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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충격 고백…"벌어진 흉통과 탈모" 절규 ('엔조이커플')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충격 고백…"벌어진 흉통과 탈모" 절규 ('엔조이커플')

    코미디언이자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임라라가 출산 이후 겪게 된 급격한 외형적 변화와 건강상의 문제들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육아맘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아무도 안 알려준 출산 후 몸의 변화 싹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120일이 지나면서 시작된 심각한 탈모 증상을 호소하며 과거 풍성했던 머리숱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 수챗구멍을 치우는 것이 일상이 된 서글픈 현실을 전했다. 손민수는 아내의 변화에 안타까움을 표했고 임라라는 거울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이질감에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신체 구조의 물리적인 변화도 상세히 언급됐다. 임라라는 과거 이탈리아 여행 당시 입었던 의상을 착용해보며 체중 수치는 이전과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쌍둥이 임신으로 인해 흉곽이 손바닥 넓이만큼 벌어져 지퍼가 잠기지 않는 상황을 보여줬다. 임라라는 단태아 임신부들과 달리 쌍둥이를 품느라 늘어난 갈비뼈가 쉽게 돌아오지 않아 결국 남편의 셔츠를 입고 외출해야 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임신 기간 중 체중이 85kg까지 증가하면서 발볼이 넓어져 기존에 신던 신발들을 모두 처분해야 하는 경제적, 심리적 고충도 덧붙였다.건강상의 적신호는 외형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임라라는 "출산 후 시력이 급격히 저하됐으며 제왕절개 수술 부위의 켈로이드 흉터와 늘어난 뱃가죽으로 인한 통증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특히 급격한 신체 변화로 인해 돌발성 난청을 겪어 현재까지 이비인후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산후 140일 무렵부터 찾아

  • 블핑 지수, 연기력 논란에도 꾸준히 주연 맡더니…"두렵다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워"

    블핑 지수, 연기력 논란에도 꾸준히 주연 맡더니…"두렵다 해서 멈출 수 없다는 걸 배워"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블랙핑크의 지수와 타미힐피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수는 2024 가을 캠페인을 기점으로 타미힐피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Perfect Day'로 따스한 햇살이 스며든 저택을 배경으로 한 스프링 컬렉션과 여유로운 무드를 담아낸 모래 해변의 서머 컬렉션까지, 두 가지 콘셉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지수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시각 속에서 나른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하듯,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로 화보 전반을 이끌었다. 섬세한 표정 연기는 계절의 온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완벽한 하루'라는 테마를 한층 감각적으로 풀어냈다.지수는 인터뷰를 통해 뮤지션으로서 블랙핑크로서의 그룹 활동과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배우로서의 행보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마주해온 순간들을 진솔하게 건넸다. 최근 공개된 시리즈 '월간남친'을 통해 미래 역을 연기한 소감을 묻자 "이렇게 현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인물을 연기한 적은 처음이었어요. 제 또래 친구의 고민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미래라는 캐릭터에 공감해 나갔던 것 같아요. 미래가 내 친구라면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지 생각하다 보니 더 잘 집중할 수 있었죠"라고 답하며 맡은 배역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앞서 지수는 '뉴토피아', '월간남친' 등 주연으로 출연하는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을 마치며 달라진 점을 묻는 말에는 "어릴 적부터 자기 주관이 확실한 친구들이

  • 유연석, 세종대 교수 근황…"첫 강의 2시간 꽉 채웠다"('틈만나면')

