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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동료 조롱 터졌다…운전대 잡은 투컷에 "GD 같아" ('에픽카세')

    타블로, 동료 조롱 터졌다…운전대 잡은 투컷에 "GD 같아" ('에픽카세')

    에픽하이가 미국 로드트립을 통해 세 사람만의 팀워크와 웃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에픽하이는 지난 8일 공식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미국 로드트립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상적인 '에픽카세' 에피소드가 완성됐다. 영상은 캠핑카를 타고 그랜드 캐니언으로 향하는 여정으로 시작됐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에픽하이 특유의 재치 있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펼쳐졌다. 투컷이 초보 운전 시절 주유소에서 '기름 만땅'을 '만득'이라고 잘못 말했다는 일화를 언급하자, 이를 놓치지 않은 타블로는 즉석에서 'DJ 만득'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운전은 투컷이 맡았고, 길 찾기와 운전에 약한 타블로는 조수석에 앉아 통역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며 음악을 선곡, '주크박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이동 속에서 타블로는 미국 투어 중 가장 힘든 점으로 '화장실 이슈'를 꼽으며 고충을 털어놓았고, 세 사람은 휴게소에 들러 잠시 숨을 골랐다. 타블로의 우정 팔찌 제안에 투컷과 미쓰라는 한발 물러섰고, 가위바위보 끝에 미쓰라가 타블로와 강제 팔찌를 하게 되는 전개로 소소한 웃음을 더했다.다시 운전대를 잡은 투컷은 타블로의 요청에 따라 주차 티켓을 입에 문 채 운전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타블로는 "GD 같다"고 했다. 이어 타블로가 주차 티켓을 입에 문 채, 투컷을 따라하자 이를 본 미쓰라는 "평화를 전달하는 비둘기 같다"며 현실 친구 조롱으로 웃음을 안겼다. 투컷은 정속 주행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같은 속도로 달리면 졸릴

  • [종합] '야노시호♥' 추성훈, 결국 위기 맞았다…"죽을 수도 있어" 험난한 야생 사냥 ('사낭꾼')

    [종합] '야노시호♥' 추성훈, 결국 위기 맞았다…"죽을 수도 있어" 험난한 야생 사냥 ('사낭꾼')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한 방송인 추성훈이 '셰프와 사냥꾼'에서 사냥 도중 위기를 맞았다.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펼쳐진 추성훈, 김대호, 임우일, 에드워드 리 셰프의 긴박하면서도 유쾌한 첫 여정이 공개됐다.이날 김대호는 추성훈과 환장의 케미를 보여줬다. '셰프와 사냥꾼' 제작진은 사냥터로 나서는 멤버들을 보며 40kg 멧돼지를 사냥하는 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물어봤다. 이에 추성훈은 "(그 정도 멧돼지는) 힘이 강해서 우리가 죽을 수도 있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김대호는 "언제부터 겁쟁이가 되신 건가"라며 장난 섞인 독설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셰프와 사냥꾼'은 긴장감 감도는 첫 사냥 현장도 생생하게 담아냈다. 산속에서 멧돼지 덫을 설치 후 다음 목적지로 향하던 추성훈과 임우일 그리고 김대호는 야생동물의 기척을 느끼고 곧바로 추격에 나섰지만, 결국 놓쳐버리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이들은 다시 멧돼지 사냥을 위해 더 깊은 산속으로 걸음을 옮겼다. '셰프와 사냥꾼'은 해당 장면을 360도 카메라로 촬영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에드워드 리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웰메이드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홀로 남은 그는 "(멧돼지를 잡기엔) 시간이 부족해 잡을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며 가지, 파프리카, 쌀 등 기본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비빔밥을 메뉴로 정하고 요리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정전이 발생했지만, 척박한 환경에서도 끝까지 음식을 완성했다.이후 복귀한 사냥조는 에드워드 리의 비빔밥

  • [공식] 5세대 유명 아이돌 멤버, BL 배우 됐다…데뷔 2년 만에 글로벌 화제작 주연 발탁 ('수업중')

    [공식] 5세대 유명 아이돌 멤버, BL 배우 됐다…데뷔 2년 만에 글로벌 화제작 주연 발탁 ('수업중')

