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지연과 이혼' 황재균, 혼자 된 후 은퇴…"아쉬움 크고, 미련 남아"('전참시')

    '지연과 이혼' 황재균, 혼자 된 후 은퇴…"아쉬움 크고, 미련 남아"('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이 은퇴 후 백수 생활을 공개했다.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했다.이날 황재균은 "3주 전 야구선수, 지금은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은퇴 후 일상에 대해 그는 "눈 뜨면 뭐부터 할지 모르겠더라"면서 "선수 때는 도핑테스트 때문에 약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감기 걸려서 링거 맞았다. 좋은 거 다 때려 넣어달라고 했다. 숙취 해소제도 먹을 수 있어서 술을 더 먹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출연자들은 "은퇴의 아쉬움 1 없어 보인다"며 웃음을 지었다.황재균의 한강뷰 아파트가 공개됐다. 피규어, 만화, 게임기. 술 등 남자들의 로망이 가득한 집에서 아기 장난감이 발견됐다. 홍현희가 무닺, 그는 "조카 거"라고 즉답했다.창문으로 보이는 잠실야구장을 바라보던 황재균은 선수시절 사용하던 야구 스파이크 등 운동장비를 중고거래 앱에서 나눔했다. 닉네임은 '머신이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사회인 야구인에게 실제로 신던 야구화를 나눔하며 사인 배트도 선물했다.팬들도 궁금해하는 '은퇴 이유'에 대해 황재균은 "박수칠 때 떠나고 싶었다. 젊었을 때보다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오더라. '아 그만할 때가 됐나, 그러면 1군에서 마무리하자' 싶었다. 아쉬움이 크고 미련이 남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황재균 매니저는 "'라디오 스타'에서 새롭게 인생 출발하는 사람들 특집에 섭외 왔다. 또 디즈니+에서도 출연 섭외가 왔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불러주면 다 하지. 나 지금 백수인데. 다 나간다고 해"

  •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속내 밝혔다…"이만한 남자 없다는 생각" ('동치미')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속내 밝혔다…"이만한 남자 없다는 생각"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재결합 속내를 밝혔다.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방송 공개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묻자 "부부관계라 자세히 물어보지는 못하면서 궁금해하더라. 가끔 용기 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다"며 진짜 동거 중인지 묻는 사람도 있었다고.함소원은 "진화 씨와 함께 노력을 더 해봐도 되는 걸까? 생각했다"며 "방송 이후 진화와의 재결합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고 털어놨다.이를 지켜보던 노사연은 "얼굴은 이미 재결합 했는데?"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재결합 의지에 대해 퍼센티지로 말해줄 수 있냐는 질문에 함소원은 "0~에서 10이 있다면 4.9 정도다"고 말해 59% 정도 재결합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함소원과 진화의 달라진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저도 변하려고 하고, 진화 씨도 변하려고 하고 있다. 같이 재결합에 대해서 많이 의논도 나누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용만이 "이만한 남자 없다고 생각한 적이 있냐"고 묻자 함소원은 "그런 생각 한 적 있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부담이다"고 답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연애 109일' 지상렬♥신보람, 차 안 거침없는 스킨십…"심장 괜찮나" ('살림남2')

    '연애 109일' 지상렬♥신보람, 차 안 거침없는 스킨십…"심장 괜찮나" ('살림남2')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과 신보람이 거침없는 스킨십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3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스케이트 장으로 첫 야외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먼저 기다렸고, 신보람은 도착하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지상렬에게 주머니에 넣어둔 핫팩을 다정하게 건넸다. 지상렬이 핫팩을 건네받고 냄새를 맡자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냄새는 왜 맡는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두 사람은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보람은 "우리 사귄지 며칠 됐는지 아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110일 아니냐"고 말했지만 신보람은 "109일이다. 오빠가 전화로 사귀자고 하지 않았냐"며 고백한 날을 떠올렸다.이어 신보람은 지상렬과 대화중 손을 잡았고, 지상렬의 경직된 얼굴을 보고 MC 이요원은 "심장 괜찮냐"며 긴장해 보이는 지상렬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야외 데이트에 "밖에 나오니까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에 신보람은 "우리 공개 연애 아니냐. 밖에 나오자"며 공개 열애 중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이즈원 해체 6년 차에 깜짝 근황 전했다…강혜원, 임시완→혜리 호흡 후 '첫입에' 캐스팅

