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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윤석민, 끝내 작심 발언했다…"기회 스스로 걷어차" 박세리·추신수도 호된 질책 ('야구여왕')

    [종합] 윤석민, 끝내 작심 발언했다…"기회 스스로 걷어차" 박세리·추신수도 호된 질책 ('야구여왕')

    '야구여왕' 윤석민 코치가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라며 작심 발언을 했다.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8회에서는 김민지-김보름-김성연-김온아-박보람-박하얀-송아-신소정-신수지-아야카-이수연-장수영-정유인-주수진-최현미가 뭉친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초강팀 빅사이팅과 네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끈질긴 추격에 나섰지만 5:6으로 석패했으며, 이제 선수 1명 방출까지 단 1경기만을 남겨두게 됐다.앞서 삼중살 참사를 당하며 0:2로 끌려간 블랙퀸즈는 2회 초 반격을 시작했다. "분위기를 올려 보자!"라는 주수진의 외침에 선수들은 사기를 끌어 올렸고, 곧장 주자를 1아웃시켰다. 직후 아야카가 사상 첫 견제사를 성공시키는가 싶었는데, 비디오 판독 끝에 세이프로 번복됐다. 흔들림 없이 제구를 가다듬은 아야카는 삼구삼진에 성공했다. 그러나 2아웃 상황에서 신수지가 외야로 굴러온 공을 갑자기 김민지에게 토스하는 실책을 범해 2점을 내줬다. 다행히 박하얀이 완벽한 태그아웃으로 더 이상의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2회 말 공격에서는 김온아-아야카-김성연이 안타와 볼넷으로 연달아 출루하며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후 박하얀의 내야 땅볼이 상대의 실책으로 이어져 1점을 만회했다. 기세를 몰아 김민지도 안타를 쳐 2:4까지 따라붙었다. 다급해진 빅사이팅은 곧장 에이스 유다미를 두 번째 투수로 올렸다. 예상보다 빠른 공에 주수진은 헛스윙으로 물러났고, 신수지가 빈볼을 맞으며 밀어내기 득점을 올렸으나 주루사를 당했다. 뒤이어 송아가 볼넷으로 다시 주자 만

  • 카리나, 비현실적 미모에 어깨라인까지 완벽…화보 촬영 비하인드도 A컷

    카리나, 비현실적 미모에 어깨라인까지 완벽…화보 촬영 비하인드도 A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카리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밀착 니트 원피스와 화이트 톤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강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카리나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유의 조막만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이다.한편 카리나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전현무, '겹치기 출연' 논란에 1%대 굴욕 ('혼자는못해')

    [종합]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전현무, '겹치기 출연' 논란에 1%대 굴욕 ('혼자는못해')

    전현무의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가 1.1% 시청률로 출발했다. 같은 시간 겹치기 출연 중인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역시 1.3%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첫 번째 게스트인 선우용여 맞춤형 찜질방 끝장내기 팀플레이에 돌입했다. 이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선우용여는 찜질방만 세 군데를 찾아가며 색다른 추억을 쌓았다. MZ 세대를 사로잡은 최신식 프리미엄 찜질방부터 25년 된 숯가마 찜질방, 사우나도 즐길 수 있는 솥뚜껑 닭볶음탕 맛집까지 섭렵했다. 선우용여는 찜질방에서 제공하는 찜질복이 아닌 따로 가져온 개인 찜질복을 착용하며 ‘프로 찜질러’다운 포스를 자아냈다.이수지는 선우용여와 찜질방에 누워 자연스럽게 일상 토크에 빠지는가 하면 ‘부캐 부자’답게 선우용여보다 2살 어린 1947년생 ‘용여 친구’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친근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발휘했다.  전현무와 선우용여의 티격태격도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찜질방에서 식사를 계산하고 모두 착석한 가운데 뒤늦게 선우용여가 자신이 계산할 수 있다고 하자 전현무는 “왜 계산하고 나서 말씀하세요?”라고 깐족대 훈육 엔딩을 맞이했다. 파 육개장을 먹는 전현무가 연신 감탄사를 중얼거리는 모습에 선우용여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너 조용히 좀 먹을 수 없니?”라며 폭발하는 등 ‘전현무 스나이퍼’로 활약해 웃음을 선사했다.마지막 찜질방에서는 먼저 탈주한 추성훈을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65도 사우나 오래 버티기 대회가 진행됐다. 이세희가 가장 먼저

