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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현경♥' 차서원, 결혼 4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전문성과 갖춘 멋진 캐릭터 활약 ('스프링')

    '엄현경♥' 차서원, 결혼 4년 차에 벅찬 소식 전했다…전문성과 갖춘 멋진 캐릭터 활약 ('스프링')

    2023년 엄현경과 결혼한 배우 차서원이 극 중 든든한 조력자 면모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화제속에 방송중인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차서원은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차가운 지성 뒤에 숨겨진 인간미를 유연하게 그려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과거의 상처로 인해 세상과 담을 쌓은 윤봄(이주빈)을 향해 건네는 그의 묵직한 조언들은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변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동시에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윤봄의 닫힌 마음을 열고 든든한 조력자로 다가간 최이준의 '결정적 순간'들을 짚어봤다.세상의 근거 없는 가십에 난도질당해 신수읍으로 숨어든 윤봄. 그런 그에게 최이준은 섣부른 동정이나 추궁 대신 날카롭지만 따뜻한 공감을 건넸다. 최이준은 "시골 사람들, 선을 넘을 줄만 알았지 지킬 줄은 모르잖아요. 간섭이 관심인 줄 알고. 추궁을 질문으로 알고"라며 봄의 고통을 꿰뚫어 보더니, 곧이어 "우리 같은 사람에게 제일 필요한 건 ‘우아한 무관심’인데 말이죠"라고 덧붙이며 상처를 가장 깊이 있게 어루만졌다. 이는 단순한 관찰자를 넘어 두 사람 사이에 변호사와 의뢰인 이상의 정서적 유대감이 형성되는 시작점을 알렸다.신수읍에 개업한 이유에 관해 묻는 윤봄에게 최이준은 자신이 승소했던 사건들을 읊으며 유능한 변호사로서의 면모를 내비쳤다. "어디에나 억울한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고, 신수읍에 변호사라고는 나 하나고. 완전 독과점 시장이잖아요"라며 여유를 보인 그는 "제가 돈보다 유일무이, 독보적, 전대미문 뭐 이런 단어들에 도파민이 도는 편이라"라는 너스레로 눈길을 끌었다.이어 &

  • '김준호♥' 김지민, 결혼 7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섹시해, 멀리서도 눈이 가" ('사이다')

    '김준호♥' 김지민, 결혼 7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섹시해, 멀리서도 눈이 가" ('사이다')

    김준호와 결혼 7개월 차를 맞은 개그우먼 김지민이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깜짝 공개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는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일상에서 마주치는 신선하고 기상천외한 빌런 오브 빌런들의 사연들이 공개된다. 공이날 방송에서는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호선은 "개그맨 커플이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냐"고 묻고 김지민은"“몇 개월 동안 아무도 몰랐다. 되게 짜릿했다"고 답한다.김지민은 김준호 및 여러 개그맨과 함께한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당시를 회상하며 "개그맨들 사이에 섞여 있었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서로를 보게 되더라. 멀리 있어도 눈이 갔다"고 말해 설렘을 더한다. 특히 김지민은 "김준호가 당시 코미디 위원장이었다. 선배일 때는 존경스러웠는데, 내 남자친구가 위원장으로 블루카펫을 밟고 걸어오는데 정말 섹시해 보였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이에 이호선이 "그렇게 남몰래 사랑하는 동안 눈치챈 사람은 없었냐"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김지민은 잠시 뜸을 들인 뒤 "있었다"라며 의외의 두 인물의 이름을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이호선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바보다. 자기들만 비밀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들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은 다 안다"라고 정곡을 찔러 폭소를 유발한다.제작진은 "시청자들이 뒷목 잡을만한 빌런 사연은 물론 김지민, 김준호 커플의 솔직한 이야기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라고 전

  •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제대로 일냈다…시청률 폭등→넷플릭스 TOP 랭킹 ('미쓰홍')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제대로 일냈다…시청률 폭등→넷플릭스 TOP 랭킹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이 대체 불가 매력을 입증하며 흥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작품은 2022년 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가 주연을 맡아 공개 전부터 기대를 키웠다.지난 25일(일) 4회까지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전무후무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를 그려내 시청자들의 마음에 안착, 방송 4회 만에 가구 시청률 7.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6위에 진입했고, 14개국에서 TOP 10에 랭크되며 탄탄한 글로벌 성과를 기록했다.화제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4주차 화제성 부문에서는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주연 배우 박신혜는 출연자 부문 3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방영 2주 만에 디지털 누적 조회수 1.5억뷰 달성, (1월 25일 기준) 이는 25년 방영했던 tvN 주말 드라마 평균 조회수 대비 130% 수준으로 '언더커버 미쓰홍'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음을 여실히 보여줬다.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의 스무 살 위장 취업이라는 신선한 소재,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낸 무드, 흥행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의 공감 코믹 연기 등 여러 요소가 어우러져 안방극장의 취향을 적중했다. 이에 '언더커버 미쓰홍'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 매력 포인트들을 짚어봤다.'언더커버 미쓰홍'은 승승장구하던 엘리

