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41세에 V라인' 서인영, 마취 없이 슈링크 시술 받았다…"난 독한 편"('개과천선')

    '41세에 V라인' 서인영, 마취 없이 슈링크 시술 받았다…"난 독한 편"('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마취 없이 받는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마녀손톱으로 야무지게 저당김밥 싸먹고 -10kg 뺀 서인영 (+시골된장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29일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서인영이 요리하며 구독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인영은 자기 관리 비결을 솔직하게 밝혔다. 갸름한 얼굴형을 위해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심지어 그는 '온다', '슈링크' 등 리프팅 시술을 마취 없이 받는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독하다"고 말하는 제작진에 "내가 좀 독한 편이지"라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내가 여기까지 버텼으면 독한 거 아니겠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띠동갑♥' 신정환, 알고보니 월 매출 1억 식당 사장이었다…16년 만에 전해진 충격적 근황 ('휴먼스토리')[종합]

    '띠동갑♥' 신정환, 알고보니 월 매출 1억 식당 사장이었다…16년 만에 전해진 충격적 근황 ('휴먼스토리')[종합]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식당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잘나가던 가수 신정환, 16년 자숙 후 식당에서 일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 인근에서 직접 운영 중인 식당으로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그는 식당 운영에 대해 "오픈한 지 한 달 반 됐는데 월 매출 1억"이라고 밝히며 이목을 끌었다. 이어 "어그로가 있을 거라 역효과가 날 수 있겠다 싶어서 맛에 진정성을 먼저 느끼게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기 위해 "간판에서도 이름을 빼고, 내가 하는지 모르게 했다"고 강조했다.과거와 현재의 변화에 대한 솔직한 고백도 이어졌다. 신정환은 "앙드레김 선생님 다음으로 하얀 벤틀리를 탄 두 번째 사람이었을 것"이라며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현재 경차를 타는 이유에 대해 "굳이 누구한테 멋있게 보이려고 탈 나이가 아니다. 주차하기 편하고 혜택이 많다"고 말했다.16년에 걸친 자숙 기간에 대해서는 깊은 반성을 드러냈다. 그는 "자업자득으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고 식당에서도 등 돌리고 앉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옛날에는 가족, 지인들이 더 힘들어했다. 부모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다"고 말하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그는 "젊었을 때는 내가 이 세상의 중심이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안 돌아간다는 자만심이 있었다"며 "주위에서 '네가 최

  •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깜짝 근황…확 핀 얼굴로 현장 분위기 장악 ('리버스')

    '비연예인♥' 레인보우 김재경, 결혼 3년 차에 깜짝 근황…확 핀 얼굴로 현장 분위기 장악 ('리버스')

    배우 김재경의 사랑스러운 모멘트가 포착됐다. 앞서 그는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고 알려졌다.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서 미스터리한 면모를 지닌 '희수'로 활약 중인 김재경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김재경은 밝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카메라를 향해 조개를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주변을 밝은 기운으로 가득 채우는가 하면 극 중 보여주는 비밀스럽고 어딘가 소름을 유발하는 캐릭터와 달리, 싱그러운 활력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비주얼과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표정, 카메라를 향해 취하는 귀여운 포즈까지 '희수'와는 반대되는 김재경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김재경은 '리버스'에서 한없이 밝다가도 한 번씩 차가운 모습을 보이는 인물의 다층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작품을 풍부하게 채우고 있다. 특히 지난 3회에서는 희수가 준호(고수)와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묘진(서지혜)에게 “다들 착각하는 거야. 자기가 밀물보다 빠르다고. 근데 바닷물 생각보다 훅 들어온다. 알아채는 순간에는 이미 늦어. 어느새 푹 빠져있거든. 그러니까 조심하라고”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건네며 서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지수, 그의 아버지, 준호 사이에 무엇인가 사건이 있었음을 암시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점차 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며 흥미를 더해가는 이야기 속 '희수'의 서사 역시 조금씩 드러나는 가운데, 작품 안팎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재경이 앞으로 &#