    2024년 1월 데뷔한 웨이커 새별이 글로벌 화제작의 주인공으로 낙점되며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디딘다.그룹 웨이커(WAKER, 고현·권협·이준·리오·새별·세범) 멤버 새별은 최근 제작을 확정한 BL 드라마 '수업중입니다 3'(Love Class 3) 주연으로 발탁됐다.'수업중입니다' 시리즈는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와 탄탄한 서사로 국내 OTT 왓챠 1위는 물론 일본 라쿠텐 비키, 가가올랄라 프랑스 1위 등 글로벌 차트를 석권한 인기 드라마다. 특히 이번 시즌 3 제작은 국내 BL 드라마 역사상 최초 사례로, 전 세계 190여 개국 동시 방송을 앞두고 있어 큰 기대를 모은다.이번 시즌 3는 K팝 아이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열정을 그린다. 새별은 극 중 아이돌 지망생 캐릭터를 맡아 실제 현직 아이돌로서 쌓아온 탄탄한 기본기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스트나인 이우진, 신예 서이한, 태국 배우 Panutuch Saelee와 보여줄 국경을 넘은 케미스트리 또한 궁금증이 모인다.특히 새별의 드라마 캐스팅 소식은 그룹 웨이커의 컴백 활동과 맞물려 더욱 뜻깊다. 웨이커는 지난 8일 사랑의 설렘과 성장을 담은 미니 3집 'In Elixir : Spellbound'(인 엘릭서 : 스펠바운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새별은 가수 활동으로 보여준 무대 장악력을 드라마로 이어가며 차세대 '연기돌' 활약을 예고했다.새별이 출연하는 K팝과 로맨스가 결합된 웰메이드 드라마 '수업중입니다 3'는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해부터 맹활약을 예고한 새별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웨이커는

  • '48세' 홍진경, 이혼 후 심경 밝혔다…8살 연상 배우 '부부 금슬'에 "뭔 복이냐" ('옥문아')[종합]

    '48세' 홍진경, 이혼 후 심경 밝혔다…8살 연상 배우 '부부 금슬'에 "뭔 복이냐" ('옥문아')[종합]

    배우 하희라(56)가 판타지 드라마보다 비현실적인 사랑꾼 부부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돌싱' 홍진경(48)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7회에서는 김영옥, 하희라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전국 시청률은 3.5%를 기록했다.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통하는 하희라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중관리도 열심히 한다는 하희라는 365일 빠짐없이 하고 있는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몸 관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 "배우로서 관리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을 위해,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하는 것도 있다"며 사랑꾼 에피소드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남편과의 마지막 키스는 어제다. 오늘은 바빠서 못했다", "갱년기가 와도 이벤트는 계속되더라"면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뜨거운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하희라는 최수종의 유별난 아내사랑을 밝혔다. 그는 "최수종 씨가 제가 공연하는 연극을 전 회차 관람했다", "신혼 때 칼질을 하다가 몇 번 다친 적이 있어서 칼질을 못하게 한다", "여배우들끼리 집에서 파티를 했는데 최수종 씨가 여장을 하고 어울린 적이 있다"라고 밝혀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 이어 "아빠를 닮아서 아이들도 저를 챙긴다. 생일 날 촬영을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이벤트를 해주더라"라고 덧붙였고, 이에 주우재는 "지금 판타지 소설을 듣는 기분이야"라고, 김숙은 "현실에 없는 이야기 아니냐"라며 입을 모았다. 홍진경은 “언니는 진짜 뭔 복이냐”라고 부러워했다.

  • 남편, 2년간 수입 250만원…"누구 밑에서 일 못해" 박하선 경악 ('이혼숙려캠프')

    남편, 2년간 수입 250만원…"누구 밑에서 일 못해" 박하선 경악 ('이혼숙려캠프')

