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한국살이 30년 차인 인도 출신 방송인이자 사업가 럭키가 첫 아이를 공개했다. 태어나기 직전부터 태어나는 순간과 직후까지 감동적인 모든 과정이 공개돼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지난 18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3회는 '럭키비키 인도 베이비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48세 럭키가 아빠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이에 '슈돌' 613회 시청률은 전국 3.0%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럭키는 럭키비키(태명)와의 만남을 앞두고 딸의 이름을 정하고, 육아용품을 준비하며 본격적으로 아빠가 될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럭키가 직접 지은 딸의 이름은 인도어로 자유로운 여행자라는 뜻을 지닌 '라희'로, 국경이나 문화에 갇히지 않고 어디서든 잘 적응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육아선배 알베르토, 기욤과 육아템 쇼핑에 나선 럭키는 아이에게 모든 것을 다 사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보여줬다. "아이가 태어나는 상상만 해도 눈물이 난다"는 럭키의 말에 알베르토는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는 매 순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라고 전해 럭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럭키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건강검진을 한 사실을 공개하며 "라희가 크는 모습을 건강하게 오래오래 보고 싶다"라고 48세 늦깎이 아빠의 마음 속 깊은 고민을 털어놓더니 "항상 너의 뒤를 지켜주는 아빠가 될게"라고 곧 태어날 아기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겠다는 다짐을 보여 먹먹함을 자아냈다.럭키는 "나와 아내의 나이를 합쳐 90세가 넘
‘신병4 : 사보타주’가 침투력 강한 웃음과 공감을 풀장착하고 1년 만에 귀환한다.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이 네 번째 시즌 제작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동명의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유쾌한 코미디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 에피소드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상병으로 승진한 박민석‘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 진급과 동시에 끝없는 고민에 빠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상병만 달면 끝일 줄 알았던 군생활에 미스터리 신병과 대대장이 등판하면서 격동의 2막이 시작된다. 특히 지난 시즌 눈물로 부대를 떠났던 최일구(남태우 분)의 부사관 복귀, 에이스 맞후임을 맞이한 문빛나리(김요한 분) 등 ‘신병즈’의 새로운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민진기 감독과 코미디 대가 윤기영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신병’ 시즌1을 함께한 김단 작가가 가세했다. 이현균·이원정 신규 합류돌아온 웃음 특수부대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이상진, 조진세, 이충구, 전승훈, 김요한 그리고 이수지는 물오른 캐릭터 플레이를 기대케 한다.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뉴페이스’ 이현균, 이원정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김민호는 상병 계급장 달고 고참 라인이 된 ‘박민석’
'이찬원 절친' 가수 황윤성이 18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생애 첫 리더를 맡아 '네훈아' 팀을 이끌며 팀 데스매치에 도전했다.▾ 유명선발전 3위로 팀장 자격을 얻은 황윤성은 신성, 유슬기, 조현우로 구성된 팀을 구성해 나훈아의 '아담과 이브처럼'으로 완성된 무대를 선보였으나 '혈당 스파이크' 팀에게 패배했다.▾ 황윤성, 생애 첫 리더 역할에 어떤 부담감을 느꼈을까?이날 방송에서는 무명과 유명 TOP5, 총 10명이 팀장이 되어 팀 대결을 펼치는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유명선발전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해 팀장이 된 황윤성은 ‘13년 차 베테랑’ 신성과 크로스오버 유슬기, ‘뮤트롯’ 유망주 조현우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팀을 구성해 모두의 기대를 받았다.“태어나서 조장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라고 밝히며 처음 맡은 자리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낸 황윤성이지만, 팀원들의 취향을 고려해 음료를 준비하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보여줬다. 여기에 밤늦도록 이어진 회의와 합숙 끝에 선곡부터 무대 구성까지 완성하며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네훈아' 팀은 어떤 무대로 승부를 걸었을까?든든한 형들 사이에서 다소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던 황윤성이지만, 신성의 디테일한 보컬 코칭과 발성 지도를 받으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 빠르게 흡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두렵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실전에 강한 타입”이라며 홀로 남아 연습을 이어가는 등 끝까지 집중력을 놓지 않았다.결전 당일, 황윤성이 이끈 &
