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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후광 없으니 1%대 시청률 굴욕…하하·허경환·주우재, 부진 속 반등 노린다 ('뭔데뭔데')

    유재석 후광 없으니 1%대 시청률 굴욕…하하·허경환·주우재, 부진 속 반등 노린다 ('뭔데뭔데')

    유재석 없이 뭉친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새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첫 방송부터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 1회는 시청률 1.5%를 기록했다. 세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놀면 뭐하니?'가 최근 3~4%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아쉬운 출발이다.'뭔데뭔데'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가 제작진이 준비한 일정에 따라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는다. 기존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온 세 사람이 유재석 없이 별도의 예능을 이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오는 1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세 사람의 여행 둘째 날이 공개된다. 앞서 이들을 눈물짓게 했던 첫 번째 설계자 '올빼미'의 정체가 밝혀지고 새로운 설계자 '깐돌이'가 직접 여행지를 찾는다.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잠든 새벽 숙소에 몰래 들어서는 의문의 인물이 담겼다. 검은색 운동복에 구두를 신은 '깐돌이'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평소 친분이 깊은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제작진과 약 한 달 반 동안 세 사람을 위한 계획을 준비했다.그러나 현장에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자 '깐돌이'는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며 당황한다. 이후 세 사람은 '깐돌이 크루' 유니폼으로 옷을 갈아입고 새로운 일정에 참여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허경환, 주우재는 아침부터 지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더한다.'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 송가인과 '15년 인연' 각별한 사이였다…오디션 우승 도운 안성훈과 남매 케미 눈길 ('편스토랑')

    송가인과 '15년 인연' 각별한 사이였다…오디션 우승 도운 안성훈과 남매 케미 눈길 ('편스토랑')

    가수 안성훈이 15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송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송가인이 안성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가수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오랜 시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해 왔다.이날 송가인은 혼자 생활하는 안성훈의 집을 둘러보며 잔소리를 쏟아낸다. 집안 곳곳을 살피며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송가인의 모습에 출연진은 "친남매 같다", "누나 잔소리는 들어야 한다"며 웃는다.안성훈은 송가인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한다. 자신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송가인의 스태프들에게도 음식을 챙겨준다. 송가인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그는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며 만족해한다.두 사람의 인연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안성훈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우승까지 차지하는 과정에서 송가인의 영향이 컸다고 밝힌다. 특히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고 털어놓는다.송가인과 안성훈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6세' 구성환, 26세 연하와 라이딩 즐겼다…"여자친구랑 오려고 했던 곳" ('나혼산')

    '46세' 구성환, 26세 연하와 라이딩 즐겼다…"여자친구랑 오려고 했던 곳" ('나혼산')

    배우 구성환이 오토바이 면허 시험장에서 인연을 맺은 26살 어린 동생과 라이딩을 즐긴다.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지난해 겨울 면허 시험에서 함께 탈락했던 동생과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당시 전화번호를 교환한 뒤 꾸준히 연락해 온 사이다.이날 구성환은 헬멧과 선글라스, 장갑을 착용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한강 공원으로 향한다. 주차장에 도착한 그는 한 남성을 발견하고 "브라더!"라고 외치며 반갑게 인사한다.두 사람은 각자의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만난다. 구성환은 꽉 끼는 헬멧을 쓰다가 선글라스가 비뚤어지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구성환은 동생을 위해 직접 고른 라이딩 코스를 소개한다. "형을 잘 따라오라"고 말한 그는 동생과 함께 한강을 건너 첫 번째 목적지로 향한다.첫 목적지는 구성환이 여자친구와 방문하기 위해 미리 알아뒀던 장소다. 그는 "여자친구랑 오려고 리스트에 적어 놨던 곳"이라고 설명한다.이후 구성환은 동생을 챙기며 라이딩을 이어간다. 평소 자주 찾는 단골 장소에도 들러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100일의' 밀정→KBS 대작까지 나온다…김도현, 바쁘다 바빠

