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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비 결혼' 김종국, 결국 저격 당했다…"배신감 느껴, ♥아내와 같이 살긴 하냐" ('옥문아')

    '극비 결혼' 김종국, 결국 저격 당했다…"배신감 느껴, ♥아내와 같이 살긴 하냐" ('옥문아')

    김종국이 김승수에게 저격 당했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1회에서는 '원조 완판녀' 소이현, '꽃중년계 박보검' 김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옥문아' MC들이 서로의 추구미를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특히 동갑내기 막내라인 주우재와 양세찬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똑같은 인물을 워너비로 꼽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세찬이 "몸은 종국이 형을 닮고 싶다"라고 밝히자, 주우재가 "나는 오히려 종국이 형 얼굴이 추구미"라고 밝히는 것. 뜻밖에도 '추구미 몰표남'에 등극한 김종국은 쑥스러움에 슬며시 미소 짓는데, 이때를 놓치지 않고 긁수저 본능을 발휘한 주우재가 "전 이목구비가 조금 흐려지고 싶다"라며 진의를 꺼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산통이 단단히 박살 난 김종국은 "잠깐 고마울 뻔했다"라며 어금니를 꽉 깨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종국은 '과거 솔로 동지' 김승수에게 저격 당하며 웃음을 더한다. 주우재에게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듣고 축하가 먼저였냐. 화가 먼저였냐"라는 질문을 받은 김승수가 "이럴 수가 있나 싶었다. 이렇게 다들 비밀 연애를 했다니, 배신감도 느끼고, 한편으로 프로그램 폐지될까 봐 걱정도 됐다"라고 밝혀 김종국을 진땀 쏟게 한다. 그러면서도 김승수는 김종국의 신혼생활에 초미의 관심을 쏟는다. 김종국이 "저희는 부부싸움을 잘 안 한다. 서로 뭘 하든 관여를 잘 안 한다"하고 밝히자, 김종국을 연신 부러워하던 김승수가 "벌써 그렇게 소원해졌어? 같이 살기는 하지?"라고 득달같이

  • 그리, 결국 무릎 꿇었다…전역 하자마자 아빠 찬스, "고생했어" ('라스')

    그리, 결국 무릎 꿇었다…전역 하자마자 아빠 찬스, "고생했어" ('라스')

    그리가 아버지 MC 김구라 앞에서 우렁찬 전역 신고와 함께 큰절을 한다. 이에 김구라는 고생한 아들 그리에게 전역 기념 ‘뽀뽀’를 제안하며 웃음을 자아낸다.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인생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한 네 사람은 과거의 시간과 현재의 변화를 진솔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그리는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우렁차게 해병대식 전역 신고를 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구라는 아들의 전역 신고에 눈가가 촉촉해진다. 이들의 모습을 보던 조혜련이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자, MC 김구라는 “내가 울어야지, 왜 울어?!”라며 괜히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그리는 “해병은 무릎을 절대 꿇지 않지만, 사랑하는 아버지께 큰절 한 번 올리겠습니다”라고 외친 후 스튜디오 바닥에 넙죽 큰절을 해 감동을 안긴다. 그리에게 다가간 김구라는 “고생했어”라며 손을 잡고, 아들을 위해 준비한 꽃목걸이를 걸어준다.김구라와 그리 부자의 모습에 MC들과 게스트 모두 “안아 줘!”라고 외치자, 김구라는 과거 자신과 뽀뽀를 하는 어린 그리의 모습이 ‘그리의 첫 키스 짤’로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전역 기념 ‘뽀뽀’를 제안한다. 아버지의 예상치 못한 제안에 손사래를 치는 그리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감격의 ‘부자(父子) 뽀뽀’가 성사됐을지 관심이 쏠린다.해병대를 전역하고 예능 복귀 신고식을 치른 그리의 모습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

  • '구준엽♥' 故서희원, 사망 원인 공개됐다…"심장 기저질환으로 연쇄 반응 일으켜" ('셀럽병사')

    '구준엽♥' 故서희원, 사망 원인 공개됐다…"심장 기저질환으로 연쇄 반응 일으켜" ('셀럽병사')

