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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현♥' 장정윤, '가난 팔이' 비난에 분노…"경제적 부족함 전혀 없다"

    '김승현♥' 장정윤, '가난 팔이' 비난에 분노…"경제적 부족함 전혀 없다"

    배우 김승현♥장정윤 부부가 ‘가난팔이’ 비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악플러+불펌 쇼츠제작자+연예부기자 환상의 조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장정윤은 최근 기사와 관련된 오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김승현은 "최근 부캐로 재미로 백옥자 여사 관상을 봐드리고 한 건데, 뭐 이런 이상한 기사가 났더라"며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유튜브 관련 기사를 짚었다.장정윤은 "그 기사가 꽤 순위에 올라있더라. 김승현 씨가 진짜 관상가인줄 알더라"며 "참 기사가 문제다. 기자들도 재밌게 하려고 그런 기사를 쓰면, '김승현 돈 못 벌어서 관상가가 됐대' 이렇게 되버린다"고 얘기했다.이어 장정윤은 "그런 기사가 '돈 못 본다' 나버리면 악플이 달려버린다. '나가서 일을 해라' 이런 댓글이 달릴 때 제 남편이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는지를 알기 때문에, 남편을 '집에서 팽팽 노는 놈팽이 취급을 하니까'"고 말했다.장정윤은 “김승현 씨는 가장으로써 전혀 모자람이 없는 사람이다. 육아도 도와주고, 아내에 대해 극진히 생각해 주고, 경제적으로 전혀 부족함 없이 살고 있다”고 했다. 김승현도 "행사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장정윤은 “‘가난팔이 하지 마라’는 댓글도 봤지만, 우리는 가난하지 않다. 가난 팔이를 한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김승현은 "우리가 가난하더라도 마음만은 부자다. 구독자분들이 응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고 했다.장정윤은 "자꾸 기자님들이 '가난 팔이' 하는 것처

  • ‘명문 사립초맘’ 이현이, 거실 통째로 독서실 개조…"영재고 딸 방 참고"

    ‘명문 사립초맘’ 이현이, 거실 통째로 독서실 개조…"영재고 딸 방 참고"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집 거실을 통째로 공부방으로 바꾸며 화제를 모았다. “영재고 간 오정태 딸 방을 참고했다”는 말과 함께 공개된 새 거실 모습은 보는 순간 놀라움을 준다.4일 '워킹맘이현이 및 최민준의 아들TV' 채널에는 “거실을 공부방으로?! 대답만 하고 안 하는 아들, 왜 이런가요? 아들 전문가 최민준의 본격 방문 점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평소 두 아들을 키우며 집 안 공간 활용에 고민이 많았던 이현이는, 이번 개조로 거실을 완벽한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 소파와 거울은 사라지고, 책상과 학습용 가구가 들어서면서 한눈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이현이는 “영서 방에 침대와 옷장을 넣으려니 너무 비좁았다. 게다가 영서가 자기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가 제대로 안 되더라”며 개조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방 안을 확인하자, 문제집과 만화책이 섞여 있는 상황이 눈에 들어왔다. 이현이는 “이대로 두면 몇 시간씩 낭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거실 전체를 공부 공간으로 바꿨다”고 덧붙였다.새로 꾸민 거실 학습 공간은 정리 수준을 넘어,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됐다. 이현이는 “집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부모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최적 공간을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또한 이현이는 "'동상이몽2'에 오정태 씨 영재고 간 딸 방이 나왔는데 이렇게 서서 공부를 하더라.근데 아직 그렇게 아들은 (공부)한 적이 없다. 아직 그렇게까지 오래 하진 않는다. 초등학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앞서 이현이는 첫째 아들 윤서 군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

  • 워너원, 평균 연령 만 28세 됐다더니…7년 동안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 ('워너원고')

    워너원, 평균 연령 만 28세 됐다더니…7년 동안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 ('워너원고')

    워너원의 귀환을 알린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론칭 전부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7년 데뷔 당시 워너원은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이 미성년자였지만, 2019년 1월 공식 활동 종료 이후 7년이 흐른 현재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만 28세로 알려졌다.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수)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SNS 채널에서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500만 뷰를 넘어서며, 프로그램 론칭 전부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지난 1일(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지난 1월 1일 깜짝 공개된 첫 티저를 본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고, 김재환 역시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전했으며, 박우진은 "예상한 대로 워너블이 너무 좋아해 주시더라"며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표현했다. 하성운은 "멤버들끼리 사석에서 만나면 늘 '워너원고'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다"며 리얼리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명장면인 닭싸움과 마피아 게임 등을 추억하며 "마피아 게임은 진짜 한 번

  • “아이라인 1시간” 34세 아이유, 19살 얼굴 그대로…'깜짝'

    “아이라인 1시간” 34세 아이유, 19살 얼굴 그대로…'깜짝'

