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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조우리, 시골서 카페 운영해…업장 이름은 '문카페'('오매진')

    [공식] 조우리, 시골서 카페 운영해…업장 이름은 '문카페'('오매진')

    배우 조우리가 시골 마을의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다.오늘(28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조우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한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조우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조우리는 덕풍마을의 유일무이 커피 공급처인 ‘문카페’의 사장 문애라 역을 맡았다. 문애라는 전교 1등과 전교 회장 등 좋은 건 놓쳐본 적 없는 재원으로 남다른 자존심 때문에 까칠해 보이지만 속내는 따뜻한 캐릭터다. 덕풍마을의 깍쟁이 사장님으로 분한 조우리가 마을 사람들과 빚어낼 케미스트리는 극의 풍성한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특히 조우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찰진 사투리 연기를 펼치며 도회적 이미지를 뽐내던 이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을 조우리의 매력 넘치는 연기는 극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조우리는 ‘그놈이 그놈이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마녀의 법정’, ‘태양의 후예’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발휘해 온 조우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어떤 얼굴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해진다.한편, 조우리가 출연하는 ‘오늘도

  • '송은이와 불화설' 김신영, 유명 걸그룹 출신 배우와도 싸웠다 ('옥문아')

    '송은이와 불화설' 김신영, 유명 걸그룹 출신 배우와도 싸웠다 ('옥문아')

    코미디언 김신영이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과의 취중 일화를 공개한다.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해 체중 관리와 금주에 얽힌 사연을 밝힌다.김신영은 과거 88kg에서 44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뒤 13년 간 유지했던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는 데 6주가 걸렸다고 털어놓는다.요요를 겪는 와중에도 금주는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고 언급한 그는 금주를 결심한 계기에 대해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라고 말한다.이어 절친인 설현과 얽힌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라고 고백한다. 김신영은 술이 깬 직후 길거리에서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신의 행동이 떠올라 급히 사과 전화를 했다고 한다.앞서 김신영은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지만, 2022년 김신영이 재계약을 하지 않아 '불화설' 의혹이 불거졌다.지난 27일 공개된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 예고편에서 송은이는 "가족처럼 너무 연대하고 있다가"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숙은 "의미 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고"라고 덧붙였다. 김신영도 "이야기를 한마디는 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지만"이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고, 김신영 역시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고 해 두 사람이 털어 놓을 속마음에 이목이 쏠렸다.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 울컥 울컥 하는 것도 있고"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신영 누나가 뭐 할 때 되게 흐뭇하게 보

  •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소신 발언했다…"동료 때문에 잘된 건 아니라고 생각" ('아근진')

    '10살 연하와 ♥재혼' 이상민, 소신 발언했다…"동료 때문에 잘된 건 아니라고 생각" ('아근진')

    10살 연하와 재혼한 이상민이 '아니 근데 진짜!'에서 하도권에게 "본인이 잘해서 여기까지 온 거지 신성록 때문에 잘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상민은 충만한 엔터의 음악의 신으로 변신했다. 이날 이상민은 멤버들이 스케줄 걱정을 하자 카이에게 "엑소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갈 거니 눈 한 번만 딱 감아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디션을 보러 온 손담비와 이수지가 홍일점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탁재훈이 손담비의 춤에 대해 도발하자 이상민은 "아직 살아있다"며 손담비를 독려하는가 하면 '미쳤어' 안무까지 이끌어냈다.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카이와의 계약 조항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연애부터 결혼 금지 조항까지 내걸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카이가 계약 기간을 묻자 "평생 계약"이라고 답하는가 하면, 결혼 금지 조항에 카이가 "여기 있는 사람 다 했는데 왜 나는 못 하냐"고 하자 '결혼 한 번'으로 수정하는 등 환장의 티키타카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이어 '나쁜 녀석들' 콘셉트로 전환된 자리에서 이상민은 크라운파의 이쌍칼 앞잡이 행동대장으로 몰입해 20년 절친 신성록과 하도권을 맞이했다. 또한 이상민은 하도권에게 "주관적이네, 본인이 잘해서 여기까지 온 거지 신성록 때문에 잘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짚으며 하도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신성록 덕분이 아니라는 하도권의 항변에 이상민은 "그럼 감독님이 앞에서 그렇게 말하겠냐"고 카운트펀치를 날려

