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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월급 200만원→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 "'이것'까지 아꼈다" ('데이앤나잇')

    “첫 월급 200만원→200억 자산가” '김부장' 작가, "'이것'까지 아꼈다"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0억 자산가 ‘김부장’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자산을 모은 비결을 밝혔다.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출연해 자신의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 과정을 털어놨다.이날 진행자 김주하는 송 작가를 향해 “200억 자산가가 되지 않았냐”고 언급하며 그의 재테크 성공담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송 작가는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과거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갔다.그는 자산을 불리게 된 계기에 대해 “2009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친구가 부동산 투자로 갑자기 부자가 되셔서 나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투자 과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송 작가는 “처음에는 6천만 원을 모았고, 이후 4천만 원을 대출받아 1억 원짜리 땅을 샀다”고 말했다. 그는 “2년 뒤 비슷한 규모의 땅을 추가로 매입했고, 시세 차익이 나면서 아파트를 사게 됐다”며 점진적으로 자산을 키워온 과정을 전했다.이처럼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에 옮긴 과정이 이어졌지만, 그 출발점은 의외로 단순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됐다.송 작가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첫 월급은 210만 원이었다. 아르바이트도 시작했고, 그렇게 1년에 3,000만 원을 모았다. 월급을 안 쓰고 모았었다”고 밝혔다.또한 “이직 후에는 회사에서 삼시 세끼를 줘 식비가 들지 않았다. 그래서 돈을 더 빠르게 모을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자산 형성의 밑바탕이 된 생활 방식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

  • 이천희, '패밀리가 떴다' 17년 만에 깜짝 근황…제주도서 김숙과 호떡 먹다가 들통 ('예측')[종합]

    이천희, '패밀리가 떴다' 17년 만에 깜짝 근황…제주도서 김숙과 호떡 먹다가 들통 ('예측')[종합]

    '예측불가'에서 쑥패밀리가 완벽한 분업으로 활약도를 끌어올렸다. 이 프로그램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뒤 2009년 하차했던 이천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지난 10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5회에서는 이어진 축담 작업과 난방 작업으로 각자의 적성을 찾은 쑥패밀리의 남다른 호흡과 불타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꿀잼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수도권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눈보라가 치던 날 제주를 다시 찾은 김숙과 이천희, 장우영은 쑥하우스 외벽 돌담 쌓기 작업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돌 쌓기에 앞서 돌을 이어 붙일 진흙을 먼저 반죽하게 된 이들은 생각보다 엄청난 진흙 반죽의 접착력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넘어지는 등 첫 단계부터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곧이어 돌 쌓기 작업을 돕게 된 멤버들은 장인들의 주문에 따라 필요한 것을 전해주며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사이 빈틈에 알맞은 크기의 돌을 찾아 나선 이천희는 자신만만해했던 것과 달리 좀처럼 맞는 사이즈의 돌을 찾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반면 장우영은 예리한 눈썰미로 척척 돌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벽면에서 유독 튀어나온 돌 길이까지 캐치해내며 탁월한 일머리를 인정받아 이천희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험난했던 축담 작업이 끝난 다음 날, 쑥패밀리는 아침 일찍 합류한 송은이와 함께 실내 바닥 난방 작업을 하게 됐다. 각각 위치를 잡고 일하기 시작한 멤

  • '블랙핑크 급' 글로벌 인기 여배우, 끔찍한 고통 호소했다…"다리 절단해 달라" ('세개의시선')

