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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하 축구선수와 결별' 이미주. ♥남자친구 공개 수배 나섰다…"내 마음 녹이기 쉬워" ('석삼')

    '연하 축구선수와 결별' 이미주. ♥남자친구 공개 수배 나섰다…"내 마음 녹이기 쉬워" ('석삼')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이미주가 남자친구 공개 수배에 나선다. 앞서 그는 3살 연하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결별했다고 알려졌다.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방문한 '석삼패밀리'가 역대급 텐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4회에는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점심을 즐기던 전소민, 이미주의 극과 극의 연애관이 나타난다. 문경만의 특별한 메뉴 사과튀김을 본 지석진은 '소주 자매'를 향해 "썸남이 3시간 걸려서 사 왔어. 근데 식었으면 어때?"라고 묻자 잠시 생각하던 전소민은 "살짝 별로다"라며 T 면모로 논리를 펼친다. 반면 이미주는 "감동이다"라며 F 다운 반응으로 맞선다. 급기야 이미주는 "내 마음 녹이기는 쉽다"며 미래 남자친구를 향한 공개 구혼에 나서 현장을 달군다.그러나 이어지는 전소민의 날카로운 연애 진단이 이미주를 경악하게 만든다. 전소민은 "미주에게 미끼를 물게 하기는 쉽지만, 끝까지 낚아 올리기는 쉽지 않다"며 언니다운 신들린 통찰력을 발휘해 현장을 정적에 빠뜨린다. 본인도 미처 몰랐던 연애 스타일을 정확히 꿰뚫어 본 전소민의 '연애 작두'에 이미주는 소름 돋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두 사람의 은밀하고도 뜨거운 연애담은 점차 통제 불능의 급물살을 탄다.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와 제작진 사이 균열이 발생하며 대결 파업 위기로 치닫는다. '찻사발 만들기 대결'에 도전한

  •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 하하, 유명 여가수에 무시당했다…숏폼 OST 제안에 콧방귀 ('놀뭐')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 하하, 유명 여가수에 무시당했다…숏폼 OST 제안에 콧방귀 ('놀뭐')

    '놀면 뭐하니?' 하하가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OST의 여왕' 가수 백지영 섭외에 들어간다.5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나선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하하는 작가 겸 음악 감독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OST다. 드라마 음악 감독으로 변신한 하하는 꿋꿋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의욕을 뿜어낸다.하하는 숏폼 드라마에 걸맞은 짧고 강렬한 OST를 즉흥적으로 만든다. 그리고 즉석에서 수많은 메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OST의 여왕' 백지영에게 연락해 평가받는다. 백지영은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라고 하하의 제안을 농담처럼 받아들이면서, 음악을 들어본 뒤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말한다.유재석, 허경환, 주우재는 하하의 OST 곡이 백지영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하지만, 백지영은 의외로 크게 감명받은 반응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하하의 OST 곡을 들은 백지영은 어떤 답을 한 것인지, 또 OST 섭외 제안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유재석 감독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마는 OST까지 황금 라인업을 갖추게 될지, 섭외 과정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돌 군기 폭로했다…"씨스타 앞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여" ('아형')

    아이돌 군기 폭로했다…"씨스타 앞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여" ('아형')

    소유가 씨스타 군기 오해에 대해 억울함을 표했다.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아이돌계 자타공인 실력자들이 출연한다.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댄스 강자를 대표하고, 소유와 B1A4 산들이 보컬 강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형님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날 이기광은 "작년에 과거 그룹명 '비스트'를 되찾았다", "현재는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상민이 "곡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하자, 이기광은 "곡은 나도 써서 괜찮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이어 소유가 속했던 걸그룹 씨스타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김신영, 이기광, 산들이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며 입을 모으자, 이를 들은 소유가 억울함을 토로한다. 산들은 "데뷔 전 DAY6 성진과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다", "MC였던 강호동이 말을 걸었는데, 겁을 먹어 준비한 대사를 모두 잊어버렸다"고 털어놓고, 이에 강호동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한다.막내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변화와 컴백을 깜짝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막내다운 엉뚱함과 귀여운 매력으로 얼음장 같은 서장훈의 마음을 녹인 것은 물론, 함께 나온 선배 전학생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7세' 채연, 결국 시술 고백했다…비현실적 방부제 미모 비결 "나이 잊고 살아" ('불명')

