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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전 성형했다…눈썹하거상술 고백 ('데이앤나잇')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전 성형했다…눈썹하거상술 고백 ('데이앤나잇')

    심형래와 김준호가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천생 희극인 다운 활약을 펼쳤다.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3.6%를 기록했다. 심형래와 김준호는 과감한 성형 고백부터 살신성인 토크, 계속되는 도전사까지 자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속 시원히 털어놓으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심형래는 "띠리리~리리리"라는 영구 제스처를 선보이며 등장한 후 김주하에게 "이게 그냥 하면 재미없고 같이 해보실래요?"라며 영구 흉내를 제안했지만, 김주하에게 칼 거절을 당하자 소파에 미끄러질 뻔한 개그를 선사해 슬랩스틱 황제임을 증명했다. 이후에도 심형래는 영구 분장과 영구 가발 등 김주하에게 '영구 커스텀'을 추천했지만, 김주하는 그때마다 "괜찮습니다"라고 칼 거절을 시전해 환장의 케미를 일으켰다.특히 심형래는 최근 화제가 됐던 '안면 거상 수술'과 관련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영구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를 진행 중인 심형래는 아무리 분장을 해도 예전 분위기가 나오지 않자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는 결심으로 거상 수술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준호 역시 안면과 눈 근육을 많이 쓰는 개그를 오래 한 부작용으로 눈에 노화가 빨리 와 10년 전에는 눈밑 지방 재배치를, 김지민과 결혼 전엔 눈썹하거상술을 시도했다고 고백했다.김준호는 "김지민과 사실 방송용 사랑이다?"라는 말에 사랑꾼다운 묵직한 한 방을 날려 '비즈니스 부부설'을 종식했다. 10년간 개그계 선후배였다가 부부가 된 김지

  • 남지현, '♥'문상민 애원 결국 거절했다…"다 알고 있었구나" 애절 엔딩 ('은애하는') [종합]

    남지현, '♥'문상민 애원 결국 거절했다…"다 알고 있었구나" 애절 엔딩 ('은애하는') [종합]

    영혼이 뒤바뀌는 가혹한 운명 속에서 남지현과 문상민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동시에, 거대한 반역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비극적인 서막을 알렸다.지난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 이가람/극본 이선)11회에서는 의녀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영혼이 다시 한번 체인지되며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홍은조의 몸으로 혜민서에 첫 출근하게 된 이열은 탕약 그릇을 위태롭게 옮기는 등 서툰 모습을 보였으나 고열에 시달리는 고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의녀로서의 소임을 다하려 애썼다. 반면 이열의 몸을 한 홍은조는 궁궐에서 대비(김정난 분)를 알현하며 위태로운 이중생활을 이어갔고 이 과정에서 평소와 다른 기색을 눈치챈 신해림(한소은 분)에게 영혼이 바뀌었다는 비밀을 고백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로맨스의 설렘도 잠시 비극적인 가문의 업보가 이들을 덮쳤다. 이열은 홍은조의 부친 홍민직(김석훈 분)이 사냥터에서 죽임을 당한 데 이어 남동생 홍대일(송지호 분)마저 이규에 의해 추국당할 위기에 처하자, 과거의 약조를 깨고 직접 앞을 가로막았다. 이열은 신분의 설움과 백성의 고단함을 목격하며 각성한 끝에 이규를 향해 "모든 비극의 시작은 형으로부터 비롯됐다"라고 일갈하며 맞섰다. 사태가 일단락된 후 다시 제 몸을 찾은 두 사람은 계곡에서 휴식을 취하며 서로를 향한 연모의 감정을 자각했으나 궁으로 돌아온 이열은 아들을 잃고 복수를 꿈꾸는 숙의(한지혜 분)와 재회하며 불길한 징조를 마주했다.방송 말미에는 홍은조가 역모의 주축인 '길동'으로 세워질 것이라는

  • 지성, 치밀한 '이간질' 통했다…손병호X박희순, 파멸의 전주곡 ('이한영') [종합]

