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이어트로 10kg 감량한 성시경(46)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진행된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를 시작으로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펼쳐진다. 발라드계 대표 보컬이자 ‘고막 남친’인 성시경과 ‘고막 클리너’ 이창섭이 게스트로 나선다. 이창섭은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멤버들과 남다른 ‘내적 친밀감’을 자랑했고, “10분만 있으면 달라진다”라는 하하의 말처럼 첫 번째 미션부터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타공인 미식가’ 성시경은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 원을 쏟아부은 일화를 밝히는가 하면,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로 직장인들의 소울 푸드 ‘설렁탕’부터 추억의 분식 맛집,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먹방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메뉴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멤버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마음껏 먹을 수 없기에 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 간의 한 치 양보 없는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치밀한 전략을 세워 ‘먹짱’ 타이틀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기지 못한 자, 먹지도 못하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
이광수와 공개 연애 중인 이선빈이 6살 연상 황광희에게 깜짝 이벤트를 받는다.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마니또 미션이 펼쳐진다. 여기에 '시크릿 마니또'를 위한 대망의 첫 완전체 만남까지 공개된다.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서툰 손길로 직접 명패 만들기에 도전한다. 명패 전달을 위해 소속사 잠입 작전을 계획하고, 소속사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또다시 SOS를 청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찐친 특권'으로 차태현의 아내에게도 직접 조언을 구할 예정. "너무 짜릿해"라고 연발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황광희는 "고교 시절 응원단이었다"고 밝히며 이선빈을 위한 특별한 응원 작전을 계획한다. 이선빈의 애칭인 '완두콩'에 맞춰 완두콩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불과 5m 거리에서 "여기야"라고 외치며 역대급 대담한 작전을 펼친다고. '이벤트 퀸' 이선빈마저 입을 떡 벌어지게 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3기 회원들의 완전체 만남도 베일을 벗는다. 울산에서 펼쳐지는 2박 3일 워크숍을 위해 기차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우리 가족들 아니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낸 것도 잠시,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마니또 클럽’ 최초 워크숍과 함께 역대급 찐 가족 케미를 선사할 3기 첫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정이찬이 극한의 냉기를 내뿜는 '섬광 눈빛'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2000년생인 그는 문상민, 장하오와 동갑으로 알려지며 또래 인기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금기에 손을 댄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사랑과 욕망, 희생을 넘나드는 상상 초월의 파격적인 서사를 그려내며 뜨거운 화제 몰이를 이끌고 있다.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뇌 체인지 수술'의 성공으로 외양이 모모(백서라 분)와 똑같아진 현란희(송지인 분)를 보며, 사랑했던 여자와 겉모습은 일치하지만, 말투부터 생각까지 장모인 상황에 대해 격한 고민과 갈등을 표현해 긴장감을 높였다.정이찬이 29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6회에서 서슬 퍼런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일으킨다. 극 중 모모와 김진주(천영민 분)가 두 개의 수술대 위에 나란히 누운 지난 5회 엔딩 이후 펼쳐진 장면. 신주신은 수술 회복실에 돌아누워 있는 누군가를 향해 충격에 휩싸인 듯 강렬한 레이저 눈빛을 발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얼음장처럼 굳어있는 신주신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회복실에 누워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정이찬은 '섬광 눈빛 저격' 장면에서 살벌한 기운을 뿜어내는 신주신을 고스란히 구현해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 정이찬이 돌아누운 누군가를 바라보며 충격, 고뇌, 욕망, 연민 등 신주신의 복합적인 감정과 속내를 섬뜩한 안광과 눈빛으로 표현한 것. 특히 정이찬은 공기
19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양준혁이 새로운 사업 구상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0회에서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양준혁이 연매출 300억에 달하는 대전 최대 규모의 수산 업체에 방문한다. 하루 거래 물류만 약 7톤, 100여 종의 수산물이 있는 초대형 규모에 양준혁은 연 매출 300억을 목표로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에 남다른 야망을 드러낸다.양준혁은 지점 위치부터 필요 장비, 예상 비용까지 늘어놓으며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 사업에 필요한 물차만 약 3억 원에 달하지만, 이를 대출로 사면된다는 양준혁의 말에 박명수는 “와이프 허락부터 받아라”라며 극구 만류한다.그러나 양준혁의 거침없는 사업 구상에 투자에 밝은 조현아가 눈독을 들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현아는 물차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더니 “물차는 다시 팔아도 감가가 많이 안되죠? 렌트 사업을 해야겠어요”라며 적극적으로 사업 가능성을 타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양준혁은 조현아의 특출난 사업 감각에 “서울 지부장 자리 드릴게요”라며 깜짝 제안을 던져 조현아를 환호하게 만든다.조현아가 관심을 보이자 양준혁의 사업 계획에 반신반의하던 박명수도 숟가락을 얹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는 “군산 지점은 저 주세요”라며 재빨리 합류 의사를 밝힌 것. 이에 전현무는 “아직 지부도 없는데 어떻게 지부장을 주냐”며 형체 없는 지부장 남발에 일갈한다. 그러나 양준혁의 사업 구상에 빠져든 조현아와 박명수의 열기는 식을 줄 몰라 폭소를 자아낸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