    아이즈원 해체 6년 차에 깜짝 근황 전했다…강혜원, 임시완→혜리 호흡 후 '첫입에' 캐스팅

    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인사한 데 이어 ENA '스피릿 핑거스’로 시청자와 연달아 만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그는 2021년 4월 아이즈원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임시완 주연의 '소년시대', 혜리가 극을 이끈 '선의의 경쟁'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강혜원은 지난 12일, 19일 일본 TV TOKYO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1, 2화에서 일본에서 유학 중인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아 현실과 미래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물이자 한때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였으나 현재는 작은 일식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가까워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하세 타이가에게 모든 것이 수련의 일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로를 건네 진한 여운을 남겼으며, 수족관 데이트에 이어 가슴이 몽글해지는 달달한 첫 키스로 설렘을 자극하며 로맨스 히로인의 탄생을 알렸다.강혜원의 연기 질주는 '첫입에 반하다’에 이어 '스피릿 핑거스’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공개된 데 이어 지난 23일 ENA에서 TV 최초로 방송된 '스피릿 핑거스’에서 주인공 송우연(박지후 분)의 불안한 마음을 흔들며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인물인 안예림 역을 맡아 복잡다단한 감정의 결을 도도하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하며 갈수록 풍성해질

  • 로몬, 김혜윤 까진 발 걱정…"이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 ('오인간')

    로몬, 김혜윤 까진 발 걱정…"이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 ('오인간')

    강시열(로몬 분)이 은호(김혜윤 분)의 다친 발을 걱정했다.31일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6회에서는 은호가 강시열과 팔미호(이시우 분)과 함께 인간 세상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체험을 한 은호와 강시열. 강시열은 "내가 이런 말 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원래대로 돌아간 뒤에도 오늘은 생각날 것 같다. 내가 이런 데 와보는 게 처음이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강시열은 "운동부라 소풍 같은 것도 거의 열외였고, 할머니 혼자 계시니까"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은호는 "인간들은 놀이공원 자주 오지 않냐. 가만보면 너도 참 해본 게 없어"며 안타깝게 생각했다.이어 은호가 구두를 신고 다니는 바람에 뒷꿈치가 까져 난 상처를 보고 강시열은 "뒷꿈치가 다 까졌잖아. 왜 말을 안 했냐. 피난 거 봐. 많이 아팠겠다"고 걱정했다.이에 은호는 "뭐야? 지금 내 걱정 하는거야?"고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은호가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분)과 영혼이 바뀐 것에 대해 죄책감을 드러내자 강시열은 "나는 네 걱정 하면 안 되냐. 어쩌다 보니 지금 세상에서 내 편이라고는 너 하나다. 다 나한텐 너야. 너도 내 걱정 해. 나도 네 걱정할게"고 진심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생활고' 김장훈 "김희철이 158만원 입금…반말하는 조건"('아는형님')

    '생활고' 김장훈 "김희철이 158만원 입금…반말하는 조건"('아는형님')

    '아는 형님' 김장훈이 김희철에게 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이날 김장훈은 서장훈과 이름이 같아 벌어진 해프닝을 언급했다. 그는 "서장훈을 나로 기사 내더라. 내가 이혼했다는 기사 보고 어머니가 전화하기도 했다. 내가 결혼했었나 싶더라"고 밝혔다. 서장훈 또한 "내가 무슨 페스티벌에 갔다는 기사를 봤다"며 공감했고, 이수근은 "500억 서장훈 생활고에 찌들어"라고 가짜 뉴스를 생성해 폭소케 했다.배기성이 강호동의 '스타킹' 미담을 공개하자, 김장훈은 '강호동 호출 릴레이'를 폭로했다. 그는 "후배들이 강호동 대기실에 불려 가잖냐. 나는 선배인데도 갔다. '호동이형 오라는데요' 하면 갔다"고 회상했다.당시 마음 앓이를 했다던 김장훈은 "내가 63년생인데, 활동할 때 68년생으로 나이를 속였다. 실제로는 7살 차이인데 서로 '씨'라고 뿌르면서 기싸움했다. 강호동이 머리 만지려고 손 올렸는데 움찔했다"면서 "'형 같은 캐릭터 당해야 해'라며 틈만 나면 패대기를 쳤다"고 폭로했다. 강호동은 "형이랑은 대기실에서 방송 상관없이 많이 놀았다"며 웃어 보였다.김장훈은 김희철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그는 "김희철 때문에 썸 타던 여자 후배랑 깨져서 20년 전부터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이 '만우절 고백' 문자를 보내보라고 부추겨 실행했지만,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고. 멤버들은 "진짜 희철이 때문이냐"고 의심해 웃음을 선사했다.그러자 김희철은 "내가 100만원 보낸 거 잊었냐. 형 생활고에 시달릴

