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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혜선, 사상 최초 녹화 중단..."머리카락 눈 찔러, 직접 잘라" ('데이앤나잇')

    구혜선, 사상 최초 녹화 중단..."머리카락 눈 찔러, 직접 잘라" ('데이앤나잇')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구혜선이 녹화 도중 직접 앞머리를 잘랐다.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구혜선이 출연했다.이날 구혜선은 악플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악플을 다 본다.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본다"며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논리적으로 부정하는 글에도 허점은 있다. 발음에 관한 악플이 있으면 그걸 계기로 더 연습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주하는 "비난을 동력으로 쓰는구나"라며 감탄했다.또 구혜선은 "신인 때는 악플을 받으면 충격을 받을 수 있다. 한 20년 정도 받으면 새로울 게 없다. 계속 반복되는 악플이지 참신하지 않다"고 덧붙였다.악플 이야기가 끝난 뒤 예상치 못한 장면이 이어졌다. 화면에는 '사상 최초 녹화 중단'이라는 자막이 등장했고, 스태프들은 구혜선에게 가위와 거울을 건넸다.알고 보니 녹화 내내 앞머리가 눈을 찌르는 불편함을 참고 있었던 것. 결국 구혜선은 직접 앞머리를 잘랐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대박이다", "이게 되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주승 반려견 코코, 꽃분이 떠난 지 2주 만에 무지개다리 건넜다…"유골함 들고 산책" ('나혼산')

    이주승 반려견 코코, 꽃분이 떠난 지 2주 만에 무지개다리 건넜다…"유골함 들고 산책" ('나혼산')

    배우 이주승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 코코를 그리워하는 어머니의 근황을 전했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어머니와 할머니를 만나 가족과 함께 이별의 슬픔을 견디는 모습이 그려졌다.이주승은 어머니의 집을 찾아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 집 안 곳곳에는 지난 2월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코코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그는 "코코가 떠난 뒤 어머니를 더 자주 찾아뵈려고 했는데,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몇 주 정도 코코와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코코 유골함을 들고 코코와 산책하듯이 코스를 걸으셨다고 하더라"며 반려견을 떠나보낸 어머니를 걱정했다.이를 듣던 구성환은 자기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을 당시 이주승의 어머니가 힘든 자신을 위해 밥을 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꽃분이가 떠난 지 2주 만에 코코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주승은 어머니와 준비한 음식을 들고 친할머니의 집을 찾았다. 코코를 떠나보낸 데 이어 할아버지까지 잃은 가족들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슬픔을 나눴다.이주승은 최근 '감독 서바이벌'에서 받은 우승 트로피와 상금 1억 원 기부 후원증서를 할머니에게 건넸다. 할머니는 트로피를 두 손에 쥔 채 "할아버지가 좋아하셨겠다"며 눈물을 보였다.이주승은 할아버지 사진 앞에 트로피와 후원증서를 놓고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그는 "할아버지께서 제가 단편 영화를 처음 연출할 때부터 '이 감독'이라고 불러주셨다"며 자신을 응원해준 할아버지를 떠올렸다.또 "최종 각본을 쓰던 도중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슬

  • '성형에 1억' 박서진, 5개월만 11kg 찐 근황..."우승하면 시술받기로" ('불후')

    '성형에 1억' 박서진, 5개월만 11kg 찐 근황..."우승하면 시술받기로" ('불후')

    '불후의 명곡' 가수 박서진이 5개월 만에 11kg 늘어난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성형에 1억을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서 박서진은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이날 MC 이찬원 "비주얼 전성기 가도를 달리고 있었는데 살짝 주춤해졌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떼자 박서진은 "5개월 만에 11kg이 쪘다"고 고백했다.이어 박서진은 "한창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탕후루도 먹고 야식도 먹다 보니까, 다이어트를 잠시 놓아 그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왕중왕전 우승에 누구보다 욕심을 내는 이유도 공개했다. 박서진은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면 시술받을 시간과 회복 휴가를 주기로 약속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떤 시술을 받고 싶냐는 질문에는 "눈을 집어볼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이날 박서진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앞선 출연 당시 화려한 퍼포먼스로 왕중왕전 티켓을 따냈던 그는 이번에도 "지금껏 '불후의 명곡'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를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이에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턱선이 요즘 화제인 에이티즈 최산을 보는 것 같았다"고 감탄을 보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택운, 절친 잃었나…"한해와 5년에 한 번 문자", 선미도 피해자 ('놀토')

