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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대세 단종' 박지훈 없는 '아형' 단종 특집…원조 단종 이민우·정태우에 설민석 나선다

    [공식] '대세 단종' 박지훈 없는 '아형' 단종 특집…원조 단종 이민우·정태우에 설민석 나선다

    이민우, 정태우, 설민석이 JTBC '아는 형님'의 형님들과 만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박지훈은 없지만 이들은 단종과의 깊은 연관성으로 관심을 모은다.배우 이민우, 정태우와 역사 강사 설민석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인해 시작된 '단종 신드롬'과 깊은 연관을 지닌 이들은 '아는 형님'에서 형님들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과거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뿌리깊은 나무'에서 단종 역할을 맡았던 데뷔 46년 차 이민우와 '한명회', '왕과 비'에서 단종을 연기하며 '원조 단종'으로 불리는 정태우는 단종을 연기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어 몰입감 높은 강연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온 설민석이 형님들을 위한 특별한 단종 강의를 펼친다고 해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기대를 모은다.이민우, 정태우의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설민석의 특별한 단종 강의는 4월 중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변우석, 벌써부터 연기력 논란 불거졌는데…"대본 읽자마자 꼭 해보고 싶어" 속내 고백 ('대군부인')

    변우석, 벌써부터 연기력 논란 불거졌는데…"대본 읽자마자 꼭 해보고 싶어" 속내 고백 ('대군부인')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의 매력 포인트를 꼽았다. 한편 최근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 티저 영상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의 연기력을 두고 아쉽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다음 달 1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인기를 얻은 변우석의 차기작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변우석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으로 "오랜만에 새로운 캐릭터로 인사드릴 생각에 저도 많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이다.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고 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여러 작품 중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가진 서사와 입헌군주제라는 배경과 설정을 꼽았다. 특히 이안대군의 첫인상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이안대군을 연기하는 제 모습이 머릿속에 잘 그려졌고 감정적으로도 마음에 닿는 느낌이 있었다. 그래서 대본을 읽자마자 이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변우석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안대군 캐릭터는 소리 내서도, 빛나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변우석은 이안대군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고독함, 기개, 국민이 사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선택하며 "공적인 자리에서는 언제나 기품을 잃지 않고 왕족으로서

  • '49세' 유지태, 188cm에 100kg까지 찌웠다더니…"고지혈증에 대장염까지 얻어" ('유퀴즈')

    '49세' 유지태, 188cm에 100kg까지 찌웠다더니…"고지혈증에 대장염까지 얻어" ('유퀴즈')

    100kg 넘게까지 증량했다고 밝힌 배우 유지태가 갑작스런 체중 증량으로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까지 얻게 된 고충을 전한다. 25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김지영, 작가 이언주)' 336회에는 학예회 재롱잔치 영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어린이들과 한국식 바비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이먼 킴,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 그리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로 등극한 유지태가 출연한다.  학예회 재롱잔치 영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조서호, 이서하(6세) 어린이가 ‘유 퀴즈’를 찾는다. 4년 전 휴일에도 어린이집에 가고 싶다며 조르던 영상으로 전국의 이모, 삼촌 마음을 사로잡았던 조서호 어린이는 진짜배기 춤신춤왕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자랑하며, 또 다른 치명적인 매력으로 학예회를 휩쓴 이서하 어린이까지 ‘유 퀴즈’를 접수해 지치지 않는 댄스 퍼레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재롱잔치 영상으로 도합 2,800만 뷰를 달성한 주인공답게 예상치 못한 답변과 끼로 MC 유재석까지 입덕하게 만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두 어린이가 선보이는 ‘골든’, ‘롤린’ 무대는 물론, 속일 수 없는 모태 댄스 DNA로 촬영장을 뒤집어놓은 온 가족의 귀염뽀짝 댄스 퍼레이드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국식 바비큐로 8년 연속 미슐랭 별을 획득한 CEO 사이먼 킴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그는 ‘스테이크의 본고장’ 뉴욕에서 한국식 바비큐로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여정은 물론, 북미 전체 스테이크 하우스 1위에 오른 레스토

