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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민, CEO 소개팅 나간 이유가…후배 ♥썸 신호 오해하고 대굴욕 당했다('미혼남녀')

    한지민, CEO 소개팅 나간 이유가…후배 ♥썸 신호 오해하고 대굴욕 당했다('미혼남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한지민의 다이내믹한 소개팅 여정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가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5위에 올랐다.이의영(한지민 분)의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 도전기가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이에 소개팅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와 얽히게 된 현재까지 변수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의영의 사랑 찾기 과정을 타임라인으로 짚어봤다.Starting Point 뜻밖의 착각, 소개팅으로 이어지다!대학 후배 강도현(신재하 분)과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선임 이의영은 반가움으로 시작된 인연 속에서 점점 설레는 기류를 감지했다. 특히 과거 대학 시절 자신에게 고백했던 일과 유독 세심하게 챙겨주는 강도현의 행동은 이의영으로 하여금 썸 신호를 확신하게 만들었다.그러나 그린 라이트처럼 보였던 관계는 순식간에 식어버렸다. 강도현이 이의영에게 미련이 없는 것은 물론 이의영의 후배인 인턴 심새벽(김소혜 분)에게 마음이 있어 도움을 받기 위해 이의영과 가까이 지냈던 것. 모든 일이 착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의영은 사랑할 준비를 마쳤던 자신의 마음이 허무하게 느껴져 돌연 소개팅을 결심했다.Key Point 이의영, 소개팅으로 송태섭, 신지수와 만났다!이의영의 인생 첫 소개팅 상대는 목공 스튜디오 HOME 대표 송태섭(박성훈 분)이었다. 첫 도전임에도 순조롭게 흘러가던 분위기는 송태섭이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갖고

  •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

    방송인 이경규가 출연하는 신규 예능 '육아인턴'이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tvN STORY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육아인턴'이 다음 달 9일 첫 방송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반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손주를 돌보는 황혼 육아가 새로운 사회 화두로 떠오른 시대, 인생은 베테랑이지만 육아만큼은 완전 초보인 예비 할아버지들이 아기 앞에서 다시 인턴이 된다. 그 주인공은 바로 46년간 예능계를 지배해온 대부 이경규와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레전드 축구 선수로 예능도 접수한 안정환이 호흡을 맞춘다.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타이틀도 화려한 두 전설의 강렬한 등장으로 시작된다. 웅장한 음악과 함께 황제 의자에 앉아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데뷔 46년 차 예능 대부 이경규, 여전히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축구 레전드 안정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경규는 아기를 앞으로 안고, 안정환은 뒤로 아기를 업은 채 내달린다. 한 손에는 젖병, 다른 한 손에는 기저귀 가방까지 들고 "젖병 들고 뛰어, 육아인턴!" 지령에 진땀을 흘리며 달려오는 모습이 폭소를 터뜨린다. 각자의 영역을 주름잡던 이들이 예비 할아버지들의 우당탕탕 황혼 육아 도전에 나서, 어떤 재미있는 성장 서사를 쓸지 기대를 증폭시킨다.제작진은 "이경규는 딸을 키우던 시절 젖병이 아닌 마이크를 들고 뛰었고, 안정환은 판타스틱하게 축구장을 누볐다. 게다가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츤데레로 유명하다. 버럭 할아버지 이경규와 겉바속촉 할아버지 안정환이 아기들 앞에서 어

  • "김혜수 때문에 억울해 눈물"…후배 배우 폭로 터졌다, "감정 북받쳐" ('라스')[종합]

    "김혜수 때문에 억울해 눈물"…후배 배우 폭로 터졌다, "감정 북받쳐" ('라스')[종합]

