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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산' 번지점프 논란 속...구성환은 첫 광고 받았다 "욕 먹는 게 너무 싫어"

    '나혼산' 번지점프 논란 속...구성환은 첫 광고 받았다 "욕 먹는 게 너무 싫어"

    '나 혼자 산다' 번지점프 장면이 안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구성환이 첫 광고 소식을 전했다.18일 '꽃분이 with 구성환' 채널에는 구성환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구성환은 자신이 직접 써온 제품을 소개하며 첫 광고 사실을 알렸다. 구성환은 "광고 왜 안 받냐 물으시는데"라며 "사실 겁이 좀 많아서 못 믿는다"고 털어놨다.이날 구성환은 "벌써 두 통을 다 썼다. 이 정도 쓸 때 이거는 소개시켜 드려도 될 것 같다 해서 첫 광고를 받았다"며 광고를 수락한 배경을 설명했다.광고에 대한 소신도 분명했다. 구성환은 "광고를 많이 받으면 좋지만 혹시나 써보지 않은 광고를 했다가 욕 먹는 게 너무 싫다"고 강조했다.제품 소개를 마친 구성환은 테라스에 나가 하늘을 올려다봤다. 구성환은 "오늘 하늘이 새우 같이 생겼다"며 "가을에는 또 대하랑 전어다"라고 가을 제철 음식을 떠올렸다.번지점프 논란과 달리 구성환을 향한 응원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번지점프 성공을 축하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지난주 나혼산 번지점프 보다가 하도 웃어서 배꼽 빠지는 줄", "구성환님 영상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요"라며 구성환에게 박수를 보냈다.첫 광고에도 힘이 실렸다. 누리꾼들은 "첫 광고인데 많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광고 끝까지 본 거 처음이에요"라며 구성환의 새 출발을 반겼다.한편 지난 16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2006년생 박태환 군과 번지점프대에 오른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는 점프대 위 현장 직원의 안전 문제를 짚었다. 한 시청자는 "번지점프대 위에서

  • 양세찬, 박초롱과 쌍방 설렘…"연락처 교환해" 응원 폭발 ('런닝맨')

    양세찬, 박초롱과 쌍방 설렘…"연락처 교환해" 응원 폭발 ('런닝맨')

    '런닝맨' 양세찬과 박초롱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핑크빛 설렘을 이어갔다.1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걸스데이 유라와 에이핑크 박초롱이 출연해 '환승의 작대기' 레이스를 펼쳤다.이날 양세찬은 게스트로 등장한 박초롱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박초롱은 "방금 아까 다른 멤버(손나은) 얘기하지 않았냐"고 불만을 드러내 양세찬을 당황하게 했다.양세찬은 "초롱 씨 단발머리 했을 때 내가 너무 좋다고 했었다. 제가 단발 워낙 좋아하니까"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단발에 아이돌, 미치네 미쳐"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양세찬의 박초롱을 향한 관심은 앞선 방송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지난 1월 유재석이 박초롱의 단발머리를 두고 양세찬이 좋아한다고 말하자, 양세찬은 이를 인정했다. 당시 윤보미도 "초롱 언니 빛이 나는 솔로다"라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결혼에 관한 대화도 오갔다.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양세찬이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하자, 박초롱은 그의 주변 사람들이 잇따라 결혼하는 것 같아 궁금했다고 질문한 이유를 설명했다.하하는 유라와 박초롱에게도 결혼 계획을 물었다. 유라는 결혼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지만, 박초롱은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다만 결혼 상대에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은 분명했다. 박초롱은 유머 코드를 꼽으며 재미있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하하는 양세찬과 박초롱이 잘 어울린다며 두 사람의 2세 외모까지 언급했다.제작진은 양세찬과 유라, 박초롱에게 서로 설렜던 순간을 떠올리며 최종 선택을 하도록 했다.