‘중식 여신’ 박은영과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찐친 회동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1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밥 친구이자 술 친구로 거듭난 박은영과 윤남노, 두 셰프의 강렬했던 첫 만남 비화부터 현실 셰프 생존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먼저 현재는 찐친 케미를 발산하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호의적이지 않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흑백요리사’ 출연 전부터 셰프계에서 이름을 알렸던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서로를 처음 마주한 순간 연예인 보는 느낌으로 바라봤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훈훈한 고백에 반전이 뒤따랐다. 박은영이 “준비 많이 하셨어요?”라고 먼저 말을 건네자, 윤남노가 예상치 못한 재수 없는 답으로 박은영을 당황케 했다는 것. 이후 윤남노가 첫 라운드에서 ‘보류’를 받자, 첫 순서로 합격한 박은영은 “통쾌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남노가 박은영에게 건넨 ‘재수 없는’ 답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비스트로 개업을 앞둔 윤남노를 향한 ‘개업 선배’ 박은영의 매운맛 팩폭도 이어진다. 앞서 첫 독립 식당 오픈 준비를 하며 7kg이 빠졌다는 박은영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조언과 쓴 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윤남노가 “오븐에 4600만원을 썼다. 그게 내 꿈이었다”고 털어놓자, 박은영은 “꿈은 꿈속으로 보내”라며 단호한 팩폭을 날린 것. 그러나 단호함도 잠시, 맥주잔에 소주를 채워 마시는 화끈한 주당 텐션까지 똑 닮은 두 찐친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으면서도
방송인 전현무와 송은이가 '히든싱어8'을 예고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 '히든싱어'의 터줏대감 전현무와 안방마님 송은이가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각오를 밝혔다. 먼저 전현무는 "콘텐츠가 많은 요즘 시대에 많은 분이 오랫동안 찾고, 끝나면 또 아쉬워하는 건 '히든싱어' 밖에 없는 것 같다"라며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4년 만에 돌아오는 만큼 기대와 함께 우려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녹화가 네 번 정도 진행됐고, 이미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송은이는 "저 역시 4년간 '히든싱어'의 새 시즌이 다시 시작되길 기다려왔다"라며 "이번 시즌 역시 모창능력자 분들의 실력이 장난 아니더라. 사실 촬영 전에는 걱정했었는데, 역시나 괜한 고민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매회 다른 연예인 판정단 분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추리하는데 전 특별히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포착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방송에서 펼쳐질 송은이의 활약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히든싱어' 시리즈를 함께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전현무는 "송은이 씨는 가족 오락관의 MC 같은 분이고, 현장에 송은이 씨가 있고 없고가 매
주우재가 뜻밖의 '기사도 정신'을 폭발시킨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오늘(29일) 공개되는 6회에서는 '도라이버'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과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그리고 '스페셜 (과)메기녀' 김지유가 최후의 3:3:3 팀 대항전을 벌인다. 이 가운데 주우재가 '솔로지옥5' 게스트들의 과보호로 멤버들의 원성을 산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그동안 주우재는 '도라이버' 멤버들에게는 누나 형 할 것 없이 거침없이 공격권을 행사하는 무차별 공격수. 하지만 이날의 주우재는 '솔로지옥5' 김고은과 맞붙게 되자, '도라이버' 멤버들 앞에서는 꽁꽁 숨겨뒀던 기사도 정신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참참참' 승패에 따라 상대 팀에게 물벼락을 끼얹어야 하는 게임.주우재는 룰을 지배하던 '자타공인 브레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미처 게임 룰을 숙지하지 못한 척 공격권을 날려버리고는 "내가 해야 하는 거야?"라며 천
오늘(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멤버들의 처절한 사투가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로 꾸며져 식사 인원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 단 한 자리라도 차지하려는 멤버들의 치열한 수 싸움이 예고됐다. 먹기 위해 몸은 물론 목소리까지 내건 투혼이 이어진 가운데, 송지효는 잠자고 있던 '먹본능'을 발동하며 부상 투혼까지 보이며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앞서 송지효는 고정 출연 중인 SBS 예능 '런닝맨'에서 최근 방송 분량이 10초 남짓에 그치며 이른바 '병풍 논란'에 직면했다. 약 1시간 30분에 달하는 방송 내내 대부분 리액션이나 단체 장면에서만 포착됐다는 점도 지적됐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의지가 없어 보인다", "재미없으면 편집이 되는 게 맞지만, 이번은 너무했다", "이전에도 꾸준히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은 더 심하다", "하차하는 게 맞지 않나" 등 송지효의 방송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성시경과 이창섭의 노래가 시작되자 살벌했던 승부의 세계는 잠시 뒤로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고품격 공연장으로 변해 멤버들에게 '귀 호강'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디저트부터 성시경이 극찬한 '성시경 Pick(픽)' 음식, 서울에서 손에 꼽는 맛집 찌개까지 화려한 라인업이 연이어 등장하자, 멤버들은 음식을 사수하기 위한 고도의 두뇌 싸움에 돌입했다. 하지만 마지막 미션을 위해 완구 거리로 나선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에 혼란에 빠지고, 급기야 미션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불나방'