    정택운, 절친 잃었나…"한해와 5년에 한 번 문자", 선미도 피해자 ('놀토')

    '놀라운 토요일' 정택운이 한때 절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가수 티파니 영, 정택운,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택운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맡은 새로운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는 "109세포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와 웹툰에는 없는 역할"이라고 설명했고, 함께 출연한 티파니 영은 "작가님이 직접 만든 새로운 캐릭터"라고 덧붙였다.이어 붐은 "한때 절친이 이 자리에 있다고?"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김동현은 "싸웠나?"라고 받아치며 불화설을 제기했고, 정택운이 한해를 지목하자 스튜디오는 술렁였다.선미는 "저도 피해자다"라고 밝혔고, 정택운은 "활동 시기가 겹쳐서 자주 만났다"며 한해와 가까워진 계기를 설명했다. 한해 역시 "팬텀 활동을 할 때 친했다"고 인정했다.정택운은 "한해 랩을 정말 좋아해서 제 노래 피처링도 부탁했다"며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음악 안 하나 싶더라. TV 예능에 많이 나오더라. 지금은 5년에 한 번 정도 문자하는 사이"라고 털어놨다.이에 한해는 "많이 본다고 꼭 친한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붐은 "한해는 도대체 누구랑 친한 거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선미와 영케이의 훈훈한 선후배 인연도 공개됐다. 붐은 "영케이가 가수 활동을 하는 데 선미가 영향을 줬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고, 선미는 "제가 쓰던 베이스를 물려줬다"고 밝혔다.원더걸스 밴드 활동 당시 사용했던 악기였다는 설명에 영케이는 "당시 합주실을 함께 썼다. 선배님 베이스를 쳐봐

  • 26기 경수, 40억대 잠실 아파트 공개…"55만원 의자 있어도 혼자라 외롭다" ('허니데이')

    26기 경수, 40억대 잠실 아파트 공개…"55만원 의자 있어도 혼자라 외롭다" ('허니데이')

    '나는 솔로' 26기 경수가 40억대로 알려진 잠실 집을 공개했다.18일 26기 현숙이 운영하는 '허니데이' 채널에는 26기 경수의 잠실 르엘 집들이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경수는 넓은 평수와 높은 층고가 돋보이는 집 내부를 소개했다. 거실에는 미술을 하는 여동생이 직접 그린 작품들이 걸려 있었고, 개당 55만 원인 가죽 의자도 눈길을 끌었다.경수는 의자에 앉아 "푹신하고 몸을 감싸주는 느낌이 든다"며 "이렇게 혼자 앉아 있으면 굉장히 외롭다"고 웃었다.앞서 경수는 '나는 SOLO' 출연 당시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해당 아파트는 40억 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또 그는 "어릴 때부터 잠실에서 살아 결혼한 뒤에도 이곳에 살고 싶었다"며 "취업하자마자 내 집 마련을 목표로 열심히 달렸고, 부모님의 도움도 일부 받았다"고 밝혔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티파니 영, ♥변요한 언급 피하더니…결혼반지까지 뺐다 ('놀토')

    티파니 영, ♥변요한 언급 피하더니…결혼반지까지 뺐다 ('놀토')

