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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도시, “16년만 이혼..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았다” (‘A급 장영란’)

    이다도시, “16년만 이혼..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았다” (‘A급 장영란’)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전 남편과 이혼을 언급했다.22일 ‘A급 장영란’에는 “이혼 후 양육비 한 푼도 못 받았던 이다도시가 선택한 제2의 삶?(장영란 경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1992년 EBS 방송을 통해 데뷔한 이다도시는 KBS ‘아침마당-부부탐구’ 출연 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장영란이 “돈도 많이 벌었을 것 같다”라고 묻자 이다도시는 “초기에는 몰랐기에 (출연료를) 비싸게 안 받았다. 매니저는 이후에 생겼다. 방송을 이렇게 길게 할 지 몰랐다. 3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영란은 “건물 좀 사셨냐”고 수입에 대해 궁금해했고, 이다도시는 “제가 그 사이에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다도시는 1993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0년 이혼했다.“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다. 굉장히 힘들었다”며 이다도시는 “그때 돈 벌어서 다행이었다. 두 아이를 혼자 키웠다. 양육비는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애들이 공부를 잘해서 길게 공부했다”고 털어놨다.장영란이 근황을 묻자 이다도시는 “계속해서 방송했다. 근데 예전만큼 날마다 나올 정도는 아니었다. 이혼하면서 교수를 준비했다. 과거 연세대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가르쳤다가 방송을 위해 그만뒀다. 원래 가르치는 일을 좋아한다. 교수로서 활동하면서 방송에서 예능 쪽으로 일하기가 조금 애매했다”고 답했다. 이다도시는 “같은 서래마을에서 살면서 학부모로 원래 알던 사이였다. 내가 먼저 이혼하고 10년 동안 혼자서 애들 키우면서 정신없이 살았다. 이후 현재 남편이 당시 아내와 이혼을 생각하게 되면서 조언해 주면서 친해지게 됐다

  • 서인영, 15kg 독하게 뺐다..."7개월 밥 안 먹어" ('유퀴즈')

    서인영, 15kg 독하게 뺐다..."7개월 밥 안 먹어" ('유퀴즈')

    가수 서인영이 극단적인 식단으로 체중을 감량한 과정을 털어놨다.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서인영이 출연해 근황과 함께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날 그는 과거 체중이 크게 늘었던 시기를 떠올리며 “그걸로 이슈가 많이 됐다. 난 맛있는 거 먹고 너무 행복해서 제 모습 보고 놀랄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캡처해서 기자님이 사진을 쓰셨는데 그거 보고 제가 놀랐다. ‘내가 지금 이렇게 생겼구나’ 한번 살을 빼야겠다 싶더라”고 덧붙이며 결심의 계기를 전했다. 유재석이  “15kg 감량을 했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서인영은 자신만의 감량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후 생활 방식 자체를 바꿨다고 밝힌 그는 “싫은 것부터 해보자고 마음먹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된 배경도 설명했다.특히 배우 전지현의 습관을 언급하며 “전지현 언니가 어디서 그러더라. 싫은 것부터 하루에 하나씩 한다고 들었다. 저것부터 따라 해보자”라고 말했다.가장 큰 변화는 식단이었다. 서인영은 “새벽 두 시마다 먹는 야식 끊을 수 있을까 했는데 독하게 끊었다”고 말하며 생활 패턴부터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 탄수화물 끊은 지 7개월 넘었다. 진짜 밥을 안 먹었다”고 강조하며 “생식을 하루에 3번 먹고, 주식은 달걀이다”고 설명하며 극단적인 식단을 유지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처음에 극단적으로 가야 한다. 제 인생도 극단적이니까. 전 극단적인 게 좋다”고 말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다고 덧붙였다. 

