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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률 0%에도 터졌다…벌레 씹어먹은 추성훈·김종국, 유튜브로 뚫은 틈새시장 [TEN스타필드]

    시청률 0%에도 터졌다…벌레 씹어먹은 추성훈·김종국, 유튜브로 뚫은 틈새시장 [TEN스타필드]

    TV 성적표는 저조하지만 온라인상의 반응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시청률은 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유튜브에서는 방송 직후 게재된 클립 영상들이 높은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본방 사수보다 클립 소비에 익숙한 시청층을 겨냥한 전략이 먹혔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김종국, 추성훈, 대성이 일본 규슈로 떠난 여행기를 담았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던 세 사람이 17년 만에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제목 그대로 '상남자'를 표방한 이들은 첫 회부터 날 것 그대로의 여행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1kg에 달하는 통 스테이크를 거침없이 먹어 치우고, 체감온도 100도에 육박하는 초고온 사우나에서 끝까지 버티는 등 원초적인 재미에 집중했다. 하이라이트는 방송 말미 등장한 '곤충 자판기' 미션이었다. 미래 식량 체험이라는 명목하에 애벌레, 전갈, 물장군을 마주한 세 사람은 비명과 탄식을 쏟아냈다. 평소 거침없는 매력을 뽐내던 추성훈조차 거대한 물장군의 크기에 다리가 풀릴 정도로 겁에 질렸고, 우여곡절 끝에 김종국이 입에 넣어준 물장군을 씹으며 괴성을 지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다만 이러한 시도에도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 기준 0.4%를 기록했다. 채널 접근성의 한계를 고려하더라도, 최근 화제성 높은 예능들이 기록하는 수치에 비하면 저조한 수준이다. 다만 채널 내부적으로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상남자의 여행법’ 측은 "분당 최고 시청률은 0.9%까지 치솟았다. 이는 올해 론칭한 SBS Plus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 '43세' 김재욱, 20대 신인 여배우에 극찬 쏟았다…"섹시한 설정인데, 아이 같은 분위기 지녀" ('은밀한')

    '43세' 김재욱, 20대 신인 여배우에 극찬 쏟았다…"섹시한 설정인데, 아이 같은 분위기 지녀" ('은밀한')

    1983년생 배우 김재욱이 극 중 호흡을 맞춘 1998년생 신인 배우 홍화연을 칭찬했다.'은밀한 감사'를 연출한 이수현 PD는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앞서 그는 '별똥별', '이로운 사기', '그놈은 흑염룡' 등의 메인 연출을 맡으며 주목받았다.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발표회에는 박경림의 진행 아래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과 연출을 맡은 이수현 PD가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품은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사내 풍기 문란(PM) 적발 담당으로 하루아침에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공조를 그린 '밀착 감사 로맨스'다.김재욱은 해무그룹 총괄 부회장 전재열 역을 맡았다. 그는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스포일러 금지를 많이 받았다. 뒤에 숨겨진 이야기가 많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홍화연과의 케미스트리에 관해 "재열과 아정이는 부회장과 비서 관계로 등장하는데, 굉장히 흥미롭게 그려질 것"이라며 "의상, 조명,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의 텐션과 분위기가 모두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김재욱은 "홍화연 배우를 처음 만났을 때 순수하고 아이 같은 분위기를 느꼈다. 박아정은 설정상 섹시하고 도도하며 해무그룹 최고의 미인으로 알려진 캐릭터인데, 실제 홍화연 씨는 굉장히 순수한 느낌이었다"라며 "처음에는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했는데, 변신을 보고 인상적인 배우라고 느꼈다. 재열과 아정이의 관계를 잘 만들어줬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홍화연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비서 박아정 역을 맡았다. 그는 &qu

  • 김성수, 12살 연하 ♥박소윤과 심야 데이트 포착됐다…동대문에서 알콩달콩 ('신랑수업')

    김성수, 12살 연하 ♥박소윤과 심야 데이트 포착됐다…동대문에서 알콩달콩 ('신랑수업')

