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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세' 이경애, 건강 적신호…"뇌 검사 결과 후두 신경통, 회복 중"

    '61세' 이경애, 건강 적신호…"뇌 검사 결과 후두 신경통, 회복 중"

    개그우먼 이경애가 최근 건강 문제로 고생했던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종합병원에서 받은 뇌 검사 결과, 후두 신경통과 공황장애 연관 통증으로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고 밝힌 것. 현재는 치료와 회복 과정을 거치며 점차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채널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를 먹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이경애는 "얼마 전까지 많이 아팠다"며 "귀와 목, 얼굴까지 통증이 이어져 병원이라는 병원은 다 다녔다"며 당시 극심한 고통을 생생하게 전했다. 특히 통증 레벨은 10까지 느껴질 정도였다고 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이어 종합병원에서 뇌 검사를 했다며 최종 병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종합병원에서 후두 신경통이라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대 신경통, 소 신경통, 삼 신경통이 다 아팠다. 신경병을 앓은 건데 공황장애의 일종이라고 한다. 통증이 레벨 10까지 있다면 10까지 느꼈다"고 말했다.이경애는 "귀랑 목도 아파서 이비인후과도 다니고 치과도 다녔다. 병원이라는 병원을 다녔다"고 덧붙였다. 그는 "약침 치료 후 통증이 약해졌다. 지금은 회복 중이다"며 고통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또 식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두꺼운 고기보다는 얇은 고기를 즐기고, 샐러드를 곁들이면 훨씬 소화가 잘 된다"며 생활 속 작은 변화도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결혼 10년차' 이석훈, ♥아내에게 경제권 다 넘겼다 "용돈 NO, 비상금도 없어"('미우새')

    '결혼 10년차' 이석훈, ♥아내에게 경제권 다 넘겼다 "용돈 NO, 비상금도 없어"('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이석훈이 경제권을 모두 아내에게 넘겼다고 밝혔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석훈이 출연했다.올해 결혼 10년 차인 이석훈은 "발레리나 아내를 보고 여전히 설렌다. 그 말을 하면 원성이 쏟아지는데, 여전히 아내 보면 설렌다"며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이석훈은 "신비감 유지를 위해 집에서 큰 일 볼 때마다 노래를 틀거나, 부른다"고 밝히며 "아직까지 생리현상을 안 텄다. 단 한 번도 아내 앞에서 한 적이 없다. 초등학생 아이만 텄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만약 화장실을 써야 하면, 내가 가니까 오지 말라고 한다. 또 화장실 다른 곳 쓰라고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화장실에서 트는 노래는 발라드라고. 서장훈이 "아래, 윗집은 노래 소리 들리면 '또 이석훈이 화장실 갔구나' 아는 거 아니냐"고 묻자, 이석훈은 "볼륨을 줄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재방료, 저작권료를 포함한 모든 수입과 경제권을 아내에게 맡겼다는 이석훈은 "아내가 저보다 현명하고 수 계산이 나보다 빠르다"면서 "내가 일하고 아내가 재무, 세무관련 일 다 해주니까 훨씬 편하다"고 전했다."용돈 받는 건 아니다. 내가 쓸 건 다 쓴다"는 이석훈은 '아내가 모르는 비상금' 여부를 묻자 "비상금 없다. 아내가 공인인증서 모든 걸 알고 있다. 숨길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이에 신동엽은 "왜 '미우새' 출연료를 현찰로 달라고 했냐"고 짓궂게 놀렸고, 이석훈은 "진짜 오해가 생길 수 있다"며 손사래를 치며 해명해

  • '47세' 은지원, ♥9세 연하와 재혼 두 달 앞두고 충격 고백…"프러포즈 안 해" ('살림남')[종합]

    '47세' 은지원, ♥9세 연하와 재혼 두 달 앞두고 충격 고백…"프러포즈 안 해" ('살림남')[종합]