  •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전소미, 결국 태도 지적 받았다…아이오아이 재결합 앞뒀는데, "누워 있다가 혼쭐" ('라스')

    가수 전소미가 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시절 김세정에게 혼났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배우 이종혁과 유선, 가수 전소미와 이대휘가 출연했다.전소미는 과거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의 팀 내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데뷔 후 매일매일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너무 바빴다. 바쁜 와중에도 한 달에 한 번씩 팀 회의를 가지며 팀 분위기를 다잡았다"고 말했다.쉴 틈 없는 스케줄 속에서 진행된 어느 팀 회의 날, 전소미는 김세정에게 태도 지적을 받았다며 "당시 매일 스케줄이 있었고 다음 날에도 이른 시간부터 일정이 시작되는 상황이었다"며 "회의가 길어지자 내일 스케줄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먼저 누워 있으려 했다"고 설명했다.이에 김세정은 "소미야, 그래도 언니들이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 네가 그렇게 누워 있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며 따끔하게 혼을 냈다고. 전소미는 "입술을 삐죽거리면서도 졸면서 끝까지 회의를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전소미는 팀 분위기가 냉랭해질 때마다 사용하는 전략도 공개했다. 그는 "분위기가 안 좋을 때 선창으로 누군가 '그냥 웃어요'라고 하면, 따지지도 않고 다들 육성으로 웃어야 했다. 그러다 보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더라. 특히 엄정화 선배님의 노래를 틀고 흥을 돋웠다"며 유쾌했던 팀 분위기를 전했다.아이오아이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국민 투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단기간에 '국민 걸그룹'으로 부상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오

  • 결국 배신 터졌다…유세윤→허경환까지 다 모아놓고 "좋은 소재라고 보기 어려워" ('최우수산')

    결국 배신 터졌다…유세윤→허경환까지 다 모아놓고 "좋은 소재라고 보기 어려워" ('최우수산')

    '최우수산(山)'이 시청자들의 유쾌한 주말을 책임진다. 오는 5월 3일(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이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꿀잼 정상 쟁탈전을 앞두고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산 입구부터 정상까지 곳곳에 있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유일한 화폐인 도토리를 모으고, 가장 많은 도토리 보유자가 해당 회차의 최우수자가 되는 영예를 얻는다. 특히 최우수자에게는 어마어마한 혜택이 주어지기에 도토리 한 개가 소중한 상황. 도토리 하나로 명령, 거래, 배신의 명분이 생기며 멤버들은 도토리를 갖기 위해 일대일 맞짱까지 불사한다고 해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서 탄생할 첫 번째 최우수자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두고 다퉜던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과 예능 대세 허경환까지 예능 1.5인자들이 모두 모였다. 최우수상 수상자다운 기세와 여유를 보여주는 유세윤, 게임 의도 파악과 심리까지 간파하는 브레인 장동민, 꼼수와 모략 없이 체력으로 승부하는 허경환,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텐션을 책임지는 붐, 눈치와 순발력 그리고 잔머리로 풀장착한 양세형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로 즐거움을 안긴다. 또한 각양각색 조합으로 탄생하는 다섯 명의 다

  • '48세 미혼' 전현무, 끝내 비혼 선언했다…"母와 정반대 배우자 원해" ('아빠하고')

    '48세 미혼' 전현무, 끝내 비혼 선언했다…"母와 정반대 배우자 원해" ('아빠하고')