    유연석, 세종대 교수 근황…"첫 강의 2시간 꽉 채웠다"('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연석이 첫 교수 활동 근황을 전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바우 이희준, 박해수가 '틈 친구'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유연석에게 "어제 WBC 봤냐"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유연석은 "야구볼 새가 없었다. 어제 개강 준비하느라고 정신없었다"고 밝혔다.유연석은 모교인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되어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강단에 서게 됐다.아쉬워하던 유재석은 "개강은 이해한다"면서 첫 강의 소감을 물었다. 유연석은 "좀 떨렸다. 첫 수업은 좀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해서 1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꽉 채워서 2시간을 했다"며 성공적인 교수 데뷔를 알렸다. 유재석은 "잘 안착해야지"라며 응원했다.그런 유연석은 첫 틈 미션 신청자가 "구동매 팬이었다"면서 떨리는 마음에 등지고 앉아 웃음을 안겼다. 팬은 "'미스터 션샤인' 100번은 본 것 같다. 대사도 외우고 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한편, 유재석은 박해수, 이희준과 유부남 토크를 했다. 이희준은 8살 아들에 대해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는데 엄청 뭉클하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공감한 유재석은 "유치원 졸업할 때도 눈물 난다. 것 아닌 건데도 뿌듯하고 감동"이라며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해수 또한 "6살 아들이 얼마 전에 유치원 갔다. 뿌듯하더라"고 말했다.이희준은 가족과 제주 한 달 살기를 했다면서 "나는 즉흥적인데, 아내 이혜정이 한 달 전부터 계획을 세우더라. '한 달인데 그냥 가자고 했더니' 답답해하더라. 결국 와이프가 하자는 대로 했다"고 토로했다.유재석은

  • '투견부부' 충격 근황 공개됐다…"초혼이라 속이고 접근" 길연주, 진현근 소송 ('X의사생활')

    '투견부부' 충격 근황 공개됐다…"초혼이라 속이고 접근" 길연주, 진현근 소송 ('X의사생활')

    이혼 예능 '이혼숙려캠프' 출연 이후에도 좁혀지지 않는 갈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부부가 결별 후의 근황과 차마 밝히지 못했던 충격적인 내막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3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는 과거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투견부부로 이름을 알렸던 진현근과 길연주의 이혼 후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치열하게 대립하는 투견부부의 현실을 언급하며 이들이 다시 방송에 출연하게 된 배경에 주목했다. 양육권을 갖지 못한 채 따로 살게 된 진현근은 면접교섭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궁금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는 여전히 냉랭한 기류가 흘렀다. 진현근은 한층 화사해진 차림으로 나타난 길연주를 향해 외모 가꾸기에 과한 비용을 들인 것 아니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고 이에 김구라는 아이 엄마를 향한 지나친 간섭을 만류하며 장내를 정돈했다.이어지는 폭로전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혼인 파탄의 결정적 사유가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길연주는 결혼 전 진현근이 과거 혼인과 이혼 경력을 숨긴 채 접근했다는 사실을 토로하며 상대가 총각인 줄로만 알았던 자신을 자책하며 울분을 터뜨렸다. 장윤정은 믿기 힘든 실화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진현근 역시 길연주의 주장에 정면으로 맞서며 팽팽한 설전을 이어갔다. 특히 길연주는 관계 회복을 위해 출연했던 이전 방송 이후에도 진현근이 다른 여성들과 사적인 메시지를 주고받는 등 달라지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고 질타했다. 진현근은 이를 황당한 주장이라 일축하며 서로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였

  • '흑백요리사2' 거장들 대만으로 떠난다…윤남노, '도합 225살' 형님들 모셔 ('스튜디오슬램')

    '흑백요리사2' 거장들 대만으로 떠난다…윤남노, '도합 225살' 형님들 모셔 ('스튜디오슬램')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요리 거장들이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요리 인생의 초창기 비화와 각양각색의 휴식 스타일을 공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서는 '도합 225살, 흑백 셰프들과 함께 효도 관광을 떠나기로 했다 요리하는할배들 in 대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 등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만 여행을 앞둔 설렘과 각자의 인생관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셰프들은 요리계에 첫발을 내디뎠던 시절의 고단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우선 김도윤은 "18살 무렵 시급 500원을 받으며 주방 일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박효남 역시 같은 나이에 월급 3만 원을 받으며 수련했던 과거를 덧붙여 격세지감을 느끼게 했다. 인턴 시절 약 15만 원의 급여를 받았던 윤남노는 선배들의 고난 섞인 회고에 경의를 표했고 최고령자인 후덕죽은 나무 작업대와 연탄불을 사용했던 초창기 조리 환경을 설명하며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본격적인 여행을 앞두고 공개된 셰프들의 여행 철학 또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박효남은 여행을 자유라고 정의하며 철저한 무계획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강조했다. 박효남은 축구 선수 손흥민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단 1박 2일 일정으로 영국행 택시를 타듯 떠났던 일화를 소개하는가 하면 자전거를 이용해 강원 FC의 경기를 보러 가는 등 역동적인 취미를 공개했다. 반면 지난 5년간 바쁜 일정 탓에 여가를 즐기지 못했던 후덕죽