    '셀럽병사의 비밀' 이낙준이 가수 구준엽의 아내 故서희원의 죽음 원인을 분석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게스트로 오마이걸 효정과 작사가 김이나가 함께한 가운데, 클론의 구준엽과 대만 톱스타 서희원의 영화 같은 사랑과 안타까운 이별 이야기가 공개됐다.대만 예능에서 처음 만난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이라는 세월을 건너뛰어 한 통의 전화로 다시 사랑을 키웠다. 대만과 한국을 뜨겁게 달구며 '세기의 사랑'으로 불렸던 둘의 행복은 일본 여행 중 서희원의 감기가 폐렴으로 치달으며 위기를 맞았다.닥터 MC 이낙준은 "심장 기저질환 환자인 서희원에게 바이러스가 침투됐을 때 벌어지는 치명적인 연쇄 반응"이라며 안타까운 죽음의 원인을 분석했다. 특히 구준엽의 근황을 전달하던 장도연은 오열했고, 제작진이 직접 찾아가 확인한 구준엽의 현 상태는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1년 내내 한결같이 아내 서희원의 묘지를 지킨 구준엽은 "희원이는 저보다 훨씬 더 힘들게 누워있는데 제가 안 올 수가 있느냐"고 전해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2024년 12월 시즌제로 출발한 '셀럽병사의 비밀'은 시청자들에게 셀럽들의 삶과 죽음을 의학적으로 전달한다. 장도연X이찬원X이낙준 세 MC의 안정적인 케미 또한 재미와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흑백2'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타격 없었다…유명 셰프, 매출 상승률 공개 "떼돈 벌고 있어" ('홈즈')

    '흑백2'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타격 없었다…유명 셰프, 매출 상승률 공개 "떼돈 벌고 있어" ('홈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유행왕' 김훈 셰프가 방송 후 매출을 밝힌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세 사람은 용리단길의 랜드마크가 된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이자, '흑백요리사2'에 '유행왕'으로 출연했던 김훈 셰프를 만난다. 본격적인 임장을 위해 들어선 그의 가게는, 용리단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으로 웨이팅이 필수인 화제의 공간. 상권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전부터 이 자리를 지켜온 6년 차 '터줏대감' 김훈 셰프의 행보에 박은영 셰프는 "그때 들어온 건 정말 대단한 용기"라며 감탄을 전한다. 김훈은 "(지금 보니) 저점 매수였다"며,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조건으로 가게를 구할 수 있었다"며 당시 임대료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한편, '유행왕' 김훈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출연 비하인드를 고백한다. 특히 방송 이후 눈에 띄게 달라진 매출 상승률을 공개해 놀라게 한다. 이를 들은 윤남노 셰프는 "형, 떼돈 벌고 있네!" 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흑백요리사 효과'의 실체에

  • '재혼' 조혜련, 연극 캐스팅 특혜 아니었다…체중 감량까지 감행 "따로 부르더라" ('비밀보장')

    '재혼' 조혜련, 연극 캐스팅 특혜 아니었다…체중 감량까지 감행 "따로 부르더라" ('비밀보장')

    2012년 전남편과 이혼한 뒤 2014년 두 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한 개그우먼 조혜련이 근황을 공개한다.조혜련은 4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과 함께 속 시원한 고민 상담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알찬 토크를 선보인다.이날 '비밀보장'에 첫 출연한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주인공 리타 역에 캐스팅된 근황을 전해 송은이, 김숙을 놀라게 한다. 조혜련은 "전도연, 공효진, 강혜정 씨가 리타 역을 맡았었다"라며 과거 쟁쟁했던 캐스트 라인업을 언급했고, 김숙은 "혹시 리타가 아니라 프랭크 역을 맡은 게 아니냐"라고 되묻는 등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또한 조혜련은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던 비하인드부터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프랭크 역을 맡은 배우 김명수에게 연기 조언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조혜련은 "화난 리타를 연기하고 있는데, (김명수 선배님이) 날 따로 부르더라"라며 이야기를 꺼내 과연 연습 중 어떤 일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근황 토크 이후 조혜련은 익명의 고민 상담에도 참여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화끈한 솔루션을 전한다. 특히 승부욕 때문에 힘들다는 사연이 도착하자, 조혜련은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선수로 뛰었던 당시의 경험을 떠올리며 진정성 있는 조언을 건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마지막으로 조혜련은 '비밀보장'에서 컴백을 언급, '아나까나' 역주행 인기를 뒤이을 신곡에 대해 스포한다.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를 끝내고 앨범을 낸다. 노래 제목도 정해졌다"

  • '김은희♥' 장항준, 결국 속내 밝혔다…생애 첫 연출에 "유작 될 수 있어" ('유퀴즈')

    '김은희♥' 장항준, 결국 속내 밝혔다…생애 첫 연출에 "유작 될 수 있어" ('유퀴즈')