    지성, 치밀한 '이간질' 통했다…손병호X박희순, 파멸의 전주곡 ('이한영') [종합]

    권력의 정점에 서 있던 손병호가 구속영장 청구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사이, 박희순이 그 빈자리를 꿰차며 그림자 정부의 새로운 주인으로 등극했다.지난 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12회에서는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 분)를 무너뜨리기 위해 야당 의원 곽상철(이종혁 분)과 공조하여 선진희망재단의 비리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송나연(백진희 분)이 입수한 회계장부를 토대로 재단의 차명 계좌와 신도시 투기 의혹이 언론에 공개되자, 기세등등하던 박광토는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조사실에서 여유를 부리던 박광토는 차명 계좌의 실소유주임이 밝혀지며 구속 영장이 청구되는 수모를 겪었고 간절히 기다리던 강신진(박희순 분)은 의도적으로 전화를 무시하며 권력 이동의 서막을 알렸다.강신진은 박광토의 공백을 틈타 법원행정처장 자리에 오르며 수오재를 완전히 장악했다. 강신진은 박광토의 전용석에 앉아 김진한(정희태 분)과 이한영을 양옆에 배치하며 자신의 사람들을 요직에 채워 넣는 등 그림자 정부의 세대교체를 공식화했다. 이한영은 강신진이 더 큰 힘을 가질수록 박광토와의 충돌이 격화돼 결국 두 사람 모두 파멸에 이를 것이라고 예견하며 싸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박광토는 구속 전 무당을 불러 강신진과 이한영의 관상을 보게 했으나 무당이 이들을 곁에 두라고 조언하면서 거악들의 눈먼 신뢰가 이한영의 복수극에 날개를 달아주는 형국이 됐다.재판정에서는 장태식(김법래 분)을 향한 이한영의 처절한 응징이 이어졌다. 이한영은 장용현(김병

  • 유세윤, 결국 일침 가했다…"유행 지난 것 따라하는 게 제일 싫어" ('독박투어')

    유세윤, 결국 일침 가했다…"유행 지난 것 따라하는 게 제일 싫어" ('독박투어')

    '독박투어4' 유세윤이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화사의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패러디하면서 군산 겨울바다에 몸을 담갔다.7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6회에서는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국 군산으로 내려가 '장동민 장인어른'픽 맛집과 명소를 체험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특히 '국내 여행' 편에 약했던 유세윤이 이번에도 '최다 독박자'가 돼, '화사 분장하고 겨울바다 입수하기' 벌칙을 실행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다음 목적지는 장동민의 처갓집 근처 카페였다. 모두가 자리 잡고 장동민의 장인어른을 기다리던 중, '쾌남 포스'의 장인어른이 등장했다. 그는 "우리 장사위! 하고 싶은 건 다 해~"라며 호쾌하게 웃었다. '독박즈'는 "장인어른 성격이 동민이랑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장인어른은 "빵을 내가 사겠으니 주문해라"고 했으나, '독박즈'는 "게임으로 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책을 활용한 '복불복 게임'을 했는데, 여기서 홍인규가 독박자가 됐다.빵을 먹던 중, 장인어른은 "우리 사위가 진짜로 성실하다. 얼마 전에도 딸에게 전화가 왔는데 '남편이 육아를 정말 잘 도와준다'고 했다. 촬영 있는 날도 새벽까지 육아를 한다"며 사위자랑을 늘어놨다. 그러자 김대희는 "장인어른께서 동민이에게 금시계도 선물해 주셨다던데"라고 물었다. 장인어른은 "어느 날 (사위와) 밥 먹으며 TV를 보는데 한 남자 연예인이 시계 자랑을 하더라. 그걸 보

  • 한해, 15년 힙합 인생, 끝내 현타 왔다…"발라드가 최고 히트" 충격 ('불후') [종합]