  •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5천만원 소송' 허양임, 子 계정은 삭제...본업은 "확실히 보여주겠다"

    고지용과 양육비 소송 중인 허양임이 아들 계정을 삭제한 가운데, 본업 근황을 전했다.18일 허양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만을 주제로 한 새 코너 영상을 올렸다고 알렸다. 허양임은 "여러분이 직접 DM으로 보내주신 생생한 고민들을 하나씩 읽어보며, 진료실 밖에서 나누는 솔직하고 의학적인 해결책을 담아보았다"고 영상을 소개했다.앞서 14일에는 다이어트 콘텐츠 제작을 예고했다. 허양임은 "다이어트하면서 생긴 고민이나 궁금한 점, 직접 해본 다이어트 후기도 알려달라"며 "보내주신 이야기를 바탕으로 본업 모먼트를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17일에는 "요즘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함께 일하는 의료진에 대해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진료할 수 있어 참 든든하다"는 마음을 전했다.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고지용과 허양임은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품에 안았다. 세 가족은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이 2년 전 이미 갈라섰다는 사실은 지난 7월에야 알려졌다.법원에 가처분을 낸 건 고지용 측이었다. 고지용 측은 지난달 16일 면접교섭권 이행과 함께 아들의 사진·영상 게시 금지를 요구했다. 이혼 뒤 2년 가까이 아들을 본 건 여섯 번이 전부였고, 아들의 사진과 영상이 병원 홍보 등에 활용되고 있다는 게 고지용 측 주장이다.허양임 측은 "고지용이 건강상의 이유로 아들과의 만남을 먼저 미루었으며, 2년 동안 양육비를 단 두 차례만 지급했다"며 맞섰다.유튜브 채널 '리스팩트 이진호'에 따

  •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코드 쿤스트, 60kg→72kg 벌크업 성공…등 근육 '감탄'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 코드 쿤스트가 3년간 체중을 늘린 결과와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이날 코드 쿤스트는 '소식좌'라는 소개에 "요즘은 많이 먹는다. 정상적으로 먹은 지 1년 됐다"며 변화를 알렸다. 특히 고기를 꼭 챙겨 먹는다며 이전과는 달라졌다고 강조했다.안정환이 보통 사람들도 고기를 먹지 않느냐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과거에는 달걀과 닭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했지만 이제는 돼지고기와 소고기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선민은 "고기 먹는 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거냐. 당연한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코드 쿤스트는 "제 기준엔 그렇다"며 "고기 한 팩이 나오면 하루에 반을 무조건 먹는다. 닭가슴살로 치면 두 개 먹는다"고 밝혔다. 김풍이 많이 먹는 양이라고 반응하자 "하루에"라고 덧붙였고, 이선민은 "장난합니까"라며 황당해했다.현재 키는 176cm, 몸무게는 71~72kg이라고. 코드 쿤스트는 "3년 동안 체계적으로 찌웠다. 3년 전에는 60kg이었다"며 앞으로 75kg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과거 축구 예능을 함께했던 안정환도 달라진 모습을 인정했다. 그는 예전에는 코드 쿤스트가 무척 말랐다며 지금은 얼굴에도 살이 붙었다고 말했다. 반면 이선민은 자신의 만 13세 때 몸무게가 그 정도였다며 서로 다른 체격을 실감하게 했다.공개된 벌크업 전후 사진에는 변화가 뚜렷했다. 상의를 벗은 코드 쿤스트의 등 근육을 본 안정환은 "미쳤다. 활배 봐"라며 감탄했다. 셰프들도 몸이 두꺼워졌다며 놀랐다. 코드 쿤스트는 친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집 떠난다..."200만원대 새집 임장"

    이국주가 월세 130만 원짜리 도쿄 원룸을 떠나기로 하고 새집 임장에 나섰다.18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저 이사 갈 수 있을까요..? 도쿄에서 새 집 찾는 이국주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국주는 "아직 2년을 다 채우진 못했는데 이사를 해보려 한다"며 "엄마도 동생도 자주 오는데 호텔을 맨날 잡는 것도 비용이 아까웠다"고 이사를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일본 정착을 위한 이사는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국주는 "저는 일본에 평생 이민을 와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삶에 조금 흥미를 갖고 힐링을 하러 온 거라 새로운 집을 살아보고 싶어졌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한 데 따른 비용도 감수하기로 했다. 이국주는 "들어보니까 2년 안에 계약을 끝내면 어쨌든 제 잘못이다. 그래서 예를 들면 한 달 월세를 더 낸다거나 청소비 등등 나가는 것도 있더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국주는 "그걸 내고서라도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지르게 됐다"고 고백했다. 다만 "근데 또 집 보고 별로면 안 갈 수도 있다"며 여지를 남겼다.하지만 이국주는 첫번째 매물을 보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너무 설렌다. 우리집은 바로 일자인데, 꺾인다"라며 부동산 관계자가 "국주님이 얘기하신 예산보다는 조금 넘긴 하다"라고 짚었다.이에 이국주는 "200만원이 넘네"라면서도 '서비스 룸' 공간을 보자마자 "넓다. 대박이다. 서비스 너무 많이 준 거 아니냐. 우리집 보다 넓은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또 "200이면 (이 집이) 맞아. 그 금액이면 이렇게 살아야 된다"라며 집을 떠나지 못해 웃음을 자아

