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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그룹 신화 이민우가 부모님과 갈등 끝에 결국 분가 상황을 맞아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남원으로 내려가기로 한 부모님과 이를 둘러싼 이민우의 갈등이 그려졌다. 최근 둘째를 맞이한 3대가 함께 사는 이민우 가족은 육아 방식 문제로 의견 차이를 보이며 현실적인 갈등을 보였고,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가 남원으로 갑작스럽게 가출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간 이민우 부모님은 "남원 내려왔다. 남원 오니까 마음도 편하고 좋다. 둘이 여기서 편하게 잘살게.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며 분가 결심을 전했고,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고 토로했다.이민우는 부모님을 찾아가 "가면 간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지"라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며느리를 배려해 그냥 나온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이민우는 "하루 종일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 아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부모님 역시 "할 만큼 했다. 성의껏 했는데, 왜 보고까지 해야 하냐"며 언성을 높였고,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오히려 갈등으로 이어졌다. 이민우는 결국 폭발하며 "(챙겨주는 거) 힘들면 하지 마라. 진짜 부탁이다. 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큰소리치면서 말대꾸하는 것도 싫다"며 맞섰다. 마지막으로 이민우는 "오죽하면 그러겠냐. 나도 부모인데, 나한테 기회를 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어머니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민우 사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 활동했던 사진보니까 그때는 젊었고"

  •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의 어머니가 이혼 후에도 '1년째 진화와 동거'하고 있는 딸에게 분통을 터트렸다.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함소원이 이혼 후 진화, 딸 혜정, 친정어머니와 함께 베트남에서 1년간 동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나는 베트남 생활이 익숙했지만 어머니와 진화는 처음이었다"며 "내가 외출하면 두 사람만 집에 있었는데 집안 분위기가 싸늘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진화가 방 안에 누워 어머니를 불러 문을 닫아달라고 했던 일화도 공개돼 갈등의 깊이를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카메라 앞에 선 함소원의 어머니는 "난 그 둘이 붙어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이어 "헤어졌다고 했으면 그만두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며 "고쳐 쓸 사람이었으면 진작 고쳤지 않겠냐"고 직격했다. 또한 "싸울 것 같으면 한 사람이 참아야 하는데 둘이 똑같다. 이러다 혜정이가 헷갈린다"며 손녀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 표정이 안 좋을 때 물어보면 꼭 싸웠다고 하더라. 부모가 싸우는 걸 보고 자라는 게 제일 마음 아프다"며 손녀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이에 함소원은 "좋은 습관을 들이려는 것"이라며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지만, 어머니는 "그럴 거면 잘 다독여서 가르쳐야지 왜 싸우냐"고 쓴소리를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윤이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이 출연했다.이날 이상윤의 출연에 절친한 양세형은 "형이 장점이 너무 많아서 단점을 연구해 봤다. 그런데 없어. 다 가졌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어 발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상윤은 "저는 문법 위주 공부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세형은 "형이 서울대 나왔지만, 영어 하는 모습 본 적 없다"며 폭소했다.홍현희의 '수능 점수' 질문에 이상윤은 "400점 만점에 370점 정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다는 그는 "서울대 졸업 전에 배우 일을 시작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에 제 능력이 부족했다. 계속하고 싶은 일이 연기라서 학교를 그만두려고 했다"고 털어놨다.그런 이상윤을 설득한 건 같은 서울대 출신인 故 이순재였다고. 그는 "돌아가신 이순재 선생님과 작품 할 때, '하나를 마지막까지 해 본 경험은 인생에서 너를 굉장히 다르게 만들 거'라고 말씀하시더라. 그 말씀 덕분에 졸업까지 결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엄친아' 이상윤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한강뷰에 넓은 거실, 꽉 찬 옷방과 전공책부터 명작, 인문, 사회, 도서로 가득한 서재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서재에는 공부 흔적이 남은 '수학의 정석'이 추억을 자극했다.심플하고 익숙한 이상윤의 집을 보던 전현무는 "인테리어는 직접 했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아버지가 건축하셔서 부탁드렸다.

