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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연♥' 이수근, 무속인 아들이라더니…"나도 엄마에게 물어봐" ('물어보살')

    '박지연♥' 이수근, 무속인 아들이라더니…"나도 엄마에게 물어봐" ('물어보살')

    박지연과 결혼한 이수근이 무속인 아들로서 사연에 공감한다. 1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는 40년째 무속인의 길을 걸으며 대한민국 무속 신앙을 계승하고 있는 베테랑 무속인이 사연자로 출연한다.사연자는 무속인으로 살아오며 사람들의 맹신과 편견 때문에 힘들 때가 많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실제로 겪었던 일화들을 전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사소한 결정까지도 모두 물어볼 때 부담을 느낀다”고 고백한다.그는 “일상에서는 개인의 선택이거나 우연의 반복일 수도 있는데 사소한 것도 너무 맹신하니 부담이 크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동시에 “일반인처럼 쉴 때는 쉬고 싶은데 주변에서 계속 답을 얻으려고 한다”며 고민을 전한다.이를 들은 이수근은 “나도 젊었을 때 엄마에게 안부는 안 묻고 ‘엄마 나 올해 어때?’라고 물어봤다”며 “무속인 아들도 엄마에게 그렇게 묻는다”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린다. 그러면서 “무속인도 하나의 상담가라고 생각한다. 전통이 담긴 상담의 기술이라고 본다”고 덧붙인다.사연자의 고민에 서장훈은 “무속인으로서의 일과 사적인 영역을 완전히 분리해야 한다”며 “신당에 앉아 있을 때만 상담을 하고, 그 외 시간에는 그런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주변에 미리 이야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어 “그래도 계속 묻는 사람이 있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이라며 단호한 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이날 방송에서는 무속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소금을 뿌리는 이유, 조문 후 집에 바로 가지 말라는

  •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깜짝 소식 전했다…"달콤한 날 함께 보내고파, 따뜻하게 남길"

    '골든차일드 출신' 최보민, 깜짝 소식 전했다…"달콤한 날 함께 보내고파, 따뜻하게 남길"

    아이독돌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배우 최보민이 국내 첫 단독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최보민은 지난 14일 서울 홍대 H-STAGE에서 국내 첫 단독 팬 미팅 'My Sweet day, BOMI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 미팅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마련된 자리로, 오후 1시와 5시 총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됐다.이날 '아임 인 러브(I'm In Love)' 커버 무대로 팬 미팅의 포문을 연 최보민은 "오늘이 화이트데이다. 달콤한 날을 팬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 이번 팬 미팅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도 달콤한 하루로 남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현장 분위기를 달콤하게 물들였다.최보민은 국내 첫 팬 미팅을 위해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즐거움을 더했다. Q&A 시간을 통해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에 답하며 궁금증을 해소했고, 평소 들고 다니는 아이템을 소개하는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으로 의미 있는 소장품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했다.그뿐만 아니라 최보민은 코르티스(CORTIS)의 '고!(GO!)', '패션(FaSHioN)', 투어스(TWS)의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 우찬의 '웨어 유 엣(WHERE YOU AT)',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오늘만 I LOVE YOU', 에픽하이(Epik High)의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등 댄스 챌린지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며 완벽한 퍼포먼스로 가수로서 매력도 함께 보여줬다.이번 팬미팅은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멤버들의 지원사격이 이어지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1회차 공연에는 홍주찬이 깜짝 등장해 '싱잉 인 더 레인(Singing In The Rain)' 듀

  • 이혜성, 또 사고쳤다…우려 속 돌발상황 위기, "꼭 올라가고 싶어" ('천하제빵')[종합]

    이혜성, 또 사고쳤다…우려 속 돌발상황 위기, "꼭 올라가고 싶어" ('천하제빵')[종합]

