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박민영X위하준, 김정현 의심 폭발…"지켜보고 있다" 소름 돋는 추적 ('세이렌')

    박민영X위하준, 김정현 의심 폭발…"지켜보고 있다" 소름 돋는 추적 ('세이렌')

    박민영과 위하준이 자신들에게 불어닥친 상황에 대해 김정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1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6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백준범(김정현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차우석에게 한설아는 "내가 혼자 오면 모습을 드러낼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휴대폰을 보던 차우석은 "이거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니다"며  심각해 했다.차우석은 "한설아 씨를 불러내서 위험에 빠트렸는데 내가 나타나는 바람에 계획이 틀어진 거다"고 했다. 한설아는 "이게 정말 다 백 대표가 꾸민 일일까 싶다"고 하면서 백준범을 언급했다.이때 차우석은 창고에 있던 일을 떠올리더니 "아까 창고에 수상한 놈이 있었다"며 "백준범은 마치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한설아는 "그럼 지금도 우릴 지켜보고 있다는 거냐"고 했다.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차우서은 지하 주차장으로 갔다.지하주차장에 들어오자 수상한 차들이 역시 들어왔다. 이를 본 한설아는 "같이 들어가자"며 "어떻게 나오는지 보자"고 제안했다. 한설아 제안에 차우석은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차량 밖으로 나가 창고로 향했다. 이후 한설아는"내가 무섭지 않냐"며 "남자를 죽여놓고 거짓말 하는 것일 수 있고 불 지르는게 나일 수 있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차우석은 "숨려진 진실을 알아달라는 것 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한설아는 "내가 택한 거다"며 "밑바닥까지 가 본 사람은 안다"고 하며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시작했다.임채령 텐아

  • 이찬원, 마이클 잭슨 부검서에 경악…"공범 분명히 있다" 의혹제기 ('셀럽병사')

    이찬원, 마이클 잭슨 부검서에 경악…"공범 분명히 있다" 의혹제기 ('셀럽병사')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평정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비극적인 최후와 그 뒤에 숨겨진 잔인한 음모론의 실체가 방송을 통해 낱낱이 파헤쳐졌다.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팝의 황제는 왜 숨을 멈췄나?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전설적인 아티스트 마이클 잭슨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을 비롯해 안무가 모니카, 음악작가 배순탁, 전문의 이낙준 등이 출연해 마이클 잭슨의 생애 마지막 순간과 그를 둘러싼 각종 오해를 추적하며 열띤 공방을 벌였다.이찬원은 미국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문건' 속 사진을 언급하며 마이클 잭슨이 사교계 인맥으로 거론됐던 사실을 전했으나 사진 속 아이들은 마이클 잭슨의 친자녀들이었음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이찬원은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아버지는 살해당했다"라고 폭로한 사실을 상기시키며 죽음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HOMICIDE(살인)'라고 적힌 부검 결과를 제시하며 "한 사람만 이 음모에 가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공범이 있는 게 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하루를 함께한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의 행적도 도마 위에 올랐다. 콘래드 머레이는 단 2분간 자리를 비운 사이 마이클 잭슨의 호흡이 멈췄다고 해명했으나 정작 911 신고는 심정지 후 1시간 30분이 지난 뒤에야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모니카는 하늘에 가서도 편히 쉬지 못하는 고인의 처지에 슬픔을 표했고 이낙준은

  •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설에 "완전 낭설…예쁘게 만나는 중" 인증 ('선배의참견')

    '29기' 영수, 옥순과 결별설에 "완전 낭설…예쁘게 만나는 중" 인증 ('선배의참견')

