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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매출 100억대에 소 농장이 10만평…서장훈 "왜 이렇게 귀여워"('백만장자')

    연매출 100억대에 소 농장이 10만평…서장훈 "왜 이렇게 귀여워"('백만장자')

    연 매출 100억 원대, 개인 브랜드 기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목장형 유가공 업체 대표 이수호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 서장훈은 수많은 소들을 보고 귀여워하며 동물 애호가 면모를 보여준다.오는 2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원유 생산부터 요거트·아이스크림 가공 및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목장형 유가공 업체 대표, '축산업 전설' 이수호의 다사다난했던 인생사가 공개된다.이수호가 이끄는 기업은 하루에 요거트 1500kg, 우유 5000L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 매출 1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로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규모다. 22살의 어린 나이에 과감하게 회사를 박차고 나와 젖소 단 두 마리로 축산업에 뛰어든 그가 어떻게 불모지에서 기적 같은 성장을 이뤄냈는지, 성공 뒤에 숨겨진 치열한 도전과 역경의 시간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는 이수호의 유기농 목장 곳곳이 공개된다. 소의 주사료인 풀을 재배하는 광활한 목초지부터, 총 300마리의 소가 자유롭게 뛰놀고 안락하게 쉬는 축사, 가공 공장과 카페까지 '총 10만 평'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촬영 도중 송아지가 태어나는 경이로운 순간이 카메라에 생생히 담기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다. 이를 기념해 '리틀 장훈'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송아지 탄생의 감동적인 장면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평소 동물 애호가로 잘 알려진 서장훈은 끝없이 펼쳐진 목장과 수많은 소들을 보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너 왜 이렇게 귀여워?"라며 진행도 잠시 잊은 채 소 먹이 주기에 푹 빠진 서장훈의 행복

  • 은혁 X 규현, 멤버들 꼬셔 폴란드 간 사연…'탈 SM' 해도 20주년 의리 ('일단은혁이')

    은혁 X 규현, 멤버들 꼬셔 폴란드 간 사연…'탈 SM' 해도 20주년 의리 ('일단은혁이')

    슈퍼주니어 은혁과 규현이 폴란드로 여행을 온 이유를 상세하게 밝혔다.슈퍼주니어 은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일단은혁이'에서는 '폴란드 브이로그 EP.03 왜 갑자기 폴란드로 온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폴란드 여행을 떠난 은혁과 규현, 신동, 려욱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모였다. 식사를 기다리며 규현과 은혁은 왜 폴란드 여행을 오게 됐는지 고백했다.규현은 "먼저 시작해야 될 건 우리 그래도 이제 20주년을 맞이해서 언제 우리 또 이렇게 시간이 날지 모르는데 멤버들이 같이 추억을 만들어보자라는 이야기가 먼저 시작이 돼서 일단 은혁 형이랑 나랑 계속 그동안 슈주 여행을 함께 해왔고 그래서 우린 일단 가자 한거고 여행 메이트인 려욱이도 우리 완전 그거니까 려욱이도 오케이 됐었고 우리 셋이 술 마실 때 형도 같이 가자라고 해서 형을 꼬셨는데 나는 신동이 형이 갈 거라고 상상도 안했다"고 했다.이어 은혁은 "그리고 원래는 여기에 이특 형이랑 동해까지도 같이 올 뻔 했는데 이특 형은 너무 스케줄이 힘들 것 같다고 그랬고 동해도 이제 일정이 있어서 안 됐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자 규현은 "근데 그거 아냐 나는 뭐 하자면 다 한다"고 했다. 은혁은 "그래서 이제 어디 갈까 하다가 나는 처음에 미국도 이야기 했는데 여행을 하려면 그래도 유럽 쪽이 좋겠다 싶더라"고 했다. 규현은 "왜냐면 우리가 유럽을 갈 일이 평소에는 너무 없으니까 시간을 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못 가본 곳이고 또 많고 그래서 가기로 했는데 다 ok를 해서 오게 됐다"고 했다.유럽 중에서도 폴란드인 이유에 대해 은혁은 "여행을 유

  • 실제로 1살 차이 난다더니…최진혁♥오연서, 키스를 부르는 아슬아슬 멜로 텐션 폭발 ('아기가')

