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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나은 동생♥' 임찬규, 결혼설 불거졌다더니…아이 셋 육아 포착 됐다 ('야구기인')

    '손나은 동생♥' 임찬규, 결혼설 불거졌다더니…아이 셋 육아 포착 됐다 ('야구기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동생이자 프로 골퍼 손새은과 공개 열애 중인 임찬규가 육아에 도전한다. 앞서 두 사람은 결혼설이 있기도 했지만 임찬규는 "올해 결혼한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 정해지면 알려드리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4화에서는 '임아빠'로 변신한 임찬규와 그의 절친이자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홍창기가 함께하는 파란만장한 '삼형제 육아 도전기'가 펼쳐진다. 비시즌을 맞아 육아에 지친 동료 유부남 선수들을 위해 큰맘 먹고 대리 육아에 나선 두 선수를 혼비백산하게 한 주인공은 아빠들을 쏙 빼닮은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이다. 유영찬 선수의 아들 유이안, 박해민 선수의 아들 박이든, 그리고 고우석 선수의 아들 고태현 군이 그 주인공으로, 그라운드의 에이스들도 쩔쩔매게 만든 아이들의 무한 체력과 키즈카페 곳곳에서 발발하는 '장난감 소유권 분쟁'은 9회 말 투아웃 상황보다 더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쉼 없이 이어지는 놀이 시간과 점심 식사, 그리고 잠도 자지 않는 '에너자이저' 주니어들의 공세에 두 선수는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겪는다. 평소 냉철한 승부사였던 홍창기가 공룡 수트를 착용하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물론,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대화가 끊이지 않던 임찬규의 무한 에너지마저 방전시킨 육아 현장은 '영혼이 가출'한 에이스들의 리얼한 모습과 함께 이번 화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4화는 2일 오후 6시 티빙

  • 이나영, 공식석상서 굳은 표정 포착…눈빛 가라앉고 분위기 어두워져 "긴장 못 놔" ('아너')

    이나영, 공식석상서 굳은 표정 포착…눈빛 가라앉고 분위기 어두워져 "긴장 못 놔"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오늘(2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영혼을 갈아 넣은 로펌 L&J의 창립 10주년 기념식 현장을 공개했다. 그 이유에 대해 "거대한 스캔들의 시작이 되는 결정적 사건이 발생한다"고 예고, 궁금증을 자극한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인물들의 과거, 관계, 진실이 얽히며 서서히 나타나는 긴장 구조가 특징인 작품으로, 1회부터 인물들의 현재 위치와 균열을 동시에 보여주며 강한 흡인력을 형성할 예정이다. 그 출발점이 되는 장면이 바로 여성 범죄 피해자를 전문으로 변호하는 로펌 L&J(Listen & Join)의 창립 10주년 기념식이다.스틸 속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는 각자의 자리에서 손님을 맞으며 로펌의 얼굴로서 단단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무대 위 중심을 잡고 행사를 이끄는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여유 있는 태도로 현장 분위기를 안정시키는 대표 강신재,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호흡하며 공간을 채우는 열혈 변호사 황현진까지.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팀워크로 함께 일궈낸 L&J의 10년을 함께 축하하는 모습이다. 그 성과를 만끽하는 밝은 표정과 안정된 분위기는 이들이 현재 어떤 위치에 서 있는지가 분명하게 각인된다.하지만 이 분위기를 단숨에 뒤흔드는 순간이 포착된다.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환하게 웃고 있던 윤라영의 표정이 돌연 굳어버린 것. 눈빛이 가라앉고 공기가 바뀌는 찰나의 변화