  • ♥변우석 손잡고 4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 수 돌파했는데…아이유, 복합적인 감정 연기 ('대군부인')

    ♥변우석 손잡고 4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 수 돌파했는데…아이유, 복합적인 감정 연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3, 4회에서 성희주의 다채로운 면모를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이 작품은 변우석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만으로도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키웠으며, 지난 18일 방송된 4회에서는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지난 17일과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 4회에서는 계약 결혼 승낙 이후 점차 가까워지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 변화와 함께, 성희주의 다층적인 면모가 본격적으로 나타났다. 성희주로 분한 아이유는 캐릭터의 감정선과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성희주는 이안대군과의 스캔들이 터진 후 계란 테러를 당하는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태도를 보였다. 계란을 던진 이들을 불러 상황을 정면 돌파하는 모습은 캐릭터의 주체적인 성격을 보여줬고, 아이유는 이를 표정과 눈빛, 말투 등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인물에 대한 설득력을 높였다. 이안대군과의 관계 역시 자연스럽게 변화해 갔다. 첫 키스 장면에서는 놀람과 당혹, 설렘이 뒤섞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구장 데이트 장면에서는 유니폼과 머리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사랑스럽고 셀러브리티다운 면모도 보여줬다. 궁인들과 점차 가까워지고 최상궁에게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케미를 형성했고,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이 보여지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차량 사고 위기 상황에서는 공포와 당황뿐 아니라 위기 속에서도 어린 전하를 먼저 보호하려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

  • ‘187cm’ 변우석, KTX 탔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다…아이유 '뜻밖의 반응'

    ‘187cm’ 변우석, KTX 탔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다…아이유 '뜻밖의 반응'

    배우 변우석이 마스크 없이 KTX를 이용한 일상을 아이유에게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변우석의 소속사 공식 채널 'VARO Playlist'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변우석은 부산 촬영을 위해 KTX에 몸을 실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모자만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이동해 이목을 끌었다. 기차 안에서 변우석은 간식을 먹거나 음악을 듣고, 부족한 잠을 보충하는 등 평범한 승객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중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그의 소탈한 면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부산 현장에 도착한 변우석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아이유에게 기차 이동 중의 에피소드를 전했다.아이유가 "기차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냐"고 묻자, 변우석은 "각자 밥 먹고 잠자기 바쁘다. 고개 숙이고 가면 잘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유가 "역에서는 알아보지 않았냐"며 재차 의구심을 드러냈으나, 변우석은 "다들 살기 바쁘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187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시선을 받지 않았다는 변우석의 고백에 아이유는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187cm 기럭지를 어떻게 못 알아볼 수 있나", "마스크도 안 썼는데 옆자리 승객이 제일 부럽다", "변우석의 말대로 다들 앞만 보고 사나 보다", "아이유랑 티키타카가 너무 귀엽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변우석과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각각 이안대군

  • 허경환, '놀뭐' 이어 또 고정 꿰찼다…"변수로 섭외, 정직하고 성실해" ('최우수산')

    허경환, '놀뭐' 이어 또 고정 꿰찼다…"변수로 섭외, 정직하고 성실해" ('최우수산')

    ‘최우수산(山)’ 제작진이 '놀면 뭐하니'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게 된 허경환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 ‘라디오스타’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연출진이 뭉친 가운데, 제작진이 출연진 섭외 비하인드부터 첫 방송 스포일러까지 깜짝 공개했다.먼저 제작진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최우수‘상’과 ‘산(山)’을 결합한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라며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가장 원초적이고 리얼하게 담기 위해 산을 선택했고, 출연자들은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체력,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게 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가 그 회차의 최종 최우수자가 된다는 명확한 서사, 산에 오른다는 상황부터 모든 게 생 리얼인 날것의 웃음이 핵심 포인트”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특히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일명 ‘패배자들’인 장동민, 붐, 양세형의 조합이 화제가 된 만큼 캐스팅 비하인드가 궁금해지는 터. 이에 제작진은 “시상식이 그 시작이었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비교적 빠르게 섭외가 진행됐고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와 후보자라는 관계 자체가 프로그램의 서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장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이어 “출연자분들도 이 설정을 흥미롭게 받아들였고 서로 관계가 돈독한 만큼 멤버 조합이 좋아서 출연을 결정했다

  • 김숙, 송은이 얼굴에 상처 냈다…범인으로 2PM 장우영 몰아가다가 결국 발각 ('예측불가')[종합]

    김숙, 송은이 얼굴에 상처 냈다…범인으로 2PM 장우영 몰아가다가 결국 발각 ('예측불가')[종합]