    배우 주종혁이 선배 김혜수 때문에 눈물을 흘린 사연을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한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곽범이 차지했다. 그가 선보인 조롱 성대모사 메들리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진서연은 운동, 공부, 출간, 이사까지 스스로의 루틴을 만들어가는 근황으로 토크의 문을 열었다. 그는 에세이 ‘견딜겁니다’를 출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9년 동안 무명 시절 써온 일기와 비공식 계정에 올렸던 글들이 책으로 묶이게 됐다고 밝혔다.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을 해왔고, 두려움 때문에 4년가량 미루다 결국 출간하게 됐다는 고백은 배우가 아닌 작가로서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이미 4쇄를 찍었고, ‘편스토랑’을 계기로 레시피 책 출간도 준비 중이라는 말이 더해지며 진서연의 또 다른 확장 가능성도 전해졌다.이어 진서연은 올해 운이 좋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운을 끌어올리는 일상도 전했다. 제주도로 이사한 집의 풍수와 산방산이 보이는 풍경, 팥 2kg까지 준비한 입주 루틴, 하이록스 도전 계획 등이 연달아 공개되며 자기관리에 진심인 면모가 드러났다. 악역을 벗어나 로코와 멜로 장르를 하게 되면서 표정과 얼굴도 달라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계속 예쁜 연기를 하는 배우들이 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제주도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를

  • 주종혁, 결국 사과했다…40분 지각 논란에 "너무 죄송하고 긴장돼" ('라스')[종합]

    주종혁, 결국 사과했다…40분 지각 논란에 "너무 죄송하고 긴장돼" ('라스')[종합]

    배우 주종혁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 리딩에 지각한 사연을 밝혔다.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6회에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주종혁은 박은빈 주연의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대본 첫 리딩 때를 회상하며 "다른 영화 촬영 후 대본 리딩을 가느라 전체 리딩에 늦었다"고 말했다. 놀란 진서연은 "전 그래서 잘린 적도 있다.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40분을 지각했다는 주종혁은 '우영우' 팀들이 시작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다며 지방에서 올라온 주종혁을 모두 이해해줬다고 설명했다. 주종혁은 "너무 긴장돼서 배가 아프더라. 일단 들어가서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앉아서 시작했는데 대본이 눈에 안 보였다. 배가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종혁은 "아무도 뭐라고 안 하고 다 괜찮다고 했다. 화장실은 리딩 1부 끝나고 바로 갔다"고 덧붙였다.'우영우'에서 권모술수 권민우 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린 주종혁. 그는 '우영우'로 인지도가 높아졌다며 "7~8회 정도 나갔을 때 일부러 코엑스를 돌아다녔다. 엄청 알아보시더라. 너무 신기했다. 초등학생들한테 DM도 많이 받았었다"고 말했다. 배우로 뜨기 전에는 '프로 구직러'의 삶을 살았다는 주종혁은 "제가 호텔 경영학과를 나왔다. 카페에서 장기간 근무를 했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다"며 "스크린 골프장에서도 일했다. 뉴질랜드에서 유학할 때는 몽골 식당에서 일하면서 불쇼도 보여드렸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

  • [공식] 전현무, 4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히든싱어8'로 화려한 복귀

    [공식] 전현무, 4년 만에 벅찬 소식 전했다…'히든싱어8'로 화려한 복귀

    방송인 전현무가 JTBC ‘히든싱어8’로 돌아온다.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시즌1을 시작으로 매번 새로운 시즌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히든싱어’는 폭발적인 원조 가수 무대와 대단한 모창능력자들을 배출해 왔다. 이문세, 임재범, 이승환, 신승훈, 이소라, 양희은, 싸이, 엄정화, 아이유 등 최정상 가수들의 무대로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모창능력자들의 뛰어난 솜씨로 원조 가수를 이기는 상황으로 역대급 반전을 만들었다. 특히 시즌2 모창능력자로 출연했던 가수 영탁이 시즌7 원조 가수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시즌7 이후로 4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더욱 높은 완성도를 예감케 하는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히든싱어’의 터줏대감 MC 전현무가 활 쏘는 자세로 강인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다. 전현무의 화살 끝에는 날카로운 화살촉이 아닌 마이크가 자리해 모창능력자들의 노래와 원조 가수를 추측하는 재미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 새 시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영원의 감동, 불멸의 재미에 꽂힐 준비 되었는가!”라는 문구가 시즌8을 애타게 기다린 팬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또한 전현무 뒤로 보이는 숫자 8은 여덟 번째 시즌이라는 의미와 함께 무한대(∞)를 뜻해 무대에 오르는 이들이 선사할 무한

  • 이러려고 세금 내나…유명 가수, 결국 교도소까지 갔다 "안 가본 교도소 없어" ('금타는금요일')

    이러려고 세금 내나…유명 가수, 결국 교도소까지 갔다 "안 가본 교도소 없어" ('금타는금요일')