    전현무(48)가 계속되는 압박 공세에 '비혼'을 선언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스튜디오에서는 ‘부모님과 닮은 배우자’ 이야기가 오갔다.한혜진은 “배우자로 부모님 닮은 사람을 찾는다는 말이 있다”고 했지만, “아빠는 거절 잘 못하고 남한테 다 퍼주고 가족 못 챙기는데 남편은 정반대”라며 자신의 경우는 달랐다고 말했다. 반면 김정태는 "어머니와 아내가 식성과 성격까지 비슷해 모녀로 오해받는다"고 밝혔다.이에 전현무는 “저는 어머니와 정반대의 배우자를 원한다. 나한테 집착이나 애정 공세 안 해도 되니까 잔소리 없고, 자기 인생 즐기는 분이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수빈과 한혜진이 “그럼 낭비벽 있는 분은 어떠냐”, “맨날 백화점 가면?”이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냥 비혼 하겠다”고 답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무릎 부상 투혼' QWER 쵸단, 결국 눈물 쏟았다 ('간절한입')

    '무릎 부상 투혼' QWER 쵸단, 결국 눈물 쏟았다 ('간절한입')

    밴드 QWER이 샤브샤브 먹방을 선보인다.30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웹예능 '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서는 MC 김지유가 QWER의 첫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장을 찾아간다. 전 세계 17개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를 성료한 QWER 멤버들은 김지유를 만나 가장 간절하게 먹고 싶은 음식으로 '등촌샤브칼국수'를 선택한다.이날 공연장을 찾은 김지유는 QWER의 팬들인 '바위게'들과 인터뷰를 진행, 뜨거운 인기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백스테이지에서 월드투어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한다. 공연을 마친 QWER은 드디어 간절메뉴인 '등촌샤브 칼국수'를 먹으러 간다.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멤버들은 얼큰한 버섯칼국수 5인분에 소고기 5판을 추가 주문한다. 음식을 기다리며 월드투어의 소감을 묻자 QWER는 "사실 월드투어가 잘 될지 모르고, 우리 QWER 알리고 오자고 했는데 정말로 많은 분들이 오셨다"며 벅찬 진심을 털어놓는다.간절한 음식으로 '등촌 샤브 칼국수'를 선택한 이유도 관심을 모은다. 바로 데뷔 전 마젠타와 히나가 함께 먹으며 데뷔를 꿈꿨던 추억의 메뉴였던 것. 히나는 "데뷔하고 다같이 오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함께하게 됐고, 월드투어까지 하는 밴드가 된 게 너무 신기하다.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를 잘 보여줄 수 있을까 걱정 많았는데, 17개 도시를 돌고 오니까 성장한 것 같다"며 소회를 밝힌다. 멤버들의 현실 티키타카도 포인트다. "성격이 다 다른데 싸우진 않느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월드투어 할 때 2명씩 나눠서 방을 쓰는데, 조식파와 휴식파로 나뉠 정도로 성격이 모두 다르다"고 인정하면서도 싸워도 1분 안에 해결하는 QWER만의

  • '44세' 환희, 결국 눈물 쏟았다…母와 겸상도 안하더니, 영정 사진에 '오열' ('살림남')

    '44세' 환희, 결국 눈물 쏟았다…母와 겸상도 안하더니, 영정 사진에 '오열' ('살림남')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44)가 어머니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환희는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이하 살림남)’에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어머니와 10년간 겸상을 안했다고 밝힌 환희는 ‘불효자’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어머니와의 시간을 만들어가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모자 여행을 계획한 그는 어머니와 함께 여권 사진을 찍으러 향하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약 30년 만에 처음으로 커플 사진을 남기게 된다.화이트와 블랙 슈트로 맞춰 입은 모자 커플룩은 어색함 속에서도 점차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내며 그간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시간을 사진 한 장에 차곡히 담아낸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순간들이 이어지며 두 사람 사이에는 조용한 온기가 흐른다. 그러나 따뜻한 분위기도 잠시, 어머니는 사진사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장수사진도 찍을 수 있냐”고 묻는다. 예상치 못한 말에 환희는 순간 말을 잇지 못한 채 “갑자기?”라고 되묻고, 결국 참아왔던 감정이 북받쳐 오르며 눈물을 쏟는다.담담하게 흘려보내기엔 너무 빠르게 마주한 시간, 그리고 아직 다 전하지 못한 마음들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이 장면은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종혁 아들, 대학교 3곳 다 붙었다…"중앙대·서울예대·세종대 합격" ('라스')

