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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AI 아니냐고" 방송 중 감탄사 연발 ('톡파원')

    전현무,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AI 아니냐고" 방송 중 감탄사 연발 ('톡파원')

    방송인 전현무가 발리의 아름다운 광경에 감탄한다.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오사카 미식 투어,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 그리고 핀란드 헬싱키-탐페레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놀라운 가창력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들어낸 가수 우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영상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여행지, 인도네시아 발리 로맨틱 투어가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지프차를 타고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바투르산을 찾는다. 해발 1717m에서 마주한 환상적인 풍경에 우즈는 "여기 진짜 가보고 싶다"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어 보트 위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우붓의 리조트도 방문한다. 형형색색 잉어들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명소로, 고급 호텔 홍보 영상을 보는 듯한 결과물에 양세찬은 "이건 진짜 해야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하루 두 번, 선택된 시간에만 방문할 수 있는 타나롯 사원의 '푸라 루후르 타나롯'도 소개된다. 썰물 때에만 들어갈 수 있는 신비로운 사원의 아름다운 풍경에 전현무는 "AI 아니냐"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하는 요가 체험도 이어진다. 이곳의 강아지들은 모두 보호소 출신으로 SNS에서 퍼피 요가가 큰 관심을 모은 탓에 실제 입양 건수가 1년에 2건에서 70건 이상으로 늘어났다고 해, 강아지들 사이에 파묻힌 채 즐겨보는 이색 요가 체험이 더욱 궁금해진다.'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톰스타♥의사 커플 탄생했다…장모도 승낙, "남편·여보로 살자, 모든 것 될게" ('닥터신')[종합]

    톰스타♥의사 커플 탄생했다…장모도 승낙, "남편·여보로 살자, 모든 것 될게" ('닥터신')[종합]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백서라와 송지인의 ‘뇌 체인지’ 수술을 감행한 가운데 수술 후 깨어난 백서라의 ‘소름 미소 엔딩’이 충격을 선사했다.지난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2회는 모모(백서라 분)의 스쿠버 다이빙 사고를 기점으로 6개월 전, 후 과거와 현재가 교차 되며 전개돼 예측 불허 반전의 묘미를 극대화시켰다. 먼저 신주신(정이찬 분)은 고압 산소 치료기 안에 고요하게 누워있는 모모를 지켜보던 중 친구 하용중(안우연 분)의 방문을 받았다. 신주신은 모모의 상태를 묻는 하용중에게 산소 치료로 거의 호전됐다고 거짓말한 뒤 “엄마 외에는 면회 사절”이라고 둘러대 의심을 자아냈다.그리고 신주신은 한겨울 별장에서 모모와 뜨겁게 사랑했던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며 착잡해했다. 이어 신주신이 모모의 마음을 사로잡고 연인이 된 과정이 펼쳐졌다. 첫 만남 이후 신주신은 모모의 집으로 불쑥 찾아와 꽃다발을 건넸고, 까칠한 모모의 태도에도 아랑곳없이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급발진 청혼을 건넸다. 모모는 “충동적”이라며 불쾌해했지만, 배우라는 직업으로 인해 음식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는 자신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신주신에게 흔들렸다.모모는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신주신에 대한 호감을 털어놨지만 현란희는 자신과 겨우 13살 차이인 신주신을 반대했고, 결국 모모는 현란희의 호통에 신주신이 캐리어 가득 담아 보낸 어머니가 남긴 보석 장신구를 돌려주기 위해 신주신의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신주신은 돌아가려는 모모를 번쩍 들어서 눕히고는 “너의 모든

