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누적 조회수 5억 뷰에 빛나는 ‘K-동물 아빠’ 이강태의 ‘현실판 주토피아’ 일상이 공개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 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너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사람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사는, 이른바 ‘강토피아’ 하우스를 선보이며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이강태의 하루는 아침부터 특별하다. 사람 4명과 동물 7마리가 뒤엉켜 잠든 커다란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 대환장 육아에 돌입하는 것. 사람 아기 2명과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 아기 7마리의 ‘애·개·묘’ 동시 육아를 위해, 맛과 종류가 다양한 치약과 칫솔만 무려 9개를 동원한다. 이어 사람 아기와 동물 아기를 각각 양치질 해주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진다. 동물들과 사람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기를 바라며,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했다는 이강태 부부의 놀라운 사연까지 공개되며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이날 방송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강태의 충격 내연관계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내연견’ 이다다. 이강태는 1년 전 유기된 상태의 다다와 운명적으로 만났고, 이후 다다가 출산한 10마리의 새끼 강아지들을 모두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보내는 데 성공했다. 이강태는 아직 강토피아 하우스에서 임시보호중인 다다와 출근 준비도 잊을 정도로 끈적한 밀회를 즐겨, 아내의 질투를 유발한다. 매니저인 아내 태라는 “둘이 거의
배우 윤종훈이 '기쁜 우리 좋은 날'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앞서 그는 10년째 동거 중임을 밝혔다. 10년 동거인의 정체는 중학교 때부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절친이다.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극 중 윤종훈이 건축사 고결 역을 맡았다. 고결은 냉철한 판단력과 빈틈없는 일 처리 능력으로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 시니컬한 인물이다. 이에 윤종훈은 캐릭터의 차가운 모습부터 그 이면에 자리한 온기까지 다채롭고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앞서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1, 2, 3, '별똥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윤종훈이 이번 차기작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다음 달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신세경이 박보검과 2대 얼짱 소문에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은 '최고가 된 최초'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자기님들이 입담을 뽐냈다. 한국에서 살다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가 된 최고조 대사,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대한민국 프로파일러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과 표창원, 그리고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배우 신세경이 출연했다. 최고조 대사는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최초의 도전을 이어가며 가나에 정착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가나와 한국을 사랑하며 양국의 수교와 교류에 기여한 활약은 물론, 6남매를 둔 다둥이 아버지로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김종호 단장을 비롯해 황석용, 김명기, 최용환 셰프는 상금은 없었지만, 사비 5천만 원씩 투자해 6개월간 주 6일, 하루 10시간 합숙 훈련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낸 사연을 소개해 감동을 전했다.각각 1호 프로파일러, 1호 경찰학 박사라는 수식어를 가진 권일용과 표창원은 출생부터 경찰 임용, 결혼 시기까지 모두 같은 평행 이론 뒤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범죄 현장 이야기와 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범죄로 '교제 폭력'과 '스토킹'을
최근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의 1인 법인 설립을 둘러싼 탈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12일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개인 법인을 탈세 목적의 구조로 단정하는 시각에 문제를 제기하고 관련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매연은 "최근 들어 한류스타들의 법인 설립 문제와 맞물려 조세 회피 의혹이 불거지면서 과세당국과 업계 사이에 이를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 차가 상당하다"라며 "현행 과세 행정은 이러한 법인을 일률적으로 소득세 누진세율 회피를 위한 도관(paper company)으로 간주하며, 실질과세 원칙이라는 이름 아래 광범위한 사후 추징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해당 기획사들은 단순히 세금에만 관여하는 소위 껍데기가 아니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연예인의 일부 권한을 대리하는 회사로서 기능하고 있다"며 개인 법인을 탈세 목적의 구조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제도 보완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한매연은 "아티스트를 여전히 '개인 사업자'로만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하나의 브랜드이자 지식재산을 운영하는 법인 주체로 인정하는 제도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한매연은 ▲개인 법인의 산업적 실체를 인정하는 명확한 과세 가이드라인 마련 ▲법인의 실질적 역할, 리스크 부담, 사업 구조를 반영한 사전 예측 가능한 과세 기준 수립 ▲단속과 추징 중심이 아닌 투명한 운영을 유도하는 제도 개선 ▲K-컬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 전향적인 행정 해석과 정책적 결단을 정부에 건의했다.이