    이종혁 아들, 대학교 3곳 다 붙었다…"중앙대·서울예대·세종대 합격" ('라스')

    배우 이종혁이 아들 이준수가 대학교 3군데에 붙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이종혁은 둘째 아들 이준수의 근황에 대해 "세종대, 서울예대, 중앙대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고 싶은 곳에 가라고 했더니 중앙대 연극전공을 선택했다"며 "서울예대는 제가 나왔으니까, 아무래도 아빠와 아들이 같은 학교를 나오면 좀 더 끈끈해질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현재 이종혁의 첫째 아들도 동국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상황. 이종혁은 "준수가 입학할 때 경쟁률이 되게 셌다더라. 듬직하다"고 기특해했다. 세 사람이 각기 다른 연극영화과 과잠바를 입고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종혁은 “원래 형제끼리 찍고 있었는데 내가 들어갔다. ‘아빠 옷 없어?’ 해서 찍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종혁은 탁수의 라이벌이자 롤모델이 BTS 뷔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뷔 아버지랑 동네 친구 아니냐”고 하자 이종혁은 “뷔 아버님이랑 맥주 마시고 당구도 친다”고 밝혔다.아들들과의 주량에 대해 이종혁은 "제가 세다"며 "배틀을 한 번 붙으려 한다. 탁수는 제가 이겼다. 준수는 키가 크니까 술을 잘 마시나 보더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아이유, 마침내 초호화 ♥프러포즈 받았다…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미공개 사진 공개 ('대군부인')

    아이유, 마침내 초호화 ♥프러포즈 받았다…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미공개 사진 공개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프러포즈 이벤트 미공개 사진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배가하고 있다.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신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벤트의 감동을 더하고 있다.지난 6회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국내 유력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내진연에서 함께 춤을 추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대군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히 성희주에게 이별 선물을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예측과 달리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사용한 반지는 다름 아닌 이안대군의 어머니인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였기에 세간의 반응은 더욱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기세를 몰아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받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앞으로 어떤 결혼생활을 하게 될지 기대되고 있다.사진 속에는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박수갈채를 받으며 함께하는 두 사람의 얼굴에 번진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배가시킨다. 특히 이안대군의 깜짝 프로포즈 이벤트를 받은 성희주의 놀란 표정, 그런 성희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안대군의 눈빛이 여운을 다시금 증폭시킨다.관심을 받기 위해 1등을 해야만 했던 성희주, 미움받지 않기 위해 1등을 내려놓아야 했던 이안대군. 아이유와 변우석은 같은 상황에 다른 선택을 해야 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계약결혼으로 만나 진심을 나누게 되는 모습을

  • 31기 영숙, 돌연 눈물 쏟았다…"뒤늦게 내 마음 깨달아" 광수와 데이트 중 오열 ('나솔')[종합]

    31기 영숙, 돌연 눈물 쏟았다…"뒤늦게 내 마음 깨달아" 광수와 데이트 중 오열 ('나솔')[종합]