    18기 두 번째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됐다.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측 입장 영상이 먼저 공개됐고, 재혼인 가정인 '행실 부부'는 아내의 셋째 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부 싸움의 원인으로 드러났다. 남편은 친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려고 했지만 셋째와 갈등이 깊어졌다고 주장했다.또한 남편은 아내가 남편 친구와 함께 잠들어 있었다는 등 아내의 행실을 문제 삼았고, 아내는 인정하지 않았다. 반면 아내는 남편의 외도 사실을 폭로했다. 아내는 남편이 첫째와 동갑인 24살 바 직원 여성과 불륜을 저지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불륜에 대해 묻자 남편은 "네, 제가 사귀자고 했습니다"고 당당히 얘기해 출연진들의 빈축을 샀다.남편의 외도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에 대해서도 폭로한 아내는 "동거 후 2년 동안 일한 게 두 달이다. 2년 동안 남편이 번 수입은 250만원이다"며 남편의 경제활동에 불만을 드러냈다.남편은 "경제활동을 안 한 게 아니라 아내가 경제활동하고 제가 육아를 했다"며 "투자로 돈을 벌어오는 입장이었다"고 반박했고, 제작진이 "일 보러 다닌 거 말고 일한 게 있냐"고 묻자 "누구 밑에서 일을 못한다"고 얘기했다.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헛웃음을 지었고, 박하선도 "미치겠다. 대박이다"며 경악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사고로 못 걸어" 하희라, 충격 고백했다…♥최수종과 결혼 34년차인데, "잘 보이려 운동" ('옥문아')

    "사고로 못 걸어" 하희라, 충격 고백했다…♥최수종과 결혼 34년차인데, "잘 보이려 운동" ('옥문아')

    배우 하희라가 사고로 2년 동안 걷지 못했다고 밝혔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김영옥,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 하희라는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아침 30분 일찍 일어난다. 허리 스트레칭을 하고, 철봉도 매달리고, 양치하고 따뜻한 물도 마신다. 밥 먹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밝혔다.하희라는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는 이유에 대해 "예전에 다쳐서 2년 동안 못 걸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대 때 촬영하다가 오토바이에서 떨어졌다. 그때 등을 다쳤는데, 당시에는 출혈이 없어 심각성을 몰랐다. 병원을 안 가도 된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등부터 허리까지 후유증이 천천히 왔다. 지금도 디스크가 밀려 나와 있다"며 "체육관 가서 한두 번 운동할 바에는 매일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6년 반을 그렇게 운동했다"고 설명했다. 1993년 하희라와 결혼한 최수종은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이에 하희라는 "나도 그렇다. 몸 관리하는 이유가 배우로서도 그렇지만, 1번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위한 관리다. 남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하는 것도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이규한과 결별' 유정, 男가수와 기쁜 소식 알렸다…상대는 딘딘, EBS 특별 MC 호흡

    [공식] '이규한과 결별' 유정, 男가수와 기쁜 소식 알렸다…상대는 딘딘, EBS 특별 MC 호흡

    35세 동갑내기 딘딘, 유정이 특별 MC 출연 소식을 알렸다. 유정은 2024년 이규한과 1년여 간의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EBS, 조달청 공동 제작 '특집 –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는 K-팝, K-푸드에 이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혁신기술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공 조달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어떻게 뒷받침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조명한다.프로그램에는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꼬북좌로 큰 인기를 얻는 걸그룹 출신 ‘남유정’이 특별 MC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조달청 신성장조달총괄과 박한도 과장과 함께 혁신 기업들을 살펴보며, 제도의 취지와 성과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춰 풀어낼 예정이다.첫 번째로 소개되는 혁신기업은 발광 시트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초슬림 조명식 도로 표지판을 개발해, 전 세계 도로 표지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교통 안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유럽과 아시아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기술 수출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이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산업 현장의 핵심 설비를 지키는 오일 컨디셔닝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계 최초의 이중 고진공·전기 필터 방식 원천기술을 통해 산업용 윤활유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이 기술은, K-방산에서도 쓰이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30여 개국 수출되고 있다.프로그램은 이들 기업이 조달청의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이후 공공 조달 시장에서 초기 판로를 확보하고, 이를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기까지의 과정을 집중적으로 담아낸다. 이를 통해 혁신 조

  • '엄현경♥' 차서원, 득남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엘리트 변호사 캐릭터로 존재감 입증 ('스프링')

    '엄현경♥' 차서원, 득남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엘리트 변호사 캐릭터로 존재감 입증 ('스프링')

