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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억 사기' 양치승, 100억 청담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인생 2막 "나도 살고 싶다"

    '15억 사기' 양치승, 100억 청담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인생 2막 "나도 살고 싶다"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15억 전세 사기의 아픔을 딛고 회사원으로 변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인생 2막을 시작했다고 알렸다.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오전 9시에 출근한다"며 양치승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청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최근 매매가 100억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올해부터 평범한 회사원으로 새출발했다며 그는 "출근하면 커뮤니티 한 바퀴 점검한 다음에 직원들하고 회의해서 문제점도 점검하고 회의할 게 생각보다 많다"고 오전 일과를 밝혔다.그는 수영장, 골프장, GX, 필라테스, 사나우나 등 호텔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을 직접 운영-관리하며, 입주민 요구를 조율하고 시설 점검까지 수행하고 있었다.이어 "많은 입주민들이 '다른 커뮤니티는 이렇게 한다더라', '난 저기서 살다 왔는데 여기는 왜 없냐' 등 말하는데 한 명이 아니고 천 명이다. 체육관 운영하는 것보다 힘들다"고 초보 직장인의 고충을 털어놨다.또 양치승은 커뮤니티 시설에 대해 "너무 좋다. 나도 살고 싶다. 여기 아파트 나가봤자 더 좋은 곳이 없다"며 "다 갖추어져 있으니까 굳이 나가봤자 의미가 없다"고 감탄했다.특히 양치승은 헬스장에 스트레칭 존도 제안을 했고, 입주민들에게 운동 방법도 알려주는 등 꼼꼼하게 관리자 면모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34층 스카이라운지 카페에서 양치승은 탁 트인 한강뷰와 야외 테라스까지 갖춘 공간을 소개하며 "이곳을 보면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싶

  • '母 절연' 장윤정, "딸이 어디 조상과 밥 먹냐"…30년 서글픈 생일 ('백반기행')

    '母 절연' 장윤정, "딸이 어디 조상과 밥 먹냐"…30년 서글픈 생일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친모와 절연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30여년간 서글픈 생일을 보냈다고 고백했다.1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저는 태어난 해의 음력 1월 1일이 생일"고 밝혔고, 이에 허영만이 "제대로 생일상을 차려 먹은 적이 없겠네"고 묻자 사연을 털어놨다.장윤정은 아버지가 장손이고 내가 장녀다. 자식이 딸로 태어난 것도 눈엣가시인데 생일이 설날이라 생일 밥을 먹을 수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특히 그는 "어디서 조상과 같이 밥을 먹냐"는 소리를 들어야 했던 서러움을 털어놓으며, 차례상에 가려져 생일 밥상 한 그릇 조차 사치였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이어 장윤정은 "서글픈 생일을 30년 정도 보냈다"면서 "연예인이 되고 나서야 '내 생일은 설날'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그는 결혼 후 달라진 현재의 생일 일상도 덧붙였다. 장윤정은 "결혼하고 나서부터 음력 생일을 당당하게 챙긴다"며 "설날 차례를 지내고 나면 시어머니께서 나를 위해 미역국을 따로 끓여주신다"고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과거 어머니가 자신의 돈을 모두 탕진한 뒤 오히려 약 10억 원의 빚을 남겼다고 주장하며 자산을 둘러싼 분쟁 끝에 가족과 연을 끊은 상태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안상진, 괴한 피습 후 뇌 수술 3번→폐종양 판정…母 "많이 울었다" ('특종세상')

    안상진, 괴한 피습 후 뇌 수술 3번→폐종양 판정…母 "많이 울었다" ('특종세상')

