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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만 거장' 장항준, 폭로 터졌다…"제작 도중 감독 교체" 돌연 연출직 내려놔 ('옥문아')

    '1200만 거장' 장항준, 폭로 터졌다…"제작 도중 감독 교체" 돌연 연출직 내려놔 ('옥문아')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싸인' 촬영 중 "제작 도중 장항준 감독이 다른 감독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기와 그림을 넘나드는 31년 차 배우 박신양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신양 덕분에 김은희 작가의 첫 드라마 작품인 '싸인'이 편성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당시 신인이었던 김은희 작가의 '싸인'은 편성을 앞두고 위기를 겪었으나, 박신양이 캐스팅된 후 곧바로 편성 확정이 되며 세상에 나올 수 있었다고. 박신양은 당시 '싸인' 연출이 장항준 감독이었다며 "제작 도중 장항준 감독이 다른 감독으로 교체됐다"라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200만 거장이 된 장항준이 돌연 '싸인' 연출직을 내려놓은 사연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어 박신양은 드라마 '싸인'의 법의학자 역할을 위해 50구 이상의 시신 부검 과정을 직접 지켜봤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촬영 전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사전 조사를 확실히 하는 편이라고 밝힌 박신양은 무려 50구에서 100구가량의 시신 부검에 참관하는가 하면, 현장 검안까지 따라나섰다고 밝힌다. 또 그는 "부검 참관을 다녀온 날에는 마시지도 못하는 술이 생각날 정도였다"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한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동현, 과거 학교폭력 아픔 고백…"툭툭 건드려 운동하기 시작" ('짠한형')

    김동현, 과거 학교폭력 아픔 고백…"툭툭 건드려 운동하기 시작" ('짠한형')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과거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고백했다.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지난 16일 '운동 많이 된(?) 애들 데려온 김동현 고석현 김상욱 [짠한형 EP.1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방송인 신동엽, 개그맨 정호철과 김동현, 격투기 선수 김상욱, 격투기 선수 고석현이 출연했다.먼저 김상욱은 어린 시절 겪은 학교폭력을 언급했다. 그는 "시골에서 자라 또래 친구 없이 지내다가 8살 때 서울로 왔는데 사투리를 쓴다는 이유로 어울리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 밥을 먹으려는데 누군가 뒤통수를 때렸고, 10명 가까이 다들 본인이 아니라고 해서 수치심에 울고 싶었다"고 덧붙였다.김상욱은 챔피언이 된 이후 가해 학생을 찾으려 했던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싸우려고 한 건 아니었다. 이후 그 사람이 먼저 연락해 과거에 큰 상처를 주고 미안하다는 사과 문자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김상욱의 답장이 무섭다. '시합 끝나고 연락하겠다'고 했다더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상욱은 "지금 찾아가도 때릴 마음은 없다. 그냥 그때 왜 나에게 그랬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이 과정에서 김동현 또한 비슷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동현은 "본명이 김봉인데 중학교 때까지 그 이름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아 힘들어서 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기 초 자기소개를 하면 지나가다 붙잡고 '봉 잡았다'고 놀리곤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때는 소극적인 성격이라 힘 센 친구들이 툭툭 건드리기도 했다. 그래서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 중 하나

  • 이혼 팔이에 선 그었다…김구라 "새출발 준비, 자극보다 진솔함" ('X의사생활')

    이혼 팔이에 선 그었다…김구라 "새출발 준비, 자극보다 진솔함" ('X의사생활')

    'X의 사생활'이 자극보다는 자기 성찰에 중점이 뒀다고 강조했다. 17일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이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이에 제작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히 드러난다.프로그램 속 출연자들은 전 배우자가 살아가는 현재의 삶을 지켜보며 과거의 결혼 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시청자 역시 그 과정을 함께하며 관계와 인생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자극적인 갈등이나 감정 소비보다 ‘이별 이후의 삶’을 통해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는 점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이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이유는 전 배우자의 새로운 관계까지 지켜보는 설정 때문이다. 이에 대해, MC 장윤정은 “전 배우자가 다른 이성과 만나는 모습까지 바라보며 느끼는 복잡한 감정의 변화를 따라가는 과정이 흥미로운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