  • 김유정과 ♥열애설 초고속 부인했던 20대 남배우…문가영 손잡더니 패션 아이콘 면모 자랑

    김유정과 ♥열애설 초고속 부인했던 20대 남배우…문가영 손잡더니 패션 아이콘 면모 자랑

    1998년생 배우 김도훈이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한계 없는 무드 소화력으로 차세대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그는 지난해 2월 문가영이 소속된 피크제이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며 9월 '친애하는 X'에 함께 출연한 김유정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스태프 다 같이 여행을 간 것으로 알려지며 열애설은 빠르게 일단락됐다소속사 피크제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국 프리미엄 웨더웨어 브랜드 '헌터(Hunter)'와 함께한 김도훈의 디지털 매거진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ALL DAY, ANY WEATHER'를 슬로건으로,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일상의 리듬을 잃지 않는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했다.김도훈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드러운 눈빛으로 편안한 감성을 자아내다가도, 강렬한 햇살 아래에서는 입체적인 마스크를 강조하는 구도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 도심 곳곳의 정취를 배경으로 야외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한 그는, 웨더웨어를 일상 속 패션 아이템으로 승화시키며 트렌디한 감성과 힙한 아우라를 동시에 완성했다.특히 온화한 미소부터 도시의 차가운 공기를 닮은 카리스마까지, 극명한 온도 차를 오가는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 매치는 도회적인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어진 클로즈업 컷에서는 깊이감 있는 시선과 섬세한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김도훈만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했다.촬영 현장에서 김도훈은 변화하는 배경과 착장에 맞춰 찰나의 순간마다

  • '류현진 아내' 배지현, 나홀로 이사…'64억 현금 매입' 신사동 뉴 하우스

    '류현진 아내' 배지현, 나홀로 이사…'64억 현금 매입' 신사동 뉴 하우스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지난 27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 (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싱이 업로드됐다.이날 배지현은 류현진 없이 혼자 이사를 하게 됐다. 그는 "기절 직전이다. 짐을 다 가져가면 편한데 (가져갈 것과 안 가져갈 것을) 분리하려니까 뭘 가져갈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이어 "안 가져가는 짐도 있긴 한데 짐을 싹 꺼내면서 깜짝 놀랐다"며 "이 집이 수납이 좋으니까 다 넣어놨던 거다. 현진씨랑 다짐한 게 이사 가서는 미니멀리즘으로 살자고 했다"고 설명했다.배현진은 혼자 이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래 남편도 이사할 때 올 수 있었는데 이사 다음 날 등판하게 됐다"며 "등판 전날엔 운동을 해야 한다. 인천을 넘어가야 해서 아주 기가 막히게 못 갔다. 완전히 나 홀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새 집의 내부는 넓고 쾌적했다. 거실 한쪽에는 류현진 트로피 장식장이 있었다.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를 현금 64억 원에 사들였다.배지현은 한 달 간 일산에서 서울까지 유치원 라이딩을 했다고 했다. 그는 "이사가 밀리면서 아이들 유치원이 애매해졌다"며 "3월 한 달 정도를 기존 일산 유치원을 다닐지 서울 유치원을 다닐지 고민하다가 딸은 괜찮은데 아들은 4월 중순에 입학하면 적응하는 게 더 힘들 거 같아서 3월 한 달은 출퇴근 삼아 일산에서 서울까지 라이딩을 하자고 결심한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배지현은 "이 시간대가 너무 막히는 시간이어서 역대급으로 걸릴 때는 2시간 10분

  • "워너원 멤버들 비정상 됐다" 드디어 오늘(28일) 첫 방송…7년 만에 재결합 끝에 오열 ('워너원고')

    "워너원 멤버들 비정상 됐다" 드디어 오늘(28일) 첫 방송…7년 만에 재결합 끝에 오열 ('워너원고')

    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오늘(28일) 처음 공개되는 가운데, 1회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니 D-day 비하인드와 함께 워너원의 본격적인 '워너베이스' 입성기가 그려진다.지난 6일 상암동을 뜨겁게 달궜던 '오프닝 세리머니'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의 웃음 가득한 대기실 풍경부터, 7년 만에 다시 워너블과 마주하게 된 설렘과 긴장, 무대에 오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아지트 '워너베이스'가 모습을 내비친다. 멤버별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완성된 개별 방은 이전보다 더욱 화려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번 시즌의 핵심 장치인 초대형 가챠 '으랏갓차'도 처음 공개된다. 하루 11번 사용할 수 있는 이 장치는 랜덤 캡슐을 통해 멤버들을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끌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변치 않는 멤버들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박우진은 "이제 그런 거(장난감) 가지고 놀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누구보다 진심으로 장난감을 즐기는 '언행 불일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여전히 왁자지껄 정신없고 유쾌한 이들의 모습은 9년 전 '워너원고'의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시작될 워너원의 이야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져 궁금증을 높인다. 멤