    실제로 1살 차이 난다더니…최진혁♥오연서, 키스를 부르는 아슬아슬 멜로 텐션 폭발 ('아기가')

    채널A 토·일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오연서의 아슬아슬 멜로 텐션이 폭발하는 무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1987년생, 최진혁은 1986년생으로 두 사람은 실제로 1살 차이 난다.'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19일(월),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의 운명적 로맨스의 신호탄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포스터 속 두준과 희원은 야경이 반짝이는 물빛 너머,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 보고 있다.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 로맨스'라는 강렬한 카피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해당 장면은 지난 첫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이 가슴 설레는 순간의 감정을 폭발하던 장면으로 안방극장에 아찔한 설렘을 선사했다. 당장이라도 키스를 나눌 듯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와 눈빛이 맞닿는 찰나의 순간이 보는 사람까지 두근두근 가슴 뛰게 만든다.지난 방송에서 두준과 희원은 우연인 듯 운명처럼 엮인 필연의 관계를 이어갔다. 특히 하룻밤 일탈 이후 두 사람에게 뜻밖의 아기가 생긴 데 이어 두 사람이 태한주류 사장과 직원으로 또다시 재회하는 등 두 사람 모두 결혼과 담을 쌓아왔던 서로의 삶에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되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두준이 희원에게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라며 진지한 만남을 제안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 어떻게 서로의 마음을 열어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두준과 희원이 만들어갈 '아기가 생겼어요' 속 로맨스가 더욱 궁금하고 기대된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

  • 이주빈, 유치장 갇힌 안보현에 분노했다…"왜 이렇게 무식해" 차서원과 비교까지 ('스프링')

    이주빈, 유치장 갇힌 안보현에 분노했다…"왜 이렇게 무식해" 차서원과 비교까지 ('스프링')

    이주빈이 안보현 때문에 경찰서까지 갔다.2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6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를 답답해 하는 윤봄(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선재규가 유치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갔다. 윤봄이 도착한 경찰서는 아수라장이었다. 윤봄은 그 사이에서 선재규를 발견했다.윤봄은 선재규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선재규는 "전 괜찮다"며 "선생님은 어디 다친 데 없냐"고 했다. 이에 윤봄은 "사람이 왜 이렇게 무식하냐"고 했다. 선재규가 당황해 "무식이라고 했냐"고 했다.윤봄은 "경찰들까지 출동한 마당에 왜 설쳐서 이사달을 만드냐"며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지고 낄낄빠빠 모르냐"고 분노했다. 잠시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에게 "저는 일은 무조건 낄낄이다"며 "빠빠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어 "다시 아까같은 상황이 와도 저 양반이 도둑이라는 1% 가능성만 있어도 나는 다시 잡으러 갈거다"며 "그게 이 선재규의 방식이다"고 했다. 하지만 윤봄은 "그게 무식하다는 거다"며 "최이준(차서원 분) 씨 좀 보시라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범인 위치까지 찾아낸 거 못 봤냐 제방 선재규 씨도 손발막고 머리 좀 쓰고 살면 안 돼냐"고 했다. 그러자 선재규는 "아니 근데 왜 자꾸 최이준이랑 나를 비교하냐"고 했다. 윤봄은 "비교가 되니까 비교를 하지"라고 했고 선재규는 "진짜 치사스러워 이 말까지 안 할라 했는데 윤봄씨 오늘 만나는 것도 잊어버리고 뭐했냐 오늘 저 최이준이랑 커피 마시고 온 건 내가 모를 줄 아냐"고 했

  • 이찬원, 故 안성기 비보에 먹먹한 추모…조용필과 '60년 우정' 영상에 뭉클 ('셀럽병사')

    이찬원, 故 안성기 비보에 먹먹한 추모…조용필과 '60년 우정' 영상에 뭉클 ('셀럽병사')