    9세 연하의 여성과 10월 재혼한다고 알려진 1978년생 은지원이 아직 프러포즈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에서는 새집 이사 첫날부터 각방을 선언한 박서진 부모님의 화해 스토리와 아내와 딸이 준비한 수목장 나들이로 21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을 추억하며 박영규를 위로하는 세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6%를 기록, 박서진이 노래방에서 어머니의 신청 곡 '있을 때 잘해'를 열창하는 장면이 6.2%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박서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회에서 부부싸움 끝에 각방을 쓴 부모님의 냉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빠는 박서진과 효정 남매를 데리고 엄마 없이 뱃일에 나섰다. 본격적인 조업이 시작되자 아버지는 "박 씨끼리 일하니까 좋네"라며 흐뭇해했고, 박서진은 오랜 경험을 살려 능숙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생애 첫 뱃일에 나선 효정은 심한 멀미에 시달리며 힘겨워했다.힘든 조업을 마친 세 사람은 도시락을 먹으며 잠시 여유를 가졌다. 멀미 때문에 계속 헛구역질하던 효정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고, 이를 본 지상렬은 "배기통이 다른 건데"라며 감탄했다.효정은 "오늘 아빠 보고 반했다. 50년 동안 뱃일을 해온 게 정말 대단하다. 오빠도 어릴 때부터 해서 대단하고, 엄마도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이에 박서진은 "닥치면 다 하게 된다. 사람은 거기에 맞게 살아간다"며 무덤덤하게 답했다.어린 시절,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뱃일을 할 수 없게 되자 학업을 포기하고 바다에 나섰

  • [종합] 정재환, 돌연 사라진 이유 "출연료 1만 8천원, 쓸 돈 없었다"('백반기행')

    [종합] 정재환, 돌연 사라진 이유 "출연료 1만 8천원, 쓸 돈 없었다"('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재환이 무명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3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당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MC 정재환과 함께 다채로운 세종시를 찾았다.MC 정재환은 1980, 90년대 수려한 외모와 깔끔한 말솜씨로 간판급 프로그램 '청춘행진곡'의 진행을 맡았다. 심형래, 임하룡, 주병진과 함께 당대 국민 MC로 불리던 그는 40살에 과감히 학업을 선택하며 돌연 자취를 감췄다.MC부터 개그맨, 교수까지 섭렵하며 우리말 지킴이로 거듭난 정재환은 "성균관대에서 10년 정도 한국사 강의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우리말과 역사를 섭렵한 정재환은 19살에 이수만이 진행하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개그맨으로 일찍 데뷔 후, '청춘행진곡'에서 진행 솜씨를 인정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렸다.정재환은 방송에서 돌연 자취를 감춘 이유를 밝혔다. 그는 "TV 방송을 하다 보니 내가 우리말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면서 "마흔살 넘어서 성균관대 입학 후 공부하면서 우리말이 소중하고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방송에서 멀어지게 됐다"고 전했다.데뷔는 빨랐지만 무명생활을 오래 한 정재환은 "이문세가 진행하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주 1회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회당 출연료는 1만 8천원이었다. 월 7만 2천원 가지고 살았는데, 돈을 안 썼다. 쓸 돈이 없었다"고 토로했다.정재환은 집에 쌀과 연탄이 부족한 생활고를 겪으며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혔다. 이후 승승장구하게 된 그는 "제일 많이 받은 출연료는 회당 250만원인데, 한편으로는 돈을 많이 못 벌었다. 배철수 선배가 '인기 있을 때 자

  • 주영훈, ♥이윤미 폭로 "사업한다고 돈 많이 까먹더니…새벽 귀가가 일상"

    주영훈, ♥이윤미 폭로 "사업한다고 돈 많이 까먹더니…새벽 귀가가 일상"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의 현실 결혼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사업으로 재산을 잃은 일과 아내의 새벽 귀가까지, 평범하지 않은 부부 일상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지난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다음 회 예고편에서 주영훈은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는 주제로 속풀이를 했다.그는 "저희는 부인과 남편이 완벽하게 바뀌어있다. 본인이 사업한다고 돈을 많이 까먹었다. 제주도 땅 사기도 당했다"며 현실적인 부부 생활의 고충을 솔직히 밝혔다.이어 주영훈은 아내의 귀가 시간이 늦은 날이 많다며 "제가 매일 아침 제일 먼저 하는 말은 '어제 몇 시에 들어왔어?"며 귀가 시간 확인이 일과가 된 일상에 대해 털어놨다.앞서 주영훈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이윤미가 사업을 꿈꾸자 "아내가 귀가 얇아 걱정된다"며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한편 주영훈은 이윤미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임영웅 씨 연락 한 번 주세요" 이찬원, 방송 중 절친 찾은 이유 ('톡파원')

