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전현무, 곧 결혼 앞뒀나…예식장서 포착 "스케줄도 전부 비워" ('사랑꾼')

    전현무, 곧 결혼 앞뒀나…예식장서 포착 "스케줄도 전부 비워" ('사랑꾼')

    방송인 전현무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의 결혼식 사회자로 만능 MC 전현무가 출격해 남다른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전현무는 과거 출연한 예능에서 맺은 럭키와의 깊은 인연으로 결혼식 사회자를 맡았다고.럭키와 형제 같은 케미를 보여주던 전현무는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다.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얼른 결혼하셔야 한다. '조선의 사랑꾼'에 빨리 오시라, 저희가 빨리 보내드리겠다"며 새로운 사랑꾼 영입(?)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회를 맡은 이유에 대해 "럭키는 가족이기 때문에 (사회를) 안 볼 수가 없다"며 "저는 외아들이지만, 형제가 있다면 스케줄을 비우지 않냐. 진작에 스케줄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말한다.또 그는 "제 주변에 (다 결혼해서) 이제 아무도 없다.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데...내 몫까지 행복하길 바란다"며 "신혼여행을 안 가는 것으로 안다. 2세를 제수씨가 품고 계시니까, 무슨 신혼여행이 필요하냐. 사진 나오면 보내주고, 아기 선물부터 필요한 것 다 해줄 테니까 내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라. 축하한다"고 덧붙인다.한편 럭키는 지난해 승무원 출신의 비연예인 아내와 한강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많은 이의 축복 속에 치러진 럭키의 결혼식 현장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기안84, 인연 만났다…마라톤으로 맺어진 사이라더니, 만남 포착 ('극한84')

    기안84, 인연 만났다…마라톤으로 맺어진 사이라더니, 만남 포착 ('극한84')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북극 마라톤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11일 방송되는 MBC ‘극한84’ 7회에서는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을 찾은 극한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안84, 권화운, 강남은 이전과는 다른 긴장감 속에서 북극을 향한 도전의 무게를 실감한다.코펜하겐에서 열린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은 이전 마라톤 대회의 들뜬 분위기와 달리 차분하고 비장함이 감도는 분위기로 극한크루를 맞이한다. 엑스포에서 빙판으로 시작되는 코스, 제한 시간, 안전 수칙 등이 차례로 안내되자, 참가자들은 숙연하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북극에서 치르게 된 강남은 공개된 코스와 정보를 확인한 뒤 두 눈을 질끈 감으며 부담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이날 기안84는 엑스포 현장에서 뜻밖의 인연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바로 남아공 빅5 마라톤에서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호주 러너. 기안84는 마라톤으로 이어진 인연에 놀라워하며 잠시나마 긴장감을 내려놓는다. 권화운은 남아공 빅5 마라톤 당시 1등을 차지했던 라이벌 호주 선수의 참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북극에서 1등 하겠다”라고 승부욕을 불태워 기대감을 더한다.긴장감이 감도는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과 극지 도전의 무게를 온몸으로 체감한 극한크루의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남주, 10년째 대학 졸업 못 했다…"심사로 재입학, 신예은과 같이 다녀"('런닝맨')

    김남주, 10년째 대학 졸업 못 했다…"심사로 재입학, 신예은과 같이 다녀"('런닝맨')

    '런닝맨' 에이핑크 김남주가 10년째 대학교에 다닌다고 털어놨다.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컴백한 에이핑크(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박초롱, 오하영)가 함께한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 레이스가 진행됐다.이날 유재석은 멤버들 근황을 궁금해했다. 김남주는 "대학생으로 지내고 있다. 7년 만에 복학했다. 10년째 졸업을 못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국이 "저 정도면 다시 시험을 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드러내자, 김남주는 "심사받아서 재입학했는데, 졸업은 언제 할지 모르겠다. 배우 신예은 씨랑 같이 복학했다. 둘 다 졸업을 못 해서"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프로듀서 라도와 내년 5월 결혼을 발표한 윤보미는 멤버들의 축하 속에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5월 되면 실감 날 것"이라며 축하했다.이동 중 유재석은 박초롱의 단발머리를 언급하며 "세찬이가 좋아한다"고 전했다. 과거 양세찬은 "박초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바. 제작진은 자막으로 "나올 때마다 끝없이 양세찬이 박초롱 얘기를 했다"며 러브라인을 몰아갔다.이에 윤보미는 "초롱 언니 솔로다. 빛이 나는 솔로"라면서 "언니는 연애하면 진짜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이거까지 챙긴다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양세찬은 "최근 솔로 됐냐. 그냥 빛이 나는구나"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도 좀 알아봐야 한다. 너희의 일방적인 입장만 듣고 대시하기엔 좀 그러니까 우리도 좀 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양세찬은 박초롱 접시에 음식을