    완전체라 더 강해진 쑥패밀리의 대환장 팀워크가 공사 현장을 지배했다.지난 17일(금)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 6회에서는 드디어 시작된 지붕 얹기 작업부터 예술혼을 불태운 방수 작업까지 이어가며 마성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김숙,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의 좌중우돌 집수리기가 웃음과 뿌듯함을 모두 선사했다.이날 삼춘(제주도에서 남녀 구분 없이 웃어른을 높여 부르는 말)네 집에서 민화투 대결을 벌이던 이들은 종잡을 수 없는 삼춘만의 게임 규칙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억울함과 쫄깃함을 오가던 경기 끝에 승부는 허무하게 마무리됐지만 쑥패밀리는 사이좋게 뒷정리를 하며 삼춘과의 온정 가득한 인사를 나눴다.얼마 뒤 서울로 돌아갔던 쑥패밀리 멤버들이 다시 속속들이 제주로 도착, 차례로 작업에 합류하며 따로 또 함께 공사를 이어갔다. 이내 완전체가 모두 모이고 쑥하우스를 찾은 이들은 초가지붕 얹기 작업에 앞서 마당 나뭇가지 정리에 구슬땀을 쏟았다.그러나 멤버들 몰래 조경 디자이너를 섭외한 김숙은 마당 공사를 추가하겠다고 공표해 일꾼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도끼눈을 뜨던 송은이는 조경 디자이너가 땡땡이(송은이, 김숙 팬 애칭)라는 말에 홀랑 넘어가 다급히 입장을 번복했다. 그렇게 김숙과 송은이는 디자이너와 회의에 들어갔고 마당에 있는 후박나무의 조경을 살리기로 결정했다.초가지붕 올리기 작업을 시작한 멤버들은 또다시 억새 400개 이동 지옥에 빠지고 말았다. 이번에는 지붕 위로 새를 옮겨야 하는 만큼 익숙지 않은 각도에 헤매던 멤버들은 초가장님의 남다른 스킬을 전수받아 손발을 척척 맞춰갔다. 하지만 작업 중 실수로

  • 임영웅, 日가족 여행 깜짝 등장…할머니 눈물 “제2의 생신”

    임영웅, 日가족 여행 깜짝 등장…할머니 눈물 “제2의 생신”

    가수 임영웅이 가족을 향한 특별한 이벤트로 따뜻한 순간을 만들었다. 22일 '임영웅' 채널에는 일본 삿포로를 찾은 임영웅의 일정이 담겼다.영상에서 임영웅은 카메라를 켜고 “오늘 어디에 와있냐면 삿포로에 와있습니다. 미리 와 계신 분들이 계셔서 차는 미리 빌려놨고 저는 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고 밝히며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따로 있었다. 그는 “가족분들이 지금 일본에 여행을 와 계시는데 내일이 이제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오늘 제가 안 오는 척하다가 마지막 날에 깜짝 등장”이라며 서프라이즈 계획을 전했다. 가족들과 마주치지 않기 위한 숨바꼭질 같은 시간도 이어졌다.임영웅은 “저녁 먹을 시간에 제가 공개를 할 거기 때문에 아직은 숙소에 좀 숨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말하며 긴장감을 드러냈다.이어 “나도 구경하고 싶은데 돌아다니다가 애들한테 걸릴 것 같아서 일단 숙소에 가만히 있어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과정에서 어머니가 비밀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그는 “사실 엄마는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모르고 이야기를 했다. 엄마가 매일 보자고 그래서 내가 모르고 ‘일본 가서 봐~’라고 했다”며 “농담인 척할까 하다가 우리 엄마도 눈치가 있어서 내가 아군으로 만들어버렸다”고 웃어 보였다. 긴 준비 끝에 드러난 깜짝 등장에 가족들은 크게 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선물이다”며 깜짝 서프라이즈임을 밝혔고, 이에 할머니는 손주를 끌어안으며 기쁨을 표현했고, 임영웅 역시 애교를 보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어머니를

  •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장식만 1억들었는데…“오래 살지 못해” (‘개과천선’)