    "임영웅 씨 연락 한 번 주세요" 이찬원, 방송 중 절친 찾은 이유 ('톡파원')

    '톡파원 25시'가 K-POP 문화를 선도하는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오는 9월 1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러블리한 매력의 배우 이수경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출격하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 미국 덴버, 프랑스 파리 랜선 여행과 화가 라파엘로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이탈리아 랜선 여행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이날 프랑스 파리 랜선 여행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파리에서 가보고 싶은 명소를 미리 검증해 주는 미니 '톡파원 GO' 시간이 펼쳐진다. 아이엔이 보낸 '톡파원 GO' 신청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원하는 파리 여행 장소는 어디일지 궁금해진다.프랑스 톡파원과 스트레이 키즈의 깜짝 만남도 이뤄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톡파원은 스트레이 키즈 내 프랑스어 능력자인 필릭스의 수준급 프랑스어 실력에 감탄한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에게 콘서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팬심 저격 프랑스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스트레이 키즈가 톡파원에게 배운 프랑스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그런가 하면 중국 상하이에서는 놓칠 수 없는 핫플레이스와 인생 숏을 남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하는 인생 숏 투어를 출발한다. 푸동 미술관을 방문한 중국 톡파원은 마치 액자 속에 동방명주 타워가 담겨있는 듯한 인생 숏을 건질 수 있는 히든 스폿부터 황푸강을 배경으로 상하이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최고 인기 스폿으로 안내해 눈길을 끈다. 예측을 불허하는 인생 숏 스폿에 전현무 역시 무한 감탄해 기대가 모아지고

  • '9월 결혼' 김종국 "♥예비신부, 방송 출연 NO…집 공개 후 장가 못 갈 뻔"('런닝맨')

    '9월 결혼' 김종국 "♥예비신부, 방송 출연 NO…집 공개 후 장가 못 갈 뻔"('런닝맨')

    '런닝맨' 김종국이 예비신부에 대해 이야기했다.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이날 김종국은 멤버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린 뒤 "제가 드디어 장가를 간다. 열심히 잘 살겠다"고 인사했다.갑작스럽게 사회를 부탁받은 유재석은 "녹화 스케줄 조정하겠다. 내가 또 격조 있게 사회를 보니까"라며 애정을 표현했다.김종국의 결혼 발표에 멤버들은 너무 놀라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은 "너 예전에 태어났으면 독립군을 해야 한다. 직전까지 말을 안 하네"라며 놀라움과 서운함을 내비쳤다.13년 만에 '결혼 발표'로 복수 당한 하하는 '런닝맨'에서 결혼 조짐이 보였던 사실을 폭로했다. 1년 전 김종국은 여자친구 여부를 묻자 발끈했고, 지석진은 "쟤 결혼한다니까?"라며 미친 촉을 드러냈다. 특히 여친에게 영상편지를 요구하자 "좀만 기다려요"라며 미소를 짓기도 헀다.유재석 또한 "김종국이 한동안 키링을 엄청 샀다. 귀여운 거에 꽂혔었다. 티를 많이 냈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봉투 하우스'였던 김종국의 집을 회상하며 "여자친구가 절대 없을 집이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여자친구가 비닐봉투 싫어한다. 그때 위기 있었다. 그 방송 이후 장가 못 갈 뻔했다. 이제는 매일 청소기 돌린다"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김종국은 결혼 발표 당일 녹화에서 여장을 했다. 유재석이 "오늘은 여장하기 싫으면 안 해도 된다"고 하자, 김종국은 "무슨 소리냐. 이제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가장의 무게를 드러냈다. 게임 중 그는 "안정적인 걸 좋아한다. 재