  • 박민영, 위하준 거칠게 이끌고 비상계단으로…정체 들킬까 일촉즉발 ('세이렌')

    박민영, 위하준 거칠게 이끌고 비상계단으로…정체 들킬까 일촉즉발 ('세이렌')

    베일에 싸인 인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분투하던 위하준과 박면잉이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마주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치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3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세이렌'(연출 김철규/ 극본 이영)10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주현수(박지안 분)의 행적을 쫓던 중 맞닥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우연히 주현수의 차량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으며, 주현수가 건물 내부로 향하자 근처에 있던 차우석과 충돌하는 것을 막기 위해 긴박하게 움직였다. 한설아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려는 주현수의 눈을 피해 차우석을 비상계단으로 거칠게 이끌었고 정체가 탄로 날 것을 우려해 차우석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모면했다.주현수가 현장을 떠난 것을 확인한 후에야 한설아는 차우석에게서 손을 떼고 자리를 피하려 했으나 영문을 모르는 차우석은 한설아를 뒤쫓아 이곳에 나타난 이유를 캐물었다. 이에 한설아는 "그럼 차우석 씨는 어쩐 일이냐"고 되물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차우석은 방금 목격한 남자가 자신의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주현수가 맞는지 확인하며, 한설아가 어째서 살인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었는지 집요하게 질문했다. 한설아는 "난 저 사람을 쫓아온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본래 목적은 김 회장의 은닉된 부동산을 조사하기 위함이었음을 밝혔다.차우석은 김 회장의 소유 건물에 주현수가 나타난 점을 들어 두 사람 사이의 검은 유착 관계를 의심했으나, 한설아는 "아직은 추측일 뿐이다"라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했다. 심도 있는 대화를 제안하는

  • "아버지 생사라도 알고 싶어"…30대 유명 연예인, 충격 가정사 고백 후 재회 ('살림남')[종합]

    "아버지 생사라도 알고 싶어"…30대 유명 연예인, 충격 가정사 고백 후 재회 ('살림남')[종합]

    '살림남'이 타쿠야(34)의 가슴 뭉클한 가족 찾기 여정을 그리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25년 만에 친아버지를 찾아 나선 타쿠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으며, 25년 만에 타쿠야를 만난 타쿠야의 친아버지가 그동안 간직해온 타쿠야 남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7.6%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타쿠야의 가슴 뭉클한 사부곡이 그려졌다. 지난달 어머니와의 만남 이후 10세 때 헤어진 친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이 커진 타쿠야는 "어머니가 저한테 친아버지 사진 다 없앴다고 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까 있더라. 아버지 나이가 71세인데 생사라도 알고 싶다"며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타쿠야는 사진 한 장과 아버지 이름, 나이 그리고 고향에 대한 정보만을 단서로 일본 홋카이도로 향했다. 타쿠야는 수소문 끝에 마침내 유력한 단서를 찾아냈고, 현재 아버지가 거주 중인 것으로 추측되는 도쿄로 곧장 향했다. 하지만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타쿠야는 점점 심란한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를 만났을 경우와 못 만날 경우, 새 식구가 있는 경우를 생각하고 있다. 식구 없이 혼자 사는 모습을 보면 어떤 감정이 들지 예상이 안 간다"며 걱정했다.복잡한 마음을 안고 마침내 아버지가 살고 있다는 건물을 찾아낸 그는 멍한 표정을 지었다. "집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외관상 방도 작아 보였고, 일반적인 주거 형태는 아닌 것 같았다. 나이도 있으신데 한국으로 치면 고시원 같은 느낌이었다.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된다"며 착잡한 심정을 내비쳤다.아버지가 신문 배달 회사 기숙사 건물에

