개발 광풍 속에 돌연 등장해 판을 뒤흔드는 인물로, 마약 사업에 주변 인물들을 끌어들이며 혼돈의 중심으로 나선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변주를 거듭해온 박서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보다 거칠고 파괴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그간 박서준은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했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이럴까’, ‘경도를 기다리며’ 등 다수의 로맨스 장르에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설득력을 더했고, ‘이태원 클라쓰’, ‘경성크리처’ 시리즈,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에서는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탱하는 축으로 활약, 장르적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에 ‘내가 죄인이오’를 통해 선보일 박서준의 새로운 연기에 기대가 모인다. 박서준 역시 변신을 앞두고 “배우로서 욕심이 날 수밖에 없는 작품”이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애정과 기대를 전했다. 강도 높은 변주가 예상되는 만큼 박서준이 완성할

  • '40kg 감량' 홍윤화, 결국 건강이상 호소…"춥고 멍이 안 빠져"('동상이몽2')[종합]

    '40kg 감량' 홍윤화, 결국 건강이상 호소…"춥고 멍이 안 빠져"('동상이몽2')[종합]

    '동상이몽2'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등장했다.이날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대학병원을 찾았다. 그는 최근 40kg 감량 후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면서 "내가 요즘 내 몸이 낯설다"고 털어놨다.비만 명의를 만난 홍윤화는 "9개월간 40kg 감량했는데, 살 빼고 몸이 피곤하다. 기분이 우우한 건 아닌데 많이 차분해진 것 같다"면서 "몸이 많이 변하고 낯설어졌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원래 추위를 타본 적이 없는데, 살을 빼고 나니까 세상이 너무 춥다. 손이 달달달 떨릴 정도로 춥더라"고 증상을 설명했다.의사는 "몸의 단열재 역할을 하던 지방이 줄면서 몸이 적응 중이다. 이제야 정상화되는 과정이다. 건강해지고 있는 과정"이라고 진단해 웃음을 안겼다.홍윤화는 "귀에 이명이 들린다"면서 "삐 소리가 나다가, 멈췄다가 삐, 삐, 삐 소리가 나더라. 이명이 있으면 밤에 잠도 잘 못 잔다. 또 멍이 들었는데, 빨리 낫지 않고 오래간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영양 불균형'으로 진단해 놀라게 했다.면역에 좋다는 오리고기, 사골국, 연포탕 등을 먹고 "작정하고 4kg 증량했다"는 홍윤화는 "모르는 사이 찐 요요가 아니라 매일 몸무게를 재면서 계획적으로 찌웠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그러나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다. 좋은 선택이 아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확 찔 수 있다"면서 "제일 큰 문제는 폐경 후 지방 세포에서 에스트로겐이 계속 나와서 여성 유방암, 자궁 내막암이 계속 나올 수

  • 29기 상철, 영자 두고 다른 여자에 DM '구걸'…13기 옥순 향한 구애 ('촌장주점')

    29기 상철, 영자 두고 다른 여자에 DM '구걸'…13기 옥순 향한 구애 ('촌장주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솔로'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혼을 앞둔 근황과 미묘한 애정 전선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결혼 일주일 남은 새신랑 29기 영철! 촌장주점을 뒤엎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13기 옥순과 15기 영수, 29기 영철을 비롯해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국화가 한자리에 모여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출연진은 결혼식을 불과 일주일 앞둔 영철의 바쁜 일상에 주목했다. 영철은 금요일 퇴근 후 밤기차로 대구에 내려가 아내인 19기 정숙과 주말을 보내고 청첩장 모임을 병행하며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29기 상철이 깜짝 방문하며 대화의 흐름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상철은 방송 당시보다 체중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국화가 외모 변화에 대해 질문하자 상철은 약 6~7kg 정도를 감량했으며 평소 주량이 소주 5~6병에 달한다는 의외의 면모를 공개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특히 13기 옥순이 상철의 나이를 98년생으로 오해하며 벌어진 유쾌한 입담 대결은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상철의 진지한 속마음이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했다.상철은 인터뷰를 통해 13기 옥순을 향한 남다른 팬심과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상철은 13기 옥순이 방송에 출연했을 당시 직접 SNS 메시지인 DM을 보냈던 일화를 고백하며 13기 옥순이 평소 이상형에 가까웠음을 인정했다. 상철이 보낸 메시지에는 답장을 간절히 기다리는