    장항준 감독이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 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30회에는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인 이효원,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신이 내린 꿀팔자'에서 대작 감독으로 돌아온 장항준, 54년 차 국민배우 이덕화가 출연한다.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초 이효원이 '유 퀴즈'에 출연한다. OCN 영화 채널 편성 담당자 이효원은 영화보다 더 눈길을 끄는 '상단 자막'을 처음으로 시도하며 화제를 모은 인물로, 그의 센스 있는 자막에 "감다살", "센스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유 퀴즈' 섭외 요청도 쇄도했다. 그는 축구팀 아스날 선수들을 나열한 '소림축구'를 시작으로 '은값도 올라서 은이빨도 받는다'는 영화 '아저씨', 화제가 됐던 '28일 후', '나홀로 집에2', '극한직업' 등 신박한 상단 자막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공개한다.본인마저 아찔했다는 저세상 드립과 유재석조차 "채널 돌리다 멈추게 된다"고 밝힌 자막도 흥미를 더한다. 또한 OCN에서 '한 줄 자막'에 사활을 걸게 된 이유를 비롯해 하나의 문구를 위해 몇 시간씩 고민하는 집요한 노력도 공개될 예정. 영화 채널 10년 차 직장인의 애환과 함께 직접 만든 '유 퀴즈' 상단 자막까지 만나볼 수 있다.'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의 이야기도 흥미를 더한다.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도전하며 전에 없던 대작을 완성한 장 감독은 거장 직전의 설렘과 부담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처음 받아

  • '이혼 2번' 황신혜, 결국 폭로 터졌다…절친한 선후배까지 나서서 실체 밝혀 ('같이삽시다')

    '이혼 2번' 황신혜, 결국 폭로 터졌다…절친한 선후배까지 나서서 실체 밝혀 ('같이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실체를 폭로 당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 발표회 현장이 공개된다.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에 관한 질문에 황신혜는 “싱글맘으로서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한다. 장윤정은 싱글맘이 된 후 위축됐던 상황을 고백하며, 딸들에게 씩씩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다짐을 내비친다. 한편, 장윤정과 정가은은 황신혜의 '아저씨' 같은 실체를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초대하고 싶은 손님으로 세 사람은 '큰언니' 박원숙과 '다정한 아빠' 박찬호에게 러브 콜을 보낸다. 제작 발표회가 끝나고, 세 사람은 KBS와의 인연을 떠올린다. 황신혜와 장윤정은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첫사랑을 찾았던 때를 회상한다. 특히 황신혜는 딸 이진이를 통해 첫사랑의 근황을 알게 된 사실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당대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던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KBS와의 인연이 시작됐던 때를 떠올린 황신혜는, 당시 김희애와 함께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한편 세 사람은 KBS 역대 명작들을 전시한 공간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장윤정의 과거 모습이 담긴 자료들을 발견한다. 장윤정은 전성기 시절, 고현정과 함께한 '토요대행진'부터 임성훈과의 '생방송 전국은 지금'까지 KBS 대표 간판 프로그램들의 포스터 속

  • 조혜련, 또 소신 발언 했다…4kg 빠졌다더니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어" ('라스')

    조혜련, 또 소신 발언 했다…4kg 빠졌다더니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어" ('라스')

    개그우먼 조혜련이 무대 위와 무대 밖, 엄마로서의 얼굴까지 모두 꺼내 놓는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혜련은 새로 준비 중인 연극 '리타길들이기'에서 20대 주인공 역할을 맡기 위해 체중을 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 강혜정 톱스타 '리타' 계보를 잇게 된 그는 고시 공부를 방불케 할 정도로 빼곡히 메모된 대본을 공개하며, 역할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던 과정을 전한다. 또한 그는 "20대 코스프레 하느라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스스로 터득한 암기법과 발성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미모 황금기를 맞이한 현재의 상태와 무대 위 배우로서의 긴장감과 도전이 자신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에 대해서도 진솔하게 전한다. 조혜련은 최근 개가수에서 '아이돌' 변신한 근황이 언급되자 '예능 여전사'의 유쾌한 에너지를 풀가동해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SBS 연예대상에서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를 표방한 '올 뉴데이 프로젝트'를 결성, 베일리가 아닌 '조일리'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당시 무대를 준비하며 느꼈던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하면서 조카 '그리'를 위한 전역 축하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방송

  • '흑백요리사'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유명 셰프, ♥열애 고백했다…"전여친이 용산 살아" ('홈즈')