  • 아이유♥변우석, 제대로 사고쳤다…요트 키스신→3주 연속 화제성 1위 '굳건한 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제대로 사고쳤다…요트 키스신→3주 연속 화제성 1위 '굳건한 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로맨스에 국내외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가 더욱 깊어짐과 동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반응도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이에 힘입어 '21세기 대군부인'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로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VON, SNS, 동영상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4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석권했다.(2026. 04. 28. 기준) 여기에 검색 반응에서도 2주 연속 TV-OTT 드라마 부문 TOP20 1위를 유지 중이다.또한 6회 시청률은 전국 11.2%, 2054 5.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OTT에서의 성과도 주목할만 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5위, 비영어권 1위를 사수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에서는 첫 공개 이후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페루, 베네수엘라 등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5, 6회에서는 계약 결혼 위기를 극복해낸 뒤 한층 끈끈해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했다. 그중에서도 내진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프러포즈 이벤트와 낭만 가득했던 요트에서의 입맞춤까지 다양한 장면들이 커뮤니티에서 회자되고 있다.반환점을 돈 7, 8회에

  • 김준호 아들, 까나리 보고 "5마리 먹을래"…84세 왕할머니도 깜짝('슈돌')

    김준호 아들, 까나리 보고 "5마리 먹을래"…84세 왕할머니도 깜짝('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까나리 먹방으로 생선 먹방계의 최강자에 등극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정우가 생애 첫 까나리 먹방으로 ‘까나리 벌칙계의 권위자’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정우는 조식 뷔페에서 까나리를 발견하자마자 정우는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남다른 생선 사랑을 드러내 할아버지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정우는 까나리, 고등어 등 생선을 접시 가득 담으며 설렘을 드러낸다.이어 정우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까나리 먹방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침없이 까나리를 한 마리 집은 정우는 양이 적다고 느낀 듯 두 마리를 한 젓가락에 집어 오물오물 먹방을 시작한다. 특히 정우는 까나리로 면치기 스킬을 뽐내며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까나리를 흡입해 생선 먹방 최강자에 등극한다고.이어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를 척 치켜세우는 정우의 모습에 까나리 액젓 맛을 잘 아는 MC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뜨고, 왕할머니는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생선 먹방 최강자로 거듭난 정우의 까나리 먹방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의사♥'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 1달도 안 남았는데…"♥남편 밥 해줄 때보다 좋아" ('밥은영')

    '의사♥'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 1달도 안 남았는데…"♥남편 밥 해줄 때보다 좋아" ('밥은영')

    배우 구교환이 박은영 셰프와 만난다.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의사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28일 저녁 6시 30분에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밥은영'은 '중식 여신' 박은영이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함께 요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 토크쇼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만화와 영화, SNS 등에서 화제가 된 요리를 실제로 재현해 보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이날 방송은 박은영의 결혼 소식과 첫 단독 MC 도전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다. 박은영은 단독 MC 소감을 밝히며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분들이 나오시면 좋겠다", "15분이 아닌, 여유 있는 환경에서 진짜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밥은영'의 첫 게스트로는 배우 구교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된다. 박은영은 최근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활약 중인 구교환을 향해 "예능에서 본 '인간 구교환'의 매력에 푹 빠졌다", "남편 밥해줄 때 보다 기분이 좋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이에 구교환 역시 "'흑백요리사' 제 원픽이 박은영 셰프님"이라며 팬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 내향적인 성격의 두 사람이 예상 밖 케미를 선보여 흥미를 더한다. 요리 도중 능숙한 박은영과 달리 서툰 손놀림을 보이는 구교환이 대비를 이루는 가운데, 박은영이 "요리가 잘못되면 교환 씨 탓하면 되겠다"며 농담을 건네자, 구교환은 "저에게 도망치세요", "이건 다 제가 만든 겁니다"라고 받아쳐 유쾌한 티키타카를 완성한다. 끝으로 구교환은 "

  • [공식] 김영재, 문화센터 요리교실 선생님…30년 내공 깃들어있네('오매진')