  •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한다…상대는 유명 여배우, "괜찮을까" ('구기동프렌즈')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한다…상대는 유명 여배우, "괜찮을까" ('구기동프렌즈')

    tvN 새 관찰 리얼리티 ‘구기동 프렌즈’가 하우스 메이트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4월 10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되는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라이프를 통해 1.5 가구, 결혼만이 정답이 아닌 세대가 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거 방식으로 현실적인 모습을 비추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진솔한 이야기로 혼자 살던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한집에 모이게 된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이다희는 “내가 과연 혼자 사는 게 괜찮을까?”라며 외로움을 걱정하고 최다니엘은 텅 빈 집에서 느껴지는 적막을, 장도연은 아파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혼자가 익숙해진 만큼 낯선 또래들과의 한집살이에 두려움도 내비치는 가운데 6명의 하우스 메이트로 떠들썩한 집안 풍경이 눈길을 끈다. 갑작스러운 최다니엘의 눈물에 하우스 메이트들이 깜짝 놀라는가 하면 식탁에 둘러앉은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모두 눈물을 보이기도 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지 궁금증이 모인다.다 같이 흥겹게 춤을 추며 기분 좋은 하이 텐션이 오른 모습, 장근석과 경수진에게 감도는 냉기와 둘 사이에서 눈치를 보는 안재현의 극과 극 분위기도 포착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벌어지는 다이내믹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피어날 케미스트리도 기대케 한

  • '4살 연하♥' 인순이, 가족사 고백했다…"父 주한 미군 출신" ('조선의 사랑꾼')

    '4살 연하♥' 인순이, 가족사 고백했다…"父 주한 미군 출신" ('조선의 사랑꾼')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한 가수 인순이가 자신의 과거와 가족사를 투영한 그림을 공개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 인순이는 과거를 생각하며 그린 작품을 보고 감상에 빠진다. 이어 풀밭에 펼쳐진 우산 아래에 놓여있는 깨진 철모 사이로, 노란 꽃이 피어난 첫 그림 작품이 공개됐다. 인순이는 "철모는 (주한 미군 출신인) 우리 아버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 사랑은 어떤 척박한 곳에서든 피어나지 않냐"면서 작품의 의도를 차분히 설명했다. 인순이는 "저도 사랑하게 되고 결혼하게 되고 아이를 낳다 보니까, 사랑의 무모함에 대해 알게 되더라. 누군가를 향한 사랑은 (누군가) 앞을 막을수록 더 열정적으로 사랑하게 되고..."라며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그러면서 인순이는 "부모님의 사랑이나, 힘들었을 것 같은 마음이 이해된다. 그래서 제가 우산으로 지켜주는 것"이라고 고단한 사랑을 했던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국민 디바'가 된 이후에도 자식들에게 쏟아질 시선을 염려했던 인순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 풀어낸 감동적인 과거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만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공식] 유인나,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모든 이들에게 감사해" 웹 예능 '유인라디오2' 종료

    [공식] 유인나,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모든 이들에게 감사해" 웹 예능 '유인라디오2' 종료

    배우 유인나의 웹 예능 '유인라디오'가 시즌 2 종료를 알렸다.'유인라디오'는 배우 유인나의 이름에 라디오를 더한 합성어로, 유인나의 편안하고 섬세한 진행을 중심으로 하는 라디오 포맷의 웹 예능이다. 24년 11월 첫 론칭한 '유인라디오'는 개편 후 25년 10월부터 시즌 2를 이어갔다.유인나는 이번 시즌 2에서도 '유인라디오'의 DJ이자 호스트로서 목소리 연기, 토크쇼, 라이브에도 강한 올라운더 진행자로 활약했다. 유인나의 긍정 에너지, 귀에 쏙쏙 박히는 발성과 전달력, 뛰어난 진행력은 구독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게스트 맞춤 코너들은 그들만이 지닌 독보적인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이번 '유인라디오' 시즌 2를 통해 토크쇼와 라이브를 넘나들 수 있는 진행자의 모습을 보여준 유인나는 시즌 2 마지막 회차 영상을 통해 "시즌 1에 이어서 시즌 2까지 한결같이 찾아와 주시고, 또 사랑으로 채워주신 우리 멈춘이와 움직이(구독자 애칭) 여러분, 그리고 함께 해주신 모든 게스트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다시 만나러 올게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한 유인나는 현재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NA '스위치 마이 홈', tvN '히든에이지: 시간도둑을 찾아라' 등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연예계 불륜설 터졌다…유명 여배우 손정아, 연하 모델 C씨와 스캔들 불거져 ('미혼남녀의')