    가수 김용임이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뽐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에 도전한다. 17세 소녀 오유진이 인생의 굴곡을 담은 정통 트롯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김용임이 "나보다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원곡자의 찬사를 이끌어낸 오유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

  • [공식]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합류

    [공식] '김우석♥' 강나언, 공개 연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합류

    2024년 10월부터 배우 김우석과 공개 연애 중인 배우 강나언이 '닥터신'에 합류한다.강나언은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손상되며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극 중 강나언이 맡은 역할은 이야기의 흐름에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인물이지만, 방송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과연 강나언이 어떤 캐릭터로 등장해 극의 판도를 흔들지 관심이 쏠린다.2022년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한 강나언은 '일타 스캔들'에서 방수아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으며 '피라미드 게임'에서는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모범택시3'에서는 극 중 빌런의 어린 시절로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매 작품 성장 곡선을 그려온 강나언이 '닥터신'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닥터신'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불법 의료 의혹' 박나래·키는 하차했는데…붐 '놀토' 스핀오프 출격한다 "노래방 열어" ('놀목')

    '불법 의료 의혹' 박나래·키는 하차했는데…붐 '놀토' 스핀오프 출격한다 "노래방 열어" ('놀목')

    '놀라운 목요일'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가 당찬 각오를 전했다.오는 19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MC 붐과 이용진, 정이랑 그리고 서은광, 조째즈가 가창력 최강자들과 함께 호흡 맞춘다. 붐은 "제 꿈 중의 하나가 노래방 사장이 되는 것이었다. 드디어 노래방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제가 준비한 노래방에서 우리끼리 또래끼리 쉐끼리 붐이 최상의 서비스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시겠다. 이제 목요일은 노래방 타임 베이비"라고 신나는 마음을 표출했다.이어 예능 베테랑 이용진은 "목요일을 웃음으로 책임지겠다", 예능 대세 정이랑도 "멤버들과 하나 돼 여러 가지 모양새로 힐링과 즐거움을 드리고 편안한 웃음으로 지친 목요일 밤을 붐업 시켜드리도록 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밝혔다.또한 보컬 최강자 서은광은 "보통 불금이라고 많이 불리는데 '놀라운 목요일' 탄생 이후엔 목요일이 불목이라고 불릴 것이다"라고 확신하며 "그만큼 열정을 불태워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MZ 대세 조째즈는 "화끈한 목요일 얼굴로 빅 웃음을, 목소리로 감동을 드리겠다. 일단 한 번 보셔라"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한편 '놀라운 목요일'은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린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놀라운 목요일'은 19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

  • '47세' 하지원, 26학번 대학 새내기됐다…캠퍼스 정문서 포착, "기대해" ('지원이요')

    '47세' 하지원, 26학번 대학 새내기됐다…캠퍼스 정문서 포착, "기대해" ('지원이요')

    단국대학교 출신 배우 하지원(47)이 26학번 새내기로 변신한다.오는 19일 오후 6시 첫 공개를 앞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가 12일 채널을 오픈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6학번 지원이요'는 국민 배우 하지원이 26학번 대학교 신입생으로 돌아가 젠지(GEN-Z) 세대와 소통하며 실제 대학 생활에 뛰어드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털털한 매력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하지원이 첫 단독 웹예능에 도전하는 만큼,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인다.오늘 오픈된 채널에는 하지원의 첫 캠퍼스 방문기를 담은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그의 귀여운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 사진으로 시작된 영상은 캠퍼스로 향하는 하지원의 등굣길을 따라간다. 길을 걷다 지나가던 행인에게 길을 묻는 등 편안하게 학교로 향하던 하지원이 정문에 도착하는 순간, 칙칙하던 캠퍼스는 순식간에 핑크빛 봄 분위기로 물든다. 수강 신청부터 강의, 과팅까지 실제 새내기들과 함께 펼쳐갈 하지원의 캠퍼스 라이프에 기대감이 높아진다.제작진은 "하지원의 털털한 매력과 봄 캠퍼스의 활기찬 분위기가 어우러져 생생한 캠퍼스 라이프를 담아낼 수 있었다", "첫 단독 웹예능을 맡은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변신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30대 유명 남배우, 공식석상서 저격당했다…"그렇게 발언할 줄은 상상도 못해" ('신이랑')