방송인 전현무가 '톡파원 25시'에서 배우 최다니엘과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준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국 하얼빈 빙설제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랜선 여행은 연기는 물론 넘치는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최다니엘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최다니엘과 MC들의 각별한 친분이 공개된다. 최다니엘은 양세찬의 '찬라인' 의혹이 제기되자 "평소 세찬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나에게는 팅커벨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반면 전현무는 "내 휴대폰에 최다니엘을 '천하의 썩을 놈'이라고 저장했다"고 폭로해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사연이 더욱 궁금해진다.이번 영상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성작 '구엘 성당'을 찾아 그의 건축 철학을 조명한다. 구엘 성당은 언덕의 경사와 소나무 숲의 방향까지 고려해 설계된 공간으로,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했던 가우디의 건축 신념을 엿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바르셀로나의 레스토랑도 방문한다. 피카소가 무명 시절 자주 드나들던 단골 식당으로, 밥값 대신 남겼다는 메뉴판 그림을 직접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톡파원은 당시 피카소가 즐겨 먹었다는 '피카소 수프'와 '소 볼살' 요리를 맛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 현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다양한 AI 기술을 직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두 사람은 28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You & Me)를 발표하기도 했다. 해당 곡에는 "다시 태어나도 널 선택해" "어린애들 풋사랑으로는 무리" 등의 가사가 담기며 사랑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했다.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고 전한 데 이어 영어로 소감을 덧붙이며 도끼를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했다. 이에 도끼는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도끼 역시 자신의 SNS에서 이하이를 '내 여자'(MY LADY)라고 칭하며 "모두 잘 듣고 계신가요? 더 많은 노래 coming soon"이라고 밝혀 신곡 홍보와 함께 관계를 암시했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약 5년간 교제를 이어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6년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협업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처럼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를 바탕으로 듀엣곡까지 선보이며, 두 사람이 사실상 연인 사이를 공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소속사는 멜론, 지니 등 음원 플랫폼 앨범 소개를 통해 힙합 저널리스트 김봉현의 말을 인용해 "사랑에 대한 농도 짙은 가사를 담고 있는 트랙"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어쩌면 도끼와 이하이는 이 씬에서 타이거JK와 윤미래 이후 가장 강력한 아티스트 커플이 되지 않으려나"라고 덧붙였다.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동
20년 전 데뷔 초 서클렌즈로 미모를 한층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았던 남규리(41)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소통한다.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씨야 남규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씨야 남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예전과 정말 똑같다"며 남규리의 '방부제급' 동안 외모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온통 순백으로 도배된 집에서 남규리는 동치미 국물을 연신 국자째로 마시는 '테토녀'스러운 반전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남규리의 모습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남규리가 삼겹살을 먹는 독특한 방식은 물론, 식사 도중 예상치 못한 독특한 행동까지 보이자 서장훈은 "지금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남규리 표 반전 이중생활을 본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아주 오랜만에 바람직한(?) 남의 새끼가 등장했다"며 역대급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남규리의 반전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의 멤버 이보람,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찾아 반가움을 자아냈다. 최근, 해체 15년 만에 재결합을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은 씨야 멤버들은 과거 메이크업 없이 첫 무대에 섰던 '웃픈' 에피소드부터 해체 전 마지막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세 사람은 수많은 루머만 남긴 채 해체하던 당시의 솔직한 속내를 공개하며 눈