    '나는 SOLO' 31기 영숙이 광수와 데이트 중 영철을 생각하며 눈물을 쏟았다.지난 2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후 더욱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31기의 로맨스 전쟁이 펼쳐졌다.영숙은 광수와 데이트 시작부터 서먹한 분위기를 풍겼다. 광수는 영숙의 마음이 이미 다른 곳에 있다고 판단하고 담담하게 응원의 말을 건넸다. 그런데 영숙은 돌연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 이유는 광수가 "영철 님 앞에서 영숙 님이 가장 찐 텐션으로 웃은 것 같다"고 한 말 때문이었다. 영숙은 "광수 님의 얘기를 듣고서야 뒤늦게 제 마음을 깨달았다"고 해 광수는 물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까지 당황케 했다.숙소에 돌아온 광수는 혼자 방에 들어가 눈물을 쏟았다. 그런데도 영숙은 광수와 함께 있는 영철을 보자마자 불러내 "아까 데이트에서 광수 님이 '내가 영철 님과 있을 때 가장 해맑았다'고 하더라"며 뒤늦게 자신의 감정을 깨달았다고 어필했다. 하지만 영철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 달라"라며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대화를 마친 영숙은 공용 거실로 돌아와 영철의 옆자리에 앉았지만, 근처에서 경수와 순자가 대화를 나누자 영철과의 대화에 집중하지 못했다. 그러더니 영철이 화장실을 간 사이, 바로 경수에게 "저랑 대화 좀"이라며 불러냈다. 이에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랑 잘 얘기하고 있는데 영숙 님이 확 채간 느낌이었다"며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다.영숙은 경수와 1:1 대화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경수는 "두 분(순자·영숙)을 계속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

  • 양상국, 10년 만에 버틴 화제성…"허경환·장도연은 못 버틸 것"('유퀴즈')

    양상국, 10년 만에 버틴 화제성…"허경환·장도연은 못 버틸 것"('유퀴즈')

    개그맨 양상국이 10년 공백기를 버텨온 심정을 이야기했다.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했다.양상국은 "저희 동기들이 잘 됐다.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고(故) 박지선 전부 저희 동기"라고 말했다. 동기들이 잘 되면서 조바심 나진 않았냐는 물음에 양상국은 "동기들이 잘 되니까 좋기도 한데 부럽기도 했다. '나는 왜 안 될까' 자책도 했다. 제가 10년간 큰 활약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잘 된 동기들은 MC도 하고 예능도 해서 많이 부럽긴 했다"면서도 "한편으로는 10년간 방송이 없었던 게 좋았다는 생각도 한다. 잃을 게 없으니 조바심도 안 나더라"고 말했다.최근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양상국은 "인기가 없어도 10년을 지냈으니 다시 10년을 버틸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허경환, 장도연, 김준현 이런 애들은 10년을 못 버틴다. 일이 없어지면 못 버틴다. 버텨본 놈이 버틴다. 나는 버텨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양상국은 화제성을 싹쓸이하고 있지만 아직 고정 프로그램은 없다고. 그는 "다 한 번 쓰고 안 쓰더라"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어 예능 PD들을 향해 "좀 믿으셔라. 한 번만 쓰지 말고 두 번, 세 번 쓰면 진국이 나온다. 첫 고정 감독님에게 충성을 다하겠다"고 어필해 웃음을 안겼다.양상국에게 10년 공백기는 '스스로 단단해지는 시기'였다. 양상국은 "큰 방송이 안 들어오다 보니 작은 유튜브부터 금액 상관 없이 기회는 언제 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일이 들어오는 것에 감사하며 어디든 가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 3화 만에 시청률 폭락했다…안효섭, ♥채원빈과 3.3%→2.8% 아쉬운 성적 ('오매진')[종합]

    3화 만에 시청률 폭락했다…안효섭, ♥채원빈과 3.3%→2.8% 아쉬운 성적 ('오매진')[종합]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이 밤잠을 설치게 한 전화의 정체를 알아챘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가 매일 밤 자신에게 걸려 온 전화의 발신자가 담예진(채원빈 분) 임을 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2.8%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1, 2회 시청률 3.3%에서 더 하락한 수치다.이날 잘못 걸려 온 전화로 인해 밤잠을 설친 매튜 리는 단순한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채 여느 때처럼 하루 루틴을 시작했다. 장에 가려는 송학댁(고두심 분)과 서울에 가는 담예진을 경운기로 태워다주는 한편, 연구원 일을 다시 시작하자는 강무원(윤병희 분)과 원료 납품 재계약을 요구하는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의 제안을 직접 거절했다.이런 가운데 담예진이 매튜 리가 그토록 숨겨왔던 본명을 확인하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졌다. 매튜 리가 송학댁이 산 반신욕기 고장 문제로 클레임을 걸면서 고즈넉 바이오 대표이자 농장주 이해석과 매튜 리가 동일 인물임을 눈치챈 것. 그동안 저질렀던 수많은 일을 떠올리며 이불킥을 하던 담예진은 절치부심한 채 매튜 리의 집으로 달려갔다.담예진이 건넨 제안서를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린 매튜 리는 마을 사람들과 뒤섞여 버섯농장까지 들어온 담예진을 황당하게 바라봤다. 버섯을 둘러싼 매튜 리와 담예진의 치열한 밀당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담예진이 넘어져 팔을 다치는 불상사까지 발생했다.담예진을 병원에 데려다준 매튜 리는 팔에 깁스를 한 와중에도 "방송에서 상품보다 상처가 눈에 띄면 되겠어요?"라