    대한민국 영화사의 산증인이자 인격적으로도 수많은 후배의 귀감이 되었던 국민 배우 안성기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안성기의 찬란했던 70년 연기 인생과 인간적인 면모를 되짚는 추모의 장이 마련됐다.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다섯 살의 나이에 데뷔해 170여 편의 작품을 남긴 안성기를 추모하며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귀한 자료 화면들을 대거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국민 배우'라는 타이틀이 처음으로 붙은 주인공이 바로 안성기였다는 점을 짚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안성기의 대중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도연 역시 안성기만큼 그 수식어가 어울리는 인물은 없을 것이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이번 특집에서 특히 눈길을 끈 대목은 '가왕' 조용필과의 60년 우정이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짝꿍으로 인연을 맺은 안성기와 조용필은 집도 가까워 늘 함께 다니며 꿈을 키웠던 절친한 사이였다. 엄격하기로 유명했던 조용필의 아버지가 안성기와의 외출만큼은 흔쾌히 허락했을 정도로 두 사람의 신뢰는 두터웠다. 방송에서는 1997년 '빅쇼' 출연 당시 조용필의 기타 연주에 맞춰 안성기가 노래를 부르는 전설적인 듀엣 영상이 공개되어 뭉클함을 더했다. 장도연은 거장 조용필이 안성기 곁에서만 보여주는 편안한 '친구'로서의 모습이 매우 귀하고 신기하다고 감탄했다.안성기의 영화 같은 일화는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스물여덟 살 무렵, 전년도 수상자 자격으로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던 안성기는 큐카드를 확인한 뒤 돌연 김동건 아나운서에게 발표를 미루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 '농구선수♥' 정아, 결혼 9년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최선 다할 것" ('미스트롯4')

    '농구선수♥' 정아, 결혼 9년차에 기쁜 소식 알렸다…"최선 다할 것" ('미스트롯4')

    애프터스쿨 정아가 '미스트롯4'에 출격한다. 정아는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1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아찔한 매력으로 뒤흔든 대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메인 보컬 정아(김정아)의 근황이 공개된다. K-POP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아이돌이었던 정아가 야심 차게 트롯 도전장을 던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왕년부 정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터진다. 정아가 13년 전 아이돌 활동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것. 이어 정아는 애프터스쿨의 메가 히트곡 ‘Diva’에 맞춰 그 시절 전 국민이 사랑한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도입부부터 절로 몸이 들썩이는 신나는 리듬에 몇몇 마스터들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아지경 추억의 댄스를 춘다.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 정아 후 두 아이를 낳은 정아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가수로서 경력이 단절됐다고. 정아는 “애프터스쿨인데 지금은 애 둘 스쿨 보내는 엄마”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정아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욕을 불태우며 생애 첫 트롯 도전 무대에 나선다. 모두가 충격에 빠진 애프터스쿨 정아의 트롯 변신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나볼 수 있다.마스터 주영훈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왕년부 참가자 무대도 공개된다. 왕년부임에도 다소 낯선 이름에 마스터들이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때 그녀의 대표곡이 흘러나오는데, 딱 한 소절만에 마스터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MC

  • "CG 허접해" 김혜윤도 못 살렸다…시청률 2%대 찍은 '오인간' 반등 성공할까 [TEN스타필드]

    "CG 허접해" 김혜윤도 못 살렸다…시청률 2%대 찍은 '오인간' 반등 성공할까 [TEN스타필드]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배우 김혜윤의 로코 복귀작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허접한 CG와 캐스팅 아쉬움 논란 속에 첫 주 시청률 2%대를 기록했다. 김혜윤의 이름값을 고려하면 아쉬움이 남는 성적이다. 구미호와 인간의 로맨스라는 설정을 내세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초반 부진을 딛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윤은 극 중 인간이 되면 천년 도력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배우 로몬과 호흡을 맞춘다.지난 16일 첫 방송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1회 3.7%, 2회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에 비해 2회 시청률에서 하락한 것은 아쉽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특히, 전작 '모범택시3'가 최종회 시청률 13.3%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동시간대 경쟁작과의 차이도 분명하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10~11%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부진의 배경으로는 CG 완성도와 캐스팅을 둘러싼 아쉬움이 지목된다. 판타지 장르 특성상 CG 사용은 불가피하지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속 CG는 "허접하다"는 혹평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극 중 김혜윤이 축지법을 사용하는 장면을 두고는 "어린이 드라마 같다", "2000년대 초반 수준의 CG 같다"는 시청자 반응이 이어졌다. 과도하게 삽입된 CG가 유치함을 더하며

  • 박준우, 안성재 '두쫀쿠' 논란에…"나도 그렇게 했을 것" 소신 발언 ('준네맛있어')

    박준우, 안성재 '두쫀쿠' 논란에…"나도 그렇게 했을 것" 소신 발언 ('준네맛있어')