  •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충격 고백…"벌어진 흉통과 탈모" 절규 ('엔조이커플')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충격 고백…"벌어진 흉통과 탈모" 절규 ('엔조이커플')

    코미디언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임라라가 출산 이후 겪게 된 급격한 외형적 변화와 건강상의 문제들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육아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120일이 지나면서 시작된 심각한 탈모 증상을 호소하며 과거 풍성했던 머리숱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 수챗구멍을 치우는 것이 일상이 된 서글픈 현실을 전했다. 손민수는 아내의 변화에 안타까움을 표했고 임라라는 거울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이질감에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신체 구조의 물리적인 변화도 상세히 언급됐다. 임라라는 과거 이탈리아 여행 당시 입었던 의상을 착용해보며 체중 수치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쌍둥이 임신으로 인해 흉곽이 손바닥 넓이만큼 벌어져 지퍼가 잠기지 않는 상황을 보여줬다. 임라라는 단태아 임신부들과 달리 쌍둥이를 품느라 늘어난 갈비뼈가 쉽게 돌아오지 않아 결국 남편의 셔츠를 입고 외출해야 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임신 기간 중 체중이 85kg까지 증가하면서 발볼이 넓어져 기존에 신던 신발들을 모두 처분해야 하는 경제적, 심리적 고충도 덧붙였다.건강상의 적신호는 외형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임라라는 "출산 후 시력이 급격히 저하됐으며 제왕절개 수술 부위의 켈로이드 흉터와 늘어난 뱃가죽으로 인한 통증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특히 급격한 신체 변화로 인해 돌발성 난청을 겪어 현재까지 이비인후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산후 140일 무렵부터 찾아

  • 블핑 지수, 연기력 논란에도 꾸준히 주연 맡더니…"두렵다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워"

    블핑 지수, 연기력 논란에도 꾸준히 주연 맡더니…"두렵다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워"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블랙핑크의 지수와 타미힐피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수는 2024 가을 캠페인을 기점으로 타미힐피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Perfect Day'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든 저택을 배경으로 한 스프링 컬렉션과 여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모래 해변의 서머 컬렉션까지, 두 가지 콘셉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지수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각 속에서 나른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하듯,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화보 전반을 이끌었다. 섬세한 표정 연기는 계절의 온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완벽한 하루'라는 테마를 한층 감각적으로 풀어냈다.지수는 인터뷰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블랙핑크로서의 그룹 활동과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배우로서의 행보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마주해온 순간들을 진솔하게 건넸다. 최근 공개된 시리즈 '월간남친'을 통해 미래 역을 연기한 소감을 묻자 "이렇게 현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인물을 연기한 적은 처음이었어요. 제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미래라는 캐릭터에 공감해 나갔던 것 같아요. 미래가 내 친구라면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다 보니 더 잘 집중할 수 있었죠"라고 답하며 맡은 배역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앞서 지수는 '뉴토피아', '월간남친' 등 주연으로 출연하는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을 마치며 달라진 점을 묻는 말에는 "어릴 적부터 자기 주관이 확실한 친구들이

  • 유연석, 세종대 교수 근황…"첫 강의 2시간 꽉 채웠다"('틈만나면')

    유연석, 세종대 교수 근황…"첫 강의 2시간 꽉 채웠다"('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연석이 첫 교수 활동 근황을 전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바우 이희준, 박해수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어제 WBC 봤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유연석은 "야구볼 새가 없었다. 어제 개강 준비하느라고 정신없었다"고 밝혔다.유연석은 모교인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되어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강단에 서게 됐다.아쉬워하던 유재석은 "개강은 이해한다"면서 첫 강의 소감을 물었다. 유연석은 "좀 떨렸다. 첫 수업은 좀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해서 1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꽉 채워서 2시간을 했다"며 성공적인 교수 데뷔를 알렸다. 유재석은 "잘 안착해야지"라며 응원했다.그런 유연석은 첫 틈 미션 신청자가 "구동매 팬이었다"면서 떨리는 마음에 등지고 앉아 웃음을 안겼다. 팬은 "'미스터 션샤인' 100번은 본 것 같다. 대사도 외우고 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한편, 유재석은 박해수, 이희준과 유부남 토크를 했다. 이희준은 8살 아들에 대해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는데 엄청 뭉클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공감한 유재석은 "유치원 졸업할 때도 눈물 난다. 것 아닌 건데도 뿌듯하고 감동"이라며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해수 또한 "6살 아들이 얼마 전에 유치원 갔다. 뿌듯하더라"고 말했다.이희준은 가족과 제주 한 달 살기를 했다면서 "나는 즉흥적인데, 아내 이혜정이 한 달 전부터 계획을 세우더라. '한 달인데 그냥 가자고 했더니' 답답해하더라. 결국 와이프가 하자는 대로 했다"고 토로했다.유재석은

