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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효섭♥채원빈, 마침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깜짝 키스신→알콩달콩한 모습 ('오매진')

    안효섭♥채원빈, 마침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깜짝 키스신→알콩달콩한 모습 ('오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연애 1일 차 모습이 공개된다.티격태격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어느 순간부터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특히 한집에서 같이 지내게 되면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이들은 깊은 키스를 나누며 설렘을 자아냈다.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와 담예진의 얼굴에서 기분 좋은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특히 담예진을 빤히 바라보는 매튜 리와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는 담예진 사이에는 다정한 기류가 흐른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덱스 따라 떠난 이시언, 마지막 여정 맞았다…"화나신 거 아니죠?" 5계명에 결국 '멘붕' ('언니네')

    덱스 따라 떠난 이시언, 마지막 여정 맞았다…"화나신 거 아니죠?" 5계명에 결국 '멘붕' ('언니네')

    사 남매와 이시언이 초강력 5계명의 등장에 멘붕에 빠진다. 14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보홀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에 이어 모두의 궁금증을 모았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의 정체가 베일을 벗으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끝판왕급 정글 액티비티를 즐긴다. 특히 덱스는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은 물론,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까지 도전하며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 UDT 출신다운 피지컬로 맹활약할 덱스의 거침없는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수식어를 얻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의 정체도 드디어 공개된다.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도 잠시, 사 남매와 이시언은 또 다시 예측불가 노동의 세계에 입성하며 수확 지옥에 빠지게 된다. 특히 본격적인 수확에 앞서 제작진은 초강력 5계명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등 총 5가지의 규칙이 주어지고 이를 어길 때마다 반전의 룰이 적용되는 것. 예상치 못한 강력한 규칙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퍼지며 한시도 놓을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진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점점 말수를 잃어가며 묵언 수행급 노동으로 폭소를 안긴다. 염정아는 "

  • '38세' 장근석, 1300억 건물주면 뭐하나…"쉬고 싶어도 쉬지를 못해" ('영스')

    '38세' 장근석, 1300억 건물주면 뭐하나…"쉬고 싶어도 쉬지를 못해" ('영스')

    배우 장근석(38)이 쉬지를 못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는 SBS 파워FM 개국 30주년 특집을 맞아 ‘영스트리트’ 6대 DJ였던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근석은 2004년 5월 3일부터 2005년 10월 31일까지 '영스트리트' DJ로 활동했다. 이날 장근석은 오랜만에 직접 오프닝 멘트를 읽으며 방송의 시작을 열었다. 그는 “당시에는 교복을 입고 생방송을 하러 오기도 했다”며 “토요일에 학교를 가지 않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라디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아직도 라디오를 자주 듣느냐고 묻자 그는 “주파수가 아직도 107.7MHz에 고정돼 있다”며 “SBS 11층은 나에게 친정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DJ 웬디에게 “휴가 갈 때 스페셜 DJ 자리를 일주일만 맡겨 달라”고 제안했다. 근황에 대해서는 “쉬고 싶은데 쉬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늘 뭔가를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청취자들은 “장근석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반응했다. 장근석은 서울 삼성동과 청담동, 일본 도쿄 등지에 부동산을 보유한 1300억 원대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2004년 크리스마스 특집 당시 선보였던 라이브를 다시 들려달라는 요청에 즉석에서 한 소절을 선보이기도 했다. 장근석은 “오랜만에 불러도 가사가 기억난다”고 말했고, 과거 자신의 음성을 다시 들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DJ 웬디는 직접 준비한 감사패를 장근석에게 전달했다. 장근석은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설레는 감정 고백…"옥택연 닮은 연하남 있어, 마음 흔들릴 것" ('누내여')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설레는 감정 고백…"옥택연 닮은 연하남 있어, 마음 흔들릴 것" ('누내여')