    '47세' 채연, 결국 시술 고백했다…비현실적 방부제 미모 비결 "나이 잊고 살아" ('불명')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채연(47)이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밝힌다.'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일) 방송되는 754회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원조 글로벌 스타' 채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여전한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며 리스펙을 보내 폭소를 더 한다.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한다. 채연은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더불어 "남들 하는 만큼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운을 뗀 뒤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토크 대기실은 채연의 메가 히트곡 '둘이서'의 킬링 파트인 '난나나 쏴~'의 떼창으로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그러나

  •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김태희♥' 비 고정 예능, 종영 확정 "팬티만 입을 것" ('크레이지')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김태희♥' 비 고정 예능, 종영 확정 "팬티만 입을 것" ('크레이지')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 김태희와 결혼한 비(정지훈)를 비롯해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과 속마음 토크로 최종회를 채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 이후 약 두 달 내내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에서는 '크레이지 4맨'이 입수를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나선다. 비와 이승훈, 김무열과 빠니보틀이 한국 영화를 주제로 팀 대결을 펼치며, 패배한 팀은 숙소 내 냉수 수영장에 입수해야 하는 미션을 준다.김무열은 파트너 빠니보틀에게 연기 팁을 전하며 승부욕을 내비친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을 활용한 표현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김무열과 비가 "지면 상의를 탈의하고 입수하겠다"고 선언하자, 이승훈은 "난 팬티만 입고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추운 날씨 속에서 실제 입수에 나설 멤버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여행을 통해 달라진 서로의 첫인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빠니보틀은 김무열에게 "처음엔 꼰대 어르신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초등학생'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비를 향한 솔직한 반응도 이어진다. 비는 "왜 나한테는 자상하지 않냐"라며 서운함을 표했다고 전해졌다.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호주와 튀르키예 여정을 함께하며 쌓은 멤버들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며 "게임과 대화, 마지막 미션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크레이지 투어' 최종회는 오늘(2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

  • 볼살 쏙 빠진 아일릿 원희, 시술 의혹 딛고 걸그룹 신곡 홍보 기회 얻기 위해 고군분투 ('놀토')

    볼살 쏙 빠진 아일릿 원희, 시술 의혹 딛고 걸그룹 신곡 홍보 기회 얻기 위해 고군분투 ('놀토')

    tvN '놀라운 토요일'에 강남, 조나단, 릴리, 원희가 출연한다. 앞서 원희는 최근 볼살이 눈에 띄게 빠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 시술 의혹이 불거진 뒤 그는 "갑자기 빠진 게 아니라 1년 동안 천천히 뺀 것"이라고 밝혔다.오늘(2일, 토)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놀토 어학당' 특집에는 방송인 강남, 조나단, 엔믹스 릴리가 출연, 글로벌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아일릿 원희가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해, 어떤 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키운다.게스트들은 시작부터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먼저 강남은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신동엽에 대해 알고자 '놀토' 방문을 결심했다면서, 특히 신동엽의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뒤에 숨겨진 롱런 비결을 배우고 싶다고 꼬집어 폭소를 안긴다. 남다른 분장으로 시선을 압도한 조나단은 MC 붐을 존경하게 된 반전 이유를 설명하고, 떠오르는 예능캐 릴리는 이날도 순수한 리액션을 폭발시켜 웃음을 더한다.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강남이 이끄는 어학당 팀과 김동현이 이끄는 어렵당 팀이 '노래 이어 부르기' 대결을 펼친다. 글로벌 게스트들을 단체 멘붕에 빠뜨린 노래들이 출제, 이들을 위한 '놀토 어학당'이 개강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도레미들은 게스트들에게 스파르타식 한국어 교육하다 정작 본인의 가사를 잊어버리는가 하면, 다소 엄격한 분위기 속 "이 정도는 봐 달라", "저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냐"는 게스트들의 거센(?) 항의마저 이어지며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메인 받쓰 역시 어학당

  • 유명 개그맨, 결국 무릎 꿇었다…개인 스케줄로 지각, "한 번만 봐 달라" ('독박투어4')

