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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세' 박서진, 모태솔로 이유 뭔가 했더니…방송 최초 고백 ('전현무계획3')

    '32세' 박서진, 모태솔로 이유 뭔가 했더니…방송 최초 고백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등판한 박서진이 '모태솔로설'부터 이상형, 라이벌 질문에 거침없는 답을 내놓는다.20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장구의 신' 박서진과 함께 포천의 맛집을 누비며 연애·결혼에 대한 속내를 밝힌다.이날 전현무는 "포천에 왔지만 이동 갈비는 먹지 않는다!"고 선포한 뒤, 전국 3대 탕수육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곧이어 알록달록한 비주얼의 '부먹' 탕수육과 매콤한 라조육, 간자짱, 짬뽕이 한 상 가득 차려지고, 세 사람은 오감이 열리는 먹방을 시작한다. 식사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박서진에게 "32년간 모쏠(모태솔로)이라면서?"라고 물으며 연애 토크에 시동을 건다. 박서진은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답한 뒤, "방송 외에는 여성분 손을 잡아본 적도 없다"고 고백한다. 또한 그는 철저한 자기반성에서 나온 연애를 못한 이유를 방송 최초로 털어놓는다.이상형에 대해서는 "김신영 선배님이다. 지금도 비슷하다. 테토녀 스타일이 좋지만 '얼굴=테토녀'인 건 안된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박서진의 이상형 발언에 곽튜브는 "니즈가 확실해서 연애를 한 번 하면 바로 결혼할 스타일"이라고 분석한다.뜨거운 연애 토크 후, 전현무는 "더 자극적인 질문을 해보겠다"고 운을 뗀 뒤, "요즘 영 트롯맨들이 인기가 많은데 본인은 몇 위쯤이냐?"고 묻는다. 나아가 전현무는 "본인보다 (순위가) 아래라 생각하는 가수는 누구냐?", "라이벌은 누구냐?" 등 취조급 질

  •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촬영 중 헛구역질 사태, 추성훈 "도저히 못 먹어" ('사냥꾼')[종합]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촬영 중 헛구역질 사태, 추성훈 "도저히 못 먹어" ('사냥꾼')[종합]

    '셰프와 사냥꾼'이 0.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7주 연속 0%대 시청률을 나타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의 험난한 염소 추격전이 펼쳐졌다. 시청률은 0.5%를 기록,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사냥을 마친 출연진들은 두 번째 사냥터인 필리핀 코론에서 그루퍼, 야생 풀 멧돼지, 야생 염소, 스파이니 랍스터&무늬오징어, 푸티안&민물장어까지 총 7종의 사냥감에 도전한다. 첫 목표로 ‘야생 염소’를 선택한 사냥꾼들은 ‘딱바누아족’의 후예인 현지 사냥꾼들에게 염소 사냥법을 전수받고 곧장 사냥에 나섰다.사냥터로 향한 멤버들은 덩굴과 수풀이 얽혀 움직이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도 침착하게 염소의 흔적을 추적했다. 염소 출몰지에 가까워지던 그때, 추성훈이 염소를 포착하며 기회를 잡는 듯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사냥감에 당황했지만, 에드워드 리와 임우일은 서둘러 그물 덫을 설치했고, 김대호는 추성훈의 지시에 따라 포위망을 구축하며 접근했다. 그러나 야생 염소는 민첩하게 사냥꾼들을 뚫고 달아났고, 아쉽게도 첫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사냥 중간 체력이 떨어진 멤버들은 잠시 맹그로브 숲으로 이동해 현지인들의 자양강장제로 불리는 조개류 ‘타밀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렁이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비주얼에 모두가 뜨악했지만, 각자 한 마리씩 맛보기에 도전했다. 첫 번째 시식자로 나선 에드워드 리는 타밀록을 맛본 뒤 ‘콧물 맛이 나고 식감이 징그럽다’고 전해 순서를 기다리던 멤버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이어 추성훈이 멤버들

  • [공식] 유인나, 결별 7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서인국 주연 시리즈 '월간남친' 특별 출연

    [공식] 유인나, 결별 7개월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서인국 주연 시리즈 '월간남친' 특별 출연

    배우 유인나가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한다. 앞서 유인나는 지난해 7월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뒤 초록뱀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서인국,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월간남친' 티저와 메인 예고편에서 유인나는 레드 컬러의 오버핏 재킷과 반짝이는 소재의 셔츠, 화이트 드롭 이어링 등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유인나의 "한 번 끼면 들어올 때마다 자동으로 착용되고 그걸 빼면 로그아웃". "네가 좋아하는 거, 우리가 다 때려 넣었어" 등의 대사에서는 특유의 안정적인 발성이 눈에 띈다. 유인나가 특별 출연하는 '월간남친'은 다음 달 6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0세' 김숙, "도대체 얼마나 말라야"…인바디 결과 달랐다 "억울해"