  •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쌍둥이 언니 농구선수 남편에 살해된 사건에 "천재가 왜 이런 일을" 경악 ('스모킹건')

    '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쌍둥이 언니 농구선수 남편에 살해된 사건에 "천재가 왜 이런 일을" 경악 ('스모킹건')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은 방송인 안현모가 살인 사건에 경악했다.2013년 7월 1일 새벽 2시 한 30대 부부가 경찰서를 찾아 "쌍둥이 언니가 여행을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고 실종 신고를 했다. 언니는 5일 전, 문자 한 통만 남긴 채 사라진 상태였다. 언니 명의의 차량을 조회한 결과,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됐다. 그런데 언니의 차량이 찍힌 CCTV 속에 수상한 장면이 포착됐다. 쌍둥이 언니는 그날 새벽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지 알아본다. 언니의 휴대전화는 여행을 간다고 문자를 보낸 다음 날부터 전원이 꺼진 상태였다.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인근 CCTV를 샅샅이 살핀 결과, 언니의 차량 운전석에는 의문의 남성이 찍혀있었다. 이 남자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피해자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용의자를 좁혀가던 수사팀은 드디어 결정적 스모킹 건을 발견하고, 범인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안현모는 "한때 천재라고 불렸던 인물이 어떻게 이런 일을 벌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경악했다. 이지혜는 "범행 전후의 행적이 너무 계획적이라 놀랍다"며 "범행이 다 드러난 순간까지 다른 사람을 탓하며 반성하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당시 수사를 전담한 前 화성동부경찰서 강력범죄 수사2팀장 윤인수 형사가 출연,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범인의 행

  • [공식] 서강준♥안은진, 10년째 연애 중이었다…결혼 혹은 결별 사이에서 고민 중 ('너말고다른연애')

    [공식] 서강준♥안은진, 10년째 연애 중이었다…결혼 혹은 결별 사이에서 고민 중 ('너말고다른연애')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이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연애 10년차 커플로 만난다. 올해 하반기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채우고, 결별과 결혼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랜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 막다른 골목에서 상상도 못했던 감정의 균열에 부딪히며, 사랑과 관계의 본질을 다시금 돌아보는 과정이 가슴 시리도록 리얼한 공감대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해 첫 연기 대상을 거머쥔 서강준과 안은진이 합류, 지극히 현실적인 사랑 연기에 날개를 달 것으로 보인다. 먼저 서강준은 훈민제과 TF팀 대리 ‘남궁호’ 역을 맡았다. 남궁호는 누구도 10분 안에 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친화력과 유머를 겸비한 다정한 남자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가 티 하나 없이 자란 줄 알지만, 사고만 치는 엄마로 인해 일찍이 세상 풍파를 수도 없이 겪었다. 그 때마다 곁에서 자신보다 더 서글프게 울어준 이가 연인 이미도였다. 비주얼이 이미 멜로인 서강준에겐 “제대로 된 멜로가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염원이 쏟아졌던 바. 연기 내공을 쌓고 스펙트럼까지 확장한 서강준이 한 남자가 사랑으로 인해 겪는 감정의 파고를 어떻게 그려낼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감독 ‘이미도’는 안은진이 연기한다. 이미도는 대학 졸

  • 블핑 지수, 전남친 김성철이었다…20대 초반에 만나 사랑에 빠져 ('월간남친')

    블핑 지수, 전남친 김성철이었다…20대 초반에 만나 사랑에 빠져 ('월간남친')

    배우 김성철이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했다.지난 6일 오픈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서 김성철은 서미래(지수 분)의 전 남자친구 ‘세준’역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짧은 등장에도 미래와의 과거 연애 모습을 다채롭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김성철은 세준과 미래가 대학생 때 만나 사랑에 빠지는 순간부터 여느 연인처럼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 사랑이 점점 식어가는 과정까지 시청자를 한껏 몰입하게 만들며 극에 설득력을 부여했다. 특히 김성철은 눈빛으로 변해가는 마음의 온도를 표현,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했을 뿐만 아니라 덤덤하고 담담한 목소리로 전 연인과 통화하는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현실 연애와 이별을 떠오르게 해 많은 호평을 받기도.김성철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매번 색다른 모습으로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왔다. 그는 분량과 상관없이 특별출연만으로도 특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꾸준히 작품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그가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커진다.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홍현희♥제이쓴, 결국 부부싸움 터졌다…"머리에 계란 던져, KTX에서 다투기도" ('동상이몽')

