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심규덕에게 분노한다./사진제공=JTBC
서장훈이 심규덕에게 분노한다./사진제공=JTBC
'700억 건물주' 서장훈이 심규덕에게 분노한다.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 5화에는 재혼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돌싱글즈' 출신 커플 심규덕과 이아영이 출연한다. 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돌싱’ 남친 심규덕은 “네가 번 돈으로 남을 먹여 살린 적 있어?”라며 여친 이아영을 무시하는 언행을 서슴지 않아 서장훈의 분노를 자아낸다.
서장훈이 심규덕에게 분노한다./사진제공=JTBC
서장훈이 심규덕에게 분노한다./사진제공=JTBC
서장훈은 “최악의 멘트를 밥 먹듯이 하네”라며 “규덕아 너 얼마 버니? 한달에 얼마나 버는데 까부니?”라고 냉랭하게 지적한다. 이효리도 “연애가 법정 다툼이냐?”라며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듯한 심규덕의 행동을 지적한다.

‘돌싱’ 여친 이아영이 “전처와는 명품 웨딩링을 맞추고, 나한테는 짝퉁을 사라고 했다”라고 고백해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채정안을 분노로 대통합시킨다. 심규덕의 편인 이효리와 서장훈까지 ‘실드 불가’를 선언하고, 심규덕은 눈물을 보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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