    유명 개그맨, 결국 무릎 꿇었다…개인 스케줄로 지각, "한 번만 봐 달라" ('독박투어4')

    개그맨 홍인규가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크루즈 여행을 앞두고 ‘지각 합류’를 해 ‘독박즈’ 앞에서 무릎까지 꿇는다.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크루즈에 승선해 초호화 스위트룸을 걸고 독박 게임을 펼친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항에 집결한다. 이후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을 야무지게 즐긴다. 그런데 홍인규는 개인 스케줄로 인해 혼자만 크루즈 탑승 직전에 부산항에 도착하고, 그는 영화 ‘타이타닉’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패션을 한 채 “이렇게 입고 크루즈 타면 내가 제일 멋있겠다”며 스스로에게 취한다. 그러나 김대희는 그런 ‘홍카프리오’를 발견하자 “너 왜 나랑 똑같이 입었어?”라며 버럭 화를 낸다. 홍인규는 “내가 디카프리오와 더 비슷하다”고 맞서고, 김대희는 “뭔 X소리냐! 내가 디카프리오다!”라며 급발진한다. 나아가 김대희는 “너 지각하면 원래 1독에 숙박비 내야 하는 거 알지? 규정대로 할까?”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깨갱’한 홍인규는 즉시 무릎을 꿇으며 “한번만 봐 달라”고 태세전환을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홍인규가 1독에 숙박비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식사비와 교통비를 걸고 ‘과자 받아먹기’ 대결로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홍인규는 과자를 던져주는 역할인 김준호를 향해 “제발 (과자) 잘 던져 달라. 내가 현재까지 ‘누적 독박’ 150회래”라며 불쌍한 표정을 짓는다. 그러자 유세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릇한 첫날 밤…결혼 후 촉촉하게 젖은 채 한 침대서 동침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릇한 첫날 밤…결혼 후 촉촉하게 젖은 채 한 침대서 동침

    아이유와 변우석이 로맨틱한 첫날 밤을 보낸다.오늘(2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여곡절을 딛고 마침내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혼례식을 준비하는 동안 연애를 막 시작한 연인처럼 간지러운 분위기를 풍기던 두 사람은 정식으로 부부가 된 이후 거침없이 서로에게 직진하며 로맨스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군쀼'의 첫날밤 풍경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서로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던 두 사람은 이윽고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워 있다. 태연해 보이는 이안대군과 달리 성희주는 지금 이 상황이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쥔 채 긴장된 기색을 드러낸다.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꼭 안고 입을 맞추고 있어 설렘을 더한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이불을 뺏기 위해 티격태격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깊어진 감정을 예감케 한다. 이에 계약 결혼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꿀 떨어지는 신혼을 즐길 성희주, 이안대군의 일상이 기다려지고 있다.'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그동안은 이안대군이 먼저 성희주에게 다가갔다면 이번에는 성희주도 이안대군에게 마음을 표현하면서 '완성' 부부의 로맨스도 절정으로 치달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성희주, 이안대군의 로맨틱한 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의 가슴 떨리는

  • 대놓고 차별 대우 터졌다…"출연료 10% 인상" 파격, 개그맨들 원성 폭주 ('최우수산')

    대놓고 차별 대우 터졌다…"출연료 10% 인상" 파격, 개그맨들 원성 폭주 ('최우수산')

    개그맨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료 인상을 건 폭풍 경쟁에 돌입한다.오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펼쳐지는 각종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山)중 버라이어티.‘최우수산(山)’의 첫 번째 등산은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을 등반하는 코스로,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은 한 명의 최우수자에게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제작진이 최우수자는 출연료 10% 인상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공개하자 멤버들의 얼굴에는 급격히 화색이 돌고 승부욕도 함께 치솟는다.‘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이 시작부터 ‘패배자들’과 다른 특별 대우를 받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본적으로 등산 장비, 간식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도토리가 1인당 5개씩 지급되는 가운데 유세윤에게만 수상자 어드밴티지로 도토리 3개가 추가 지급되는 것.이에 나머지 멤버들이 집단 반발한다. 장동민이 “그거는 출발선이 다르잖아”, 허경환이 “언제 적 최우수상인데”라고 분통을 터뜨리자 유세윤은 “다르게 태어난 거예요”라고 얄밉게 응수한다. 첫 번째 산행부터 대놓고 차별 대우를 예고한 ‘최우수산(山)’은 이날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복희, 사고로 척추 내려앉았다…"반신불수 될 수 있어" 주사 거부 ('데이앤나잇')