    KBS2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MC 한혜진이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게 좋다"며 새 시즌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표했다.오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하게 살아오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들의 현실 로맨스를 담는다.시즌1부터 함께한 한혜진은 "프로그램이 시즌을 이어간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시청자분들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아직 '누내여'가 보여줄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다. 다시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 연하남들의 매력이 정말 다양해서 누나들이 쉽게 한 사람만 선택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귀띔했다.연예계 데뷔 후 공개 연애 2번의 경험이 있는 한혜진은 "첫인상부터 옥택연을 닮은 연하남이 있어 눈길을 끌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연하남들의 색다른 매력이 하나씩 나타난다"며 "결국 '설레는 첫인상'과 '깊어지는 매력' 사이에서 누나들의 마음이 흔들릴 것 같다"고 전했다.또한 연상연하 커플에 대한 생각을 묻는 말에는 "'누내여'는 연상연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결국 평범한 남녀의 이야기"라며 "각자가 살아온 시간의 깊이가 다를 뿐, 나이가 서로에게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흥미로웠다"고 답했다. 이어 "많은 커플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며 "결국 우리는

  • 240만 유튜버, 수입 어느 정도길래…"4층 통임대 사옥으로 이사" 사내 PC방까지 설치 ('전참시')

    240만 유튜버, 수입 어느 정도길래…"4층 통임대 사옥으로 이사" 사내 PC방까지 설치 ('전참시')

    구독자 24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문상훈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채널 '빠더너스'를 운영하는 문상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빠더너스'의 콘텐츠가 탄생하는 4층 통임대 신사옥이 최초로 공개된다.신사옥은 일타강사 문쌤부터 문상 기자, 문이병 등 하이퍼 리얼리즘을 자랑하는 부캐 콘텐츠를 비롯해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오당기)', '해인칭 관찰자 시점' 등 각종 콘텐츠가 탄생하는 공간이다. 후암동 비디오 가게와 2층 주택을 거쳐 현재의 통임대 4층 사옥으로 오게 됐다고 밝힌 문상훈은 '빠더너스'의 성장기를 털어놓는다건물은 '일타강사 문쌤' 스튜디오가 있는 1층, 미국 시트콤의 아지트 같은 2층, 직원들의 업무 공간인 3층, '오당기' 촬영이 이뤄지는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직원들과 전국을 자유롭게 다니고 싶어 구매한 올드밴, 점심시간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설치한 사내 PC방 등이 눈길을 끈다.문상훈의 본업 모먼트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그는 담당 피디와 함께한 콘텐츠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디테일한 기획을 제안한다. 이어 '빠더너스'의 인기 콘텐츠 '일타강사 문쌤'의 촬영 과정도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뿅망치 참교육' 하더니…강말금, 남편 오정세 향한 특급 조련 이어간다 ('모자무싸')

    '뿅망치 참교육' 하더니…강말금, 남편 오정세 향한 특급 조련 이어간다 ('모자무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박경세(오정세 분)와 고혜진(강말금 분) 부부의 케미가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모자무싸' 박경세와 고혜진은 부부이자 영화를 함께 만드는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다. 박경세는 성공한 감독임에도 여태껏 자격지심에 허우적대며 데뷔도 못 한 황동만(구교환 분)에게 긁히는 인물이다. 그런 남편을 두고 볼 수 없는 고혜진의 특급 조련술이 속 시원한 재미와 공감을 불러왔다.황동만이 단톡방에서 흥행에 실패한 박경세의 영화 '팔 없는 둘째누나'를 신나게 씹어댔다. 이에 발끈한 박경세는 7개의 항목으로 정리한 장문의 반문 메시지를 단톡방에 보냈다. 고혜진은 이런 유치한 박경세의 행동에 뿅망치 스매싱을 날려 꾸짖었다. 그 행동은 박경세가 자신의 자격지심을 깨닫는 장치로 작용했다.고혜진은 남편을 혹독하게 다루지만, 그 안에는 누구보다 깊은 존경과 신뢰가 깔려 있다. 그는 황동만에게 박경세를 비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과거 기자 시절 부장에게 사자후를 날리고 사표를 던졌던 고혜진을 웃게 한 건 박경세의 시나리오 '애욕의 병따개'였다. 그는 박경세의 재능을 누구보다 아끼는 모습을 보여준다.이 부부의 세계가 흥미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박경세는 공동작가로 들어온 박정민(정민아 분)이 "우리 감독님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며 칭찬을 날리자 신이 났다. 반면, 고혜진은 박경세의 앙숙 황동만의 데뷔작 제작을 맡기로 결정했다. 남편을 향한 참교육 정신으로 기어코 그를 링 위에 올려놨다. 남다른 부부 케미를 보여주는 박경세와 고혜진이 앞으로

  • 남승민, 뒤늦게 온 기회에서 '오열'…스승은 "나이 너무 어려서" ('금타는 금요일')