  • '공문성♥' 박슬기, 둘째 출산 2년 만에 깜짝 소식…"올해 아이 가져" ('귀묘한2')

    '공문성♥' 박슬기, 둘째 출산 2년 만에 깜짝 소식…"올해 아이 가져" ('귀묘한2')

    2016년 공문성과 결혼한 박슬기가 셋째 욕심을 드러낸다.3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기운’을 주제로 귀묘객(客) 박슬기, 오정태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박슬기는 주제를 보자마자 “서로 기운이 잘 어울릴 거 같다, 싶으면 사귀더라. 예전에 (내가 연예인이 아닐 때) 이무송-노사연 선배 두 분이 열애설 나기도 전에 ‘결혼할 거 같다’ 그랬는데 갑자기 결혼하시더라. 내가 맞혔다”라며 남다른 ‘촉’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다.슬하에 2020년생, 2024년생 두 딸을 두고 있는 ‘딸둘맘’인 박슬기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셋째 계획이 있다. 가져도 될까?”라며 기대 가득한 눈으로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이에 MC 이국주는 “나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박슬기는 벌써 셋째야”라며 한숨을 쉰다.박슬기를 찬찬히 살펴보던 무속인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올해 아이를 가져서 내년에 식구가 늘어나든지”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이에 박슬기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한다. 박슬기는 처음 마련된, 가구 배치 등을 보고 ‘내 집의 기운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테리어도 점검한다.이국주는 “우리 중에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은 누구냐”라며 참아왔던 궁금증도 폭발시킨다. 무속인들은 만장일치로 세 사람 중 한 사람을 콕 집어 “제일 광이 느껴진다. 주머니 활짝 열어서 쓸어 담기만 하면 되겠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을 쏟아낸다.무속인들이 꼽은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이 누구

  • 안효섭, 미모의 여성과 은밀한 스킨십…♥핑크빛 상대는 6살 연하 배우 채원빈 ('오매진')

    안효섭, 미모의 여성과 은밀한 스킨십…♥핑크빛 상대는 6살 연하 배우 채원빈 ('오매진')

    안효섭(1995년생)과 채원빈(2001년생)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로 제철 맞은 커플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를 접수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효섭(매튜 리 역)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채원빈(담예진 역)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시너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얼루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을 맞출 안효섭과 채원빈의 스타일리쉬한 면면들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에너제틱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안효섭과 채원빈의 도회적인 무드도 눈길을 끈다. 셔츠와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자랑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터치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부르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비주얼 합이 앞으로 펼쳐질 '매진' 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안효섭과 채원빈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두 배우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싹트게 할 '오늘도 매

  • 이찬원이 밝힌 이병철 회장의 '소름 돋는 디테일'…'초밥 밥알 개수' 진짜였나 ('셀럽병사')

    이찬원이 밝힌 이병철 회장의 '소름 돋는 디테일'…'초밥 밥알 개수' 진짜였나 ('셀럽병사')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을 바꾼 거목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제패하기까지의 집요한 경영 전략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으로 재구성됐다.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방황하던 청년 시절부터 세계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까지, 이병철 회장의 인생 전환점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경제 크리에이터 슈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역사상 최초로 시가 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브랜드 가치 상위권에 안착한 현주소를 짚어냈고 이찬원은 주식 시장의 핵심인 삼성전자의 탄생 비화를 언급하며 이병철 회장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장도연 또한 반도체 점유율 1위와 스마트폰 및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앞세운 삼성의 위상을 설명하며 대화의 풍성함을 더했다.초기 사업 실패를 발판 삼아 확립된 이병철 회장의 철저한 데이터 경영 원칙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병철 회장은 감각에 의존하던 관습을 타파하고 숫자로 말하며 기억 대신 기록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러한 철학은 호텔 사업의 세부 점검과 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 연수 등 디테일 경영으로 이어졌다. 특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화제가 된 초밥 밥알 개수 일화의 실제 배경이 공개돼 흥미를 유발했다. 반도체 산업 진출 당시 글로벌 기업들의 조롱 섞인 시선 속에서도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내부 결속을 다져 위기를 돌파한 이병철 회장의 실험적인 전략은 현장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전달됐다.철저한 자기 통제로 점철된 이병철 회장의 건강 관리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기록도 눈길을 끌었다. 위암 진단 당시 스스로 자료를 찾아 수술 방

