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이 경남 사천 먹트립에 나선다.
다섯 남자는 사천에서 가장 오래된 화교 운영 식당을 찾아 '사천 탕수육'을 맛본다. 식사가 시작되자 장한별은 남다른 먹성을 보여주고, 성리는 "장한별은 혼자 피자 두 판도 먹는다"고 거든다. 이에 장한별은 "'전현무계획' 고정 출연자를 한 명 더 뽑아달라. 출연료도 안 받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호주 치대 입학 사실을 언급하며 놀라워하고, 장한별은 "제가 다닌 학교가 세계 50위권 치과대학"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호주 치과의사의 높은 연봉을 언급하며 자퇴를 결심했던 이유도 털어놓는다.
'전현무계획4' 3회는 1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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