    '100일의' 밀정→KBS 대작까지 나온다…김도현, 바쁘다 바빠

    배우 김도현이 KBS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한다.'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을 배경으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도현은 극 중 신라의 6두품 출신 장수 설오유 역을 맡았다.설오유는 삼국시대 전쟁터에서 살아남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뛰어난 전투 능력과 상황을 파악하는 판단력을 갖췄다.김도현은 호탕하고 거침없는 장수의 모습과 전장에서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설오유의 모습을 연기한다. 전투 장면에서는 액션 연기도 선보일 예정이다.김도현은 그동안 드라마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재벌집 막내아들', '눈물의 여왕', '강남-비사이드',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개인적인 택시'에서 긴박한 상황에서도 엉뚱한 모습을 보이는 장평 역을 맡았다. tvN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조선 총독부 영어 통역관이자 구국단 밀정인 스즈키를 연기했다.다양한 현대극에서 활동해 온 김도현은 '문무'를 통해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신라 장수로 분해 전장을 누비며 이전 작품들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문무'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알고보니 4번 유산했다…최수종♥하희라, '유퀴즈'서 진솔한 고백→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알고보니 4번 유산했다…최수종♥하희라, '유퀴즈'서 진솔한 고백→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 부부가 네 차례 유산을 겪었던 사연을 고백한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64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최고 시청률 4.8%, 수도권 가구 최고 4.7%를 기록했다. 케이블·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으며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같은 기준 1위를 차지했다.이날 방송에는 결혼 33주년을 맞은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희라는 과거 최수종을 둘러싼 악성 루머를 직접 해명했고 최수종은 아내가 네 차례 유산을 경험했다고 밝혔다.최수종은 "하희라 씨의 네 번의 유산 경험이 없었다면 제 모습은 다른 남편들과 비슷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유산을 겪으며 자녀의 소중함과 한 생명이 태어나는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최근 모친상을 당한 최수종의 사연도 전해졌다. 그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녹화가 끝난 뒤 하희라가 남편을 안아주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서른 개의 가을' 특집에는 음악감독 강승원, 가수 이기찬, 테크볼 선수 이준석도 함께했다.강승원은 고(故) 김광석과의 인연을 회상하며 '서른 즈음에'가 탄생한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김광석에 대해 "말하는 거랑 생각하는 게 다르지 않았던 친구"라며 그리움을 전했다.이기찬은 과거 히트곡 '감기'를 들고 약국 앞에서 버스킹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노래할 수 있는 무대가 많이 줄어들어서 내가 직접 뛰지 않으면 대중에게 알

  • 박준금, 감독 뺨 때렸다는 루머 해명…"조곤조곤 따진 게 부풀려져" ('라스')

    박준금, 감독 뺨 때렸다는 루머 해명…"조곤조곤 따진 게 부풀려져" ('라스')

    배우 박준금이 촬영장에서 감독의 뺨을 때렸다는 소문에 해명했다.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는 배우 박준금, 개그맨 김영철, 배우 겸 가수 함은정, 가수 강균성이 출연했다.박준금은 과거 감독의 뺨을 때려 방송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는 "내가 맞을 스타일이지 때릴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맞을 스타일도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준금은 "우리 시절에는 감독들이 욕도 많이 했다"며 "그거에 대해서 조곤조곤 따지고 이러다 보니까 부풀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박준금과 촬영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무섭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실제로 만나니 스위트하시고 소녀 같았다"고 말했다.이어 "소문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것 같은 게 신인 배우가 주눅 들어 있을 때 다른 분들이 너무 뭐라고 하면 '신인 배우들이 릴랙스해도 될까 말까인데 그렇게 기를 죽이면 어떡해요'라고 얘기를 하시더라"며 "남들이 얘기 못하는 순간일 때 선배님이 나서니까 그런 게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나솔' 몰표남 또 탄생했다…얼마나 잘생겼길래 "외적 이상형 가까워, 하얗고 눈 선해" [종합]

    '나솔' 몰표남 또 탄생했다…얼마나 잘생겼길래 "외적 이상형 가까워, 하얗고 눈 선해" [종합]