  •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간 뒤 생활고…아이 우유도 못 샀다"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간 뒤 생활고…아이 우유도 못 샀다"

    배우 김승현의 어머니 옥자 씨가 과거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11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남편이 은퇴한 70대 와이프의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옥자 씨는 최근 남편의 은퇴 선언 이후 다시 한번 생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자 씨는 둘째 아들에게 "엄마가 아직 멀쩡하니까 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남편이 오랜 기간 운영해온 공장을 정리하며 은퇴를 결정했기 때문이었다. 아들은 "이제는 쉬셔도 된다"며 만류했지만, 옥자 씨는 "집에만 있으면 안 된다. 아빠가 일을 안 하면 하루 종일 같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단호하게 말했다.이 과정에서 옥자 씨는 과거 가장으로 생계를 도맡아야 했던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옛날에 공장에 불이 났던 적이 있었다. 그때 너희 아빠가 구치소에 들어갔었다"며 "아이들 우유 사 먹일 돈도 없었다. 공장 일, 반찬 장사, 과일 장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아빠도 결국 (구치소에서) 빼내야 하지 않느냐. 부업을 하면서 어떻게든 버텼다"며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아들은 "일자리를 알아보겠다"고 답했고, 옥자 씨는 "떡볶이 장사를 해도 되고,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며 여전히 일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변우석 바통 받은 2000년생 문짝남…'191cm 80kg'이라더니 능글맞은 대사도 척척 ('은애하는')

    변우석 바통 받은 2000년생 문짝남…'191cm 80kg'이라더니 능글맞은 대사도 척척 ('은애하는')

    2000년생 배우 문상민이 플러팅 불도저로 변신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91cm 80kg이라고 알려졌으며, 일각에서 변우석을 이을 문짝남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3회에서 주인공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직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겉으로는 툴툴거리지만, 누구보다 속 깊은 이열의 내면을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이날 방송에서 문상민은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대사로 첫 장면부터 설렘을 자아냈다. 자신의 정체가 들통난 줄 알고 당황한 홍은조 앞에서 능글맞고 여유로운 태도로 행동하며 이열의 '오빠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문상민은 혜민서의 환자를 돕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이열의 따뜻한 내면을 담아냈다. 서슴지 않고 자기 옷을 벗어 환자에게 덮어주고, 홍은조의 상처를 직접 치료해 주는 등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 상반되는 진지하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엔딩 신에서 문상민은 "은애하는 사내 있어? 있어도 알 바 아냐. 내일 시간 있지? 좀 내. 수작 거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제대로 걸어볼까 하는데"라는 돌직구 대사로 직진 플러팅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열이 홍은조의 상처 입은 손에 옷고름을 매어주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6%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상민은 이열의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을 드러내는 플러팅 대사들을 오히려 담백한 톤으로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 고영배, 권정열 과거 폭로…"♥김윤주 만나기 전 개차반이었다" ('사당귀')

    고영배, 권정열 과거 폭로…"♥김윤주 만나기 전 개차반이었다" ('사당귀')

    소란 고영배가 절친 10CM 권정열-김윤주 부부의 과거를 폭로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고영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고영배는 거침없이 새 보스가 된 김윤주에 대해 "워낙 답도리를 잘 하는 성격이다"며 절친답게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고, 특히 이들 부부의 결혼을 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 이유에 대해 고영배는 "권정열이 워낙 결혼 전에 개차반이었다. 김윤주를 만나면서 사람이 달라졌다. 결혼 후에는 훨씬 좋아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듣고 있던 김윤주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표정을 놓치지 않고 있던 MC 전현무는 "정열씨 한테도 잡도리를 했나보다"고 농담을 건넸고, 김윤주는 "제가요?"고 당황해했다. 이에 MC들은 표정이 너무 무섭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10CM 권정열 김윤주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제니가 제니했다…데뷔 10주년에 '골든디스크' 3관왕 영예…"꿈에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해"