    한해, 15년 힙합 인생, 끝내 현타 왔다…"발라드가 최고 히트" 충격 ('불후') [종합]

    래퍼 한해가 문세윤과 결성한 듀엣 ‘한문철’의 반전 수익 구조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7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진과 우즈(WOODZ), 서문탁과 카디, 장동우와 세림&태영, 김영임과 신승태, 그리고 한해와 문세윤이 팀을 이룬 한문철 등 가요계 선후배 5팀이 출격해 장르를 초월한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놀라운 토요일'에서 시작된 인연으로 팀을 결성한 한해와 문세윤은 리치의 '사랑해, 이 말밖엔…'을 선곡해 의외의 가창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활동명인 '한문철'에 대해 이찬원이 실존 인물과의 합의 여부를 묻자 한해는 "혹시나 법적 문제가 생길까 봐 한문철 변호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 허락을 구하고 왔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듀엣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문세윤이 즉흥적으로 코러스를 넣은 무대가 화제가 돼 결성됐으며 실제 음원 발매로까지 이어졌다. 한해는 "15년 동안 래퍼로 활동했지만 발라드 듀엣곡이 실제로 매출이 가장 높다"라고 털어놓았고 이에 문세윤은 "한해의 최고 히트곡"이라고 거들며 기분 좋은 성과를 전했다.보컬 실력에 대한 자부심도 남달랐다. 한해는 래퍼 중 가창력 순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슬리피 형과의 비교는 불쾌하며 래퍼 중에는 내가 좀 낫지 않나 싶다"라고 답해 가창력 1위의 위엄을 뽐냈다. 다만 출연자들이 개코와 우즈 등 실력파 래퍼들을 언급하자 한해는 재빨리 "그렇다면 나는 빠지겠다"라고 너스

  • '39세' 송해나, 강남에 무대출 자가있다더니…결국 이사갔다 "40년 대출 받아" ('미우새')

    '39세' 송해나, 강남에 무대출 자가있다더니…결국 이사갔다 "40년 대출 받아" ('미우새')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모델계와 예능계를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 송해나(39)의 새집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앞서 송해나는 강남에 무대출로 자가 빌라를 마련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는 송해나 모친이 처음으로 함께했다. 딸과 똑 닮은 외모로 등장한 송해나 모친은 완벽한 모델 비율로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송해나 모친은 “가족들이 모두 옷 사이즈가 똑같다”고 해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하다”, “모델 어머님은 다 날씬하신 거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예전부터 아파트 사는 게 소원이었다는 송해나는 무려 40년 대출을 받아 구매한 ‘NEW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에 대한 놀라움도 잠시, 깔끔함과 더러움이 공존하는 반전 하우스에 송해나 모친의 한숨이 끊이질 않았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송해나는 아버지의 주말 농막에 방문했다. 5년째 농막 생활을 기록하는 유튜브를 운영 중이라는 송해나 부친은 딸과 함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송해나 부친은 유튜브는 방송과 다르다며 딸인 송해나에게 각종 조언을 아끼지 않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5살 이상 차이 나면 연애가 힘들다”는 조언에 송해나는 “그 이상도 만나봤다”고 고백, 괜찮았다고 밝혀 송해나 부친은 당황하게 만든다.  송해나에게 ‘알뜰’ 유전자를 물려준 부모님의 사연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텐트, 라디오, 사진기 등 기본 30년 넘은 물건들을 사용하는 아버지를 본 송해나는 “나도 아빠도

  • 제니, '1살 연상' 덱스와 설레는 첫 만남 앞두고…정체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성 등장 ('마니또')

    제니, '1살 연상' 덱스와 설레는 첫 만남 앞두고…정체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성 등장 ('마니또')