  • 김영대, 깜짝 소식 전했다…♥이선빈과 핑크빛→M기업 이사로 변신 ('달까지 가자')

    김영대, 깜짝 소식 전했다…♥이선빈과 핑크빛→M기업 이사로 변신 ('달까지 가자')

    김영대가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한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장류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의 유쾌한 호흡이 예고됐다. 여기에 '달까지 가자'에 청일점으로 합류한 김영대(함지우 역)가 극에 어떤 활력을 더할지 기대감이 쏠린다. 극 중 함지우는 마론제과 빅데이터 TF팀 이사로, 본업 능력은 물론 비주얼과 재력까지 두루 갖춘 '갓벽'한 인물. 원작 소설에서보다 비중과 서사가 대폭 확장돼 김영대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함지우는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과 달리 돈이 아닌 '꿈'을 좇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겉으로는 탄탄대로를 걷는 듯 보이지만, 그의 마음속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이 자리한다. 그러던 중 같은 회사 비공채 직원 정다해를 만나고, 잊고 지냈던 희망과 열정을 다시 깨우게 된다. 김영대와 이선빈이 그려갈 로맨틱한 호흡은 '달까지 가자'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대는 연기와 비주얼 모두에서 함지우 캐릭터와 완벽히 동화된 면모를 보여준다. 매 작품 눈길을 사로잡는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시

  • 시청률 1%대인데…차태현→이이경, '핸썸가이즈' 결국 개편 나섰다 "기대 부흥하길"

    시청률 1%대인데…차태현→이이경, '핸썸가이즈' 결국 개편 나섰다 "기대 부흥하길"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출연 중인 tvN '핸썸가이즈'가 가을 맞이 새 단장에 나선다. 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 이승환/이하 '핸썸즈')의 제작진은 "'핸썸즈'가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새로운 컨셉과 함께 확 달라진 '핸썸즈'는 오는 9월부터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12월에 첫 방송된 '핸썸즈'는 예능 베테랑 차태현-김동현-이이경과 예능 루키 신승호-오상욱이 각각 선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끈끈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방송분의 경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핸썸즈'가 9월 4일에 방송되는 39회부터 새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롭게 단장한 '핸썸즈'는 '핸썸즈에게 OO이 없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구성으로, 연기면 연기, 운동이면 운동, 각자의 자리에서 완벽함을 자랑하던 다섯 남자가 상상도 못할 결핍 상황에서 생존하기 위해 웃음과 게임, 팀워크까지 모든 것을 섭렵하는 '부족(不足) 생활기'를 담아낸다. 이처럼 '모자람'의 상황에서 드러날 날 것의 웃음과 '핸썸즈' 5인방의 농익은 케미스트리가 재미 시너지를 한층 폭발시킬 전망이다. 이중 차태현은 언제나 든든한 맏형으로, 김동현은 본능 중심의 파이터로, 이이경은 자타공인 전략가로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신승호는 예능에 완벽 적응한

  • "버디버디 아이디 '윤계상부인'"…키스까지 한 임세미, ♥성덕 된 뜻깊은 소회 ('트라이')

    "버디버디 아이디 '윤계상부인'"…키스까지 한 임세미, ♥성덕 된 뜻깊은 소회 ('트라이')

    임세미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마지막까지 책임지며 인사를 전했다.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어제(30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한양체고의 사격부 플레잉 코치 배이지로 분해 눈부신 성장기를 그려낸 임세미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배이지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형 캐릭터'다. 임세미는 흔들림 없는 뚝심과 따뜻한 시선으로 배이지를 표현하며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캐릭터로 완성했다. 또, 코치로서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최종회에서 배이지가 내린 결단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전국체전에 출전한 배이지는 그동안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격발로 결선에 올랐으나 기권을 선택하며 충격을 안겼다. 교감(김민상 분)이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을 해고하면서 지도자가 없는 서우진(박정연 분)의 출전을 돕기 위해 물러난 것.이후 서우진의 손을 잡으며 "사실 내 경기는 오래전에 끝났어. 그냥 미련이 남았던 거지"라며 스스로에게 후련한 작별을 전하는 장면은 먹먹한 감동을 선사했다.그렇게 선수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배이지는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지도자로서의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끝내 성장과 도약을 함께 보여준 배이지의 여정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하 임세미 일문일답 전문Q. '트라이'가 막을 내렸다. 소감이 어떤가.A. 종영이 참

