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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안84, 원탑 걸그룹 브이로그 가져왔다…리센느의 반전 행사 무대는 ('인생84')

    기안84, 원탑 걸그룹 브이로그 가져왔다…리센느의 반전 행사 무대는 ('인생84')

    리센느가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데뷔 직후부터 시작된 바쁜 일정과 함께 무대 규모를 가리지 않는 남다른 열정을 공개했다.방송인 기안84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는 '리센느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기안84가 상암동 음악 방송 대기실부터 강원도 인제 서킷 행사 현장까지 리센느 멤버들과 동행하며 바쁜 하루를 밀착 관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기실에 모인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빽빽한 스케줄과 수면 부족 속에서도 쇼트폼 영상을 찍고 본 무대 준비에 몰두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음악 방송을 마친 뒤 휴식 시간 없이 곧바로 지방 행사로 이동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멤버들은 차량 안에서 잠을 청하거나 팬들과 소통하며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팬들을 위한 무대를 기다리는 동안 멤버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기안84는 한 달에 하루도 쉬지 못한다는 소문이 사실인지 물었다. 메이는 "요즘 매일 스케줄이 있어서 기쁘고 즐겁게 임하고 있다"며 "사실 데뷔 때부터 일이 없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답했다. 오랫동안 활동이 없으면 직업에 대해 회의감을 느낄 수 있어 소속사에서 작은 행사라도 매일 보내줬다고 돌아본 메이의 말에 미나미는 초등학교 운동회나 주민센터 행사까지 나갔으며 무대 크기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가는 리센느의 행사 철학에 기안84는 깊은 감명을 표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무대 규모와 관계없이 자신들의 노래를 들어주는 관객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하다고 마음을 모았고 기안84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대단하다며 칭

  • 박은영X윤남노, '냉부' 비하인드 싹 밝혔다…거침없는 '티격태격' 현실 케미 ('밥은영')

    박은영X윤남노, '냉부' 비하인드 싹 밝혔다…거침없는 '티격태격' 현실 케미 ('밥은영')

    박은영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쿠킹쇼에 함께 출연해 솔직한 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앙숙을 방불케 하는 폭로전까지 선보이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박은영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서는 '35년 야차 경력으로 냉부 막내즈 일짱(?) 먹은 박은영 레전드 쌍방 극딜에 투표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은영과 윤남노는 함께 요리를 만들며 과거 방송 녹화 현장에서 쌓아온 끈끈한 동료애와 거침없는 쌍방 폭로전을 동시에 쏟아냈다. 방송에 나오는 개성 넘치는 면모에 대해 박은영과 윤남노는 치열한 방송가에서 생존하기 위해 철저히 기획된 가상의 모습이라며 진솔하게 인정했다. 서로의 과장된 제스처나 간 보는 모습을 시늉하며 전략적 캐릭터라고 공격한 두 사람은 어릴 적 치열하게 싸웠던 레전드 일화도 과감히 풀어냈다. 롤빗 전투부터 유리병 투척 사건까지 물불 가리지 않고 다퉜던 과거를 회상한 윤남노는 "서로의 밑바닥까지 모두 확인한 절친한 사이"라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처럼 현장에서는 티격태격하며 날 선 비수를 날렸지만 시종일관 훈훈한 신뢰와 애정을 과시했다.  촬영 도중 요리를 망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아무런 말 없이 다가와 서로의 접시를 닦아주고 묵묵히 지원사격을 해줬던 따뜻한 추억을 꺼내며 박은영과 윤남노는 격의 없는 찐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가장 함께 협업하고 싶은 롤모델이자 최고의 셰프로 손종원 셰프를 한목소리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0세' 서인국,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태평양 어깨 뽐내며 박지현과 백허그 ('내일도')

    '40세' 서인국,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태평양 어깨 뽐내며 박지현과 백허그 ('내일도')