    '50세' 김숙, "도대체 얼마나 말라야"…인바디 결과 달랐다 "억울해"

    개그우먼 김숙이 자신이 실제 인바디 측정 결과를 확인하고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싹 다 비웁니다. 진짜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숙은 건강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병원을 찾아 체형 검사와 인바디 측정을 진행했다.검사 전 김숙은 제작진에게 절친 송은이를 언급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은이 언니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근육질 몸이 아니고"며 반면 "나는 운동을 싫어하는데 근육질 몸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평소 캠핑 등 힘쓰는 일에 자신이 있었던 본인의 체질을 '근수저'라고 표현한 것. 하지만 실제 확인한 인바디 수치는 예상과 전혀 달랐다.인바디 검사를 마치고 나온 김숙은 제작진에게 "하나가 쫙 치고 올라가더라"며 "뭔지 봤더니 체지방률이 올라가더라. 근육은 제자리에 멈춰 있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김숙은 믿기지 않는 듯 눈을 크게 뜨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비만 기준표가 잘못된 것 아닐까?", "도대체 얼마나 말라야 표준이냐"며 정상 기준에 대해 궁금해했다. 또 "나는 말랐다고 생각하는데? 찐 데가 없다"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숙이 결과에 억울해 하자 제작진은 카메라 앵글을 흔들며 자막으로 "마른 몸 찾느라 방황 중"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준현, 팬 무시 논란 터졌는데…결국 고충 털어놨다, "사람들이 불안해 해" ('맛녀석')

    김준현, 팬 무시 논란 터졌는데…결국 고충 털어놨다, "사람들이 불안해 해" ('맛녀석')

    최근 팬 무시 논란이 불거진 개그맨 김준현이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안겼던 일화를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53회는 '삼시몇끼 겨울방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서는 '맛녀석' 멤버들이 충남 부여 반교마을을 찾아 시골 할머니 집에 온 것처럼 먹고, 편안하게 즐기며 안방을 따뜻하게 만드는 정겨운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문세윤은 가족들과 오사카 여행 중 테마파크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테마파크에서 "기구 하나 타고 뺀찌 먹고 나왔다"라며 놀이기구 안전장치가 잠기지 않아 탑승을 거절당한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대신 다른 기구 티켓을 공짜로 두 장 받아 "아빠가 몸으로 벌어온 티켓"이라며 자녀들에게 건넨 웃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이를 듣고 있던 김준현 역시 "제일 무서운 게 뭔지 알아?"라며 놀이공원에서 직접 겪었던 일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문세윤은 "난 무서워서 못 해"라며 김준현의 대담함에 감탄하고, 황제성은 "위에서 열리면 어떡해"라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여 김준현의 스릴 넘쳤던 경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준현은 놀이공원에서의 또 하나의 고충도 털어놓는다. 그는 '바이킹'을 탈 때 한 줄에 하나인 안전바가 본인 때문에 옆에 탄 사람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널널해진다는 사실을 밝히며, 실제로 옆자리에 탑승했던 딸들과 다른 탑승자들이 불안해했던 경험을 전해 공감과 웃음을 유발한다.김준현과 문세윤의 놀이공원 경험담과 정겨운 시골 밥상이 그려지는 '맛

  • 김숙, 제주 세컨하우스 폐허됐다…10년 넘게 방치, 오물에 무너진 천장 '충격' ('예측불가')

    김숙, 제주 세컨하우스 폐허됐다…10년 넘게 방치, 오물에 무너진 천장 '충격' ('예측불가')

    김숙이 10년 넘게 묵은 제주도 세컨 하우스를 갈아엎는다.오는 3월 1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는 오래전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그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다.특히 김숙의 제주도 세컨 하우스 깜짝 공개와 연예계 대표 절친인 김숙, 송은이의 찐텐 가득할 티키타카가 흥미를 돋운다. ‘집’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이들의 현실감 넘치는 사건, 사고부터 이를 돕기 위한 게스트들의 활약까지 모두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이에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에는 늘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의 꿈을 갖고 있었다는 희망찬 김숙의 인터뷰와 함께 오랜 시간 방치된 집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집은 오물과 무너진 천장으로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만큼 이 집을 되살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치는 치열한 공사 현장이 공개된 상황. 그런 가운데 환하게 웃으며 “이제라도 고쳐 쓰면 되죠”라며 힘차게 주먹을 불끈 쥐는 김숙의 모습까지 더해져 기대감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나래는 하차했는데…전현무, 결국 속내 밝혔다 "내 자신이 싫어" 초토화된 현장에 충격 ('나혼산')