    198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쌍둥이 듀오 그룹 ‘수와진’의 동생 안상진이 안타까운 근황이 공개됐다.최근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수와진 안상진, 피습당한 후 폐종양 진단받고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했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수와진'은 1987년, 데뷔와 함께 '새벽 아침', '파초' 등 신인상과 연일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과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불과 데뷔 2년 만인 1989년 동생 안상진은 괴한의 습격을 받아 세 차례의 뇌 수술을 받았고, 이후 2011년에는 폐종양 판정을 받아 또 한 번 큰 수술을 겪었다.현재는 폐 일부를 절제한 상태로 일상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안상진의 모친은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상진이가) 공연을 하다가 허리가 아파서 진찰을 받았는데 폐암 판정을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이어 "폐 밑으로 혹이 달려 있는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폐암은 아니고 종양이라는는 소식을 듣고 처음에는 기뻐서 온 집안을 뛰어다녔다"고 회상했다. 이어 "본인은 얼마나 아프겠냐. 제가 상진이 때문에 우는 것도 많이 울었다"며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한편 안상진은 폐종양 수술 이후 힘든 근황도 전했다, 그는 산책 중 휴대용 산소통과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하며 "폐 기능이 떨어지면 기관지가 좁아져 일상적인 산책조차 준비가 필요하다"며 "일반인의 절반 정도인 폐 기능 때문에 노래할 때 호소력이 짧아지는 것이 가장 아쉽다"고 전했다.또한 안상진은 "많이 안 좋아졌다. (폐 기능이) 일반인의 절반 정도"라고

  • 터보 탈퇴·2억 사기…김정남, 가리비 양식장서 포착 "밤에는 밤무대"

    터보 탈퇴·2억 사기…김정남, 가리비 양식장서 포착 "밤에는 밤무대"

    가수 김종국과 함께 그룹 터보의 원년 멤버 김정남의 낮에는 가리비 양식장, 밤에는 밤무대에서 일하는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15일 MBN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공식 채널에는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터보 김정남이 가리비 양식장에서 일하는 까닭은?|특종세상 사없사 664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12월 5일 방송분을 편집한 것이다.영상 속 김정남은 현재 통영의 가리비 양식장에서 일하고 있다며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는 직업이 되지 않을까 싶어 도전했다"고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1990년대 그룹 터보로 데뷔해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던 김정남은 터보 시절 고된 활동과 부당한 수익분배, 사기 사건으로 인해 그룹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김종국과 프로그램 사회를 보던 중 검찰 수사관들이 찾아왔다"며, "당시 안 좋은 사건들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이후에도 시련은 계속됐다. 김정남은 "음반을 냈는데 또 사기를 당했다. 홍보하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줬는데 방송이 안 잡혔다. 그때 피해 금액이 거의 2억 원"며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고 말했다.또 연이은 사기 피해로 결국 공황장애를 10년째 앓고 있다며 "완치가 안 된다. 명치 부근에 돌덩이가 하나 들어가 있는 것 같다"며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확 난다. 그때부터 가슴이 뛴다"며 수시로 불안함을 느낀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안겼다.무대도 포기하지 않는다며 김정남은 "제가 설 수 있는 무대가 요즘 많지 않다. 혼자서 설 수 있는 무대도 없고"며 "불러주면

  • 윤민수 얼마나 충격받을까…'19세' 윤후 ♥데이트 도중 깜짝 고백…"결혼까지 상상해" ('내새끼')

    윤민수 얼마나 충격받을까…'19세' 윤후 ♥데이트 도중 깜짝 고백…"결혼까지 상상해" ('내새끼')

    '내 새끼의 연애2'가 부모도 몰랐던 내 새끼의 저돌적인 충격(?) 반전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25일 첫 방송 되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 이번 하이라이트 영상은 "부모도 처음 보는 내 새끼의 얼굴"이라는 시즌2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영상에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을 비롯해,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 방송인 이성미의 딸 조은별,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까지 청춘남녀들의 감정선이 담겼다. 평소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한 줄 알았던 '내 새끼'들은 사랑 앞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데이트 도중 2006년생 윤후는 "결혼 상상까지 했다"고 털어놓으며 단숨에 미래를 그리는가 하면, 박시우는 신재혁에게 "아버지한테 딱 한 마디만 해. 내 인생의 여자 찾은 것 같다고"라며 한층 과감하게 직진한다. 수영장 데이트에서는 신재혁이 상대의 머리를 넘겨주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힌다. 이렇듯 부모가 알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사랑에 빠진 자녀들의 반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하지만 설렘이 커질수록 감정의 파고도 거세진다. 상대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해 흔들리고, 작은 말 한마디에 의미를 곱씹으며 오해가 쌓인다. 이에 때로는 "자존심이 상했다"며 상처받고, 또 때로는 "쟁취하려고 끝까지 노력할 거다"라며 물러서지 않는 선택을 한다. 밀고 당기는 심리전 속에서 드러나는 불안과 솔직한 속

  • 김지민♥김준호, 결혼 7개월 만에 2세 소식 알렸다…"금방 찾아올 것" 무속인 언급 ('독박투어4') [종합]