  • 홍진경, 끝내 조롱 당했다…"쭈구리 마냥 구부정하게 앉아있으니까" ('옥문아')

    홍진경, 끝내 조롱 당했다…"쭈구리 마냥 구부정하게 앉아있으니까" ('옥문아')

    방송인 주우재가 홍진경의 '본업 모드'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7회에서는 배우 박성웅과 '러블리의 대명사' 배우 이수경이 동반 출연해 극명한 온도차의 예능감으로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MC 홍진경의 '본업 모드'가 옥탑방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홍진경이 본업인 모델 활동을 재개, 최근 세계 4대 패션쇼로 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선 일이 큰 화제를 모은 것. 김종국은 "우리가 진경이한테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지 모델로 보면 너무 멋있어"라고 말해 홍진경을 흐뭇하게 하는데, 그도 잠시 짓궂은 '막내라인' 주우재와 양세찬이 홍진경 놀리기에 뛰어들어 웃음을 자아낸다.양세찬은 "우리가 함부로 할 사람이 아니었다. 누나가 여기서는 맨날 쭈구리 마냥 구부정하게 앉아있으니까 모델인 줄 몰랐다"라고 깐족거리는데 한술 더 뜬 주우재는 "누나가 그렇게 걸을 수 있는 사람인 줄도 몰랐다. 보통 앉아있거나 기대 있거나 하지 않냐. 일단 걷길래 너무 놀랐다"라고 말해 주변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든다. 한편 홍진경은 직접 화제의 파리 패션 위크 후일담을 전하기도. 이때 동생들의 파상공세에 정신이 얼얼해진 홍진경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나를 놀려먹는 게 재미있는 모양"이라면서 "당시 내 입술 메이크업보고 댓글에 '두쫀쿠' 먹었냐고 쓰여 있더라"라며 박장대소하고, 또 한 번 놀림거리를 포착한 주우재는 "오늘 옷 색깔도 피스타치오"라면서 삽시간에 홍진경을 '인간 두쫀쿠'로 만들어 옥탑방을 웃

  • '나솔' 30기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최종 선택 앞두고 눈물→맞춤형 이벤트까지 '화들짝'

    '나솔' 30기 단체 오열 사태 터졌다…최종 선택 앞두고 눈물→맞춤형 이벤트까지 '화들짝'

    '나는 SOLO' 30기 출연진들이 최종 선택의 날 눈물을 쏟는다.2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에겐남-테토녀 특집 솔로남녀의 마지막 로맨스 현장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마지막 밤, 영호와 영숙은 숙소에서 단둘이 마주 앉는다. 그런데 두 사람은 달달함이 아닌, 싸늘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 같다"고 말한다. 잠시 후 영호는 "우리 둘 다 고집이 진짜 세다. 연애하면 대판이 아니라 개판 싸울 것 같다"고 운을 뗀다. 그러면서 그는 "타협이 있을까"라고 묻는다. 영숙은 "아예 시작을 안 하면 되는 것 같다. 포크를 들고 먼저 덤비니까 나도 칼을 빼 드는 것"이라고 답한다. 영호는 다시 "포크를 들 일이 없을까?"라고 물어 영숙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영수도 자신에게 직진해 온 옥순, 여전히 미련이 남은 영자 사이에서 계속 갈등한다. 그러던 중 영수는 옥순의 선택으로 슈퍼 데이트에 나서고, 차 안에서 옥순은 "(내일 최종 선택 때) 너무 떨릴 것 같아서 아빠를 부르려 했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영수는 "같이 가면 되지"라고 답해 옥순을 설레게 한다. 이어진 와인바 데이트에서도 오래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커플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옥순은 용기를 내서 "내일 아빠를 안 불러도 되나?"라고 묻는다. 영수는 "안 불러도 될 것 같다"며 웃는다. 하지만 숙소로 돌아온 옥순은 뒤늦게 영수와 영자 사이에 있었던 밀담의 내용을 알게 돼 충격에 빠진다. 그런가 하면 솔로남들은 대망의 최종 선택의 날이

  • '미스트롯4' 이소나, 3억 상금 배우 ♥남편 위해 플렉스…"통장에 거액 찍혀" ('아빠하고')