    '놀라운 토요일' 티파니 영이 결혼 이야기를 능청스럽게 피했다.18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원더걸스 선미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티파니 영, 정택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배우 변요한과 법적 부부가 된 티파니 영은 결혼과 관련된 질문이 이어질 때마다 자연스럽게 뮤지컬과 솔로 앨범 홍보로 화제를 돌리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유미로 '놀토'에 놀러 왔다. 잘 부탁드린다"며 직접 준비한 뮤지컬 팸플릿을 출연진에게 나눠줬다. 열정적인 홍보에 붐은 "이렇게 직접 홍보하는 건 처음이다. 정말 열정적"이라며 감탄했다.이어 붐은 "고소한 향기 안 나냐. 축하한다. 우리가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으면 다 같이 갔을 텐데"라며 최근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티파니 영의 결혼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갑작스러운 축하에 티파니 영은 "아, 저요?"라며 천연덕스럽게 반응한 뒤 다시 뮤지컬 팸플릿을 들어 보이며 "오세요"라고 답했다. 결혼식 대신 공연장으로 초대한 그의 재치 있는 대응에 출연진도 웃음을 터뜨렸다.붐은 한 번 더 "요즘 축하 많이 받지 않냐"고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티파니 영은 이번에도 결혼 이야기를 직접 언급하는 대신 "올해 축하받을 일이 많다. 작년에는 태연이가 솔로 10주년이었고 올해는 제가 솔로 10주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데뷔 19년 만에 정규 1집을 낸다. 너무 좋은 일들이 많아서 즐겁게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새 앨범 홍보까지 이어갔다.끝없는 홍보 릴레이에 붐은 "오늘 티파니

  • '이보영♥' 지성, 두 자녀 현실 아빠였네…"육아·집안일에 신경질 안 내려고 해" ('뉴스룸')

    '이보영♥' 지성, 두 자녀 현실 아빠였네…"육아·집안일에 신경질 안 내려고 해" ('뉴스룸')

    '뉴스룸' 배우 지성이 두 자녀를 키우는 현실 아빠의 모습을 전했다.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새 드라마 '아파트'로 돌아온 지성이 출연해 작품 이야기와 함께 가족을 향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놨다.지성은 작품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 상상력이 자극되면 놓칠 수 없다"며 "'아파트' 역시 읽는 순간 '이건 내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드라마가 전하는 건 이웃의 정과 가족, 사람 사는 따뜻함"이라고 작품의 매력을 설명했다.결혼 후 달라진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더 사랑하게 됐다"며 "가족이 생긴 뒤에는 가족을 위해 더 열심히 살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언제까지 가족 곁에 있을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함께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추억을 남기고 싶다"며 "창피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아내 이보영과 같은 작품에 출연할 의향도 밝혔다. 지성은 "같이 출연하고 싶다"면서도 "연기 못하면 혼날 것 같다"고 웃었다.현재 가장 큰 관심사로는 가족을 꼽았다. 그는 "육아와 집안일이 가장 큰 관심사"라며 "아이들에게 신경질을 덜 내고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려고 노력한다. 아내의 말에도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함께 쌓아가는 것이 요즘 가장 큰 고민"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나중에 아이들이 성인이 된 뒤에도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찾아와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한편, 지성은 이보영과 2013년 결혼

  • 유재석, 초대형 말실수…'이광규' 불린 김광규, 결국 화 못 냈다 ('놀뭐')

    유재석, 초대형 말실수…'이광규' 불린 김광규, 결국 화 못 냈다 ('놀뭐')