    '신랑수업2' 김성수가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12살 연하 박소윤과 심야 동대문 데이트에 나선다.오는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는 김성수가 박소윤과 함께 동대문에서 철야 데이트 겸 사업 서포트를 하는 하루가 공개된다.이날 두 사람은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함께 사입(온라인 판매를 위해 도매시장이나 공급처에서 물건을 구매해 오는 과정)을 시작한다. 모델 경력이 있는 두 사람은 꼼꼼한 안목으로 옷을 둘러보고, 박소윤은 자신의 일을 도와주는 김성수를 위해 즉석에서 옷을 선물하기도 한다. 이후 두 사람은 박소윤이 예약한 스튜디오로 가서 쇼핑몰 업로드용 사진 촬영을 한다. 이때 박소윤은 "제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 오빠가 절 촬영해 주시면 된다"라며 사진작가 역할을 부탁한다. 김성수는 "전문 촬영은 처음이긴 한데"라고 부담감을 토로하면서도 "사진이 못 나오진 않을 것 같다. 애정의 힘이 있으니까"라며 힘을 내 사진 촬영에 돌입한다.특히 김성수는 노안용 안경까지 착용하는 투혼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조명 세팅부터 박소윤의 옷매무새 정리, 헤어 및 메이크업 체크까지 도맡아 올라운더 일꾼 면모를 과시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과 탁재훈은 "이 정도면 남자친구가 아니라 직원 아닌가? 언젠가 슬쩍 4대 보험 이야기를 꺼내 보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하지만 김성수는 "연사로 찍어 달라"는 박소윤의 요청에 "연사 기능을 실행할 줄 모르겠다"며 진땀을 흘린다. 결국 그는 촬영 자세를 바꿔가며 손으로 일일이 셔터를 누르지만 계속된 의상 촬영에 기진맥진 상태가 된다. 과연 김

  • 0%대 시청률 찍은 지 한 달 만에 최고 기록 경신…임성한 작가 신작 "치정 로맨스 절정" ('닥터신')

    0%대 시청률 찍은 지 한 달 만에 최고 기록 경신…임성한 작가 신작 "치정 로맨스 절정" ('닥터신')

    최종회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임성한 작가의 신작 TV CHOSUN '닥터신'이 상상을 뛰어넘는 '핵폭탄급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13·14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5회에서 0.9%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이후 소폭 반등하며 1%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닥터신'은 여느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뇌 체인지'를 소재로 피비 작가 특유의 파격을 거듭하는 예측 불가 반전 서사에 폭발적인 4각 치정 로맨스가 결합해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지난 19일(일) 방송된 '닥터신' 1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 막판 뒷심 파워를 증명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는 TOP 7에 안착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과시했다.신주신(정이찬 분)은 하룻밤을 보낸 후에도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하용중(안우연 분)으로 인해 호흡 곤란이 온 금바라(주세빈 분)를 구했고,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신주신은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금바라를 살뜰하게 보살폈고, 금바라 또한 가랑비에 못 젖듯이 서서히 스며들었다. 신주신은 인생의 목표였던 하용중을 놔버린 금바라가 오열하자 "꿩 대신 닭이라고 생각하든가. 나 닭 할게"라며 자신만의 사랑법으로 금바라에게 돌진했고, 하용중의 결혼 소식에 금바라는 결국 결혼을 승낙했다. 무심한 척하며 묵묵하게 진심을 표현했던 신주신과 사랑의 목표를 잃고 괴로워하던 금바라가 결혼으로 서로를 구원하며 해피엔딩을 완성, 4각 관계에 마침표를 찍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하

  • [공식] 김희애, 깜짝 소식 알렸다…23살 연하 남배우와 ♥파격 로맨스 "사랑과 의심" ('골드디거')

    [공식] 김희애, 깜짝 소식 알렸다…23살 연하 남배우와 ♥파격 로맨스 "사랑과 의심" ('골드디거')

    배우 김희애가 '골드디거'에서 23살 연하 배우 노상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다.'부부의 세계'로 마의 30% 시청률을 돌파하며 비지상파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어른의 진한 멜로를 보여줬던 김희애가 6년 만에 JTBC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노상현이 김희애와 아찔한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먼저 극 중 김희애가 연기할 민영주 캐릭터는 커리어의 정점에 오른 출판사 대표다. 우연찮게 정재희(노상현 분)와 얽히면서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요동치는 민영주의 심리를 그려낸다. 노상현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정재희 역을 맡았다.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정재희 캐릭터로 변신할 노상현의 활약이 기대된다.제작진은 "쓸쓸한 출판사 대표 민영주에게 찾아온 미스터리한 남자 정재희의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는 도파민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사랑과 의심이 교차하는 관계 속에서 정재희의 진의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과 추측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보검 손잡고 제대로 전성기 맞았다더니…이상이, 군대에서 포착됐다 '깐깐한 미각' ('취사병')