    '나는솔로' 29기 출연했던 영자와 영수가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 장면을 보고 멘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X순자 기싸움에 29기 SBN들 도파민 일침(결별설 해명, 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지난 '나는솔로' 기수인 29기 영자와 영수가 함께 만나 눈길을 끌었다. 29기 방송 당시 영자는 9살 연하인 상철과 좋은 분위기를 자아냈지만 결국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반면 영수는 29기 '인기남'으로 옥순과 최종 커플은 물론 현실커플로 이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하지만 영수는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계정에서 삭제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결별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영자는 영수에게 "옥순님과 결별설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영수는 "결론은 낭설이다"며 "옥순과 잘 만나고 있다"고 하면서 결별설을 일축했다.그러자 영자는 영수에게 "낮은 자세에서 잘 하라"고 조언했고 영수는 알겠다고 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두 사람은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 장면을 함께 감상했다. 우선 두 사람은 30기 영숙과 상철이 롤러장에서 데이트 한 장면에 대해 코멘트 했다.상철이 롤러를 잘 타지 못해 휘청거리자 영숙이 상철의 손을 잡아줬고 영자는 "능숙하게 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자 영수는 영자에 대해 "연애고수는 다르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상철과 영숙은 데이트 후 차 안에서 분위기가 안 좋아졌고 이를 본 영자는 "그 연인끼리 분위기 안 좋을 때 운전 막 하는 게 있다"고 했다. 이에 뚜벅이인 영

  •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끝내 항의 터졌다…현실 체감, "너무 어려워" ('틈만나면')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끝내 항의 터졌다…현실 체감, "너무 어려워" ('틈만나면')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이 SBS ‘틈만 나면,’ 게임 도파민에 푹 빠진다.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이런 가운데 박성웅, 이상윤이 ‘틈만 나면,’의 찐 애청자임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성웅은 오프닝부터 “초창기에 정석이 나왔을 때부터 다 봤다”고 애정을 드러내더니, “제일 재밌게 본 건 손석구X김다미 편”이라며 최애 회차까지 술술 뽑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더니 박성웅이 “난 승부욕이 강해. 내가 잘 할게”라며 애청자 다운 자신만만한 포부를 밝히자, 이상윤은 “저도 승부욕이 강하다”라고 냉큼 덧붙여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러나 현실과 이상은 하늘과 땅 차이. 이상윤은 화면으로만 만나던 ‘틈만 나면,’ 게임에 “맨날 보면서 깔깔댔는데, 너무 어렵게 만들었다”라고 항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유연석이 애청자 박성웅, 이상윤을 위한 예능 조력자로 나선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날 박성웅, 이상윤이 생각지 못한 ‘게임 구멍 듀오’에 등극한 것. 급기야 박성웅이 “재석이를 ‘연습 메시’라고 놀렸는데, 막상 해 보니까 놀릴 게 아니다”라고 하소연하자, 유연석은 “우리는 보는 거랑 달라. 마음처럼 되지 않아”라면서 전방위 서포트에 나선다. 특히 유연석은 박성웅의 게임 멘탈 코치로 변신, “성웅이 형 지금 장난 아니야”라며 무한 칭찬으로 그의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태유

  • 김정태 子,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더니…결국 촬영 중단했다, 불만 폭발 "짜증나" ('아빠하고')

    김정태 子,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더니…결국 촬영 중단했다, 불만 폭발 "짜증나"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합류한 ‘두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빠한테 짜증이 난다”는 둘째 아들의 놀라운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야꿍이 아빠’ 김정태는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 천재성을 보이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중3 첫째 김지후, 그리고 중1 둘째 아들 김시현을 키우고 있다.중학생 아들에게 뽀뽀를 쏟아내며 진한 스킨십으로 아침을 맞이해 시선을 사로잡은 김정태는 “저는 다정한 아빠가 되고 싶었다. 아이들하고 잘 놀고, 추억 만들고, 나는 내 아버지와 별로 추억이 없더라. 나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 억지로라도 같이 있을 구실을 만든다”고 아들들과 모든 것을 같이하고 싶은 진심을 고백했다. 그러나 중3, 중1로 청소년이 된 두 아들은 아빠와는 생각이 달랐다. 혼자만의 독특한 관심사가 확고한 첫째 김지후는 가족과 함께 있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선호했다. 그렇다 보니 김정태의 애정공세는 둘째 김시현에게 쏠릴 수밖에 없었다. 김시현은 “저는 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형은 ‘형이니까’라며 봐주고 그러는데, 나는 아니다. 아빠에게 불만을 말해도 아빠는 절대 진지하게 안 받아들인다. 짜증 난다”며 아빠가 버겁다는 속마음 고백으로 김정태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혜진은 “지후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니, 아빠는 자연스럽게 둘째에게 향하는 것 같다”며 둘째가 차별이라고 느낀 포인트를 이해했다. 과연 둘째 아들이 아빠 김정태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형의 천재성으로 인