    '놀면 뭐하니' 국민 MC 유재석의 말실수를 김광규는 끝내 웃으며 넘겼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게스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김광규가 유재석의 이름 실수에도 특유의 현실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이날 제작진은 "김광규가 멤버들이 요즘 자신에게 소홀한 것 같다며 서운해한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하지만 오프닝부터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유재석이 김광규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이광규'라고 잘못 부른 것.갑작스러운 말실수에 김광규는 곧바로 유재석의 귀를 잡으며 항의했고, 유재석은 "미안합니다"라며 즉시 사과했다. 이에 김광규는 "섭섭합니다"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오랜만이라 성이 헷갈렸다"고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이를 지켜보던 하하가 "별로 뭐라 안 하네요?"라고 묻자 김광규는 "재석이잖아. 얘(허경환)랑 같냐"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사회생활은 해야지"라고 덧붙이며 재치 있게 상황을 정리했다.유재석도 곧바로 "형, 내 귀는 잡아당기는 척만 했다"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갔다. 김광규는 유재석을 향핸 무한 애정과 다르게 허경환을 향한 질투심도 곳곳에서 드러났다. 김광규가 허경환의 말 한 마디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자, 주우재는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하는데"라며 허경환을 향한 김광규의 견제 심리를 대신 설명해 폭소를 안겼다.이후 멤버들은 강화도에서 파크골프 대결을 펼쳤다. 김광규, 유재석, 주우재가 한 팀을 이뤘고, 허경환과 하하가

  • 1%대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했다…4주 연속 하락세 찍은 MBC 예능 "짓밟아줄 것" ('놀러코스터')

    1%대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했다…4주 연속 하락세 찍은 MBC 예능 "짓밟아줄 것" ('놀러코스터')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하루 동안 두 곳의 놀이공원을 방문한다.19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곳의 놀이공원을 하루 만에 체험한다.이날 멤버들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라며 하루에 놀이공원 두 곳을 방문하는 일정에 기대감을 나타낸다. 이들이 처음 찾은 곳은 기구를 직접 작동시켜야 하는 독일의 수동 놀이공원이다.'예비 놀이공원 창립주'를 꿈꾸는 노홍철은 현지 놀이공원 사장과 만나 테마파크를 조성한 계기와 운영 노하우를 묻는다. 이 과정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제작 비용을 들은 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멤버들은 놀이공원 곳곳을 둘러보던 중 100% 수동으로 움직이는 애벌레 모양의 기구를 발견하고 즉석 레이싱 대결에 나선다. 오직 팔 힘으로 기구를 움직여야 하는 가운데 막내 고경표는 형들을 향해 "아주 짓밟아줄 것"이라며 승리욕을 내비친다.고경표는 동물원에서 공작새를 발견한 뒤 기이한 몸동작으로 관심을 끌려고 시도한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예상하지 못한 행동에 말을 잇지 못하면서도 그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웃음을 보인다.'놀러코스터'는 지난달 21일 2.1%로 출발했다. 이후 2회 1.8%, 3회 1.7%로 하락한 데 이어 최근 방송에서는 1.2%까지 떨어지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수동 놀이공원 체험기는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하하, MBC 법카 남용 발각…"실제 횡령" 유재석도 '폭발' ('놀뭐')

    하하, MBC 법카 남용 발각…"실제 횡령" 유재석도 '폭발' ('놀뭐')

    '놀면 뭐하니' 하하의 '법카' 사용이 들통나며 유재석까지 분노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게스트 김광규의 소원을 들어주는 '같이 놀 지니'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하하가 점심값 내기에서 패배한 뒤 제작진의 법인카드로 식사비를 결제하는 예상 밖 상황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멤버들은 김광규와 함께 파크골프를 즐긴 뒤 점심값을 걸고 팀 대결을 펼쳤다. 유재석의 활약으로 김광규 팀이 승리를 거뒀고, 패배한 팀에서는 꼴찌를 기록한 하하가 점심값을 계산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잘 먹었다", "고맙습니다"라며 장난스럽게 인사를 건네며 상황이 마무리되는 듯했다.하지만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허경환이 갑자기 휴대전화를 확인한 뒤 "잠깐만,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이어 "하하 형 법카로 계산했냐. 차 세워봐라. 이게 무슨 일이냐"고 외쳤고, 멤버들은 "진짜냐", "이건 또 뭐냐"며 술렁였다.방송에는 하하가 식당에서 결제를 마친 뒤 카드와 영수증을 제작진에게 건네는 장면이 공개됐다. 알고 보니 자신이 계산하기로 한 식사비를 제작진의 법인카드로 결제했던 것. 하하는 "제가 내려고 했는데 메인 PD가 카드를 줬다. 카드를 주는데 어떻게 하냐"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멤버들의 의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유재석은 황당한 표정으로 "이게 뭐 하는 거냐 지금"이라 급하게 차량을 세웠다. 주우재는 "아까 골프채 가져온 거 없냐"고 농담을 던진 뒤 "이건 실제 횡령이다"라고 몰아세웠고, 허경환은 "더 끔찍한 건 식당에서 '맛있으니까 계산해도