    '나는 SOLO' 34기 영호가 여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첫인상 인기남에 등극했다.지난 14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다둥이 특집'으로 꾸며진 34기 솔로남녀들의 첫인상 선택과 자기소개가 공개됐다.이날 여성 출연자들은 손편지를 통해 호감이 가는 남성에게 마음을 전했다. 영숙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았다며 영호를 선택했고 정숙 역시 자신의 무거운 캐리어를 들어준 영호에게 편지를 건넸다. 여기에 순자까지 영호를 택하면서 총 3표를 받았다.순자는 영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호 님이 마르고 하얗고 눈이 선하시다. 저의 외적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영호는 첫날부터 여성 출연자 절반의 선택을 받으며 다른 남성 출연자들을 앞섰다.나머지 여성 출연자들의 선택은 갈렸다. 영자는 영철에게, 옥순은 상철에게 편지를 전달했으며 현숙은 영수를 선택했다. 앞서 남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았던 현숙은 무표정한 영수에게서 남자다운 매력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다만 편지를 건넬 무렵에는 이미 마음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했던 영철이 새로운 1순위가 됐다는 것.첫인상 선택 이후에도 영호를 향한 관심은 이어졌다. 영호는 여성 출연자들이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자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봉투를 챙겨주고 방석과 물을 가져다주는 등 주변을 살폈다. 순자 역시 장보기 목록을 정리하고 다른 출연자들을 챙기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다음 날 아침에는 출연자들의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이 공개됐다. 현숙과 순자가 일찍부터 식사를 준비한 반면 8자매 중 막내인 영숙은 요리를 해본 경험

  • 황정음, 심이영♥최원영에 결혼 생활 비결 물었다…"너무 행복하게 잘 살아" ('황정음')

    황정음, 심이영♥최원영에 결혼 생활 비결 물었다…"너무 행복하게 잘 살아"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심이영과 최원영 부부의 금슬을 부러워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을 물었다.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배우 조윤희, 심이영과 함께 대하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세 사람은 대하를 먹으러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육아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두 아들을 키우는 황정음은 딸을 둔 조윤희, 심이영과 서로의 육아 방식을 비교했다.그러던 중 황정음은 심이영과 그의 남편 최원영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그는 "이영 언니는 원영 오빠랑 너무 행복하게 잘 사니까"라며 "그거 너무 축복이다. 잘 사는 비결이 너무 궁금하다"고 물었다.심이영은 "무슨 비결"이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거의 안 싸우긴 한다. 근데 얼마 전에 처음으로 얘기하다가 언성이 높아진 적이 있다"며 "결혼 생활 중 그렇게 싸운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고 밝혔다.두 사람의 다툼은 최원영이 잠이 들면서 마무리됐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황정음은 "싸워도 평온하게 싸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한편 심이영과 최원영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강균성, 14세 연하 ♥예비 신부와 혼전순결 지켜…"혼전임신 아냐" ('라스')

    강균성, 14세 연하 ♥예비 신부와 혼전순결 지켜…"혼전임신 아냐" ('라스')

    가수 강균성이 14세 연하 예비 신부 유하진과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며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전국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방송에는 배우 박준금, 개그맨 김영철, 배우 겸 가수 함은정, 가수 강균성이 출연했다.오는 30일 결혼을 앞둔 강균성은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의 연애 과정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예전에 많이 부족했을 때는 나한테 맞는 사람을 찾으려고 했던 것 같다"며 "그런데 이 친구는 내 같이 성장할 수 있고 나의 것들을 내려놓게 되더라"고 설명했다.두 사람은 9년 전에도 서로 호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강균성은 당시 자신이 37세, 유하진이 23세였으며 나이 차이가 마음에 걸려 연락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이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면서 가까워졌다. 강균성은 올해 2월 중순부터 정식으로 교제했으며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혼전임신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강균성은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예비 신부와 뜻이 맞아 혼전순결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후 신혼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연프에서 사랑 싹트더니 현실 부부됐다…솔비♥이규한, 내년 4월 결혼 "비공개 예식"

    연프에서 사랑 싹트더니 현실 부부됐다…솔비♥이규한, 내년 4월 결혼 "비공개 예식"