  •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 건강 악화로 병원 行…급하게 CT 촬영 "혹이 보여 ('사랑꾼')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 건강 악화로 병원 行…급하게 CT 촬영 "혹이 보여 ('사랑꾼')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병원에서 포착된다.오는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에 이어 심씨 문중의 노총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두 번째 주인공이 된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병원을 방문해 걱정을 자아낸다.앞서 심현섭의 도움으로 결혼정보회사와의 일정을 잡았던 그는 복부 초음파를 받기 위해 침대에 눕는다. 담당의는 "여기 혹이 하나 보인다. 암이나 그런 건 아닌 것 같다"고 진단을 내린다. 또 "잘 치료하도록 도와드릴 테니까 제가 하라는 대로 잘하시면..."이라며 심권호를 안심시킨다.하지만 화면에 집중하던 담당의는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화들짝 놀란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걱정의 반응을 보내고, 김국진 역시 "의사 선생님이 놀라셨다"며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담당의는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심권호에게 다급하게 말한다는데. 연애 워크숍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53세의 저력을 과시했던 '레슬링 영웅' 심권호의 건강에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조선의 사랑꾼'은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보현, 곽튜브와 손잡았다…해외로 떠났다더니 지치지 않는 '인간 에너자이저'

    안보현, 곽튜브와 손잡았다…해외로 떠났다더니 지치지 않는 '인간 에너자이저'

    배우 안보현이 유튜버 '곽튜브'와의 튀르키예 여행을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보여줬다.안보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통해 공개된 튀르키예 미식 여행기에 출연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곽튜브와 함께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로 떠난 그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솔직한 모습은 물론, 여행 자체를 온전히 즐기는 모습과 배려 깊은 행동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영상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안보현의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기질이었다. 여행 중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도, 쉬는 시간조차 무언가 활동을 찾아 나서는 체력을 과시한 것. 특히 안보현은 카파도키아 구석구석을 누비며 계속해서 더 좋은 풍경을 눈에 담기 위해 부지런히 걷고 또 걸었다.또 모든 여행자의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카파도키아 열기구 탑승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일정을 시작했음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운이 좋다"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캐주얼한 여행복 차림에도 깨끗한 피부와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듬직한 모습 역시 돋보였다. 여행 내내 곽튜브를 살뜰히 챙기며 듬직한 형 역할을 톡톡히 한 안보현은 무거운 배낭을 멘 상태에서도 곽튜브의 짐을 대신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등 몸에 밴 배려심을 보여줬다.한편 안보현은 현재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바람은 못끊어" 불륜 또 터졌다…등하원 도우미와도 불륜→뜻밖의 장소에서 적발 ('탐비')

    "바람은 못끊어" 불륜 또 터졌다…등하원 도우미와도 불륜→뜻밖의 장소에서 적발 ('탐비')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딸의 등·하원 도우미와 바람을 피운 전적이 있는 남편의 또 다른 외도 의혹이 제기된다.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는 "바람을 피웠던 남편을 용서해 줬는데 또다시 외도를 하는 것 같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미용실을 운영 중인 의뢰인은 8년 전, 딸의 초등학교 입학과 함께 아이를 돌봐줄 도우미를 구하게 됐다. 마침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도우미로 오게 되면서, 친언니처럼 믿고 가까이 지내왔다고 했다.그러던 어느 날, 미용실 손님으로부터 "직장에 있어야 할 시간에 남편이 집으로 들어갔다"는 말을 듣게 됐다. 불길한 예감에 집으로 향한 의뢰인은 남편과 도우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다. 사건 이후 이혼을 결심했지만, 당시 충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던 딸을 위해 모든 것을 참고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그런데 최근, 남편의 휴대폰에 온 "그 여자 어땠어?"라는 수상한 문자를 보고 의뢰인은 또다시 불륜을 직감하게 된 것이었다. 조사에 착수한 탐정단은 며칠간 의뢰인의 남편을 지켜봤지만, 특별히 바람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주말에도 직장 상사들과 아침 운동을 하고 식사를 하는 등 비교적 건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하지만 잠시 후, 의뢰인의 남편과 직장 상사들이 도착한 뜻밖의 장소가 공개되며 상황은 급반전된다. 이를 지켜본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에서는 "바람은 못 끊는다", "용서를 해주면 안 된다"는 분노가 터져 나온다. 과연 의뢰인 남편의 수상한 주말 행적의 실체는 무엇일지, 그 진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채널A &#

  • '신은수♥' 유선호, 공개 열애 3일 만에…"엄청 사랑해 줄 것" 위로 받았다 ('1박2일')[종합]

    '신은수♥' 유선호, 공개 열애 3일 만에…"엄청 사랑해 줄 것" 위로 받았다 ('1박2일')[종합]