  • 허영만, '타짜' 100억 자산설 반전? "아내 몰래 산 땅 욕먹고 사기까지" ('데이앤나잇')

    허영만, '타짜' 100억 자산설 반전? "아내 몰래 산 땅 욕먹고 사기까지" ('데이앤나잇')

    만화가 허영만이 타짜로 번 100억을 날렸다는 루머에 대해 최초로 해명했다.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그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린 바. 김주하는 "드라마나 영화로 굉장히 돈을 많이 버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식으로 다 날렸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루머를 듣자마자 허영만은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고 황당해했다. 그는 "명절에도 고스톱 안 치고, 투기 같은 건 안 한다"며 "있는 거 다 털어 넣었으면 진즉 집에서 쫓겨났을 것"고 해명했다.허영만은 "돈이 좀 생기면 주식이 아니라 땅을 산다"며 "아내 몰래 세컨하우스 지으려고 땅을 샀다가 욕을 먹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김주하가 "세컨하우스는 지었냐"고 묻자 허영만은 "사기당했다"고 답했다. 또 가장 수입이 쏠쏠한 작품에 대한 질문에 허영만은 "타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얼굴 변했다"…박경림,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의 달라진 외모 언급 ('우주를')

    "얼굴 변했다"…박경림,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의 달라진 외모 언급 ('우주를')

    MC 박경림이 '우주를 줄게' 주연을 맡은 배인혁 외모의 변화를 짚었다.27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을 비롯해 이현석·정여진 감독이 참석했다. 행사 도중 극 중 우주 역을 맡은 20개월 박유호 배우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정여진 감독은 촬영 분위기에 관해 "우주 중심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장이긴 했지만, 다른 배우분들도 그렇고 현장에 계신 많은 분이 모두 프로들이셨다"며 "연기와 아이 케어를 동시에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우주도 자라고 있고, 우리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배인혁은 극 중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맡았다. 그는 "우리 모두 생활 패턴을 우주에게 맞췄다. 오후 1시에 점심을 먹고, 오후 4시 30분에 저녁 시간을 가졌다"며 "유호 배우가 잠드는 순간 촬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녁 시간을 일찍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진행자 박경림은 배인혁을 향해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아기 얼굴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배인혁은 "감사하다. 아무래도 생활 패턴이 아기처럼 되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시청률 0%인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기적…'쇼미더머니', 2주 연속 원톱 화제성 [종합]

    시청률 0%인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기적…'쇼미더머니', 2주 연속 원톱 화제성 [종합]

    Mnet '쇼미더머니12'가 다채로운 실력파들의 향연을 이어 나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최신 회차에서 0.5%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달 29일(목) 방송된 '쇼미더머니12' 3회에서는 끝나지 않은 불구덩이 '60초 랩 미션'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10대 및 20대 남녀 시청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 부문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쾌감 넘치는 올 패스(ALL PASS) 무대들이 연이어 쏟아지며 열기를 더했다.60초 랩 미션은 신예부터 네임드, 글로벌 래퍼들까지 총출동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그중에서도 올 패스를 기록한 신예들의 활약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SNS에서 '좀비'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던 밀리맥스, 신선한 뉴페이스 영블레시, 여성 신예 래퍼 치오치카노가 올 패스를 받았으며, 핫한 신예 래퍼 로얄 44는 중독적인 매혹 스킬과 트렌디한 랩으로 3패스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맞선 실력파 래퍼들의 탄탄한 무대 역시 연이어 올 패스를 끌어냈다. 패기 100%의 실력을 보여준 김기표와 탄탄한 기본기의 노선, 자신의 서사를 무대에 녹여낸 차붐이 연이어 합격했고, 플리키뱅 역시 군더더기 없는 무대로 호평받았다. 정상수로 잘 알려진 BLASTA는 안정적인 올드스쿨 랩으로 올 패스는 물론, 프로듀서들의 박수를 이끌었다. 반면 윤훼이, 트웰브, 이로한 등은 다소 아쉬운 무대로 목걸이를 반납해야 했다.전 세계 각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글로벌 스타들의 출격과 다국적 비트콜을 듣는 재미도