  • [종합]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 후 신민아♥김우빈 식구 됐다더니…월화극 강자 존재감 ('스프링')

    [종합] 안보현, 14년 인연과 결별 후 신민아♥김우빈 식구 됐다더니…월화극 강자 존재감 ('스프링')

    안보현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스프링 피버'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FN엔터테인먼트와 1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고 신민아와 김우빈 소속사로 알려진 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텄다.지난 13일(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윤봄(이주빈 분)의 마음을 돌리려는 선재규(안보현 분)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지며 간질간질한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5%, 최고 5.9%, 수도권 기준 4.9%, 최고 5.7%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월화극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이날 방송에선 스쳐 지나가는 인연 중 하나였던 선재규와 윤봄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년 전, 학부모에게 불륜녀로 오해받아 가족까지 믿어주지 않았던 외로운 상황에서 선재규가 윤봄의 손을 유일하게 잡아준 것. 윤봄은 "내가 왜 자꾸 선재규 씨한테 말리는지 생각을 해봤거든요. 내 무의식에 있는 그 쪽한테 빚진 마음, 그것 때문인 것 같더라고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나 윤봄은 자신의 상처를 궁금해하는 선재규에게 더 이상의 관심을 갖지 말아 달라며 선을 긋기 시작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후 선재규는 서운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윤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선재규는 서혜숙(진경 분)에게 윤봄의 집에 벌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몸을 꽁꽁 감싼 채 그녀의 집을 방문, 윤봄 만의 재'벌집' 막내아들로 변신해 웃음을

  • [종합] 유재석, 결국 소신 발언 했다…"♥나경은한테 선택권 있어, 결정은 기다려야" ('틈만나면')

    [종합] 유재석, 결국 소신 발언 했다…"♥나경은한테 선택권 있어, 결정은 기다려야"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의 일화를 전했다.                                                        이에 지난 1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2049 1.8%, 가구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인 2049 시청률은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 예능 전체 1위까지 차지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지난 13일(화) SBS ‘틈만 나면,’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 권상우, 문채원이 논현동 카메라 렌털숍과 한의원을 찾아가 한파도 뚫은 친밀한 티키타카 시너지를 발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이 ‘2025 SBS 연예대상’ 후일담으로 수다 케미를 폭발시키는 사이 권상우가 유재석의 새로운 ‘76년생 속뒤집개’로 등판했다. 유재석이 “상우가 원래 예능캐다. 이제 봉인이 풀렸다”라는 소개와 함께 권상우는 “이제 나이도 50 됐고, 전혀 부끄럽지 않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예능감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유재석이 “틈 주인한테 빨리 가자”라고 재촉하자, 권상우는 “오후에 촬영 있으세요?”라며 능청스럽게 되받아쳤다. 이에 유재석은 “상우가 차태현 이후로 내 속을 또 뒤집네”라며 시작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유재석, 유연석, 권상우, 문채원이 찾아간 첫 번

  • [종합] 전현무, 끝내 설욕 다짐했다…SBS 예능 녹화 도중 완패당한 상황에 이 악물어 ('우발')

    [종합] 전현무, 끝내 설욕 다짐했다…SBS 예능 녹화 도중 완패당한 상황에 이 악물어 ('우발')

    '우발라디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의 감성을 뒤흔들었다.지난 13일(화)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2회는 사연과 음악, 특별한 듀엣 무대와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차차팀에 완패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하며 첫 번째 코너의 막을 올렸다. 전현무는 "중학교 때 내 얘기인 줄 알았다"라고 깊이 공감하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이에 이예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짝사랑의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해 탑백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에 맞서는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고,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송지우는 사연자에게 힘을 불어넣듯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새 코너 '아버지 발라드 대전'이 공개됐다. '우리들의 발라드' 경연 당시 참가자 못지않게 화제를 모았던 아버지들이 '우발라디오'를 통해 자녀와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무무팀에서는 민수현과 아버지가 이문세의 '옛사랑'을 선곡해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민수현의 아버지는 "딸과 한 무대에 서는 걸 상상만 했는데 현실이 됐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감동을 더 했다.차차팀에서는 임지성이 김

  • 전현무, 결국 자존심 걸었다…"내 이야기인 줄" 완패에 설욕 다짐 ('우발라디오')