    '흑백요리사' 논란으로 시끄러운데…유명 셰프, ♥열애 고백했다…"전여친이 용산 살아" ('홈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윤남노가 열애사를 밝힌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세 사람은 용산의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용리단길' 임장에 나선다. 노포와 트렌디한 신규 매장이 어우러진 상권의 분위기를 살펴보며, 박은영 셰프는 "새로 시작하는 셰프들이 자리 잡기 좋은 상권"이라고 평가한다.여기에 윤남노 셰프 역시 "임대료 폭이 다양해 선택지가 넓은 편"이라며 용리단길의 경쟁력을 짚어낸다. 한편, 윤남노 셰프가 용리단길 임장 중 눈물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가게를 구할 때) 용산 쪽도 알아봤냐"는 김숙의 물음에 윤남노 셰프는 전여친이 용산에 살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윤남노 셰프의 눈물을 부른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

  • 조인성, 결국 소신 발언 했다…"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 ('하지영')

    조인성, 결국 소신 발언 했다…"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 ('하지영')

    배우 조인성이 속내를 밝힌다. '유튜브 하지영'에는 영화 '휴민트'로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출연해 연기와 삶, 인간관계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풀어낸다. 조인성은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날 조인성은 영화 이야기를 시작으로 "연기를 한다는 건 나에게 생존이었다"라는 말로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조인성은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나눈다. 현장의 후배들이나 스태프들을 대하는 조인성의 태도는 '어른의 거리감'을 엿보게 한다고. 특히 과거 단역 배우였던 하지영에게 손을 내밀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어린 시절 현장에서 느꼈던 외로움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인성의 일상적인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있다 없다' 게임을 통해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평범한 일상과 장난기 넘치는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예정. 또한 조인성은 자신을 성장하게 한 사람들로 배우 고현정, 차태현, 김혜수, 염정아, 드라마 작가 노희경 등을 꼽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유튜브 하지영'은 4일 저녁 6시에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호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됐다…11년 공백 지우고 안방극장 존재감 각인 ('사랑을')

    유호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됐다…11년 공백 지우고 안방극장 존재감 각인 ('사랑을')

    유호정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유호정이 출연 중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조합과 현실적이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아 첫 주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유호정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으로 나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가족 안에서는 아내이자 엄마, 며느리로서 크고 작은 균열을 안고 살아가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연기한다.지난 1, 2화에서는 한성미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가정을 모범적으로 소개했지만, 실상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오피스텔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남편 공정한(김승수 분)과 얼굴만 마주치면 날 선 대립을 펼치는가 하면 딸 공주아(진세연 분)와는 진로 문제를 놓고 충돌하는 등 평탄하지 않은 가정사를 숨기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안겼다.이 과정에서 유호정은 화려하면서 기품 있는 겉모습과 달리, 이면에는 외로움과 상처를 숨긴 '한성미'를 눈빛 하나하나에 감정이 느껴지는 섬세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 끌어올림과 동시에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11년이라는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에 녹아들어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서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유호정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키우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

  • [공식] 시청률 한 자릿수 고전 중인데…유연석, 사이다 법정물 잇는다 '3월 첫방 확정' ('신이랑 법률사무소')

    [공식] 시청률 한 자릿수 고전 중인데…유연석, 사이다 법정물 잇는다 '3월 첫방 확정' ('신이랑 법률사무소')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는 3월 13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후속으로, 현재 이 작품은 시청률 2%대로 고전 중이다. 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모든 사건이 시작되는 옥천빌딩 501호의 풍경이 담겼다. 십이간지가 그려진 벽면에 가득 붙어있는 부적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로의 연기 등 공간의 오브제와는 어울리지 않는 법전이 보인다. 이는 이곳이 단순히 법과 논리만 오가는 장소가 아님을 암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평범한 변호사였던 신이랑(유연석)이 우연히 얻게 된 사무실이자,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뒤 뜻하지 않게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이 변호사 사무실은 과거 무당집으로 쓰였던 공간. 여기에 터를 잡은 신이랑은 “내 이름 석자 걸고 최고의 법률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품은, 그저 잘 나가고 싶은 평범한 변호사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른 채 이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보이지 않는 존재와 얽힌 사연들이 남아 있는 이 공간에서 신이랑은 법과 상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을 맞닥트리고, 그 과정에서 진실의 또 다른 얼굴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보이지 않는 진실을

  • 결국 ♥판사 출신 폭로했다…윤유선, 일 욕심에 두 아이 부산에 ('동상이몽')

    결국 ♥판사 출신 폭로했다…윤유선, 일 욕심에 두 아이 부산에 ('동상이몽')