    1987년생 서인국이 탄탄한 피지컬과 함께 박지현과의 달콤한 백허그 장면을 선보인다.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며 일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지난 방송에서는 서로를 위한 배려가 오해를 낳았던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다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우는 과거보다 현재를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고, 지윤 역시 그의 상처까지 품으며 다시 사랑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화해의 키스를 나눈 데 이어 첫눈이 내리는 밤 "사랑해요"라는 진심을 주고받으며 관계를 더욱 단단히 했다.1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시우와 지윤의 달콤한 아침이 담겼다. 잠이 덜 깬 얼굴로 방에서 나온 지윤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시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발걸음을 멈춘다. 특히 서인국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어진 사진에서는 지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시우의 모습과 그를 뒤에서 꼭 안는 지윤의 백허그 장면이 담겼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순간이 설렘을 더한다. 과연 지윤이 시우의 집에서 아침을 맞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핑크빛 하루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내일도 출근!' 10회는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건강 문제로 촬영 중단됐다…김대호, 심각한 구토 증세→병원 이송 ('위대한3')

    건강 문제로 촬영 중단됐다…김대호, 심각한 구토 증세→병원 이송 ('위대한3')

    김대호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는다.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dPSmd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가운데, 김대호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김대호가 처음으로 심각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사형제는 물론 제작진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이날 사형제는 꿈에 그리던 활화산 ‘에르타 알레’로 향하던 중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에서 신기한 자연 현상들을 마주한다. 모두가 호수로 착각할 만큼 신비로운 신기루부터 야생 동물들이 쉬어 가는 오아시스까지,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에 감탄을 쏟아낸다. 그러던 순간, 김대호의 표정이 급격히 굳어지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몸 상태를 살피던 김대호는 극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고, 결국 참지 못한 채 구토 증세까지 보인다. 평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김대호를 병원으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한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대호가 아프다고 하면 진짜 아픈 거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김대호의 예상 밖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무거운 분위기에 휩싸였다고 해 임고이 쏠린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B급 감성' 김선태, KBS가 품었다…역량 입증·문법 초월이 관건 [TEN스타필드]

    'B급 감성' 김선태, KBS가 품었다…역량 입증·문법 초월이 관건 [TEN스타필드]

    '충주맨' 출신 김선태가 KBS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의 MC로 발탁됐다. 지난 2월 공직에서 물러난 뒤 처음 맡는 단독 예능이다. 충주시 유튜브를 통해 자신만의 'B급 감성'을 구축한 김선태가 공영방송 KBS와 손잡고 기존의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29일 처음 공개되는 '돈선태 성공시대'는 더 큰 성공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김선태가 대한민국의 성공 신화 주인공들을 서울 셋방으로 초대해 성공 비결을 묻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KBS Entertai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김선태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자 90만명이 넘는 채널로 성장시키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렸다. 기존 관공서 홍보물의 틀에서 벗어나 자학 개그와 패러디, 온라인 밈을 적극 활용하며 지방자치단체 홍보 콘텐츠의 공식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았다.지난 2월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도 화제성은 이어졌다. 퇴사 후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은 빠른 속도로 성장해 현재 약 16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후 여러 기업·브랜드와 협업하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고, 충주시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뒤에도 콘텐츠 영향력을 입증했다.KBS 역시 김선태의 화제성과 콘텐츠 경쟁력에 기대를 걸었다. KBS는 "홍보의 신다운 영향력을 입증한 김선태가 숏폼을 넘어 롱폼 인터뷰에 도전한다"며 "선한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방송인이 아닌 디지털 플랫폼에서 성장한 김선태를 단독 MC로 내세운 것은 젊은 시청층을 끌어들이고 온라인 화제성을 확보하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김선태에게도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도전이다. 충주시와 개인 채널에