    윤복희, 사고로 척추 내려앉았다…"반신불수 될 수 있어" 주사 거부 ('데이앤나잇')

    윤복희가 과거 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고백한다. 오는 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3회에서 윤복희가 출연한다. 윤복희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출연 당시 단상의 문제로 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한 상대 배우를 구하려다 2층 높이 상단에서 떨어져 척추가 내려앉는 부상을 당했지만,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일화를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윤복희가 “반신불수가 될 수도 있다”라는 의사의 경고에도 주사나 약을 거부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윤복희는 "아이는 없지만 엄마라고 부르는 남자가 있다"며 그 주인공이 최민수, 허준호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윤복희는 허준호가 칠순을 맞은 자신을 위해 한국 가수 최초로 LA 돌비시어터 공연을 열어줬다며 그걸 계기로 한국에서도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하며 그동안 관객들에게 직접 하지 못한 감사 인사를 콘서트로 대신한다고 전한다. 연예계 대표 터프가이인 최민수, 허준호가 윤복희의 아들이 된 이유는 무엇인지, 윤복희와 두 사람의 모자 케미가 호기심을 일으킨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안재현, 이혼 후 새 가족 사진 촬영…구혜선이 아끼던 반려묘와 "♥사랑하는 내 동생" ('나혼산')

    안재현, 이혼 후 새 가족 사진 촬영…구혜선이 아끼던 반려묘와 "♥사랑하는 내 동생"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그린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티셔츠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크루장' 전현무와 박지현, 도운, 배나라의 초상화로 채워진 티셔츠 비주얼에 크루 멤버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늘(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펀런 크루 1기' 탄생 현장과 안재현과 반려묘 '안주'의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펀런'의 선두주자 전현무가 '펀런 크루'를 결성해 첫 러닝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펀런 크루'의 1기 멤버는 박지현, 도운, 배나라다. '크루장' 전현무는 '펀런 크루' 결성을 기념해 준비한 선물을 전한다.전현무는 "감동 받을 준비 되셨어요? 제가 만들었어요. 4시간 걸렸어요."라며 '펀런 크루 1기'의 이름을 딴 팀명 '무도라지' 멤버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티셔츠를 공개한다. 크루 멤버들의 장단점(?)까지 개성을 모두 담아낸 전현무의 정성에 무지개 회원들도 깜짝 놀란다.박지현은 "이게 저예요?"라며 자신의 초상화를 찾아내더니 "진짜 이거 별로다! 닮아서 짜증 나요!"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박지현의 격한 반응에 전현무는 잘생긴 사람은 그리기 어렵다면서 "지현이는 진짜 20분 만에 그렸어."라고 한 번 더 놀린다.박지현은 뜻밖의 속마음을 공개한다. 그는 "현무 형님이랑도 아주 친해졌구나. 그림으로 제대로 조롱해주신 것 같아 기뻤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전현무도 몰랐던 배나라의 초상화에 숨겨진 반전 고백도 이어진다고 해 본 방송

  • 임지연, ♥허남준과 설레는 분위기…"미래 약속해, 잘 부탁" ('멋진신세계')

    임지연, ♥허남준과 설레는 분위기…"미래 약속해, 잘 부탁" ('멋진신세계')

    배우 임지연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3살 연하 배우 허남준과 로맨스를 그린다.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 차세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3차 티저를 공개했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이 심장을 간지럽히는 설렘을 자아낸다. 풋풋했던 순간을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희대의 악녀로 죽음을 맞이하며 눈물을 흘리는 서리의 모습이 강렬한 충격을 선사한다. 조선 악녀 서리의 곁에 있던 의문의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이 가운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서리의 인생 2회차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한다. 특히 세계와 문도, 두 남자가 서리 앞에 모습을 나타내 흥미를 자극한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신서리씨"라며 서리의 손을 맞잡는 세계와 "진짜 미래를 약속해 주죠"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는 문도, 그리고 눈물을 쏟아내는 서리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세 남녀의 인연의 실타래가 어떻게 엉키게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멋진 신세계'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n

