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dPSmd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가운데, 김대호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온다. 김대호가 처음으로 심각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사형제는 물론 제작진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몸 상태를 살피던 김대호는 극심한 두통과 메스꺼움을 호소하고, 결국 참지 못한 채 구토 증세까지 보인다. 평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제작진은 즉시 촬영을 중단하고 김대호를 병원으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한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대호가 아프다고 하면 진짜 아픈 거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김대호의 예상 밖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무거운 분위기에 휩싸였다고 해 임고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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