  • 윤경호, 중3 때 무슨 일이 있었길래…"내 인생에 10대는 없어" 억울('십오야')

    윤경호, 중3 때 무슨 일이 있었길래…"내 인생에 10대는 없어" 억울('십오야')

    배우 윤경호가 이차성징을 잘못 겪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 '나영석의 나불나불'에는 배우 이동휘와 윤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에 함께했다.이날 윤경호는 "학창 시절에 꿈은 많았는데 외모에 항상 가려져서 오해를 많이 사는 비주얼이었다"라며 "중3 때 이차성징을 잘못 겪으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경호는 "세월을 직격탄으로 맞고, 34살 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내 인생에 10대는 없었다"라며 억울함을 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테토녀' 30기 정숙, 배려심 빛났다…'커피 홍수' 낸 영식에 "완벽주의 부담 클 것" 옹호 ('촌장')

    '테토녀' 30기 정숙, 배려심 빛났다…'커피 홍수' 낸 영식에 "완벽주의 부담 클 것" 옹호 ('촌장')

    '나는솔로' 30기 정숙의 태도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30기_허당미 넘치는 영식의 4일 차 아침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영식은 아침을 먹고 있는 옥순, 영자, 현숙, 정숙에게 인사 한 뒤 자신이 마신 커피를 내리기 위해 나섰다. 영식은 커피를 내리는 동안 냉동고에서 얼음을 꺼냈고 이때 커피머신에서 커피가 넘치기 시작했다.이를 발견한 정숙은 "넘친다"며 커피머신으로 다가갔고 이에 놀란 영식은 크게 당황하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현숙은 "굉장히 당황하셨다"고 하더니 영식과 계속 1대 1 데이트를 했던 영자에게 "영자님이 어제 영식님의 어떤 모습 본 건지 알 것 같다"고 했다.영자는 웃으며 화답했고 현숙은 "무덤덤하게 닦으실 줄 알았는데 되게 당황하신다"고 했다. 영식은 "저 닦는거 신경쓰지 마시라"고 하며 열심히 머신을 닦기 시작했고 이에 정숙은 "근데 서울대 로스쿨 학생이면 그런 부담감도 있을 것 같다"며 "뭔가 완벽하고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인생 살면서 좀 힘들 수 있다"고 하면서 영식의 허둥대는 모습을 옹호했다.그러자 영자는 장난치며 "영식님 빼고 서울대생 다 완벽하다"고 했다. 정숙은 계속 영식이 머신을 닦고 있는 것을 보더니 "우리 물티슈도 없는 거 같다"고 하면서 물티슈룰 가져다 줬다. 모두 수습한 영식은 식탁으로 와서 토스트를 만들더니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만 쳐다보고 있는 것에 "왜 다들 날 쳐다보냐 관찰형 예능이 이런거 같다&

  • 홍지윤, 1억 상금 기부한다더니…결국 울컥 "떠나보내게 돼, 조마조마했다" ('현역가왕3')