    박보검 손잡고 제대로 전성기 맞았다더니…이상이, 군대에서 포착됐다 '깐깐한 미각' ('취사병')

    배우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깐깐한 미각으로 취사병들을 떨게 만든다. 한편 이상이는 지난 3일 종영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 배우 박보검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극 중 이상이는 4중대 중대장 황석호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황석호는 겉보기엔 강해 보이지만 속은 유하고, 생각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성향의 소유자. 원하는 바를 거침없이 밀어붙이지만 그 과정과 의도가 숨김없이 드러나는 탓에 오히려 눈치와 거리가 있어 보이는 곰 같은 우직함으로 군 생활에 묘한 긴장감을 만들어낼 예정이다.특히 그런 황석호의 집요함이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다름 아닌 미각이다. 기준을 쉽게 공개하지 않는 입맛 탓에 취사병들만 매번 진땀을 흘리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황석호는 흔한 믹스커피 대신 드리퍼를 활용한 드립 커피를 마시고 있어 그의 남다른 입맛을 짐작하게 한다.그런가 하면 병사들이 하루의 사기를 충전하는 병사식당에 출동한 황석호의 날카로운 눈빛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연 3스타 셰프도 쉽게 예측하지 못할 입맛을 가진 황석호가 강림소초 병사식당의 음식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다음 달 11일 오후 8시 50분 첫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이상민, 소신 발언 했다…"느낌 싸할 땐 느긋하게 인사하고 지나가" ('괴담노트')

    이상민, 소신 발언 했다…"느낌 싸할 땐 느긋하게 인사하고 지나가" ('괴담노트')

    가수 이상민이 귀신 대처법을 이야기했다.22일 밤 11시 40분 방송되는 '괴담노트2' 17회에서는 연인을 지옥으로 끌고 간 어느 정체의 이야기가 공개된다.놀이공원 데이트 이후, 이전과는 달라진 남자친구의 태도에 불안함을 느낀 여자친구. 이유를 알 수 없는 변화에도 관계를 지키기 위해 더 잘해주려 하지만, 남자친구는 돈을 빌릴 때만 다정해졌다가 이내 차갑게 돌변하는 모습을 반복한다.점점 커지는 금전 요구는 결국 차량까지 요구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다른 여성을 만나고 있던 이중생활까지 드러나며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헤어져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게 벗어나지 못한 채 무너지던 여자는 결국 무속인을 찾아간다.그녀를 본 무속인은 사람의 문제가 아님을 단번에 알아챈다. 두 사람 사이를 오가며 영향을 끼치고 있던 것은 놀이공원에서 따라붙은 '혼신'이었던 것. 혼신은 남자에게 붙으면 악귀처럼 변하게 만들고, 여자에게 붙으면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두 사람을 동시에 망가뜨리고 있었다.무속인은 여자에게 3일 동안 그림자처럼 남자친구를 따라다니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따라다닌 끝에 빌려준 1500만 원과 차량을 돌려받았지만, 남은 500만 원은 남자 쪽 조상의 개입으로 인한 화를 막기 위해 포기했다고. 이후 이어진 보름간의 기도 중, 혼신의 마지막 발악을 끝으로 두 사람의 악연은 완전히 끊어졌다.사연을 들은 이상민이 혼신의 정체와 이동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자, 무속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인연의 줄이 있으며, 혼신은 그 줄을 타

  • 전현무 어쩌나…촬영 중 돌발 상황에 결국 인터뷰 종료 "어머니가 몇 살 이신지" ('전현무계획')