배우 이기택이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6회에서 신지수 역할로 '서브 앓이'를 제대로 불러일으키며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배우 이기택이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서브 앓이'를 제대로 불러일으키고 있다.극 중 이기택이 맡은 신지수 캐릭터가 보여주는 직진과 진심의 온도가 보는 이들의 감정을 흔들고 있는 것.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극의 삼각 로맨스 역시 가속화되면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5.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티빙, 일본 디즈니+와 HBO 맥스, 라쿠텐 비키 등 글로벌 OTT에서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며 국내외 두터운 시청층을 확보 중이다. 이기택이 보여주는 매력 포인트는?이 같은 짙은 과몰입의 중심에는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신지수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이기택이 있다. 그는 사랑을 찾아 나선 의영(한지민 분)의 굳건한 철벽을 무너뜨리는 '직진 연하남'으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극의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활약이 기대될까?특히, 이기택은 의영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가는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강한 설렘을 자아낸다. 예고 없이 훅 들어오는 플러팅으로 도파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의영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곁을 지키고 우울한 기분까지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든든함으로 기대고 싶은 매력까지 발산했다.여기에 라이벌 태섭(박성훈 분)을 견제하는 귀여운 질투까지 디테일하게 살려낸 이기택의 열연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매회 자
'나는 SOLO' 30기 영수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영자에게 갑작스러운 호감을 표시해 반전을 예고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수-순자-옥순의 삼각관계가 한층 격화된 가운데,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과 이로 인해 격변을 맞은 30기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영수, 순자-옥순 사이에서 혼란앞서 데이트 동시 선택에서 영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순자는 씁쓸하게 영수-옥순을 지나쳐 숙소로 돌아갔다. 이후 정숙, 영자, 현숙과 대화를 나누다 깜빡 잠이 든 순자는 영수와 대화를 마친 옥순이 숙소로 들어오자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희비가 엇갈린 밤이 지나고 다음 날 아침, 순자는 솔로녀들에게 "영수가 자기 마음이 6대4라고 했다. 내가 6인 것 같은데, 7대3이면 모를까…"라며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 같은 시각 남자 숙소에서 상철과 대화를 나누던 영수는 "지금 1순위는 옥순 님이지만 잘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했다. 이후 여자 숙소로 간 영수는 안마의자에 누워 있던 순자를 향해 "그러다 멍든다"며 농담했지만, 순자는 "이미 마음에 멍이 많이 들어서 괜찮다"고 말했다. 그때 옥순이 나타나자, 순자는 또다시 자리를 피해 2층으로 올라갔다.영수, 옥순과의 대화에서 밝혀진 진심옥순은 곧장 영수에게 1:1 대화를 신청했다. 이 자리에서 영수는 "만약 내가 슈퍼 데이트권을 따면 순자 님에게 쓰려고 했다. 1:1로 얘기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옥순은 덤덤하게 "마음을 좀 내려놓고 있겠다"고 말했다. 직후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 님은) 참 성숙한 사람이다. 마음이 조금씩
한국 쇼트트랙 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가 어머니와 함께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최민정의 어머니는 훈련비 마련을 위해 집을 팔고 12번 이사하며 10년간 25만km를 운전했다고 밝혔다.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한국 동·하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와 어머니가 출연했다.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빙상장에서의 맹훈련최민정은 어렸을 적에도 거의 빙상장에 살다시피 훈련했다고. 새벽 5시에 기상,하거나 밤 10시까지 맹연습한 적 있다고 한다. 최민정이 있기까지 어머니의 뒷바라지가 있었다.집을 팔아 훈련비 마련, 12번의 이사통상 운동 선수가 명성을 얻기 전까지는 후원을 받기 힘들어 비용이 많이 든다. 어머니는 "중간에 알바를 한번 했는데 너무 힘들더라. 제가 민정이를 픽업해야 하지 않나"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집을 팔아서 훈련비와 생활비를 마련할 수밖에 없더라"고 전했다.이에 어린 최민정은 엄마에게 "집이 왜 이렇게 작아지냐"고 했다고. 어머니는 "'너 때문에'라고 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돈이 나올 데가 없잖나"라고 고충을 토로했다.최민정의 훈련을 위해 최민정 가족은 이사를 12번이나 했고, 어머니는 도시락 3~4개를 싸들고 학교, 빙상장 등을 오가며 10년간 25만km을 운전했다고 한다. 연년생 두 딸을 키워야했던 어머니는 "힘들더라"고 솔직히 이야기하기도 했다."스케이트 아니면 안 되겠다" 결국 택한 스케이트어머니는 너무 힘들어 최민정이 운동을 그만두길 바란 적도 있었다. 최민정은 "일