    연예계 불륜설 터졌다…유명 여배우 손정아, 연하 모델 C씨와 스캔들 불거져 ('미혼남녀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문정희가 불륜설에 휩싸인 국민 여배우 손정아로 분해 극의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이끌었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손정아(문정희 분)는 화려한 톱스타의 삶에 깃든 스캔들과 무수한 소문의 중심에서 연극배우 신지수(이기택 분)를 향한 의문의 행보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손정아는 불륜설로 세간의 이목이 쏠리자 이를 피해 호텔에 머물게 됐다. 호텔 측은 정아의 원활한 생활을 위해 의영(한지민 분)을 전담 매니저로 배정했고, 정아의 열혈 팬이었던 의영의 세심한 배려는 곧 정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아가 의영에게 전달을 부탁한 꽃다발의 주인이 지수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커졌다.특히 정아가 남긴 쪽지 속에서 지수를 호텔로 초대하는 정황이 드러나며 의문은 더욱 짙어졌다. 앞서 정아의 애정 관계를 다룬 기사에 연하남 '모델 C'가 언급된 가운데, 그 인물이 지수라는 추측이 퍼지기 시작한 것. 여기에 취재에 나선 기자의 날카로운 질문과 이를 둘러싼 지수의 분노까지 더해지며 두 사람의 관계를 향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됐다.문정희는 화려한 스타일링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국민 여배우 손정아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실제 톱 배우를 보는 듯한 자연스러운 아우라로 캐릭터와 완벽히 어우러졌다. 또 무성한 소문 속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는 태도와 담백한 솔직함이 묻어나는 인간적인 면모는 손정아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

  • '보이스 코리아' 우승 14년 만에…손승연, 일침 가했다 "아무나 가져가는 거 아냐" ('1등들')

    '보이스 코리아' 우승 14년 만에…손승연, 일침 가했다 "아무나 가져가는 거 아냐" ('1등들')

    2012년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손승연이 '1등들'에서 김기태와 새로운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그는 과거 15kg 감량 사실을 밝히며 또 한 번 화제를 되기도 했다.지난 15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 손승연은 두 번째 맞짱 전에 출전했다. 지난주 줄 세우기 전에서 3등으로 맞짱 전에 올라오며 두 번째 트로피를 노리는 손승연은 첫 번째 맞짱 전에서 1등 자리를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던 김기태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손승연은 새로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 김기태를 향해 "1등 트로피는 아무나 가져가는 게 아니다. 선곡을 굉장히 신중하게 했는데 제가 계산한 게 맞는다면 순조롭게 승리를 거둘 것 같다"며 윤하의 '오르트구름'으로 승부수를 던졌다.선공에 나선 손승연은 리드미컬한 록 사운드에 맞춰 특유의 시원하고 경쾌한 보컬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그동안 다채로운 장르와 매력을 뽐내온 손승연은 '오르트구름'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손승연의 무대에 이예준은 "괴물 보컬이 맞다"며 혀를 내둘렀고 상대인 김기태 역시 "손승연의 무대를 보면 너무 잘해서 짜증이 난다. 어떻게 이겨야 할지 모르겠다"고 극도의 긴장감을 키웠다.그러나 완벽한 무대에도 불구하고 임팩트를 위해 짧은 엔딩으로 끝낸 손승연의 무대는 미투표자가 다수 발생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손승연은 "내 무대의 완성도를 위해 임팩트 있는 엔딩을 선택했는데 당황스럽다”고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고개 숙였다…쏟아지는 야유 "얼굴 많이 보네" ('탐비')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고개 숙였다…쏟아지는 야유 "얼굴 많이 보네" ('탐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나는 솔로' 출연을 제안 받았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예비 신랑의 혼전 조사를 의뢰한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입원했던 병원의 원무과 직원이었던 예비 신랑의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의뢰인은 친구로부터 "예비 신랑이 다른 여자와 식당에서 다정하게 밥을 먹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됐다. 공교롭게도 그 날은 예비 신랑이 매주 어머니와 집에서 식사를 하는 수요일이었기에 처음에는 친구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친구가 보내온 사진 속 남자는 누가 봐도 예비 신랑이었다. 결국 의뢰인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지 불안을 호소하며 조사를 의뢰했다.탐정단의 조사 결과, 예비 신랑은 병원 내에서 예의 바르고 친절한 사람으로 평판이 좋았고, 훈훈한 외모 덕분에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인물이었다. 그리고 탐문이 이어지면서 예비 신랑이 매주 수요일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들과 썸 타는 분위기를 풍기며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되며 충격을 자아낸다.그런데 이상한 점은, 예비 신랑은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 먼저 스킨십을 하거나 애정 표현을 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돈이 오가거나 사기를 치는 정황도 전혀 없었다. 오히려 여자들 쪽에서 더 호감을 보이는 분위기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혹시 종교와 관련된 게 아닐까"라며 "사이비 종교에서 연애 감정을 이