    전현무 어쩌나…촬영 중 돌발 상황에 결국 인터뷰 종료 "어머니가 몇 살 이신지"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촬영 중 황급히 인터뷰를 종료해 웃음을 자아낸다.오는 24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시청자 제보를 받아 서강대 뒷골목을 수색하는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이 공개된다.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시청자계획이다"라고 선포한 뒤 "제보를 해주신 시청자분이 자신의 30년 단골집이라며 알려주셨다.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일 거라고 장담하셨다"고 설명한다. 직후 간판 하나 없는 미스터리한 식당 사진을 공개하자 곽튜브는 "이 정도면 '전현무계획'이 아니라 '식스센스' 아니냐"며 난감해한다. 두 사람은 곧장 발걸음을 옮겨 서강대 뒷골목을 뒤지고, 그러던 중 초등학생들을 만나 길거리 인터뷰를 시도한다. 이때 곽튜브는 "어머니가 몇 살이셔?"라고 친근하게 묻는데, 초등학생이 "1987년생이시다"라고 답하자 77년생 전현무는 황급히 인터뷰를 종료해 웃음을 안긴다.잠시 후, 두 사람은 시청자계획 맛집을 발견한다. 전현무는 식당에 들어가 시청자가 알려준 대로 "5천원에 둘둘로 주세요"라며 미스터리한 메뉴를 주문한다. 그러자 밀떡에 계란 2개, 오뎅 2개가 담겨 있는 그릇이 나온다. 여기에 젓가락 없이 가위와 숟가락만 세팅되자 전현무는 "진짜 특이하다"며 어리둥절해한다. 이후 두 사람은 이곳만의 방식대로 떡볶이를 먹기 시작하는데, 사장님은 "아마 맛이 없을 거야. 이런 떡볶이는 여기서밖에 못 먹는다"고 해 전현무-곽튜브를 당황케 한다. 전현무는 조심스레 국물을 맛보더니 "이게 무슨 맛이야?", "살면서 처

  • [공식] 유재석까지 제쳤다더니…곽범, 제대로 사고쳤다 길거리서 시민들과 즉석 인터뷰 ('파티원구함')

    [공식] 유재석까지 제쳤다더니…곽범, 제대로 사고쳤다 길거리서 시민들과 즉석 인터뷰 ('파티원구함')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곽범이 시민들을 만난다.22일 저녁 6시 30분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파티원 구함'(연출 조윤혜, 작가 신지유)은 대세 코미디언 곽범이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즉석에서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참여형 길거리 버라이어티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느슨한 연대' 트렌드를 바탕으로, 정해진 틀을 벗어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러운 웃음과 교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여의도 증권가를 찾은 곽범이 시민들과 나눈 즉석 인터뷰가 펼쳐진다. 곽범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시민은 물론, 그가 좋아하는 배우를 닮은 시민까지 등장해 분위기가 더욱 활기를 띤다. 여기에 솔로 남녀를 위한 깜짝 소개팅까지 성사되며 거리 곳곳에서 흥미로운 장면들이 이어진다.시민들과 함께하는 첫 게임인 '곽범 게임'도 베일을 벗는다. 놀이터 곳곳에 설치된 끈을 묶고 푸는 간단한 방식의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곽범의 특징이 은근히 반영돼 웃음을 더한다. 특히 게임 설명을 듣던 한 시민이 "어디가 묶여 있으신 거예요?"라고 되묻자, 곽범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이어진 게임에서는 처음 만난 참가자들 사이에서 의외의 호흡이 빛을 발한다. 시작 전에는 어색함을 보이던 시민들은 게임에 점차 몰입하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만들어낸다. 심지어 서로를 향한 장난스러운 '디스'까지 오가며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진다고 해,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더욱 궁금해진다.JTBC 디지털스튜디오 '파티원 구함'은 22일 저녁 6시 30분,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

  • '나솔' 오열 사태 터졌다…영식♥정숙 러닝 데이트에 "집 가고 싶어"