    지난달 29일 배우 신은수와 열애를 인정한 유선호가 무한 라이딩 지옥서 꼴찌를 한 가운데, 김종민이 위로의 말을 건넸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6 혹한기 캠프' 마지막 이야기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진 '고군산군도 레이스'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7%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마늘쪽 개수를 맞힌 이준이 꽃게구이를 영접하는 장면은 12.3%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길었던 혹한기의 밤이 지나고 멤버들은 무사히 기상하며 생존 신고를 마쳤다.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 속 야외 취침을 마친 김종민은 "오늘 역대급으로 춥고 힘들었다.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이번 혹한기 캠프가 '1박 2일'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혹독했음을 인정했다.'1박 2일' 팀은 혹한기 캠프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미션으로 등목을 할 멤버를 선정하는 못 박기 게임을 진행했다. 모든 멤버가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절실한 마음가짐으로 게임에 임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못을 박지 못한 김종민이 등목의 주인공으로 당첨됐다.영하 15도의 엄동설한 속 김종민은 상의를 탈의했고, 결국 냉수 등목에 성공하며 '2026 혹한기 캠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등목을 마친 후 김종민의 몸에서는 새하얀 김이 올라오며 마치 신이 강림한 듯한 신비로운 광경이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63개의 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섬의 군락 고군산군도에서 '1박 2일' 팀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각 장소에 준비된 미션을 모두

  • 워너원 인기 멤버, 걸그룹 출신 유명 배우와 호텔 동행…국적 뛰어넘는 교감 전달 ('도깨비')

    워너원 인기 멤버, 걸그룹 출신 유명 배우와 호텔 동행…국적 뛰어넘는 교감 전달 ('도깨비')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3회에서는 도깨비즈의 웃음과 노동이 쉴 새 없이 교차하는 본격적인 호텔 운영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워너원 출신이자 AB6IX의 멤버 이대휘와 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로 활약하는 손나은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이날 저녁, 도깨비즈는 첫날밤을 맞은 손님들을 위해 제주산 고사리와 신선한 나물을 듬뿍 넣은 '비빔밥 한 상'과 따끈한 미역국을 대접한다. '운행 도깨비' 전성곤(곤대장)과 이대휘가 분주하게 서빙을 나르는 사이, '마스터' 고두심은 비빔밥 재료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한국식 정(情)을 차분하게 설명하며 손님들의 이해를 돕는다. 그의 따뜻한 설명이 곁들여지자, 낯선 한식에 호기심을 보이던 손님들의 젓가락도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이탈리아에서 온 꼬마 손님 카를로는 'K-푸드'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매울 법한 고추장 양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걀과 고기, 버섯을 골고루 비벼 야무지게 입에 넣는 '폭풍 먹방'을 선보인 것. 카를로의 복스러운 모습에 고두심은 식사 내내 흐뭇한 '할머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식사 후에는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사랑방으로 자리를 옮겨 '전통 간식 타임'이 이어진다. 처음 접해보는 좌식 문화를 다소 어색해하던 손님들도 달콤한 식혜의 맛과 도깨비들의 친화력에 무장 해제되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긴다. 여기에 통역과 리액션을 오가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이대휘와 손나은 덕분에, 국적을 뛰어넘은 깊은 교감이 사랑방을 가득 채운다.하지만 훈훈한 밤도 잠시, 도깨비즈에게 예고 없는 '새벽 노동'이 찾아온다. 다

  • 기안84, 박수칠 때 떠났다…눈물의 완주, 구토 증세·근육 경련에도 "계속 달릴 것" ('극한84')

    기안84, 박수칠 때 떠났다…눈물의 완주, 구토 증세·근육 경련에도 "계속 달릴 것" ('극한84')