  • '지연과 이혼' 황재균, 결국 금전적 요구 받았다…"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돼" ('물어보살')

    '지연과 이혼' 황재균, 결국 금전적 요구 받았다…"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돼" ('물어보살')

    2024년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고민을 토로했다. 황재균은 최근 방송인 강호동,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서는 전 야구 선수로 큰 활약을 보였던 황재균이 출연한다. 20년간의 야구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방송인을 꿈꾸고 있지만,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운동 강박 때문에 보살들을 찾았다고 한다. 황재균은 "은퇴 후 한 달 동안 먹고 놀면서 백수의 삶을 즐겼는데 몸이 거부하더라"라며 하루 일과가 운동밖에 없을 만큼 현역 때보다 더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다.이에 이수근은 "요즘은 야구 선수가 은퇴하고 나면 야구 예능도 많이 하고 해설이나 코치도 하지 않냐"며 "야구 관련 일이 하고 싶은 거냐, 아니면 예능을 하고 싶은 거냐"고 묻는다. 이때 황재균은 손짓으로 서장훈을 가리키며 그와 같은 예능인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한다.그러자 서장훈은 "방송을 제대로 하려면 일과부터 바꿔야 한다"며 "운동보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의 관심 분야를 파악하고 예능도 봐야한다"고 조언한다. 이어 "왜 하루 종일 운동만 해? 다시 선수로 복귀할 거야?"라고 묻자, 황재균이 "운동 강박을 못 내려 놓겠다"고 답해 서장훈의 호통을 듣는다.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의 예능 캐릭터 설정을 위해 "트레이닝 받으면 되긴 한다. 나한테 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된다. 2주에 한 번씩 꽁트 수업하자"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합숙 맞선 어떠냐. 캐릭터 보여주기에 충분한 시간"이라며 장난을 이어간다. 여기에

  • 류혜영 친언니라더니…자매끼리 똑닮은 비주얼→'건물주 되는 법' 속 공인중개사 활약

    류혜영 친언니라더니…자매끼리 똑닮은 비주얼→'건물주 되는 법' 속 공인중개사 활약

    배우 류혜영의 친언니인 류아벨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을 맡았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류아벨은 극 중 세정로 공인중개사 장희주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장희주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세윤빌딩을 인수할 당시 공인중개사 사무소 직원으로 중개를 맡았던 인물로, 이후 독립해 특유의 영업력을 앞세워 세정로 일대 군소 건물주들과 친분을 쌓으며 빠르게 세를 확장해 나가는 캐릭터다. 밝고 능숙한 성격에 더해 사람의 욕망을 읽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장희주는 향후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지난 15일 방송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2회에서는 공인중개사로서 세입자에게 건물을 설명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장희주의 능수능란한 면모가 공개됐다. 건물의 장점과 조건을 조리 있게 설명하며 밝고 자신감 있는 태도로 상담을 이끄는 장희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류아벨은 장희주의 당차고 능숙한 성격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세입자 상담 장면에서는 여유 있는 태도와 밝은 에너지로 능력 있는 공인중개사의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과 말투로 인물의 매력을 더했다. 특히 예측 못 할 상황이 닥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중개사의 모습을 노련하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여기에 극 말미 김선(임수정 분)이 남편 수종의 옷에서 긴 머리카락을 발견한 뒤 장희주