'미스트롯4' 윤윤서가 레전드 미션에서 충격의 빅매치에 나선다.1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대망의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꾸며진다.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만으로 치열하게 맞붙는 라운드다.16인의 트롯퀸들은 레전드의 곡을 두 명이 나눠 부르는 1라운드 한 곡 미션과 2라운드 개인 무대를 펼친다. 마스터와 국민대표단들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한 곡 미션은 듀엣 상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그런 가운데, 트롯 천재 윤윤서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대를 지목해 현장을 순식간에 혼돈에 빠지게 한다. 가시밭길을 자처한 윤윤서의 선택에 마스터들은 "이건 사고야, 사고! 대형 사고!", "말도 안 돼", "윤서 양 무섭네요"라는 아우성을 쏟아낸다고. 대결 상대로 지목된 트롯퀸 역시 "미쳐버리겠다. 너무 혼란스럽다"라고 극도의 긴장감을 토로한다는 후문. 과연 윤윤서가 선택한 한 곡 미션 상대는 누구일까. 충격의 빅매치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 레전드 한 곡 미션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초로 레전드에게도 투표권이 주어진다. 이에 레전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4인의 몰표와 마스터 몰표가 엇갈리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드라마틱한 결과가 속출했다고 한다.이제 단 16명만 남았다. 예측 불가한 결과와 전설을 사로잡을 무대가 이어질 TV CHOSUN '미스트롯4'는 12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배인혁이 '우주를 줄게'에서 노정의와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린다.배인혁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주인공 선태형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3회 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2주 연속 1%대에 머물렀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다. 3회에서는 태형(배인혁 분)과 현진(노정의 분)의 공동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진이 출근한 사이 우주(박유호 분)를 돌봐야 했던 태형은 우주의 일상을 일일이 보고하라는 현진에게 반기를 들 듯 자신만의 편법 육아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동거 생활 속 보일러가 고장나고, 태형은 까칠함 속 숨겨진 츤데레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보일러 수리비로 100만 원 견적을 받은 태형은 이웃 두식(김인권 분)을 찾아가 도움을 청했다. 태형은 현진과의 관계를 추궁하는 두식에게 "아기자기한 사이다. 아기 키우고 자기 하는 사이"라고 능청을 떨었다.이 가운데 태형은 보일러 고장으로 감기에 걸린 현진을 내심 걱정하며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진서연 분)의 촬영 현장을 찾았고, 그의 일일 어시로 일하며 보일러 수리비를 마련하기도 했다. 말미에는 각자 피곤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잔을 부딪친 태형과 현진이 다음 날 한 침대에서 깨어나는 장면이 공개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해 리모델링 한 김대호가 '109억 건물주' 양세형과 오지 마을로 임장을 떠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알려져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네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오지마을의 집은 화전민 1호 집이다. 할머니의 생가터였던 이 집은 흙과 나무만으로 지어져, 리모델링 없이 세월의 결을 온전히 간직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과거 소여물을 끓이던 가마솥과 볏짚을 보관하던 다락방 등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어 공간 전체가 마치 과거에 멈춘 듯한 인상을 남겨 감탄을 자아낸다.주방 임장 중 은색 세숫대야를 발견하자 동두천 출신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반가워하며 추억 탐방에 나선다. 이를 바라보던 장동민은 “시대를 아우르는 이런 방송이 돼야 해요”라며 흥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동파된 수도와 얼어붙은 식용유까지 발견되며 오지마을의 겨울살이 현실을 마주하고 네 사람이 충격에 빠졌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이어 만난 집주인은 약 20년 전에 들어와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연 속에서의 삶을 담담하게 전한다. 집주인의 과거
'용감한 형사들4'에서 충격적인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는 김진우, 진성현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일지를 공개한다. 이이경이 잠정 하차 속 배우 김태훈이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방송은 건물 누수공사를 위해 배관을 확인하던 작업자들이 시멘트를 제거하던 중 시신 일부를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출동한 형사들은 현장에서 여행 가방 속에 담긴 여성의 시신을 확인한다. 시신은 비닐로 여러 겹 감싸진 채 시멘트 속에 묻혀 있었고,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상태였다.피해자는 16년 전 가족과 연락이 끊긴 뒤 13년 전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인물로 드러났다. 당시 “집을 정리하고 어머니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한 뒤 연락이 끊겼던 상황이었다. 장기 미제 실종 사건이 시신 발견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형사들은 유력 용의자를 빠르게 특정하고 사건의 실체를 좇는다. 피해자를 살해 후 시멘트 속에 은폐한 범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이어 KCSI가 한 지역 이용원에서 접수된 화재 신고로부터 출발한 사건을 다룬다. 잠긴 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한 내부는 연기로 가득했고, 내실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고, 입에서 예상치 못한 것들이 나와 충격을 더했다. 범인은 현장에 설치된 CCTV 본체를 통째로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안정환은 “작정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분노한다.형사들은 건물 외부 CCTV를 통해 화재 직후 담벼락을 넘어 도주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확보한다. 그런데 용의자로 보이는 인물이