    기안84가 ‘극한84’에서 마지막 북극 레이스까지 정복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기안84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 최종회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투혼으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최강 난도의 북극 레이스를 위해 훈련을 반복해온 기안84는 경험을 되살려 페이스를 조절해가며 대회에 임했다. 30km 지점을 넘어서며 고질적인 구토 증세가 나타나자 얼음을 씹어먹으며 트라우마를 이겨냈다. 처음으로 구토 없이 36km 지점을 통과한 그는 이전보다 나아진 컨디션에 “운동한 보람이 있다. 원망스럽게만 보이던 남은 거리가 신기하게도 아쉬운 마음이 들며 좁혀져 나갔다”라고 했다. 기안84는 완주를 앞에 두고 근육 경련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이겨내고 태극기를 든 채 당당하게 결승선에 입성했다. 5시간 9분 54초 기록으로 중상위권에 오른 그는 뿌듯함과 동시에 훈련을 도와줬던 권화운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대회가 끝난 후 시상식에서는 아쉽게 5위를 기록한 권화운에게 직접 만든 1위 메달을 선물로 건넸다.크루원들과 헤어진 기안84는 마지막 종착지인 일룰리셋으로 향해 빙하 투어에 나섰다. 25만 년의 역사를 품은 거대한 빙하 산맥에 압도된 그는 빙하 조각을 넣은 위스키를 마시며 감탄했다. 이후 숙소에서는 빙하 물로 끓인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오로라까지 만끽하며 고생을 제대로 보상받았다.마지막 날 아침에는 북극 경치와 어우러진 러닝으로 극한 여정의 대미를 장식했다. 정상의 절경을 마주한 그는 러닝 일지에 “한계를 넘는다는 건 근육이나 체력이 아니라 내 생각의 모양새를 바꾸는 일이었다. 달리기는 나와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라 그저

  • 노정의, ♥배인혁과 동거 시작했다더니…공동 육아까지 돌입 "희로애락 함께해" ('우주를')

    노정의, ♥배인혁과 동거 시작했다더니…공동 육아까지 돌입 "희로애락 함께해" ('우주를')

    '우주를 줄게' 노정의, 배인혁이 한집에 같이 살며 공동 육아에 돌입한다.오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이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이에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우주를 줄게'는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작진은 "혐관에서 동거, 쌍방 첫사랑에서 재회까지 마라맛 관계성에 우유맛 육아 한 스푼을 더한 로맨틱 코미디"라며 "제 한 몸 돌보기도 벅찬 20대 청춘 남녀에게 하루아침에 육아라는 거대한 퀘스트가 주어지면서, 이를 통해 서서히 성장하는 서사를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청춘 케미스트리도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배인혁은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을 맡아 한층 물오른 로코 연기를 선보인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 회사 팀장 박윤성으로 분해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배우들을 향한 제작진의 신뢰도 역시 남다르다. 제작진은 캐스팅 기준에 대해 "20대 청춘 특유의 싱그러움, 좌절과 성장을 다채롭게 보여줄 수 있는 배우들"이라며 "배인혁 배우는 상처를 안고 성장하는 선태형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때론 지켜주고 싶은 남자였다가, 어느새 현진과 우주를 지켜주는 남자

  • '44세' 조인성, 끝내 고백했다…"압박감과 불안에 근육 경직" ('틈만나면')

    '44세' 조인성, 끝내 고백했다…"압박감과 불안에 근육 경직" ('틈만나면')

    조인성(44)이 '입스' 증상을 호소한다.오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시작부터 끊이질 않는 수다 삼매경으로 유재석, 유연석과의 찰떡궁합을 과시한다. 특히 조인성은 친한 형 동생과 모인 만큼, 주요 관심사인 야구 얘기에 열을 올려 웃음을 자극한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야구 팬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한화 찐팬’. 유재석이 “2위 한 거 축하해요”라며 운을 떼자, 조인성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어깨를 으쓱거린다. 이어 각자 응원 구단이 어디인지 호구 조사에 나선 조인성은 박해준, 유재석에게 “할 수 있어! 응원합니다!”라며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두드려 폭소를 유발한다. 조인성이 “제가 그 마음을 잘 알아서 그런 거다. 공감하는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덧붙이자, ‘롯데 찐팬’ 박해준은 “그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뭐를? 응원을”이라며 엉뚱한 각오를 다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조인성이 뜻밖의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인성이 “재석이 형은 게임 슬럼프지만, 나는 입스(압박감이나 불안이 증가한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돼 특정 동작을 못 하게 되는 현상)다”라며 실전 약체 유재석보다 한술 더 뜬 최약체임을 호소하는 것. 이에 질세라 박해준은 “저도 게임은 별로 못 한다”라며 조심스럽게 고해성사에 나서자, 박정민은 “제가 승부의 화신이죠”라며 구원투수의 등장을 알리듯 고개를 치켜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재석이 의문스럽다는 듯 “그