    홍지윤, 1억 상금 기부한다더니…결국 울컥 "떠나보내게 돼, 조마조마했다"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홍지윤-차지연-강혜연이 결승전 TOP7 발표 후의 ‘첫 행보’를 공개한다.홍지윤, 차지연, 강혜연은 1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갈라쇼’를 통해 ‘현역가왕3’ 결승전 수상 그 후 이야기를 전한다.‘현역가왕3’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오랫동안 응원해 줬던 팬분을 떠나보내게 됐다”라고 꼽은 홍지윤은 생방송이 끝나자마자 늦은 시간에도 한자리에 모여 자신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에게 달려가고, “5년 동안 고생하신 걸 알아서 꼭 보답해 드려야 되는데. 1등 안 하면 안 되는데 싶어서 엄청 조마조마했다”라고 울컥한다. 이어 홍지윤은 “‘한일가왕전’이 남았으니, 가왕으로서 한국의 문화나 아름다움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지 연구하고 고민해 보겠다”라고 전해 박수를 이끈다. 홍지윤은 1등 상금 1억을 전액 기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결승전 다음날, 2010년 초연부터 16년째 참가하고 있는 뮤지컬 ‘서편제’ 연습 현장을 찾은 차지연은 “실감이 안 난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전매특허 넙죽 절 인사로 무한한 감사를 전한 차지연은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거 같은 순간이었다”라고 ‘현역가왕3’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내비친다.결승전에서 TOP5에 오른 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강혜연은 생방송 직후 돌아온 대기실에서 들고 있던 8자를 부러뜨리며 환호한다. 이어 “전날 누나가 5등 하는 꿈을 꿨다”라고 예지몽을 전하는 동생의 말에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 모습으로 감동을 일으킨다.‘갈라쇼’에서는 10년 굶주린 여자 &

  • 임라라 산후 출혈 겪고 얻은 쌍둥이…♥손민수, 결국 눈물 보였다('슈돌')

    임라라 산후 출혈 겪고 얻은 쌍둥이…♥손민수, 결국 눈물 보였다('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강단둥이남매가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맞아 화환으로 변신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기획한 가운데, 강단둥이남매가 태어나 처음 맞는 아빠 손민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깜찍한 화환으로 변신한다.강단둥이남매는 똑같은 고깔 모자를 쓰고 축하 화환처럼 큰 리본을 달고 귀여움을 뽐낸다. 특히 자기 얼굴보다 큰 리본을 앙 물고 빵빵한 볼살을 리본 뒤로 숨긴 단이와 리본이 마음에 든 듯 꼬옥 움켜쥔 채 배시시 웃는 강이의 모습이 앙증맞은 매력을 뿜어낸다. 강이는 “생일 축하드려요. 꽃 대신 제가 왔어요”라고 적힌 문구를, 단이는 “아빠 사랑해요. 선물은 저예요”라는 문구를 달고 아빠에게 축하의 눈빛을 보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움에 손민수는 “너무 귀여워”라며 돌고래 샤우팅을 하더니 “강이, 단이가 20년치 생일 선물이야”라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손민수는 “작년 생일에는 임신 사실을 선물로 받았다”라며 “이번 생일은 강이, 단이가 태어나고 같이 보내는 첫 생일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하는 첫 생일에 눈물을 글썽이며 남다른 감동을 드러낸다. 꽃보다 사랑스러운 화환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은 ‘슈돌’은 18일 오후 8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손민수와 임라라는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2025년 10월 쌍둥이 남매

  • 김재원, 유명 여작가와 핑크빛♥…사랑에 빠지더니 변했다, "언제든 연락해"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 유명 여작가와 핑크빛♥…사랑에 빠지더니 변했다, "언제든 연락해"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의 세포들이 저전력 모드에서도 움직이기 시작한다.17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반전의 집돌이’ 순록(김재원 분)의 세포들이 유미(김고은 분)를 만나 집밖에서도 활기를 찾는 ‘순록 On-Off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앞서 순록의 등장으로 무미건조했던 유미의 심장이 다시 말랑말랑해지는 연상연하 로맨스를 예고했던 ‘유미 On-Off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순록 On-Off 티저 영상’은 유미 담당 PD가 된 순록의 평소 침착하고 이성적인 면모에 숨겨진 반전이 호기심을 자극한다.순록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다. 유미의 표현대로 ‘얼굴에 침착이라고 써 있는’ 순록이지만, 알고 보면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라는 귀여운 비밀을 품고 있다. 집밖에서는 언제 방전돼도 이상하지 않은 배터리 한 칸만 간신히 유지하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한다. “날씨가 너무 좋죠?”라는 유미의 친절한 ‘스몰토크’에도 “그러네요”라고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순록은 집에 오는 순간 180도 달라진다. 집에 오자마자 신나게 움직이는 순록의 세포들과 함께 세포 마을에도 환하게 불이 켜진다. 유