지난해 연말 박나래, 키가 연이어 하차한 MBC ‘나 혼자 산다’가 3주 만에 또 한번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 637회 4.6%에 이어 640회 시청률은 4.4%를 기록하면서다. 이는 2021년 11월 방송된 422회 시청률 4.2% 이후 가장 낮은 성적이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3년 차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와 전현무의 ‘천휴테리어(박천휴+인테리어)’ 따라잡기 현장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찾아온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을 통해 구성환과 작품을 함께하며 친해진 배우 배인혁이 출격했다. 자취 13년 차인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는 칼각으로 정리된 주방, 드레스룸, 영양제까지 그의 남다른 자취력에 모두가 감탄을 자아냈다.1998년생인 배인혁은 MZ와 어르신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모닝 커피를 마시며 유행하는 ‘키캡멍’을 즐기는가 하면 옥수수와 뜨거운 청국장을 좋아하는 구수한 취향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설거지를 하다 냅다 세수를 하는 배인혁의 모습에 기안84는 “슈스의 기운이 느껴지는 친구”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구성환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배인혁이 옛날 노래와 간식을 즐겼다며 그의 별명이 ‘배르신’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가족의 시골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배인혁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단독 콘서트를 펼쳤는데, 무려 추억의 노래 27곡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배인혁은 안개를 뚫고 도착한 가족의 시골집 텃밭에서 능숙한 호미질로 나물 캐기에 집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냉이를 좋아한다는 그는 자신만의 냉이 구
'도라이버'에서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이 날것의 'Y2K 연프'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출연한 세 사람은 모두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연애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출연 목적이 연애가 아닌 인플루언서나 배우가 되기 위한 '연예인 등용문'이라는 진정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29일(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6회는 '도라이버' 멤버들과 '솔로지옥5' 멤버들의 화합(?)을 꾀하는 3:3:3 팀 대항전이 발발한다. 이 가운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 그리고 '스페셜 (과)메기녀' 김지유와 제대로 나사 풀린 '천생연분 in 도라이버'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사실 '솔로지옥5' 멤버들은 연프계의 시조새 격인 '천생연분'을 접하지 못한 세대. 주우재와 우영이 '천생연분'의 캐치프레이즈인 "신나는 토요일 불타는 이
'놀면 뭐하니?' 하하, 허경환, 랄랄이 먹은 만큼 빼는 데 실패, '돼지 팀'의 단결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안겼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이용진, 랄랄의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빼는 여정을 그린 '먹빼(먹고 빼는) 모임' 편으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4%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2.1%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행진을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다같이 웃으면서 다음 '먹빼 모임'을 기약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1%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여장하고 '먹빼 모임' 계주 '유제니' 여사로 출격한 유재석은 분홍색 의상을 입고 꽃미모를 뽐냈다. 관리를 열심히 하는 '유라 엄마' 랄랄과 '윤재 엄마' 이용진이 모임에 먼저 나와 있었고, 이어 '융드욕정' 하하, '화니 엄마' 허경환, '장훈 엄마' 주우재가 요란하게 합류했다. 유재석은 "융드욕정 배 너무 나왔다"라며 하하를 디스했고, 하하는 "내 욕정의 배야!"라고 받아치면서 "남자들이 딱 싫어할 상이야"라고 '유제니'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계원들은 몸무게를 기록했다. 주우재는 75kg, 허경환은 79.3kg, 이용진은 75.75kg, 하하는 74.95kg이 나왔다. 유재석은 60.5kg로 혼자 앞자리부터 다른 체중이 나와, 계원들로부터 "뼈말라다"라며 부러움을 샀다. 랄랄은 코 성형 무게(?) 걱정을 하더니 77kg이 나왔다. 며칠 전 다이어트로 2주
채널A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메인 티저를 공개했다.'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스튜디오를 빛낼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츠키가 캐스팅됐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티저를 선보였다.메인 티저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설렘 가득한 눈빛과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이어 이들은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며 속마음을 고백한다. 여기에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지는 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모습과 함께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이 흘러나온다. 그런가 하면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고민에 잠긴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하트시그널' 특유의 감성 넘치는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배경음악, 새로운 청춘남녀들의 설렘과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난 이번 티저에 시청자들은 "역시 원조는 클래스가 다르다", "빨리 본방송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