  • 이기택, 한지민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었는데" ('미혼남녀의')

    이기택, 한지민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었는데" ('미혼남녀의')

    배우 이기택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배우 한지민과 핑크빛 기류를 그렸다.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6회에서는 의영(한지민 분)과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던 지수(이기택 분)가 뜻밖의 스캔들에 휘말리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날 이기택은 의영과 태섭(박성훈 분)을 대할 때 180도 달라지는 지수의 태도를 표현해 장면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술에 취해 길바닥에 쓰러진 의영과 태섭을 호텔까지 데리고 온 지수는 술김에 자신을 껴안은 의영에게 낯선 두근거림을 느꼈다. 두 사람만 두고 갈 수 없었던 그는 혹여나 무슨 일이 생길까 뜬눈으로 곁을 지켰고, 다음 날 잠에서 깬 태섭과 유치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예고 없이 훅 들어오는 지수의 플러팅도 눈길을 끌었다. 문 닫은 카페에서 의영과 단둘이 야식 데이트를 하게 된 지수는 입가에 묻은 소스를 직접 닦아주는 등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수는 자신을 남자로 보지 않는 의영에게 "대신 나간 소개팅이었어도 소개팅했잖아 우리. 가까워지고 있고, 난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었는데 넌 아니야?"라는 돌직구 고백을 던져 설렘을 안겼다.예상치 못한 위기도 찾아왔다. 최근 화려한 '찌라시 스캔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톱스타 정아(문정희 분)가 지수에게 꽃바구니를 보냈고, 이를 의영이 대신 전달하게 된 것. 묘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지수는 급기야 기자로부터 정아의 스폰 상대로 의심받으며 궁지에 몰렸다. 자신이 공연에 서게 된 배경에 정아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수는 강한 수치심에 극단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고, 분노한 채 정아에게 호텔

  • "싸가지 없어" 이경규, 결국 역대급 분노 터뜨렸다…안하무인격 행동에 극대노 ('개훌륭')

    "싸가지 없어" 이경규, 결국 역대급 분노 터뜨렸다…안하무인격 행동에 극대노 ('개훌륭')

    방송인 이경규가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 가수 벤이 견학생으로 출연한다. 이날 등장한 고민견 푸들 '쪼꼬'는 두쫀쿠가 연상되는 귀여운 비주얼이지만, 보호자들에게는 '괴물', '다이너마이트', '악마'라고 불릴 만큼 통제 불능인 상태다. 쪼꼬의 안하무인격 행동을 지켜보던 이경규는 "싸가지 없는 거"라며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고, '개훌륭' 최다 견학생 출연한 벤 마저 쪼꼬의 눈에 서린 광기를 보며 "어떻게 키워요? 너무 무섭다"라며 충격에 빠져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베테랑 훈련사들 또한 "감정 컨트롤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전형적인 분노조절장애"라고 진단하며 방어적이기보다 공격적으로 무는 쪼꼬의 성향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쪼꼬는 자신의 방석이나 담요를 지키기 위해 순식간에 날아올라 물고 매달리는 '점핑 입질'을 선보여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맥락도 원인도 모를 입질에 손이 저릴 정도의 고통을 겪어온 보호자들은 "겁이 날 때가 있다"며 입술을 파르르 떨 정도의 공포를 호소했다. 급기야 "너무 힘들어, 쟤 

  • '모모랜드 탈퇴' 연우, 끝내 속내 밝혔다…"어느덧 마지막 맞이해, 소중했던 시간" ('포비아')