    ‘이혼’ 서인영, 결혼식 꽃장식만 1억들었는데…“오래 살지 못해”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22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서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 (샵 VS 쥬얼리 기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인영은 이지혜와 함께 상황극을 이어가던 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날 이지혜는 “우리 ‘사당귀’에서 봤지 않냐. 너 막 결혼한다고 꽃 막 이런 거 준비했을 때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서인영은 “1억 꽃 장식이요?”라고 되물으며 결혼식 준비 당시를 짚었다.또 서인영은 “꽃 협찬이었다”고 솔직히 밝혔고, 이어 이지혜는 ”내가 그때 결혼식을 못 갔다. 왜 초대 안 했냐”고 물었다. 서인영은 “죄송하다. 거의 왜냐면 숨어서 결혼을 했다”고 답했다. 이야기는 결혼 이후로 이어졌다. 이지혜는 “물어봐도 되나 모르겠다. 언제 혼자된 거냐”고 질문을 건넸고, 서인영은 “한 2년 됐다. 좀 마음고생은 있었지만 오래 살진 않았다. 정은 많이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지혜는 “사실 네가 더 동거한 애들이 오래됐지, 결혼생활이 오래 됐냐”고 받아치며 상황극을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으며,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만 이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박지환이 왜 여기서 나와…홈쇼핑 결제 취소 사태, '오매진'서 열연 예고

    박지환이 왜 여기서 나와…홈쇼핑 결제 취소 사태, '오매진'서 열연 예고

    배우 박지환이 파격적 존재감으로 홈쇼핑 생방송을 뒤흔든다.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에서는 박지환이 핫 셀럽으로 깜짝 출연한다. '오매진'은 밤낮없이 현생에 매진하는 덕풍마을의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히트 홈쇼핑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다. 이런 가운데 담예진의 뜨거운 열정이 서려 있는 일터, 히트 홈쇼핑 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애환 가득한 이야기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박지환은 담예진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의 셀럽 게스트 역으로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사진 속 박지환은 멋스럽게 차려입은 스타일링에 한껏 세팅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손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청소용품을 끼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던 박지환은 ‘매진’이 아닌 결제 취소를 부르는 색다른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 예정이다. 스튜디오 밖 복도에서 PD 엄성미(박예영 분), MD 황기홍(윤재찬 분)과 심각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특별 출연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박지환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여왔기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생활 밀착형 코미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박지환의 치명적 매력이 돋보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솔지5' 최미나수, 이상훈과 ♥최커 3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패션 예능 '킬잇' 출연

    '솔지5' 최미나수, 이상훈과 ♥최커 3개월 만에 깜짝 소식 알렸다…패션 예능 '킬잇' 출연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한다. 한편 최미나수는 지난 1월 '솔로지옥5'에서 이성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다음 달 12일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현재 패션 씬을 이끄는 크리에이터 100인이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이 가운데 '킬잇' 측이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사표를 던진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은 100인 티저와 치열한 스타일 대전쟁 속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을 캐스팅할 7인의 레이블 리더 모습을 담은 레이블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100인 티저는 그야말로 '비주얼 쇼크' 그 자체다. 화제의 참가자 최미나수를 시작으로 SNS 피드 속에만 존재하던 수많은 핫걸들이 현실로 쏟아져 나오는 모습이 장관이다.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초대형 세트장의 무대를 당당하게 걷는 참가자들의 화려한 자태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 탄성을 자아낸다.그도 잠시, 세트장의 열기가 단숨에 달아오른다. 포토그래퍼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쏟아지는 가운데 스타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100인의 몸짓이 일종의 광기를 불러일으키는 것. 세트장 곳곳을 뛰어다니는 것은 기본, 눈에 띄는 포즈를 위해 맨바닥 눕기도 서슴지 않으며 급기야 몸에 물을 끼얹는 참가자들의 파격 행보를 보여준다. 이토록 치열한 스타일링 전쟁 속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로 뽑힐 '차세대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이와 함께 '레이

  • ‘반지하→62억’ 건물주'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억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

    ‘반지하→62억’ 건물주'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억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

