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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령 남편, 최대철 아내와 불륜 관계였다…배우자 외도에 동병상련 아픔 공유 ('사랑처방')

    조미령 남편, 최대철 아내와 불륜 관계였다…배우자 외도에 동병상련 아픔 공유 ('사랑처방')

    진세연이 박기웅의 소개팅 반대 선언 이후 감정의 변화를 맞이한다.28일, 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9, 10회에서는 감정의 변곡점을 맞게 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함께 두 집안의 질긴 악연이 불러온 예측 불허의 전개가 펼쳐진다.앞서 양현빈은 공주아의 소개팅 소식에 숨겨둔 진심을 터뜨리며 직진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고백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이희경(김보정 분)과 민용길(권해성 분)의 불륜 현장을 함께 목격하며 안방극장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27일 공개된 스틸에는 양현빈의 소개팅 반대 고백 이후, 회사에서 다시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주아의 수줍은 미소와 양현빈의 긴장 어린 눈빛이 교차하며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흐른다. 과연 양현빈의 돌직구 고백 이후 선택의 기로에 선 공주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같은 위기에 봉착한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이 대면한다. 이들은 배우자의 배신이라는 동병상련의 아픔을 공유하면서도, 서로의 배우자가 그 불륜 상대라는 잔혹한 사실은 모르는 상황. 혼란 속에서 쓸쓸한 눈빛으로 마주한 두 사람이 향후 어떤 파란을 겪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류수영♥' 박하선, 결국 저격 당했다…"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히든아이')

    '류수영♥' 박하선, 결국 저격 당했다…"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히든아이')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박하선과 유이가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유이가 함께한다. MC 김성주는 박하선을 향해 “본인이 더 돋보이려고 친한 동생을 부른 거 아니냐”며 짓궂은 몰이를 시작하고 이에 유이는 “어쩐지 빨리 출연하라고 하더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로 웃음을 더했다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횡단보도 위 8세·6세 형제를 들이받고 달아난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을 다룬다. 녹색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 형제를 향해 오토바이 한 대가 빠르게 돌진해 그대로 충돌했고,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는 쓰러진 아이들을 외면한 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다. 이 사고로 6세 동생은 뇌출혈과 장기 손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수일간 치료를 받는 등 두 아이 모두 심각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토바이 뺑소니범은 뜻밖의 장소에서 덜미가 잡힌 뒤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이어갔고, 이에 유이는 “아무 말이나 둘러댄 것 같다”며 격분한다. 과연 다친 아이들을 방치한 채 도주를 택한 오토바이 뺑소니범이 내세운 뻔뻔한 변명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경북의 한 정육 센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고 현장이 공개된다. 한 남성이 갑자기 사람들을 향해 고성을 내지르자 매장 안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29명의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이 과정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명의 시민은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

  • '흑백' 유명 셰프, 연예인병 의혹 제기했다…"룸 아니면 식사 안 한다고" ('전참시')

    '흑백' 유명 셰프, 연예인병 의혹 제기했다…"룸 아니면 식사 안 한다고" ('전참시')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와 함께 똑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동반 출연한다.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7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자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의 예측 불허한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얼굴은 물론 목소리와 말투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똑같아 스튜디오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15년 차 베테랑 셰프로서 주방을 평정한 박은영은 집에서도 순식간에 마파두부탕을 뚝딱 만들어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쌍둥이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동생의 잔소리를 피하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얼굴은 판박이지만 손맛은 정반대인 ‘중식 여신’과 ‘요리 똥손’ 쌍둥이 자매의 극과 극 케미가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 박은영 셰프는 자신과 데칼코마니 수준으로 닮은 언니를 향해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밖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있다는 것. 그러나 이는 알고 보니 동생의 명성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언니의 배려와 노력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박은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고수하고, 좋아하는 술까지 자제해왔다는 남모를 속사정이 공개되며 스타 셰프의 쌍둥이 언니로서 눈물겨운 고충이 드러난다.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 박은영 셰프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춤을 준비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짤 탄생을 예고한다. 이날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 앞에서 초점을 잃은 듯한 시그니처