  • '투견부부' 충격 근황 공개됐다…"초혼이라 속이고 접근" 길연주, 진현근 소송 ('X의사생활')

    '투견부부' 충격 근황 공개됐다…"초혼이라 속이고 접근" 길연주, 진현근 소송 ('X의사생활')

    이혼 예능 '이혼숙려캠프' 출연 이후에도 좁혀지지 않는 갈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부부가 결별 후의 근황과 차마 밝히지 못했던 충격적인 내막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3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과거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투견부부로 이름을 알렸던 진현근과 길연주의 이혼 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치열하게 대립하는 투견부부의 현실을 언급하며 이들이 다시 방송에 출연하게 된 배경에 주목했다. 양육권을 갖지 못한 채 따로 살게 된 진현근은 면접교섭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궁금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는 여전히 냉랭한 기류가 흘렀다. 진현근은 한층 화사해진 차림으로 나타난 길연주를 향해 외모 가꾸기에 과한 비용을 들인 것 아니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고 이에 김구라는 아이 엄마를 향한 지나친 간섭을 만류하며 장내를 정돈했다.이어지는 폭로전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혼인 파탄의 결정적 사유가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길연주는 결혼 전 진현근이 과거 혼인과 이혼 경력을 숨긴 채 접근했다는 사실을 토로하며 상대가 총각인 줄로만 알았던 자신을 자책하며 울분을 터뜨렸다. 장윤정은 믿기 힘든 실화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진현근 역시 길연주의 주장에 정면으로 맞서며 팽팽한 설전을 이어갔다. 특히 길연주는 관계 회복을 위해 출연했던 이전 방송 이후에도 진현근이 다른 여성들과 사적인 메시지를 주고받는 등 달라지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질타했다. 진현근은 이를 황당한 주장이라 일축하며 서로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였

  • '흑백요리사2' 거장들 대만으로 떠난다…윤남노, '도합 225살' 형님들 모셔 ('스튜디오슬램')

    '흑백요리사2' 거장들 대만으로 떠난다…윤남노, '도합 225살' 형님들 모셔 ('스튜디오슬램')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요리 거장들이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요리 인생의 초창기 비화와 각양각색의 휴식 스타일을 공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서는 '도합 225살, 흑백 셰프들과 함께 효도 관광을 떠나기로 했다 요리하는할배들 in 대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 등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만 여행을 앞둔 설렘과 각자의 인생관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셰프들은 요리계에 첫발을 내디뎠던 시절의 고단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선 김도윤은 "18살 무렵 시급 500원을 받으며 주방 일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박효남 역시 같은 나이에 월급 3만 원을 받으며 수련했던 과거를 덧붙여 격세지감을 느끼게 했다. 인턴 시절 약 15만 원의 급여를 받았던 윤남노는 선배들의 고난 섞인 회고에 경의를 표했고 최고령자인 후덕죽은 나무 작업대와 연탄불을 사용했던 초창기 조리 환경을 설명하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본격적인 여행을 앞두고 공개된 셰프들의 여행 철학 또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박효남은 여행을 자유라고 정의하며 철저한 무계획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강조했다. 박효남은 축구 선수 손흥민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단 1박 2일 일정으로 영국행 택시를 타듯 떠났던 일화를 소개하는가 하면 자전거를 이용해 강원 FC의 경기를 보러 가는 등 역동적인 취미를 공개했다. 반면 지난 5년간 바쁜 일정 탓에 여가를 즐기지 못했던 후덕죽

  • 박민영, 위하준 거칠게 이끌고 비상계단으로…정체 들킬까 일촉즉발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 거칠게 이끌고 비상계단으로…정체 들킬까 일촉즉발 ('세이렌')