  • 노정의, 0%대 시청률 찍은 지 8개월 만에 위로받았다…"눈만 봐도 감정 느껴져" ('우주를')

    노정의, 0%대 시청률 찍은 지 8개월 만에 위로받았다…"눈만 봐도 감정 느껴져" ('우주를')

    '우주를 줄게' 웃음과 감동을 보장할 각양각색 배우들이 출격한다. 이 작품은 지난해 5월 0%대 시청률을 기록한 '바니와 오빠들'의 주연 노정의의 차기작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9일, 아기자기 청춘 '로코'에 풍성한 재미를 한층 배가할 신스틸러들의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기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사진 속 빈틈없는 존재감으로 극을 가득 채워줄 '신스틸러'들의 면면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옆집과 아랫집에 거주하는 '유성빌라 패밀리'의 모습부터 눈길을 끈다. 강애심은 옆집에 거주하는 마음씨 좋은 이웃집 할머니 '박애자' 역으로 대체 불가 열연을 펼치고, 김인권은 애자와 함께 거주하는 자칭 유성빌라 터줏대감이자 동네 오지라퍼 '배두식' 역으로 코믹 신스틸러의 저력을 선보인다. 한지효와 임성준은 아랫집에 거주하는 어린 부부 '김지현'과 '이재민' 역으로 활력을

  • 박나래 썸남으로 유명했는데…양세형, 하차 2달 차에 결국 초역세권 임장 출격 ('홈즈')

    박나래 썸남으로 유명했는데…양세형, 하차 2달 차에 결국 초역세권 임장 출격 ('홈즈')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앞서 양세형은 여러 방송을 통해 박나래의 전 썸남이라고 알려졌으며, 박나래는 지난달 각종 논란에 휩싸인 뒤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 후 '홈즈'에서도 하차했다.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지난해 '신혼부부' 특집에 등장했던, 소신있게 신혼집을 마련한 신혼부부들의 현재 근황을 공개한다. 당시 구옥을 매입해 철거부터 100% 셀프 리모델링에 도전했던 전주 신혼부부의 남편이 등장하자, 출연자들은 "제발 박수가 나왔으면 좋겠다", "입주는 했겠죠?"라며 기대감을 내비친다. 그러나 1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상태의 신혼집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주 부부는 아직 완공되지 않은 신혼집 대신 특별한 공간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울릉도에서 구옥을 직접 리모델링해 살고 있던 귀섬 신혼부부의 근황도 전한다. 울릉도의 겨울 속 눈썰매를 즐기고, 바다에서 직접 식재료를 채취하는 등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쌓으며 여전히 낭만적인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출연자들은 같은 셀프 리모델

  •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방송 사상 최초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다.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 25년 차를 맞은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이에 그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다양한 법조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월 중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나타났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2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투견처럼 달려드는 늑대 1호 카인과 아벨 형제견의 사연이 공개됐다. 형제의 싸움은 생후 5개월 무렵부터 시작돼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보호자는 "싸우다 보면 서열이 정리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지만, 강형욱은 이를 단호하게 부정했다. "서열이 정리되면 한 마리가 떠나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그의 말은, 이 갈등이 단순한 기 싸움이 아니라 공존이 불가능한 위험 수위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보호자의 대응 방식은 늘 같았다. 싸움이 벌어지면 말렸고, 상황이 격해지면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훈육은 없었고 실질적인 통제 또한 이어지지 않았다. 엄마견을 향한 동생견의 과도한 장난 역시 제지 없이 방치됐다. 강형욱은 이 과정을 지켜보며 문제의 뿌리가 개가 아닌, 보호자의 잘못된 개입 방식에 있음을 짚어냈다.방문 솔루션에서는 위험성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동생견이 마당에, 형은 집 안에 있던 상황에서 김성주와 황보라가 상황실로 복귀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형이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형제의 난투극으로 결국 피를 보게 됐고,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위험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강형욱이 직접 개입하자 문제는 더욱 또렷해졌다. 흥분한 동생견이 달려들려 하자, 그는 중문을 발로 차며 강하게 제지했고 동생견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얼어붙었다.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큰 망각을 하고 있다"며 "안전의식이 부족하