    MBN ‘천하제빵’ 이혜성-이경무-장경주-황지오-김시엽-김진서-성민수-윤화영-주영석-곽동욱이 TOP10에 확정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천하제빵’ 7회는 6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곽동욱과 조송아의 ‘치토스낵 대결’과 이경무와 조상민의 ‘모나카 대결’ 결과로 문을 열었다. ‘치토스낵 대결’에서는 ‘치토스낵’ 본연의 맛을 더욱 잘 살린 곽동욱이 승기를 잡았다. ‘모나카 대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호랑이 무늬가 포인트인 이경무의 ‘호랑이 모나빵’이 포크로 만든 빠스와 분자요리 기법의 팥 젤리가 포인트인 조상민을 이기며 마무리됐다.그렇게 ‘1 대 1 데스매치’의 승자 8명이 결정된 가운데 ‘세미파이널’에 오를 2명의 추가 합격자를 선별하는 ‘패자부활전’이 시작됐다. ‘패자부활전’에서 도전자들은 제한 시간 30분 안에 냉장고 속 재료만을 사용해 새로운 빵을 만드는 ‘노(NO) 오븐 베이킹’ 미션에 돌입했다.오승근은 10분 만에 ‘바나나 티라미수’를 완성했지만 ‘패자부활전’에는 어울리지 않는 너무 단순한 메뉴라는 평을 듣고 탈락했다. 최정훈은 토핑은 맛있었지만 초코 밑단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해서, 이홍규는 푸룬으로 식감을 다채롭게 한 점은 호평을 받았지만 크림 치즈로 인한 맛밸런스에 대한 의견이 갈리면서 탈락했다. 조송아 역시 ‘방구석 바나나 라테’로 ‘아이스크림 마니아’ 미미에게 극찬을 받았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누룽 치케’의 조상민은 풍미는 좋았지만 누룽지, 쌀밥 등 전분이 과했다는 지적을. 임

  • 유재석, 유명 남배우와 신경전 불거졌다…"다른 거 먹고 싶은데" 자존심 싸움 ('틈만나면')

    유재석, 유명 남배우와 신경전 불거졌다…"다른 거 먹고 싶은데" 자존심 싸움 ('틈만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과 유연석이 박성웅의 자존심을 긁으며 뜻밖의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이 가운데 박성웅이 '울짜장' 영업사원으로 거듭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박성웅, 이상윤은 박성웅의 단골 중국집에 방문한다. 이때 박성웅은 자리에 앉자마자 "울짜장을 먹어봐야 돼. 우리 고향 충주 쪽에서 먹는 건데 서울에는 없어. 그래서 내가 여기서 만들어봤는데 똑같아"라며, 메뉴판에도 없는 메뉴를 강력 추천한다.박성웅표 레시피인 '울짜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울면'과 '짜장면'을 각각 주문해야 하는 상황. 박성웅은 마치 울짜장을 제2의 두쫀쿠로 만들 기세로 열혈 영업을 펼쳤지만, 이내 흥미를 잃은 유재석과 유연석은 "나는 짬뽕 먹고 싶은데?"라고 선언해 박성웅의 자존심을 긁는다.하지만 주문 기회를 쟁취한 박성웅은 반신반의하는 유재석, 유연석, 이상윤에게 보란 듯이 맛깔스러운 울짜장 한 그릇을 탄생시킨다. 뜻밖에 세 남자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해 버린 울짜장. 긴장해 있던 박성웅은 곳곳에서 쏟아지는 리필 요청에 뿌듯한 미소를 숨기지 못하며 "이제부터 저를 '박성울짜장'으로 불러 달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유연석은 "성웅이 형이 작품에서나 무섭지, 사석에서는 스윗하다"라며 그의 반전 면모에 엄지를 치켜든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유재석과 박성웅의 각별한 인연이 공개돼 흥미를 더한다. 두 사람이 20여 년 전 사회인 야구팀에

  • '역사 왜곡 논란' MC는 빠졌다…개편 강행하더니, 김준현만 잔류 ('어서와 한국은')