  •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재혼'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돌싱' 심형래는 "한 번 했으면 됐지, 뭘 또 하냐"고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이에 MC 김주하도 "그죠"며 돌싱으로서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없음에 공감했다. 이어 김주하는 "뉴스로 소식을 접했는데 재산 분할 대신 (위자료 없이) 양육권을 포기하셨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김주하가 "하지만 딸 입장에서는 아빠와 시간을 못 보낸 게 평생의 한으로 남을 수 있다"고 하자 심형래는 "딸과 '수영장'도 한번 가지 못했다"며 "나는 놀러 한 번 못 갔다. 내가 미안하다"며 딸에게 미안함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딸과 연락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심형래는 "가끔 전화 통화한다. (딸이) 자기 일도 (잘) 하고, 원래 미술 전공했으니까"며 성장한 딸을 흐뭇해했다. '사업과 결혼' 등 실패는 곧 과정이라며 그는 "사람은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다. 극복을 해야 된다. 이겨내고 그런 게 아니라 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번다"고 소신을 밝혔다.앞서 심형래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 "그러면서 "꼭 돈만 벌려고 나가는 건 아니었지만, 과거 영화 촬영과 사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집에 잘 못 들어갔다. 보통 다른 사람들은 1박 2일 정도였지만, 나는 3~4개월씩 안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깐 이혼을 당하고 밖으로 돌았다”고 고백한다.

  •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최근 연예계가 탈세 이슈로 뒤숭숭한 가운데, 박보검이 새 예능 ‘보검 매직컬’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tvN 예능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지난 6일 방송에서 '보검매직컬'의 첫 손님을 맞이한 박보검은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곧바로 찾아온 두 번째 손님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걱정하다가 손에 작은 상처를 입게 됐다. 하지만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염려한 박보검은 필사적으로 상처를 숨겼고, 다소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꼼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에만 집중했다.'새싹 이발사' 박보검을 향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역시 끊이지 않았다. '보검매직컬'을 함께 운영하는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은 곁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도와주고 상처 난 손가락을 응급 처치하며 박보검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했다. 떨림 속에 맞이한 두 번째 손님 역시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여러 조언을 건네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박보검은 성공적으로 첫 시술을 마무리했고,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 인사까지 들으며 '보검매직컬'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금세 입소문이 난 '보검매직컬'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박보검은 다정하게 손님들과 대화를 나눴고, 특유의 친화력과 넉살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대기 중인 손님들이 지루할까 봐 틈틈이 신경 쓰는 세심함을 빛내기도 했다. 미용부터 스몰톡까지, 100%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된 박보검의 서비스는 금세 모든 손님의 사랑을

  •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개그맨 심형래가 절친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주하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을 언급하다가 '재혼'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심형래는 "누가 재혼을 하냐? 나는 정말 몰랐다"고 금시초문이라 얘기했다.이에 김주하는 "그럴 만한 게 두 분이 절친하다고 들었는데 결혼식을 초대 안 했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이를 듣던 김준호는 "심형래 형은 절친이라기보다 내가 존경하는 선배다. 형님 보고 꿈을 키웠고. 연예대상 받을 때도 형님 얘기를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김준호는 "결혼식 VIP석 맨 앞자리에 있었는데 심형래, 임하룡, 이홍렬, 이봉원, 최양락 형님 이름이 쫙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의자만 있으면 뭐 하냐. 언제 하는지 얘기를 안 해주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김준호는 심형래에게 청첩장도 안 줬던 것. 김준호는 "'결혼식' 참석자 명단 정리하다 '어? 형래 형 왜 안 왔지? 너무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전화를 안 했다"며 민망한 상황을 공개했다. 심형래는 "내가 결혼식을 언제 했는지 알 수가 있냐"며 억울해했고, 김주하는 "심형래 씨 빼고 다 오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김준호가 "맞다"고 하자 문세윤은 "진짜 '영구 없다' 아니냐. 캐릭터를 지켜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67세' 심형래, 안면거상 2번 하더니…목주름 실종 "영구 위해 붕대 칭칭 감아" ('데이앤 나잇')