  •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워너원 이후 9년 만에 기적 썼다더니…"'보플2' 마스터에게 들었던 말 잊을 수 없어"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해외 패션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들은 최근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에 등극하며 4관왕에 올랐다.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에서 수상을 휩쓴 그룹은 워너원 데뷔 이후 약 9년 만이라고 알려졌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마담 피가로 홍콩(Madame FIGARO Hong Kong)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공개된 화보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부터 톤앤톤 데님 스타일링까지 캐주얼한 매력과 럭셔리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특히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알파드라이브원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 시절부터 이번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가 어떻게 기억되었으면 좋겠는지, 앞으로 K-팝 씬에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리더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이 한 시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작은 울림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도전을 함께 해내기 위해 8명이 한팀으로 모인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준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마스터에게 들었던 성장에 대한 칭찬과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데뷔가 실감 난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우는 데뷔 준비 기간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응원 메시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를 꼽으며, 그 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표

  • '한유라♥' 정형돈, 결국 오열했다…"모친상 후 잊고 살아, 잘하지 못해 죄송" ('정승제하숙집')[종합]

    '한유라♥' 정형돈, 결국 오열했다…"모친상 후 잊고 살아, 잘하지 못해 죄송" ('정승제하숙집')[종합]

    정형돈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최종회에서는 ‘67세 고교생’인 최고령 하숙생부터 평균 나이 17.7세인 자퇴생 하숙생들이 다 함께 학교를 찾아가 과거의 상처를 보듬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숙집 퇴소를 하루 앞둔 마지막 날 밤, 하숙집 식구들은 야간 산책에 나섰다. 이들은 ‘늦깎이 수험생’인 김영숙(67) 씨의 고등학교를 방문해 저마다 추억에 젖었다. 김영숙 씨는 자신의 교실에서 자작시를 낭송했는데, “잠시 쉬어도 좋고, 서툴러도 괜찮다. 오늘도 우리는 꿈을 꾼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뒤이어 정형돈은 즉석 속풀이 코너인 ‘하숙집 가슴을 열어라’를 진행했다. 첫 주자로 나선 김리아(16)는 미술 창고에 갇히는 벌을 받았던 기억과 인신공격성 말들로 너무 아팠던 과거를 떠올리며 “학교야, 좀 도와주지 그랬냐”고 외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지영(17) 역시 학교에서 이유 없는 차별을 당했던 트라우마를 고백하면서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고등학교 재입학 계획을 밝혀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홍혁(17)은 운동부 생활 중 겪은 차별과 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았고, 당시 큰 힘이 되어준 학원 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이시은(18)은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드러내면서도 “대학에 가서는 좋은 사람들을 스스로 찾아 나서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아람(18)은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느

  • '나솔' 30기, 변호사→세무사 역대급 직업 공개됐다…"자존감 높은 분과 결혼하고파" [종합]

    '나솔' 30기, 변호사→세무사 역대급 직업 공개됐다…"자존감 높은 분과 결혼하고파" [종합]

    변호사부터 세무사까지 '나는 SOLO' 30기 출연자들의 역대급 스펙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렸다.이날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섬세한 내면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나타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영식은 댄디한 패션에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을 밝힌 뒤, "밤, 주말에도 일하니까 이런 절 이해해 줄 사람, 커리어에 야망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철은 첫 연애 상대였던 여자친구와 11년 연애 뒤 헤어져 살이 15kg나 빠졌다는 사연과 함께, 세심한 배려녀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곰돌이상 광수는 K과고 조기졸업-서울 명문대라는 탄탄대로 학력을 공개했고, "최근에 집을 샀다. 경기도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개업 4년 차 세무사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상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타깃(관심 있는 상대)을 정하면 딱!"이라고 직진녀임을 알렸다. 하이힐을 신고 다부진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

  • 김준수, 소속사 대표 되더니 "배우들 개런티 2배 이상…게스트룸도 사용 가능" ('라스')

    김준수, 소속사 대표 되더니 "배우들 개런티 2배 이상…게스트룸도 사용 가능" ('라스')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김준수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셰프 정호영, 샘킴과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정선아가 출연했다.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의 1호 배우로 합류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계약 이야기를 하러 김준수 대표님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온통 금빛이었다. 순간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이어 정선아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으면서도 작품이 계속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라 빨리 계약해야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이에 김준수는 "원래 선아 누나랑 친했고 전에 같은 회사였다. 제가 회사를 만들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마침 FA 시장에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영입 비하인드를 설명했다.그러면서 김준수는 "저희 회사 자랑을 하나 한다면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를 다 두 배 이상씩 올려줬다"고 밝혔다. 또 소속 배우의 생일엔 명품 혹은 100만 원 이상의 상품권을 선물하고, 회사 직원이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 본인의 펜트하우스 게스트룸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했다.한편 김준수는 2021년 뮤지컬 배우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를 설립했다. 그는 현재 매입가 89억 원대로 알려진 국내 최고가 오피스텔 서울 잠실 롯데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버클리 드럼 천재'인데…엑디즈 건일 "내가 낄 자리 아닌 것 같아" ('더 로직')