  • 30대 유명 아이돌 멤버, 끝내 일침 가했다…"진짜 그러면 안돼는 것" ('슈퍼캐치')

    30대 유명 아이돌 멤버, 끝내 일침 가했다…"진짜 그러면 안돼는 것" ('슈퍼캐치')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33)이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 일침을 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슈퍼캐치 진실의 눈' 4회에서는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승윤이 출연해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게 채운다.4회에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컨트롤 타워, 119종합상황실로 향한다. 특히 인천 119종합상황실은 이번 설 연휴 동안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사건과 사고가 늘어나는 명절이면 더욱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이다.24시간, 쉴 틈 없이 걸려 오는 신고 전화 너머에서는 절박한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화재, 구급, 구조 상황 등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사고 상황에 숨 가쁜 하루를 보내는 인천 119종합상황실이 공개된다.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이들의 이야기를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집중 조명한다.어느덧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완벽히 적응한 강승윤은 "이 프로를 하며 직업병이 생겼다"라며 일상에서 '슈퍼캐치'를 떠올리는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녹화 현장에서 그는 "이거 실제 상황 맞느냐"라고 거듭 질문하며 밀착 취재 영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공분을 일으키는 내용에는 "여러분 진짜 그러지 마십시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마침내 깜짝 소식 전해졌다…재혼 가능성('백만장자')

    서장훈, 이혼 14년 만에 마침내 깜짝 소식 전해졌다…재혼 가능성('백만장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줄 서는 작명가' 박대희가 출연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성공을 일군 눈물의 인생 역전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예상 밖 충격을 예고한다. 박대희는 2012년 이혼했던 서장훈에게 '말년 배우자 운'을 이야기해 재혼 가능성이 언급됐다.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20년 동안 오로지 이름 연구에만 몰두하며, 무려 6만 명의 이름을 지어준 성명학자 박대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박대희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는 유명 작명소의 주인이다. 또한 작명가로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지금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 끝없는 학구열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박대희는 "아이들이 막 태어나서 저에게 오는 건데, 얼마나 열심히 배워야겠냐"며 작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드러낸다. "이름을 얼마나 많이 지어야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며 반신반의하던 서장훈은 박대희의 작명 비용을 듣고는 "확실한 백만장자다. 대단한 백만장자!"라며 압도적인 재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의 이름 풀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박대희는 "부르기 쉽고, 사주에 부족한 기운을 채워줘야 한다"며 '좋은 이름'의 조건을 설명한다. 그리고는 두 사람의 이름에 관해 누구도 예상치 못한 해석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또한 서장훈에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는 깜짝 발언까지 이어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반면 장예원의 배우자 운에

  •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에 입 열었다…"언제나 준비 되어 있어" ('신랑수업2')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에 입 열었다…"언제나 준비 되어 있어" ('신랑수업2')