    '마스터셰프 코리아1' 준우승 출신인 박준우 셰프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악플 테러에 가까운 비판을 받았던 안성재 셰프의 이른바 '두쫀쿠' 레시피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했다.박준우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준우의 준네 맛있어'에서는 '두쫀쿠 만들다 안성재 셰프님 마음을 이해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준우 셰프는 시중에서 흔히 사용하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대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선택해 본인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로 조리를 시작했다. 조리 과정 중 박준우 셰프는 해당 디저트의 형태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박준우 셰프는 "처음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명칭을 접했을 때 일반적인 쿠키처럼 납작한 형태 내부에 마시멜로가 들어가는 방식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유행하는 방식은 전혀 반대였다"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현장에 있던 작가가 안성재 셰프가 만든 결과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두바이 딱딱 강정'이라고 조롱 섞인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자 박준우 셰프는 즉각 안성재 셰프의 입장을 대변했다. 박준우 셰프는 "안성재 셰프의 방식이 요리사로서는 지극히 일반적인 접근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준우 셰프 본인 역시 미리 정보를 찾아보지 않고 요리에 임했다면 안성재 셰프와 똑같은 실수를 했을 것이라며 동료 셰프의 창의적인 시도를 옹호했다.앞서 안성재 셰프는 딸의 간곡한 요청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나섰으나 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본인만의 고집스러운 레시피 변형을 시도했다가 원형을 파괴했다는 네티즌들의 거센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안성

  • [공식]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14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모자무싸')

    [공식]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이어 기쁜 소식…14살 연상 남배우와 로맨스 호흡 ('모자무싸')

    배우 고윤정이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14살 연상 배우 구교환과 호흡을 맞춘다. 현재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와 핑크빛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20일 JTBC 측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출연진으로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알렸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구교환은 '모자무싸'를 통해 첫 TV 드라마 주연에 나선다. 그가 연기할 황동만 역은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에서 유일하게 데뷔하지 못한 예비 영화감독이다. 고윤정은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은아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고요한 중심을 꿈꾸지만, 실상은 감정적 과부하가 걸릴 때마다 코피를 쏟아내며 자신의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오정세는 영화사 고박필름 소속 감독이자, 황동만과 지독한 애증으로 얽힌 박경세 역을 맡았다. 경세는 다섯 편의 장편 영화를 연출한 잘 나가는 감독이지만, 최근작이 흥행에 참패하면서 아무것도 아닌 동만에게 유독 휘둘리며 괴로워하는 자격지심 가득한 인물이다. 강말금은 영화사 고박필름의 대표이자 경세의 아내인 고혜진으로 분해 극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제작진은 "'모자무싸'는 무가치함 앞에 멈춰 선 이들이 서로의 결핍을 끌어안으며 생애 첫 숨통을 틔워가는 과정에 주목한다"

  • '나경은♥' 유재석, 현실 부부 인증했다…"집에서 리액션 바로 나와" ('틈만나면')

    '나경은♥' 유재석, 현실 부부 인증했다…"집에서 리액션 바로 나와" ('틈만나면')

    엔믹스 해원이 ‘JYP 공식 예능돌’의 부작용을 고백한다.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한다. 이날 해원은 JYP 예능돌 계보를 잇는 차세대 주자다운 센스로 유재석, 유연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해원은 등장부터 남다른 리액션으로 토크를 주도하는가 하면, 운전 하나로 옥신각신하는 유재석, 유연석을 지켜보더니 “두 분 관계가 장기 연애 커플 같다”라며 ‘유유커플’을 한 단어로 정리한다. 해원은 자신에 대해서도 “제 인생을 한 마디로 정리하면 ‘오지랖 넓은 스타일’”이라며 범상치 않은 워딩을 선택한다. 반면 해원은 자신의 예능돌 포지션으로 인해 생긴 고충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해원은 “모든 말에 리액션을 하게 된다. 심지어 본가에서도 저절로 나온다”라며 웃지 못할 고충을 털어놓는다.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는 예능돌인 만큼, 일상생활까지도 예능 모드를 상시 가동하는 것. 그러자 유재석은 “저도 그렇다. 집에서도 ‘그렇구나’, ‘정말?’이 바로 나온다”라며 예능인의 숙명에 격하게 공감한다.해원이 방송 인생 처음으로 허점을 발견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원은 예능감은 물론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한 자타공인 육각형 아이돌. 그러나 하찮은 듯하지만 뜻밖에 고난도를 자랑하는 틈 미션 앞에 해원의 평정심이 흔들린다고. 해원은 생각지 못한 게임 난이도에 진땀을 흘리고, 심지어 틈 주인으로 등장한 엔믹스 찐팬마저 해원의 뜻밖의 고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해원은 “중압감이