    '버클리 드럼 천재'인데…엑디즈 건일 "내가 낄 자리 아닌 것 같아" ('더 로직')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버클리 드럼 천재' 건일이 '더 로직'의 토론 대전에 일촉즉발 위기를 맞는다.2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 2회에서는 건일이 이번 토론의 대주제인 '이민'을 놓고 '멘털 붕괴'를 토로하면서도 본격 라운드에서 카리스마를 내뿜는 반전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토론 전쟁'에 참전한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는 워밍업 라운드인 '반론 싸이퍼'를 마친 뒤 10명씩 조를 짜서 총 10개 팀을 만들었던 터. 본격 라운드에서 '팀 전'이 예고된 가운데, 건일은 자신의 조원들과 함께 이번 토론의 대주제인 '이민'을 놓고 사전 연습에 들어간다. 토론에서 맞붙을 팀에서 던질 법한 질문, 반론을 예상해보면서 이에 맞설 논리를 준비하는 것. 하지만 건일은 모의 토론에서 조원들의 질문에도 자신 없는 눈빛으로 말끝을 흐린다. 그러면서 그는 "갑자기 머리가 하얘졌다", "내 언변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데"라며 '멘붕'을 호소한다.이후로도 번번이 말문이 막히자, 건일은 "내가 끼어 있을 자리가 아닌 것 같다"면서 자책한다. 그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조원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줘야 할 것 같다"며 건일을 다독인다. 이에 건일은 숙소 방으로 가서 혼자 토론 준비를 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잠시 후, 본격 토론이 시작되고, 건일은 180도 달라져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과연 건일이 이번 라운드 통해서 각성해, 반전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버클리 드럼 천재' 건일의 '토론 배틀'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2회에

  • 조합이 말도 안돼…몸 던진 '미스트롯4'

    조합이 말도 안돼…몸 던진 '미스트롯4'

    '미스트롯4' 역대급 메들리 팀 미션이 찾아온다.29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이번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시작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진행되는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섯 팀의 팀명이 공개된다. 미스청바지, 흥행열차, 비타오걸, 뽕진이, 아뜨걸스 등 이름만으로도 심상치 않은 다섯 팀은 과연 어떤 멤버로 구성되었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특히, 데스매치 진선미(眞善美)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가 어떤 트롯퀸을 멤버로 선택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들은 "이 팀 조합 말이 돼?!", "어떻게 이렇게 뭉쳤어!"라며 파격적인 멤버 구성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메들리 팀 미션은 오직 1등 팀만이 생존하고 2위 팀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된다. 트롯퀸과 트롯맨들이 "무조건 1등 해야 한다!"라며 필생의 각오를 다진 가운데,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충격적 퍼포먼스와 무대들이 연이어 쏟아진다고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불쇼부터 예상치도 못했던 멤버들의 걸그룹 댄스까지. 이에 제작진은 "노래 빼고 다 내려놓은 라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까지 몸을 던져서 메들리를 준비

  •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했다…"약 받으러 가자더니 강제로" 충격 고백 ('아빠하고')[종합]

    현주엽 아들, 결국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했다…"약 받으러 가자더니 강제로" 충격 고백 ('아빠하고')[종합]

    현주엽 아들 현준희가 폐쇄병동 입원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지난해 갑질, 근무 태만 논란으로 가족 모두가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힌 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와 갈등을 빚는 모습이 담겨ㅆ다. 이날 현주엽은 첫째 아들 준희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그러나 준희는 병원에 대한 거부감을 표했고, 불안한 모습까지 보이며 상담을 거부했다. 현준희는 “저에게 정신과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긴 하는데 저의 자유도 보장받지 못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번 입원 중 폐쇄병동만 3번 갔다. 전자기기는 녹음 기능 없는 MP3 이외에는 반입금지, 인형도 안 되고 안 되는 게 많다. 외부와 단절돼 보내는 병동이다. 밖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간다”며 병원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결국 준희는 현주엽에게 폐쇄병동 입원 당시의 상처를 고백했다. 그는 "약만 받으러 가자고 해놓고 갑자기 입원한 경우가 있어서 당혹스러웠다.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이 들어서 가끔 울 때가 있다. 병원 가면 입원했던 감정이 생각나서 불편하다”고 말했다.이에 현주엽은 “준희한테 거짓말한 게 아니다. 상담 중에 준희 상황이 심각했던 적이 있었다. 상담 치료보다는 입원이 나을 거라고 권유해서 그런 거다. 아들을 속이려 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현재 학교를 휴학 중인 준희는 “학교는 제2의 정신병동 같은 느낌이다. 좋은 기억도 많지 않다”며 “농구부에서 갈등이 있어다. 현주엽 갑질 논란) 때문에 TV도 나오고 해서 스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