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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더니…김혜윤, ♥로몬과 놀이공원 찾았다 "신묘한 공조" ('오인간')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더니…김혜윤, ♥로몬과 놀이공원 찾았다 "신묘한 공조"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이시우와 놀이공원에 방문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6회 방송을 앞둔 31일, 호(狐)생 탈출을 꿈꾸는 팔미호(이시우 분)와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현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최저 시청률 2.4%를 찍으며 고전 중이다.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은 구미호를 만나기 위해 또다시 산에 올랐다. 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건 아직까지 구미호가 되지 못한 꼬리 여덟 개 달린 팔미호였다. 은호는 금호와 똑 닮은 팔미호를 보며 그리움인지, 부채감인지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한편 현우석(장동주 분)은 강시열을 찾아와 뒤늦은 사과에 이어, 일주일만 더 이대로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마지막 부탁을 했다. 바로 그때 팔미호가 눈치 없이 끼어들었고, 은호가 인간이 된 사실을 알게 된 현우석의 눈빛에선 다시 한번 욕망이 일렁였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은호, 강시열, 팔미호가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약 500년 동안 산에서 도 닦던 여우가 인간 세상 속 일탈을 즐기며 마치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흐뭇하게 바라보는 강시열과 여전히 못마땅한 눈빛의 은호, 팔미호를 향한 두 사람의 대비되는 반응에도 이목이 쏠린다. 반면 은호의 무심한 표정과 달리, 머리 위 앙증맞은 머리띠와 품에 안은 커다란 곰인형이 눈길을 끈다. 인간이 되고 싶은 팔미호를 위해 함께한 이들의 특별한 하루가 더욱 궁금해진다.제작진은 "오늘(31일) 방송되는 6회에서 팔미호는 인간이 된 은호와 운명이 뒤바뀐 강시열을 원래로 되돌려

  • 끝내 갈등설 또 터졌다…현역 시절부터 맞붙더니 제대로 신경전 "공격 대 공격" ('뭉찬')

    끝내 갈등설 또 터졌다…현역 시절부터 맞붙더니 제대로 신경전 "공격 대 공격" ('뭉찬')

    안정환과 이동국이 마침내 결승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2회에서는 10개월간 이어진 판타지리그 대장정의 끝을 장식할 파이널 매치가 펼쳐진다. 후반기와 통합 1위를 차지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전반기 1위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결승에 진출, 전반기와 후반기를 각각 지배한 두 감독이 결승에서 만난다는 점만으로도 긴장감은 최고조다. 이번 결승은 단순한 우승 결정전을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 안정환과 이동국은 현역 시절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했던 전설의 공격수로, ‘뭉찬4’에서도 공격적인 색깔이 뚜렷한 팀 운영으로 매 경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두 팀은 정규리그에서 수차례 맞붙었으나 전적은 2승 1무 2패로 팽팽히 맞서 있으며, 아직 확실한 우위를 점한 쪽은 없다. 여기에 ‘뭉찬’ 시리즈를 관통하는 두 사람의 라이벌 서사도 결승의 무게를 더한다. 특히 이동국에게는 안정환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는 ‘징크스’가 따라붙는다. ‘뭉찬2’ 시절부터 이어진 이 징크스는 이번 시즌에서도 반복되며, 전반기 1위를 달리던 이동국이 안정환의 통합 1위 확정과 함께 다시 한번 뒤쫓는 구도로 결승에 오르게 됐다. 경기를 앞두고 트로피가 모습을 드러내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안정환은 “트로피를 어디에 둘지 고민”이라며 여유를 보이고, 이동국 역시 “저희 팀 건데 한 번 만져보시겠

  • 아이브, 오늘(31일) 日 대표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 단독 출연

    아이브, 오늘(31일) 日 대표 음악 프로그램 '베뉴101' 단독 출연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일본 NHK 대표 음악 프로그램 특별 방송에 출연한다.일본 현지 공영 방송 NHK 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31일 방송되는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에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단독 특별 방송으로 진행되며, 아이브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특별 방송은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구성으로 꾸며진다. 특히 팬들이 사전에 보낸 질문에 멤버들이 직접 답하는 코너를 통해, 아이브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아이브가 출연하는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은 이날 오후 11시 NHK를 통해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게 말이 되나…1%대 시청률 찍고 116개국 1위 했다는 주말극, 삼각관계 돌입 ('아기가')