    박나래는 하차했는데…전현무, 결국 속내 밝혔다 "내 자신이 싫어" 초토화된 현장에 충격 ('나혼산')

    방송인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 초토화된 현장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많은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에 소환된 전현무는 "제가 무쫀쿠로 한번 찾아오겠다. 여러분이 많이 드실 수 있게 해드리겠다"라고 선포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이번 주 방송에서는 마침내 전현무의 무쫀쿠 탄생 현장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현무는 "근본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 제로 베이스로 시작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온 과정에 정성을 쏟는다.그 과정에서 난장판이 된 현장에 충격을 받은 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설마 하던 순간이 현실이 된 상황 앞에서 그는 "제 자신이 싫었어요"라며 속내를 밝힌다.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전현무의 무쫀쿠는 기존 두쫀쿠와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또한 전현무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림도 필수"라며 남다른 무쫀쿠 포장법을 보여줄 예정이다.무쫀쿠 탄생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미혼' 김대호, 결국 소신 발언했다…"결혼해도 혼자 살 것, 나만의 시간 필요" ('홈즈')[종합]

    '41세 미혼' 김대호, 결국 소신 발언했다…"결혼해도 혼자 살 것, 나만의 시간 필요" ('홈즈')[종합]

    방송인 김대호(41)가 "결혼하자마자 나 혼자 살 거야"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회차에 이어 ‘강원도 혹한기 임장’ 특집으로 오지 마을에서 겨울 살아보기 임장에 나섰다.이날 방송은 ‘강원도 혹한기 임장’ 2탄으로 김대호, 양세형, 양세찬, 안재현이 함께 임장을 이어갔다. 마을 1호집인 ‘화전민 가옥’을 베이스 캠프로 삼아 살아보기 임장을 시작했다. 네 사람은 앞서 진행된 컬링 게임에서 소원권을 획득한 양세찬의 선택에 따라 두 팀으로 나뉘었다. 양세찬과 안재현은 베이스 캠프에 남아 요리를 맡았고, 김대호와 양세형은 직접 마을 임장에 나서 주변을 둘러보며 겨울 산골의 풍경과 생활상을 살폈다.점심 식사를 준비하던 세찬·재현 팀은 산속에 자리한 집주인의 신축 목조 주택을 둘러봤다. 화전민 가옥과는 전혀 다른 현대식 공간에는 태블릿 PC와 노트북 두 대, 65인치 TV 등 최신 전자기기와 촬영 장비가 놓여 있었고, 자연 속 자급자족을 강조했던 집주인의 설명과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배추밭에서 돌아오던 대호·세형 팀은 마을 한편에 자리한 작은 책방을 발견했다. 이곳은 동화 작가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개인 소장 도서와 기부받은 책 등 약 1500여 권이 비치되어 있었다. 책방을 둘러보던 양세형은 직접 자신의 시집인 '별의 길'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대호·세형의 다음 임장지는 귀촌 8년 차 전 대기업 직원이 거주 중인 리모델링 흙집이었다. 화전민 가옥과 같은 구조지만 주방과 화장실을 현대식으로 바꿔 또 다른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지에 사는

  • 신혜선, 너무 예쁘다고?…"분장팀서 매일 카톡 와"[인터뷰③]

    신혜선, 너무 예쁘다고?…"분장팀서 매일 카톡 와"[인터뷰③]

    배우 신혜선이 작품에서 예쁘게 나온다는 반응에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두아' 신혜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신혜선은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트렌치코트를 입고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다. 신혜선은 극 중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없는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이날 신혜선은 연기도 연기지만, 예쁘게 나온다는 말에 부끄러운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는 "분장팀 실장님이 신나셔서 매일 카톡이 온다. 만족스럽다. 그렇게 다양한 헤어, 메이크업을 해본 게 그동안 없었다. 예쁘게 해주려고 분장팀에서 노력을 많이 해주셨다. 그분들한테도 보상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레이디 두아'는 지난 13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1위 석권 및 바레인, 페루, 콜롬비아, 홍콩, 싱가포르, 일본, 케냐 등 총 3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흑백2'로 비판 쏟아졌는데…유명 셰프, 뉴욕서 박수 받았다 "뭐라도 투자해야겠다고" ('코리안셰프')[종합]