  • 전현무, 재산만 600억설 돌았는데…미술 작품 '200만 점 이상' 투어까지 탐내('톡파원')

    전현무, 재산만 600억설 돌았는데…미술 작품 '200만 점 이상' 투어까지 탐내('톡파원')

    '600억 재산설' 전현무의 질투를 폭발시킨 뉴욕 메트로폴리탄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오늘(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먼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세상에서 가장 큰 달라하스트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달라하스트는 스웨덴어로 ‘달라르나의 말’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높이만 13m로 무려 기네스 기록에서 등재되어 있다고 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거대한 달라하스트의 금액이 무려 1크로나, 한화 약 150원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말도 안 된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다음으로 톡파원은 말의 기운을 쫓아 승마 체험장을 찾는다. 이곳은 북유럽의 아이슬란드 말을 만날 수 있는 승마장으로 다른 품종에 비해 작은 체구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아이슬란드 말만이 할 수 있는 트와 스케이트를 구사하며 낭만적인 호숫가 승마를 경험한다. 또한, 달라르나에서 가장 거대한 ‘실랸 호수’의 뗏목 사우나에서 뜨거운 돌에 물을 부어 증기를 발생시키는 ‘스웨덴식 사우나’로 한겨울을 만끽한다.마지막 영상에서는 세계 속 미술 도시로 인정받는 뉴욕의 아트 투어가 소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미국 최대 규모 미술관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찾는다. 200만 점 이상의 작품을 보유한 대형 미술관을 ‘톡파원 25시’를 위해 통대관 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

  •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미쓰홍' 8.0% 최고 시청률 기록 [종합]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미쓰홍' 8.0% 최고 시청률 기록 [종합]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자체 최고 시청률 8.0%를 기록하며 제대로 상승세를 탔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6회에서는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 홍금보(박신혜 분)가 깊은 충격에 빠졌다.6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0%, 최고 9.2%, 수도권 기준 8.7%, 최고 10.4%로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3.0%, 최고 3.4%, 수도권 가구 3.1%, 최고 3.6%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먼저 신정우(고경표 분) 사장은 말단 사원 홍장미의 정체가 친동생 명의를 빌려 한민증권에 잠입한 홍금보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압박했다. 궁지에 몰린 홍금보는 침착하게 정체를 인정하는 듯하다가 이내 능청스러운 태도로 상황을 뒤집으며 신정우를 오히려 당황하게 했다. 9년 전 갈등 속에 헤어졌던 두 사람이 마주하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홍금보는 또다시 위기 상황을 정면 돌파했다.한편 한민증권 비자금의 행방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로 옮겨진 정황이 포착되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가장 최근 우수사원이었던 자신의 계좌로 거액이 유입될 가능성을 직감한 고복희는 불안 속에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출소를 앞둔 친오빠의 편지를 받은 고복희는 더 이상 상황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 결국 도주를 결심하게 됐다.여기에

  • 유재석, 끝내 제외 됐다…결국 교체 카드까지 꺼내 "이번엔 빠져" ('틈만나면')

    유재석, 끝내 제외 됐다…결국 교체 카드까지 꺼내 "이번엔 빠져" ('틈만나면')