    이게 말이 되나…1%대 시청률 찍고 116개국 1위 했다는 주말극, 삼각관계 돌입 ('아기가')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의 본격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이 작품은 지난 17일 첫 방송 했으며, 4회 차 내내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아기가 생겼어요'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심상치 않은 입소문을 불러 모으며 전 세계에 아는 맛이라 더 맛있는 K-로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아기가 생겼어요'는 방영 첫 주 시청자수 기준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중동, 인도 지역에서도 TOP5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미국, 브라질, 프랑스, 아랍 에미리트, 태국, 필리핀 등을 포함한 116개 국가에서 시청자수 기준 1위를 기록했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U-NEXT)에서 2주 연속 전체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등극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스로 단숨에 국내외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준과 희원이 같은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하면서 우연에서 운명으로 바뀐 특별한 관계성, 지루할 틈 없는 쾌속 전개로 그려지며 시청자의 리모컨을 사수하고 있다는 반응이다.극 중 두준과 희원의 관계성에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개가 시작된다.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 차민욱(홍종현 분)이 본격적으로 등판하며 삼각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스틸에는 두준, 희원, 민욱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쓰리샷이 담겨 눈길을 끈다. 희원은 두준과 민욱 사이에서 눈치

  • 이이경 빈자리 채웠는데…허경환, 결국 위기 맞았다 "그 사람 아냐" 인지도 굴욕 ('놀뭐')

    이이경 빈자리 채웠는데…허경환, 결국 위기 맞았다 "그 사람 아냐" 인지도 굴욕 ('놀뭐')

    하차한 이이경 대신 '놀면 뭐하니?'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허경환이 홍천 산골마을에서 인지도 테스트를 펼친 뒤 굴욕을 당한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달의 놀뭐'로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에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뜬다. 이날 네 사람은 배달이 닿지 않는 곳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필요 물품들과 염화칼슘을 배달한다.이후 유재석과 하하는 홍천 주민들에게 "얘네들 아세요?"라고 물으며 인지도 테스트 자리를 만든다. 홍천의 스타 염희한 여사는 유재석 옆에 있는 키가 큰 주우재를 보고 "내가 많이 봤다. 둘이 잘하던데"라며 다른 연예인으로 착각해 아는 척을 한다. 주우재는 울먹이며 "저 그 사람 아니에요"라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흑염소 농장 사장님은 유재석과 하하는 알지만 허경환을 모르고, 홍천의 양관식 김정태 아버님도 허경환을 처음 본다고 말한다. 이에 유재석은 "유행어 들으시면 아실 거다"라며 허경환 유행어 출력 버튼을 누른다. 허경환은'‘수많은 유행어 중 하나는 걸리겠지'라는 기세로 총공세를 펼치는데, 과연 자존심을 치켜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65cm 39kg 뼈말라로 유명한데…"노정의, 이미지와 달리 실제론 너무 털털해" ('우주를')

    165cm 39kg 뼈말라로 유명한데…"노정의, 이미지와 달리 실제론 너무 털털해" ('우주를')

    '우주를 줄게'의 정여진 감독이 주연 배우 노정의에 관해 칭찬했다. 2001년생인 노정의는 신체 프로필 165cm 39kg으로 알려졌으며, MZ세대 사이에서 비주얼과 연기력을 고루 갖춘 배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 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석·정여진 감독과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참석했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정여진 감독은 "함께 작업하기 전까지는 MZ 여신 이미지가 강했고 청초하고 신비로운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깜짝 놀랄 정도로 털털했다"며 "현장에서 책임감이 정말 강하고 프로 의식이 투철했다. 내가 예상했던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신선했다"고 말했다.이어 "정의 배우의 본래 성격이 캐릭터에 잘 스며들어 생활력이나 20대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불안 같은 감정들을 연기로 잘 표현해줬다"며 "우리 드라마를 통해 노정의 배우의 매력을 훨씬 더 깊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서함에 관해 정 감독은 "현장에서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준 배우다. 보면 절로 웃음이 난다. 완벽한 비주얼 때문에 미소가 나는 거다. 첫사랑의 현실판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세 배우와 함께했기 때문에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현장이었다. 더욱 응원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공식] '이보영♥' 지성, 제대로 일냈다…'이한영' 자체 최고 13.5%→10분 확대 편성 확정