    전현무, 결국 자존심 걸었다…"내 이야기인 줄" 완패에 설욕 다짐 ('우발라디오')

    '우발라디오'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 2회는 사연과 음악, 특별한 듀엣 무대와 예측 불가한 만남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차차팀에 완패를 당한 무무팀 주장 전현무가 설욕을 다짐하며 첫 번째 코너의 막을 올렸다. 전현무는 "중학교 때 내 얘기인 줄 알았다"라고 깊이 공감하며 누나를 짝사랑하는 중학생의 사연을 선택했다. 이에 이예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떠올리며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짝사랑의 감성으로 애절하게 표현해 탑백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이에 맞서는 차차팀 주장 차태현은 프로야구 선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야구부 학생의 사연을 선택했고, 사연자의 최애 가수 송지우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송지우는 사연자에게 힘을 불어넣듯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첫 승은 무무팀에게 돌아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마지막 코너인 '노래 뺏어 부르기'에서는 시청자 요청이 폭주했던 '선배 가수 곡 뺏어 부르기'가 펼쳐졌다. 무무팀 대표 이지훈은 김광석의 '거리에서,' '혼자 남은 밤', '사랑했지만'을 선곡해 MZ 김광석다운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김광석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과 이지훈만의 색깔이 어우러진 무대에 전현무는 "김광석 선배님이 살아계셨다면 분명 좋아하셨을 무대"라며 극찬을 보냈다.차차팀 대표 홍승민은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넌 감동이었

  • 결국 연예계 소신 발언했다…'80세' 선우용녀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돼" ('혼자는못해')

    결국 연예계 소신 발언했다…'80세' 선우용녀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돼" ('혼자는못해')

    배우 선우용여(80)가 대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눈물의 인생 조언을 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선우용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찜질방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우용여는 멤버들의 근황을 묻다가 이세희에게 "요즘 잘 나간다고 들었다"며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 잘 될수록 더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는 연기자 생활 철칙이 있었다. 하나는 시간 엄수다. 나는 60년 평생 알람을 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하나는 연기할 때 나 때문에 NG가 나게 하지 않는 것이라며 "상대방이 감정을 잡았는데, 내가 NG를 내면 그 사람의 감정이 깨지니까"라고 설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감정이 올라왔다. 옛날에 고생했던 게 생각나서 그랬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말 힘들게 살았다"며 "다 지나가 보면 남에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재미있게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이열음, 母가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모태 톱스타로 황인엽과 호흡 ('그대에게드림')

    [공식] 이열음, 母가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모태 톱스타로 황인엽과 호흡 ('그대에게드림')

    배우 이열음이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이열음은 극 중 톱 배우 ‘오하나’ 역을 맡는다.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배우를 어머니로 둔 인물로 태어난 순간부터 카메라 없는 삶을 살아본 적 없는 ‘스타’ 캐릭터다. 이열음은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통해 또 한 번의 매력적인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열음은 ‘드라마 스페셜 - 중학생 A양’, ‘대장금이 보고있다’, ‘간택 - 여인들의 전쟁’, ‘알고있지만,’, ‘The 8 Show’ (더 에이트 쇼), 영화 ‘서울괴담’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되었던 ‘친애하는 X’에서는 톱스타 ‘레나’로 분해 화려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이에 이열음이 ‘친애하는 X’와는 다른 결로 그려낼 ‘그대에게 드림’ 속 톱 배우 ‘오하나’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그대에게 드림’은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오연서, 혼전임신 로코로 돌아왔다 "아는 맛이 무서워" ('아기가')[종합]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오연서, 혼전임신 로코로 돌아왔다 "아는 맛이 무서워" ('아기가')[종합]

    배우 오연서가 혼전임신을 소재로 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배우 최진혁과 파격 베드신을 선보이다. 최진혁은 "아는 맛이 무섭다. 조금은 뻔한 소재이긴 하지만 분명 재밌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이다.최진혁은 세상 전부와 같던 형이 자신 때문에 죽었다는 죄책감을 안고 형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 태한주류 사장 강두준 역을 맡았다. 최진혁은 "12년 전 MBC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감독님과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이 좋게 남아있었다. 그런 감독님이 연출을 맡는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 대본도 좋아 함께하게 됐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작품의 매력에 대해 그는 "아는 맛이 맛있다고 하지 않나. 식상할 수 있을 법한 소재를 빠른 템포 속에 재밌게 녹여봤다. 분명 재밌을 거다. 요즘 무겁고 진지한 드라마가 많은데, 우리 드라마가 활기를 더해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오연서는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최연소 과장 장희원으로 분한다. 오연서는 혼전임신이라는 소재에 대해 "내가 연기하면서도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30대가 되면 갑작스럽게 임신을 할 수 있지 않나. 내 캐릭터도 거기서 고민을 한다. 그런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