    [공식] 김영재, 문화센터 요리교실 선생님…30년 내공 깃들어있네('오매진')

    배우 김영재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합류한다.김영재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을 확정 짓고,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김영재는 극을 한층 풍성하게 채울 담석경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가 연기할 담석경은 30년 주부 내공이 깃든 문화센터 요리교실 강사이자 담예진(채원빈 분) 밖에 모르는 다정한 아빠다.특히 언제나 딸의 집에 들러 냉장고를 가득 채워줄 만큼, 진한 부성애로 가득 찬 담석경의 서사는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김영재가 채원빈과 함께 그려갈 따뜻한 부녀 케미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앞서 김영재는 여러 전작들을 통해 밀도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때로는 든든한 선배로, 때로는 비틀린 욕망을 숨긴 빌런으로 선과 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관록의 존재감을 뽐내왔다. 이러한 그의 호연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 안방극장에 무공해 재미와 힐링을 전할 색다른 모습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한편, 김영재가 캐스팅된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는 오는 29일 밤 9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건강 이상설' 최불암, 부쩍 야윈 근황…채시라 눈시울 적셨다 ('파하')

    '건강 이상설' 최불암, 부쩍 야윈 근황…채시라 눈시울 적셨다 ('파하')

    '국민 아버지' 최불암이 부쩍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이를 바라본 배우 채시라가 눈시울을 적셨다. MB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파하, 최불암입니다' 2차 티저 영상을 지난 27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불암의 다소 야윈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후배 배우들의 먹먹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특히 영상 속 채시라는 수척해진 최불암을 지긋이 쳐다보고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후 배우 정경호와 이계인도 먹먹한 표정으로 영상에 차례대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최불암이 후배 연기자들과 어떤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하, 최불암입니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배우 최불암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최불암은 2025년 3월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한 뒤 한 차례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나타냈다.'파하, 최불암입니다'는 오는 5월 5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천만 배우' 박지훈, 끝내 속내 밝혔다…"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인물 흥미로워" ('취사병')

    '천만 배우' 박지훈, 끝내 속내 밝혔다…"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인물 흥미로워" ('취사병')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를 완성하기 위한 시간들을 털어놨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다음 달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평소 밀리터리 덕후로 잘 알려진 박지훈이 강성재 역으로 취사병 역할을 맡게 된 가운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작품 선택 배경부터 준비 과정까지 비하인드 이야기를 직접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박지훈은 "작품을 하면서 꼭 한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또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강성재 캐릭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나가며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인물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여기에 놀라운 스킬을 통해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과정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날 강성재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남다른 노력도 더했다. 박지훈은 "취사병이라는 색다른 직업군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 전 요리 연습도 다녔다. 요리를 하나씩 익혀가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됐다"고 밝혔다.한편 강성재가 퀘스트를 수행하며 요리 레벨을 끌어올리는 설정인 만큼 색다른 연기 접근도 필요했을 상황. 이에 대해 박지훈은 "극 중 가상으로 등장하는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을 활용해 점점 성장해 나가는 인물을 표현하고 싶

  • 김태원, 대마초 전과에 딸 美결혼식 못 갔지만…흑인 사위에 "잘 맞아, 복 받았다"

    김태원, 대마초 전과에 딸 美결혼식 못 갔지만…흑인 사위에 "잘 맞아, 복 받았다"

    밴드 부활의 멤버 김태원이 외국인 사위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앞서 김태원은 대마초 전과로 비자 발급을 거절당해 딸의 미국 결혼식에 불참한 바 있다.김태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를 통해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4일 게재했다. 김태원 개인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지난 2024년 10월 마지막 업로드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김태원은 "1년 반 동안 4번이나 입원했다"며 오랜 시간 대중 앞에 서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거듭된 입원 치료 중에도 부활 14집에 대한 죄책감을 떨치지 못했다"며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김태원은 가족의 부고도 전했다. 작년 가을 부친상을 당한 것. 그는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다"며 "아버지 회상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딸의 근황을 전하며 '딸 바보' 면모도 보여줬다. 그는 "딸은 미국에서 잘 살고 있다. 한국에서는 기를 못 펴더니 미국에서는 다른 사람인 것처럼 굉장히 밝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사위를 처음 본 소감을 묻자 김태원은 "돈 많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내 딸을 얼만큼 아끼고 사랑하는지 중요하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사위를 잘 만난 것 같다. 복 받았다"고 답했다.미국인과 결혼한 딸 김서현씨의 소식은 앞서 방송을 통해 한 차례 조명된 바 있다. 지난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태원은 비자 발급 거절로 인해 딸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게 된 사연을 전했다. 김태원은 1987년과 1991년 대마초 흡입으로 두 번 입

