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텐아시아=DB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텐아시아=DB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

21일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2'에 출연하는 코르티스(CORTIS)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첫 번째 플레이어로 코르티스가 출격을 알리며 관심을 끈다.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사진제공=CJ ENM
최근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코르티스가 공포 버라이어티 '숨바꼭질2'의 첫 번째 플레이어로 나선다./사진제공=CJ ENM
포스터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에서 발아래를 응시하는 코르티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물 밑을… 오래 보지 마"라는 문구가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

이번 시즌은 기존 숨바꼭질 게임에 도시 괴담 설정을 접목해 플레이어가 이야기 속 인물이 되는 새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코르티스가 물과 얽힌 괴담 속에서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4444초 생존 게임을 어떻게 펼쳐낼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예측할 수 없는 술래의 등장 앞에서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과 팀워크가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반전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코르티스는 지난 18일과 19일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숨바꼭질2'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처음 공개되며, 8월 1일 오후 11시 Mnet에서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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