    제니가 제니했다…데뷔 10주년에 '골든디스크' 3관왕 영예…"꿈에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대상 수상에 이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장악했다.제니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아티스트 대상'을 포함해 총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무대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제니는 '루비 그 자체'를 연상시키는 레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명불허전 '퀸' 다운 비주얼과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날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글로벌 임팩트 어워즈 위드 프리즘', '아티스트 대상'까지 총 3관왕 차지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더해 블랙핑크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해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다.영예로운 수상과 함께 제니는 'Filter'(필터), '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댐 라이트), 'like JENNIE'(라이크 제니) 무대를 선사, 각 무대의 개성을 선명하게 살린 편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이날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Filter' 무대에서는 댄서들과 함께 예술적인 표현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에서는 여유로운 그루브를 보여주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like JENNIE' 무대에서는 편곡이 더해진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 '♥이선빈과 9년 연애' 이광수, 속내 고백했다…"나로 인해 웃으면 좋아, 시간 쏜살같아"

    '♥이선빈과 9년 연애' 이광수, 속내 고백했다…"나로 인해 웃으면 좋아, 시간 쏜살같아"

    '데이즈드'가 2026년 1월 호를 통해 배우 이광수와 함께한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광수는 2018년부터 이선빈과 공개 연애 중이다.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에서 백도경 역을 맡아 낯선 ‘빌런’의 얼굴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끈 이광수는 공개된 화보에서도 마치 백도경을 연상케 하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레더 재킷과 스키니진 등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룩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모델’ 이광수로서의 면모 역시 확실히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멋있다", "톱모델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인터뷰에서 이광수는 모델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 재미있게 했다. 나이가 어리기도 했고, 끼가 많아 보여서 아마 (모델) 계약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과 연기를 병행하는 현재에 대해서는 "시간이 쏜살같다. 요즘 개인적으로는 일을 더 재밌게 하고 있다. 이것저것 하니까 살아있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평소와는 다른 이미지로 '조각도시' 속 백도경 역을 소화한 데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해도 되는 캐릭터니까. 사람들의 미움만 받으면 성공하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뗀 뒤, "나라는 사람을 생각했을 때 몹시 의외성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봤다. 정말 미워 보이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며 진심을 전했다.'조각도시'를 비롯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콩팥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콩콩밥밥'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광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quo

  • 'BTS 진 닮은 꼴' 류진 아들, 결국 방송계 진출했다…188cm 훈남 비주얼 자랑 ('스파이크워')

    'BTS 진 닮은 꼴' 류진 아들, 결국 방송계 진출했다…188cm 훈남 비주얼 자랑 ('스파이크워')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임찬형은 앞서 시청자들 사이 "BTS 진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오늘(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 기묘한 팀이 'AH 배구 클럽'을 상대로 간절한 첫 1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AH 배구 클럽'에 깜짝 놀랄 선수가 숨어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AH 배구 클럽'의 여자 주장이자 아웃사이드 히터 박솔비가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이었고, 미들 블로커 임찬형은 배우 류진의 아들이었던 것.임찬형은 키 188cm의 폭풍 성장한 키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솔비 역시 174cm의 훤칠한 키에 선수 못지않은 파워와 경기 센스를 뽐내며 활약한다.딸 박솔비를 응원하기 위해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평가전을 직관한다. 박솔비가 스파이크 공격으로 활약할 때마다 "박솔비 좋다!"라고 응원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경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 코트에 들어가 직접 경기를 뛴다. 현역 최고 공격수 임성진은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코트 위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놓지만 'AH 배구 클럽'의 활약으로 뜻밖의 대반전이 펼쳐졌다고

  • '55세 돌싱' 임원희, 사생활 폭로 당했다…갱년기라더니 "♥소개팅 제안 거절" ('미우새')

    '55세 돌싱' 임원희, 사생활 폭로 당했다…갱년기라더니 "♥소개팅 제안 거절" ('미우새')

    11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윤민수, 허경환이 남성 갱년기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얼마 전 갱년기 테스트기를 통해 남성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밝혀진 임원희. 40대 후반의 윤민수, 허경환 역시 최근 몸에 열이 많이 나고, 부쩍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등 갱년기와 비슷한 증상이 있다며 불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 역시 임원희가 했던 갱년기 테스트기로 확인에 나섰다. 예상치 못했던 아들의 갱년기 증상 소식에 지켜보던 허경환母, 윤민수母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봤다. 母벤져스를 긴장하게 만든 윤민수, 허경환의 갱년기 테스트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윤민수는 "최근 임원희가 소개팅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외로워하는 임원희를 위해 윤민수가 직접 소개팅 제안을 했던 것. 앞서 임원희와 윤민수 두 사람 모두 이혼한 '돌싱'이라고 알려졌다.이를 믿지 못한 허경환은 "진짜냐", "(상대방분이) 장난친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이에 윤민수는 증거 화면까지 보여주며 심지어 임원희가 소개팅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거절했다고 재차 밝혔다. 임원희는 소개팅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모두의 공분을 샀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자정이 넘은 야심한 시각, 세 사람은 어디론가 향했다. 춥고 어두컴컴한 장소에 도착한 허경환은 "오늘이 1년 중 딱 하루만 '이것'을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것'을 발견 후 소원을 빌면 갱년기 탈출을 할 수 있다는 것.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 '정혜영♥' 션 셋째 아들, 연예계 진출하나…"더 빨라" 아빠 닮은 훤칠한 외모 ('뛰산')