  • '63세' 황신혜, 9살 연하 남배우와 22년 만에 재회했다…이미지 내려놓고 농촌으로 떠나 특급 호흡

    '63세' 황신혜, 9살 연하 남배우와 22년 만에 재회했다…이미지 내려놓고 농촌으로 떠나 특급 호흡

    배우 황신혜(63)가 방송과 유튜브에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황신혜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을 비롯해 게스트 권오중(54)과 '촌캉스(농촌+바캉스)'를 떠났다. 22년 전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던 황신혜와 권오중은 웃음 속에서도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황신혜는 지난 1월부터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매주 수요일 저녁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방송에서 그는 배우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싱글맘들의 '같이살이'로 리얼리티 관찰 예능에 도전했다.황신혜는 방송에서 든든한 중심축이자 동료들이 품고 있는 삶의 애환을 어루만지며 공감을 자아냈다. 그동안 보여준 우아하면서 세련된 '배우'의 모습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솔직한 입담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안방마님'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 외에도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등에 출연해 꾸밈없는 태도와 먹방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웹 예능에서도 꾸준히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황신혜는 7년 동안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서 요리, 패션, 뷰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팁과 정보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딸 이진이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로서 사랑받고 있다.황신혜는 앞으로도 배우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양상국 "아버지, 비닐팩에 싸여 떠나"…4년 전 부친상, 비극적 상황에 울컥('유퀴즈')

    양상국 "아버지, 비닐팩에 싸여 떠나"…4년 전 부친상, 비극적 상황에 울컥('유퀴즈')

    개그맨 양상국이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먹먹한 심정을 표했다.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했다.교통방송 DJ를 하고 있는 양상국은 "아버지가 택시 기사셔서 교통방송을 늘 들었다"며 "아버지 돌아가시고 다음해 교통방송 섭외가 왔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이 라디오를 매일 들었을 텐데'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아들이 양상국이라고 자랑을 한 번 안 했다. 혹시라도 말실수하면 아들한테 피해갈까봐. 손님을 그렇게 태워도 본인 입으로 자랑 한 번을 안 했다"며 "본인이 운행하면서 아들이 하는 라디오를 들었다면 얼마나 좋아하셨을까"라면서 그리움을 표했다.양상국의 아버지는 4년 전 코로나 팬데믹 시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고 한다. 당시 양상국 가족은 지침에 따른 장례 과정을 치러야 했다. 양상국은 "어머니가 간호를 하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 전화가 오는데 느낌이 있더라. 전화 오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더라. 저도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코로나 시기라 바로 화장을 해야한다더라. 제가 안 된다고, 아버지 얼굴이라도 봐야한다고 했다"고 전했다.양상국은 "지금도 상상할 수 없는 장례식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어머니가 코로나라 격리에 들어갔다. 한평생 같이 산 남편의 장례를 어머니를 볼 수 없는 거다. 형은 미국 출장 중이었다. 저 혼자 상주로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마지막에 가시는데 비닐팩에 담겨서 가신 게 마음 아팠다. 수의를 못 입혀 드렸다"라며 울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