  • 류시원 아내 이아영, '100억' 소개팅했다가…"결혼 수수료 10억" 충격 사연

    류시원 아내 이아영, '100억' 소개팅했다가…"결혼 수수료 10억" 충격 사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과거 겪었던 소개팅 경험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23년 공개됐던 영상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은 이아영 씨가 근무하던 온라인 강의 브랜드 채널에 게재된 콘텐츠로, 그는 생애 첫 소개팅을 포함해 단 세 번뿐이었던 소개팅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이아영 씨는 "살면서 소개팅은 세 번밖에 안 해봤는데, 첫 번째가 가장 최악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20대 초반에 당시 30대 후반의 여성 지인에게 첫 소개팅 제안을 받았다고. 첫 만남 자리에서 8명의 식사비를 모두 계산할 만큼 상대는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후에도 호텔 라운지 등 고급 공간에서 만남이 이어졌다고 덧붙였다.문제는 그 이후였다. 이아영 씨는 "그 언니가 7살 연상의 CEO인 남성분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며 그러던 어느 날 "'너를 결혼시키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결혼하면 100억 원을 줄 수 있는 남자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신 결혼이 성사되면 수수료로 10억 원을 달라는 거였다.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 그때 충격을 받았다"며 "너무 무서워서 가족에게 알리고 바로 연락을 끊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아영 씨는 현재 배우 류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최진혁, 트라우마로 쓰러졌다…심상치 않은 상황 발생 "큰 전환점 맞게 돼" ('아기가')

    최진혁, 트라우마로 쓰러졌다…심상치 않은 상황 발생 "큰 전환점 맞게 돼" ('아기가')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오연서의 품 안으로 쓰러진다.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이 31일 방송되는 5회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강두준(최진혁 분)은 홀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 하지만 두준은 손에 이상을 느낀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준은 과거 제 손으로 형을 죽였다는 사고 트라우마로 타인의 손을 잡지 못하는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 이에 최진혁에게 심상치 않은 상황이 벌어진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높인다.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에는 두준의 위기일발 상황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두준이 장희원(오연서 분)의 품 안으로 쓰러진 가운데 쓰러진 두준을 안아 든 희원의 표정에는 충격, 당황 등 설명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이 서려 있어 눈길을 끈다. 과연 두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희원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제작진은 "이번 주 5~6회 방송은 마음속 사랑이 한층 더 깊어진 두준과 희원의 역주행 로맨스가 큰 전환점을 맞는다"라며 "시청자를 강렬하게 휘감을 5~6회 전개를 기대하며 본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아기가 생겼어요' 5회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혼전 임신' 김지영, 결혼 하루 앞두고 D라인 공개…"49kg→56kg, 드레스 끼더라"

    '혼전 임신' 김지영, 결혼 하루 앞두고 D라인 공개…"49kg→56kg, 드레스 끼더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임신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지영의 채널에는 "결혼 D-1 브이로그 결혼 준비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 속 김지영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현재 몸 상태와 체중 변화, 결혼을 앞둔 심경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신 14주 차라는 김지영은 "초중기까지는 유튜브에 담았는데, 요즘은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걸 체감한다"며 "입덧은 사라졌지만 컨디션이 더 힘들어졌다"고 전했다. 드레스 피팅 당시 상황도 공개했다. 김지영은 "가봉을 했는데 그새 드레스가 끼더라. 아슬아슬하게 잠겼다. 이때부터는 일주일 단위로 배가 쑥쑥 나온다고 하더라"며 D 라인을 공개했다.김지영은 체중 증가에 대한 시선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댓글에서 너무 신경 쓰는 것 아니냐고 하시는데, 결혼했다고 체중이 급격히 늘어나는 게 좋은 건 아니다"며 "49kg에 임신했는데 지금은 공복 체중이 56kg다"며 빠르게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를 듣던 예비 남편은 "언제 그렇게 됐냐"고 웃음을 보였고, 김지영은 "55kg를 일주일밖에 못 머물렀다.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도 "요즘 식탐이 장난 아니다. 결혼식 끝나면 치킨이랑 피자부터 먹고 싶다"고 털어놨다.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그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과 동시에 임신 소식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2살 연상' 래퍼와 각별한 관계 인정…"해외도 같이 가"('놀토')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2살 연상' 래퍼와 각별한 관계 인정…"해외도 같이 가"('놀토')