    '67세' 심형래, 안면거상 2번 하더니…목주름 실종 "영구 위해 붕대 칭칭 감아" ('데이앤 나잇')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안면거상' 후 확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한 장의 사진 때문에 심형래 씨를 모시게 됐다"며 안면거상 수술 직후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은'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공개된 사진 속 심형래는 얼굴 전체를 붕대로 감싼 모습으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심형래는 '안면거상' 수술을 2번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심형래는 "아무리 분장을 해도 영구 얼굴이 안 나오더라"며 "영구는 팔자주름이 없고 팽팽해야 하는데, 이제는 아무리 해도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시청자들한테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영구 캐릭터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특히 심형래는 "거상 수술을 정말 잘하는 분이 있다"며 "목주름이고 뭐고 다 없애준다. 진짜 하나도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실제로 방송에서는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해진 목 라인이 클로즈업돼 감탄을 자아냈다.'안면 거상' 수술 후 한 달이 지났다는 그는 "부기가 아직 안 빠졌다"며 현재 상태도 솔직하게 전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개그계의 거장이 아니라 '거상'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심형래는 "뭘 또 거기까지 가냐. 안 웃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중계료 5억설' 배성재, "♥김다영 욕하더니 연애" 관계자 폭로 터졌다('아형')

    '중계료 5억설' 배성재, "♥김다영 욕하더니 연애" 관계자 폭로 터졌다('아형')

    '아는 형님' 배성재의 비밀 연애 스토리가 폭로됐다.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배성재 캐스터,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했다.이날 배성재는 14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과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5년간 함께한 '골때녀'에서 하차한 이수근은 "김다영 아나운서랑 사귀는 줄 몰랐다. 중계할 때는 아내 욕 엄청했다. '신인 아나운서가 연습도 안 하고 저따위로 한다. 실력이 없는데 왜 출전시키냐'고 했다. 그렇게 보이는 곳에서 욕하고 뒤로는 꽁냥꽁냥 했던 거 아니냐"고 폭로했다.배성재는 "중계하는데 아내가 넘어지는 걸 봤다. '안 뛰는게 좋겠다' 싶어서 한 말"이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같이 욕했는데 미안하다. 제수씨 죄송하다"고 공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19년 차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 중인 배성재는 "이번이 올림픽 10번 중계"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중계 출연료는 어떤 기준이냐"고 묻자, 배성재는 "아나운서일 때는 월급에 포함, 프리 이후에는 대회당 출연료를 받는다. 종목당으로 받진 않는다. 이번에 거의 매일 중계를 한다. 완전 착즙을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승희는 "한 5억?"이라고 떠봐 폭소케 했다.8개월 차 신혼부부인 배성재는 결혼식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꽃장식, 웨딩사진. 드레스 등 돈이 엄청 깨지더라. 대신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기기로 했다. 작게 사진 촬영하다가 한옥에서 결혼 행진은 했다"고 전했다.장래 희망이 '장수'라는 배성재는 "나이 차 많이 나는 결혼을 하다

  •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의 근황을 전했다.에일리-최시훈 부부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시험관 일기] Day 1/26 지금 시기에 남편이 해줘야 할 가장 베스트는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시훈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에일리를 보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그는 "주사 영향인지, 빡빡한 일정 때문인지 아내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이어 에일리의 최근 근황에 대해"낮에는 기운이 없어 계속 자고, 밤에는 쉽게 잠들지 못해 소파에서 뒤척이다 잠들곤 한다"고 말했다. 힘든 상황에도 부부애는 깊어졌다. 그는 "새벽에 소파에서 잠든 채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으로 들어오는 걸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동시에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최시훈은 현재 에일리에게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놓고 있다며 "잠에 취해 있어서 큰 바늘은 안 보이게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픈 것 같다" "며칠 지나니 손은 익숙해졌는데, 아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괜히 내 탓인 것 같아 속상하다"며 죄책감을 드러냈다. 그는 "겨우 잠든 아내를 깨워 주사를 놓아야 했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린다"며 "이 시기에 남편으로서 어떤 도움을 주는 게 가장 좋은지 알고 싶다"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부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영상 말미에는 "오늘도 잠 제대로 못 자고 고생했을 텐데 미안하다. 이예진,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에일리를 응원해 뭉클함을 더했다.최근 공개된 쇼츠 영상에서도 최시훈은 "하루에 주사를 두 대 맞아야 하는 아

  •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한 '보검 매직컬'이 마을의 사랑방 같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이래 선한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박보검은 최근 도전한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0~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재미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받기도 했다. 그러나 새 예능 '보검 매직컬'을 통해 바르고 유쾌한 매력을 한층 자연스럽게 살려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첫 영업일이 그려지며 이발소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3.7%, 수도권 가구 평균 3.3%, 최고 4.2%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5%, 최고 1.9%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도권은 평균 1.3%, 최고 1.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영업 첫날부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는 손님들의 연이은 방문으로 순식간에 대기 손님이 생겨 비상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오픈 전날 새벽까지 홀로 연습에 매진하며 공을 들였던 만큼 밀려드는 손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속도를 높이다 가위에 손가락을 베이는 아찔한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박보검은 자신의 실수로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상처를 숨기려 애썼