    [공식] '이보영♥' 지성, 제대로 일냈다…'이한영' 자체 최고 13.5%→10분 확대 편성 확정

    MBC 측이 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 방송을 10분 확대 편성했다. '판사 이한영'은 현재 배우 이보영과 결혼한 배우 지성이 주인공으로 나서 극을 이끌고 있다.3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 분)이 무소불위의 권력자들에 맞서 싸울 최고의 팀을 꾸린다. 앞서 지난 30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9회는 13.5%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9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 분)와 박철우(황희 분)에게 권력을 움직이는 사법부 악의 축이 강신진(박희순 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목숨까지 걸겠다는 이들을 지원군으로 받아들인 한영은 곧바로 거악의 자금책인 이성대(조상기 분) 부장을 향한 작업에 들어갔다.이한영은 친구 석정호(태원석 분)를 대표로 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만들고,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을 취재원으로 부르며 신뢰감을 높였다. 거대한 작전에 속아 넘어간 이성대는 '미라클 아시아'에 30억을 투자하고 말았다.이한영 무리가 거악의 30억을 손에 쥔 가운데, 31일 공개된 스틸에는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이한영의 어벤저스 팀 판벤저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려져 눈길을 끈다. 이한영은 해맑은 미소로 자신의 동료인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를 바라보고 있다. 권력 앞에서 항상 긴장감을 놓지 않던 이한영의 무장해제 된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한다. 든든한 지원군들 역시 즐거운 듯 밝은 웃음과 장난기를 머금은 표정으로 즐거운 식사 자리를 가진다.하지만 축제 분위기도 잠시 이한영의 표정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언제, 어떻게 겨눠질지 모르는

  • 이나영, 정은채와 은밀한 관계 폭로했다…"우정을 넘어 비밀 짊어진 연대적 감정" ('아너')

    이나영, 정은채와 은밀한 관계 폭로했다…"우정을 넘어 비밀 짊어진 연대적 감정"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베일을 벗을수록,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를 운명 공동체로 묶은 '과거 사건'과 로펌 L&J의 설립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 극이다. 극 중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은 20대 대학 시절부터 20년째 인연을 이어온 친구이자,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and Join)을 만든 변호사들이다.그러나 이들의 동행은 단순한 우정이나 커리어의 연장이 아니다. L&J에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Listen) 함께한다(Join)'는 의미가 반영됐고,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윤라영이 밝힌 것처럼 "우리가 간절히 필요했던 그 사람이 되어 주고 싶었다"라는 신념을 분명히 보여준다. 동시에 목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무엇이 세 사람을 같은 방향으로 이끌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더한다.이들이 공유하고 있는 어떤 '과거'는 단순한 설정 이상의 무게로 다가온다. 아직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그 사건은 세 사람 사이를 단단히 묶은 비밀이자, 지금의 L&J를 탄생시킨 출발점일 가능성이 크다. 친구를 넘어 서로의 삶에 깊숙이 얽혀 있는 이들의 관계성은 같은 시간을 통과하며, 피해자의 편에 서는 길을 함께 가게 된 사연을 공유하게 된 것으로 짐작된다.배우들이 직접 밝힌 관계의 핵심 포인트는 이러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한다. 이나영은 세 인물을 관통하는 정서를 "우정을 넘어 같은 비밀을 짊어진 '연대적 감정'"이라고 표

  • 이찬원, '드라우닝' 우즈와 친분 있었나…"부대 다르지만 전우애 느껴져" ('불명')

