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GQ 코리아 SNS
배우 변우석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사진=GQ 코리아 SNS
배우 변우석이 젠더리스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GQ KOREA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절제된 표정 속에서도 컷마다 달라지는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탄탄한 어깨와 상체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발과 액세서리, 오프숄더 착장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배우이자 모델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를 본 팬들은 "'나 혼자만 레벨업'을 미리 보는 것 같다", "안 어울리는 콘셉트가 뭐냐", "역시 모델 출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보냈다.
배우 변우석이 젠더리스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GQ 코리아 SNS
배우 변우석이 젠더리스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사진=GQ 코리아 SNS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변우석은 지난 4~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 –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개최했다.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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