    김지민♥김준호, 결혼 7개월 만에 2세 소식 알렸다…"금방 찾아올 것" 무속인 언급 ('독박투어4') [종합]

    개그맨 김준호가 ‘독박즈’ 중 2026년 신년운이 가장 좋은 놈으로 뽑히는 동시에 “2세가 금방 찾아올 것”이라는 점사를 들었다.14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 마을로 떠나 다양한 액티비티와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그려졌다.새로운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모인 ‘독박즈’는 이날 특별 손님으로 무속인을 초대했다. 김준호는 무속인에게 “저희들 중 새해 가장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뽑아 달라”고 청했다. 그러자 홍인규는 “요즘 준호 형이 지민 형수와 사이도 엄청 좋고, 매일 통화하면서 뽀뽀하고 달달하더라. 반면 세윤이는 아내랑 통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며 김준호와 유세윤을 각기 신년운 좋은 놈과 나쁜 놈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무속인은 “제가 이 자리에 없어도 될 것 같다”며 홍인규의 추측이 100% 정확하다고 했다.무속인은 2세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김준호에게 “입이 무거워야 한다. 안정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조심하는 게 좋다. 2세는 금방 찾아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김준호는 “새해 기운이 좋네”라며 웃었고, 무속인은 “대신 아이가 태어난 후엔 운이 바뀌어서 독박에 자주 걸릴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또 무속인은 “저희와 잘 맞는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는 장동민의 부탁에 “다들 에너지가 고갈됐고, 지쳐 보인다. 2026년 첫 해외 여행지로는 새로운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시원한 곳으로 가시라”고 추천했다. 이에 ‘독박즈’는 시즌 사상 처음으로 하얀 눈이 온통 덮인 일본 홋카이

  • '모솔탈출' 진세연, 최진혁과 19살에 ♥첫 키스…"스무 살 되니 더 진하게"('미우새')

    '모솔탈출' 진세연, 최진혁과 19살에 ♥첫 키스…"스무 살 되니 더 진하게"('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진세연의 첫 키스 상대가 최진혁으로 밝혀졌다.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진세연은 "애교가 많냐"는 질문에 "대놓고 애교스럽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분들 앞에서는 말투도 좀 바뀐다"고 밝혔다.모벤져스 향한 애교 발사를 요청하자, 그는 "오늘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라며 하트를 날렸다. 서장훈 "목소리에 애교가 장착되어 있다"며 감탄했다.진세연은 서장훈의 다정함을 이야기했다. 그는 "'아는 형님' 때 뵀다. 설정 스토리상 마지막에 손을 잡고 나갔는데, 엔딩 끝나고도 손을 놓지 않고 '오늘 고생하셨어요'라고 하더라. 다정하고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극찬했다.신동엽은 "촬영 끝났는데 왜 손을 끝까지 잡고 있었냐"고 추궁했고, 서장훈은 "마지막 인사였다"고 해명했다.신동엽은 "'미우새' 아들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윤민수 중 진세연의 첫 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진세연은 "최진혁이 첫 키스 상대였다"고 밝히며 "열아홉부터 스무 살 될 때까지 촬영했는데, 19세 때는 대본에 '그냥 뽀뽀 느낌'이라고 적혀있었다. 해가 바뀌니까 '전보다 강하게'라고 적혀있더라 봉인 해제 느낌으로 써 주셨더라"며 웃어 보였다.그러면서 "사실 어려웠다. 사귀던 분도 없어서 그나마 일일드라마라 수위가 세진 않았다. 그냥 달달하게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 은 "그래서 아쉬운 감이 있었냐"며 놀렸다."모태 솔로 아니라는 걸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다"는 진

  • 유선호, ♥신은수와 인생 첫 공개 연애…"많은 응원 얼떨떨"('1박 2일')

    유선호, ♥신은수와 인생 첫 공개 연애…"많은 응원 얼떨떨"('1박 2일')