    '정혜영♥' 션 셋째 아들, 연예계 진출하나…"더 빨라" 아빠 닮은 훤칠한 외모 ('뛰산')

    정혜영, 션 부부의 셋째 아들 하율 군이 '뛰어야 산다2'에 출연해 션과 동반주에 나선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에서는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2025 MBN 서울 마라톤 대회'에서 뛰산 크루가 저마다의 짝꿍과 10km 동반주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조합은 션 부자다. 션은 동반주 짝꿍인 셋째 아들 하율이에 대해 "저보다 10km 대회 기록이 10분이나 빠르다. 한번은 가족 여행 중에 '아빠랑 같이 뛸래?'라고 했더니 '아빠는 천천히 뛰잖아요'라고 하더라. 저도 어디 가서 이런 말 듣는 사람이 아닌데…"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하율이의 실력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반가운 얼굴들도 포착된다. 시즌1에서 활약했던 조진형과 정호영 셰프를 비롯해 배우 이시우,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영광이 대회에 참여해 뛰산 크루와 함께 달리는 것. 특히 김영광은 임수향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를 자처하는데, 달리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임수향의 모습에 그는 "너 많이 늘었다"라고 칭찬한다.그러자 임수향은 "나 이제 임러너야, 완전 러너지"라며 자신의 짝꿍인 9세 어린이 앞에서 어깨뽕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최영준 역시 7세 어린이 러너와 호흡을 맞추는데, 일일 아빠 역할을 하게 된 그는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이런 경험이 좋다"며 행복해한다. '뛰어야 산다 시즌2' 7회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조세호도 하차했는데…'1박2일' 초유의 사태 터졌다, 제작진에 거부 선언

    조세호도 하차했는데…'1박2일' 초유의 사태 터졌다, 제작진에 거부 선언

    조세호가 '1박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문세윤이 저녁 식사를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날 '1박 2일' 팀은 저녁 복불복 미션에서 마치 온몸이 찢기는 듯한 고통을 감내하며 저녁 식사를 획득한다. 그러나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중에도 슬픈 눈으로 묵묵히 바라만 보며 좀처럼 수저를 들지 않는다.그러던 중 문세윤은 돌연 카메라를 향해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나 문세윤, 먹지 않겠습니다"라고 저녁 식사를 하지 않겠다는 공식 선언을 하며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먹신'인 그가 저녁 식사를 스스로 거부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저녁 식사 거부에 이어 문세윤은 촬영 도중 입고 있던 상하의를 모두 탈의하며 또 한 번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나체 상태가 된 문세윤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던 김종민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진 채 웃음보를 터트린 데 이어 "아기야 아기"라며 마치 실성한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그런가 하면 이준은 녹화 도중 혼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수면을 취한다. 멤버들과 제작진 역시 취침 중인 이준을 위해 목소리 볼륨을 확 낮춘 채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문세윤의 저녁 식사 거부 선언부터 상하의 탈의 이유, 이준의 녹화 중 취침의 진실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나혼산' 멤버 저격 당했다…전현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남의 밥그릇 떠먹으려고" ('톡파원')

    '나혼산' 멤버 저격 당했다…전현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남의 밥그릇 떠먹으려고" ('톡파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멤버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계의 아귀'라고 저격했다. 오는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의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세계 직업 탐구생활 일본 편, 그리고 프랑스 파리 ‘톡파원GO’가 공개된다. 프리 선언 이후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김대호와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전현무가 김대호를 향해 “프리 아나운서 계의 메기”라고 표현하며 “저도 프리하자마자 욕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나갔는데 이만큼 많이 나가진 않았다”며 김대호의 엄청난 활약에 대해 혀를 내두른다. 김대호는 “아귀처럼 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내 숟가락 들고 남의 밥그릇도 떠먹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덧붙이며 예능계를 향한 선전포고를 날렸다. 이에 김숙이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냐”라고 묻자 김대호는 “오늘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톡파원 25시’ 고정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호주의 햇살 가득한 도시 브리즈번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먼저 자연 암벽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캥거루 포인트 절벽’에 도착한다. 그러나 90도에 가까운 아찔한 경사와 자연 암석의 거친 표면에 클라이밍을 좋아한다는 김대호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이어 브리즈번 근교 도시 골드코스트로 이동한 톡파원은 천마리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는 골드코스트의 유명 관광지인 ‘야생동물 보호 구역’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직접 코알라를 가까이서 만져보고 식사까