    '놀라운 토요일' 이혜성과 한해가 각별한 관계를 인정했다.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맨 황제성, 방송인 이혜성, 과학 유튜버 궤도가 출연했다.이날 '놀토' 첫 출연인 이혜성은 "평소 텐션 높은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해서 긴장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MC 붐은 "한해가 벌써부터 들떠있다"고 폭로했다. 잇몸 풀 개방하고 웃던 한해는 "저희는 각별한 관계입니다"라고 고백해 놀라게 했다. "저희는 함께 해외도 간다"는 이혜성의 말에 한해는 "2년 동안 마마 레드카펫 MC를 했다"고 털어놨다.받아쓰기를 앞두고 이혜성은 "문학 좋아하는데, 문맥만으로 가사를 맞히기 힘들더라"고 토로했다. 유명한 '빵순이'인 그는 "빵을 보면 승부욕이 생긴다. 전에 디저트 게임 보고 다음날 빵 사러 간 적도 있다"며 의지를 드러냈다.서울대 출신인 이혜성은 수능 전과목 중 3개 틀렸다고. 학창 시절 버스정류장에서도 공부했던 그는 "3개 틀려서 울었냐?"는 질문에 "울지 않고 만족했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재수 없게 보일까 봐 그렇게 얘기를 한 것 같다"며 웃었다.한편, 성균관대 출신으로 배우 이민정과 동기이기도 한 황제성은 "서울대 이혜성, 연세대 궤도는 이해가 가는데, 나는 왜?"라며 부담감을 내비쳤다. 넉살이 "형 대학 나왔냐"고 놀린 가운데 문세윤은 "서울 4년제 아니냐"며 희극인의 자부심을 드러냈다.황제성은 궤도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궤도가 제가 아는 사람 중 아는 사람 중에 말이 제일 많다. 질문 한번 잘못하면 끝이다"라며 "SNS도 차단

  • 덱스, 알고보니 제니 비밀 친구였다…채팅으로 첫 만남 '판다와 황소' ('마니또클럽')

    덱스, 알고보니 제니 비밀 친구였다…채팅으로 첫 만남 '판다와 황소' ('마니또클럽')

    MBC '마니또 클럽'의 본격적인 언더버커 선물 대작전이 시작된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첫 방송에서는 마니또 클럽에 초대돼 화상 채팅으로 첫 만남을 가지는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마니또 클럽 신입 회원들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각자 동물 모드로 변신하며 탐색전을 시작한다. 판다 제니, 황소 덱스, 토끼 추성훈, 여우 노홍철, 너구리 이수지까지, 회원들은 서로의 숨은 정체를 추리하며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을 이어간다. 특히 동물 모드에 금세 적응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추성훈은 “콤퓨타 어렵다”며 연신 헤매다 급기야 목소리가 노출되는 대형 사고를 일으켜 제작진을 초긴장하게 만든다.마니또 선정을 위한 ‘익명’ 라이브 추첨도 쫄깃한 재미를 더한다. 랜덤 가챠 시스템으로 실시간 자신의 마니또가 정해지는 가운데, 제니의 마니또는 덱스로 밝혀져 관심을 모은다. 이수지의 마니또 상대는 제니, 덱스의 상대는 추성훈, 추성훈의 상대는 노홍철, 노홍철의 상대는 이수지로 결정되며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회원들은 아직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본격적인 추리에 돌입한다. 마니또의 정체를 맞혀야만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 자신의 마니또가 덱스인 줄 모르는 제니는 AI까지 동원하며 추리에 나서지만, “이렇게 어려운 건 줄 몰랐어요”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예측불허의 상황 속 회원들이 마니또의 정체를 어떻게 알아낼지, 서로의 정체를 끝까지 들

  • [공식] 40일 만에 28kg 감량했다더니…진서연, 15살 연하 신예 남배우와 호흡 확정 ('우주를')

    [공식] 40일 만에 28kg 감량했다더니…진서연, 15살 연하 신예 남배우와 호흡 확정 ('우주를')

    1983년생 배우 진서연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그는 출산 후 40일 만에 28kg 감량했다고 알려졌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두 남녀가 자기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극 중 진서연은 사진작가 지망생들의 워너비이자, 이 시대 가장 핫한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을 맡았다. 에이미추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시선을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업계의 정점에 선 인물이다.진서연은 에이미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세련된 매력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진서연은 그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강단 있는 캐릭터부터 인간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1998년생 신예 배인혁과 새로운 호흡을 선보이며 극에 또 다른 긴장감과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