    방송인 ‘62억 건물주’기안84의 남다른 기부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21일 ‘셀럽인’ 채널에는 '기안84 님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번 나눔은 일정 인원을 정해 동일 금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긍정은 “서대문구청과 사랑의 열매와 협력해 생활이 어려운 폐지 줍는 어르신 100분께 각각 100만 원씩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안 형과는 여러 차례 같은 형태의 기부를 이어왔다”며 “매번 어떻게 하면 실제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또한 “이 과정을 콘텐츠로 보여주면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기안 형은 기부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실행까지 함께 해왔다”며 꾸준히 이어진 활동을 언급했다. 기안84도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기부금이) 좋은 곳에 쓰이겠지만, 그게 누구에게 가는지 알고 하니까 좀 더 보람 차고 동기부여가 됐다. 즐거웠다”라고 말했다.이어 “처음 기부를 시작한 건 15년 전이었다. 박태준 작가와 어르신께 도움을 드린 적이 있다”며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그런지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쓰인다”고 털어놨다. 영상에는 기안84가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모습도 담겼다. 한 어르신은 “내 일생에 100만 원이라는 말 듣기 힘들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건강하시고 복 더 받으셔야 한다. 만나 뵈니까 저도 기분이 좋다”라고 답했다. 기부 금액 전달을 마친 뒤 그는 “확실히 직접 만나는 건 느낌이 다르다. 매년 덕

  • 변우석 스터디 멤버였다는 30대 여배우, 김혜수 도움받았다더니…수준급 인테리어 자랑 ('나혼산')

    변우석 스터디 멤버였다는 30대 여배우, 김혜수 도움받았다더니…수준급 인테리어 자랑 ('나혼산')

    1993년생 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없는 자취 초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앞서 그는 과거 혜리, 최우성과 연기 스터디 그룹을 결성했던 사실로도 알려져 있다.지난 17일 방송에 출연한 박경혜는 직접 구한 첫 자췻집을 공개하며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원룸 곳곳에 자신의 취향을 녹여낸 '경혜 하우스'부터,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2층 침대를 설치하는 모습까지 오랜 로망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그러면서도 주방 하부장에 붙인 시트지가 삐뚤어진 채 남아 있는 등 서툰 셀프 인테리어의 흔적과 녹슨 가구들을 쉽게 정리하지 못하는 자취 초보의 풋풋한 모습으로 공감을 더 했다.침대 설치를 위해 방문한 기사님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그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이 돋보였다. 상황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 역시 점차 빠져들며 박수를 보냈다.또한 박경혜는 주변 선후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과 소고기를 챙겨주신다. 혜리는 제가 화장에 서툴러서 화장품을 잘 챙겨준다. 복에 겨운 자취 생활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집을 나선 뒤에는 카페로 향했다. 박경혜는 배우 활동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시작한 카페 아르바이트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청소부터 주문, 제조, 서빙, 손님 응대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사장님의 미소를 자아내는 '일잘러' 면모를 보여줬고, 탄탄한 생활력과 성실함을 보여줬다.박경혜는 셀프 인테리어와 카페 아

  • 정유미, 박서준과 지하철에서 포착됐다…함께 여행길 올라 "재밌는 조합" ('꽃청춘')

    정유미, 박서준과 지하철에서 포착됐다…함께 여행길 올라 "재밌는 조합" ('꽃청춘')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다음 달 3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측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완성된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본 예고편은 유미, 서준, 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영상은 여행길에 오른 세 사람의 천진난만한 모습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각 지역으로 향하는 길, 지하철과 기차를 오가며 들뜬 기분을 숨기지 못하는 이들은 "솔직히 우리 뭐 안 해도 재밌잖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이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꾸밈없는 방식으로 여정을 온전히 즐겨 친근감을 더한다. 세 사람은 맛있는 음식 앞에서 연기력을 낭비해 각양각색 리액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기차에 오를 때에는 좀비 영화와 관련된 상황극을 벌여 여행 내내 이어질 세 배우의 재능 남발 모멘트를 예상케 한다.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순조로울 줄 알았던 여행에서 뜻밖의 리미티드 조건들과 마주해 혼란에 빠진다. "돈 없이 놀아야 하거든요"라는 최우식의 현실 탄식과 "전주 가서 비빔밥 먹을래요?"라는 박서준의 즉흥 제안이 이들에게 주어진 리미티드를 짐작하게 만드는 것.여기에 'And more'라는 문구와 함께 "30초 남았어"라는 다급한 박서준의 목소리, "5일 정도는 스킨, 로션 안 발라도 된다"고 말하는 정유미의 판단, "자동차를 뽑아야 한다"는 최우식의 간절함이 더해져 기상천외한 리미티드 조건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 2AM 이창민, 데뷔 19년차인데 실수만 2번…무대서 "데뷔날만큼 떨려"('무명전설')