    '나솔' 오열 사태 터졌다…영식♥정숙 러닝 데이트에 "집 가고 싶어"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정희가 질투 때문에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을 둘러싼 미묘한 감정선 속에서 정희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1번지’에서의 3일 차 아침, 영식은 룸메이트 영수와 전날 “함께 러닝하자”고 약속한 정숙과 바닷가를 돌며 러닝을 한다. 운동을 마친 뒤 영식은 정숙에게 “잠깐 한 바퀴 돌면서 더 얘기하자”며 자연스레 1대 1 대화를 신청한다. 여기서 두 사람은 공통의 취미를 바탕으로 빠르게 가까워지고, 정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같이 뛰고 이야기하면서 멋있는 부분이 느껴졌다”며 영식에게 호감을 보인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공용 거실로 간 정희는 우연히 러닝을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을 목격해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는다. 나아가 그는 영식에게 “오늘 (정숙 님과 러닝을) 안 하실 줄 알았는데”라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낸다. 잠시 후, 정숙과 마주하게 된 정희는 “영식 님 어때요?”라고 슬쩍 묻는다. 정숙은 “너무 괜찮다. 영식 님이 마음에 들어왔다”고 답한다. 정희는 애써 웃으려 하지만 점차 표정이 굳어진다. 결국 정희는 옥순을 찾아가, “나 집에 가고 싶어, 울 것 같아”라고 하소연하다가 눈물을 터뜨린다. 질투로 인해 아침부터 눈물을 펑펑 쏟은 정희의 모습에 영식, 정숙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옥순을 둘러싼 영호와 상철의 삼각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상철은 전날 자신을 거절하다시피 한 옥순의 행동에 아쉬움을 느껴 다시 한 번 옥순에게 모닝 산책을

  • '희귀병' 문근영, 신경 괴사 위기까지 맞았다…골든타임 놓쳐 긴급 수술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유퀴즈')

    '희귀병' 문근영, 신경 괴사 위기까지 맞았다…골든타임 놓쳐 긴급 수술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유퀴즈')

    배우 문근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희귀병 투병 당시를 떠올린다.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0회에는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36년간 분석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 희소병 완치 후 복귀한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출연한다. 이날 문근영은 16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해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와 근황을 공개한다. 유재석과는 무려 14년 만에 방송으로 재회한 문근영은 "그 사이 마흔이 됐다",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졌다"는 넉살로 분위기를 이끈다. 13살에 연예계에 데뷔한 문근영은 드라마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까지 이어진 10대 시절 '국민 여동생' 신드롬과 함께, 어린 나이에 감내해야 했던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데뷔 초기부터 약 10년간 매니저로 현장을 함께 지켰던 할머니와의 추억 가득한 일화를 비롯해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기부 활동에 대한 철학과 소신도 전할 예정이다. 갑작스레 찾아온 희소병과 재활 과정도 솔직하게 전한다.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던 문근영은 골든타임을 지나 괴사가 진행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긴급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린다. 수술 직후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말했던 순간과 더 이상 연기를 하지 못할 수도, 손가락 신경이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 속에서 무려 네 차례의 수술과 재활을 거쳤던 과정이 공개된다.투병 이후 18년간 이어온 다이어트를 내려놓고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팝콘을 먹었던 경험담도 현실 공감과 웃음을

  • ♥이종석 눈 감아…아이유, 변우석과 '담벼락 키스신→야구장 데이트' 비하인드 대방출 ('대군부인')

    ♥이종석 눈 감아…아이유, 변우석과 '담벼락 키스신→야구장 데이트' 비하인드 대방출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인 가운데, 극 중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며 달달한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팀 '대군부인'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돼 흥미를 돋우고 있다.'대군쀼' 성희주, 이안대군 역으로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그리고 있는 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단란한 한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귀여운 디자인의 어사화를 쓰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편, 변우석은 무전기를 손에 들고 일일 스태프로 변신해 장꾸미(美)를 발산한다.국민들을 열광케 했던 담벼락 입맞춤의 파파라치 컷과 함께 야구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21세기 대군부인'의 공식 귀요미 이윤 역의 김은호(이윤 역)와 합을 맞추는 아이유, 변우석의 다정한 눈빛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한다.'21세기 대군부인' 속 얽히고설킨 관계성의 한 축을 이루는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유수빈(최현 역), 이연(도혜정 역)의 촬영장 안 다양한 순간들도 눈길을 끈다. 진중한 얼굴로 촬영분을 모니터링하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띤 채 같이 사진을 찍는 등 단란한 분위기를 자랑한다.'21세기 대군부인'은 캐릭터와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애정과 끈끈한 팀워크로 차곡차곡 채워지고 있다. 계약 결혼 승낙 이후 점점 서로에게 이끌리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설렘을 안기고 있