    1996년생 제니가 MBC '마니또 클럽'을 통해 1995년생 덱스를 만난다.8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언더커버 미션이 이어진다.앞서 노홍철은 마니또 이수지를 위해 세심한 선물을 준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화책과 여행 중 직접 구매한 니트, 손 편지까지 준비한 것은 물론, 이수지의 최애 커피를 사기 위해 수 시간 장거리 이동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 같은 사정을 모르는 이수지는 "제 마니또는 감감무소식이네요?"라며 마니또의 행방에 궁금증을 드러내기도.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메이크업숍을 방문한 이수지의 위치를 파악한 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언더커버 작전을 감행한다. 특히 이수지의 실시간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정체 발각의 위험을 무릅쓰며 역대급 긴장감을 더할 전망. 낮은 포복 자세로 근방까지 접근하며 언더커버 작전을 이어가는 것. 과연 노홍철이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선물 전달 작전을 완수할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추성훈 역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한다. 노홍철과의 공통점인 바이크 취향을 발견한 그는 한정판 오토바이와 서킷 통 대관까지 포함한 스케일 큰 계획을 세우지만, 정체를 숨겨야 하는 룰과 예상치 못한 난관이 겹치며 위기에 직면한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의문의 월드 스타 섭외 시도는 물론, 또 다른 원대한 계획까지 추진한다는 전언. 과연 그의 시나리오대로 모든 계획이 진행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이날 방송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 50대 유명 남배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좀비 세포 실체 파악 후 "몸 달라져" ('세개의')

    50대 유명 남배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좀비 세포 실체 파악 후 "몸 달라져" ('세개의')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함께하는 세포인 '뇌세포'의 진실과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에너지의 비밀을 공개한다.8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과 함께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세포 회춘'의 비결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되지만, 뇌세포만큼은 다르다. 태어날 때 만들어진 뒤, 거의 평생을 그대로 써야 한다. 교체 불가능한 장기인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몸의 컨트롤 타워다. 문제는 이 소중한 뇌에서 활약하는 뇌세포가 나이가 들수록 '좀비 세포'에 점령당한다는 것이다.1972년생 배우이자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 준비된 실험을 진행하면서 좀비 세포의 실체를 직접 마주한다. 좀비 세포가 불러오는 다양한 질병들을 보며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며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을 드러낸다.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한다. 이어 "좀비 세포로부터 뇌세포를 지키고, 새로운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려면 세포 에너지 공급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세포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MN(엠엔엠)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가

  • 박서진, 여동생 가출→母 완치 2년 만에 또, 갑상샘암 의심 "머리 한대 맞은 느낌 ('살림남2') [종합]

    박서진, 여동생 가출→母 완치 2년 만에 또, 갑상샘암 의심 "머리 한대 맞은 느낌 ('살림남2') [종합]

    가수 박서진이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어머니의 또 다른 암 소식에 걱정과 불안을 내비쳤다.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오랜 시간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이 가족을 향한 걱정으로 또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자궁경부암을 완치한 어머니가 최근 갑상샘암 의심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그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며 불안과 걱정에 휩싸인 마음을 고백했다.박서진은 "엄마가 어느 날부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 쇳소리가 날 정도였다. 목에 혹이 있어 병원에 갔는데, 갑상샘암도 의심이 된다며 조직검사를 권하셨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들려온 소식에 박서진은 과거 어머니의 투병 시절을 떠올렸고, 또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며 마음속 걱정과 불안이 커져 최근 불면증이 다시 심해졌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걱정이 깊어지는 밤, 박서진은 야식을 먹고 있는 효정을 발견하고 동생을 향해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만 했다.결국 상처를 받은 효정은 끝내 집을 나가겠다며 가출을 선언하고, 홀로 버스 정류장에 앉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하지만 박서진의 마음을 알지 못한 여동생 효정은 새벽 2시 몰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박서진은 "왜 또 관리 못하고 이 시간에 먹냐. 엄마랑 똑같다. 다 너 때문이다"며 효정을 호통쳤다.효정은 분노와 서운함을 감추지 못하고 "나 삼