    '1박 2일' 유선호가 신은수와의 공개 연애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유선호는 일출 하늘을 보며 "하늘이 핑크빛이다"라고 감탄했다. 멤버들은 지금 세상이 다 핑크 핑크 하지?"라며 놀렸고, 딘딘은 "우리가 지켜줘야지"라고 말했다. 문세윤은 "뭘 지켜주냐. 우리가 왜 지켜주냐"면서 막내 놀릴 생각에 웃음을 지었다.멤버들은 호미곶에서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문세윤은 다짜고짜 "사랑한다고 한 마디"라고 요구했고, 유선호는 "그만"이라고 말리면서도 "(하늘이) 엄청 핑크색이야"라며 감탄했다.제작진이 일주일간의 안부를 묻자, 문세윤은 "연예 기사 봤다. 연예인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민은 "사랑이 죄야?"라고 유선호의 공개 열애를 언급했고, 문세윤은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게 맞냐. 차라리 예쁘게 만날 수 있도록 당당하게 축하해주자"며 유선호의 인생 첫 공개 열애를 적극 응원했다.문세윤은 "어떻게 만났냐. 어디까지 공개할 수 있냐"고 물었고, 딘딘 또한 "설에 인사하러 가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준은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냐"고 물으면서도 미안함을 내비쳤다.열애 3개월 만에 배우 신은수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유선호는 "많이 얼떨떨한데 많은 응원 감사하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그러면서도 "오프닝에서 내 얘기만 10분 나갔다"며 쑥스러워했다.유선호 놀리기는 계속됐다. 팀을 나누며 유선호와 김종민

  •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고백하더니 얼굴 대변신…"코 뚫고 눈 뚫어" ('꼰대희')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고백하더니 얼굴 대변신…"코 뚫고 눈 뚫어" ('꼰대희')

    개그맨 장동민이 최근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며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를 모았다.14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한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벗자마자 "쥐어 터진 것 같다"며 부은 얼굴을 드러냈다.이에 김대희는 "뭐야 얼굴이 왜 그래"며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신봉선 역시 "눈탱이가 밤탱이가 됐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장동민은 선글라스를 벗으라는 요청에 다시 벗었고, "세상이 환하네"고 후련함을 드러냈다.장동민의 확 달라진 얼굴을 보고 김대희는 "주름살이 자글자글했는데 다 퍼졌다. 어려보인다"고 감탄했다.하지만 장동민은 표정 연기 도중, "아악"이라며 고통을 호소한 다음 눈물까지 흘렸다. 갑자기 코피도 흘러서 휴지로 닦아내기도 했다.고통을 호소하며 장동민이 "입이 안 벌어진다. 너무 아프다"고 하자, 김대희는 "실리프팅이 뭔데, 이렇게 아프냐"고 궁금해했다.장동민은 "코를 뚫고 눈을 뚫어서 쭉쭉 잡아당겼다"며 설명했고, 신봉선은 "마취 안 했냐"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장동민은 "마치가 어딨냐. 그런 거 필요 없다. 바둑을 딱딱 두면서 다 쑤셔넣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36세' 이주빈, 동안 미모 비결에 입 열었다…"피부과 자주 다녀, 사실은 야식 즐겨 먹어" ('스프링')[인터뷰]

    '36세' 이주빈, 동안 미모 비결에 입 열었다…"피부과 자주 다녀, 사실은 야식 즐겨 먹어" ('스프링')[인터뷰]

    "피부과에 자주 가는 편이에요. 세월이 흐를수록 관리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된 가운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1989년생인 그는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사적인 이야기도 호탕하게 들려줬다. 그는 30대 중후반이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훨씬 어려 보이는 상큼한 비주얼로도 이목을 끈다. 실제 나이를 들었을 때 많은 대중이 "동안이다", "전혀 제 나이로 안 보인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주빈은 극 중 신수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억울한 불륜 교사 의혹에 휩싸인 후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 인물이다. 그런 윤봄은 신수읍에서 선재규를 만난 후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억울했던 의혹에서 벗어나며 상처를 극복한다. 이주빈은 과거의 상처 안에 갇혀 있지만 사랑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윤봄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그는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대중 앞에 섰으며, 데뷔 전 DSP미디어 걸그룹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데뷔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주빈은 2024년 방송된 tvN &#

  • "이건 공개처형 수준"…출연자 원성 터졌다, 명단 공개에 스튜디오도 싸늘 ('천하제빵')

    "이건 공개처형 수준"…출연자 원성 터졌다, 명단 공개에 스튜디오도 싸늘 ('천하제빵')