    '흑백2'로 비판 쏟아졌는데…유명 셰프, 뉴욕서 박수 받았다 "뭐라도 투자해야겠다고" ('코리안셰프')[종합]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에 출연한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준 자신만만한 캐릭터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더 코리안 셰프 2부 경계를 넘다’ 편이 뉴욕 미식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한국 셰프들의 활약상을 심도 있게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 미식 트렌드의 각축장인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고 있는 ‘아토믹스’의 박정현 셰프와 ‘주옥’의 신창호 셰프, 그리고 이들의 뒤를 잇는 차세대 기수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가장 먼저 조명된 곳은 현재 뉴욕에서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레스토랑으로 꼽히는 ‘아토믹스(Atomix)’였다. 아토믹스는 2025 북미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즈에서 1위를 차지하며 북미 최고의 레스토랑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전 세계 레스토랑 순위에서도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이곳은 한 끼 60만 원에 달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예약 시스템이 열리자마자 한 달 치 좌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했다.박정현 셰프는 한국의 발효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룩 소스와 고추장 폼을 올린 랍스터’ 등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모든 코스마다 제공되는 ‘메뉴 카드’에는 한국 식재료를 영어 번역 없이 한글 발음 그대로 표기하여 한국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박정은 대표는 “언어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도 한식을 손님들에게 알려드리는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음

  • 이성경, 남주혁과 ♥핑크빛 10년 만에 채종협 손잡았다…'이한영' 후속작에 쏠린 기대 ('찬너계')[종합]

    이성경, 남주혁과 ♥핑크빛 10년 만에 채종협 손잡았다…'이한영' 후속작에 쏠린 기대 ('찬너계')[종합]

    배우 이성경이 '역도요정 김복주'(이하 '김복주')를 통해 남주혁과의 핑크빛 호흡으로 큰 사랑받은 이후 10년 만에 MBC 주연으로 복귀했다. 지난해 뚜렷한 대표작을 남기지 못했던 MBC는 올해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이하 '이한영')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데 이어 두 번째 작품을 선보인다. 이성경의 10년 만에 컴백작이자 '이한영'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흥행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이하 '찬너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상희 PD와 배우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가 참석했다. '찬너계'는 매일을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남자 '찬'과 자신을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적으로 만나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하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다.이성경은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았다.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뒤 상처 속에 머무는 인물이다. 이성경은 "주인공들이 당연하게 이뤄질 거라 말하는 멜로가 아니라 촘촘한 서사가 있다. 가족들의 이야기가 한 겹 한 겹 쌓여 풀려가는 과정을 궁금해하고 공감하며 보실 수 있을 거다. 캐릭터가 지닌 매력도 생생하게 살아 있어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복주' 이후 약 10년 만에 MBC 드라마에 출연하는 이성경은 "'김복주' 때도 경쟁작들이 만만치 않았다. 첫 타이틀롤이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은 변함 없다. 결과는 시청자분들께 맡기는 것 같다. 부끄럽지 않게 잘 만들자는

  • 이수근, 폭행·협박 당했다…해외로 도주하다 체포, 이중간첩 혐의에 "자유 없어" ('꼬꼬무')[종합]

    이수근, 폭행·협박 당했다…해외로 도주하다 체포, 이중간첩 혐의에 "자유 없어" ('꼬꼬무')[종합]

    SBS ‘꼬꼬무’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수근이 ‘자유의 용사’에서 하루아침에 ‘이중간첩’으로 몰린 비극적 사건을 조명했다.지난 19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12회는 ‘이수근 간첩 조작 사건’편으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귀순했지만 이중간첩 누명으로 교수형에 처해졌던 이수근의 한편의 영화 같은 삶을 조명했다. 리스너로 배우 김성령, 황재열, 이주안이 출격해 당시의 시대상에 울분을 토했다.사건의 시작은 1967년 3월, 남과 북이 마주하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이었다. 군사정전위원회 회의가 열린 이날, 북한 기자 한 명이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헬기에서 내린 인물은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이자 북한 최고위급 언론인이었던 이수근. 김일성의 수행기자 출신의 판문점 탈출은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든 초대형 사건이 됐다.탈출 과정은 영화처럼 전개됐다. 회의 종료 직후 유엔군 차량의 뒷문이 열리는 순간, 이수근은 몸을 던졌다. 총격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 속에서 차량은 시속 120km로 판문점을 질주했고, 북한군이 발사한 총알은 40발에 달했다. 김성령은 “누구나 자유를 원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감탄했다.이수근은 곧 ‘자유의 용사’로 불리며 국민적 환영을 받았다. 서울에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고, 북한에 남은 가족을 데려오기 위한 서명운동에는 두 달 만에 130만 명이 참여했다. 그러나 귀순 1년 뒤, 상황은 급변했다. 이수근이 처조카 배경옥과 함께 위조 여권과 변장한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이중간첩’ 혐의로 체포됐다. 