    '블랙핑크 급' 글로벌 인기 여배우, 끔찍한 고통 호소했다…"다리 절단해 달라" ('세개의시선')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관절에서 시작된 염증을 관리하고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지, 그에 대한 해법을 집중하여 분석한다.12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에서는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가벼운 옷차림으로 러닝을 하거나 가까운 지인과 피크닉을 즐기는 등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는 '무릎 건강'에 대해 살펴본다.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한 뒤 다음 날 무릎이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유독 불편함이 느껴지는 등의 증상은 일시적인 피로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이는 이미 연골이 소리 없이 닳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사소해 보이는 통증일수록 방치하지 않고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관절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관절에서 시작된 염증 물질은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며 심장, 간, 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관절염 환자는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보고됐으며, 염증이 뇌로 확산할 경우 인지 기능 저하와 우울 증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즉, 우리가 가볍게 넘기는 무릎 통증은 몸 전체를 무너뜨리는 '염증의 출발점'일 수 있는 것이다.도슨트 이창용은 '블랙핑크 급' 인기를 누리던 19세기 프랑스의 전설적인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빛나는 명성 뒤에 가려진 비극적인 삶을 조명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프랑스 여성 최초로 연기하며 세계를 열광시킨 그가 자신의 주치의에게 "차라리 다리를 절단해 달라"는 편지를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은

  • "저 돈 많아요" 아이유, 계약 결혼 제안…변우석 "연애할 것" 단칼 거절 ('21세기대군부인')

    "저 돈 많아요" 아이유, 계약 결혼 제안…변우석 "연애할 것" 단칼 거절 ('21세기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아이유 분)의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했다.11일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해 혼인을 제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두 사람이 대화는 시작부터 일반적인 청혼과는 결이 달랐다. 이안대군이 "조건을 읊어 보라"라고 하자, 성희주는 망설임 없이 "저 돈 많다"고 답했다. 이어 이안대군이 "좀 더 창의적인 대답이 나올 줄 알았다"라고 아쉬워하자 성희주는 "창의력 발휘해서 뭐하냐. 계약결혼 자체가 뻔한데"라며 현실적인 태도를 보였다.성희주는 자신을 둘러싼 조건을 나열하듯 "학벌 좋고, 능력 좋다. 여자인데 능력 있고 재벌인데 사생아다"라며 스스로를 정의한 뒤 "하루에 먹는 욕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앞으로 저를 화살받이로 쓰라"라고 제안했다.계약이 끝나면 이혼까지 감수하겠다며 감정보다 조건을 내세웠다. 하지만 결과는 기대와 달랐다.이안대군은 단호했다. "거절하겠다"라며 선을 그은 그는 "부와 능력, 미모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라고 말했다.이후 성희주는 비서에게 "까였다"라고 담담히 결과를 전하며 "연애 결혼을 할 거라더라"라며 "나 X먹으라고 하는 말이다. 어차피 또XX끼리 어울리게 돼 있다"라며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안대군의 스케줄을 따라다니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지드래곤 초월한 저작권 부자 탄생…데이식스 영케이, 협회에 무려 218곡이나 등록 ('런닝맨')

    지드래곤 초월한 저작권 부자 탄생…데이식스 영케이, 협회에 무려 218곡이나 등록 ('런닝맨')

    데이식스 영케이가 '런닝맨'에 출연해 저작권 이력을 자랑한다. 앞서 그가 작곡한 곡의 개수는 GD(지드래곤이) 작곡한 것보다 많다고 알려졌다.1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버라이어티 예능의 정수를 보여줄 다이내믹한 베팅 레이스가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의 신화를 새로 쓴 '솔로 퀸' 화사와 데뷔 12년 만에 런닝맨에 첫발을 들인 '역주행의 아이콘'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이른 아침에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했다.화사는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해 '탑백귀' 유재석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영케이 또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이력을 밝히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에 멤버들은 떼창은 물론, 무아지경 댄스와 에어 드럼까지 선보이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이번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에서는 승부를 예측하는 눈치 싸움과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진다. 과감하게 판을 흔드는 '불나방' 식 베팅과 배신, 그리고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선택이 맞붙으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화사와 영케이는 하하와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하며 "하하를 위해서는 무한대까지 쓸 수 있다"고 선언해,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의리와 배신 사이,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운명이 갈리는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 레이스는 12일

  • GD·BTS 이웃이라는 397만 유명 유튜버, 남다른 재력 자랑…100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전참시')