  • '김부장' 소지섭에게 참교육 당했다…주상욱 딸 친구로 눈도장→'최애의 사원' 캐스팅

    '김부장' 소지섭에게 참교육 당했다…주상욱 딸 친구로 눈도장→'최애의 사원' 캐스팅

    배우 황성빈이 '김부장'에 이어 '최애의 사원'에 연이어 출연한다. 21일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황성빈이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극 중 황성빈은 ‘민우’ 역을 맡았다. 민우는 강하기(강훈 분)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언제나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인물이다. 쾌활한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우연한 계기로 미미(공지호 분)와 마주하게 되면서 색다른 케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서 황성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성민호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성민호는 주강찬(주상욱 분)의 딸 주혜리(유지안 분) 친구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을 겁주려다가 납치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이다. 김부장이 1화 엔딩에서 딸을 잃고 '각성'하게 만드는 인물이기도 하다. 성민호는 김부장에게 얻어 맞고, 목이 졸리며 참교육 당하는 모습으로 카타르시스를 안기기도 했다. 황성빈은 '김부장' 때의 양아치 빌런과는 달리 ‘최애의 사원’에서는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엄마가 해준 게 뭐가 있다고"…'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말에 '울컥' ('그루니까')

    "엄마가 해준 게 뭐가 있다고"…'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말에 '울컥' ('그루니까')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를 키우며 겪은 현실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배우, 육아, 결혼, 연애… 황보라 선배랑 육퇴 후 현실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한그루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한그루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씁쓸한 현실을 언급했다. 한그루는 "작품을 못 하고 있다"며 "감독들과 캐스팅 디렉터들에게 주기적으로 프로필을 돌리고 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쌍둥이 육아 중 가슴 철렁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쌍둥이 다온, 라온이가 이른바 '마의 시기'에 접어들었을 무렵 "엄마가 해준 게 뭐가 있다고"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그루는 "어른들이 드라마에서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고 하는데 눈물이 나면서 그 말이 진짜 나오더라"고 회상했다.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쌍둥이 남매를 홀로 육아하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욕 먹으려고 작정했나"…무당 이어 시한부까지, SBS의 자극적 연프 '도마 위' [TEN스타필드]

    "욕 먹으려고 작정했나"…무당 이어 시한부까지, SBS의 자극적 연프 '도마 위' [TEN스타필드]

    무당과 역술가를 전면에 내세운 연애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던 SBS가 이번에는 '죽음의 문턱'을 경험했던 청춘들의 아픔을 들고 돌아왔다. 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가 티저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출연자들의 절박한 투병 서사를 연애 예능의 자극적 포장지로 소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는 과거 시한부 선고를 받았거나 암 4기 등 중증 질환으로 생사의 갈림길을 경험했던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지난 20일 첫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생존율 30%", "20대 청춘을 통째로 앗아간 느낌"이라는 절박했던 과거의 고백부터, "어차피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라면 하고 싶다, 연애"라며 다시 용기를 내어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출연자들의 속내가 담겼다.  문제는 연출을 맡은 이은솔 PD의 전작 행보와 SBS의 반복되는 '자극적 소재 찾기'다. 이 PD는 지난해 점술가와 무당들을 내세운 '신들린 연애'를 연출한 인물이다. 당시 SBS는 "미신 조장이 아니라 인간의 딜레마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결과적으로 지상파 방송이 미신과 무속을 흥미 위주의 자극적 볼거리로 전락시켰다는 비판을 면치 못했다. 실제로 방송 직후 출연진의 상업적 홍보 창구로 이용됐다는 지적까지 잇따랐지만, SBS는 2049 시청률 1위와 글로벌 흥행이라는 성과를 챙기며 실속을 차렸다. 비판의 목소리와 별개로 높은 화제성을 경험한 것이 이번에도 '시한부·투병'이라는 자극적 소재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티저 공개 후 대중들은 "이

  • '이정은♥' 고창석 딸, 알고보니 배우였다…"그저께 공연 올려, 연극과 졸업" ('짠한형')

    '이정은♥' 고창석 딸, 알고보니 배우였다…"그저께 공연 올려, 연극과 졸업" ('짠한형')