    엄현경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우 차서원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지난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차서원은 무결점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으로 변신해, 극의 한 축으로 활약하며 균형 잡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스프링 피버'에서 최이준은 선재규(안보현)와 얽힌 과거 사건을 계기로 10년간 그를 집요하게 추적해 온 인물로 그려지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평소에는 능숙하고 자신감 넘치던 이준의 태도는 선재규와 맞닿는 순간마다 노골적으로 달라졌다. "봐라. 네가 떠난 후에도 내 인생은 이토록 눈부시다. 느껴라. 네 인생이 그렇게 된 건 나를 배신했기 때문이다"라는 그의 한마디는 이준의 감정이 고조되었음을 짐작게 했다.정난희(나영희)는 자신의 팬카페 회장인 이준에게 가족에게서 도망친 딸 윤봄(이주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고, 이준은 망설이는 기색을 보이면서도 이 부탁 앞에서 쉽게 물러서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윤봄과 얽힌 이준의 새로운 서사가 암시되며, 과연 그가 윤봄의 행방을 쫓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차서원은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공한 변호사의 여유로운 얼굴과 날 선 감정이 공존하는 최이준을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냉소적인 태도 속에 뜻밖의 호의를 동시에 드러내며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캐릭터의 묘한 매력과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흐름을 이끄는 차서원의 존재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

  • '이혼숙려캠프' 결혼식 날 남편, 아는 女와 충격 통화…"오빠가 씻고 전화할게" 서장훈 폭발

    '이혼숙려캠프' 결혼식 날 남편, 아는 女와 충격 통화…"오빠가 씻고 전화할게" 서장훈 폭발

    18기 두 번째 '행실 부부' 아내가 남편의 충격적인 불륜을 폭로했다.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8기 두 번째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이 첫째와 동갑인 여자와 바람이 났다"고 폭로하며 충격을 안겼다. 결혼 2주 만에 밝혀진 외도 사실에 패널들은 충격에 휩싸였다.심지어 결혼식 날에도 여자 문제가 있었다고. 아내는 "결혼식 날 아침에, 아는 동생이랑 이런 대화를 하냐?"며 남편이 아는 여자 동생과 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아내가 공개한 결혼식 날 통화에는 아는 여자 동생은 "드디어 오빠 장가 가네. 내 메이크업 좀 해줄래?"며 남편은 "오빠가 씻고 다시 전화할게. 이따봐"라는 대화가 담겼다.다정하게 들리는 여자 동생과의 통화에 아내는 "애 머리를 해준다. 메이크업을 해준다 이게 동생 맞냐"며 결혼식 끝나고 4일 뒤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남편은 심심하다면서 아는 동생에게 놀아달라며 계속 술 약속을 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뭐 하는 짓이냐. 저럴 거면 결혼을 왜 했냐"고 황당해했고, 서장훈도 "결혼식 2두 됐는데? 왜 결혼을 하자고 한 거냐"고 분노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규종 "지하철 출구 못 찾아 탈락"…20년 만에 밝힌 SS501 데뷔 비화 ('I am 김규종')

    김규종 "지하철 출구 못 찾아 탈락"…20년 만에 밝힌 SS501 데뷔 비화 ('I am 김규종')

    가수 겸 배우 김규종이 'SS501'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활동의 궤적을 돌아보며 팀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깊은 갈망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한터'에서는 'SS501 김규종이 직접 밝힌 데뷔 그리고 공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규종은 풋풋했던 데뷔 전 비화부터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포부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김규종은 먼저 연습생 시절 전주에서 상경해 오디션을 보던 당시의 웃지 못할 실수를 공개했다. 김규종은 "당시 지하철 이용이 익숙하지 않아 6호선 출구를 입구로 착각해 헤매다 결국 시간에 늦어 탈락했다"라며 첫 실패의 기억을 회상했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절박한 각오로 지원한 오디션에서 운명처럼 현재의 멤버들을 만나 'SS501'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김규종은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도 과시했다. 김규종은 "10주년과 15주년에는 멤버들끼리 파티를 하며 자축했지만 20주년만큼은 꼭 팬들과 함께하고 싶었다"라며 "비록 다섯 명 모두가 당장 함께하지는 못했으나 일정이 맞는 멤버들끼리 'FIVE O O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콘서트가 데뷔 때보다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는 소회도 덧붙였다.특히 '제1대 수능 금지곡'으로 불리는 'U R Man'에 대해 김규종은 "활동 당시에는 수능 금지곡이라는 인식이 없었으나 세월이 흘러 다시 큰 사랑을 받는 것을 보고 깊은 감사를 느꼈다"라고 전했다. 김규종은 향후 완전체로 뭉치게 된다면 '스노우 프린스' 같은 감성의 OST 컴백이나 &