  •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유명한 '120억 펜트하우스' 주방에서 도경완은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오늘은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며 "아내분께서 지금 촬영 중인데 몸이 많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일식 요리'를 해보겠다며 도경완은 "제가 하고 싶은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해서 유부초밥을 생각했다. 밥만 먹을 수 없어서 메밀 소바도 준비할 거다"며 아픈 장윤정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요리를 마친 도경완은 '일식 한상'이라며 장윤정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했다. 도경완이 만든 일식을 먹어본 장윤정은 "맛있다. 자기 요리 안 해본 것치고 빠른 거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안겼다.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나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일식 아니냐. 일식 조리 기능사 시험을 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윤정은 "따서 뭘 하는 거냐. 식당하려고?"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도경완은 "국가 자격증 하나 따는 거다"며 "내가 안주로 도미 머리 조림 만들어서 술 한잔도 (같이) 하고 도미 머리가 좋아? 도경완 머리가 좋아?"고 농담을 건넸고, 장윤정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도미"고 짧게 답해 폭소케 했다.며칠 뒤 도경완은 유명 '요리학원'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일단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기도 하고 밥을 화려하게 해주는 편은 아닌데 그러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며&nb

  • '큰딸 서울대' 신동엽, 결국 후배들 불만 폭발했다…"계속 달라고 해"('놀토')

    '큰딸 서울대' 신동엽, 결국 후배들 불만 폭발했다…"계속 달라고 해"('놀토')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을 향한 후배들 불만이 쏟아졌다.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이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이 박신혜의 성숙함에 감탄했다. 하윤경은 "괜히 박신혜가 아니더라"면서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선배 미담을 전했다.데뷔 24년 차인 박신혜는 현장의 모든 상황을 파악할 정도의 시야를 가지고 있으며, 후배들이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본인 의견처럼 말을 해서 해결해 준다고.신동엽은 박신혜를 향해 "참 어른이다"라며 감탄했고, 하윤경은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다"면서 "그냥 지나가다가 '먹고 싶다' 하던 걸 기억했다가 사준다"고 이야기했다. 문세윤은 "우리 리더는 '내 국물'만 챙기는데"라고 신동엽을 폭로했다. MC 붐은 "원성이 자자하다. 후배 밀치고 국물 찾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입금 전후'가 분명한 고경표는 촬영 후 후덕해진 모습으로 최대 행복치를 드러냈다. 박신혜는 "촬영할 때 내 NG보다 고경표 NG를 더 신경 썼다. 가끔 웃음 때문에 촬영이 30분 중단될 때도 있었는데, 그때 경표가 자기 뒷목을 내려쳐서 놀랐다"고 전했다.기억이 없다는 고경표는 "긴장하다 보니까 저를 구타한 것 같다"고 설명했지만, 하윤경은 "욕 안 먹으려고 일부러 그런 거 아니냐"며 '의도된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고경표는 "그럴 수 있다"며 순순히 인정해 폭소를 유발했다.박신혜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자신의 동생으로 나온 유나가 속한 그룹 있지의 '#트웬티'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되자 주변 사람들

  • 이이경은 없었다…동거녀 살해 후 5살 아이 납치까지 저지른 끔찍한 사건 전말 공개 ('용형')[종합]

    이이경은 없었다…동거녀 살해 후 5살 아이 납치까지 저지른 끔찍한 사건 전말 공개 ('용형')[종합]