    '미스트롯4' 이소나, 3억 상금 배우 ♥남편 위해 플렉스…"통장에 거액 찍혀" ('아빠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최근 상금 3억 원이 입금되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의 주역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특별 출연한다. 우승 상금이 무려 3억 원이라는 사실에 전현무는 "잠이 홀딱 깬다"고 놀라며 "요즘 오디션 우승 상금으로 3억 잘 안 주는데 입금됐냐"라고 상금의 행방을 물었다. 이에 이소나는 "얼마 전에 입금됐다. 제 통장에 그렇게 많은 숫자가 찍힌 거 처음 봤다. '0'이 몇 개야...하며 셌다. 입금 내역을 캡처해 즐겨찾기 해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소나는 침대형 안마기, 여행 상품권, 이온수기, 신발, 화장품 등등 상금 외에도 잔뜩 따라오는 혜택을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이소나는 "무엇보다도 진이 되면, 진에게만 주는 신곡이 있다. 엄청난 혜택이다. 진만 받으니까"라며 음반 발매라는 큰 기회까지 있다고 강조했다. 역대급 혜택 라인업에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은 "제일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가 "선, 미는 그게 없어요?"라고 묻자, 허찬미X홍성윤은 "없다. 한 개도 떨어지는 게 없다"며 입을 모았다. 안타까워하던 전현무는 "저희가 도시락 있으니까 그거라도 챙겨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상금 3억 원에 대해 이소나는 "먼저 부모님 빚을 갚아드리려고 한다"며 효녀 면모를 보였다. 이어 그는 "남편이 가지고 싶다고 했던 손목시계가 있다. 본인이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시계인데, 남편이 '잘되

  • 안효섭, 드디어 ♥핑크빛 소식 알렸다…6살 연하 배우 채원빈과 티격태격 로맨스 ('오매진')

    안효섭, 드디어 ♥핑크빛 소식 알렸다…6살 연하 배우 채원빈과 티격태격 로맨스 ('오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32)과 채원빈(26)이 티격태격하다가 서로의 하루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다음 달 22일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밤낮없이 부딪히다 로맨스 제철을 맞이할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관계성이 담겼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연인처럼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화기애애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냥 즐겁다는 듯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설렘을 자아낸다.이렇게 행복해 보이는 매튜 리와 담예진이지만 과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험악하기 그지없었던 상황. '완벽주의 쓰리잡 농부에게 완판주의 쇼호스트가 찾아왔다'라는 문구에 이어 서로를 노려보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눈싸움이 첫인상부터 완전히 꼬였음을 짐작하게 한다.심지어 매튜 리와 담예진은 이름을 부르는 것도 싫다는 듯 "저기요"라는 딱딱한 호칭으로 서로를 칭하며 투닥거리고 있다. 매튜 리는 담예진의 악수를 무시하고 그녀를 내내 피해 다니며 싫다, 안된다는 거절의 말로 철벽을 쳐 담예진을 더욱 황당하게 만든다.이렇게 좀처럼 가까워질 일 없어 보였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어느덧 저도 모르는 새 서로의 입장을 공감하는 모습도 펼쳐져 눈길을 끈다. 매사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만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것.특히 담예진을 향한 매튜 리의 "나랑 매일 봅시다"라는 한 마디는 그의 마음에 불어닥칠 변화를 예감케 하고 있다. 담예진 역시 매튜 리를 꼭 끌어안고 한편이 되어줄 것을

  • '나는솔로' 대판 넘는 개판 싸움각…"포크 들고 덤벼서 칼 빼들어"

    '나는솔로' 대판 넘는 개판 싸움각…"포크 들고 덤벼서 칼 빼들어"