    베일에 싸인 인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분투하던 위하준과 박면잉이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마주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치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3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0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주현수(박지안 분)의 행적을 쫓던 중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우연히 주현수의 차량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주현수가 건물 내부로 향하자 근처에 있던 차우석과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긴박하게 움직였다. 한설아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려는 주현수의 눈을 피해 차우석을 비상계단으로 거칠게 이끌었고 정체가 탄로 날 것을 우려해 차우석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모면했다.주현수가 현장을 떠난 것을 확인한 후에야 한설아는 차우석에게서 손을 떼고 자리를 피하려 했으나 영문을 모르는 차우석은 한설아를 뒤쫓아 이곳에 나타난 이유를 캐물었다. 이에 한설아는 "그럼 차우석 씨는 어쩐 일이냐"고 되물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차우석은 방금 목격한 남자가 자신의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주현수가 맞는지 확인하며, 한설아가 어째서 살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었는지 집요하게 질문했다. 한설아는 "난 저 사람을 쫓아온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본래 목적은 김 회장의 은닉된 부동산을 조사하기 위함이었음을 밝혔다.차우석은 김 회장의 소유 건물에 주현수가 나타난 점을 들어 두 사람 사이의 검은 유착 관계를 의심했으나, 한설아는 "아직은 추측일 뿐이다"라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했다. 심도 있는 대화를 제안하는

  • "아버지 생사라도 알고 싶어"…30대 유명 연예인, 충격 가정사 고백 후 재회 ('살림남')[종합]

    "아버지 생사라도 알고 싶어"…30대 유명 연예인, 충격 가정사 고백 후 재회 ('살림남')[종합]

    '살림남'이 타쿠야(34)의 가슴 뭉클한 가족 찾기 여정을 그리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25년 만에 친아버지를 찾아 나선 타쿠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으며, 25년 만에 타쿠야를 만난 타쿠야의 친아버지가 그동안 간직해온 타쿠야 남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7.6%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타쿠야의 가슴 뭉클한 사부곡이 그려졌다. 지난달 어머니와의 만남 이후 10세 때 헤어진 친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커진 타쿠야는 "어머니가 저한테 친아버지 사진 다 없앴다고 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까 있더라. 아버지 나이가 71세인데 생사라도 알고 싶다"며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타쿠야는 사진 한 장과 아버지 이름, 나이 그리고 고향에 대한 정보만을 단서로 일본 홋카이도로 향했다. 타쿠야는 수소문 끝에 마침내 유력한 단서를 찾아냈고, 현재 아버지가 거주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도쿄로 곧장 향했다. 하지만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타쿠야는 점점 심란한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를 만났을 경우와 못 만날 경우, 새 식구가 있는 경우를 생각하고 있다. 식구 없이 혼자 사는 모습을 보면 어떤 감정이 들지 예상이 안 간다"며 걱정했다.복잡한 마음을 안고 마침내 아버지가 살고 있다는 건물을 찾아낸 그는 멍한 표정을 지었다. "집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외관상 방도 작아 보였고, 일반적인 주거 형태는 아닌 것 같았다. 나이도 있으신데 한국으로 치면 고시원 같은 느낌이었다.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된다"며 착잡한 심정을 내비쳤다.아버지가 신문 배달 회사 기숙사 건물에

  • '공문성♥' 박슬기, 둘째 출산 2년 만에 깜짝 소식…"올해 아이 가져" ('귀묘한2')

    '공문성♥' 박슬기, 둘째 출산 2년 만에 깜짝 소식…"올해 아이 가져" ('귀묘한2')

    2016년 공문성과 결혼한 박슬기가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기운’을 주제로 귀묘객(客) 박슬기, 오정태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박슬기는 주제를 보자마자 “서로 기운이 잘 어울릴 거 같다, 싶으면 사귀더라. 예전에 (내가 연예인이 아닐 때) 이무송-노사연 선배 두 분이 열애설 나기도 전에 ‘결혼할 거 같다’ 그랬는데 갑자기 결혼하시더라. 내가 맞혔다”라며 남다른 ‘촉’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다.슬하에 2020년생, 2024년생 두 딸을 두고 있는 ‘딸둘맘’인 박슬기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셋째 계획이 있다. 가져도 될까?”라며 기대 가득한 눈으로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이에 MC 이국주는 “나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박슬기는 벌써 셋째야”라며 한숨을 쉰다.박슬기를 찬찬히 살펴보던 무속인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올해 아이를 가져서 내년에 식구가 늘어나든지”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이에 박슬기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한다. 박슬기는 처음 마련된, 가구 배치 등을 보고 ‘내 집의 기운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테리어도 점검한다.이국주는 “우리 중에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은 누구냐”라며 참아왔던 궁금증도 폭발시킨다. 무속인들은 만장일치로 세 사람 중 한 사람을 콕 집어 “제일 광이 느껴진다. 주머니 활짝 열어서 쓸어 담기만 하면 되겠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을 쏟아낸다.무속인들이 꼽은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이 누구