  • '추성훈♥' 야노시호, 알고보니 스태프와 불통 관계였다…역사상 가장 호흡 안 맞아 ('전참시')[종합]

    '추성훈♥' 야노시호, 알고보니 스태프와 불통 관계였다…역사상 가장 호흡 안 맞아 ('전참시')[종합]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본의 워너비 아이콘 야노 시호의 아이콘 션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지난 10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 먼저 야노 시호가 우아함 뒤에 숨겨진 털털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였다. 기상 후 'K-마스크팩'의 자투리까지 목에 붙이는 알뜰살뜰 관리법을 선보인 야노 시호. 이어 'K-한약' 사랑으로 이너 뷰티를, 명상으로 이너피스까지 챙기며 아침부터 꽉 채운 자기 관리 코스를 완성했다.평소 건망증이 심해 하루에도 몇 번씩 소지품을 찾는다는 야노 시호는 반전 매력 그 자체였다. 이날 역시 어질러진 호텔 방에서 휴대 전화와 노트북을 찾아 헤매, 손 많이 가는 '도쿄 아줌마' 특유의 친근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전국 이모, 삼촌들을 '사랑 앓이'하게 만든, 어느새 훌쩍 큰 딸 사랑이와 함께한 한국어 화상 레슨에서는 깨발랄 리액션과 "남자친구 필요해요"라는 매콤한 농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전참시' 역사상 가장 호흡이 맞지 않은 야노 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불통 케미'가 웃음보를 자극했다. 야노 시호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섞어 쓰며 역대급 수다 본능을 뽐냈고, 매니저가 말을 알아듣지 못해 번역기까지 소환되는 소통 사투 속에서도 개의치 않고 쉼 없이 말을 이어가는 '마이웨이' 수다로 폭소를 유발했다. 주제도 장르를 불문했다. 매니저의 남자친구 유무를 집요하게 체크하더니 급기야 스튜디오에서 대신 공개 모집에 나서는 '연애 참견러'로 변신하는가 하면, "매출이 회사에서 1번이 되고 싶다"는 매운맛 신년 야망까지 거침없이 드러내는 등 오디

  • 유재석,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사생활 구설' 이이경과는 멀어졌지만…'런닝맨'서 화목한 케미

    유재석,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사생활 구설' 이이경과는 멀어졌지만…'런닝맨'서 화목한 케미

    유재석의 대표 예능으로 꼽히는 '런닝맨'이 게스트 에이핑크 멤버들과 함께 추격전 케미를 선보인다.오늘(1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숨 막히는 추격전 끝에 '진짜' 금 가방을 거머쥔 주인공이 공개된다.이번 레이스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진짜 금 가방을 찾아 사수해야 한다. 이에 호시탐탐 서로의 가방을 노리던 와중, 제 발로 호랑이굴에 들어가는 유재석과 양세찬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그 이유는 금 가방을 향한 욕망 하나로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두 사람까지 이끌고 김종국의 가방을 뺐어야만 했는데 '런닝맨 대표 쫄보'들답게 막상 유리창 너머의 김종국을 앞에 두고 한참을 주저하자, 참다못한 윤보미가 유재석을 문으로 밀어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체 무슨 이유로 이들은 호랑이 김종국의 가방을 노리게 된 것인지, 겁쟁이들의 금 가방 습격 사건의 전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금 가방을 찾아내 사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긴 금 가방을 열 수 있는 곳은 오로지 판정대 뿐이었다. 이에 각 팀 모두 판정대 위치를 발견한 즉시, 최종 금 가방 사수를 놓고 길거리에서 금 가방 추격전이 한바탕 펼쳐질 수밖에 없었다. 서로 빼앗고 빼앗기는 무한 굴레에 오하영은 "이거 되게 더러운 방송이구나?"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한편 유재석은 지난해 말,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연예인들의 잇따른 하차로 결별을 겪었다. 조세호는 '조폭 연루 의혹'에 휘말린 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고, MBC '놀면 뭐하니?'에 함께 출연하던 이이경 역시 사생활 구설에 휩싸이며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