  •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안젤라 박과 이혼' 김인석, 15년 만에 '개콘' 복귀했는데…굴욕당했다

    개그맨 김인석이 15년 만에 돌아온 '개그콘서트'에서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18일 KBS2 '개그콘서트' SNS에는 '15년 만에 개콘 온 김인석, 근데 아무도 몰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공개재판' 코너에 함께 출연한 김인석과 윤성호가 등장했다. 김인석은 오랜만에 선 무대에 감회가 남다른 듯 "지금 15년 만에 '개콘' 무대 서는 거라 느낌이 약간"이라며 울컥했다.복귀 소감에 이어 윤성호와 함께하는 음악 활동도 소개했다. 김인석은 "저희가 김인석&빡구 '김빡'이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냈다"며 두 사람의 듀오명을 설명했다. 이어 "'제비 한마리'라는 노래인데"라며 곡 이야기를 꺼냈다.그러나 박준형은 "아 예 알겠습니다"라며 설명을 중단시켰다. 곧바로 "사건 번호 3-2, 김빡 앨범 냈는데 아무도 모르는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인석은 최근 개인사를 직접 전한 바 있다. 지난 9일 SNS를 통해 약 2년 전 안젤라 박과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약 2년 전 부부로서의 인연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결정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혼한 시점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 소식을 알린 것이다.자녀에 대한 책임도 강조했다. 김인석은 "비록 부부로서의 인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게 됐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좋은 부모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김인석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안젤라 박은 2014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두 사람은 부부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아이들을 위해 부모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13년 사이 무슨 일이…여우주연상 받을 정도였는데 '입지 뚝'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의 13년 연애사가 실마리를 찾는다.18일 방영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8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가 애틋함 가득했던 첫사랑에서 남보다 못한 사이로 전락한 이유가 전파를 탄다.2013년에서 정우재와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던 윤하나는 자신의 캠코더를 들고 촬영지에 나타난 이형원(김한영 분) 때문에 현재로 돌아오게 됐다.도착한 2026년에서 정우재는 다행히 윤하나가 바라던 대로 멋진 배우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윤하나를 대하는 태도는 몰라볼 만큼 차가워졌다.뿐만 아니라 윤하나는 원래 삶에서 여우주연상까지 받을 정도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배우였지만, 입지 역시 작아져 윤하나가 건너뛴 13년의 세월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로 돌아온 윤하나는 수많은 변화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무엇보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와 다시 몸이 바뀌어 사태를 헤쳐 나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한편 디즈니+·채널A '너에게 다이브'는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수양아들은 없는데"...박위 父, 박진희·최강희·윤소희에는 "내가 네 아빠다"

    "수양아들은 없는데"...박위 父, 박진희·최강희·윤소희에는 "내가 네 아빠다"