  • 안효섭, 미모의 여성과 은밀한 스킨십…♥핑크빛 상대는 6살 연하 배우 채원빈 ('오매진')

    안효섭, 미모의 여성과 은밀한 스킨십…♥핑크빛 상대는 6살 연하 배우 채원빈 ('오매진')

    안효섭(1995년생)과 채원빈(2001년생)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로 제철 맞은 커플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를 접수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효섭(매튜 리 역)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채원빈(담예진 역)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시너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얼루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을 맞출 안효섭과 채원빈의 스타일리쉬한 면면들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에너제틱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안효섭과 채원빈의 도회적인 무드도 눈길을 끈다. 셔츠와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자랑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터치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부르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비주얼 합이 앞으로 펼쳐질 '매진' 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안효섭과 채원빈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두 배우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싹트게 할 '오늘도 매

  • 이찬원이 밝힌 이병철 회장의 '소름 돋는 디테일'…'초밥 밥알 개수' 진짜였나 ('셀럽병사')

    이찬원이 밝힌 이병철 회장의 '소름 돋는 디테일'…'초밥 밥알 개수' 진짜였나 ('셀럽병사')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을 바꾼 거목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제패하기까지의 집요한 경영 전략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됐다.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방황하던 청년 시절부터 세계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까지, 이병철 회장의 인생 전환점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시가 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위권에 안착한 현주소를 짚어냈고 이찬원은 주식 시장의 핵심인 삼성전자의 탄생 비화를 언급하며 이병철 회장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장도연 또한 반도체 점유율 1위와 스마트폰 및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앞세운 삼성의 위상을 설명하며 대화의 풍성함을 더했다.초기 사업 실패를 발판 삼아 확립된 이병철 회장의 철저한 데이터 경영 원칙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병철 회장은 감각에 의존하던 관습을 타파하고 숫자로 말하며 기억 대신 기록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철학은 호텔 사업의 세부 점검과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 등 디테일 경영으로 이어졌다. 특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화제가 된 초밥 밥알 개수 일화의 실제 배경이 공개돼 흥미를 유발했다. 반도체 산업 진출 당시 글로벌 기업들의 조롱 섞인 시선 속에서도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내부 결속을 다져 위기를 돌파한 이병철 회장의 실험적인 전략은 현장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전달됐다.철저한 자기 통제로 점철된 이병철 회장의 건강 관리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위암 진단 당시 스스로 자료를 찾아 수술 방

  • 계원예고 연영과 졸업 후 법대 진학했다는 20대 미모의 여배우…황민현과 호흡 확정

    계원예고 연영과 졸업 후 법대 진학했다는 20대 미모의 여배우…황민현과 호흡 확정

    배우 윤상정(28)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로 돌아온다. 앞서 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법학부에 진학했다고 알려졌다.작년 초,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큰 화제를 모았던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시즌 2 제작 소식에 온오프라인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상정 역시 한층 더 눈에 띄는 활약을 예고하며 새 시즌에 합류한다.황민현 주연의 '스터디그룹' 시즌 1에서 윤상정은 수줍은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엉뚱하고 똘끼있는 반전 매력의 최희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차분하고 조용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냉철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원작 웹툰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지난해 tvN '프로보노' 지소연 역을 통해 특유의 사실적인 생활 연기와 진정성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윤상정은 tvN '하우스키퍼' 한상미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절제되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끌어낸 윤상정은 두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깊이가 더욱 단단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거듭된 연기 변신을 이어 나가고 있는 윤상정은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몰입감과 폭넓은 표현력으로 '스터디그룹' 시즌 2에 컴백 소식을 전하고,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을 빛낼 예정이다.윤상정은 현재 '스터디그룹' 시즌2 합류 소식을 전하고 촬영에 돌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