    배우 조인성이 유재석을 긁는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 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 조인성은 '강동의 아들'의 남다른 자신감을 뽐낸다. 조인성은 "예전엔 강동의 아들이었지만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다"라며 셀프 디스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류승완 감독님도, 강풀 작가님도 다 강동구 출신"이라고 '강동 출신 유명 인사'들을 줄소환하며 동네 자랑에 나서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에 강동구 일대를 제 집처럼 누비던 조인성은 좀처럼 버스가 오지 않자 "다른 사람한테 태워달라고 하자"라며 서슴지 않게 히키하이킹을 제안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소통왕' 유재석까지 진땀 흘리게 한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조인성이 유재석을 정조준한 '긁 마스터'에 등극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조인성의 뒤집개 본능을 폭주케 한 것은 바로 '연습 메시' 유재석의 게임 실력. 유재석이 요란한 준비운동과 달리 소심한 무빙으로 게임에 참여하자, 조인성은 "재석이 형 왜 이래"라며 유재석 긁기에 시동을 건다. 유재석은 게임만 참전했다 하면 날아오는 조인성의 긁 멘트에 "조인성 증말 뭐야"라며 아우성치고, 연신 조인성의 실수만 기다리며 타이밍을 엿봐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긁 마스터' 조인성의 페이스를 따라잡기엔 역부족. 조인성은 절체절명의

  • 결국 소신 발언 터졌다…'아들 둘' 넉살 "실질적 육아 복지 꼭 필요해" ('하나부터')

    결국 소신 발언 터졌다…'아들 둘' 넉살 "실질적 육아 복지 꼭 필요해" ('하나부터')

    가수 넉살이 육아 복지에 소신 발언을 한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장성규와 이상엽이 '모르면 손해, 2026년 달라지는 생활 꿀 정보 모음!'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 장성규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신(新) 육아 정책'을 짚는다.신혼집 대출만으로도 허리가 휘청이는 현실 속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마냥 기뻐하기 어려운 것이 젊은 부부들의 속 사정이다. 이를 반영하듯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2024년 기준 0.78명, OECD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지난해 10월 둘째를 득남하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넉살은 "출산 장려도 중요하지만, 주거 안정도 힘든 세상에 실질적인 육아 복지가 꼭 필요하다"며 소신 발언을 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동수당 확대, 출산휴가·육아휴직 대체 수당 등 부모들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들이 소개되며 전국의 아빠·엄마들을 응원한다. 이상엽 역시 "귀 쫑긋하고 들었다"며 예비 아빠 모드를 장착한다.또한 도로의 무법자 '음주·약물 운전자 처벌 강화' 이슈도 집중 조명된다. 2025년 11월, 음주운전 차량으로 인한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은 많은 이들에게 분노와 부끄러움을 안겼다. 이에 정부는 2026년 '음주운전과의 전쟁'을 선포, 상습 음주운전자에게 차량 내 음주 측정기 부착을 의무화하는 법을 시행한다. 여기에 약물 운전 단속 역시 대폭 강화된다. 2024년, 마약에 취한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숨지게 한, 이른바 '압구정 롤○로이스 사건'은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에서는 "약물 운전은 마약류뿐 아니라 수면제·감기약·비염약, 나아가

  • 연봉만 200억이라더니…김태균, 제대로 혈투 벌였다 "우승하고 싶어" ('최강야구')

    연봉만 200억이라더니…김태균, 제대로 혈투 벌였다 "우승하고 싶어" ('최강야구')

    과거 200억이 넘는 연봉을 받은 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최강시리즈' 우승을 위한 혈을 뚫는다. JTBC '최강야구'(기획 황교진 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최강야구'는 흥미진진한 경기와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2주차, 3주차의 TV-OTT 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강야구' 136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펼쳐진다. 양 팀이 1승 1패로 물러설 수 없는 절체절명 속에 포항에서의 혈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강야구'에 출연한 이유로 '우승'을 꼽아 응원을 불러일으켰던 김태균은 최종전을 앞두고 다시 한번 "우승하고 싶다"며 열망을 드러낸다. 그는 "포항에서 역사를 만들자"라고 출사표를 던지더니 그라운드에 등장한 우승 트로피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오매불망 짝사랑 상대를 바라보듯 트로피에 시선을 고정한 김태균은 파워 스윙으로 타격감까지 어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막힌 혈을 뚫는 그의 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김출루', '김똑딱'에 이어 '김장타'의 명성을 보여주는 타격으로 더그아웃을 뒤집어 놓더니 맛깔진 영구 세리머니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꾼 것. 특히 '김장타' 등판에 임시 휴업에 돌입했던 장성호 코치의 양팔 풍차가 풀전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