    '모모랜드 탈퇴' 연우, 끝내 속내 밝혔다…"어느덧 마지막 맞이해, 소중했던 시간" ('포비아')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러브포비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연우는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에서 AI 데이팅 앱 잇츠유 대표 윤비아 역을 맡았다. 그는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던 인물이 조금씩 변화하며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종영을 맞아 연우는 "작년 이맘때쯤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완성된 모습의 '러브포비아'를 기다려왔는데 어느덧 마지막을 맞이하게 됐다"며 작품을 떠나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러브 포비아였던 비아의 인생이 이제 '러브 포 비아'로 새롭게 시작된다"며 "비아를 비롯해 작품 속 모든 캐릭터들의 성장과 사랑을 저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다"고 밝혔다.또한 "스스로에게 아쉬운 점도 있지만 즐겁고 열정적으로 함께했던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작품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연우는 '러브포비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인물의 성장과 사랑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시청률 1/3 토막 났다…심은경,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인데 아쉬운 수치 "섬뜩해" ('건물주')

    시청률 1/3 토막 났다…심은경, 6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인데 아쉬운 수치 "섬뜩해" ('건물주')

    배우 심은경이 tvN 새 주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안방극장을 서늘한 공포로 몰아넣으며 6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 '건물주'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4.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언더커버 미쓰홍' 마지막 회 시청률 12.4%과 비교하면 3분의 1토막 수준이다.지난주 첫 방송된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에서 심은경은 생애 첫 악역 '요나'로 변신해 기존 빌런 공식을 완전히 깨는 압도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특유의 투명하고 말간 얼굴과 대비되는 서늘한 눈빛, 감정을 절제한 차분한 목소리는 그 어떤 자극적인 악역보다 더 무서운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알리기에 충분했다.1화에서는 심은경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요나 캐릭터의 치밀한 디테일이 눈길을 끌었다. 기수종(하정우 분)에게 건물 점유를 압박하며 통화하는 장면에서 포착된 요나의 오른쪽 셔츠 커프스가 대표적이다. 핏발 선 기괴한 눈동자 장식의 이 소품은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에서 가져온 레퍼런스로, 심은경이 직접 제안한 장치다.심은경은 이에 대해 "섬뜩하면서도 아이 같은 면이 공존하는 요나의 양면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눈가에 붉은 음영을 더해 피폐한 분위기를 강조한 메이크업 역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그의 철저한 준비는 '무해해 보이기에 더 무서운' 요나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드라마 속 연기 장면 역시 화제를 모았다. 심은경은 기수종과의 통화

  • 이수연, 최연소인데 늘 TOP7에 안착[일문일답]

    이수연, 최연소인데 늘 TOP7에 안착[일문일답]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의 긴 여정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시즌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스타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또한 대국민 응원 투표 TOP7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무대에서 현역 레전드 가수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던 이수연은 트로트의 미래가 아닌, 이미 준비된 현재의 스타임을 스스로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다음은 이수연의 일문일답 전문.Q. 현역가왕3 대장정을 마쳤다. 마무리한 소감이 궁금하다.A. 작년 말에 시작해서 벌써 봄이 다가왔는데 벌써 프로그램이 끝났다는 게 실감이 잘 나지 않습니다. 소속사 식구들을 비롯해 함께 '현역가왕3'의 여정을 함께한 언니들과 스태프분들의 배려가 있어서 잘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또한, 끊임없는 용기와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과 공식 팬카페 '온리연'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Q. 미스트롯3에 이어 두 번째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도전이다. 어린 나이에 두 번의 출연이 부담감은 없었는지.A. '미스트롯3' 때는 제 이름을 알릴 수 있어 좋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많은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해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번 출연 역시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가수로서 좀 더 성장한 모습과 가족들을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출연을 결정했는데 지금은 잘 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Q. 현역가왕3을 하면서 무대를 준비할 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준비했나?A. '이수연이 이런 무대도 꾸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