  • 이효리♥이상순, 발달 장애 상담소 열었다…결혼 14년차에 벅찬 소식 ('몽글상담소')[공식]

    이효리♥이상순, 발달 장애 상담소 열었다…결혼 14년차에 벅찬 소식 ('몽글상담소')[공식]

    2013년 결혼한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몽글상담소’가 오는 3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잘 알려진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춘들의 리얼 연애 프로젝트 ‘몽글상담소’는 연애를 원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청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3부작으로 기록한다. 첫 소개팅, 첫 데이트, 첫 연애를 준비하는 이들의 설렘이 현실판 ‘우영우’의 로맨스를 보는 것 같아 절로 응원을 유발할 예정이다.첫 방송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는 마음을 녹아내리게 하며, ‘몽글상담소’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티저 영상에는 첫 로맨스를 기다리는 몽글 씨들의 설렘부터 ‘사랑’이란 감정에 대한 솔직한 대답까지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꽃이 피어날 때처럼 사르르”라고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녹아버리는 마음을 표현하거나 “내 심장이 왜 이러지?”라며 쉴 새 없이 두근대는 마음의 소리에 당황하는 이들의 솔직하고 순수한 로맨스는 자동으로 응원을 유발한다.이와 함께 상담소장으로 나선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연애 코칭이 기대감을 불

  • '흑백요리사3' 출연진 벌써 스포 터졌나…박은영 셰프, 공중파 녹화 도중 돌연 언급 ('전참시')

    '흑백요리사3' 출연진 벌써 스포 터졌나…박은영 셰프, 공중파 녹화 도중 돌연 언급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출격, 첫 독립 레스토랑을 공개하며 화려한 중식으로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오늘(2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에서는 15년 차 셰프인 박은영의 첫 독립 레스토랑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박은영은 후배 셰프들과 함께 '흑백요리사'에서 첫 순서로 합격을 안겨주었던 시그니처 동파육 만두를 빚으며 영업 준비에 나선다. 레스토랑 오픈 이후, 동파육 만두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해 만두를 못 싸던 직원들마저 '만두 전문가'가 될 정도였다고.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고추장 버터를 더한 이색 짜장면부터 시래기를 가미한 사천식 생선탕까지, 중식의 고정관념을 깨는 박은영 셰프만의 독창적인 레시피가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은영 셰프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쇼와 웍질도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다.박은영의 영원한 스승이자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가 레스토랑에 방문, 추억의 된장 짜장을 함께 먹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여경래 셰프는 오랜 제자 박은영의 독립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3' 출전 가능성에 관해 이야기 하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시즌에서 '4인 1팀' 식당 대결 팀전으로 진행된다는 룰이 공개되며, 스승 여경래와 제자 박은영이 각자의 팀을 이끌고 맞붙게 될 가능성이 생긴 것. 중식계의 자존심을 건 사제 간의 살벌한 '집안싸움'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서울 풍물시장을 방문해 엉뚱한 사제 케미를 뽐낸다. 특히 과거 골동품이 가득한 시

  • '런닝맨' 출연진, 결국 갈등 불거졌다…녹화 중 권력 남용에 분노 "담보로 잡을 것"