  • 후덕죽, 알고보니 결승 음식 챙겼다…"새벽까지 당근 깎았는데" 탈락 아쉬움 ('중앙일보')

    후덕죽, 알고보니 결승 음식 챙겼다…"새벽까지 당근 깎았는데" 탈락 아쉬움 ('중앙일보')

    대한민국 중식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중식 역사 신화를 쓴 후덕죽 셰프가 최근 화제를 모은 '흑백요리사2' 출연 비화와 요리 인생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중앙일보'에서는 '76세 중식 레전드가 허드렛일…흑백요리사2 '후덕죽'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수십 년간 언론 노출을 자제해 온 후덕죽 셰프는 이번 '흑백요리사2' 출연에 대해 후배 요리사들에게 귀감이 되어달라는 요청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단순한 얼굴 비치기 정도로 생각했던 도전이 예상보다 길게 이어졌다고 회상했다.방송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장면은 단체전에서 최고령 셰프인 후덕죽 셰프가 막내들이 도맡는 마늘 다지기와 참외 절이기를 묵묵히 수행한 모습이었다. 후덕죽 셰프는 "축구에서 모두가 공격수가 될 수 없듯 골문을 지키는 수비수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방에서 중요하지 않은 일은 결코 없다는 장인 정신을 몸소 보여주었다. 전설의 저력은 '당근 지옥' 편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즉흥적으로 다섯 가지 당근 요리를 선보인 후덕죽 셰프는 새벽까지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피곤함을 잊고 요리 자체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당근을 삶지 않고 5분간 쪄서 식감을 살린 '당근짜장면'은 후덕죽 셰프만의 비법인 미소된장을 춘장에 섞어 속이 편안한 요리를 완성해 큰 찬사를 받았다. 후덕죽 셰프는 내심 결승 진출을 확신하며 인생의 정점인 '불도장'을 준비해 재료까지 챙겨갔으나 새로운 스타일의 중국 황실 불도장을 선보이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진한 아쉬움을 전했다.후

  • 조세호→이이경까지 잃더니…유재석, 결국 각성했다 "꼭 해낼 것" 굳은 의지 ('틈만나면')

    조세호→이이경까지 잃더니…유재석, 결국 각성했다 "꼭 해낼 것" 굳은 의지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틈만 나면,'에서 의지를 불태운다. 앞서 유재석은 최측근이었던 조세호,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피해를 입었다.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걸그룹 엔믹스 해원, 설윤이 대전을 방문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해원, 설윤이 게임 미션에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이번 미션은 제한된 공간 안에서 자석을 서로 떨어뜨려 놓는 ONE 자력 게임. 유재석은 "우리가 대전에서 꼭 해내야 해"라고 의지를 불태우더니 서로 달라붙을 기세로 움찔거리는 민감한 자석에 "너무 어려운데?"라며 머리를 싸맨다고. 심지어 재채기 한 번에 모든 자석이 달라붙어 버리는 돌발 상황까지 펼쳐져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이때 설윤이 생각지 못한 능력을 발휘한다. 마치 마술을 걸듯 자유자재로 자석의 위치를 조정한 것. 유재석은 "설윤이 매지션이야"라고 흐뭇해하며 마치 마술을 거는 듯한 현란한 설윤의 플레이에 "혹시 초능력 있으세요?"라고 눈을 의심해 폭소를 유발한다.'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최우선으로 러브콜…'흑백2' PD "120% 활약해"[인터뷰③]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최우선으로 러브콜…'흑백2' PD "120% 활약해"[인터뷰③]