곽영광이 1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4회에서 강진의 '연하의 남자' 무대로 총 369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혈당 스파이크' 팀원으로 출연한 곽영광은 달콤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반전 무대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모두를 사로잡았다.곽영광은 지난 18일 방송된 ‘무명전설’ 4회에서 강진의 ‘연하의 남자’ 무대를 선보이며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견인했다.이날 무대에서 곽영광은 무명선발전 3위 하루가 이끄는 ‘혈당 스파이크’ 팀원으로 이도진, 정윤영, 황민우와 함께 무대 위로 출격, 마치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와 군무를 앞세우며 시작부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달콤한 연하남에서 강렬한 섹시남으로 변신?무대 초반 곽영광은 “누나라고 부르지만 내 마음은 설레이고 있어요”라는 가사와 함께 특유의 ‘벨루가’ 미소로 ‘달콤한 연하남’ 이미지를 구축하며 흐름을 이끌었다.분위기는 중반부에서 반전됐다. 철장에 매달린 채 무대 뒤에서 다시 등장한 곽영광은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 철장을 넘나드는 동선과 입술을 깨무는 표정 연기, 절제된 제스처가 더해지며 1절의 귀여운 이미지와 대비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어땠나?이후 돌출 무대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후반부에서는 다시 하트 제스처와 미소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완급 조절에 성공했다. ‘동생이 아닌 남자’ 곽영광은 사랑을 고백하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무대 몰입도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자신을 둘러싼 '그림 대작 음모론'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1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13년간 캔버스와 카메라를 넘나들며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한다.박신양은 긴 시간 동안 자신을 꾸준히 괴롭혀 온 '그림 대작 음모론'에 대한 심정을 고백한다. 박신양은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을 공개했을 때, "이 그림 진짜 박신양이 그린 거 아니지?"라며 의심하던 수많은 시선에 너무 화가 났었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심경을 토로하는데. 대작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박신양이 고심 끝에 선택한 방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어 "13년간 200여 점의 작품을 완성했다"라고 밝힌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던 도중, 작업실 한복판에서 기절해 구급차에 올랐던 아찔한 상황을 고백하기도 해 옥탑방 MC들로부터 "천상 아티스트"라는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그림을 시작한 이후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삶을 살았다고 밝힌 박신양은 "딸도 그림 그리는 날 한동안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놓았는데. 몸을 혹사하며 그림에 매진했던 자신을 딱하게 여겼다는 딸이 자신의 그림을 보고 남긴 감상평을 공개해 옥탑방 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빠 박신양의 그림을 본 딸의 한마디는 무엇일지.뒤이어 박신양은 심리학을 공부하다 치의학으로 전과해 공부 중인 딸을 향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그는 "평소 딸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박신양은 딸을 위해 쓴 편지를 옥탑방에서 최초로 공개해 현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는데. 옥탑방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딸을 향한 아빠 박신양의
강형욱이 아메리칸 불리 '구억이'의 극심한 공격성을 해결하지 못해 프로그램 사상 첫 솔루션 포기를 선언했다. 구억이는 고통을 느껴도 물어뜯기를 멈추지 않는 강화된 행동을 보여 보호자가 안락사까지 고민하게 됐다.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강한 공격성을 보이는 아메리칸 불리, 늑대 1호 ‘구억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프로그램 사상 처음으로 강형욱이 솔루션 포기 선언을 하며 무거운 여운을 남겼다.구억이는 왜 이렇게 극심한 공격성을 보였나?구억이는 줄에 유독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산책에 나서면 주위를 살피거나 냄새를 맡기보다 목줄을 집요하게 물어뜯었고, 타견이 시야에 들어오면 짖으며 달려들었다. 심지어 입에서 피가 맺히는 상황에서도 줄을 놓지 않는 모습까지 포착돼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이를 두고 강형욱은 “구억이는 화가 나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무는 행동 자체가 이미 강화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즉 분노가 아니라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어 “감정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는 진단까지 내려졌다.구억이는 집 안에서도 이미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구억이가 다른 반려견들과 충돌을 일으키면서 분리 생활이 이어졌고, 아빠 보호자는 구억이를 관리하기 위해 사실상 안방에 갇힌 채 생활하고 있었다. 일뿐 아니라 식사와 취침 등 일상 대부분을 방 안에서 해결해야 했다. 아빠 보호자는 “방문을 열어두고 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털어놓기도 했다.강형욱, 결국 솔루션 포기한 이유그러나 보호자의 바람과는 달리 방문 솔루션 과정에서 상황의 심각성이