    30대 유명 남배우, 공식석상서 저격당했다…"그렇게 발언할 줄은 상상도 못해" ('신이랑')

    유연석(41)이 김경남(37)과 함께 식사한 에피소드를 밝혔다.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중훈 감독과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신이랑'은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김경남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을 맡았다. 2024년 드라마 '커넥션'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펼친 그는 "전작과 비슷한 점이 있다면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느낌과 열등감이 있다는 점이다. 전작이 좀 더 강한 인물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열등감과 결핍보다는 야망에 가득 찬 인물을 그리려고 노력했다. 함께 일하는 동료 한나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변화를 줬다"고 기대를 당부했다.앞서 김경남은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출연해 유연석이 밥을 잘 사주지 않는다고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킹콩 by 스타쉽)에서 한솥밥을 먹는 선후배 사이다. 김경남은 유연석에 대해 "현장에서는 형이자 선배로서 너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밥 약속은 제 막 촬영 때 연석이 형, 이솜 배우와 함께 셋이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인증샷도 남겼다. 나중에 공개하겠다"고 웃어 보였다.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첫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되는 신이랑 역을 맡았다. 그는 김경남에 대해 &quo

  •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

    방송인 전현무가 현주엽에 소신 발언을 했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를 위한 특별한 여행에 나섰다. 이른 새벽부터 떠난 아빠와 둘만의 여행에 준희는 “오랜만의 여행이라 즐겁고 설렌다. 낚시도 기대된다”며 미소를 보였다. 서해에 도착하자마자 현주엽은 아들과 함께 아침을 든든히 먹으며 오랜만에 식욕까지 돌아오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그런데 여행을 만끽할 준비를 한 준희 앞에 현주엽의 지인이자 전 씨름선수로 현재는 멸치잡이 배 선장이 된 홍명완이 등장했다. 홍 선장은 “오늘 파이팅 해야지. 작업복이 어디 있지?”라고 말해 준희를 혼란에 빠트렸다. 알고 보니 여행이 아니라 돈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알려줄 ‘체험 삶의 현장’이 준비된 것이었다. 앞서 준희는 아빠로부터 받은 용돈 10만원을 게임에 한 번에 탕진해 현주엽과 충돌한 바 있다. 여행이 아니라 일일 ‘알바’가 준비된 사실에 준희는 “날 속인 거냐.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으라더니 갑자기 일을 시켜서 되게 화가 났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거짓말 좀 하지 마라”라며 현주엽을 단속했고, 수빈도 “최악이다”라며 사기에 경악했다. 준희 앞에는 감태가 쌓여 있었고, 이를 박스에 담는 일이 주어졌다. 한 박스에 30~40kg에 달하는 양에 홍 선장은 “두 사람이 같이 하세요”라며 자연스럽게 현주엽까지 알바에 합류시켰다.현주엽은 “준희만 하는 줄 알았는데 같이 하라고 해서 당황했다”면서도 아들과 팀워크를 다지게 됐다. 추위와 무게에 현장은 곡소리가 이어졌고, 준희는 굳은 얼굴

  •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

    금새록(33)이 유상무(45) 가게에서 김수로 가게로 아르바이트를 옮겼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한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동시간대 전국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곽범이 차지했다. 그가 선보인 조롱 성대모사 메들리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금새록은 ‘무쇠소녀단2’와 연극 ‘불란서 금고’를 오가는 근황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에 주종혁과 함께 출연 중인 그는, 첫 연극 도전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연기를 준비해 갔다고 밝히며 남다른 열의를 전했다. 감독의 디렉션을 이해하고 매번 다른 시도를 하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했고, 108배를 하며 대사를 치는 방식까지 시도했다가 혼났다는 일화는 금새록 특유의 엉뚱함을 보여줬다. 초콜릿을 먹는 은행원 콘셉트가 채택된 비하인드 역시 유쾌한 웃음을 만들었다.이어 ‘무쇠소녀단2’ 비하인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금새록은 자신이 운동을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훈련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줄넘기조차 쉽지 않았던 몸치 영상이 공개되며 웃음을 안겼고, 전국 생활 복싱대회에서 은메달과 금메달을 따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범이 전담 코치처럼 나서 금새록의 복싱 실력을 확인했고, 글러브를 끼자마자 달라진 눈빛과 탄탄한 움직임이 스튜디오의 감탄을 끌어냈다.금새록은 과몰입 성향 때문에 작품 촬영 현장에서도 극한의 긴장을 경험했다