    배우 윤유선의 공백기 없는 연예계 생활에 남편이 비하인드를 언급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데뷔 52년 차 윤유선과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출연해 결혼 25년 동안의 생활을 최초 공개했다.이날 윤유선은 "데뷔 후 쉰 적 있느냐"는 질문에 "고3 때 잠깐 빼고는 거의 없는 것 같다"며 "워낙 일을 힘들게 생각하지 않아 지치지 않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반면 이 같은 윤유선의 답변에 남편 이성호는 윤유선의 워커홀릭 면모에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이성호는 "부산에서 근무할 때였는데 첫째가 두 돌이었고, 둘째는 100일도 안 됐을 때였다"며 "아내가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찍겠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성호는 "(아내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일주일에 적어도 3일은 서울에 가 있어야 했다"며 "(아내가 저한테) 아이들을 맡기고 혼자 서울로 가서 촬영했다. 그때 잠옷도 못 갈아입고 하루 종일 애들을 봤다"고 토로했다.이를 들은 윤유선은 "자기가 출근했을 때 나는 하루 종일 아이들을 돌봤다. 옆집 아저씨도 아니고 애들 아빠이지 않나"라고 맞받아쳤다.그러자 이성호는 억울함이 밀려온 듯 "무연고지인 부산에서 혼자 애 둘을 봤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윤유선은 "아무도 없는 부산에서 남편 하나 보고 3년을 살았다"라며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성호는 "할 말은 많지만 말을 말아야지"라고 입을 닫았다.한편 윤유선은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다.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으로 아역시절 데뷔해 올해 데뷔 51주

  • 유명 야구선수 외손자, 아이돌 데뷔각 벌써 나왔다…25개월에 베이비 비보잉('슈돌')

    유명 야구선수 외손자, 아이돌 데뷔각 벌써 나왔다…25개월에 베이비 비보잉('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증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첫 등장한다. '야구 DNA'를 보유한 생후 25개월 외손자는 의외로 '아이돌 DNA'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오늘(4일) 방송되는 '슈돌' 607회는 '레전드 할아버지의 육아일기'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슈퍼 그랜파' 이종범, 외손자 생후 25개월 고태현이 '슈돌'에 첫 등장한다. 외할아버지 이종범, 외삼촌 이정후, 아빠 고우석까지 온 가족이 야구선수인 야구 명문가의 황금 DNA를 보유한 태현이가 뜻밖의 재능을 뽐내 두 눈을 번쩍 뜨게 한다. TV에서 엑소의 '으르렁'이 나오자 파워풀한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것. 태현이는 "으르렁 으르렁"이라고 발음하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할아버지의 빠른 발을 연상케 하는 현란한 발 놀림으로 흥을 폭발시킨다. 르세라핌의 '스파게티'에 맞춰 프리즈 동작까지 보여주며 베이비 비보이의 앙증맞은 매력을 뽐낸다.이종범은 무아지경 댄스에 빠진 태현이를 보고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태현아 빠따를 잡아야지"라고 아쉬움을 드러낸다. 그는 파워풀 댄스를 소화하는 태현이의 빠른 발과 하체 힘을 확인하자 포기할 수 없다는 듯 "방망이를 잡고 춰 봐"라며 장난감 배트를 쥐어 주며 야구 교실 플랜비를 가동시킨다. 이에 태현이는 배트를 들고 마구 흔들며 타격왕의 재능까지 뽐내 할아버지의 함박웃음을 유발했다고.손자의 야구 재능을 포기할 수 없는 할아버지 이종범의 야구 교실 플랜비와 25개월 베이비 비보이로 변신한 태현이의 앙증맞은 매력은 오

  • '출판사 대표' 박정민, 운영에 유재석 연관있나…"어우 형 덕분에" ('틈만나면')

    '출판사 대표' 박정민, 운영에 유재석 연관있나…"어우 형 덕분에" ('틈만나면')

    배우 박정민이 유재석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녹화 당시 기온은 영하 9도. 혹한의 날씨에 조인성은 "이런 날 하는 게 맞아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유재석은 "맞아, 맞아"라며 틈친구들을 달랬다.이어 유재석은 박정민에게 "출판사 운영은 잘 되어 가고 있냐"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덕분에 잘하고 있다"며 유재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를 본 조인성은 "왜? 재석이 형이 뭐 도와줬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내가 도와준 건 아니고, '유퀴즈' 때 출판사 사장님으로 나왔었다"라며 본의 아니게 박정민을 도와준 상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정민은 지난해 6월 유재석이 MC로 있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박정민은 현재 독립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출연 당시 박정민은 출판사 설립 계기에 대해 "책을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라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