  • '54세 미혼' 김정난,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

    '54세 미혼' 김정난,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

    배우 김정난이 유튜브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삶을 즐기는 철학을 드러냈다.그는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야지"는 말과 함께 몇십만 원대 쇼핑 플렉스까지 선보인 김정난은, 나이 들수록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지난 27일 공개된 김정난 채널에는 휴일을 맞아 쇼핑몰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김정난은 "급하게 나오느라 장바구니를 안 챙겼다" 웃음을 터뜨렸고, "그냥 오면 자꾸 사게 된다. 약간 즉흥적인 편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주체를 못 한다. 그렇다고 간이 작아서 비싼 건 못 사고, 자잘한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김정난은 쇼핑몰 입장 1분 만에 어머니 생신 선물로 원피스를 구매했고, 그는 즐겨먹는 소금 빵을 구매하러 빵집도 들리고, 가을맞이 쿠션도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는 "쇼핑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웃었다.특히 제작진이 "역시 플렉스를 해야 한다"고 말하자 김정난은 주저 없이 "맞아, 벌어서 뭐하냐…자식도 없는데"고 공감했다.이어 그는 반려묘 그림을 넣을 액자와 커피잔 세트까지 구매하며 총 28만7천600원을 플렉스했다. 김정난은 "온라인에서 세일하는 걸 미리 보고 왔다. 원래는 하나에 20만 원이 넘는 제품이다"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또한 '하루를 알차게 보낸다'고 제작진이 얘기하자 김정난은 "어렸을 땐 나도 오후 2시까지 자고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하루하루가 아깝다. 즐겁게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한편, 1991년

  • '한혜진 언니♥' 김강우, 사랑꾼이라더니 자식 교육도 남다르네…"신문 스크랩 학습법 가르쳐" ('편스토랑')

    '한혜진 언니♥' 김강우, 사랑꾼이라더니 자식 교육도 남다르네…"신문 스크랩 학습법 가르쳐" ('편스토랑')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가 자녀들에게 신문 스크랩 학습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신문 교육법과 두 아들을 위한 분식 3종 레시피를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VCR 속 김강우는 식탁에 앉아 종이 신문을 읽으며 등장했다. 신문을 읽는 모습마저 드라마 같은 아우라를 풍기는 그의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강우는 신문 기사를 직접 오려내 "이건 첫째 아들, 이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는 김강우가 오랫동안 이어온 신문 스크랩 학습법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기사를 집안 곳곳에 두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방식이었다. 실제로 아들들의 논술 선생님은 그의 방법을 "최고의 학습법"이라고 칭찬했다.김강우는 "아이들이 분식을 좋아하니까"라며 두 아들을 위해 분식 데이를 선언했다. 분식 3대장으로 불리는 김밥, 떡볶이, 라면을 건강하고 맛있게 준비해 보겠다고 말한 김강우는 재료의 변주를 통해 건강함을 더했다.그는 유명한 김밥집의 다시마 김밥을 집에서 재현하며 단 2가지 재료만으로도 완벽한 맛의 밸런스를 선보였다. 떡 대신 계란을 활용해 색다른 계란볶이를 완성했고, 물 대신 100% 토마토 육수를 사용해 토마토 라면을 선보였다.이 같은 김강우의 레시피에 국민시식단으로 함께한 배우 고규필은 연신 "대박이다",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68세' 노사연, 20대 같은 비키니 사진…'감탄' "♥이무송이 찍어줬다"

    '68세' 노사연, 20대 같은 비키니 사진…'감탄' "♥이무송이 찍어줬다"