    '런닝맨' 출연진, 결국 갈등 불거졌다…녹화 중 권력 남용에 분노 "담보로 잡을 것"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하는 예능 '런닝맨'에서 출연진들의 갈등이 불거진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 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이에 오프닝부터 기존과는 다른 5: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이 등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단 한 번의 선택이 판세를 바꾸는 중요한 변수가 되었고, 그로 인해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또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이 본격화되면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가 등장한 가운데, 반기를 드는 이들도 있어 갈등을 예고했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불구하고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무엇이든 걸어 캐러멜을 얻겠다는 타짜 본능을 보여주기도 했다.'런닝맨'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 되어 3월 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43년 만에 깜짝 소식…'김태희♥' 비 손잡고 생애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 김무열, 43년 만에 깜짝 소식…'김태희♥' 비 손잡고 생애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잠들어 있던 도파민을 깨울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을 예고했다.오늘(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되는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해 방영된 '지구마불 세계여행3' 속 화제의 코너였던 '크레이지 월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당시 빠니보틀은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를 비롯해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포르투갈 스카이다이빙, 네덜란드 크레인 숙소, 호주 악어 케이지, 브라질 행글라이딩, 세계 최고 높이 슬라이드, 자이언트 폭포 스윙 등 고난도 액티비티를 섭렵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하지만 정작 빠니보틀은 "내 기준에는 전혀 크레이지하지 않았다"며 갈증을 표현해 제작진의 승부욕(?)을 자극한바. '크레이지 투어'가 제대로 판을 깔며 역대급 아드레날린을 예고한다.이번 '미친' 여정에는 김태희와 결혼한 비(정지훈)를 필두로, 데뷔 43년 만에 생애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윤승아, 남편 김무열, 빠니보틀, 그리고 위너 이승훈이 합류해 '크레이지 4맨'을 완성했다. 하늘과 바다, 대지를 넘나들며 카타르시스를 폭발시키는 크레이지 루트를 총망라한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극한의 도전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오늘(28일) 방송되는 1회의 포문은 서울에서 열린다. 첫 미션은 L월드 타워 정복. 네 사람은 발아래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계단을 오르며 대한민국 최정상인 555m 고지를 향한 아찔한 도전에 나선다. 특히 '도파민 광인' 빠니보틀이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무너진 것과 달리, 김무열은 시종일관 평온한 '맑은 눈의 광기'를 발산하며 극과 극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300억 부동산 큰손' 유재석, 결국 재산 걸었다…공중파 녹화 도중 "쩐의 전쟁이네" ('놀뭐')

    '300억 부동산 큰손' 유재석, 결국 재산 걸었다…공중파 녹화 도중 "쩐의 전쟁이네" ('놀뭐')

    30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과 계산을 걸고 게임에 나섰다.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범죄와의 전쟁: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계산 내기에 몸을 던진다.사진 속에는 서울 곳곳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내기 삼매경인 다섯 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지어 한강 유람선 매점 안에서도 내기에 열중하고 있어, 그들이 얼마나 내기에 진심일지 짐작하게 하며 폭소를 유발한다.커피값에서 시작한 내기 판은 점점 커지고, 다섯 남자는 지갑이 털릴 위기에 승부욕을 불태운다. 서울 구경 왔다가 눈 뜨고 코 베일(?) 위기에 처한 양상국은 당혹감을 내비치고 "서울 사람들 무섭네"라며 계산 내기에 열정적으로 참전한다.유재석은 "오늘 완전 쩐의 전쟁이네"라면서 도파민이 폭발한 모습을 보인다. 내기가 끝날 때마다 계산에 당첨된 사람과 아닌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지갑이 털린 사람은 어떻게든 본전을 찾기 위해 "우리 내기하자!", "드가자!"를 외치며 지치지 않는 제안을 이어간다.파국으로 치닫는 내기 여정 속, 지출 없이 서울 구경을 공짜로 즐긴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알고보니 선택적 복귀했다…'1박2일', 결국 20년 만에 씨름판 미션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알고보니 선택적 복귀했다…'1박2일', 결국 20년 만에 씨름판 미션