    가수 겸 배우 아이유(34)가 19살 얼굴을 완벽하게 재현해 놀라움을 안겼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IU TV] 15년 전 '너랑 나' 미공개 연습 영상 (컴백 하루 전 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아이유는 당시의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함께 활동했던 댄스팀까지 소환해 컴백 리허설 상황극을 선보였다.아이유는 과거 시그니처였던 메이크업을 복원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아이유 스태프들은 “어제 메이크업이 조금 약해서 혼났다. 아이라인을 한 시간째 그리고 있다”며 당시 유행했던 이른바 ‘컴퓨터 사인펜 아이라인’을 직접 언급했다.실제 메이크업 스태프는 “눈매를 앞뒤(앞트임, 뒤트임)로 꽉 채우느라 한 시간씩 걸렸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스타일링 비화를 전했다.영상은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과거의 질감을 살렸다. 평소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던 것과 달리, 이번 영상은 최고 화질을 720p로 제한해 15년 전 방송 화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10대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헤어·메이크업 팀과 댄서들이 전원 합류해 당시의 대기실 풍경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재현하며 현장감을 높였다.과거를 회상하던 아이유는 “언젠가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해보는 게 꿈”이라 말하던 19살 시절의 포부를 그대로 전했다. 당시에는 막연한 목표였으나, 아이유는 이후 실제로 체조경기장과 주경기장 공연을 연이어 성사시켰다. 아이유는 자막을 통해 “회상에 젖어 즐거운 하루였다”는 소감을 전하며 15년 만의 깜짝 이벤트를 마무리했다.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10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변우석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는다.조

  • '넷플릭스 딸'로 떠오른 20대 여배우, 깜짝 시술 고백했다…"제거 후 선크림 중요시해"

    '넷플릭스 딸'로 떠오른 20대 여배우, 깜짝 시술 고백했다…"제거 후 선크림 중요시해"

    배우 이이담(29)이 <싱글즈>와 함께한 'Show your Bag' 인터뷰를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을 공유하며, 꾸밈없는 모습과 솔직한 취향을 공개했다. 2017년 데뷔한 이이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에 연이어 출연했다.이날 이이담은 일본 여행 중 보자마자 반해 구매한 가방을 공개하며, 가방 속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평소 애용하고 있는 '오에라'의 '스킨 터치 하이드라 글로우 선쿠션'도 함께 소개됐다. 제품을 자주 사용해 다소 사용감이 느껴지자, 깔끔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옷에 닦아 보이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해당 제품에 관해 이이담은 "자석 타입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깔끔하다"며, "최근 잡티 제거 레이저 시술 이후 선크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굉장히 순하고 끈적임이 없으며, 다른 기초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조합이 좋다"고 덧붙이며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했다.이이담은 직접 손등에 제품을 발라 보이며 "무기자차인데도 백탁 현상이 없고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쿨링감이 있어 시원하고, 선크림 특유의 향이 맞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이 제품은 잘 맞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이이담이 공개한 아이템은 이북 리더기였다. 그는 "현장에서 대기할 때 휴대폰이나 SNS를 보는 것보다 책을 읽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가벼운 이북 리더기를 들고 다닌다"고 전했다.그는 자신을 '문구 덕후'라고 지칭하며 애정하는 노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정 외에

  • '선혜윤 PD♥' 신동엽, 전부 폭로 당했다…"아내와 각방 써, 만취 상태로 손에 들려와" ('아근진')

    '선혜윤 PD♥' 신동엽, 전부 폭로 당했다…"아내와 각방 써, 만취 상태로 손에 들려와" ('아근진')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한 방송인 신동엽의 민낯이 폭로됐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개그계 레전드 신동엽이 등장해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15년 만에 토크쇼 게스트로 등장, MC들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탁재훈은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오빠 밴드’ 때를 회상하며, “신동엽이 촬영장에서 한 번을 웃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지방 촬영에 가면 아내와 각방을 쓰더라“라며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관계자를 만나려면 교양 쪽으로 가라“며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SNL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지가 만취한 신동엽의 민낯을 폭로했다. 이수지는 ”SNL 크루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신동엽 선배님이 너무 보고 싶어서 연락하자, 이미 만취 상태로 종이 인형처럼 매니저 손에 들려서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그 정도면 와이프보다 매니저와 스킨십이 더 많은 것 아니냐“며 공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한윤서 모친, '류시원 닮은꼴' 사위에 이렇게까지…"몸살 났겠다" ('사랑꾼')

    한윤서 모친, '류시원 닮은꼴' 사위에 이렇게까지…"몸살 났겠다" ('사랑꾼')