    '용감한 형사들'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한 집요한 수사기가 공개됐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 오랜 시간 함께한 고정 진행자 이이경은 구설에 휩싸인 뒤 잠정 하차한 상태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70회에는 남양주 남부경찰서 형사3팀장 이상규 경감, 형사3팀 박광민 경위, 마약수사팀 김남권 경위, 홍성현 경사, 보이스피싱 팀 권가하 경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 이어 예능인 엄지윤이 게스트로 함께하며 재치 있는 활약을 펼쳤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친구가 남자친구와 다투던 중 칼로 살해 협박을 받는다는 신고로부터 시작됐다. 현장에는 30대로 보이는 여성이 피범벅이 된 채 침대 위에서 숨져 있었고, 바닥에는 60대로 추정되는 여성 또한 숨진 채 발견됐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모녀 관계였다. 피해자들은 중국인으로, 약 한 달 전 어머니가 한국에 정착한 딸의 집에 머물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무엇보다 형사들이 먼저 찾아야 할 대상은 딸의 동거남 최 씨(가명)가 아니었다. 딸에게는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살 아이가 있었지만, 현장에는 없었던 것. 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는 최 씨를 아버지로 알고 있었으며, 그가 아이의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며 조퇴를 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CCTV 확인 결과 최 씨는 모녀를 살해한 뒤 아이를 데리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추정됐다.형사들은 최 씨의 전화번호를 토대로 SNS 사진을 확보하고, 전국의 같은 연령대 동명이인 20~30명을 조회하던 중 한 인물을 특정했다. 그는 최 씨가 맞았으며 며칠 전 친동생에

  • '차정원♥' 하정우, '75세 득남' 父 김용건 보며 다짐…"나만 낳으면 돼"

    '차정원♥' 하정우, '75세 득남' 父 김용건 보며 다짐…"나만 낳으면 돼"

    배우 하정우(47)가 '11살 연하 ♥' 차정원(37)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자녀계획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그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정우의 놀라운 자녀계획'에 대한 과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유튜브 채널 '낰낰'에 올라온 영상으로 당시 하정우는 게스트로 출연했다.'자녀 계획'에 대해 하정우는 "아버지도, 동생도 다 득남을 했는데, 이제 나만 낳으면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39살 연하' 여자친구와 '75세'에 늦둥이를 출산한 아버지 김용건에 대해 "엄청난 젊음을 유지하시고 에너지를 유지하셔서 가능했을 것 같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하정우의 동생 배우 겸 제작자 차현우(김영훈)는 배우 황보라와 2024년 5월 아들을 얻었다.이어 하정우는 "축복임과 동시에 압박감도 느꼈다"며 자녀계획을 미리 생각해뒀다고 밝혔다. 그는 "3남 3녀나 2남 2녀를 낳고 싶다"며 "진짜 잘해줄 자신 있다. 결혼하면 바로 낳을 생각"고 2세 계획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에서는 하정우의 '자녀계획' 발언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복한 가정 이룰 것 같다", "부전자전 아니겠냐. 원하는 대로 낳을 것 같다", "아이들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차정원 씨랑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약 19년

  • '나경은♥' 유재석, 자녀 결혼 전 은퇴…"마음의 준비해야"('놀뭐')

    '나경은♥' 유재석, 자녀 결혼 전 은퇴…"마음의 준비해야"('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은퇴를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김광규가 함께했다.이날 허경환은 김광규의 등장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고정 확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량 귀신' 라이벌이 나타나자 불안함을 내비친 것. 멤버들은 "오늘이 결전의 날이구나"라며 놀렸고, 김광규는 "이렇게 딱 좋다 다섯 명"이라며 고정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김광규는 유재석 옆에서 제대로 사회생활을 보여줬다. 계단 오르기, 등산이 힘들다고 하던 그는 "운동 숨 차려고 하는 것"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급 동의했다. 하하는 "다들 재석이 형 말에는 토를 안 단다"며 폭소했다.이동 중 카페를 발견한 김광규는 "고정된 기념으로 제가 커피 한 잔 쌀까요?"라며 말실수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엄마가 재석이한테 얻어먹기만 하냐고 하더라"고 지갑 연 이유를 밝혔다.대화 중 유재석은 결혼을 포기하지 않은 김광규에게 "올해는 꼭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고, 주우재는 "평생 축의금 얼마 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얼굴만 알면 10만원, 친한 사이 30만원 냈다"는 김광규의 대답에 주우재는 "0하나 더 생각했다"면서 "만약에 재석이 형 자녀가 결혼하면 얼마 낼 거냐?"고 물었다. 김광규는 "100만원"이라고 즉답했다.유재석이 "만약 내가 은퇴하고 영향력 없으면?"이라고 집요하게 파고들자, 김광규는 "그러면 30만원"이라고 변심해 웃음을 선사했다. 첫 은퇴 언급에 유재석은 "마음의 준비 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