    '역사 왜곡 논란' MC는 빠졌다…개편 강행하더니, 김준현만 잔류 ('어서와 한국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대한민국 외국인 여행 예능의 시초이자, MBC에브리원의 독보적인 시그니처 콘텐츠다. 2017년 첫 방송 이후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문화적 공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번 복귀는 더욱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기존의 ‘국내 거주 호스트가 친구들을 초대’하던 형식을 확장해, 이제는 한국에 연고가 없더라도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여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제작진이 공들여 섭외한,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한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시그니처 예능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16일 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하늘과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MC 김준현과 딘딘이 커다란 여행 가방을 활짝 펼쳐 보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두 MC 뒤로 우뚝 솟은 남산타워와 아름다운 단청이 돋보이는 한옥, 그리고 가방 속 첨성대와 롯데타워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여기에 세종대왕 동상과 불상 등 한국의 역사를 상징하는 아이콘들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만이 추구하는 깊이 있는 여행의 정수를 예고한다. 이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훑는 여행이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정신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진짜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포스터 곳곳에 숨겨진 디테일 역시 흥미롭다. 가방 밖으로 튀어나온 붕어빵, K-

  • 전현무,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AI 아니냐고" 방송 중 감탄사 연발 ('톡파원')

    전현무,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AI 아니냐고" 방송 중 감탄사 연발 ('톡파원')

    방송인 전현무가 발리의 아름다운 광경에 감탄한다.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오사카 미식 투어,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 그리고 핀란드 헬싱키-탐페레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놀라운 가창력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들어낸 가수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영상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가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지프차를 타고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바투르산을 찾는다. 해발 1717m에서 마주한 환상적인 풍경에 우즈는 "여기 진짜 가보고 싶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보트 위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우붓의 리조트도 방문한다. 형형색색 잉어들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명소로, 고급 호텔 홍보 영상을 보는 듯한 결과물에 양세찬은 "이건 진짜 해야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하루 두 번, 선택된 시간에만 방문할 수 있는 타나롯 사원의 '푸라 루후르 타나롯'도 소개된다. 썰물 때에만 들어갈 수 있는 신비로운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에 전현무는 "AI 아니냐"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요가 체험도 이어진다. 이곳의 강아지들은 모두 보호소 출신으로 SNS에서 퍼피 요가가 큰 관심을 모은 탓에 실제 입양 건수가 1년에 2건에서 70건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해, 강아지들 사이에 파묻힌 채 즐겨보는 이색 요가 체험이 더욱 궁금해진다.'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톰스타♥의사 커플 탄생했다…장모도 승낙, "남편·여보로 살자, 모든 것 될게" ('닥터신')[종합]

    톰스타♥의사 커플 탄생했다…장모도 승낙, "남편·여보로 살자, 모든 것 될게" ('닥터신')[종합]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백서라와 송지인의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한 가운데 수술 후 깨어난 백서라의 ‘소름 미소 엔딩’이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2회는 모모(백서라 분)의 스쿠버 다이빙 사고를 기점으로 6개월 전, 후 과거와 현재가 교차 되며 전개돼 예측 불허 반전의 묘미를 극대화시켰다. 먼저 신주신(정이찬 분)은 고압 산소 치료기 안에 고요하게 누워있는 모모를 지켜보던 중 친구 하용중(안우연 분)의 방문을 받았다. 신주신은 모모의 상태를 묻는 하용중에게 산소 치료로 거의 호전됐다고 거짓말한 뒤 “엄마 외에는 면회 사절”이라고 둘러대 의심을 자아냈다.그리고 신주신은 한겨울 별장에서 모모와 뜨겁게 사랑했던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며 착잡해했다. 이어 신주신이 모모의 마음을 사로잡고 연인이 된 과정이 펼쳐졌다. 첫 만남 이후 신주신은 모모의 집으로 불쑥 찾아와 꽃다발을 건넸고, 까칠한 모모의 태도에도 아랑곳없이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급발진 청혼을 건넸다. 모모는 “충동적”이라며 불쾌해했지만, 배우라는 직업으로 인해 음식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신주신에게 흔들렸다.모모는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신주신에 대한 호감을 털어놨지만 현란희는 자신과 겨우 13살 차이인 신주신을 반대했고, 결국 모모는 현란희의 호통에 신주신이 캐리어 가득 담아 보낸 어머니가 남긴 보석 장신구를 돌려주기 위해 신주신의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신주신은 돌아가려는 모모를 번쩍 들어서 눕히고는 “너의 모든