    배우 고창석(55)이 딸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화면에서 술 냄새 나는 것 같은 아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는 배우 서현철, 고창석, 류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고창석은 딸의 근황에 대해 "올해 연극과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고창석과 그의 아내, 딸 모두 서울예대 출신이라고. 고창석은 "교수님도 한 교수님한테 배웠다. 내가 첫 제자였는데, 딸이 마지막 제자가 됐다. 작년에 은퇴하셨다"고 말했다.신동엽이 "기분이 남다를 거 같다"라고 하자 고창석은 "그저께는 나도 공연이고 아내도 공연이었는데, 딸도 공연을 했다. 그러니까 집에 아무도 안 들어왔지"며 웃었다. 정호철이 "서로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냐"라고 묻자 고창석은 "큰일 난다. 아내가 공연에 보고 이야기해 달래서 진심을 다해 얘기했더니 2분 듣다가 '니는 얼마나 잘하는데?'라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창석은 1999년 배우 이정은과 결혼, 2001년 딸 고예원 양을 낳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5세' 장윤주, '뼈말라' 유행에 입 열었다…"이 나이엔 못 해"

    '45세' 장윤주, '뼈말라' 유행에 입 열었다…"이 나이엔 못 해"

    모델 장윤주(45)가 '뼈말라' 유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최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주현영과 외모와 몸매 관리 등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주현영은 "요즘에는 '뼈말라' 같은 게 대세이지 않냐"며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에 장윤주는 "나는 이제 뼈말라는 못 한다. 20대 때는 했지만 이제는 했다가는 병원 다녀야 한다"고 웃었다.장윤주는 '뼈말라' 트렌드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전했다. 그는 "요즘 의상들도 대부분 '뼈말라' 체형에 맞춰 나온다"며 "아이돌분들도 어린 나이에 예쁘게 활동하시니까 많은 분이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될 거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뼈말라'가 대중적인 추구미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이에 주현영은 "그 나이대에는 그런 모습이 예쁠 수 있지만 20대, 30대, 40대마다 미의 기준은 달라진다"며 공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코르티스, 화제의 콘서트 이후 깜짝 소식…"멤버들의 반응이 반전 선사할 것" ('숨바꼭질')

    코르티스, 화제의 콘서트 이후 깜짝 소식…"멤버들의 반응이 반전 선사할 것" ('숨바꼭질')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21일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2'에 출연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번째 플레이어로 코르티스가 출격을 알리며 관심을 끈다.포스터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에서 발아래를 응시하는 코르티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물 밑을… 오래 보지 마"라는 문구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이번 시즌은 기존 숨바꼭질 게임에 도시 괴담 설정을 접목해 플레이어가 이야기 속 인물이 되는 새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코르티스가 물과 얽힌 괴담 속에서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4444초 생존 게임을 어떻게 펼쳐낼지도 관전 포인트다.제작진은 "예측할 수 없는 술래의 등장 앞에서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과 팀워크가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반전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코르티스는 지난 18일과 19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숨바꼭질2'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처음 공개되며, 8월 1일 오후 11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시청률 3%대로 떨어졌는데…임영웅, 미공개곡 최초 공개한다 ('산골총각')

    시청률 3%대로 떨어졌는데…임영웅, 미공개곡 최초 공개한다 ('산골총각')

    임영웅이 넉살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5회에서는 미공개 곡 리스닝 파티부터,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로이킴, 넉살의 미공개 곡이 깜짝 공개된다. 세 사람은 각자 작업 중인 미공개 곡을 처음으로 들려준다. 임영웅은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넉살의 휴대전화 분실 소동도 벌어진다. 곤경에 빠진 넉살을 위해 집주인 임영웅이 발 벗고 나선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산골 총각들의 첫 읍내 나들이가 시작된다. 외출의 설렘도 잠시, 점심값과 커피 값을 건 게임을 시작으로 ‘몰빵 게임’의 굴레가 이어진다. 이후 본격 게임 모드에 돌입한 이들은 제작진에게 대결을 제안하고, ‘60만 원 상당 투뿔 한우’를 걸고 읍내 초등학교에서 대망의 족구 대결이 성사된다. 임영웅을 필두로 호기롭게 경기에 나서지만, 심상치 않은 실력의 '족구 전문가' 제작진 라인업이 등장하며 위기를 맞는다. 불붙은 승부욕은 '초등학교에 치킨 쏘기'를 건 번외 게임으로까지 번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저녁 시간, 산골 공식 셰프 자리를 꿰찬 곽범은 자신만만하게 메인 요리를 주도한다. 특히 "차승원과 붙어봐야지"라며 요리 예능의 대명사 차승원에 당찬 결투 신청을 내밀고, 자신의 이름을 건 ‘곽가네’ 요리 프로그램 런칭을 제안한다. 자신감도 잠시, 아궁이에서 봉화급 연기가 피어오르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연기에 제작진마저 ‘훈연’될 위기에 처한다고. 여기에 벌레들이 유독 한 사람 주변으로만