    남승민, 뒤늦게 온 기회에서 '오열'…스승은 "나이 너무 어려서" ('금타는 금요일')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롯 히트곡 제조기 이호섭과 함께한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특히 '무(無)스타'인 남승민은 뒤늦게 찾아온 기회 앞에서 강진의 '오열' 무대를 선보이며 설욕전에 나선다. 스승 이호섭 앞에서 진심을 담아 노래한 그의 무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1회에는 대한민국 트롯계를 대표하는 작곡가 이호섭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이호섭은 '찰랑찰랑', '10분 내로', '카스바의 여인', '사랑의 불시착'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도 남다른 입담과 음악 철학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특히 이호섭은 설운도의 메가 히트곡 '다함께 차차차'에 얽힌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처음 작곡한 곡이 '다함께 차차차'"라며 "이 노래로 처음 집을 샀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데뷔곡부터 국민 애창곡을 탄생시킨 '트롯계 미다스 손'다운 면모에 감탄이 쏟아졌다. 현재까지 단 하나의 황금별도 획득하지 못한 남승민에게는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하다. 절호의 기회인 것. 제4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출신인 그는 스승 이호섭 앞에서 강진의 '오열'을 열창하며 반전을 노린다. 이호섭 역시 "대상을 줘야겠는데 나이가 너무 어려서 고민할 정도였다"고 당시를 떠올려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남승민이 대상 출신의 자존심을 지키고 '무스타'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전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렸는데…박명수, 5개월 만에 복귀 '위대한 가이드3' 내달 첫 방송

    [공식] 전회차 0%대 시청률 찍고 막 내렸는데…박명수, 5개월 만에 복귀 '위대한 가이드3' 내달 첫 방송

    방송인 박명수, 김대호, 배우 최다니엘과 가수 이무진이 출연하는 '위대한 가이드3'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전 회차 0%대 시청률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12월 종영했다.오는 6월 9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는 여행지로 생각해보지도 않은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요르단 등 쉽게 여행 갈 수 없는 나라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었다.무엇보다 이번 시즌3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숨은 보석' 에티오피아를 첫 여행지로 공개했다. 여기에 앞선 시즌들에서 호흡을 증명했던 4형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다시 한번 완전체로 의기투합할 예정이다.'위대한 가이드3' 측이 깜짝 오픈한 포스터는 에티오피아 원주민들과 스스럼없이 어우러진 4인방의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에티오피아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 김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 뒤로는 몸에 화려한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아찔한 높이의 죽마에 올라탄 에티오피아 부족민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생소하고 이국적인 현지 문화 한복판에 스스럼없이 녹아든 네 사람의 환한 미소와 에너지 넘치는 포즈는 이들의 완벽한 현지 동화력을 입증한다.여기에 포스터 상단에 자리 잡은 "여행이 아니다. 모험이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김대호의

  • 류선재 '소나기' 신드롬 2년 만에 또 가수 변신…변우석, 감성 보컬로 독보적 여운 선사 ('대군부인')

    류선재 '소나기' 신드롬 2년 만에 또 가수 변신…변우석, 감성 보컬로 독보적 여운 선사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변우석이 감성적인 분위기의 OST를 선보인다. 앞서 변우석은 2년 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으며, 극 중 그룹 이클립스 멤버로 등장해 '소나기'를 가창하기도 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11 '평행선'이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OST는 극 중 이안대군 역을 맡은 변우석이 직접 부른 곡으로, 드라마의 후반부 감정선을 담아낸 마지막 OST다.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공개되는 '평행선'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의 관계를 담아낸 감성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제목처럼 쉽게 만나지 못할 것 같던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가까워지는 과정을 노래한다. 피아노 중심의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변우석의 담담한 보컬이 더해진다. 극 중 애틋한 감정선을 연기해온 변우석은 이번 OST를 통해 캐릭터의 감정을 목소리로 표현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감정과 흔들리는 내면을 담백한 창법으로 풀어냈다는 설명이다.'평행선'은 앞서 10회 엔딩 장면을 통해 일부 음원이 먼저 공개됐다. 계약 결혼 사실이 알려지며 위기에 놓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이 서로의 진심을 다시 확인하는 장면에서 삽입됐으며, 이후 이안대군이 불길 속 위기에 처하는 전개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OST 정식 발매를 요청하는 반응도 이어졌다.그동안 '21세기 대군부인' OST에는 우즈(WOODZ), 라이즈(RIIZE), 비비, 샘김, 한로로, 키키(KiiiKiii) 등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했