  •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체육 교사 변신→연습생들과 호흡 ('응답하라')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체육 교사 변신→연습생들과 호흡 ('응답하라')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오늘(20일) 오후 8시 20분, 최강창민과 함께하는 '우정고'의 본격적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응답하라 하이스쿨'은 지난 첫 방송에서 시대별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과 소년들의 무공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연습생들을 당황케 한 '생활기록부의 날'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멤버들의 반전 실체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레전드 아티스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깜짝 등장이다. 연습생들에게는 우상이자 대선배인 최강창민이 '우정고' 체육 선생님으로 등판하자, 멤버들은 경악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과 그 앞에서 잔뜩 긴장하면서도 예능감을 뽐내는 SMTR25의 사제지간 케미가 오늘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예고 영상에서는 생활기록부 작성을 지도할 체육 선생님으로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깜짝 등장하자, 평소 존경하는 대선배를 마주한 멤버들은 뜨거운 환호를 내지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 캇쇼는 "심장이 터졌어"라며 리얼한 리액션을 선보인 한편, 최강창민은 "지각생 있어?"라는 묵직한 한마디와 함께 만만치 않은 포스로 등장해 단숨에 교실 분위기를 압도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은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을 위해 '아티스트 맞춤 체력 측정' 시간을 갖는 등 든든한 멘토이자 엄격한 선생님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한다.이번 '생활기록부의 날'은 멤버들

  • '극비 결혼' 김종국, 재산 분할설 불거졌다…신혼집만 62억인데 "이혼 준비하나봐" ('옥문아')[종합]

    '극비 결혼' 김종국, 재산 분할설 불거졌다…신혼집만 62억인데 "이혼 준비하나봐" ('옥문아')[종합]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극비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이 돌연 '이혼 준비설'에 휘말렸다. 김종국은 신혼집으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를 62억 원 전액 현금 매입한 바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3회는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 윤유선, 이성호 편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먼저 '이혼한 부부들이 영국 런던의 법원에서 재소송을 하는 이유'라는 퀴즈가 나왔다. 이에 김종국은 "위자료 때문이 아니라 재산분할 때문이다. 위자료는 원래 얼마 안 된다. 재산분할이 크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알아봤냐”고 물었고, 주우재도 “(이혼을) 준비하나보다”고 거들었다. 당황한 김종국은 “아니다. 친한 사람이 유명한 이혼 변호사”라고 해명했다. 정답은 런던에서 재산분할 재소송을 다시 제기할 수 있어서였다. 주우재가 “얼마 전에 종국이 형이 영국 갔다 오지 않았나. 한 달 전이었던 거 같은데”라고 의심하자 김종국은 “축구 보러 갔어, 이 자식들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공교로운 상황에 김종국은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주변에 친한 사람이 있다”고 거듭 해명했다.이성호의 가사 사건 경험담도 공개됐다. 이성호는 "가사 사건은 승패가 명확하지 않다. 재판을 할수록 부부의 관계가 풀리지 않고 꼬여간다. 부부가 서로의 잘못을 처참하게 주장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상처만 남고 승자가 없는 재판"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실제 자신들의 부부 싸움 스토리를 꺼내 놨다. 가장 심각했

  • 박명수, 따돌림 의혹 불거졌다…유재석 집들이서 소외 당해, "혼자 전달 못 받아" ('놀뭐')

    박명수, 따돌림 의혹 불거졌다…유재석 집들이서 소외 당해, "혼자 전달 못 받아" ('놀뭐')

    박명수가 ‘쉼표, 클럽’ 설날 모임에서 웃음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펼친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이후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시샵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날을 보낸 후 남은 명절 음식들을 가져와 포트락 모임을 하는 ‘쉼표, 클럽’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모두가 한복으로 맞춰 입은 가운데, AI 전문가 ‘젠장 박’ 캐릭터로 변신한 박명수는 젠슨 황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혼자만 드레스코드를 전달 못 받은 듯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회원들은 거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명절 음식을 나눠 먹고 있다. 그러나 박명수만 회원들과 떨어진 채 주방에서 외롭게 식사를 하고 있어, 그가 겸상을 못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다시 거실로 복귀한 박명수는 시샵 유재석의 관심을 받기 위해 분투한다. 김을 폭풍 흡입한 흔적이 그대로 남은 새까만 입을 드러낸 채, ‘도른 눈빛’까지 장착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박명수의 닮은꼴을 찾아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관심을 갈구하던 박명수는 끝내 유재석에게 소심한 반격을 가해, 웃음을 안기는데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