유튜브 채널 '숏박스' 엄지윤과 김원훈이 4월 1일 서울 강남구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콘셉트로 한 소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결혼식 콘셉트 팬미팅은 어떻게 진행되나유튜브 '숏박스' 측은 18일 SNS 및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김원훈과 엄지윤이 함께한 청첩장을 공개하며 결혼식을 콘셉트로 한 소규모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이번 팬미팅은 '숏박스'의 현재를 있게 한 대표 인기 코너인 장기연애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수년간 화제 속에 이어져 온 콘텐츠의 여정을 함께해온 구독자들 중 일부를 직접 만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특별한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청첩장 공개, 실제 결혼식 같은 비주얼공개된 사진에는 웨딩을 소재로 한 이벤트인 만큼 청첩장 형식의 이미지가 담겼다. 엄지윤은 웨딩드레스를 김원훈은 턱시도를 착용한 예비부부의 모습을 한 채 실제 결혼식 청첩장을 방불케 하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이번 팬미팅은 다음 달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구독자 중 일부를 하객으로 초대해 진행한다. 사회자와 축가 등 특별 게스트도 참석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관련 주제: 숏박스, 엄지윤, 김원훈, 유튜브, 장기연애시리즈, 팬미팅, 메타코미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첫 방송에서 眞 이소나가 남편 배우 강상준과의 7년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미스트롯4' TOP9이 출연하는 갈라쇼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본방송의 뒤를 이어 2주간 방송된다.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가 경연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는 2주 동안 방송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眞 이소나, 배우 남편과의 첫 만남 과정은?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에서 眞 이소나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해 주목된다. 최종 眞 발표 당시 무대 위 이소나를 바라보며 어머니와 함께 감동의 벅찬 눈물을 흘린 이소나의 남편은 방송 이후 큰 화제를 모았다. 이소나의 남편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우 강상준이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날 MC 김성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소나에게 “남편 강상준 씨와 7년 연애한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났나?”라고 묻는다. 이에 이소나는 “예전에 국악을 할 때 공연을 했는데, 그때 (남편이) 남자 주인공으로 왔다”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이어 깜짝 놀랄 연애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미스트롯4 갈라쇼’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美 홍성윤 '공식 울보' 타이틀 인정할 수 없다?그런가 하면 美 홍성윤은 ‘미스트롯4’ 공식 울보라는 말을 적극 부인한다. 홍성윤은 “(공식 울보라는 것을) 인정
배우 염혜란이 1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박찬욱 감독과의 문자 일화를 공개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후 박 감독이 보낸 격려 문자에 "답장하지 마세요"라고 답한 의외의 이유를 밝혔다.1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염혜란이 출연했다.거장 감독에게 연락처를 못 물어보는 이유는?염혜란은 박찬욱 감독, 김은숙 작가 등 유명 감독, 작가들에게도 섭외 0순위인 배우. 하지만 염혜란은 쑥스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에 감독님, 작가님의 연락처를 잘 물어보지 못한다고. 그는 "어떻게 물어보냐. 연락처 물어보면 '다음 작품에 저 써달라'는 것 같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박찬욱 감독 문자에 깜짝 놀란 이유는?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후 박찬욱 감독에게 문자받은 일화도 공개했다. 염혜란은 "다른 작품을 하고 있는데 '첫 촬영 잘하라'는 문자를 받았다. '박찬욱 올림'이라고 해서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 '어쩔수가없다' 끝날 때까지도 연락처를 못 여쭤봤었다"고 말했다."답장하지 마세요"라고 한 진짜 이유는?염혜란은 박찬욱에게 "답장을 보냈는데, 그런 분들과 문자할 때는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답을 해드리고 싶다. 더 많은 얘기를 해드리고 싶다. 그런데 한 번 더 대답이 오면 그 말에 또 답장하고 싶다. '시간을 너무 많이 뺏고 있어' 이런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결국 박 감독에겐 "너무 고맙습니다. 답장하지 마세요"라고 답을 보냈다고 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관련 주제: 염혜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유혜정이 딸 앞에서 겪은 인신공격 일화를 털어놨다.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유혜정이 출연해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살아온 시간과 함께 옷가게를 운영하며 겪었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했다.이날 방송에서 유혜정은 손님들의 무례한 언행으로 "너 아빠 닮은 거 알지?"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털어놨다.