  •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한다…상대는 유명 여배우, "괜찮을까" ('구기동프렌즈')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한다…상대는 유명 여배우, "괜찮을까" ('구기동프렌즈')

    tvN 새 관찰 리얼리티 ‘구기동 프렌즈’가 하우스 메이트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4월 10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되는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라이프를 통해 1.5 가구, 결혼만이 정답이 아닌 세대가 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으로 현실적인 모습을 비추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진솔한 이야기로 혼자 살던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한집에 모이게 된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다희는 “내가 과연 혼자 사는 게 괜찮을까?”라며 외로움을 걱정하고 최다니엘은 텅 빈 집에서 느껴지는 적막을, 장도연은 아파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혼자가 익숙해진 만큼 낯선 또래들과의 한집살이에 두려움도 내비치는 가운데 6명의 하우스 메이트로 떠들썩한 집안 풍경이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최다니엘의 눈물에 하우스 메이트들이 깜짝 놀라는가 하면 식탁에 둘러앉은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모두 눈물을 보이기도 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지 궁금증이 모인다.다 같이 흥겹게 춤을 추며 기분 좋은 하이 텐션이 오른 모습, 장근석과 경수진에게 감도는 냉기와 둘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안재현의 극과 극 분위기도 포착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피어날 케미스트리도 기대케 한

  • '4살 연하♥' 인순이, 가족사 고백했다…"父 주한 미군 출신" ('조선의 사랑꾼')

    '4살 연하♥' 인순이, 가족사 고백했다…"父 주한 미군 출신" ('조선의 사랑꾼')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한 가수 인순이가 자신의 과거와 가족사를 투영한 그림을 공개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 인순이는 과거를 생각하며 그린 작품을 보고 감상에 빠진다. 이어 풀밭에 펼쳐진 우산 아래에 놓여있는 깨진 철모 사이로, 노란 꽃이 피어난 첫 그림 작품이 공개됐다. 인순이는 "철모는 (주한 미군 출신인) 우리 아버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사랑은 어떤 척박한 곳에서든 피어나지 않냐"면서 작품의 의도를 차분히 설명했다. 인순이는 "저도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게 되고 아이를 낳다 보니까, 사랑의 무모함에 대해 알게 되더라. 누군가를 향한 사랑은 (누군가) 앞을 막을수록 더 열정적으로 사랑하게 되고..."라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그러면서 인순이는 "부모님의 사랑이나, 힘들었을 것 같은 마음이 이해된다. 그래서 제가 우산으로 지켜주는 것"이라고 고단한 사랑을 했던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국민 디바'가 된 이후에도 자식들에게 쏟아질 시선을 염려했던 인순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풀어낸 감동적인 과거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유인나,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모든 이들에게 감사해" 웹 예능 '유인라디오2' 종료

    [공식] 유인나,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모든 이들에게 감사해" 웹 예능 '유인라디오2' 종료

    배우 유인나의 웹 예능 '유인라디오'가 시즌 2 종료를 알렸다.'유인라디오'는 배우 유인나의 이름에 라디오를 더한 합성어로, 유인나의 편안하고 섬세한 진행을 중심으로 하는 라디오 포맷의 웹 예능이다. 24년 11월 첫 론칭한 '유인라디오'는 개편 후 25년 10월부터 시즌 2를 이어갔다.유인나는 이번 시즌 2에서도 '유인라디오'의 DJ이자 호스트로서 목소리 연기, 토크쇼, 라이브에도 강한 올라운더 진행자로 활약했다. 유인나의 긍정 에너지, 귀에 쏙쏙 박히는 발성과 전달력, 뛰어난 진행력은 구독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게스트 맞춤 코너들은 그들만이 지닌 독보적인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이번 '유인라디오' 시즌 2를 통해 토크쇼와 라이브를 넘나들 수 있는 진행자의 모습을 보여준 유인나는 시즌 2 마지막 회차 영상을 통해 "시즌 1에 이어서 시즌 2까지 한결같이 찾아와 주시고, 또 사랑으로 채워주신 우리 멈춘이와 움직이(구독자 애칭)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게스트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다시 만나러 올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한 유인나는 현재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NA '스위치 마이 홈', tvN '히든에이지: 시간도둑을 찾아라'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연예계 불륜설 터졌다…유명 여배우 손정아, 연하 모델 C씨와 스캔들 불거져 ('미혼남녀의')