    박위 아버지 박찬홍 감독이 박진희, 윤소희, 최강희에게 '아빠'를 자처한 사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18일 최강희가 2022년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밝힌 박 감독과의 일화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박진희, 윤소희에 이어 최강희까지 박 감독과의 인연이 알려지면서 '수양딸' 논란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논란의 출발점은 박위가 2024년 9월 '위라클'에 올린 '시댁에서 맞이한 첫 추석' 영상이었다. 송지은이 예비 시댁을 찾은 날, 먼저 와 있던 윤소희는 잠옷 차림이었다. 식전 기도에서 박위가 부른 이름은 윤소희가 먼저였고, 식탁에서 다른 식기를 쓴 사람은 송지은뿐이었다.윤소희와 박찬홍 감독의 인연은 2016년 tvN 드라마 '기억'에서 비롯됐다. 잠옷 차림의 윤소희를 본 박위는 "소희가 저렇게 있으니까 아빠 딸 집에 온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송지은의 입에서는 "원래 있었던 사람처럼"이라는 말이 나왔다. 박찬홍 감독은 송지은이 있는 자리에서 "소희가 머리가 좋다"며 윤소희를 치켜세웠다.박진희가 박 감독을 처음 만난 작품은 2001년 KBS2 드라마 '비단향꽃무'다. 박진희는 영상에서 "일찍 아버지를 여의었는데, 감독님께 먼저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냐고 여쭤봤다"며 "결혼식 때도 아버지로서 축사를 해주셨다"고 털어놨다. 박위 형제에 대해서는 "친동생 같다"고 전했다.박진희와 박 감독의 사연을 담은 '박진희가 박위 아버지의 수양딸이 된 이유' 쇼츠 영상에도 논란이 번졌다. 네티즌들은 "피디한테 얼마나 잘보여야 되는거야?", "일반인 주변에는 수양딸 1도 없는데, 연예계는 수양

  • 김범수, 성대에 안 좋은 '커피' 밥 보다 많이 섭취…고음도 힘들게 소화했는데 ('미우새')

    김범수, 성대에 안 좋은 '커피' 밥 보다 많이 섭취…고음도 힘들게 소화했는데 ('미우새')

    가수 김범수가 커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다.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김범수가 이색 카페 투어에 나선다.김범수는 커피 관련 자격증까지 취득할 정도로 커피 마니아다. 그는 김범수는 친구들에게 직접 엄선한 단골 카페들을 소개한다.방송에는 1인에 무려 35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커피 오마카세부터 고추냉이 커피, 향수를 뿌려 마시는 커피까지 다양한 종류들이 보여진다. 이어 김범수는 5잔의 커피 중 특정 한 잔을 찾아내는 블라인드 테스트에도 도전한다.커피는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섭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커피에 들어간 카페인은 다량 섭취 시 수면을 방해해 목소리에 영향을 미친다. 또 일부 사람에게 위산 역류를 일으킬 수 있다. 위의 내용물이 목까지 올라오면 쉰 목소리, 잦은 헛기침, 목의 이물감 등이 생길 수 있다.앞서 김범수는 지난달 13일 방송편에서 자신의 대표곡 '보고싶다'를 불렀으나, 기존 창법으로는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7년 전 갑작스럽게 콘서트를 포기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김범수의 커피 사랑은 이날 오후 9시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리는 스타병, 수영은 배우병…효연 "유명해질수록 덜어내야" ('식스센스')

    유리는 스타병, 수영은 배우병…효연 "유명해질수록 덜어내야" ('식스센스')

    '식스센스' 효연이 효리수 멤버들의 '스타병'을 언급하며 유리와 티격태격했다.18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로 활동 중인 효연과 유리가 출연했다. 송은이를 대신해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이날 유재석은 "효리수가 데뷔를 했다. 무대를 봤다. 오늘 수는 일 때문에 빠지고 효리만 나왔다"며 두 사람을 반겼다. 효리수는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효연이 리더이자 메인보컬을, 유리가 비주얼 센터를 맡고 있다.효연은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수영을 두고 "배우병에 걸려서"라고 농담했다. 자리에 없는 수영부터 공격한 그는 유리에게도 거침없는 입담을 발휘했다.효연은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 행사에서 공개하고 다들 스타병이 조금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늘 편한 자리인데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왔다"며 유리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지적했다.홍현희도 "여기가 너무 반짝반짝한다. 반짝이가 좀 있다"며 유리의 얼굴을 살폈다. 효연은 반짝이 메이크업이 "부담스럽고 불편하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유리는 센터로서의 책임감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제가 비주얼 센터다. 명색이. 자꾸 화장이 진해진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조금 뭔가 좀 하게 되는구나"라고 반응하자 "자꾸 신경 쓰이게 되고 더 하게 되더라"며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는 이유를 밝혔다.효연의 지적을 듣던 유리는 "넌 왜 안 칠했냐"고 반격했다.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이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멤버들을 웃