    GD·BTS 이웃이라는 397만 유명 유튜버, 남다른 재력 자랑…1000만 원 인센티브 지급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G리는 회사 복지를 공개한다. 앞서 지무비는 지드래곤, BTS가 사는 고급 아파트에 입주했다고 알려졌다.오늘(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지무비와 함께 일하고 있는 메인 편집자 노형준이 출연, '꿈의 직장'을 제보한다. 확실한 워라벨 보장은 물론, 최대 1천만 원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까지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 복지들이 있다는 것. 또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가장 큰 복지가 있다는데, 과연 그 복지는 무엇일지 방송이 기다려진다.오직 지무비만을 위해 마련된 프라이빗 영화 시사회도 눈길을 끈다. 작품 개봉 6개월 전부터 지무비에게 연락해 시사 일정을 조율하고, 리뷰 요청을 해온다는 것. 이는 업계 '섭외 0순위' 지무비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의 고질적인 직업병도 공개된다. 영화 감상이 직업인 만큼, 단순 작품을 즐기기 위해 극장에 방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그런데도 최근 극장에 가서 본 작품이 '왕과 사는 남자'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억대 연봉의 톱 크리에이터 지무비도 피할 수 없는 게, 바로 부모님의 잔소리. 지무비 집에 방문한 부모님은 아들을 보자마자 "과자 같은 거 먹지 마라", "요새도 새벽까지 일하니?", "야채는 왜 안 먹냐" 등 사랑(?) 가득한 잔소리 폭격을 쏟아낸다. 크리에이터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채널 운영도 해봤다는 아버지의 말이 참견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곧이어 아버지의 채널을

  • 박서진, 동생 효정 교통사고→전신 마비 위기…“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아” ('살림남2')

    박서진, 동생 효정 교통사고→전신 마비 위기…“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아” ('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교통사고 후유증에 걱정을 내비쳤다.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근 교통사고로 병상에 누운 효정과 그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박서진의 사연이 공개됐다.앞서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어머니의 갑상샘암 의심 소식으로 가슴 아픈 시간을 보냈던 박서진은 동생 효정까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터널 내 추돌사고를 당한 것.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니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특히 의사로부터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소견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박서진은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며 동생 효정이 “찌릿찌릿하다”며 통증을 호소한 후 걱정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은지원도 “찌릿찌릿하다는 건 신경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희귀병→신내림까지’…70억 번 女가수, “42세 목숨 걸고 출산”

    ‘희귀병→신내림까지’…70억 번 女가수, “42세 목숨 걸고 출산”

    ‘당돌한 여자’ 서주경이 전성기 시절의 화려함 뒤에 감춰졌던 인생사를 털어놨다.최근 MBN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채널에는 “급성으로 하혈을 했고요.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꿈 꾸는 서주경 사연?|특종세상 사없사 689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은 지난해 5월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689회를 재편집한 것이다.국민 애창곡 ‘당돌한 여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서주경은 한때 수십억 원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돌한 여자'는 한국 기네스북에도 오를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고.서주경은 “서주경은 "세간에 알려진 재산 70억보다 더 있다"고 말할 정도로 부를 쌓았다”고 말하며 '수익 소문'에 대해 말했다.하지만 화려한 성과와 달리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고, 고난의 연속이었다. 서주경은 약 30년 가까이 신장에 다수의 낭종이 생기는 희귀 병인 '다낭성 신장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의료진으로부터 “상태 악화가 될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30년간 이 병을 앓아왔으며 "콩팥, 간, 폐, 갑상선, 뇌 등 전신에 낭종이 있다"고 고백했다.이어 충격적인 고백은 ‘29세에 신내림’을 받았다는 사실이었다. 어릴 때부터 원인불명의 병을 앓던 그는 “하혈을 하고 병원에 가도 원인을 찾지 못했다. 누군가가 자꾸 옆에서 말을 하고 40살까지 못 살 거라고 하더라"며 생존을 위해 신내림을 받았다”고 말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주경은 가수 활동을 포기하지 않았다. “노래를 계속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는 그는 힘