    가수 노사연(68)이 남편 이무송이 직접 찍어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나이보다 젊은 모습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되자 시청자들까지 공감과 웃음을 함께 나눴다.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노사연은 '안 싸우면 다행이다'라는 주제를 듣자마자 "이무송이 떠오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노사연이 담겨 있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20대 시절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노사연은 웃으며 결혼 후에 찍은 사진이다. 남편 이무송이 직접 찍어줬는데, 사진 속에서 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느껴지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노사연은 부부 생활의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화통한 성격이지만 남편 앞에서는 늘 여자로 보이고 싶었다"며 "미국에 살았지만 보수적인 성향의 이무송 때문에 나갈 때는 단정히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서야 단추를 풀곤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남편이 지금은 오히려 날 잘 쳐다보지도 않는다. 하루에 눈을 마주치는 일이 거의 없다. 생존 언어만 쓴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노사연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해 '님그림자', '바램', '만남'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1994년 3살 연하 남편 이무송과 결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종혁 아들, 스타쉽 연습생이었다더니…연기과 입시 앞둔 준수 향해 따끔한 일침 ('내생활')

    이종혁 아들, 스타쉽 연습생이었다더니…연기과 입시 앞둔 준수 향해 따끔한 일침 ('내생활')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의 본격 무인도 표류기가 펼쳐진다.3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6회에서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의 무인도 표류기가 이어진다. 첫 여행으로 무인도에 온 '탁준 형제'의 특별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탁수와 준수는 가장 먼저 하룻밤을 보낼 거처 마련에 나선다. 형을 무인도에 데려온 준수는 탁수에게 쉬라고 권유하고 본인이 집을 짓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준수의 예상과 달리 난관에 부딪히고, 결국 군필자인 탁수가 나서 집 짓기를 주도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종혁은 "탁수가 너무 착하다"라며 이런 상황이 익숙하다는 듯이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아이들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해루질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탁수는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고급 해산물을 잡는 데 성공하며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얻은 해산물이 어떤 요리로 변신할지도 관심을 끈다.무인도 생존에 집중하는 중에도 준수는 틈틈이 외모 관리에 신경 쓴다. 쇠질 대신 무인도 돌멩이로 돌질(?)하며 몸매 관리를 이어가는가 하면, 씻지도 못한 채 얼굴에 팩을 붙이며 피부 관리까지 챙겨 웃음을 자아낸다.준수가 이토록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이유는 무인도 여행 당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라는데. 이미 연기 입시를 경험한 대학생 탁수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연기 입시 선배'로서 일침을 날린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탁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종혁은 "잠을 잘

  •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결국 다툼 불거졌다…"대놓고 표현해, 터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한 것"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결국 다툼 불거졌다…"대놓고 표현해, 터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한 것"

    '나는 SOLO' 23기 옥순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한 남자 출연자들의 사랑 다툼이 시작된다.  다음 달 4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에게 각자의 방식으로 직진을 선언하는 미스터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앞서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 미스터 권, 미스터 나, 미스터 제갈의 데이트 선택을 받아 몰표녀에 등극한 바 있다. 방송에서 미스터들은 23기 옥순에게 더욱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솔로 민박을 전쟁터로 만든다. 그동안 친구 바이브를 풍겼던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에게 "앞으로 대놓고 표현할 것"이라고 선포한 뒤 "심장 터지기 전에 미리 얘기한 거다"라고 박력 있게 고백한다. 미스터 강 역시 23기 옥순을 향해 "그러면 제가 질투할까요?"라고 자신의 감정을 적극 어필한다. 여기에 미스터 한도 그동안 직진했던 11기 영숙 앞에서 "오늘 23기 옥순을 알아보고 (누구에게 직진할지) 결정을 내릴 거다"라고 말해 23기 옥순을 둘러싼 로맨스 전쟁에 참전하고자 하는 뜻을 내비친다.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속, 남녀 출연자들은 사계 데이트권을 놓고 치열한 대결에 돌입한다. 땀을 뻘뻘 흘려야 하는 한밤의 달리기를 필두로 고무대야 멀리 날리기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때 미스터 나, 미스터 제갈 등은 이를 악물고 고무대야를 집어 던지고 24기 옥순과 26기 순자는 무언가를 목격한 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9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