    홍현희♥제이쓴, 결국 부부싸움 터졌다…"머리에 계란 던져, KTX에서 다투기도" ('동상이몽')

    개그우먼 홍현희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싸움 일화를 밝힌다.1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허안나와 훈남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이날 방송에는 홍쓴 부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스튜디오 녹화에 여배우 드레스까지 입고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역대급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평소 개그 욕심이 남다른 홍현희는 달리는 KTX 안에서 남편 제이쓴의 머리에 계란을 투척한 적이 있다고. 이에 제이쓴은 "난 개그맨이 아니다. 넌 늘 과한 행동이 문제"라며 폭탄 발언을 터뜨렸다고 해 부부싸움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이어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최초로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현관 앞에 쌓여 있는 택배 박스를 시작으로 집 안 곳곳을 가득 채운 짐과 물건들이 눈길을 끈다. 수납장을 가득 채운 잡동사니와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로 집 안은 그야말로 포화 상태에 가까운 모습. 급기야 베란다에는 말라버린 화분들까지 방치돼 있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포화 하우스가 공개되자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또한 허안나의 남편 오경주의 일상도 공개된다. 현재 용리단길에서 선술집을 운영 중인 오경주는 '용리단길 최강록'이라는 별명답게 남다른 요리 철학을 밝힌다. 가게는 눈에 띄는 간판조차 없는 데다, 식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초호화 결혼식 올렸다더니…결국 해명했다 "사연있어" ('라스')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초호화 결혼식 올렸다더니…결국 해명했다 "사연있어" ('라스')

    개그맨 남창희가 '라디오스타'에서 초호화 결혼식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첫 예능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한 이유와 함께 결혼 과정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남창희는 결혼 과정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장인어른의 결혼 반대가 있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의 유튜브 활동 덕분에 분위기가 달라졌던 사연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남창희는 '촛불처럼 가늘고 길게 가는 연예인'이 자신의 추구미라고 밝힌다. 한때 최고의 MC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생존이 목표라고 밝혀 현실적인 고백으로 공감을 자아낸다.남창희는 초호화 결혼식 루머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선다. 그는 나름의 사연이 담긴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를 풀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남창희는 결혼과 동시에 '딸 바보'를 예약하게 된 사연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 20년 넘게 예능 유망주로 살고 있는 연예인으로서의 현실적인 철학, 그리고 결혼 비하인드까지 남창희의 솔직한 이야기는 18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해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지난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편'에 등장, 러블리한 외모로 &#

  • '김보연과 이혼' 전노민, 자식 농사 대박났다…"미국서 연구원으로 지내" ('아빠하고')

    '김보연과 이혼' 전노민, 자식 농사 대박났다…"미국서 연구원으로 지내"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합류한 ‘두 아들 바보’ 김정태가 “아빠한테 짜증이 난다”는 둘째 아들의 놀라운 고백에 충격을 받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새 아빠 대표’로 배우 전노민이 함께한다.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국민 불륜남'에 등극했던 전노민은 임성한 작가의 TV CHOSUN 새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유명한 '딸 바보'인 전노민은 “딸이 9살 때 미국으로 유학 가서 올해 32살인데, 지금도 미국에서 ‘대학 병원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다”며 딸 자랑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자식과 그렇게 떨어져 지내다니, 김정태 씨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매일 10번 이상 뽀뽀해야 하는데”라고 폭로했다. 김정태도 “저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두 아들 바보’ 인증을 완료했다. 그러나 김정태도 아들과의 갈등을 예고했고, 김정태의 ‘넘치는 애정’이 오히려 부자갈등을 키운 건 아닐지 관심이 쏠렸다. 전노민은 2004년 9살 연상 배우 김보연과 재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신혜선, '최연소' 타이틀 달자마자 무슨 일…결국 폭로 당했다('은밀한 감사')