  • '하하♥' 별, 결국 오열했다…"4남매 중 3명이 실명" 불치병 가족 사연에 눈물 ('어서와')

    '하하♥' 별, 결국 오열했다…"4남매 중 3명이 실명" 불치병 가족 사연에 눈물 ('어서와')

    가수 별이 캐나다 다둥이 가족 사연에 눈물을 쏟았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 다둥이 가족의 금강산 화암사 템플스테이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는 별이 출연한다. 몬트리올 가족들은 천 년의 역사를 지닌 화암사를 찾아 한국 전통 불교 문화를 체험한다. 평소 에너지 넘치는 사남매가 ‘정숙’과 ‘예절’이 중요한 템플스테이를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이들은 삼배와 명상에도 도전하지만, 익숙지 않은 자세에 몸을 꼼지락거리거나 자꾸 눈을 뜨는 등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다. 특히 막내 로랑은 조용히 있으려 애쓰며 분투한다. 명상 도중 이어진 스님의 한마디에 엄마 에디트는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한다. VCR로 지켜보던 별은 명상 중 손을 맞잡고 서로를 의지하는 캐나다 가족의 모습과 눈물을 보인 엄마 에디트를 지켜보며 결국 눈물을 쏟는다. 한편, 이들 가족의 사 남매 중 세 명은 희귀 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진단받았다. 이 질환은 야맹증으로 시작해 점차 시야가 좁아지는 ‘터널 시야’를 거쳐 결국 실명에 이를 수 있는 병이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희귀 질환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시작된 가족의 세계 여행. 그 여정의 끝에서 가족이 전한 진심 어린 메시지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찍고 오열했다…"보기 좋다는 말, 힘이 돼"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찍고 오열했다…"보기 좋다는 말, 힘이 돼"

    모델 한혜진이 몸무게 고백 후 쏟아진 대중의 응원에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혜진은 방송인 풍자, 엄지윤과 함께 주꾸미 파티를 벌였다. 가장 눈길을 끈 건 몸무게에 대한 한혜진의 솔직한 생각이었다. 평소 '자기관리의 신'으로 불리며 철저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해온 그는 "유튜브 영상 캠핑 편에서 인생 처음으로 몸무게 60kg을 찍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로 사람들이 훨씬 보기 좋다고 하더라. '30년 정도 모델 했으면 이제 좀 쪄도 된다'는 격려의 댓글을 보고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최근 다시 체중 감량을 했다는 한혜진은 모델로서 여전한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최근 테니스를 시작했다며 "테니스장까지 왕복 12km를 걷고 1시간 동안 운동을 한다. 하루 총 3시간을 투자해 독소와 지방을 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패션계 협찬 옷 샘플이 너무 작다. 보통 엑스 스몰(XS) 사이즈인데, 옷이 안 들어가면 아예 입을 수가 없다"며 체중 관리를 멈출 수 없는 현실적인 이유를 설명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붐 "일반인 출연자만 나오면 긴장…강호동 형에게 배웠다" ('미스트롯포유')

    붐 "일반인 출연자만 나오면 긴장…강호동 형에게 배웠다" ('미스트롯포유')

    방송인 붐이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에 자신감을 보였다.14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임지훈 PD와 민병주 CP를 비롯해 MC 붐·안성훈,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참석했다.'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의 TOP7 멤버들이 특별한 파트너와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을 만드는 열전이다. 해당 프로그램 MC로 붐이 낙점됐다. 그는 "이전에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일반인 출연자들과 만나는 걸 좋아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도 일반인 분들이 가수와 팀을 이루기 때문에 첫 녹화 후 개운함을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붐은 일반인 출연 프로그램을 두고 방송인 강호동을 언급했다. 붐은 "강호동 선배님께 무대를 장악하는 법, 참가자들에게 캐릭터를 만들어주는 법을 5년 넘게 배웠다"고 했다. 그는 "제가 '스타킹' 녹화 당시 일반인 참가자들이 나오면 긴장하곤 했다. 그때 호동이 형이 '출연자를 사랑해라. 사랑하면 멘트가 나온다'는 조언을 해줬다"고 이야기했다.일반인이 참가하는 이번 '미스트롯 포유'에 대해 붐은 "독단적으로 무언가를 하려는 진행보다는 들어주고 받쳐주는 진행을 하려고 한다"면서 "김성주 형에게는 진행하는 방법과 순위, 경쟁, 데스매치를 배웠다. 대결 구도에서는 성주 형이 온 것처럼 양방향을 신경 쓰며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붐은 "첫 무대부터 울컥한 부분도 있었고, 놀라서 흥분도 많이 했다"면서 "이번에는 무대 위에서 듀엣이 이뤄지다 보니 지금