  •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평생 딸을 학대한 두 얼굴의 엄마, 가짜 브래드 피트와의 아찔한 로맨스, 남친 인신매매한 17세 악마 여친 사건을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 TOP 3로 선정하며 안방을 충격에 빠뜨렸다.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장성규와 이상엽이 실화들과 함께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이날 장성규는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상엽과의 누적 전적에서 2승 2패로 동률을 이뤘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순위를 정해봤다"며 기쁨과 씁쓸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소감을 전했다.1위는 딸을 불치병 환자로 둔갑시키고, 평생 휠체어에 묶여 살게 한 '미국 국민 엄마' 사건이 차지했다. 주인공 디디 블랜처드는 불치병과 뇌 손상 등 각종 질병을 앓던 딸 집시 로즈를 헌신적으로 돌보며 전국적인 관심과 후원을 받았다. 그러나 디디가 딸 집시 로즈와 그의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된 뒤, 집시 로즈가 "나는 엄마의 학대 때문에 강제로 아파야 했다"고 자백하며 사건은 반전을 맞았다. 조사 결과 디디는 사람들의 관심과 기부금을 얻기 위해 아이의 질병을 과장하거나 꾸며내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이상엽은 "어떻게 엄마가 그럴 수 있냐"며 경악했고, 장성규 역시 "정말 분노가 차오른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할리우드 스타 사칭범'에게 빠져 돈과 사랑을 모두 잃은 로맨스 스캠 사건도 관심을 모았다. 프랑스

  •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과 권상우가 유부남 토크로 하나가 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재석은 "권상우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본 게 11년 전 '유 퀴즈'"라며 "벌써 50살이 됐더라"고 놀라워했다. 권상우는 "50살 되니까 오히려 편해졌다. 이제 나이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50대 유부남 토크'도 이어졌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어찌 됐건'이다. '저녁 어디서 먹을까?'라고 하면 대답이 없다. 내가 '아닌가?'라고 한다. 아내랑 의견 충동하면 끝말이 '어찌 됐건' 이다"라고 털어놨다.유재석은 "'어찌 됐건 모르겠고, 난 이렇게 할 거'라는 것"이라며 "그래서 상우는 '아닌가?' 하면서 자꾸 확인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연석은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상황을 물었다. 유재석은 "경은 씨가 나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내 말 들었냐'다. '들었다'고 하면, '오빠 왜 대답을 안 하냐'고 한다. 나는 생각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고 토로했다.권상우는 "'오빠 내 말 들었냐, 아까 뭐라고 한 거 아닌가, 됐고 어찌 됐건' 말이 이어진다"며 유부남의 고충에 공감해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나한테) 선택권이 없다. 오늘 아침에도 '경은아, 물어보면 나에게 선택권이 있는 거니'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경은 씨는 '알아서 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알아서 하라는 건, 허락받고 하라는 것"이라며 유부남 생존 노

  • '나솔' 29기 영철♥정숙 결혼 커플일까…"아빠랑 똑같아" 극혐→호감 ('촌장')

    '나솔' 29기 영철♥정숙 결혼 커플일까…"아빠랑 똑같아" 극혐→호감 ('촌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인 정숙이 영철과의 데이트를 통해 상대에 대한 편견을 깨고 깊은 호감을 느끼게 된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29기_정숙의 마음에 들어와버린 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숙과 영철이 랜덤데이트로 엮인 이후의 솔직한 대화와 제작진 인터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철은 데이트 도중 정숙에게 본인을 향한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물으며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이에 정숙은 "직접 대화를 나눠보니 영철이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오히려 아버지와 매우 흡사한 면모를 발견해 놀랐다"고 대답했다. 정숙은 부친 역시 체육계에 종사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영철과의 공통점을 찾아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이후 이어진 제작진과의 개별 인터뷰에서 정숙은 영철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속마음을 털어놨다. 정숙은 영철의 성향이 부친과 99% 정도 일치한다며 영철이라는 사람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이 매우 쉽게 이해됐다고 설명했다. 정숙은 "영철이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고단함을 묵묵히 견디며 희생하는 모습에서 아버지의 삶을 떠올렸고 이러한 동질감 덕분에 함께 있는 시간 내내 마음이 편안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숙은 데이트 이전까지만 해도 영철을 향한 호감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숙은 영숙으로부터 영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당시에는 경악할 정도로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으며 영철을 기피 대상 중 하나로 생각했다고 솔