    이찬원, '드라우닝' 우즈와 친분 있었나…"부대 다르지만 전우애 느껴져" ('불명')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가수 이찬원이 "전우애가 느껴진다"라며 가수 WOODZ(우즈)에게 친근감을 표한다.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2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김광진 X WOODZ(우즈), 서문탁 X 카디(KARDI), 린 X 조째즈, 임한별 X HYNN(박혜원),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김영임 X 신승태, 정승환 X 종호(ATEEZ), 아이키 X 리헤이, 박진주 X 민경아, 한문철(한해 X 문세윤)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이 출연한다.이 가운데 우즈가 '불후의 명곡'에 돌아온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우즈는 군 복무 중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부른 'Drowning'이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돌파하고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바 있다.이에 우즈는 "당시는 간부분들의 '잘 보고 있다'는 덕담으로 반응을 실감하는 정도였다. 빨리 전역하고 나가서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할 수 없어서 아쉬움도 있었다"라며 역주행 당시를 회상한다. 더불어 "전역하고 하고 싶었던 걸 쌓아서 지금 달리는 중이다. '불후의 명곡' 덕분에 인생에서 경험해 보지 못할 순간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감사를 전한다.돌아온 우즈의 모습을 뿌듯하게 지켜보던 이찬원은 "우즈 씨랑 군번도 다르고 부대도 다른데 전우애가 느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한편 우즈의 역주행 신화 속에서 뜻밖의 피해자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승환이 "저도 사실 '국군의 날 특집'에 함께 출연했다. 우즈와 함께 듀엣도 했었는데 저만 너무나 묻혀버렸다&

  • 이찬원도 경악했다…군복 벗고 2년 만에 금의환향, 주인공은 우즈 ('불후')

    이찬원도 경악했다…군복 벗고 2년 만에 금의환향, 주인공은 우즈 ('불후')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역주행의 신화를 일으켰던 WOODZ(우즈)가 금의환향해 기대를 모은다.3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2회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이 펼쳐진다.‘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매년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왔다. 무엇보다 이번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역대급 라인업과 화려한 무대를 자랑하는 최강자들이 끝장 승부를 예고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그 라인업의 주인공으로 ‘레전드와 대세의 만남’ 김광진 X WOODZ(우즈), ‘록 대표주자’ 서문탁 X 카디(KARDI), ‘발라드 강자’ 린 X 조째즈, ‘고음 무적’ 임한별 X HYNN(박혜원), ‘아이돌 계보 조합’ 장동우 X 세림&태영(CRAVITY), ‘레전드 소리꾼’ 김영임 X 신승태, ‘최강 보컬’ 정승환 X 종호(ATEEZ), ‘퍼포먼스 최강자’ 아이키 X 리헤이, ‘강렬 배우 듀엣’ 박진주 X 민경아, ‘R&B 듀오’ 한문철(한해 X 문세윤) 등 총 10팀의 출연진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WOODZ(우즈)가 지난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Drowning’ 무대로 화제를 휩쓴 뒤, 마침내 이번 특집을 통해 ‘불후’ 무대로 복귀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당시 선공개된 WOODZ(우즈)의 무대 영상은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바. 특히 WOODZ(우즈)가 ‘불후’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했던 김광진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10팀

  •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오히려 득 됐나…예능·라디오→웹 콘텐츠까지 쉴 틈 없는 열일행보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오히려 득 됐나…예능·라디오→웹 콘텐츠까지 쉴 틈 없는 열일행보

    가수 이미주가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미주는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KBS Joy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이십세기 힛-트쏭'은 신비주의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미주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금빛 드레스와 뱅헤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오프닝에서 이미주는 신비주의를 벗어던진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이야기하면서 반전 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차트가 공개됐고, 이미주는 톡톡 튀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그 시절 히트송을 소개했다. 특히 5위로 이정현의 '너'가 공개되자 이미주는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해 무대 중앙에서 테크노 퍼포먼스를 펼쳤다.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5월 말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초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이미주는 AOMG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회 만에 시청률 2배 뛰었다더니…박신혜, 본격적인 '위장 수사' 돌입했다 ('미쓰홍')

    4회 만에 시청률 2배 뛰었다더니…박신혜, 본격적인 '위장 수사' 돌입했다 ('미쓰홍')

    박신혜가 '예삐' 후보들을 눈앞에 두고 예리한 관찰력과 눈빛으로 이들을 예의 주시한다.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위장 취업의 목적인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박차를 가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7.4%, 최고 9%, 수도권 기준 7.2%, 최고 8.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회 3.5% 시청률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공개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지목된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분) 부장의 회동이 담겼다. 술잔을 기울이는 한민증권 '소.방.차' 3인방 옆에,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분)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까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도 동석해 수상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홍금보는 의심스러운 세 사람의 대화를 예의 주시하고, 무방비 상태가 된 '소.방.차'에게서 취중진담이 흘러나와 '예삐'에 관한 단서를 제공할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숨 막히는 이들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알벗 오가 꺼낸 한마디에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가 반전된다. 부서도, 직급도, 연차도 다른 세 사람이 일제히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모인 계기가 무엇인지, 알벗 오의 한마디에 화색이 돌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이때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홍금보가 이들의 대화를 듣고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진다. 소경동 부장과 방진목 과장, 차중일 부장의 숨겨졌던 서사가 하나둘 베일을 벗으며 '예삐' 찾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전망이라고. 이번 주 방송에서는