    2AM 이창민, 데뷔 19년차인데 실수만 2번…무대서 "데뷔날만큼 떨려"('무명전설')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준결승으로 향하는 14인의 최종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했다. 무명 탈출을 코앞에 둔 사내들의 피 튀기는 사투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22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9회에서는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가 펼쳐진다. 지난 8회에 이어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남은 무대가 모두 베일을 벗는 가운데, 각 팀의 에이스가 운명을 걸고 맞붙는 2라운드 '탑 에이스전'까지 연이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두 라운드 합산 최종 1위를 차지한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게 되며, 나머지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이름을 올린다.지난 회부터 이어진 ‘팀 메들리전’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주인공은 곽영광이 이끄는 ‘무명의 영광’ 팀이다. 리더 곽영광을 필두로 한가락, 지영일, 마커스강까지 전원 무명 출신으로 구성된 이들은 전영록 메들리로 승부수를 던진다. 아내의 반대로 마음고생했던 한가락이 장모님의 깜짝 서포트로 풀충전된 컨디션을 과시한 가운데, 팀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 깜짝 서포트의 정체(?)와 함께 멤버들 저마다의 매력을 한껏 녹여낸 국민가요 대전 1라운드 팀 메들리전의 마지막 무대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다.이어 1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친 순위 발표와 함께 준결승행의 운명을 결정지을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의 막이 오른다. 1라운드 결과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 양상인 만큼, ‘탑 에이스전’에서의 단 한 번의 실수가 팀 전체의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에는 숨

  • '비연예인♥'김종국, 사우나 몰카 고충 털어놨다…"오히려 보여줘" 추성훈 깜짝 조언 ('상남자')[종합]

    '비연예인♥'김종국, 사우나 몰카 고충 털어놨다…"오히려 보여줘" 추성훈 깜짝 조언 ('상남자')[종합]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첫 회부터 '생 리얼' 아드레날린을 폭발하며 '믿고 보는' 케미 맛집의 탄생을 알렸다.지난 21일(화) 밤 8시 40분에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1회는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9%(닐슨, 수도권, 유료 방송, 이하 동일)를 기록, 올해 런칭한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며 첫 회부터 통한 상남자 파워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2000년대 초반을 뒤흔들었던 히트 예능 '패밀리가 떴다' 속 게스트와 MC로 인연을 맺었던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무려 17년 만에 의기투합, 첫 여행기를 선보이는 내용이 담겼다.출발 당일 공항에 모인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유쾌한 시너지로 분위기를 띄웠다. '패밀리가 떴다'로 예능에 입문한 대성은 김종국을 향한 과한 환영 제스처와 쉴 틈 없는 멘트로 '라떼 예능'의 정수를 뽐냈고, 추성훈과 김종국은 '패밀리가 떴다'의 전설의 짤 '김종국 패대기 사건'을 두고 각각 "종국이가 수건처럼 너무 가벼워"라는 일갈과 "내가 슉 넘어가 줬지"라는 반박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일으켰다.일본 구마모토 공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공항 안에 있는 무인 헬스장을 방문했다. 헬스 마니아 김종국과 추성훈은 쫀득한 기구의 맛에 연신 감탄했고, 형님들을 따라 기구 체험에 나선 대성의 일일 트레이너를 자청했다. 추성훈은 무인 헬스장 서비스 중 하나인 '셀프 미백'을 위해 '개구기'를 착용해 예능 페이스를 보여줬고, '셀프 제모'에 도전한 김종국은 "사실 우리 상남자는 손으로 (털을) 뜯거든"이라며 맨손으로 다리의 털을 무자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