    ‘나는 SOLO’ 30기가 최종 선택의 날, ‘눈물바다’를 만든다.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에겐남-테토켜 특집’ 솔로남녀의 마지막 로맨스 스퍼트 현장이 공개된다.‘솔로나라 30번지’에서의 마지막 밤, 영호와 영숙은 숙소에서 단 둘이 마주앉는다. 그런데 두 사람은 달달함이 아닌, 싸늘한 눈빛을 주고받고, 이를 본 MC 데프콘은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경기 같다”며 대리 긴장한다. 잠시 후, 영호는 “우리 둘 다 고집이 진짜 세다. 연애하면 ‘대판’이 아니라 ‘개판’ 싸울 것 같다”고 운을 뗀다. 그러면서 그는 “타협이 있을까”라고 묻는다. 영숙은 “아예 시작을 안 하면 되는 것 같다. 포크를 들고 먼저 덤비니까 나도 칼을 빼드는 것”이라고 답한다. 영호는 다시 “포크를 들 일이 없을까?”라고 물어 영숙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영수도 자신에게 직진해온 옥순, 여전히 미련이 남은 영자 사이에서 계속 갈등한다. 그러던 중 영수는 옥순의 선택으로 ‘슈퍼 데이트’에 나선다. 차 안에서 옥순은 “(내일 ‘최종 선택’ 때) 너무 떨릴 것 같아서 아빠를 부르려 했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영수는 “같이 가면 되지”라고 답해 옥순을 설레게 한다. 이어진 와인바 데이트에서도 오래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서로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찐 커플’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옥순은 용기를 내서 “내일 아빠를 안 불러도 되나?”라고 묻는다. 영수는 “안 불러도 될 것 같다”며 웃는다. 하지만 숙소로 돌아

  • 박해수, 끝내 좌천당했다…"더 이상 건들지 마" 시골로 쫓겨난 후 선전포고 ('허수아비')

    박해수, 끝내 좌천당했다…"더 이상 건들지 마" 시골로 쫓겨난 후 선전포고 ('허수아비')

    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에서 시골로 좌천된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았다.  다음 달 20일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측은 25일 증오와 혐오로 가득한 강태주, 차시영(이희준 분)의 복잡미묘한 관계성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악연으로 얽힌 두 남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출연진으로는 박해수와 이희준을 비롯해 배우 곽선영,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이 이름을 올렸다.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넌 내가 잡아'라는 강태주의 나지막한 목소리로 긴장감을 유발한다. 강성에서 연이어 발생한 여러 살인 사건을 통해 동일범의 소행을 확신한 것. 하지만 그런 그 앞에 학창 시절 괴롭힘을 일삼던 차시영이 등장하며 강태주의 수사는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보고 싶었다"라며 반갑게 끌어안는 차시영과 달리, 그의 활짝 웃는 얼굴에 악몽 같은 과거를 떠올리는 강태주의 극명한 온도 차가 호기심을 자극한다.한편 같은 사건 담당 형사와 담당 검사로 30년 만에 다시 마주한 이들의 공조 수사에 왠지 모를 위기감이 엄습한다. 무엇보다 영상 말미에는 "나 예전의 그 강태주 아니야. 나 건들지 마"라는 강태주의 울분 어린 경고 뒤로 "너, 내 옆에 둘 거야"라는 차시영의 속내를 알 수 없는 선전포고가 이어진다.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의 에이스 형사 강태주를 연기한다. 그는 서울에서 고향 강성으로 좌천된 이후 연쇄살인사건

  • [공식] 박민영,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9살 연하 아이돌 출신 배우 육성재 ('나인투')

    [공식] 박민영, ♥핑크빛 소식 전해졌다…상대는 9살 연하 아이돌 출신 배우 육성재 ('나인투')

    배우 박민영(1986년생), 육성재(1995년생), 고수(1978년생)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는 극 중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증한 연기력에 더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로 돌아오는 육성재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기대감이 상승한다.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 역에는 고수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한다. 극중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고수가 깊이 있는 눈빛과 연기로 만들어낼 로맨스 텐션과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 '윤민수 아들' 윤후, 박남정 딸과 ♥핑크빛 데이트 포착…과감한 플러팅 "예쁘다" ('내새연')

    '윤민수 아들' 윤후, 박남정 딸과 ♥핑크빛 데이트 포착…과감한 플러팅 "예쁘다" ('내새연')