    코미디언 한윤서의 어머니가 예비 사위를 위해 마련한 대규모 상차림이 공개된다.오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부모님 댁을 방문한다. 그동안 딸의 결혼을 염원해온 한윤서의 어머니는 과거 딸의 연애 소식을 신뢰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이날 한윤서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를 맞이해 갈비찜, 삼계탕, 문어숙회 등 수십 가지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예비 사위에게 대형 조기를 제공하며 정성을 보였다. 한윤서는 준비된 음식의 양에 놀라움을 나타냈으며, 스튜디오의 정이랑, 강수지, 황보라 역시 한윤서 어머니의 요리 규모에 감탄했다.한윤서의 가족은 그동안 한윤서의 결혼을 주요 과제로 여겨왔다. 41년 만에 정식 예비 사위를 맞이한 가족들의 반응과 적응 과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6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막 사는 게 나의 꿈, 대충 살고 싶어"…'한예종 출신' 하윤경, 예민함 고백 ('미쓰홍')[인터뷰]

    "막 사는 게 나의 꿈, 대충 살고 싶어"…'한예종 출신' 하윤경, 예민함 고백 ('미쓰홍')[인터뷰]

    "타고난 성향이 걱정도 많고 예민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편하게 막 사는 게 평생의 숙제이자 꿈입니다. 저는 그렇게 잘 못 하는 사람이라 더 노력해요. 그냥 되는 대로, 대충 살자고 생각하려고 하죠. 어차피 그렇게까지는 못 살겠지만, 노력하면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일부러 계획을 안 세웁니다."배우 하윤경이 지난달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 종영 기념 인터뷰에 나섰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하윤경은 2015년 국립극단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로 데뷔했으며, 2022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박은빈과 호흡을 맞추며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강남 비-사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최근 '미쓰홍'에서는 박신혜와 호흡을 맞추며 '워맨스' 서사로 또 하나의 인생작을 남겼다. 하윤경은 '미쓰홍' 이후 '신의 구슬', '아파트' 등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하윤경이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대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 작품은 1회 시청률 3.5%로 출발해 15회에서 13.1%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두 자릿수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윤경은 극 중 301호의 맏언니이자 한민증권 사장 전담 비서 고복희 역을 맡아,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인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하

  • 김태리, 촬영 중 출연진 오열에 당황 ('방과후태리쌤')

    김태리, 촬영 중 출연진 오열에 당황 ('방과후태리쌤')

    배우 김태리, 최현욱, 방송인 강남이 아이들과 캠핑을 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5일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 7회에서는 출연진과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마당 캠핑 현장이 공개된다.강남은 아이들을 위해 어묵탕과 소시지 등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출연진은 식사 자리에서 아이들의 휴일 일과와 장래 희망 등을 묻고 대화를 나눴다.지난 2주간의 연극반 활동을 회상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촛불을 켜고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던 중 일부 아이들이 눈물을 보이자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아이들을 달래고 상황을 수습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애정 표현이 이어지기도 했다.연극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앞둔 연습 과정도 담긴다. 현재 연극 장면 구성 등 작업이 남아 있는 상태다. 특히 이번에는 아이들이 도움 없이 직접 장면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분량 실종' 송지효, 병풍 논란 시끄러운데…"물불 가리지 않아" 도플갱어와 활약 예고 ('런닝맨')

    '분량 실종' 송지효, 병풍 논란 시끄러운데…"물불 가리지 않아" 도플갱어와 활약 예고 ('런닝맨')

    최근 분량 실종 논란이 불거진 송지효가 '도플갱어' 정우와 열일 레이스를 예고했다. 오는 5일 옿 6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플갱어’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가 드디어 만난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

  • 유명 남자 아이돌, 괌 비밀 여행 폭로 당했다…"남자 등에 오일 발라주더라" ('아근진')

    유명 남자 아이돌, 괌 비밀 여행 폭로 당했다…"남자 등에 오일 발라주더라" ('아근진')

    방송인 신동엽이 엑소 카이에 대해 폭로했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개그계 레전드 신동엽이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카이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괌에 놀러 갔는데, 카이가 어떤 남자 등에 오일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을 봤다. 분위기가 묘해 모른 척 지나가려 했는데 와서 인사를 해 당황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이에 카이는 ”반가운 마음에 가서 인사를 하니 당황해하셔서 의아했는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았다“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6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박명수, 과거 인연에 의리 지켰다…와우산스와 라디오쇼 진행 ('사당귀')

    박명수, 과거 인연에 의리 지켰다…와우산스와 라디오쇼 진행 ('사당귀')