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의류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먼저 밝혔다. 그는 "딸을 혼자 키워야 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했다"며 "의상 전공을 살려 옷 가게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15년 옷가게 운영하며 어떤 어려움을 겪었나?하지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유혜정은 "장사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인간관계였다"며 "내 마음 같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았다"고 털어놨다.특히 일부 손님들의 무례한 언행은 큰 상처로 남았다. 그는 "가게에 와서 옷은 보지도 않고 기분 나쁜 말을 하고 가는 분들이 있었다"며 "딸이 같이 있을 때 그런 상황이 더 괴로웠다"고 말했다."너 아빠 닮았지?" 무슨 말을 들었나?이어 "예를 들어 '너 아빠 닮은 거 알지?' 같은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며 "제 외모를 지적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이를 지켜보던 딸은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우리 엄마도 여자예요"고 말하며 대신 나서기도 했다고. 유혜정은 "아이까지 상처받는 모습이 가장 힘들었다"고 덧붙였다.결국 어떤 조치를 취했나?혜정은 15년간 운영해온 옷 가게를 최근 정리한 사실도 전했다. 그는 "경영 상황
배우 하지원(47)이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복귀작 '클라이맥스'를 위해 체형 자체를 바꿨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하지원은 성시경과의 오랜만의 만남에 수줍어하면서도, 성시경이 직접 준비한 정성스러운 음식과 와인을 즐기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하지원은 ‘요즘이 리즈’라는 뜨거운 반응에 대해 묻자 쑥스러워하면서도 “나이를 먹으면서도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참 좋다”라고 밝게 화답했다. 하지원만의 몸매 관리 비결은?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서는 “주변에서 어떤 운동을 하는지 많이 물어보신다. 근육의 원리를 파악하며 스트레칭 운동에 집중한다. 자극이 필요한 포인트에 힘을 주고 내 몸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꾸준히 쌓아온 운동 공력 덕분에 운동을 효율적으로 잘하게 된 것 같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4년 만에 드라마 복귀, "체형 자체를 바꿔"4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인 ENA ‘클라이맥스’에 대한 열정도 드러냈다. 하지원은 “욕망에 굶주린 여배우 추상아 역을 소화하는 게 쉽지 않았다. 촬영 내내 ‘나라면 추상아처럼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자문했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특히 “날카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하드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작게 만들어 체형 자체를 바꾸는 과정을 거쳤다”라고 밝혔다.최근 하지원은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앙상한 몸매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상대역인 주지훈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거친 부부 싸움을 하는 고난도 신에서 단번에 ‘오케이&rs
아델 그룹에 나타난 남상지로 인해 모두가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지난 18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5회에서는 클로이(남상지 분)의 정체를 백진주(남상지 분)라고 확신하며 그를 격하게 끌어안는 박민준(김경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광경을 목격하고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진 김단희(박진희 분)의 모습은 멈출 수 없는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 드라마는 지난달 23일 8.7%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계속해서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이날 방송은 아델 그룹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턴트 클로이의 영입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포문을 열었다. 그곳에서 클로이로 신분을 바꾼 백진주를 마주한 박민준, 박현준(강다빈 분) 그리고 최유나(천희주 분)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들의 숨겨진 사연을 모르는 김단희는 세 사람에게 클로이를 소개했고, 박민준은 그의 손을 덥석 잡은 채 정체를 확인하고 생일을 캐물으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클로이의 존재는 박태호(최재성 분)마저 흔들어놓았다. 기자회견장으로 달려와 클로이의 얼굴을 확인한 그는 죽은 백준기(남성진 분)를 떠올리며 크게 동요했고, 백진주는 그런 박태호를 보고 차가운 만족감을 내비치는 대범함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클로이는 박태호와의 미팅 도중 아델 그룹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날카로운 질문에 도발하듯 일부러 아버지 백준기(남성진 분)의 회사를 언급하는 과감함으로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클로이의 도발은 계속됐다. 그는 최유나의 사무실에 찾아가 "내일부터 잘 지내봐요. 친구처럼"이라고 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경악하는 최유나와 반대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