  • 넉살, 결국 일침 날렸다…대놓고 훼방질에 "이건 비매너" ('돌싱N모솔')

    넉살, 결국 일침 날렸다…대놓고 훼방질에 "이건 비매너"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처음으로 맞이하는 아침부터 대환장 파티가 예고됐다.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첫 데이트와 돌싱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되며 예측불허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형성됐다. 3회 예고편에서는 달콤해야 할 아침 데이트의 훼방꾼으로 전락한 '0표남'들의 모습부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대망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첫인상 선택에서 0표의 굴욕을 맛봤던 모솔남 ‘조지’와 ‘현무’의 행보다. 돌싱녀 ‘불나방’과 모솔남 ‘루키’의 아침 식사 데이트 현장, 그 바로 옆자리에 조지와 현무가 앉아 역사 대화를 이어가는 장면이 담긴 것.루키는 "이게 맞나?"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채정안과 김풍도 "이게 뭐야!"라며 경악을 감추지 못한다. 불나방 역시 "이런 역사 자리 말고 루키님이랑 따로 (대화하고 싶다)"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넉살은 "이건 약간 비매너 아닌가"라며 고개를 젓는다.이런 가운데 갑작스러운 쾅 소리에 불나방이 깜짝 놀라고, '조용한 어둠이 드리우는 기숙사'라는 자막과 함께 어디론가 향하는 조지와 현무의 모습이 포착된다. 넉살은 "은은한 신경전이 벌어졌네요"라며 현무와 불나방 사이의 신경전을 짚어 긴장감을 높인다.이어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는 '역사시간'이 진행된다. 모두를 경악시킬 반전의 모솔남이 등장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3MC와 출연진들의 놀란 반응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맹꽁이가 “이상형은 눈코입이 예쁜 분”이라고 밝히자 카멜리아가 “욕심이 너

  •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엄현경, 역대급 실수 했다…심기 불편한 윤종훈('기쁜 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윤종훈의 심기를 건드린다.오늘(22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역대급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정면돌파를 결심한다.앞서 조은애는 회식 후 자신을 데려다주던 고결(윤종훈 분)을 이끌고 함초롱(엄혜수 분)의 빈대떡집을 찾았다. 이후 술에서 깬 조은애는 자신이 부린 주사와 고결을 향해 쏟아낸 뒷담화까지 모두 떠올리고 충격에 빠졌다.난처한 상황에 놓인 조은애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결과 조은애가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다.조은애는 고결을 찾아가 사과의 뜻을 밝히지만, 그는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특히 만취 주사와 뒷담화를 슬쩍 무마하려는 조은애의 태도에 고결이 단호한 반응으로 맞서며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계속된다.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전날 회식의 여파로 고생하는 고민호(정윤 분)는 서승리(윤다영 분)가 건넨 숙취해소제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호의에 마냥 행복한 고민호와 달리 서승리는 어딘가 씁쓸한 표정으로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확연히 다른 두 사람의 온도 차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네 남녀의 사각 관계에 어떤 새로운 파장이 일어날지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기쁜 우리 좋은 날’ 18회는 오늘(2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상대는 변우석♥아이유인데…임지연 연기력 자신감 "캐스팅 0순위" ('멋진신세계')

    상대는 변우석♥아이유인데…임지연 연기력 자신감 "캐스팅 0순위" ('멋진신세계')

    변우석, 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과 동시간대 경쟁을 펼치게 된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한태섭 감독이 임지연에 대한 믿음과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배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이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은 나와 작가의 캐스팅 0순위 배우”라며 “여러 필모로 증명해온 임지연의 유일무이한 매력이 거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닮았다”라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태섭 감독은 “특히 귀여우면서도 통쾌하고 매순간 사랑스러운 신서리의 모습을 임지연 배우 자체가 갖고 있어 ‘원앤온리’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이어 “추운 겨울 극중 단심이 사약을 마시고 생을 마감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추위를 잊을 만큼 순식간에 임지연의 열연에 몰입했다”라며 “모니터로 연기를 지켜보는데 내 뼈가 아픈 느낌이 들었다. 현실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배우이자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한태섭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