    가수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연애 예능에서 보여준 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이규한은 솔비를 향한 호감을 표현하면서도 최종 선택에서는 그를 택하지 않았지만, 약 1년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지난해 9월 방송된 KBS Joy·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3'(이하 '오만추3') 최종회에서 솔비는 이규한을 최종 선택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키워온 솔비는 마지막까지 이규한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이규한 역시 솔비에게 마음이 있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당시 "황보와 데이트하면서도 솔비가 계속 생각났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최종 선택은 엇갈렸다. 솔비는 이규한을 선택했지만 이규한은 솔비를 최종 선택하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던 두 사람이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약속했다는 점에서 당시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한편 15일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두 사람은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홉 차웅기, 기상캐스터 변신…밝은 에너지로 아침 깨운다

    아홉 차웅기, 기상캐스터 변신…밝은 에너지로 아침 깨운다

    그룹 아홉(AHOF) 멤버 차웅기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15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웅기는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차웅기는 이날 방송에서 전국의 날씨와 주요 기상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평소 무대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준 차웅기는 기상캐스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차웅기는 그동안 MC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에는 뉴스 프로그램에서 날씨를 전달하며 새로운 역할에 도전한다.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한 기상캐스터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 주목된다.차웅기가 속한 아홉은 데뷔 이후 각종 시상식에서 총 15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해외 활동에도 나섰다. 최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활동을 마쳤으며, 패션위크와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고 OST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한편, 차웅기가 출연하는 JTBC '아침&'은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미안하고 감사해" KCM, 15년 만에 신랑 됐다…세 아이 엄마 된 아내 보자 오열 ('슈돌')[종합]

    "미안하고 감사해" KCM, 15년 만에 신랑 됐다…세 아이 엄마 된 아내 보자 오열 ('슈돌')[종합]

    가수 KCM이 세 자녀와 함께한 결혼식에서 끝내 눈물을 쏟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9회에서는 KCM과 아내 방예원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이날 KCM은 버진로드를 걸어오는 아내를 바라보다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아내가 버진로드를 걸어오는데 세월을 걸어 올라오는 느낌이었다"며 "좋으면서도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털어놨다.아내 방예원 역시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세 자녀도 함께했다.둘째 딸 서연과 막내아들 하온은 화동으로 나섰고, 첫째 딸 수연은 부모님의 결혼 행진곡을 직접 피아노로 연주했다. 부모님의 결혼식을 지켜본 수연은 "저도 모르게 울컥했다"고 말했다.KCM은 자녀들이 준비한 특별한 결혼식에 "아이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고 잊을 수 없는 결혼식"이라며 다시 한번 눈물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아들 정우와 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 함께한 가을 야유회도 공개됐다.서빈은 정우를 보자마자 "여기 이따 쩡우 오빠"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하늘에 떠 있는 드론 카메라를 '왕파리'라고 부르는 등 한층 늘어난 언어 표현으로 웃음을 안겼다.특히 서빈은 정우에게 "오빠 나랑 거북이(결혼) 할 거지?"라고 물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본 랄랄은 정우를 예비 사위로 점찍기도 했다.정우의 다정한 면모도 드러났다. 드론 카메라를 무서워하는 서빈을 위해 평소 좋아하던 카메라를 향해 "서빈이 무섭대! 가!"라고 외친 것. 정우는 축구를 하면서도 서빈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슈퍼맨이 돌아

  • 황정음, 여배우 이혼에 소신 발언했다…"무시무시한 일, 밥줄 끊길 걱정까지" ('황정음')

    황정음, 여배우 이혼에 소신 발언했다…"무시무시한 일, 밥줄 끊길 걱정까지" ('황정음')