  • 정석원 하이닉스 모른다더니…백지영, "주식 수익률 100% 찍었다"

    정석원 하이닉스 모른다더니…백지영, "주식 수익률 100% 찍었다"

    가수 백지영이 주식 투자로 수익률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18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백지영과 정석원은 경제 전문가 박정호 교수와 함께 주식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백지영은 과거 투자 경험을 돌아보며 "예전에는 우량주 위주로 조금씩 투자했다. 크게 손해를 본 적은 없었다"며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가지고 있던 두세 종목을 손해를 보고 모두 팔았다. 그 이후에는 '그냥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주식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당시 주식 수익률이 거의 100% 가까이 났다. 투자금이 두 배 정도 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를 들은 정석원은 연애 시절을 회상하며 "아내가 (주식) 전문가에게 맡겨 투자해서 이득을 본 적이 있었다"며 "'꽁돈이 생겼다'면서 백화점에 가자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반면 자신의 투자 경험은 정반대였다고 털어놨다. 정석원은 "저는 주식을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해야 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두 종목을 샀다"며 "결국 두 종목 모두 상장폐지가 됐다"고 고백했다.앞서 정석원은 제작진으로부터 하이닉스 이야기를 듣고 "하이닉스가 뭐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백지영이 "삼성전자처럼 무슨 하이닉스냐"고 힌트를 줬지만 선뜻 답하지 못했고,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이라는 설명이 이어진 뒤에야 정답을 맞히며 화제를 모았다.백지영은 현재 투자 계획에 대해서는 "90%는 아직도 주식을 할 생각이 없지만 10% 정도는 저금하듯이 넣어두고 4~5년 정도 안 봐도 되는

  •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 공연 기획자였다…봉준호 감독 사로잡았다더니 반전 이력 ('전참시')

    윤주모,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 공연 기획자였다…봉준호 감독 사로잡았다더니 반전 이력 ('전참시')

    윤주모 윤나라의 반전 이력이 공개된다.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와 봉준호 감독 등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윤주모 윤나라의 식당과 일상이 공개된다.윤나라는 직접 빚은 전통주와 음식으로 손님을 맞이한다.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자 주방을 진두지휘하며 능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통주와 어울리는 페어링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끈다.방송에서는 윤나라의 뜻밖의 과거도 공개된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정식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고 밝힌다. 대학 시절에는 힙합 동아리에서 래퍼로 활동하며 축제 무대에 올랐던 이력도 전한다.스튜디오에서는 윤나라의 가창력과 랩 실력이 공개된다. 예상 밖의 무대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윤나라가 지금의 '윤주모'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소개된다. 그는 19살에 닭꼬치 장사를 시작한 데 이어 공연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을 들려준다.이후 전통주에 매력을 느껴 직접 술을 빚기 시작했고, 술잔 전시를 열고 전통주로 장관상을 받기까지의 과정도 공개한다.윤나라의 식당 영업 현장과 반전 이력은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은빈 어깨가 무겁다…'홍일점'으로 주말극 참전, 유일한 로코로 승부수 [TEN스타필드]

    박은빈 어깨가 무겁다…'홍일점'으로 주말극 참전, 유일한 로코로 승부수 [TEN스타필드]