    권성준과 김나래가 제과제빵계 한일전으로 불리는 대첩에 앞서 묘한 신경전을 발발시킨다.15일 방송될 MBN 예능 '천하제빵' 3회에서는 심사위원 중 이탈리아 유학파 권성준과 프랑스 5성급 호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가 ‘이탈리아 대 프랑스 대첩’ 심사 전 불붙은 경쟁심을 드러낸다.앞선 방송에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빵과 디저트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킨 두 사람은 프랑스 도전자인 ‘프랑스 루키’ 클레멍 보쉬와 이탈리아 도전자인 ‘쓰리스타 제빵사’ 알레시오 갈리의 작업을 지켜보며 “좀 버터리한 느낌이 납니다”, “이태리 분들은 오일리 하나요?”라고 티키타카 멘트를 주고받아 긴장감을 끌어올린다.이런 가운데 3회에서는 ‘시그니처 빵’으로 자신을 증명한 1라운드 생존자 31명의 명단이 최초로 공개된다. 하지만 생존자들은 2라운드에 들어선 직후 1위부터 31위까지 순위가 공개되자 충격에 빠지고, “이거 완전 공개처형 아니야?” “순위를 박제한다고?”라며 경악한다.이어 한 참가자는 마지막 31위로 2라운드에 턱걸이를 한 자신의 순위를 알게 되자, “오히려 오기가 생겼어요”라며 독기를 내비친다. 과연 31위로 1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는 누구인지 호기심이 고조된다.무엇보다 2라운드에서는 1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들이 8개 팀으로 나뉜 채 도전에 나서는 팀전이 펼쳐진다. 특히 최하위를 기록한 8위 팀 멤버 전원은 자동 탈락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잔인하다” “이게 말이 되냐?”라며 동요한다. 이에 더해 예상치도 못한 상위권 어벤져스의 출현과 상상초월 미션 등장에 참가

  • 지예은, 이상형 로이킴과 약속했다…"결혼식 축가는 김종국"('런닝맨')[종합]

    지예은, 이상형 로이킴과 약속했다…"결혼식 축가는 김종국"('런닝맨')[종합]

    '런닝맨' 지예은이 김종국에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했다.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설 까치 주인공은 나야 나' 레이스로 가수 규현, 로이킴이 출연했다.이날 로이킴은 '런닝맨' 출연이 10년 만이라고 밝히며 "전에 나왔더니 연예인 100명 있더라"고 털어놨다. 100대 100 다인원 편에 등장했던 것. 당시 원샷도 못 받았던 그를 섭외한 건 지석진으로 밝혀졌다.지석진은 "너랑 나랑 어떻게 알지? 난 네 전화번호가 없는데"라며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홍보할 거 없는데 나왔다. 10년 동안 많이 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이제 2명 중 1명으로 메인 게스트로 나올 수 있다"며 자랑했다.반면 규현은 뮤지컬 '데스노트'를 적극 홍보했다. 넘버 요청에 그는 "미리 핑계 좀 대겠다. 어제 콘서트 끝나고 밤 비행기 타고 와서 3시간 자고 왔다"고 양해를 구했다.믿고 듣는 음색으로 시원한 고음을 발산한 규현은 노래하며 눈물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왜 울어" "형 가수네"라고 칭찬하는 가운데 그는 "너무 추워"라며 덜덜이로 돌아와 폭소케 했다.한편, 지예은은 로이킴을 향해 적극 애정을 표현했다. 로이킴 노래에 지예은은 "너무 좋다. 여심 저격이야"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로이는 예은 씨를 저격한 적이 없더라"며 장난꾸러기 오빠美를 드러냈다.김종국은 차 안에서 자리를 바꿔주며 두 사람을 나란히 앉게 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저는 누워 있는 거 안 좋아한다. 등산과 독서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했고, 로이킴은 "저랑 잘 안 맞는 것 같다. 제일 싫어한다"고 선

  • '최태준♥' 박신혜, 아들 출산 4년 만에 경사…지상파 포함 '시청률 1위' ('언더커버 미쓰홍') [종합]

    '최태준♥' 박신혜, 아들 출산 4년 만에 경사…지상파 포함 '시청률 1위' ('언더커버 미쓰홍') [종합]