    '1박 2일' 문세윤이 20년 만에 모래판을 밟는다. 앞서 지난해 12월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에 휘말린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고정 출연 중이던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서 하차했다. 이후 최근 '도라이버'를 통해 다시 방송에 등장하면서 일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3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1박 2일' 팀은 미션을 위해 인천의 한 고등학교 씨름부를 방문한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씨름 소재의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 출연했었던 문세윤은 "20년 전에 이 학교에서 훈련을 했었다. 씨름장에 20년 만에 들어간다"라며 그 누구보다 남다른 감회를 보인다.모래판에 발을 내디딘 문세윤과 멤버들은 다양한 체급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씨름부 학생들과 1:1 씨름 대결을 펼친다. 단 한 명만 승리해도 미션을 성공하는 만큼 '1박 2일' 팀은 1승을 위한 전략을 세운다. 하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학생들의 피지컬에 멤버들은 샅바를 잡기도 전부터 기선을 제압당한다.승산이 있어 보이는 대결 상대를 찾던 멤버들은 예비 중학생인 씨름부 막내까지 모래판으로 호출한다. '1박 2일'의 대표 선수로 출격한 맏형 김종민은 "너 나와. 내가 이기고 간다"라며 본인보다 무려 34살이나 어린 아들뻘 학생에게 강력한 도발을 감행한다.그런가 하면 이번 여행에서 '1박 2일' 팀은 인천 앞바다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한 여러 미션에 도전한다. 그러나 초반부터 극한의 공포를 마주해야

  • '김지민♥' 김준호, 2세 준비한다더니…"건들지 마 너무 살벌해" 극강의 공포 호소 ('독박')

    '김지민♥' 김준호, 2세 준비한다더니…"건들지 마 너무 살벌해" 극강의 공포 호소 ('독박')

    개그맨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독박투어4'에서 중국 장가계의 초고속 엘리베이터에서 극강의 공포를 호소한다. 앞서 김준호, 김지민 부부는 여러 방송에서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28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를 방문, 경이로운 대자연을 눈에 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독박즈는 중국 관광지 최고 등급인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에서 본격 투어를 시작한다. 가장 먼저 원가계로 가기 위한 필수 코스인 백룡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이들은 높이 33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엘리베이터의 위용에 압도당한다. 홍인규는 연신 "이게 말이 돼?"라며 감탄하고, 특히 초당 3m의 속도로 정상까지 가는 데 약 1분 40초가 걸린다는 설명에 독박즈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올라가자, 홍인규는 사방이 통유리로 돼 있는 엘리베이터 밖 풍광을 보면서 "준호 형 밖에 한 번 봐야지. 엄청나다"라고 외친다. 하지만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으면서 "아우, 나 건들지 마 너무 살벌하다"라며 고소공포증을 호소한다. 급기야 그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다. 반면 독박즈는 시시각각 변하는 장가계 절경에 빠져 다 같이 "미쳤다!"라며 감탄한다.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독박즈는 드디어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를 영접한다. 수백만 년의 침식으로 형성된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 원가계에서 이들은 두 암봉을 잇는 자연다리인 천하제일교를 발견한다.

  • 김영철, 한국 떠나더니…결국 "소매치기당했다, 한순간에" 눈물

    김영철, 한국 떠나더니…결국 "소매치기당했다, 한순간에" 눈물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에서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김영철 인종차별 당할까 봐 도와주러 온 명예 영국인 (참교육,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김영철은 영국으로 출국을 앞뒀다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영국으로 떠나게 됐다"고 영국 유학에 도전한다고 밝혔다.그는 "다음 주 출국인데 유학 준비를 너무 못했다"며 "어느 정도 알고 가야지. 그냥 막 가면 맨땅에 헤딩일 것 같다"며 특별 선생님 영국인 백진경을 집으로 초대했다.김영철은 영국에서 쓰는 영어를 물어보면서 "내가 왜 긴장이 되냐면 난 영어 학원 영어다"며 "영국 사람들은 다 아델처럼 얘기한다고 하더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이에 김영철은 "이상은 선배님이 '당신은 영국이랑 맞을 거다'고 추천했다"고 했고, 이에 백진경은 "영국 사람들이 수다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공감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위험한 상황 대처법'에 대해 질문한 김영철에게 백진경은 "영국에서 강도, 소매치기를 주의해야 한다"며 "밤에 돌아다니면 안 된다"고 강조했고, 위험 상황에 처했을 때 "'99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경찰과 구급차를 원하냐고 물어보면 얘기하면 된다"고 알렸다.또 백진경은 '소매치기'를 주의해야 한다며 "누가 물건을 가져가도 절대 싸우면 안 된다. 위험하다"며 "휴대폰 볼 때는 무조건 스트랩을 차고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했다.영상 마지막에는 김영철이 영국으로 떠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상 자막으로 "영국 유학은 즐