    김은지 PD가 임성근 셰프를 '흑백요리사2'에 최우선으로 캐스팅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김은지 PD는 임성근 셰프에 대해 "시즌1에도 제안드렸다. 최우선으로 모시고 싶은 분 중에 한 분이었다. 시즌1에서는 고사하셨는데 시즌2에는 초반에 가장 빨리 승낙하신 백수저였다. 듣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승낙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다. 120% 활약해주셨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훌륭하고 매력 많은 셰프님들이 많았다. 많이 지원해주셨다. 흑수저 선별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실력, 그레이드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초고수들의 대결이 나왔던 것 같다. 시즌2만의 서사와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한편 임성근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공개했다. 그는 10년간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히며 "숨기고 싶은 과거였지만, 더 많은 분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랐다"고 고백 이유를 설명했다.이에 출연이 예정돼 있던 JTBC '아는 형님', MBC '놀면 뭐하니?'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도 잇따라 취소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서울대 출신 김신록, 10년 교수 생활 접었다…"다른 타임라인으로 살아보고파"

    서울대 출신 김신록, 10년 교수 생활 접었다…"다른 타임라인으로 살아보고파"

    배우 김신록이 교수로서 10년간 해온 강의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책방에서 만난 멋진 언니에게 반해버린 초보 유튜버 l EP16 l 김신록 l 현아의 줄게'라는 영상이 게시됐다.이번 영상에서는 조현아가 게스트 김신록을 만났다. 김신록은 근황에 대해 "1월에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가 오픈한다. 원래 해오던 1인극이 있는데, 하필이면 연달아 잡혔다"고 밝혔다. 이어 "1월 21일에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한다. 작년 1~3월에 (촬영)했다. 1월에 '당신의 맛',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같이 찍었는데 왔다갔다 하는 게 재밌었다. 저는 오히려 하나만 진득하게 하는 게 지루하다"고 말했다.김신록은 2004년 연극 '서바이벌 캘린더'로 데뷔했다. 조현아가 "진로를 빨리 정하셨다"고 하자 김신록은 "대학 때 이런저런 인턴도 많이 하고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는데 혹시 모르니까 다른 거를 막 경험해봤다. 두 번째, 세 번째 선택들도 좀 경험을 해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전에 연극을 하면서 힘들 때는 '이 길이 아니었나, 취직해야 되나' 그랬다"며 "대학원 다닐 때 노교수님이 'Too late(너무 늦었어)!'라더라.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이제 가는 수밖에 없는 거다"며 웃었다.서울대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김신록은 한양대 대학원에서 연극영화학 석사 학위를 땄다. 조현아는 "안 쉬시는 거 같다. 작품도 하고 교수님으로 출강도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신록은 "한창 출강하다가 거의 10년 차 때 그만뒀다. 학교를 졸업할 때가 31살이었다. 외국

  • 또 오열 사태 터졌다…'나는 솔로' 29기 男 출연자 눈물→"어린 나이에 힘들어" 조언

    또 오열 사태 터졌다…'나는 솔로' 29기 男 출연자 눈물→"어린 나이에 힘들어" 조언

    '나는 SOLO' 29기 영식이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마지막 날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는 29기 영식의 사연이 공개된다. 앞서 영식은 현숙에게 거절당한 뒤, 영숙을 차례로 찾아가 "애초에 너무 생각을 안 했다"고 돌발 대시를 했던 터.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을 어지럽힌 영식의 행동에 현직 교수 영숙은 '나솔 오은영숙'으로 변신해 "너 빌런이야? 사회생활 똑바로 해야지!"라고 따끔한 조언을 했다.영식은 마지막 날 아침, 혼자 공용 거실에서 조용히 청소를 하고 설거지도 한다. 이후 그는 정갈한 손길로 김치찌개까지 끓인다. 매일 같이 29기를 위해 식사 담당을 자처했던 그는 마지막 식사인 김치찌개가 완성되자 이를 들고 여자 숙소로 간다. 그런데 얼마 후 그는 화가 잔뜩 난 상태에서 영숙과 면담을 한다.영숙은 그에게 "왜 화났냐?"라고 묻고, 영식은 돌연 눈물을 터뜨린다. 이에 영숙은 "어린 나이에 (솔로나라에) 와서 얼마나 서러웠냐. 다 안다. (네가) 제일 노력했어, 맞아. 얼마나 힘들어"라고 그를 다독인다. 자신의 어깨를 토닥이는 영숙의 손길에 영식은 또다시 울컥해 결국 화장실로 직행한다. '나는 SOLO'는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