  • '12살 연하♥' 김구라, 재혼 6년 만에…"이혼한 전 배우자 일상 지켜봐" 예능 'X의 사생활' 출연

    '12살 연하♥' 김구라, 재혼 6년 만에…"이혼한 전 배우자 일상 지켜봐" 예능 'X의 사생활' 출연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방송인 김구라가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에 출연한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본다"는 설정의 프로그램이다.오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한때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결국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게 된 부부가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전 배우자의 현재를 바라보는 과정에서 과거의 관계를 돌아보고, 서로의 삶을 이해하려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겉으로 보기에는 헤어진 사람의 사생활을 관찰한다는 파격적인 설정이지만, 프로그램이 담아내려는 메시지는 의외로 반전 매력이 넘친다. 단순히 과거의 상처나 갈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왜 두 사람이 이혼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그 이후 각자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진솔하게 보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특히 출연자들은 서로의 일상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과거 관계 속에서 놓쳤던 부분을 되짚고, 스스로를 성찰하며 앞으로의 삶을 다시 설계하려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공감과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녹화가 진행된 후, MC 김구라와 장윤정은 "젊은 부부들이 이혼 후에도 서로를 인간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예상보다 더 큰 인간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입을 모았다.  'X의 사생활'은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위하준 여동생' 장세림, 알고보니 패션모델과였다…청순 외모에 170cm 피지컬 '눈길'  ('세이렌')

    '위하준 여동생' 장세림, 알고보니 패션모델과였다…청순 외모에 170cm 피지컬 '눈길' ('세이렌')

    배우 장세림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장세림은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차우석(위하준 분)의 여동생 차우희 역을 맡았다. 차우희(장세림 분)는 보험금을 노린 연인에게 살해당했고, 이후 오빠 차우석은 경찰을 그만두고 보험조사관이 됐다. 지난 '세이렌' 2회에서 차우희는 차우석의 회상 속에 등장해 투닥거리면서도 우애 깊은 남매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러나 현실의 차우희는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기에, 두 남매의 행복했던 과거는 죽은 여동생을 향한 죄책감과 아픔을 간직한 차우석의 고통을 더욱 극대화했다. 장세림은 작품 속에서 짧은 등장만으로도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살리며 시청자에게 인상 깊은 장면을 남기고 있다. 특히 작품마다 다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차근차근 존재감을 쌓아가는 중이다. 앞서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다리 잘린 여고생 귀신으로 등장했고,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박카스녀'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안은진의 '절친' 역할로 현실에도 있을 법한 '찐친' 연기를 선보였다. 장세림이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세 배우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장세림은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출신으로, 170cm의 남다른 피지컬에 청초한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장세림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세윤 어쩌나…결국 건강 이상설 불거졌다 "요도염 의심돼" 연이은 폭로 ('독박투어')

    유세윤 어쩌나…결국 건강 이상설 불거졌다 "요도염 의심돼" 연이은 폭로 ('독박투어')

    '독박투어4' 유세윤의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시내의 로컬 맛집에서 독특한 현지 음식을 체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앞서 대협곡을 즐긴 독박즈는 이날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문화를 담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한다.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이제부터 먹식이 타임"이라고 선포한 뒤 토가족 전통 요리를 주문한다. 세 가지 재료를 냄비에 볶는 싼샤궈 복음을 필두로 대파라로우(훈제돼지고기 요리), 토가허짜(현지식 비지찌개) 등을 맛보기로 한 것.여기에 장가계 전통 맥주까지 곁들이는데, 유세윤은 맥주를 따르려는 김대희에게 "저는 콸콸콸 따라 달라. 거품 많이"라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거품 맥주가 좋아졌다"고 말한다. 이에 홍인규는 "쟤 소변볼 때도 거품 엄청나더라고"라며 모함(?)한다. 또 김준호는 "요도염 아냐?"라며 유세윤의 건강 이상설에 불씨를 지핀다.유세윤의 실소가 터진 가운데 독박즈는 주문한 요리들이 나오자 조심스레 맛을 본다. 특히 싼샤궈 볶음을 맛본 홍인규는 "이건 대희 형 노래네"라며 갑분 김대희를 소환하는데 과연 그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