  • 김고은, 10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 호흡…"흐뭇한 웃음 나와, 나이 안 느껴져" ('윰세')

    김고은, 10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 호흡…"흐뭇한 웃음 나와, 나이 안 느껴져" ('윰세')

    1991년생 김고은이 2001년생 김재원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연출 이상엽, 이하 '윰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가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김고은은 극 중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했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 역을 맡았다. 10살 연하 김재원과의 호흡을 묻는 말에 그는 "완벽했다고 생각한다. 시즌 3에 다 담겨 있을 테니 관심 갖고 봐달라. 하이라이트 영상을 방금 처음 봤는데, 내가 연기를 하고 있었음에도 흐뭇하게 웃고 있더라. 영상이 귀엽게 잘 나온 것 같다. 시즌 3를 꼭 봐주길 바란다"고 미소 지었다.또한 김고은은 "피부과를 열심히 다녔다. MZ 용어 같은 것도 배웠다. 재원 씨가 나이보다 성숙한 면이 많아서 10살 차이라는 게 직접적으로 느껴지진 않았다"고 덧붙였다.김재원은 무미건조한 유미의 일상에 설렘을 선물할 유미의 담당 PD 순록 역을 맡았다. 김고은과의 호흡에 대해 그는 "후배 입장에서는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만약 느껴졌다면 다가가기 어려웠을 텐데, 그냥 좋은 누나, 예쁜 누나, 밥도 잘 사주는 누나였다. 촬영에 들어가면 눈빛이 바뀌며 프로페셔널한 선배의 모습이 느껴졌다. 나이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최애 세포를 꼽아달라

  • 변우석, '가짜 논란' 터졌다더니…"웃어본 적 없어"('놀뭐')

    변우석, '가짜 논란' 터졌다더니…"웃어본 적 없어"('놀뭐')

    '놀면 뭐하니' 배우 변우석이 혹독한 예능 신고식으로 웃음을 선사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신입 회원 변우석의 봄맞이 강남 회동이 그려졌다.이날 '쉼표, 클럽' 신입 회원으로 변우석이 등장했다. 정준하와 똑같은 의상에 빨간 베레모 패션을 장착하고 등장한 그는 "제가 '강변'(강남역 변우석)이다.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들어서 왔다"고 밝혔다.변우석 등장에 절친 주우재는 "얘가 입으니까 명품 같다"며 '짭변' 정준하와 비교해 웃음을 안겼다. '가짜 논란'이 불거지자, 정준하는 "나는 '강남역 변진섭'이라고 변명해 폭소를 유발했다.변우석 옆자리에 앉은 유재석은 "얼굴이 수려하다"고 감탄했다. 주우재는 "둘이 한 프레임에 담기에 너무 비교된다"며 절친을 챙겼다.'강변' 대신 꺽다리, 63빌딩, 남산타워 별명을 추천받은 변우석은 "별론데요"라고 솔직하게 반응한 뒤, 직접 '변산타워'라는 별명을 선택하며 예능감을 드러냈다.또 변우석은 일정표 만드는 유재석의 독수리 타법에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고, "제가 해드려도 될까요?"라며 친절함을 베풀기도 했다. 계획표를 보던 그는 "꽃구경 진짜 하고 싶었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카페 결제가 걸린 '웃지마' 게임에서 변우석은 "웃어본 적이 없다"고 선언했다. 이에 허경환이 "한 번 웃겨볼까?"라며 도발했지만, 곧 "제가 실수한 것 같다"며 위축된 모습

  • 유재석, "아들도 좋지만, 9살 딸은"…아빠 무장해제 '한마디'

    유재석, "아들도 좋지만, 9살 딸은"…아빠 무장해제 '한마디'