  •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그룹 신화 이민우가 부모님과 갈등 끝에 결국 분가 상황을 맞아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남원으로 내려가기로 한 부모님과 이를 둘러싼 이민우의 갈등이 그려졌다. 최근 둘째를 맞이한 3대가 함께 사는 이민우 가족은 육아 방식 문제로 의견 차이를 보이며 현실적인 갈등을 보였고,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가 남원으로 갑작스럽게 가출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간 이민우 부모님은 "남원 내려왔다. 남원 오니까 마음도 편하고 좋다. 둘이 여기서 편하게 잘살게.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며 분가 결심을 전했고,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고 토로했다.이민우는 부모님을 찾아가 "가면 간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지"라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며느리를 배려해 그냥 나온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이민우는 "하루 종일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 아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부모님 역시 "할 만큼 했다. 성의껏 했는데, 왜 보고까지 해야 하냐"며 언성을 높였고,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오히려 갈등으로 이어졌다. 이민우는 결국 폭발하며 "(챙겨주는 거) 힘들면 하지 마라. 진짜 부탁이다. 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큰소리치면서 말대꾸하는 것도 싫다"며 맞섰다. 마지막으로 이민우는 "오죽하면 그러겠냐. 나도 부모인데, 나한테 기회를 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어머니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민우 사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 활동했던 사진보니까 그때는 젊었고"

  •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의 어머니가 이혼 후에도 '1년째 진화와 동거'하고 있는 딸에게 분통을 터트렸다.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함소원이 이혼 후 진화, 딸 혜정, 친정어머니와 함께 베트남에서 1년간 동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나는 베트남 생활이 익숙했지만 어머니와 진화는 처음이었다"며 "내가 외출하면 두 사람만 집에 있었는데 집안 분위기가 싸늘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진화가 방 안에 누워 어머니를 불러 문을 닫아달라고 했던 일화도 공개돼 갈등의 깊이를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카메라 앞에 선 함소원의 어머니는 "난 그 둘이 붙어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이어 "헤어졌다고 했으면 그만두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며 "고쳐 쓸 사람이었으면 진작 고쳤지 않겠냐"고 직격했다. 또한 "싸울 것 같으면 한 사람이 참아야 하는데 둘이 똑같다. 이러다 혜정이가 헷갈린다"며 손녀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 표정이 안 좋을 때 물어보면 꼭 싸웠다고 하더라. 부모가 싸우는 걸 보고 자라는 게 제일 마음 아프다"며 손녀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이에 함소원은 "좋은 습관을 들이려는 것"이라며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지만, 어머니는 "그럴 거면 잘 다독여서 가르쳐야지 왜 싸우냐"고 쓴소리를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윤이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이 출연했다.이날 이상윤의 출연에 절친한 양세형은 "형이 장점이 너무 많아서 단점을 연구해 봤다. 그런데 없어. 다 가졌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어 발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상윤은 "저는 문법 위주 공부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세형은 "형이 서울대 나왔지만, 영어 하는 모습 본 적 없다"며 폭소했다.홍현희의 '수능 점수' 질문에 이상윤은 "400점 만점에 370점 정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다는 그는 "서울대 졸업 전에 배우 일을 시작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에 제 능력이 부족했다. 계속하고 싶은 일이 연기라서 학교를 그만두려고 했다"고 털어놨다.그런 이상윤을 설득한 건 같은 서울대 출신인 故 이순재였다고. 그는 "돌아가신 이순재 선생님과 작품 할 때, '하나를 마지막까지 해 본 경험은 인생에서 너를 굉장히 다르게 만들 거'라고 말씀하시더라. 그 말씀 덕분에 졸업까지 결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엄친아' 이상윤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한강뷰에 넓은 거실, 꽉 찬 옷방과 전공책부터 명작, 인문, 사회, 도서로 가득한 서재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서재에는 공부 흔적이 남은 '수학의 정석'이 추억을 자극했다.심플하고 익숙한 이상윤의 집을 보던 전현무는 "인테리어는 직접 했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아버지가 건축하셔서 부탁드렸다.