  • '3억의 사나이' 김용빈, 100점 만점 터졌다…'시청률 5%' 돌파시킨 역대급 무대 ('금타는')

    '3억의 사나이' 김용빈, 100점 만점 터졌다…'시청률 5%' 돌파시킨 역대급 무대 ('금타는')

    '금타는 금요일' 황금별 판도가 또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는 7080 레전드 그륩 송골매의 리드 보컬 구창모가 '골든 스타'로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트롯 톱스타들을 단숨에 긴장하게 만든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에 이어 적수 없는 100점 무대까지 터져 나오며 매 순간이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숨 막히는 접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보다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1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남승민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천록담은 '방황'을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 샤우팅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원곡자 구창모는 "이것이 라이브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무대는 97점이라는 고득점으로 이어졌다. 이에 맞선 남승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꺼내 들었다. 도입과 동시에 터져 나온 구음과 한이 서린 보이스가 귓가를 파고들었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4점에 그쳤다. 3점 차 접전 끝에 천록담이 승기를 잡으며 세 번째 황금별을 품에 안았다.2라운드에서는 슈퍼 메기 싱어 김범룡이 등장해 단숨에 분위기를 뒤집었다. 선·후공자를 직접 지목할 수 있는 특권을 쥔 그는 황금별 공동 1위 진(眞) 정서주와 춘길을 선택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먼저 정서주는 구창모의 대표곡 '희나리'를 선곡해 맑고 수려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다. 현장에서는 "천재"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2점. 예상 밖 결과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 춘길은 이승재의

  • 역시 박보검…16년 차에 또 미담 터졌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 마지막 만남" ('매직컬')[종합]

    역시 박보검…16년 차에 또 미담 터졌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 마지막 만남" ('매직컬')[종합]

    '보검 매직컬'이 이발소 삼 형제와 손님들의 사람 냄새 나는 에피소드로 '착한 도파민'을 자극했다. 앞서 박보검은 2011년 데뷔 이후 꾸준한 선행과 바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새 예능에서도 기대 이상의 미용 실력과 특유의 친절한 면모를 보여주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지난 27일(금)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 형제가 손님들과 교감하며 단순한 영업 그 이상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8%, 최고 4.6%, 수도권 가구 평균 4.0%, 최고 4.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물론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9%, 최고 2.3%, 수도권 평균 2.0%, 최고 2.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거머쥐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영업 3일 차에는 꼼꼼한 박보검의 계속되는 커트에 인내심의 한계에 부딪힌 어린이 손님의 커트 중단 위기가 발생했다. 이에 이상이가 휴지 마술로 어린이 손님의 주의를 끌고 특급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의 서포트가 더해진 '환상의 팀워크'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영업 종료 후 이어진 저녁 식사에서는 박해준이 삼 형제를 위해 수육과 어묵 육수에 끓인 소고기뭇국을 직접 요리해 고생한 동생들의 피로를 녹여줬다.뒷마을 이장님과 부녀회 5인방이 오픈런 손님으로 찾아온 넷째 날 영업일에는 순식간에 드라이 4명, 네일 2명의 시술이 몰렸다. 박보검은 '롤 세팅' 전략

  • 이성경♥채종협, '3개월 체험판 친구' 시작에도…시청률 4.1% 소폭 하락 ('찬너계')