    국민 MC 유재석도 자식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현실 아빠'였다.11일 채널 '뜬뜬-핑계고'에서는 지석진, 허경환, 홍현희가 출연해 일상 토크와 현실적인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여느 부모들과 다름없는 육아의 고충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뜻밖의 행복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먼저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아들이 홍현희 씨 뭐해요?라고 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재석은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때로는 너무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있으면 진짜 웃게 된다"며 잇몸 웃음을 지어 보였다.특히 유재석은 아들 지호와 9살 딸 나은이를 키우며 느끼는 미묘한 차이를 언급해 아빠들의 공감을 자극했다.그는 "지호 때문에도 웃지만, 아무래도 나은이 때문에 더 많이 웃게 된다"며 딸 나은이가 선사하는 특별한 존재감을 고백했다.딸이 아빠를 무장해제시킨 일화를 언급하며 "어저께도 나은이가 저한테 선물을 줬다. '아빠 손 펴봐, 내가 줄게'라고 해서 '이게 뭐야?'라고 했더니 '이빨 뺐어'라고 하는 거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유재석은 "진짜 깜짝 놀랬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준범이도 '엄마 화장 좀 해'라고 하더라. TV 광고에 송혜교 씨가 나오는데 엄마 닮았냐고 하니까 '아니야' 이러는데 예쁘다는 소리를 아들한테 못 들어봤다"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168cm’ 허경환, 178cm 전여친 재회 충격…“내가 시야에 없다”

    ‘168cm’ 허경환, 178cm 전여친 재회 충격…“내가 시야에 없다”

    코미디언 허경환이 과거 연애 경험을 털어놓으며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  11일 ‘뜬뜬-핑계고’에서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전했다. 함께 출연한 유재석과 홍현희은 자연스럽게 결혼과 연애 이야기를 꺼냈고, 대화는 점점 과거 연애사로 이어졌다. 이날 허경환은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게 쉽지 않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썸은 잠깐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현재 연애 상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분위기를 바꾼 건 그의 과거 연애담이었다. 허경환은 “키를 크게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너무 작은 건 어렵고 오히려 키 큰 쪽은 괜찮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한 경험을 떠올렸다. 실제로 그는 170cm 후반대의 여자친구와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키 차이가 더 크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같이 서 있으면 괜히 내가 더 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다. 싸울 때도 볼품 없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야기의 정점은 이별 이후였다. 허경환은 “헤어진 뒤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인사를 해야 하나 고민하면서 지나가는데, 상대가 나를 전혀 못 본 것 같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순간 ‘아, 내가 진짜 작긴 작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특유의 셀프 디스로 웃음을 더했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스튜디오 분위기도 한층 더 뜨거워졌다. 한편 '대세' 허경환은 현재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꾸준

  • 아이유♥변우석, 영화관 데이트 포착됐다…결혼하기 위해 부담스러운 플러팅 연발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영화관 데이트 포착됐다…결혼하기 위해 부담스러운 플러팅 연발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의 마음을 찍기 위해 고군분투한다.오늘(11일)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2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으로부터 프러포즈 승낙을 얻어내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직진 플러팅이 시작된다.앞서 성희주는 원치 않는 상대와 결혼을 요구하는 가족들에게 분노하며 직접 결혼 상대를 물색하던 중 이안대군을 떠올렸다. 이안대군과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해보겠다는 야망을 품은 성희주는 칠전팔기 끝에 이안대군을 만나 결혼하자는 뜻을 밝혔다. 이에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이안대군의 답이 궁금해진다.이안대군의 마음을 얻고 결혼을 성취하기 위한 성희주의 치열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달리는 도로 위를 비롯해 영화관, 승마장 등 이안대군이 가는 곳마다 졸졸 따라다니며 손하트와 눈빛 공격 등 애정 공세를 퍼붓는 성희주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부른다.이안대군은 우연을 가장해 공적인 자리는 물론 사적인 자리까지 나타나는 성희주의 행동에 탐탁지 않은 표정을 지어 녹록지 않은 프러포즈 여정을 예감케 한다. 과연 이안대군의 철벽을 무너뜨리려는 성희주의 노력이 프러포즈 성공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커진다.'21세기 대군부인' 2회는 오늘(1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클라이맥스' 하지원, 베드신 동영상 유출됐다…배우 이미지 무너져→♥남편에게 불똥까지