  • 29기 옥순, '어장 관리' 악플에 SNS 삭제했다…질투 유발 ♥영수와 밀착 스킨십 ('나솔')

    29기 옥순, '어장 관리' 악플에 SNS 삭제했다…질투 유발 ♥영수와 밀착 스킨십 ('나솔')

    29기 옥순이 영수와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달라도 너무 다른 영호-영숙과 영수-옥순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영호는 영철에게 배턴을 이어받아 영숙과 ‘슈퍼 데이트’에 나선다. 영숙과 처음으로 ‘1대 1 데이트’를 하게 된 그는 태안의 명물인 게국지 맛집으로 가고, 식사를 하면서 조심스레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저 (‘나는 SOLO’ 방송 때) ‘찌질남’으로 나올 거 같아서 겁이 난다”고 말한다. 영숙은 “아니다. 멋지게 나오실 것”이라며 그를 응원하지만, 영호는 “찌질하고 잘 삐지고 그런 이미지로 나올 거 같다”고 계속 자책한다. 이어 그는 “저도 웃기고 영철 님처럼 강인한 모습도 있다”면서 앞서 ‘슈퍼 데이트’를 마친 영철을 의식하는가 하면, “영철 님과 제가 성격이 비슷한 편이다. 저랑 영철 님이랑 원래 밖에서 한 잔 하기로 했는데. (영숙 님 때문에) 뭔가 어색해졌다”고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급기야 영호는 “영철 님이 가진 매력을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안 나오니까 제 스스로도 답답하다”고 하소연한다. 이에 MC 데프콘은 “그만 좀 얘기해”라며 “영철 금지! 영철 얘기 그만해!”라고 날선 경고를 날린다. 영수, 옥순은 화기애애한 데이트로 본격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ATV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붙 스킨십’으로 로맨스 온도를 후끈 높인다. 달달한 기류 속, 옥순은 “어때?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는?”이라고 애교 말

  • '공개열애 2번' 전현무, 결국 저격 당했다…"별 여자 없다, 머리 말고 마음 써라"('혼자는못해')

    '공개열애 2번' 전현무, 결국 저격 당했다…"별 여자 없다, 머리 말고 마음 써라"('혼자는못해')

    '혼자는 못 해' 전현무가 선우용여에게 결혼 잔소리를 들었다.13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한 선우용여의 찜질방 투어가 공개됐다.이날 선우용여는 추성훈을 향해 "부부가 잘살더라. 보는데 흐뭇했다"며 야노 시호와의 관계를 칭찬했다. 그러나 '미혼' 전현무를 향해서는 "어떻게 장가가? 별 여자 없다. 빨리 가는 게 낫다"면서 "진실하고 착한 여자 만나라. 얼굴은 병원에서 코도 올려줘 눈도 잘라주지"라고 조언했다. 추성훈은 "성격은 수술을 못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세희를 '잘나가는 애'라고 표현한 선우용여는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고 덕담을 던졌다. 그러면서 "나는 61년 연기자 생활하며 시간 엄수했다. 또 나 때문에 NG 내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했다"면서 배우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갑자기 옛 생각에 울컥한 선우용여에 후배들은 허둥지둥 휴지를 찾아 나섰다. 그는 "내가 너무 힘들게 살았다"면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살면 된다"고 말했다.이수지가 조언을 갈구하자, 그는 "너무 잘나가니까. 조언 필요 없다. 팬이다. 근데 뭐 하는지 보진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케 했다.최근 유튜브 활동만 하는 선우용여에게 이수지는 "작품 안 하시냐"고 물었다. 그는 "이제 대사 외우는 게 싫다.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니까 너무 좋더라"며 예능 중독 증세를 보였다.전현무가 말을 얹자, 선우용여는 "머리 쓰지 말고 마음 쓰고 살아라. 머리 안 써야, 좋은 여자 만난다"면서 "개그맨들이 솔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