    '내 새끼의 연애2'가 '내새끼'들의 한층 더 과감해진 직진 플러팅과 날 선 신경전, 그리고 여기에 가세한 부모들의 불꽃 대리전을 예고했다.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4회에서는 1:1 로테이션 대화를 계기로 서로를 향한 감정이 요동친 가운데, 딸들의 선착순 데이트가 이어졌다. 최유빈이 가장 먼저 유희동을 선택하며 데이트를 선점했고, 한발 늦은 박남정의 딸 박시우는 윤후와 데이트하게 됐다. 직전 데이트 상대였던 최유빈과 윤후, 그리고 유희동을 마음에 둔 박시우의 감정까지 얽히며 네 사람의 관계는 한층 복잡해졌다.러브라인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그 어느 때보다 증폭된 가운데, 오늘(25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출연자들이 한층 더 솔직하고 대담하게 감정을 표현한다. 예고 영상만 봐도 이재승은 "점점 마음이 커졌어요"라며 깊어진 감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신재혁은 상의 탈의로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하며 매력 어필에 나선다.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르는데, 두 아버지 윤민수와 최재원의 대리전도 불꽃이 튄다. 직전 데이트에서 최유빈과 달콤한 시간을 보냈던 윤후가 이번에는 박시우에게 "예쁘다"고 플러팅을 한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최유빈의 아빠 최재원은 "알고 봤더니 이놈이!"라며 '예비 사위(?)'라 생각했던 윤후의 예상치 못한 변심에 발끈하는 것. 하지만 곧이어 유희동과 데이트에 나선 최유빈이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사진을 찍는 장면이 공개되자, 윤후의 아빠 윤민수가 "지금 뭐라고 하실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받아치며 상황을 뒤집는다. 딸들의 선착순 데이트 여파가 부모들 사이

  • 이나영에 이어 하지원까지 만난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서현우 '클라이맥스'에서 또 악역 열연

    이나영에 이어 하지원까지 만난 남배우, 대체 누구길래…서현우 '클라이맥스'에서 또 악역 열연

    배우 서현우가 '클라이맥스'에서 악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앞서 그는 배우 이나영 주연의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도 인상 깊은 악역 연기를 펼친 바 있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특별 출연한 서현우가 강렬한 존재감으로 전반부의 서사를 견인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서현우는 극 중 과거 충무로를 주름잡던 거물 영화 제작자 오광재 역으로 등장, 첫 회부터 묵직한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1회에서 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의 과거 회상 속에 등장한 그는 추상아에게 성접대를 강요하는 모습으로 불편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이어 3, 4회에서는 그의 과거 행적이 본격적으로 밝혀지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그는 추상아를 톱스타로 만든 장본인이자, 모든 비밀과 비극의 시작점이었다.오광재는 시나리오에 없던 베드신을 강요받은 배우 한지수(한동희 분)가 촬영을 거부하자 계약서로 압박, 권력을 앞세운 폭력적인 민낯을 드러냈다. 나아가 한지수로도 성상납을 하며, 그를 결국 죽음으로 몰아갔다. 심지어 오광재는 한지수의 죽음 이후 힘들어하는 추상아를 감금, 감시하며 그를 더욱 극한으로 몰아세웠다. 고통받던 추상아는 결국 경호원 박재상(이가섭 분)을 자극하며 "오광재 좀 죽여줄래?"라고 말했고, 이에 박재상이 오광재를 살해했다.그러나 이후 방태섭에 의해 오광재의 직접적인 죽음이 권세명(김홍파 분)의 청부 살인에 의한 것임이 밝혀졌다. 또 이 사건으로 방태섭이 추상아와 한층

  • 유재석,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동료 연예인들에게 배신당해 독박 계산 ('놀뭐')[종합]

    유재석,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동료 연예인들에게 배신당해 독박 계산 ('놀뭐')[종합]