    연예계 불륜설 터졌다…유명 여배우 손정아, 연하 모델 C씨와 스캔들 불거져 ('미혼남녀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가 불륜설에 휩싸인 국민 여배우 손정아로 분해 극의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손정아(문정희 분)는 화려한 톱스타의 삶에 깃든 스캔들과 무수한 소문의 중심에서 연극배우 신지수(이기택 분)를 향한 의문의 행보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손정아는 불륜설로 세간의 이목이 쏠리자 이를 피해 호텔에 머물게 됐다. 호텔 측은 정아의 원활한 생활을 위해 의영(한지민 분)을 전담 매니저로 배정했고, 정아의 열혈 팬이었던 의영의 세심한 배려는 곧 정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아가 의영에게 전달을 부탁한 꽃다발의 주인이 지수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커졌다.특히 정아가 남긴 쪽지 속에서 지수를 호텔로 초대하는 정황이 드러나며 의문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정아의 애정 관계를 다룬 기사에 연하남 '모델 C'가 언급된 가운데, 그 인물이 지수라는 추측이 퍼지기 시작한 것. 여기에 취재에 나선 기자의 날카로운 질문과 이를 둘러싼 지수의 분노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를 향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됐다.문정희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국민 여배우 손정아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실제 톱 배우를 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아우라로 캐릭터와 완벽히 어우러졌다. 또 무성한 소문 속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는 태도와 담백한 솔직함이 묻어나는 인간적인 면모는 손정아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

  • '보이스 코리아' 우승 14년 만에…손승연, 일침 가했다 "아무나 가져가는 거 아냐" ('1등들')

    '보이스 코리아' 우승 14년 만에…손승연, 일침 가했다 "아무나 가져가는 거 아냐" ('1등들')

    2012년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손승연이 '1등들'에서 김기태와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그는 과거 15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또 한 번 화제를 되기도 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 손승연은 두 번째 맞짱 전에 출전했다. 지난주 줄 세우기 전에서 3등으로 맞짱 전에 올라오며 두 번째 트로피를 노리는 손승연은 첫 번째 맞짱 전에서 1등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김기태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손승연은 새로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 김기태를 향해 "1등 트로피는 아무나 가져가는 게 아니다. 선곡을 굉장히 신중하게 했는데 제가 계산한 게 맞는다면 순조롭게 승리를 거둘 것 같다"며 윤하의 '오르트구름'으로 승부수를 던졌다.선공에 나선 손승연은 리드미컬한 록 사운드에 맞춰 특유의 시원하고 경쾌한 보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그동안 다채로운 장르와 매력을 뽐내온 손승연은 '오르트구름'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손승연의 무대에 이예준은 "괴물 보컬이 맞다"며 혀를 내둘렀고 상대인 김기태 역시 "손승연의 무대를 보면 너무 잘해서 짜증이 난다. 어떻게 이겨야 할지 모르겠다"고 극도의 긴장감을 키웠다.그러나 완벽한 무대에도 불구하고 임팩트를 위해 짧은 엔딩으로 끝낸 손승연의 무대는 미투표자가 다수 발생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손승연은 "내 무대의 완성도를 위해 임팩트 있는 엔딩을 선택했는데 당황스럽다”고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고개 숙였다…쏟아지는 야유 "얼굴 많이 보네" ('탐비')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고개 숙였다…쏟아지는 야유 "얼굴 많이 보네" ('탐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나는 솔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예비 신랑의 혼전 조사를 의뢰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입원했던 병원의 원무과 직원이었던 예비 신랑의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친구로부터 "예비 신랑이 다른 여자와 식당에서 다정하게 밥을 먹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공교롭게도 그 날은 예비 신랑이 매주 어머니와 집에서 식사를 하는 수요일이었기에 처음에는 친구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친구가 보내온 사진 속 남자는 누가 봐도 예비 신랑이었다. 결국 의뢰인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지 불안을 호소하며 조사를 의뢰했다.탐정단의 조사 결과, 예비 신랑은 병원 내에서 예의 바르고 친절한 사람으로 평판이 좋았고, 훈훈한 외모 덕분에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인물이었다. 그리고 탐문이 이어지면서 예비 신랑이 매주 수요일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들과 썸 타는 분위기를 풍기며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되며 충격을 자아낸다.그런데 이상한 점은, 예비 신랑은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 먼저 스킨십을 하거나 애정 표현을 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돈이 오가거나 사기를 치는 정황도 전혀 없었다. 오히려 여자들 쪽에서 더 호감을 보이는 분위기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혹시 종교와 관련된 게 아닐까"라며 "사이비 종교에서 연애 감정을 이