    배우 황정음이 여배우의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조윤희의 용기 있는 결정에 감탄했다.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배우 조윤희, 심이영과 함께 대하를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세 사람은 유튜브 촬영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정음이 "유튜브 있으니까 (촬영도) 너무 간편하지 않냐"고 묻자 조윤희는 "맞다. 편하다"면서도 "내추럴한 나를 보여준다는 게 아직도 한편에서는 걱정된다"고 털어놨다.이에 황정음은 조윤희의 내성적인 성격을 언급했다. 그는 "진짜 예쁜 거 말고는 연예인 하기 쉽지 않은 성격"이라며 "활동하면서 힘든 점이 많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윤희 역시 "많은 사람 앞에서 내가 뭘 한다는 게 힘들었다"고 답했다.반면 조윤희가 이혼을 결정했을 때 강인한 모습을 봤다고 했다. 그는 "예전에 언니의 이혼 기사가 떴을 때 되게 충격받았다"며 "언니가 되게 강하다고 느꼈다. 이혼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여배우가 이혼을 결정하는 데 따르는 부담도 언급했다. 황정음은 "여배우가 이혼한다는 건 엄청난 걸 감수해야 하는 무시무시한 일"이라며 "밥줄이 당장 끊길 수도 있다는 무서움도 있다"고 털어놨다. 조윤희는 "나도 내가 이렇게 용감한 줄 몰랐다"고 답했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0년 이

  • 서인영, 알고보니 일본인 남성과 교제했다…"3년 넘게 만나, 말 못하니까 오래 가" ('개과천선')

    서인영, 알고보니 일본인 남성과 교제했다…"3년 넘게 만나, 말 못하니까 오래 가" ('개과천선')

    가수 서인영이 과거 일본인 남성과 3년 넘게 교제했던 사실을 밝혔다.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일본 도쿄 여행기가 담겼다.서인영은 공항에 늦게 도착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수하물 마감을 앞두고 등장한 그는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왜 아무도 없어?"라고 의아해했다. 제작진이 서둘러 짐을 부치라고 재촉하자 서인영은 "나 저 앞에서 사진 찍히려고 옷 샀는데"라며 공항 패션을 촬영할 기자들을 찾고 있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일본인 남성과 교제했던 과거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일본 남자, 전 남자친구 있지"라며 "3년 넘게 만났다"고 밝혔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소통했냐는 질문에는 "손짓·발짓으로 다 하고, 통역이 다 되지 않냐"고 답했다. 이어 "말을 못 하니까 오히려 오래 만나더라. 할 말도 참는다. 왜냐하면 할 수가 없으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서인영은 도쿄에서 중학교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친구와도 만났다. 그는 친구를 "내 모든 인생사를 아는 애"라고 소개했다. 당시 일본에서 유학 중이던 친구는 서인영과 전 남자친구 사이에서 통역을 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친구가 "나 없을 때 어떻게 대화한 거지?"라고 궁금해하자 서인영은 번역기를 활용해 소통했다고 설명했다.서인영은 2023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지난 6월에는 새로운 연인과 재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출산 후 30kg 뺐다…40대에 힙업→선명한 복근 자랑 ('하원미')

    '추신수♥' 하원미, 출산 후 30kg 뺐다…40대에 힙업→선명한 복근 자랑 ('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43)가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80kg였던 하원미가 30kg 감량한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원미는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하원미는 "미국에 있으면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며 "미국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그걸 운동으로 채워가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하지 말까?'라는 생각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일어나자마자 바로 운동복을 입는다"고 털어놨다.하원미는 첫째 아들 임신 당시 30kg 넘게 쪄서 몸무게가 80kg 넘게 나갔다고 털어놨다. 하원미는 "어렸으니까 배에 생명이 있으면 2인분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낳았는데 여전히 80kg인 게 충격이었다"고 언급했다. 이후 4년에 걸쳐 30kg을 감량했다.하원미는 둘째를 임신했을 때는 매일 운동하며 체중 관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하원미는 저택에 있는 헬스장에서 자신의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스테퍼로 몸을 데운다고 설명하며 "내가 하고 싶다고 했더니 추신수가 사줬다"며 자랑했다.하원미는 운동 중 복근을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하체 운동 중에서도 엉덩이 근육에 집중한 운동을 선보였다. 그는 "엉덩이에 집착하는 것 같냐"며 "나이가 들수록 엉덩이 탄력이 떨어진다"고 이유를 밝혔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