  • 또 2%대 벽 못 넘었다…혜리♥황인엽, 본격 로맨스 시작→시청률 상승세 탈까 ('그대에게')

    또 2%대 벽 못 넘었다…혜리♥황인엽, 본격 로맨스 시작→시청률 상승세 탈까 ('그대에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측은 21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작업실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욕실에서 예상치 못한 스킨십으로 가까워졌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관계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앞서 3회에서는 우수빈이 현실에 지친 주이재를 위로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왔다. 영화감독의 꿈을 포기한 과거를 후회하는 주이재의 눈물에 이어, 술에 취한 뒤 우수빈이 머무는 호텔에서 눈을 뜬 주이재의 모습과 욕실에서 가까워진 두 사람의 모습은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그대에게 드림' 3회는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현재 '그대에게 드림'은 2주 연속 2%대 시청률을 나타내며 고전 중이다.제작진은 "주이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우수빈과 15년 전 우수빈이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를 알게 된 주이재에게 전환점이 되는 결정적 일이 벌어진다"라며 "황인입과 이혜리의 더욱 깊어진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그대에게 드림' 4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AOA 출신' 지민, 하의실종 제대로네…각도 신경 안 쓰고 입술은 쭉

    'AOA 출신' 지민, 하의실종 제대로네…각도 신경 안 쓰고 입술은 쭉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홈웨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편안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침대 위에 앉아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과감한 스타일링이다. 얇은 끈이 달린 슬리브리스 상의에 짧은 하의를 매치한 듯한 모습인데, 촬영 각도와 조명 때문에 순간적으로 바지를 입지 않은 것처럼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여름철 홈웨어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강조되면서도 과감한 노출감이 시선을 끈다.'I ♥' 문구가 새겨진 캐주얼한 상의와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침대 위에 놓인 헬로키티 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도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완성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전역 하자마자 고정 꿰찼다…'귀신 잡는 해병대' 22일 첫 방송

    [공식]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전역 하자마자 고정 꿰찼다…'귀신 잡는 해병대' 22일 첫 방송

    '귀신 잡는 해병대'가 오는 22일 첫 공개된다.신규 유튜브 오컬트 콘텐츠 '귀신 잡는 해병대'(연출 이지선, 제작 스튜디오브레이브) 측은 22일 오후 9시 첫 공개를 확정하고 21일 오후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귀신 잡는 해병대'는 해병대 출신인 곽범(1027기), 송재희(879기), 그리(김동현, 1308기)가 무속인과 함께 실제 심령 스폿과 괴담을 확인하는 한여름 납량 오컬트 수색 버라이어티다.첫 공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붉은 티셔츠를 입은 '해병즈' 3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주먹을 불끈 쥔 곽범과 송재희, 팔짱을 끼고 있는 그리까지 해병대의 기개를 드러냈다. 여기에 "귀신 너 매끼야"라는 해병대를 상징하는 문구가 더해지며 귀신과의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티저 영상에서는 비가 쏟아지는 산길을 차로 오르던 세 사람은 연신 "맞아?"라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우리 해병이잖아!"라며 "악!"을 호기롭게 외치는 등 귀신을 향해 맞서는 모습을 보인다.이어 수살귀를 찾아 나선 현장에서 무속인이 "왜들 왔어. 여기가 어디라고 왔어"라고 경고하자, 곧바로 "나가자!"를 외치며 배를 돌리는 모습은 해병대의 패기가 순식간에 사라지며 단숨에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귀신 잡는 해병대’는 오는 22일 밤 9시 E채널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오는 30일 밤 12시에는 E채널에서도 방송된다. 이후 매주 수요일 밤 9시 E채널 유튜브에서, 매주 목요일 밤 12시 E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