  • 정지선, 주머니에 손 넣는 수셰프에 참교육..."위아래 없어, 맞아야겠네?" ('사당귀')

    정지선, 주머니에 손 넣는 수셰프에 참교육..."위아래 없어, 맞아야겠네?" ('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셰프 정지선이 뉴욕에서 온 수셰프 데릭을 향한 참교육에 나섰다.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정지선의 컬래버레이션 상대인 뉴욕 미쉐린 셰프 심성철이 자신의 매장 수셰프인 한국계 미국인 데릭과 함께 출연했다.이날 정지선은 수셰프 데릭과의 첫만남에서도 "혹시 선글라스는 계속 끼고 있을 생각인가?"라고 물었고, 데릭은 서둘러 선글라스를 벗었다.이어 정지선은 식기 제작 스튜디오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서 있는 데릭에게 "주머니에서 손 빼야지"라고 지적했다. 전현무와 박명수가 각각 "무슨 양반이냐. 조폭 마누라네", "정지선 깡패냐"라며 혀를 차자, 정지선은 "행동이 너무 자유로워서 바로 짚었다. 선배가 계시는데"라고 해명했다. 정지선은 "미국에서 와서 약간 위아래가 없는 것 같다"고도 짚었다.미국 진출을 앞둔 만큼 너그러워져야 한다는 양준혁의 말에도 정지선은 "저분은 한국인 피를 갖고 계신 분이지 않냐"며 물러서지 않았다. 성한빈 역시 "전 평소에 손 넣고 있는 건 자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화할 땐 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거들었다.그러면서 정지선은 "난 그 팔찌도 마음에 안 드네"라며 못마땅해했다. 팔찌 쇼핑을 위해 시간을 뺐다는 데릭의 말에 심성철마저 "네가 뺀 거야?"라며 놀랐고, 정지선에게 "좀 가르쳐 달라. 매너를"이라며 데릭을 맡겼다. 데릭은 "그런 거 없다고 요리 못하는 건 아니지 않냐"며 굽히지 않았다.식당에서 정지선이 던진 "빠진 것 없냐"는 질문의 답은 수저 세팅이었다. 심성

  • '11세 연하♥' 김종민, 아빠 된다…2세 성별은 아들 ('1박2일')

    '11세 연하♥' 김종민, 아빠 된다…2세 성별은 아들 ('1박2일')

    '1박 2일' 김종민이 아내의 임신 소식과 함께 2세 성별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이기택, 딘딘, 이용진이 벌금 청산 레이스를 위해 서산으로 향했다.이날 서산으로 이동하던 버스 안에서 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최근 퇴근 벌칙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을 꺼냈다. 김종민이 "최근에 기택이가 받쳐줘서"라며 웃자, 문세윤은 "그럼 집도 빨리 들어갔을 텐데 좋은 소식 없냐"고 물었다.이용진까지 "좋은 소식 없어요?"라고 거들자 김종민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멤버들의 관심이 쏠리자 그는 "우리 아이가 생겼습니다"라며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촬영 당시 김종민의 아내는 임신 16주 차였다. 김종민은 "이제 안정기가 돼서 얘기할 수 있다"며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이유를 설명했고, 멤버들은 박수와 함께 축하를 보냈다.2세 성별을 두고 멤버들의 추측도 엇갈렸다. 딘딘과 이준은 아들을 예상했고, 이기택과 문세윤, 이용진은 딸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딘딘은 "김종민이 은근 테토라 아들일 것 같다"고 말했고, 이용진은 김종민이 딸 아빠 관상이라고 주장했다.김종민이 "아들"이라고 밝히자 딘딘은 "종민이 형 닮았으면 진짜 귀엽겠다"며 반겼다.임신 사실은 아내와 중국 베이징으로 여행을 갔을 때 알게 됐다고. 김종민은 당시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했다며 "정말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아이의 태명은 '찡이'였다. 김종민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여주는 태몽을 꿨다며 "꿈에서 소가 송아지를 낳았는데 내가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여준 거다. 그래서 베이징과 송아

  • "김범수, 클럽 가면 오픈카 타고 나타나"…절친들, 화려한 과거 폭로 ('미우새')

    "김범수, 클럽 가면 오픈카 타고 나타나"…절친들, 화려한 과거 폭로 ('미우새')