    유재석이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밥값을 독박 계산했다.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으로 꾸며졌다. 양상국의 고향 경상남도 김해를 찾은 다섯 남자는 의심과 배신이 난무하는 '쩐의 전쟁'을 펼치며 또 한 번 빅 웃음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 2054 시청률은 2.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경상도식 '선 고기, 후 공깃밥'으로 인해 밥 주문이 막혔던 유재석과 하하가 드디어 밥과 고기를 함께 먹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6.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진영 왕세자' 양상국, 김해에선 정말 유재석급 인기였나?양상국은 서울에서는 대접받지 못했지만, 자기 고향 김해에서는 '한턱'을 쏜다며 화끈하게 주문으로 환호받았다. '찰스 왕세자(현재 국왕)'를 닮았다는 댓글도 언급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내가 영국 귀족 얼굴이다"라고 으스댔다. 또 지난 방송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에 대해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생이 달라졌다"라면서 사람들이 유재석과 같은 급(?)으로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양상국이 준비한 김해 로컬 첫 코스는 김수로왕릉이었다. 주우재는 가는 길에 에스프레소 바를 들리자고 했고, 양상국은 "네가 죽어서 무덤에 있는데, 사람들이 커피 들고 오면 '좋나 나쁘나'?"라고 말했다. 발음에 대한

  • 박진희, 아들 전 여친 뒷조사까지 했다…충격적 내막('붉은 진주')

    박진희, 아들 전 여친 뒷조사까지 했다…충격적 내막('붉은 진주')

    '붉은 진주' 박진희가 남상지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인 뒷조사에 나선다.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20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 분)가 아들 박민준(김경보 분)과의 대화를 통해 감춰졌던 진실을 알게 되며 백진주(남상지 분)의 실체를 추적하기 시작한다.앞서 김단희와 클로이(남상지 분)는 아델 바이오 심볼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박태호(최재성 분)에게 실력을 확실히 증명했다. 이에 김단희는 바이오 사장에 임명돼 입지를 굳혔다. 그런 가운데 박민준은 최유나(천희주 분)와 결혼하지 않겠다는 폭탄 발언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대화 중인 김단희와 박민준의 모습이 담겼다. 대화가 단절됐던 두 사람은 박민준의 폭탄 발언 이후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진솔한 시간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김단희는 박민준이 과거 사귀던 여자친구가 백진주였으며 그녀가 백준기(남성진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는다.평소 백준기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품고 있던 김단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백진주라는 인물을 추적하기 시작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그녀가 백진주의 과거를 어디까지 파헤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클로이와 백진주가 동일 인물이라는 충격적인 내막을 마주했을 때 김단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이 일을 계기로 '테미 바이오'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던 클로이와 김단희의 관계가 어떠한 방향으로 바뀔지도 궁금해진다. 서로의 진짜 정체와 목적을 알아차리고 힘을 모아 복수에 나설지, 혹은 의구심 속에 관계가 더욱 멀어질지 향후 전

  • 최초로 0%대 시청률 찍었다더니…박진영, ♥김민주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샤이닝')

    최초로 0%대 시청률 찍었다더니…박진영, ♥김민주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샤이닝')

    '샤이닝'속 첫사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10년 만에 다시 연애를 시작한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샤이닝' 6회는 시청률 0.9%를 기록했다. 이는 JTBC 금요 드라마 중 최저치이자, 금요일 단독 편성 이후 처음으로 1% 아래로 떨어진 사례다.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두 사람의 감정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열아홉부터 서른까지 이어지는 둘만의 세계를 더욱 단단하게 연결해 준 오브제들을 되짚어봤다. 먼저 연태서와 모은아의 첫 추억이 잠들어 있는 학교 도서관 책상 위에는 그들의 이름이 남겨져 있다. 방학 동안 늘 홀로 도서관에 왔던 모은아가 함께 자습을 하게 된 전학생 연태서와 점점 가까워지면서 책상에 자신과 연태서의 이름을 써두었던 것. 늘 각자가 앉았던 자리에 작은 글씨로 쓰여있는 이름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학창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풋풋함과 아련함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이후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게 된 연태서와 강릉에 있는 대학에 가게 된 모은아는 의도치 않게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다. 한 시라도 떨어져 있는 것이 아깝던 그 시절, 연태서는 자신이 모은아와 함께 있어 주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음악 스트리밍 계정을 공유했다. 몸은 멀리 있어도 같이 있는 느낌을 잃지 않으려는 음악 앱 활용법은 다정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렇게 오래전 공유한 음악 앱은 이별을 겪고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후에도 두 사람을 이어줬다. 불현듯 그의 계정으로 음악을 들은 모은아와 다른 기기 사용 알람에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