    방송인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가 박명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1회에서는 '와우산스' 멤버인 김윤주, 박세진, 요조, 장들레가 박명수의 라디오 쇼를 방문한다. 박명수는 과거 방송에서 약속했던 출연 기회를 마련하며 의리를 지켰다.박명수는 생방송을 앞둔 멤버들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농담을 건넸다. 와우산스는 박명수의 대표곡인 '바보에게 바보가'를 가창했다. 이어 장들레가 삼행시와 성대모사를 시도했으나,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호통으로 응수해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전현무는 김윤주에게 여름 음악 축제인 '워터밤' 출연을 권유했다. 전현무는 요조가 권은비의 뒤를 잇는 축제 주인공이 될 것을 제안했다.박명수는 요조와 김윤주의 출연 가능성을 언급하고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구상했다. 그는 본인 또한 지원 사격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에 김윤주는 새로운 컨셉 도전을 시사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311만 구독자' 침착맨, 결국 폭탄 발언 했다…유명 개그맨에 직접 섭외 받았다더니 ('개콘')

    '311만 구독자' 침착맨, 결국 폭탄 발언 했다…유명 개그맨에 직접 섭외 받았다더니 ('개콘')

    유튜버 침착맨이 '개그콘서트' 코너 테러범으로 출격한다.오는 5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구독자 311만 유튜버 침착맨이 '오히려 좋아'에 출연해 김기열과 호흡을 맞춘다. 또한 '공개재판'에서는 개그맨 오지헌이 '불법 얼굴 소지죄'로 피고석에 선다.이날 '오히려 좋아'는 테러범 김기열의 기내 진입을 환영하는 승객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코너가 진행되던 중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 침착맨이 깜짝 등장하고, 스튜디오는 관객들의 환호성으로 뒤덮인다.침착맨은 '오히려 좋아'라는 밈의 대중화에 기여한 스트리머 중 한 명으로, 개그맨 김기열의 섭외로 이날 '오히려 좋아'에 출연한다.침착맨은 '오히려 좋아'의 이상한 점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세계관 브레이커, '코너 테러범'으로 활약한다. 특히 코너 마지막에는 출연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그 내용은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개재판'에서는 오지헌이 '불법 얼굴 소지죄'로 피고인석에 앉는다. 오지헌은 자신은 얼굴로 웃기는 사람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하지만 검사 박성호와 변호사 박영진의 얼굴 공격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된다.증인으로는 개그맨 오정태가 출연해 재판장을 들썩이게 한다. 얼굴로 개그계를 접수한 오지헌, 오정태의 폭소 만발 개그 재판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는 5일 밤 9시 20분 방송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31세 미혼' 이미주, 신부 관리 받았다…안면 비대칭 개선 "500g 빠져" ('이미주')

    '31세 미혼' 이미주, 신부 관리 받았다…안면 비대칭 개선 "500g 빠져" ('이미주')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31)가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일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속보 이미주 결혼 준비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콘텐츠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신부 대접' 콘셉트로 꾸며졌다.제작진이 "신부 입장"이라고 외치자 이미주는 "저 오늘 결혼하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방송일이 4월 1일이라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설명했고, 이미주는 잠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고가의 신부 관리 체험이 준비됐다는 말을 듣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이미주는 "얼굴에 주사나 레이저 시술도 해주는 거냐"고 기대감을 내비쳤고, 제작진이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제대로 호강시켜주겠다"고 답하자 금세 들뜬 모습을 보였다.이미주는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체험했다. 평소 고민이던 안면 비대칭 개선을 위해 얼굴 중심 마사지를 받았고, 관리 직후 한층 정돈된 얼굴선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500g 빠졌다. 너무 시원하다. 바로 효과가 느껴져서 신기하다"고 밝혔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미쓰홍' 조한결 "예상 키 169cm, 중3 때 성장 멈춰"…180cm까지 자란 비결 [인터뷰③]

    '미쓰홍' 조한결 "예상 키 169cm, 중3 때 성장 멈춰"…180cm까지 자란 비결 [인터뷰③]

    "어릴 때 키가 작았어요. 특히 초등학교 6학년 때 또래보다 많이 작은 편이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크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성장이 거의 멈췄어요. 부모님 키가 크지 않은 편이라 걱정을 많이 하셨고, 제가 운동하다 보니 밥을 정말 많이 먹였어요. 냉면 그릇에 밥을 주시면서 다 먹지 않으면 학교에 못 간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살집도 좀 있었는데, 중학교 때 살이 쭉 빠지면서 키도 같이 컸습니다."tvN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으로 서브 주연에 나서며 주목받은 배우 조한결과 지난달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필상 키 181cm로 알려진 조한결은 예상 키가 169cm로 나왔던 적이 있다고 밝히며 성장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조한결은 "중학교 3학년 때 키가 176cm 정도였고, 그 이후로는 아주 조금씩 자랐다. 1cm씩, 0점 몇 cm씩 천천히 자란 것 같다"라고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2002년생 조한결은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데뷔했으며,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세대교체'를 이끌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조한결은 지난해 SBS '귀궁',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JTBC '마이 유스'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미쓰홍'을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인생작을 만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출연한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다.2002년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