  • '지연과 이혼' 황재균, 결국 금전적 요구 받았다…"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돼" ('물어보살')

    '지연과 이혼' 황재균, 결국 금전적 요구 받았다…"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돼" ('물어보살')

    2024년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고민을 토로했다. 황재균은 최근 방송인 강호동,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서는 전 야구 선수로 큰 활약을 보였던 황재균이 출연한다. 20년간의 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방송인을 꿈꾸고 있지만,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운동 강박 때문에 보살들을 찾았다고 한다. 황재균은 "은퇴 후 한 달 동안 먹고 놀면서 백수의 삶을 즐겼는데 몸이 거부하더라"라며 하루 일과가 운동밖에 없을 만큼 현역 때보다 더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다.이에 이수근은 "요즘은 야구 선수가 은퇴하고 나면 야구 예능도 많이 하고 해설이나 코치도 하지 않냐"며 "야구 관련 일이 하고 싶은 거냐, 아니면 예능을 하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이때 황재균은 손짓으로 서장훈을 가리키며 그와 같은 예능인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한다.그러자 서장훈은 "방송을 제대로 하려면 일과부터 바꿔야 한다"며 "운동보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예능도 봐야한다"고 조언한다. 이어 "왜 하루 종일 운동만 해? 다시 선수로 복귀할 거야?"라고 묻자, 황재균이 "운동 강박을 못 내려 놓겠다"고 답해 서장훈의 호통을 듣는다.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의 예능 캐릭터 설정을 위해 "트레이닝 받으면 되긴 한다. 나한테 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된다. 2주에 한 번씩 꽁트 수업하자"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합숙 맞선 어떠냐. 캐릭터 보여주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며 장난을 이어간다. 여기에

  • 류혜영 친언니라더니…자매끼리 똑닮은 비주얼→'건물주 되는 법' 속 공인중개사 활약

    류혜영 친언니라더니…자매끼리 똑닮은 비주얼→'건물주 되는 법' 속 공인중개사 활약

    배우 류혜영의 친언니인 류아벨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을 맡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류아벨은 극 중 세정로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장희주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세윤빌딩을 인수할 당시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으로 중개를 맡았던 인물로, 이후 독립해 특유의 영업력을 앞세워 세정로 일대 군소 건물주들과 친분을 쌓으며 빠르게 세를 확장해 나가는 캐릭터다. 밝고 능숙한 성격에 더해 사람의 욕망을 읽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장희주는 향후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2회에서는 공인중개사로서 세입자에게 건물을 설명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장희주의 능수능란한 면모가 공개됐다. 건물의 장점과 조건을 조리 있게 설명하며 밝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상담을 이끄는 장희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류아벨은 장희주의 당차고 능숙한 성격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세입자 상담 장면에서는 여유 있는 태도와 밝은 에너지로 능력 있는 공인중개사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과 말투로 인물의 매력을 더했다. 특히 예측 못 할 상황이 닥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중개사의 모습을 노련하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여기에 극 말미 김선(임수정 분)이 남편 수종의 옷에서 긴 머리카락을 발견한 뒤 장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