    '클라이맥스' 하지원, 베드신 동영상 유출됐다…배우 이미지 무너져→♥남편에게 불똥까지

    '클라이맥스' 하지원의 베드신 동영상이 유출되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8회 엔딩을 기점으로 권력 게임의 판세가 완전히 뒤집혔다. 추상아(하지원 분)의 영상 공개 이후 방태섭(주지훈 분)은 사실상 당선이 어려운 치명적 위기에 몰렸고, 추상아 역시 배우 인생 최악의 순간과 마주했다. 반면 이양미(차주영 분)는 상대를 향한 공격에 성공하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황. 남은 9, 10회에서는 무너진 자들의 반격과 승기를 잡은 자의 마지막 선택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먼저 방태섭은 추상아와 관련된 영상 공개로 선거를 이어가기조차 쉽지 않은 위기에 처했다. 공적인 이미지와 명분이 흔들린 것은 물론, 여론 역시 급격히 돌아선 상황. 당선 가능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지금, 방태섭이 이대로 무너질지 손국원(주진모 분) 라인의 핵심 인물 그림자(박성일 분)의 진술과 비자금 관련 증거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 들며 판을 뒤집는 반격에 나설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다. 방어가 아닌 정면 돌파만이 남은 방태섭의 선택이 마지막 승부의 흐름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추상아 역시 가장 가혹한 순간과 마주했다. 공개된 동영상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그가 감춰온 상처와 감정, 그리고 현재의 위치까지 한꺼번에 흔드는 결정적 사건이 됐다. 배우로서 쌓아온 이미지와 신뢰가 무너질 위기에 놓인 가운데 추상아는 더 이상 사건의 주변부에 머물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무엇보다 이번 사태가 방태섭의 정치적 위기와도 직결되며 파장이 커진 만큼 추상아가 침묵을 택할지, 아니면 직접 입

  •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타격 제대로 맞았다…9.5%→6.7% 시청률 9회 만에 급락 ('신이랑')

    유연석, 아이유♥변우석 타격 제대로 맞았다…9.5%→6.7% 시청률 9회 만에 급락 ('신이랑')

    유연석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6회에서 10.0%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고, 8회에서도 9.5%로 준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그러나 아이유와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동시간대 첫 방송된 지난 10일, 9회 시청률은 6.7%로 떨어졌다.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유연석이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했다. 그는 따뜻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캐릭터의 모습을 통해 극 중 상대편에 있던 한나현(이솜 분)과 관계에 변화를 일으킨 것은 물론, 안방극장마저 훈훈함으로 물들였다.유연석은 이랑이 나현과 상처를 공유하면서 깊어지는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그는 앞서 나현에게 죽은 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잠든 나현을 향해 "그동안 귀신 본다고 마음 아프게 한 거 정말 미안해요"라며 조심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말투로 이랑의 속내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랑이 매형에게 귀신을 보는 법을 안다고 말했을 때 나현을 떠올리며 "이게 제 운명이라면, 저 받아들이려고요"라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놀이공원에서 나현의 언니로 빙의한 유연석의 모습은 이전과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했다. 이랑은 밝고 다정하게 건네는 말로 그가 나현의 언니로 빙의했음을 알아챌 수 있게 했다. 이어 빙의에서 깨어난 뒤 자신을 끌어안으며 울고 있는 나현을 토닥이면서 보인 아련한 눈빛은 뭉클함을 전했다. 이때 우는 나현의 손을 잡고 뛰는 장면, 중간에 빙의에서 깬 이랑이 두려움을 참고 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