    이성경♥채종협, '3개월 체험판 친구' 시작에도…시청률 4.1% 소폭 하락 ('찬너계')

    이성경이 채종협의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 제안을 받아들이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연출 정상희, 김영재 / 극본 조성희) 3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의 유년 시절 상처가 처음으로 드러난 가운데 송하란(이성경 분)이 끝내 그의 손을 잡으며 '쌍방 구원'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3%, 수도권 가구 기준 4.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는 물론 2주 연속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특히 과거 생을 끝내려던 선우찬이 송하란이 보낸 메시지에 마음을 다잡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5%까지 치솟으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만 지난 1회 방송이 4.4%를 기록한 것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은 선우찬의 과거로 포문을 열었다. 미술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죽음, 그리고 그림을 원망하던 아버지의 강압 속에서 자란 찬은 오랜 시간 죄책감과 상실을 안고 살아왔다. 미국 공대에 진학한 뒤에도 끝내 그림을 놓지 못했던 그는 또 한 번 벼랑 끝에 섰다. 7년 전 선우찬이 모든 것을 놓아버리려던 순간 "네가 날 살린 거야"라는 송하란의 메시지가 도착했고 그 한마디는 찬을 다시 살아가게 만든 이유가 됐다.7년 만에 다시 마주한 현재, 두 사람은 정반대의 계절에 서 있었다. 자신을 살려준 송하란이 이번에는 다시 웃기를 바라는 선우찬과 달리 하란은 "개인적으로 친해질 일은 없을 것"이라 선을 그었다. 상실의 기억에 스스로를 가둔 하란은 찬의 '3개월 동네 친구 체험판' 제안에도 한 발 물러서며 안타까움을 더했다.그런가 하면 나나

  • 종영 앞두고 김혜윤, 피 흘리는 로몬 붙잡고 오열…핏빛 비극에 시청률 3.7% 상승 ('오인간')

    종영 앞두고 김혜윤, 피 흘리는 로몬 붙잡고 오열…핏빛 비극에 시청률 3.7% 상승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은 로몬의 운명을 결국 막지 못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 극본 박찬영·조아영) 11회에는 은호(김혜윤 분)의 예감대로 바람이 아닌 태풍 같은 불행이 몰아쳤다. 장도철(김태우 분)은 팔미호(이시우 분)를 홀려 여우 구슬을 뺏어내려 했고, 이윤(최승윤 분)은 강시열(로몬 분) 소속팀 인수에 나서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11회 시청률은 최고 4.4%, 전국 3.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이날 강시열의 원정 경기장에서 은호는 뜻밖의 인물과 마주했다. 대흥시민구단의 구단주가 된 이윤이었다. 은호가 인간이 된 사실을 알게 된 이윤은 "인간 세상에서 나같은 놈한테 찍히며 사는 게 얼마나 끔찍해지는지 내가 보여줄게"라며 복수를 경고했다. 먼발치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시열은 경기 도중 이탈해 이윤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둘렀다.그 사이 장도철은 팔미호를 홀려 여우구슬을 찾아 오도록 했다. 팔미호의 육신은 영혼이 분리된 상태로 은호 앞에 나타났고 팔미호의 생령은 이를 지켜볼뿐 직접 도울 능력이 없었다. 하지만 은호도 껍데기뿐인 팔미호의 정체를 곧바로 의심했다. 여우구슬을 달라는 한마디에 "너 누구야?"라고 묻자 은호를 공격해 의식을 잃도록 만들었다. 은호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묘향산에 있는 집무실이었다. 은호의 기억은 사라졌고 팔미호는 '금호'인 접근해 여우구슬이 어디 있는지 또다시 캐물었다.다행히 그때 팔미호 생령의 목소리가 은호에게 들려왔고, 강시열에게 사진참사검을 건네받아 팔미호 육신을 찌르며 위기에서 벗어났다. 사실 이미 여우구슬을 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