  • 0%대 최저 시청률 탈출했다…최종회 딱 하루 남은 임성한 작가 신작 "공기 얼어붙어" ('닥터신')

    0%대 최저 시청률 탈출했다…최종회 딱 하루 남은 임성한 작가 신작 "공기 얼어붙어" ('닥터신')

    최종회를 하루 앞둔 TV CHOSUN '닥터신'에서 안우연과 주세빈이 극강의 혼란 속 '살얼음판 독대' 현장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 드라마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키웠다. 13회까지 0~1%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다가, 지난달 26일 방송된 최신 회차에서 2.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를 소재로 금기를 건드린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사랑에 대한 본능. 엇갈린 치정 로맨스가 맞물리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6일(일) 방송된 '닥터신' 1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5%로 자체 시청률을 다시 한번 깨부순 데 이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4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9를 석권하며 막바지까지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지난 14회 방송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가 종적을 감춘 상태에서 무사히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자신의 친부 폴 김(지영산 분), 친모 현란희(송지인 분), 이부동생 모모(백서라 분)를 찾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신주신(정이찬 분)과 하용중(안우연 분)이 애타게 금바라를 찾는 가운데 금바라가 홀연히 다시 나타난 '재등장 엔딩'으로 불길함을 고조시켰다.2일(오늘) 방송될 15회에서는 안우연이 뒤늦게 깨달은 감정으로 후회를 터트렸던 주세빈과 드디어 만남을 갖는 '절박한 재회 대면'으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극 중 하용중과 금바라가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 보고 있는 장면. 하용중은 애타게 그리워했던

  • '300억 부동산'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됐다…황정민 캐스팅 유력, 순식간에 빌드업 ('놀뭐')

    '300억 부동산'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 됐다…황정민 캐스팅 유력, 순식간에 빌드업 ('놀뭐')

    삼천만 배우 황정민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에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다.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도파민 폭발' 숏폼 드라마 제작을 위해 발 벗고 캐스팅에 나선 유재석 감독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속에는 대어 황정민을 포착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서울의 봄'까지 삼천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황정민을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 네 사람은 "섭외하자!"를 외치면서 말벌 아저씨처럼 황정민을 향해 달려간다. 300억 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했다고 알려진 유재석은 "형 어디 가?"라고 말하며 황정민을 붙잡고, 하하는 "형 작품 들어가는 거 있어요?"라며 기습 질문을 던진다. 순식간에 캐스팅을 향한 빌드업이 쌓이고, 네 사람은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황정민을 몰아붙인다.밥 먹으러 나왔다가 별안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황정민은 네 사람의 혼을 쏙 빼는 캐스팅 작업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황정민의 깜짝 등장으로 점점 커지는 숏폼 드라마 스케일에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과연 황정민이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제작하는 숏폼 드라에 출연하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2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울화통"…황당 루머 폭로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울화통"…황당 루머 폭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가짜뉴스에 대한 속상함을 털어놨다.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돌아온 긍정여왕 야노시호,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그중 김용빈과 야노시호는 각각 추혁진과 장윤정을 초대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쉽게 들을 수 없는 스타들의 진솔한 속마음이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유쾌함과 뭉클함으로 물들였다.먼저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친구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절친이 된 동갑내기 두 사람. 고깃집 아들 추혁진은 김용빈을 위해 100만 원어치의 고기를 가져왔고 김용빈도 고마운 마음에 병아리 편셰프의 요리 실력을 발휘, 대구 명물 음식들을 만들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두 트로트 스타의 귀여운 브로맨스가 빛나 웃음을 줬다.이어 두 사람의 힘든 시절 이야기가 시작됐다.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활약한 김용빈은 중학교 졸업 후 노래를 위해 일본으로 갔다. 당시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로 힘들었던 김용빈은 공황장애를 겪게 됐다고.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추혁진 역시 20대 시절 돈이 없어 도시락 하나로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도 했다고. 두 사람은 힘든 시절을 떠올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돌아온 긍정언니 야노시호는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 직접 요리한 한식 한상(캐슈너트 삼계탕, 원팬 간단 잡채)을 대접했다. 야노시호를 위해 간장게장과 막걸리를 선물로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