배우 심은경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 달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 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 분)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로, 겉으로 보면 합법적이나 한번 시작한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무리하는 조직이다. 재개발 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온 요나는 예상치 못한 변수 기수종과 마주하고 그를 위협하게 된다.공개된 '건물주' 스틸컷에서는 요나로 변신한 심은경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검정 슈트를 입은 요나는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한 얼굴로 서늘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어둠 속에 서 있는 요나는 어딘지 모르게 섬찟한 느낌을 자아낸다. 냉기 어린 눈빛만으로도 긴장감을 조성, 극을 뒤흔들 요나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tvN '머니게임' 이후 6년 만에 한국 드라마로 컴백한 심은경의 색다른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심은경은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을 받은 데 이어, 최근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한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 오랜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심은경이 요나 캐릭터로 어
몸무게 117kg라고 밝힌 개그맨 김준현이 초간단 생선요리 비밀을 공개한다.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가대표급 먹방 문화재 김준현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생선요리 꿀팁을 공개한다. “고기만 잘 먹을 것 같다는 편견을 버려 달라”라고 자신감 넘치게 외치는 김준현이 과연 어떤 생선요리들을 선보일지,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까지 사로잡은 김준현의 생선 요리 퍼레이드가 기대를 높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준현은 “대한민국 4대 돔은 다 잡아 봤다. 안 잡아 본 생선이 없고 안 해본 생선 요리가 없다”라며 “낚시 예능을 함께한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지상렬 등 까다로운 형님들의 입맛을 다 맞췄다”라고 생선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그러나 생선요리는 손질이 번거로워 요리 초보들은 선뜻 마음먹기 어려운 것이 문제. 이에 대해 김준현은 “생선 손질에 대한 두려움을 깨뜨리겠다”라며 “생선요리 겁내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김준현이 생선요리를 편하게 하는 비법을 공개하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무릎을 치며 감탄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김준현은 전국민이 좋아하는 국민 생선으로 ‘요리 지옥’을 오픈한다. 앞서 제육 지옥, 회식 지옥, 돼지옥까지 열며 ‘편스토랑’ 제작진 실시간 살찌우기에 성공했던 김준현. 이번에는 생선 하나로 치킨 안 부러운 튀김부터, 특제 소스를 곁들인 유린기, 찌개는 물론 마지막 탄수화물 요리까지 쉴 새 없이 쏟아낸다는 후문이다.달달한 신혼 생활 중인 요리 초
가수 이찬원이 오는 23일 방송되는 '최강야구'에 특별 캐스터로 출연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38회에서는 최강 브레이커스가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과 진행한 스페셜 매치가 공개된다. 지난해 11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최강야구' 2025의 두 번째 직관 경기였던 스페셜 매치는 아이들 미연의 시구, 가수 이찬원의 특별 캐스터 변신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볼거리 가득한 스페셜 매치가 예고된 가운데, KBO 레전드의 노련함과 고교 야구 선수들의 패기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최강시리즈 MVP 투수 윤석민, 주장 김태균, 믿고 쓰는 에이스 투수 오주원 등 KBO 레전드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도파민을 선사하는 경기력에 기대가 모인다. 서울 야구 명문고 연합팀에는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을 비롯해 덕수고 박현민, 경동고 용석민, 청원고 이산 등 2027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되는 고교 선수들이 포진돼 눈길을 끈다. 패기로 무장한 고교 최강자들이 제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특별 캐스터로 변신한 이찬원과 한명재 캐스터, 민병헌 특별 해설위원의 케미스트리도 이번 스페셜 매치의 기대 포인트. 소문난 야구팬인 이찬원의 해박한 야구 지식과 입담이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최강야구' 138회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21세기 대군부부 아이유, 변우석의 투샷이 공개됐다.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워너비 부부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달달한 기류가 담긴 왕실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극 중 성희주는 아름다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인한 승부욕과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서출이자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지고 있다. 