  • '2번 이혼' 문영미, "내가 알려준 골프로 바람, 못된 짓 하고 다녀" ('특종세상')

    '2번 이혼' 문영미, "내가 알려준 골프로 바람, 못된 짓 하고 다녀" ('특종세상')

    코미디언 문영미가 두 번 이혼한 사연을 밝혔다.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72년 공채 개그맨으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던 문영미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코미디 대상까지 수상하며 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그는 "돈을 엄청 벌었다. 행사는 행사대로 방송은 방송대로 11군데씩 다녔다. 사람들이 돈으로 쌓아놓으면 OO 타워가 내 거라고 했다. 근데 그게 내 것이 아니더라"고 털어놨다.이어 근황을 공개한 문영미는 "엄마 돌아가시고 혼자 살고 있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했다"며 13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얘기했다.두 번의 결혼을 실패한 이유에 대해선 "(첫 번째 남편이) 아무것도 없었다. 돈은 벌면 되고 내가 벌면 되고 카페 차려주고 스튜디오도 차려줬다. '이건 하면 괜찮을 것 같아'라고 하면 투자해서 딱 만들어주고. 그렇게 해줬는데 바람피우고 못된 짓을 하고 다니더라"고 고백했다.문영미는 "내가 사준 차로, 골프로 별짓을 다 하고 다니더라"며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했지만 남편의 외도로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두 번째 남편은 여행지에서 만난 남자였다. 그는 "이 사람은 더 나빴다. 여자 5분이면 꼬셨다. 선수였다. 그때 완전히 내가 고꾸라졌다. 6개월도 안 살았다"며 "남자를 보면 트라우마가 너무 강하다. 정말 남자만 보면 넌덜머리 난다"고 트라우마가 남았다고 얘기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나래 하차 하더니 결국 빈자리 채워졌다…이상엽 X 박민수 투입 ('구해줘홈즈')

    박나래 하차 하더니 결국 빈자리 채워졌다…이상엽 X 박민수 투입 ('구해줘홈즈')

    방송인 박나래가 갑질 및 불법 시술 의혹 등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새로운 체제로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8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배우 이상엽과 주식 전문가 박민수 작가가 게스트로 합류해 스튜디오에 활력을 불어넣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2025년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연말 파티와 함께 김숙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겹경사를 나눴다. 특히 김숙은 시상식 직후 팀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지 않은 점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으나 주우재는 제작진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숙은 "부동산 정책은 흔들려도 홈즈는 안 흔들린다"는 포부와 함께 안정적인 진행을 이끌며 팀장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이가운데 박나래를 대신해 센터 자리에 앉은 이상엽은 스스로를 '임린이'라 소개하며 고정 출연을 향한 야망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던 박민수 작가 또한 여의도 직장인의 노련함을 뽐내며 공중파 방송 데뷔를 알렸다. 출연진은 금융의 중심지인 동여의도로 임장을 떠나기에 앞서 각자의 주식 투자 성적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동민과 양세형, 양세찬 등 희극인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힌 것과 달리 이상엽은 매수 직후 주가가 하락하는 고충을 털어놔 공감을 샀다.여의도 임장 과정에서 이상엽은 아내의 직업과 관련한 오해를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이 아내의 금융권 종사 여부를 묻자 이상엽은 "아내는 주식 거래가 제

  • 걸그룹 데뷔 무산 겪고 아르바이트하다가 배우로 인생 역전…'36세' 이주빈, 주연급 자리매김 ('스프링')

    걸그룹 데뷔 무산 겪고 아르바이트하다가 배우로 인생 역전…'36세' 이주빈, 주연급 자리매김 ('스프링')

