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 랄랄과 스페셜 MC (여자)아이들 미연이 함께하며, KCM은 첫째 딸 수연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홍대 거리로 데이트를 떠난 KCM은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 "제 딸이에요. 저랑 똑같이 생겼죠?"라며 수연을 자랑한다. 이어 "내가 수염만 밀면 수연이랑 똑같이 생겼어"라며 닮은 외모를 강조한다. 이에 수연은 "엄마 닮았다는 말도 많았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수연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주변 반응도 전한다. KCM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15년간 아버지의 존재를 숨기고 살아야 했던 그는 "방송 이후 친구들이 많이 걱정해줬다"고 말한 뒤 진심 어린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KCM도 깊은 감정에 잠겼다는 후문이다.
KCM과 수연의 특별한 부녀 데이트는 22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티파니 영 "변요한과의 결혼식엔 관심 없어"…뮤지컬에 솔로·소시 20주년까지 열일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235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