한편 이안대군은 타고난 카리스마와 수려한 외모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나이 어린 왕 대신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자신을 감추고 살아간다.이렇듯 각자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히는 가운데 과연 닮은 듯 다른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공개된 파파라치 사진 속에는 워너비 예비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함께 차에서 내려 자연스럽게 팔짱을 꼭 낀 채, 수줍은 듯한 미소를 띤 성희주와 당당한 기품의 이안대군의 모습은 신혼부부 같은 단란한 분위기를 드러낸다.특히 기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눈빛 속에는 조심스러운 설렘과 다정한 애정이 묻어난다. 이에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두 사람의 스페셜한 웨딩마치가 더욱 기다려진다.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39)이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를 공개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옥자연은 시각장애를 가진 봄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사연과 입양을 결정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습니다"라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새 가족이 된 봄이를 소개한다. 그는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라며 봄이를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옥자연은 길에서 만난 봄이의 등에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이후 그는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연, 그리고 첫째 반려묘 차차와 친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집사 옥자연이 봄이를 안고 '발톱 깎기 스킬'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의 입에 문 간식에 집중한 봄이와,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옥자연의 빠른 손놀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또한 옥자연은 차차와 봄이 자매의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거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준다. 사진을 보고 감동한 옥자연은 봄이에게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만,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봄이의 반응이 폭소를 자아낸다.'나 혼자 산다'는 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인 한창이 전업주부로 전락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상황) 억대 투자 사기당한 장영란 눈물의 심경 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한의원 폐업 후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는 한창은 "아내가 유리창에 먼지가 묻어있으면 화낼 거라고 협박하기도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같이 안 살아보면 모른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말하자면 다른 부부들 이혼할 때 참견 같은 거 많이 하지 않냐. 그런데 어르신들이 하는 말씀처럼 같이 안 살아보면 모르는 거다"라고 덧붙였다.그는 "개원 의향이 있으면 좋은데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정의 행복이다. 집안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한의사가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냐는 생각에 지금은 개원 생각이 전혀 없다"며 "1년 반은 아무 생각 없이 가정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장영란이 내가 집에 있는 걸 불편해하는 거 같다. 일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한숨을 쉰다. 눈치 보게 된다"고 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솔로지옥'이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넷플릭스는 12일 "'솔로지옥'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시즌1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첫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시즌2가 4주 연속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인기의 정점을 찍은 시즌3는 5주 간 글로벌 TOP 10 상위권을 점령하며 31개국 TOP 10 리스트에 등극했다.시즌4 역시 첫 주차 스코어 중 가장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특히 '썸잘알' 제작진이 그간의 노하우와 내공을 갈아 넣은 시즌5는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쏟아졌다. 화제성에서도 연애 리얼리티 '절대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 글로벌 TOP10 비영어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냈다.'솔로지옥' 여섯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무엇보다 격렬한 감정의 충돌부터 감정에 솔직한 거침없는 플러팅, 변화무쌍한 관계 변화까지 '솔로지옥'에서만 볼 수 있는 영화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과몰입 지옥으로 이끈 매력적인 솔로들은 인기의 핵심 원동력. 과연 시즌6에서 또 어떤 '역대급' 솔로들이 세상에서 가장 '핫'한 지옥을 더 뜨겁게 달굴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선 넘는 플러팅 전쟁'으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탄 시즌5를 통해 뼈 때리는 '촌철살인' 리액션을 레벨업 한 '연프 마스터'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의 진화한 호흡도 기대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