    2017년 데뷔한 1989년생 배우 이주빈이 깊이 있는 연기와 공감 어린 감정선으로 '스프링 피버'의 시작을 빛냈다. 그는 과거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걸그룹 데뷔를 준비했지만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고, 배우로 자리 잡기 전까지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갔다고 알려졌다이주빈은 지난 5일과 6일 방송된 tvN 새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 1, 2회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채 서울에서 신수읍으로 내려온 교사 '윤봄' 역을 맡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교실에서 학부모에게 뺨을 맞는 악몽에서 깨어나 떨리는 손을 부여잡는가 하면 "웃지 말기. 즐겁지 말기. 기쁘지 말기"라고 거울 속 스스로 주문을 건네 윤봄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단번에 각인했다.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 분)의 삼촌 선재규(안보현 분)와 얽히며 또 다른 결의 매력도 드러냈다. 재규와 대면한 위기 상황에서 전력 질주로 벗어나려는 본능적인 반응부터, 그에게 밀리지 않기 위해 어설픈 사투리 욕설을 연습하고 카리스마 있는 '쓰앵님' 분장을 시도하는 등 예상 밖의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재규 앞에서 동공이 흔들리는 일명 '쫄보' 표정과 허둥대는 모습은 시니컬한 첫인상과 대비돼 윤봄의 인간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2회에서는 감정선이 한층 깊어졌다. 이주빈은 재규와 마주하는 순간마다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려 하면서도, 그의 투박한 배려 앞에 미세하게 흔들리는 표정으로 윤봄의 감정 변화에 설득력을 더했다.이주빈은 아버지와의 통화에 눈물을 쏟는 장면에서는 먹먹함을 안겼고, "우울할 땐 단 게 최고"라며 마카롱을 건네는 재규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느낀 순간,

  • 이엘리야, 트로트 전향하더니 끝내 일 냈다…반전 무대로 전원 생존 이끌어 ('미스트롯4')

    이엘리야, 트로트 전향하더니 끝내 일 냈다…반전 무대로 전원 생존 이끌어 ('미스트롯4')

    이엘리야가 속한 직장부 B조가 본선 1차 팀 배틀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장르별 팀 배틀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이엘리야를 필두로 이세영, 이윤나, 권도연이 뭉친 직장부 B조와 노사봉, 김금희, 드림걸스로 구성된 오비부의 1:1 맞대결이 성사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댄스 트롯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 직장부 B조는 요요미의 '이 오빠 뭐야'를 선곡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주영훈과 모니카는 이엘리야의 등장과 동시에 배우 같은 비주얼에 감탄했고 김희재는 걸그룹을 연합케 하는 팀의 분위기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엘리야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연습량을 증명하는 독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마스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지켜본 박선주는 "배우라 그런지 연기력이 훌륭하고 무대 흡입력이 다르다"며 이엘리야의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이에 맞선 오비부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을 통해 사랑스럽고 관록 있는 무대를 완성해 냈다. 김연자는 오비부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팀전의 표본으로 꼽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경규는 유치원 장기자랑을 보는 듯한 귀엽고 예쁜 무대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영훈은 오비부의 경연이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면 직장부 B조의 경연은 남성 마스터들이 숨을 죽이고 집중할 만큼 강렬한 매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장윤정은 직장부 B조의 완벽한 호흡 뒤에 숨겨진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장윤정은 "동선 간격과 화음 밸런스가 매우 훌륭했고 이엘리야가 몸치임에도 피나는 연습을 통해 단점이 보이지 않

  • 홍진경, 하희라♥최수종 33년 금슬에 한마디…"연구대상감" ('옥문아')

    홍진경, 하희라♥최수종 33년 금슬에 한마디…"연구대상감" ('옥문아')

    방송인 홍진경이 금슬 좋기로 유명한 부부 하희라 최수종 부부에게 한마디를 해 웃음을 안겼다.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운동하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사이인 MC 김숙이 "최수종 씨는 아내한테 잘 보이려고 운동을 한다는데 여전히 그 마음이냐"고 물었고, 하희라는 "나도 그렇다"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이어 하희라는 "내가 몸 관리하는 게 배우로서도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 내 몸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사람이 남편 아니냐. 저도 남편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한다. 근육 생기면 만져봐 이러면서 자랑하기도 한다"고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밝혔다.주우재는 "판타지 소설 아니냐"고 놀라워했고, 홍진경도 "두 분이 여전히 돈독한 건 연구 대상감이다. 논문을 써야"고 놀라워했고, 이에 주우재는 "하필 누나가 왜 연구를 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도 "너가 왜 연구를 하냐. (새신랑인) 김종국이 연구를 해라"며 거들었다.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