  • 계원예고 연영과 졸업 후 법대 진학했다는 20대 미모의 여배우…황민현과 호흡 확정

    계원예고 연영과 졸업 후 법대 진학했다는 20대 미모의 여배우…황민현과 호흡 확정

    배우 윤상정(28)이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로 돌아온다. 앞서 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법학부에 진학했다고 알려졌다.작년 초,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큰 화제를 모았던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의 시즌 2 제작 소식에 온오프라인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상정 역시 한층 더 눈에 띄는 활약을 예고하며 새 시즌에 합류한다.황민현 주연의 '스터디그룹' 시즌 1에서 윤상정은 수줍은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엉뚱하고 똘끼있는 반전 매력의 최희원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차분하고 조용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냉철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원작 웹툰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냈다.지난해 tvN '프로보노' 지소연 역을 통해 특유의 사실적인 생활 연기와 진정성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인데 이어 윤상정은 tvN '하우스키퍼' 한상미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절제되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감을 끌어낸 윤상정은 두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깊이가 더욱 단단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거듭된 연기 변신을 이어 나가고 있는 윤상정은 이전 시즌을 뛰어넘는 몰입감과 폭넓은 표현력으로 '스터디그룹' 시즌 2에 컴백 소식을 전하고,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극을 빛낼 예정이다.윤상정은 현재 '스터디그룹' 시즌2 합류 소식을 전하고 촬영에 돌입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솔' 28기 영식♥현숙, 홀연히 떠났다…과거 미방분 방송, 다시 화제 ('촌장')

    '나솔' 28기 영식♥현숙, 홀연히 떠났다…과거 미방분 방송, 다시 화제 ('촌장')

    '나는솔로' 돌싱 특집인 28기 현숙과 영식이 공개연애를 선언한 가운데 둘만의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다.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같죠 진짜 좋다 남해 오빠랑 사귀고 첫여행 애들없이 둘이 첫여행인데 넘 좋네요"라며 "엄마만 여행와서 미안해 아가들 가서 잘 챙겨줄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현숙은 밝은 햇살 아래에서 영식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미소를 지었다. 영식은 안경을 쓴 채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현숙은 회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식은 블랙 재킷과 어두운 이너를 매치하고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현숙과 나란히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있다. 두 사람 뒤로는 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맑은 하늘과 수평선이 함께 보이며 시원한 분위기를 만든다. 나무 난간이 화면 한쪽에 자리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행지 느낌을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아 두분 너무 예뿌네요" "늘 응원합니다" "두분 바라보는 눈에서 하트나옴" "화이팅" "넘잘어울리셔요" "항상 행복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이가운데 과거 방송됐던 두 사람의 미방분 방송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28기_내 고민 좀 들어줄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식과 현숙이 이른 아침부터 커피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가치관과 양육관을 공유하는 미방분 영상이 공개

  • 김고은, ♥커플 사진 공개됐다…상대는 10살 연하, 핑크빛 데이트 포착 ('유미의세포들3')

    김고은, ♥커플 사진 공개됐다…상대는 10살 연하, 핑크빛 데이트 포착 ('유미의세포들3')