  • 남지현♥문상민, 4.3%→7.1% 시청률 상승세 제대로 탔다…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4.3%→7.1% 시청률 상승세 제대로 탔다…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은애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한다.31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설레는 밤 나들이가 펼쳐진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은 1회 4.3%로 시작해 8회 7.1%까지 상승세를 그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홍은조의 파혼 이후 이열의 청혼으로 이어질 듯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뜻밖의 반대에 부딪히며 제동이 걸렸다. 이열의 청혼 소식을 접한 홍민직(김석훈 분)이 딸을 위험이 도사리는 왕실로 보낼 수 없다며 이열을 직접 찾아 아버지로서 단호한 뜻을 전한 것.홍은조 역시 어머니 춘섬(서영희 분)과 함께 절을 찾아 기도를 올리던 중 한 비구니(한지혜 분)를 만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이열의 형이자 현 왕인 이규(하석진 분)와 아버지 사이에 깊게 얽힌 악연이 있으며 그 일로 인해 과거 집안이 풍비박산에 이르렀다는 사실이었다.이에 운명의 장난처럼 두 사람의 사이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달빛 아래 축제를 핑계 삼아 밤마실에 나선 홍은조와 이열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연꽃 등이 수놓아진 저잣거리에 나선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특히 홍은조와 이열이 하늘로 보내는 풍등에는 단 하나의 소원만을 적을 수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붓을 들고 고심에 잠긴 홍은조가 과연 어떤 소원을 써 내려갔을지, 그 바람이 무사히 닿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영석 예능 빠진다더니…이서진, 마지막 인사 전했다 "대장정 마무리" 유종의 미 ('비서진')

    나영석 예능 빠진다더니…이서진, 마지막 인사 전했다 "대장정 마무리" 유종의 미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이끄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배우 박신혜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지난 30일 방송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16회에서는 박신혜를 my 스타로 맞이해 화보 촬영 현장을 밀착 수발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메이크업 전 등장한 박신혜를 향해 "넌 화장 안 해도 돼"라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교양·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한 데 이어, 매회 화제 장면을 쏟아내며 꾸준한 입소문을 탔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현실 밀착형 수발 케미, 스타들의 일상과 맞닿은 생생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매력을 확고히 했다.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총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비서진'은 매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한편 이서진은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호스트로 활약해 왔으나, 새롭게 선보이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나래·키 하차하더니…기안84, 세대교체 선언했다 "전현무 이빨 다 빠져" ('나혼산')[종합]

    박나래·키 하차하더니…기안84, 세대교체 선언했다 "전현무 이빨 다 빠져" ('나혼산')[종합]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출연진을 향해 "이제 너희들이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 너희들이 할 일이 많다"라며 세대교체를 선언했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과 배우 서범준이 서촌 빵지순례 후 자신의 롤모델인 배우 유지태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도운, 박지현에게 "내무반 느낌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상병 위치인 기안84는 실세로 등극하며 "병장인 전현무는 이빨 다 빠졌다. 불만 있으면 나한테 먼저 얘기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기안84는 도운과 박지현에게 "이제 너희들이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 너희들이 할 일이 많다"라며 세대교체를 선언했다.지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서로의 공통된 취향을 알아본 기안84와 도운은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청계산 등반에 나섰다. 기안84에게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다는 도운은 수줍은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운은 자신의 가방 속 각종 생존템을 꺼내며 기안84의 몫까지 살뜰하게 챙겼다. 청계산 정상에서 일출을 기다리며 바들바들 떠는 기안84에게 은박 담요를 덮어주고, 연신 형을 챙기는 스윗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기안84는 추위 속에서 고생한 도운을 위해 참숯 불가마로 안내했다. 불가마가 처음인 도운은 불가마 안에서 뜨거운 열기를 즐기는 기안84를 따라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