    신혜선, '최연소' 타이틀 달자마자 무슨 일…결국 폭로 당했다('은밀한 감사')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사내 풍기 문란 스캔들 처단을 위해 출격한다.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7일, 문제적 감사 3팀에게 날아든 의미심장한 고발장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To, 감사3팀’ 복사기 포스터를 공개했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이날 공개된 포스터 속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은 주인아, 노기준이 감사해야 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예고한다. 여기에 문서 뒷장에 은밀하게 숨겨진 ‘감사실장을 폭로합니다’라는 문구는 호기심을 한층 더 자극한다. 과연 바람 잘 날 없는 감사3팀의 감사 요청서에는 어떤 사연들이 쏟아질지, 사내 스캔들을 파헤칠 주인아와 노기준의 통쾌한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신혜선은 은밀한 비밀을 숨긴 달콤살벌한 감사실 실장 주인아 역으로 변신한다. 주

  • [공식] 지석진, 결혼 28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유명 걸그룹 멤버와 '만학도 지씨' MC 발탁

    [공식] 지석진, 결혼 28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유명 걸그룹 멤버와 '만학도 지씨' MC 발탁

    1999년 스타일리스트 출신 류수정과 결혼한 방송인 지석진이 '만학도 지씨'의 MC로 발탁됐다.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지석진과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매회 게스트들과 가볍지만 폭넓은 지식을 탐험하며 시청자들의 지적 가려움을 해소해 준다.타이틀롤을 맡은 지석진은 '핑계고' 대상 수상과 함께 특유의 위트 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만학도 지씨'에서는 최신 유행부터 IT 정보까지 모두 배우고 싶은 학구열 만수르로, 지식을 '권위'가 아닌 '놀이'로 즐길 지적 회춘의 아이콘으로 활약한다.미미는 오마이걸 멤버이자 구독자 50만을 보유한 유튜버로 트렌드의 중심에 선 MZ 아이콘. 특유의 엉뚱한 말투로 웃음을 주지만, 알고 보면 높은 학구열을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만학도 지씨'에서 MC를 맡아 시청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질문 빌런이자 공감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올해 환갑을 맞은 만학도 지석진의 등장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추구미로 '교양'을 내세우지만 이도 잠시, 게스트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지석진의 엉뚱한 질문 폭격이 이어지며 폭소를 자아낸다. "부끄러워서 못 했던 질문들 대신해 드립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아무도 예상 못 한 지석진 표 질문들이 쏟아지며,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가장 만만한 지식쇼'의 탄생을 예고한다.또 다른 MC 미미의 활약도 예사롭지 않다. 미미는 쉬운 질문으로 핵심을 찌르는 활약을 펼치며 급기야 게스트에

  • 연예계 주작 논란 또 터졌다…주인공은 유명 연예인, 명품 가득한 집 내부에 의심 "주작이지" ('홈즈')

    연예계 주작 논란 또 터졌다…주인공은 유명 연예인, 명품 가득한 집 내부에 의심 "주작이지" ('홈즈')

    코미디언 임우일이 안현우의 집에 대해 의심을 품는다.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 그리고 김대호가 직접 발품을 팔며 무모한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콘서트 출신 코미디언 임우일, 엄지윤과 '가성비의 남자' 김대호가 플렉스 라이프를 포기하지 못하는 개그콘서트 신인 개그맨 안현우를 위해 맞춤 매물 찾기에 나선다. 특히 이번 임장은 '구해줘! 홈즈' 역사상 최초로 사전 섭외 없이 진행되는 방식으로, 현장에서 의뢰 조건을 듣고 직접 발품을 팔아 매물을 찾아 나서는 리얼 임장이 펼쳐질 예정이다.임우일은 예상 밖의 '부동산 잘알' 면모로 눈길을 끈다. 양세형이 "부동산 AI 같다"고 표현했을 정도로 각종 부동산 관련 용어를 막힘없이 척척 맞히며 현장을 놀라게 한다. 엄지윤 역시 "저도 선배님께 부동산을 많이 물어봤다"며 그의 남다른 부동산 지식을 증언한다. 임우일은 "예전에 후배들의 집을 많이 알아봐 줬다"고 밝히며, 이번에도 후배를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장에 나설 것을 예고한다.세 사람은 이번 의뢰인이자 작년에 갓 데뷔한 신인 코미디언 안현우의 집을 찾는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신축 건물 특유의 깔끔함과 고급스러운 대리석 마감 등 예상치 못한 집 분위기에 모두가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고가의 명품 선글라스, 해외 고급 차 세트, 계절별로 다르게 사용하는 섬유유연제까지 집안 곳곳에서 플렉스 흔적이 발견돼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임우일은 "너 주작이지?"라며, 신인 코미디언의 집이라고는 믿기 힘