    1991년생 김고은과 2001년생 김재원의 커플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1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이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김경란 작가의 재회가 기대를 높인다.공개된 커플 스틸은 스타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담당 PD 순록의 두근거리는 눈맞춤의 순간이 담겨 있다. 쏟아지는 빗속 하나의 우산을 쓰고 있는 유미와 순록. 유미에게 기울어져 있는 우산과 순록의 젖은 어깨,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심박수를 높인다. 이어 어디로 향하는 듯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기찻길에서의 눈맞춤까지 유미와 순록의 달콤한 케미스트리가 떨림을 유발한다. 무엇보다도 ‘혐관’에서 예측불허 사랑에 빠지는 유미와 순록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다시 깨울 전망이다. 작가로서 성공한 후 무미건조해진 일상에서 순록을 만나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는 유미, 집밖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지만 유미를 만나 밖에서도 활기가 넘치는 순록, 두 사람의 설레는 변화가 궁금증을 자극한다.김고은은 “서로를 싫어하다가 어떠한 계기들로 인해 점차 가까워지는 유미와 순록의 관계성을 흐뭇하게 바라봐주시

  • 하지원, 긴급 기자회견 개최한다…소속사 대표 '살인 의혹' 직접 해명 나서 ('클라이맥스')

    하지원, 긴급 기자회견 개최한다…소속사 대표 '살인 의혹' 직접 해명 나서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 하지원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31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 분)이 쥐고 있던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극의 흐름이 급격히 요동친다.특히 오광재(서현우 분)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한다. 또 이를 막으려는 쪽과 끝까지 드러내려는 쪽의 선택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여기에 박재상 사망 이후 이어지는 여론 변화와 수사 움직임까지 더해져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결국 인물들은 각자의 판단 아래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불안한 기류 속에서 통화를 이어가는 추상아(하지원 분)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사건의 현장과 병원을 오가는 황정원(나나 분)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박한 흐름을 예상케 한다. 또 사건을 둘러싸고 각자의 결정을 내리는 방태섭(주지훈 분), 이양미(차주영 분), 권종욱(오정세 분)의 모습과 기자회견을 앞둔 듯 감정을 억누르는 추상아, 혼란 속에서 서로의 상황을 마주한 방태섭과 추상아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관계의 변화를 암시한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6화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문재완♥' 이지혜 "한 가정 철저히 짓밟아"…결국 눈물 쏟았다 ('스모킹건')

    '문재완♥' 이지혜 "한 가정 철저히 짓밟아"…결국 눈물 쏟았다 ('스모킹건')

    문재완 아내 이지혜가 강간 살인 사건에 눈물을 쏟았다31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스모킹 건'에서는 18년 만에 마침내 드러난 참혹한 범행의 실체, “소녀의 엄마는 누가 죽였나” - 노원 부녀자 강간 살인 사건이 공개된다. 1998년 10월 27일 오후 3시, 한 초등학생이 눈물범벅이 된 채 “엄마가 이상해요”라며 옆집 문을 두드렸다. 아이와 함께 들어가 본 집 안에는 그 엄마가 참혹한 모습으로 숨져 있었다. 곧바로 수사가 시작되고, 얼마 후 수사팀은 피해자의 카드를 사용한 용의자를 포착했다. 그러나 공개수배에도 용의자는 번번이 수사망을 빠져나갔다. 2000년 6월, 결국 미제 사건이 되고 말았다. 이토록 처참한 범행을 저지른 범인의 정체를 파헤친다.담당 형사는 당시 최초 목격자인 피해자의 초등학생 딸을 조사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심정을 밝혔다. ‘언젠간 반드시 범인을 잡겠다’는 의지로 범인 잡는 의지를 불태워 온 것만 18년. 2016년 마침내 마치 영화처럼 수사가 재개됐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8000명의 용의자로부터 서서히 범인의 실체를 밝혀내기 시작했다. 안현모는 “18년이나 범인을 잊지 않고 추적한 형사의 집념이 놀랍다”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한 가정을 이렇게 철저히 짓밟아놓고 범인은 어떻게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그동안 피해자 가족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눈물을 보였다.이날 방송에는 당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김응희 전 서울청 광역수사대 광역1팀장이 출연해 범인을 잡기 위해 18년간 고군분투했던 집념의 수사 전 과정을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