    박신혜가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고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앞서 2022년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김미숙(강채영 분)의 눈물겨운 사연과 함께, 경제 한파로 위기를 맞은 한민증권의 어수선한 내부 상황이 그려졌다.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7.1%, 최고 8.2%, 수도권 기준 7.1%, 최고 8.2%를 기록하며 안방 극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앞서 1997년 외환위기(통칭 ‘IMF 사태’)가 찾아와 서민들의 아우성이 거리에 빗발치기 시작했다. 한민증권이 판매한 펀드 수익률도 바닥을 치면서 막대한 손해를 본 고객들이 일제히 고소장을 제출했고, 딸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판촉에 나섰던 김미숙은 오히려 송사에 휘말릴 위기에 놓였다.김미숙은 딸에게 막대한 빚을 물려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패닉에 빠졌고, 홍금보와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 앞으로 두 통의 편지를 남긴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겼다. 홍금보의 앞으로 남긴 편지에는 몇 년 전 김미숙이 다녔던 회계법인에서 한 회계사에게 여러모로 도움을 받았고, 그 은인이 다름 아닌 홍금보라는 사실이 담겨 있어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김미숙은 그 이후 홍금보의 존재를 잊지 않고 간직했고, 룸메이트로서 우연한 재회 이후 진짜 이름과 나이, 신분을 숨기는 홍금보에게 사정이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진실

  • 강채영, 끝내 안타까운 선택→결국 분열 위기…향방까지 오리무중 ('미쓰홍)

    강채영, 끝내 안타까운 선택→결국 분열 위기…향방까지 오리무중 ('미쓰홍)

    따뜻한 워맨스로 똘똘 뭉쳤던 301호 룸메이트들이 분열 위기를 맞는다.15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0회에서는 김미숙(강채영 분)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후 뿔뿔이 흩어지게 된 301호 룸메이트들의 안타까운 상황이 펼쳐진다.지난 9회 방송에서는 김미숙이 판매한 한민증권의 펀드 상품 수익률이 바닥을 쳐 고객들에게 고소장을 받게 되었고, 딸에게 막대한 빚까지 물려줄 처지가 되자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홍금보와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는 슬픔과 충격으로 좌절했고, 이에 고복희는 강노라의 정체를 밝히며 이러한 비극을 만든 원인 제공자나 다름없는 한민증권의 사주 일가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 그동안 여러 추억을 나누며 우정을 쌓아왔던 네 여자가 한순간에 갈라설 위기에 놓이며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병원 로비에서 마주친 홍금보와 고복희, 그리고 강노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 사이에는 전에 없이 팽팽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어색한 시선만을 주고받는 이들에게서 관계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다. 강노라에게 크게 실망한 홍금보와 고복희가 건넨 말은 무엇일지, 한민증권 회장의 딸로서 도의적 책임감을 갖게 된 강노라가 룸메이트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확 달라진 강노라의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강노라는 그동안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한민증권에 말단 사원으로 입사해 근무해 왔지만, 유니폼을 벗고 본격적으로 엄마 최인자(변정수 분) 여사와 한민증권에 드나든다. 홍금보와 고복희

  • '혼전임신' 김지영, 49kg→56kg…수영복 'D라인 공개' "밥 먹으면 더 나와"

    '혼전임신' 김지영, 49kg→56kg…수영복 'D라인 공개' "밥 먹으면 더 나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수영복 D라인을 공개하며 늘어난 체중을 언급했다.13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하고 나서야 엄마를 이해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식을 그제 마쳤다. 이제 저 아줌마다"며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신혼여행을 안 간다고 밝히며 그는 "신혼여행을 안 간다. 지금 이 컨디션으로 가면 더 안 좋을 것 같다. 여행이 재밌지가 않고 피곤할 것 같다. 남편은 바로 다음 날부터 출근했다"고 털어놨다.대신 오는 4월 일본 교토로 5박 6일 일정의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또 임신 중인 김지영은 결혼식 후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김지영은 "생각보다 결혼식이 무리가 됐다. 어제 PT를 받고 왔는데 컨디션이 진짜 너무 안 좋더라. 힘들 만했다. 결혼식에 하객이 천 명이 넘게 왔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결국 김지영은 신혼여행 대신 어머니와 강릉으로 호캉스를 떠났다고. 지난 결혼식 당시 풍성한 드레스와 부케로 배를 가렸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선명해진 D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호텔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거울 앞에서 김지영은 D 라인을 드러낸 배를 쓰다듬으면서 "밥 먹으면 배가 더 나온다. 한 마리의 물개 같다”며 활짝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임신 전 49kg이었던 체중이 현재 공복 기준 56kg까지 늘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 2024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