    배우 박은빈이 쟁쟁한 '중년 남성' 원톱물들이 장악한 거친 주말극 전쟁터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장르물이 판치는 안방극장에서 특유의 청량한 로맨틱 코미디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박은빈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작품은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다. 2011년 개봉해 3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동명 영화를 12부작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가장 큰 무기는 '흥행 보증수표' 박은빈의 존재감이다. 박은빈은 극 중 최고급 호텔 대표이자 리조트 그룹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아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화려하고 다채로운 비주얼 변신을 예고했다. 귀신을 보는 음침한 이중생활과 카리스마 넘치는 재벌가 상속녀의 간극을 오가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민수 감독은 "원작의 손예진 못지않게 박은빈의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다만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원작 영화가 대중에게 워낙 친숙한 데다, '귀신을 보는 여주인공'이라는 설정 자체는 이미 안방극장에서 수차례 소비되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양세종과의 비주얼 합을 두고도 분분한 시선이 오간다. 두 사람이 그려낼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가 기존 원작의 분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교차하는 모양새다.박은빈은 원작과의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하며 우려 지우기에 나섰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전체적

  • '53세' 유재석, 20년 넘게 '국민 MC' 자리 지키더니…스태프 추월하며 419개 계단 질주 ('놀뭐')

    '53세' 유재석, 20년 넘게 '국민 MC' 자리 지키더니…스태프 추월하며 419개 계단 질주 ('놀뭐')

    유재석(53)이 419개 계단을 단숨에 오르며 남다른 체력을 뽐낸다.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게스트와 함께 강화도 석모도를 찾아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된다.유재석은 2003년 '놀러와', '해피투게더', '진실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며 '국민 MC'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예능계를 대표하는 MC로 활약하며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보문사에 도착한 멤버들은 소원초에 각자의 소원을 적은 뒤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에 오른다. 제작진은 419개 계단을 모두 오르면 한 가지 소원이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BTS도 다녀간 '기도빨 최고' 명당이라는 말에 멤버들은 의욕을 내비친다.그러나 시작부터 곳곳에서 탄식이 터져 나온다. 힘에 부친 허경환은 "천국의 계단 같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유재석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계단을 오른다. 그는 "힘든데 천천히 와"라고 말하며 앞서가던 스태프들까지 추월한다. 홀로 빠른 속도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에 주우재는 "재석이 형이랑 체력이 안 맞는다"며 숨을 헐떡인다.과연 멤버들이 419개 계단을 모두 오르고 소원을 이룰 수 있을지는 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성형에 1억 투자' 박서진, 11kg 요요 직격탄 맞았다…"5개월 만에 쪄, 시술과 휴가 약속" ('불명')

    '성형에 1억 투자' 박서진, 11kg 요요 직격탄 맞았다…"5개월 만에 쪄, 시술과 휴가 약속" ('불명')

    박서진이 5개월 만에 11kg이 찐 근황을 고백한다. 앞서 그는 성형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힌 적 있다.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1부에서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까지 총 10팀이 출연해 '왕중의 왕' 자리를 놓고 무대를 펼친다.박서진은 왕중왕전 우승이 꼭 필요한 이유를 털어놓는다. 한층 통통해진 볼살로 등장한 그는 "한창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다가 치팅에 빠졌다. 5개월 만에 11kg이 찌더라"며 요요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회사 이사님이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면 시술과 회복 휴가를 주시기로 약속했다"며 "왕중왕전 트로피를 꼭 따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박서진은 이날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선곡한다. 앞서 '불후의 명곡'에서 '불북' 퍼포먼스로 왕중왕전 티켓을 따냈던 그는 "지금껏 '불후'에서 본 적 없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얼음 난타 퍼포먼스'를 예고한다.감칠맛 나는 가창력과 장구 연주에 얼음 난타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도 감탄을 쏟아낸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마치 4D를 보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영탁은 "장구 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요즘 화제인 ATEEZ 최산 씨 턱선을 보는 것 같았다"며 엄지를 치켜세운다.박서진이 왕중왕전 우승과 함께 시술·회복 휴가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는 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1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