  • [공식] 제2의 '흑백요리사' 탄생할까…장사 서바이벌 '스레파' 론칭, "치열한 전쟁 기대 달라"

    [공식] 제2의 '흑백요리사' 탄생할까…장사 서바이벌 '스레파' 론칭, "치열한 전쟁 기대 달라"

    tvN이 새로운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론칭하는 가운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다음 달 14일 방송되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이하 '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팀의 밥장사꾼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이다. 매출, 경력, 유명세를 모두 내려놓은 20팀이 길바닥 상권에서 장사 실력으로만 승부한다.'스레파'에는 심사위원이 존재하지 않는다. 유일한 심사워원은 지갑을 여는 손님들이다. 출연자들은 미션마다 예측 불가 상권에 내던져지고, 실제 손님들을 응대해 메뉴를 판매해야 한다. 그리고 매출이라는 객관적인 수치만이 이들의 생존과 탈락을 결정짓는다.제작진은 "화려한 수식어를 떼어낸 요식업 고수들이 오직 장사 실력 하나로 살아남아야 한다. 시청자들도 깜짝 놀랄 업계 탑티어가 도전했다. 장사 서바이벌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장사의 본질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치열하고 뜨거운 본업 전쟁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스레파'는 6월 14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도 한번 오열해?"…31기 영숙, 위경련으로 응급실 이송된 순자 두고 충격 발언 ('나솔')[종합]

    "나도 한번 오열해?"…31기 영숙, 위경련으로 응급실 이송된 순자 두고 충격 발언 ('나솔')[종합]

    31기 순자가 스트레스로 인한 급성 위경련 증세를 보이며 구급차에 실려 간 가운데, 영숙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순자가 극심한 스트레스로 복통을 호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순자는 달리기 대결에서 우승하며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지만, 직후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 님"이라는 말을 듣게 됐다. 순자는 인터뷰를 통해 "힘들었는데 '너 너무 잘했어. 네가 이긴 거야' 이런 말이 들리더라. 제 얘기가 들리니까 저도 모르게 문 앞에 있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여기에 영숙이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고 언급하자, 순자는 구석에 웅크린 채 숨죽여 눈물을 흘리며 복통까지 호소했다.경수는 순자를 찾아와 자신의 슈퍼 데이트권은 영숙에게 사용할 생각이었다면서도, 순자에게는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부탁했다. 뒷담화 상황에 경수의 애매한 태도까지 겹치면서 순자의 위경련 증상은 더욱 심해졌고, 결국 제작진은 병원 진료를 권유했다. 촬영은 잠시 중단됐고, 순자는 자신을 찾아온 룸메이트 영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결국 오열했다.순자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떠난 뒤 경수는 "나 때문에 이런 상황이 생긴 것 같은데 내가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내가 생각하는 1순위의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고 자책했다. 이어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은 너한테 쓰려고 했지만 날 많이 좋아해 주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한 명한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경수의 슈퍼 데이트권 사용 약속이 사실상 철회되자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아내♥ 한숙희, 사진 공개 "곧 만나자"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아내♥ 한숙희, 사진 공개 "곧 만나자"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의 손주들이 공개됐다.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개인 SNS에 세쌍둥이 손주 사진을 지난 12일 게재했다. 한숙희는 "우리 집에 새로 온 천사들. 할머니는 너희들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곧 만나자"며 손주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이만기 부부의 손주는 세쌍둥이로 현재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의료진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세쌍둥이는 작은 체구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피는 못 속인다. 닮았다", "신생아 중에 제일 예쁘다" 등 아낌없는 칭찬과 축하의 말을 전했다.앞서 이만기는 차남 이동훈 씨와 KBS 예능 '아침마당'에 출연해 첫째 아들이 낳은 세쌍둥이를 공개했다. 할아버지가 된 이만기는 "손자 하나에 손녀 둘"이라며 기뻐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