    가수 김범수의 친구들이 그의 화려했던 과거를 폭로한다.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범수의 친구들이 그에게 단골 카페들을 소개받으면서 김범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친구들은 김범수의 죽마고우다. 절친들은 그의 화려했던 과거를 낱낱이 폭로했다. 이들은 김범수의 전성기 시절에 대해 "클럽에 가면 연예인들의 연예인이었다. 오픈카를 타고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친구들은 김범수가 클럽에서 보여준 뜻밖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히기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아울러 김범수는 낯선 곳에서 코에 호스를 낀 채 누워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리커버리 센터에 방문해 노화 방지와 회복을 위한 특별 관리를 받았다.색다른 기계 등에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저런 것도 있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관리에 진심인 김범수가 받은 풀코스 관리는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한편 이같은 김범수의 일상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유정 "사랑해요" 거짓 고백, 마침내 이뤄질까…묘한 기류 포착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사랑해요" 거짓 고백, 마침내 이뤄질까…묘한 기류 포착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의 예측 불가 밀정 생존기로 위기와 변화가 예고됐다.1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밀정이 된 이가경(김유정 분)의 아찔한 위기와 설레는 변화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지난 방송에서 이가경은 유소란(김현주 분)의 제안으로 구국단의 밀정이 됐다. 총독부 통역생 금서희로 위장 취업해 사토 히데오인 김태웅(박진영 분)과 재회했다.방송 말미에는 의문의 남자가 이가경에게 총구를 겨누며 "너 밀정이지? 금서희, 아니 이가경"이라고 물어 정체가 발각에 궁금증을 높였다.이런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괴한의 습격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밀실에 갇힌 이가경이 포착됐다. 이마의 상처와 땀방울, 입가에 남은 핏자국이 위기를 짐작게 해 이목이 쏠렸다.또 다른 사진에는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가 집무실을 벗어나 한의원을 찾았다. 사토 히데오는 무릎을 굽힌 채 이가경의 발목에 붕대를 감아줘 묘한 기류가 형성됐다.앞서 사토 히데오는 총독부에서 다시 만난 이가경을 거듭 의심하던 중 "좋아해요"라는 이가경의 거짓 고백으로 혼란을 겪은 상황. 관계가 실제 사랑으로 이루어질지 주목된다.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용빈, 알고 보니 대구 땅부자집 증손자였다..."80억 전재산 날아가" ('사당귀')

    김용빈, 알고 보니 대구 땅부자집 증손자였다..."80억 전재산 날아가" ('사당귀')

    김용빈이 대구 땅부자 집안의 증손자라고 밝혔다.1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김용빈 보스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김용빈은 "돈 관리도 어릴 때부터 미리 해둬야 한다. 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돈거래하면 안 된다"며 "돈 거래하면 친구도 돈도 다 잃는다"고 강조했다.김숙이 "돈거래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하자 김용빈은 "있다. 빌려주고 못 받았다. 친구를 읽게 됐다"라고 답했다.중학생 시절 친구에게 20만 원을 빌려줬지만 끝내 돌려받지 못한 것. 그는 "진짜 좋아하던 친구였다. 20만 원보다 못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며 당시 심경을 토로했다.이를 들은 이순실은 대뜸 "내가 20만 원 줄게. 그때 당시 금액으로 계산해서 줄게. 내가 용빈 씨 마음 다독여줄게"라며 위로에 나섰다.어린 시절 할머니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당부도 떠올렸다. "할머니가 돈거래하지 말고, 보증 서지 말라고 하셨다. 볼펜에 물 나온다고 글자 적지 말라고 많이 들었다"라며 어린 시절부터 돈 관리에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 대구에서 땅부자집이었다고 밝힌 김용빈은 "증조할아버지가 대구에서 엄청 부자였다고 한다. 지금 백화점 자리랑 수성못, 내가 다닌 중학교, 용두산 인근이 전부 우리 땅이었다고 한다"고 말 놀라움을 안겼다.그러나 김용빈은 "근데 보증을 잘못 서서 전부 다 날아갔다. 그게 당시 시세로 약 80억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거지 된 거다"라며 집안의 재산을 모두 잃은 사연을 털어놨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