    '돌싱' 탁재훈(57)이 숨겨왔던 ‘연애 욕구’를 드러낸다.탁재훈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새로운 MC로 합류, ‘신랑즈’ 김성수-진이한을 향한 질투를 폭발시킨다. 이날 오프닝에서 신랑 학교의 ‘학생 주임’으로 명받은 탁재훈은 ‘교장’ 이승철과 ‘연애부장’ 송해나가 자리한 가운데, “김성수도 학생을 하는데 왜 나는 학생 하면 안 되냐?”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신랑수업’ 시즌1에서 김성수와 박소윤이 잘 되어가는 상태로 이야기가 끝나 너무 궁금했다”면서 “이번 시즌에서도 파이팅하길 바란다”고 ‘로맨스 필터’를 장착한다.탁재훈은 “아직 마음에 연애 불씨를 계속 가지고 있냐?”라는 송해나의 질문에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거침없이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자신의 추천으로 ‘신랑수업2’의 학생이 된 진이한에 대해서는 “차분하고 순하면서 다정한 남자다. ‘신랑수업’을 통해 좋은 신랑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탁재훈의 지원사격 속, 진이한은 신입생의 필수 관문인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인다. 이때 탁재훈은 진이한을 압도하는 ‘뽀뽀 애교’를 직접 시전해 잔망미를 발산한다.유쾌한 분위기 속, 송해나도 새로운 ‘멘토군단’으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힌다. 그는 “남의 연애 전문가”라며 인기 ‘연프’ MC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앞으로 김성수와 진이한에게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를 밀착 코칭하겠다”고 선포한다. 실제

  •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2세 계획…"오늘부터 음식 신경 쓸 것" ('슈돌')

    '11살 연하♥' 김종민, 결혼 2년 차에 드디어 2세 계획…"오늘부터 음식 신경 쓸 것" ('슈돌')

    가수 김종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세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8세에 늦깎이 아빠가 된 인도인 럭키가 한강뷰 신혼집과 딸 럭키비키(태명)의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출연한 럭키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게 됐을 때의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우리 부부의 나이를 합산하면 90세가 넘었지만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라며 뿌듯해한다. 럭키는 48세, 그의 아내는 45세였음에도 생각지 못하게 아이가 찾아왔다고. 럭키는 "안정기에 돌입할 때까지는 걱정이 많았다"라며 "우리 부부의 자연임신 소식이 친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었다"고 밝힌다.이어 기적을 만든 식습관을 공개해 김종민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럭키 부부의 자연임신 꿀팁 대방출에 MC 김종민은 필기 모드에 돌입하더니 "오늘부터 음식에 신경 쓰겠다"라며 2세 계획에 부스터를 가동하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럭키는 아내의 출산일이 다가오자 본격 육아 준비에 돌입한다. 육아 선배인 알베르토, 기욤과 육아템 쇼핑에 나선 것. 럭키는 "육아는 템빨"이라며 유모차부터 분유 쉐이커까지 K-육아템에 눈을 뜨더니 모든 것을 싹쓸이할 기세로 육아용품점을 누빈다. 육아 선배 알베르토는 럭키가 물건을 고를 때마다 "언제 쓰려고?"라고 물으며 그를 진정시키고, 기욤은 "아내가 사 오라고 한 것만 사야 해"라며 육아템 고르는 첫

  •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의 설레는 청춘 멜로 [TEN스타필드]

    핑크빛 제대로 터졌다…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의 설레는 청춘 멜로 [TEN스타필드]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배우 채종협·이성경, 박진영·김민주가 청춘 멜로를 그린 작품으로 나란히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시청률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배우들의 케미를 앞세워 풋풋한 설렘을 그려내며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을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 분)이 만나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다. 지난달 20일 첫 방송 4%대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2%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시청률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화제성은 나쁘지 않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방영 2화 만에 TV-OTT 드라마 화제성 4위를 기록했고 드라마 전체 뉴스 기사 수 1위, SNS 부문 2위에 올랐다. 시청자들 역시 "비주얼 합이 좋아 보는 재미가 있다", "잔잔하고 설레는 멜로라 편안하게 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이러한 반응의 중심에는 채종협과 이성경의 합이 좋다는 평가가 있다. 186cm, 175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물론, 화면을 채우는 안정적인 얼굴 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두 배우의 섬세한 연기에서 비롯된 감정선이 더해지며 자연스러운 설렘을 안기고 있다는 평가다.지난 3일 첫 방송된 JTBC '샤이닝'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 '샤이닝'은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로의 믿음이자 방향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시청률은 2%대로 출발해 현재 1%대를 기록하며 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