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5.4%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마약범죄수사계 손희민 경감과 티빙 야구 해설위원 황재균·윤석민·정근우·이택근이 출연했다. 여기에 30년간 시간강사로 일한 끝에 교수의 꿈을 이룬 정일영 교수와 7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가수 이소라도 함께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는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축구선수 기성용이 방송 최초로 함께 출연한다. 이와 함께 대구 동물원의 인기 스타 백사자 남매를 돌보는 전근배·정상용 사육사, 8000여 명 아이의 심장을 살린 소아흉부외과 김웅한 교수도 출연한다. 또한 '흑백요리사2'의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대기업 영업맨으로 일하는 쌍둥이 형제 이동하가 함께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