  • '최우수상 불발' 붐, 끝내 눈물 보였다…유세윤 수상에 결국 오열한 이유 ('라스')

    '최우수상 불발' 붐, 끝내 눈물 보였다…유세윤 수상에 결국 오열한 이유 ('라스')

    방송인 붐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둘째 임신 발표에 이어 녹화장을 발칵 뒤집은 특종을 공개한다. 그는 득녀를 위해 회식 도중 월담까지 감행했던 사연은 물론,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불발 당시 눈물을 흘렸던 속마음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구 충주맨)가 출연하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붐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날 녹화에서 또 하나의 특종으로 시선을 끈다. 그는 득녀를 원하는 남창희에게 ‘딸 생기는 비법’을 전수하던 중 회식 자리에서 담을 넘어 급히 자리를 벗어났던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들썩이게 한다. 또한 붐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당시 최우수상을 향한 솔직한 욕심을 고백한다. 그는 MC 유세윤이 수상의 주인공이 됐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마음속에 쌓여 있던 간절함과 아쉬움이 결국 눈물로 이어졌다고 밝힌다. 붐은 그날의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전하며 웃음과 진심이 뒤섞인 토크를 풀어낸다. 이어 붐은 ‘진행의 신’이라 부를 만큼 존경하는 MC 김성주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생방송과 돌발 상황에 강한 김성주의 진행 능력을 극찬하면서도, 단 한 번 실망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시 녹화 현장에서 실제로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 붐의 입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붐은 연예인 결혼식에 참석할 때마다 신부대기실을 꼭 찾게 된 이

  • 박민영, 보험 살인 혐의 불거졌다…의심 속 과거사 고백 ('세이렌')

    박민영, 보험 살인 혐의 불거졌다…의심 속 과거사 고백 ('세이렌')

    진범을 찾아 손을 잡은 박민영과 위하준이 용의자의 존재를 눈치챈다.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케이프EnA) 6회에서는 정체 모를 누군가의 함정에 빠진 한설아(박민영 분)와 이를 구하려는 차우석(위하준 분)의 사투가 펼쳐진다. 보험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던 한설아는 자신을 믿어보고 싶다는 차우석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고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았다.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측대로라면 한설아의 불행을 바라는 누군가가 한설아의 연인들만 골라 살해했을 터. 차우석은 진실, 혹은 진범을 확인하고자 기꺼이 한설아의 남자를 자처했고 이로써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행도 시작됐다. 과연 한설아와 차우석의 추리가 맞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을 혼란스럽게 할 또 다른 그림자가 나타나면서 불안감이 증폭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낀 듯 겁에 질린 한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우석도 무언가 미심쩍은 낌새를 눈치챈 차우석도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동태를 살핀다. 그런가 하면 자리에 주저앉은 한설아와 차우석과 주변에 흩어진 유리 파편들이 두 사람에게 무언가 사고가 일어났음을 예감케 한다. 사람의 소행이 분명한 사고에 차우석의 눈은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찾고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한설아와 차우석을 동시에 제거하려던 검은 그림자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

  • 한다감, 1000평 한옥집 산다더니…리트리버 두 마리 키워, 감금견에 경악 ('개늑시2')

    한다감, 1000평 한옥집 산다더니…리트리버 두 마리 키워, 감금견에 경악 ('개늑시2')

    배우 한다감이 스페셜 MC로 ‘개늑시2’를 찾는다.오는 18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4기 스페셜 MC로 출연해 ‘보호자의 자격’이란 주제로 반려견을 대하는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 환경을 깊숙이 들여다볼 예정이다.한다감은 1000평 규모의 한옥 친정집에서 리트리버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도 여러 반려견을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늑대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스튜디오에서도 활기를 더한다.이와 함께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호랑이 새끼와 한 방에 갇힌 기분”이라는 표현이 붙은 늑대 1호 ‘대구 보호자 감금견’의 모습도 예고된다. 감정이 없는 늑대의 모습을 지켜보던 한다감은 “난 저런 강아지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만든 늑대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