  • '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 관계 후 청각 장애 위기…"1월부터 돌발성 난청 생겨" ('사랑꾼')[종합]

    '54세' 배기성, 8일 연속 부부 관계 후 청각 장애 위기…"1월부터 돌발성 난청 생겨" ('사랑꾼')[종합]

    가수 배기성(54)이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상실 위기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앞서 배기성은 임신하기 위해 8일 연속으로 부부관계 후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증상으로,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은 바 있다.27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배기성이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돌발성 난청'으로 청력 상실의 위기에 빠졌다고 근황을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6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청각 장애로 판정돼, 보청기 혹은 인공 와우 수술까지 고려 중인 상황이었다. 아내 이은비는 그런 남편을 위해 몸에 좋다는 온갖 건강식품을 공급하고 운동도 도왔다. 한의학부터 양의학까지 모든 수단을 가리지 않고 남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이은비는 시장에서 말린 황소개구리, 말린 지네, 생미꾸라지 등 보양식을 거침없이 장바구니에 담았다. "이거 먹고 귀도 낫고, 애도 낳는 것 아니냐. 태명을 '황소개구리'로 지어야 하나"라는 너스레도 빠지지 않았다. 이은비는 '황소개구리수육', '통추어탕' 등 보양식 한 상 차림을 마련했다. 배기성은 "난청 오면서, '좀 쉬어라'라는 메시지를 좋은 점으로 받아들였다"며 자신에게 공백기가 없었던 만큼, 휴식의 신호를 받아들이겠다는 긍정적인 사고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그는 "성대가 안 좋아야 가수 생명 끝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성대보다 더 중요한 건 귀"라면서 "나을 기약이 없으니 아름다운 소리가 그리울 뿐이다. 이제 (양쪽으로 듣는 소리에 대해) 기억도 안 난다"라고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이에 이은비는 남편에게 자신의 귀라도 주고 싶어 했던 일화를 밝혀 안타까

  • 이 불장에…데프콘, 주식 투자 실패했다 "S전자 9층에서 버텼는데 전쟁 터져 손절" ('탐비')[종합]

    이 불장에…데프콘, 주식 투자 실패했다 "S전자 9층에서 버텼는데 전쟁 터져 손절" ('탐비')[종합]

    방송인 데프콘이 투자 실패 경험을 털어놓았다. 27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27년 전 헤어진 새어머니를 찾아달라는 남성의 사연이 아쉽게 마무리됐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가혹한 체벌 속에 불안하게 자란 의뢰인은 모든 불행의 원인을 새어머니에게 돌리며 반항했다. 그러나 자신을 사랑으로 보듬어준 새어머니의 사랑을 뒤늦게 깨닫고 마음을 열었고, 관계는 조금씩 회복되는 듯 보였다.하지만 군 복무 중 아버지의 이혼 소식을 접하며 새어머니와 헤어지게 됐다. 이후 약 10년 만에 어렵게 연락이 닿았지만, 당시 생활고에 시달리던 의뢰인은 새어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새어머니는 선뜻 10만 원을 보내줬지만, 의뢰인은 그 고마움에 보답하지 못한 채 다시 연락을 끊고 말았다. 의뢰인은 "제가 먹튀범이 된 것"이라며 27년간 죄책감 속에 살아왔다고 털어놓았다.탐정단은 새어머니의 흔적을 좇아 과거 그녀의 오빠가 미꾸라지 양식을 했다는 마을을 찾았다. 그곳에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새어머니의 가족들을 마주치는 기적 같은 우연이 겹치며 만남의 가능성을 높였다. 탐정단이 전화를 걸자 새어머니는 "돈을 받았으면 연락했어야 하지 않냐"며 의뢰인을 향한 서운함을 내비치면서도, "잘 살고 있다니 다행이다. 나를 찾겠다는 그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고 전해달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후 의뢰인은 직접 새어머니에게 전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고, 진심을 담은 문자로 마음을 전했다.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함께 벚꽃도 보러 가고 싶다. 새어머니 편하게 타시라고 차를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