  •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재혼'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돌싱' 심형래는 "한 번 했으면 됐지, 뭘 또 하냐"고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이에 MC 김주하도 "그죠"며 돌싱으로서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없음에 공감했다. 이어 김주하는 "뉴스로 소식을 접했는데 재산 분할 대신 (위자료 없이) 양육권을 포기하셨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김주하가 "하지만 딸 입장에서는 아빠와 시간을 못 보낸 게 평생의 한으로 남을 수 있다"고 하자 심형래는 "딸과 '수영장'도 한번 가지 못했다"며 "나는 놀러 한 번 못 갔다. 내가 미안하다"며 딸에게 미안함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딸과 연락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심형래는 "가끔 전화 통화한다. (딸이) 자기 일도 (잘) 하고, 원래 미술 전공했으니까"며 성장한 딸을 흐뭇해했다. '사업과 결혼' 등 실패는 곧 과정이라며 그는 "사람은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다. 극복을 해야 된다. 이겨내고 그런 게 아니라 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번다"고 소신을 밝혔다.앞서 심형래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 "그러면서 "꼭 돈만 벌려고 나가는 건 아니었지만, 과거 영화 촬영과 사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집에 잘 못 들어갔다. 보통 다른 사람들은 1박 2일 정도였지만, 나는 3~4개월씩 안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깐 이혼을 당하고 밖으로 돌았다”고 고백한다.

  •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최근 연예계가 탈세 이슈로 뒤숭숭한 가운데, 박보검이 새 예능 ‘보검 매직컬’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tvN 예능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지난 6일 방송에서 '보검매직컬'의 첫 손님을 맞이한 박보검은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곧바로 찾아온 두 번째 손님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걱정하다가 손에 작은 상처를 입게 됐다. 하지만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염려한 박보검은 필사적으로 상처를 숨겼고, 다소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꼼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에만 집중했다.'새싹 이발사' 박보검을 향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역시 끊이지 않았다. '보검매직컬'을 함께 운영하는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은 곁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도와주고 상처 난 손가락을 응급 처치하며 박보검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했다. 떨림 속에 맞이한 두 번째 손님 역시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여러 조언을 건네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박보검은 성공적으로 첫 시술을 마무리했고,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 인사까지 들으며 '보검매직컬'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금세 입소문이 난 '보검매직컬'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박보검은 다정하게 손님들과 대화를 나눴고, 특유의 친화력과 넉살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대기 중인 손님들이 지루할까 봐 틈틈이 신경 쓰는 세심함을 빛내기도 했다. 미용부터 스몰톡까지, 100%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된 박보검의 서비스는 금세 모든 손님의 사랑을

  •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개그맨 심형래가 절친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주하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을 언급하다가 '재혼'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심형래는 "누가 재혼을 하냐? 나는 정말 몰랐다"고 금시초문이라 얘기했다.이에 김주하는 "그럴 만한 게 두 분이 절친하다고 들었는데 결혼식을 초대 안 했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이를 듣던 김준호는 "심형래 형은 절친이라기보다 내가 존경하는 선배다. 형님 보고 꿈을 키웠고. 연예대상 받을 때도 형님 얘기를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김준호는 "결혼식 VIP석 맨 앞자리에 있었는데 심형래, 임하룡, 이홍렬, 이봉원, 최양락 형님 이름이 쫙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의자만 있으면 뭐 하냐. 언제 하는지 얘기를 안 해주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김준호는 심형래에게 청첩장도 안 줬던 것. 김준호는 "'결혼식' 참석자 명단 정리하다 '어? 형래 형 왜 안 왔지? 너무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전화를 안 했다"며 민망한 상황을 공개했다. 심형래는 "내가 결혼식을 언제 했는지 알 수가 있냐"며 억울해했고, 김주하는 "심형래 씨 빼고 다 오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김준호가 "맞다"고 하자 문세윤은 "진짜 '영구 없다' 아니냐. 캐릭터를 지켜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