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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A그룹 안주인이라더니…아들 앞에선 따뜻한 냉혈한 ('붉은진주')

    김희정, A그룹 안주인이라더니…아들 앞에선 따뜻한 냉혈한 ('붉은진주')

    배우 김희정이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아델 그룹의 안주인 '오정란' 역을 맡았다.극 중 김희정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본처 오정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김희정은 어떤 파격적인 연기를 보여줬나?13화부터 16화에서 김희정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 현준(강다빈 분)을 후계자로 세우기 위해 유나의 부모인 삼식(차광수 분)과 영실(경숙 분)을 직접 찾아가 "결혼합시다, 우리"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네며 판을 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희정은 거침없는 추진력을 선보이며 오정란이라는 캐릭터의 강렬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라이벌과의 대결에서 어떤 모습을 연출했나?또한 김희정은 극 중 라이벌인 단희(박진희 분)와 관련하여 대립할 때는 품위 있는 사모님의 모습 뒤에 숨겨진 히스테릭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자신을 자극하는 영실에게 주스를 퍼부으며 리채를 잡고 몸을 사리지 않는 난투극까지 불사하는 그녀의 열연은 오정란의 불같은 성미를 단적으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캐릭터의 복합적 감정을 어떻게 표현했나?김희정은 아들 현준 앞에서는 한없이 따뜻하면서도, 목적을 방해하는 인물에게는 한 치의 자비도 없는 냉혈한으로 변모하는 극과 극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오갔다. 이러한 김희정의 탄탄한 연기 내공은 자칫 평면적일 수 있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극의 밀도를 한층 높였다.향후 진행될 극의 흐름에서 김희정은 단희와 민준(김경보 분)을 압박하며 더욱 거센 폭풍을 일으키는 핵심 인물

  • 방송까지 나온 유명 야구선수, 가정 폭로 터졌다…100일 된 아이도 있는데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 ('집을 바꿀 순')

    방송까지 나온 유명 야구선수, 가정 폭로 터졌다…100일 된 아이도 있는데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 ('집을 바꿀 순')

    전 야구선수 이대은이 아내 트루디에게 폭로 당한다.  20일 방송되는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지저분한 생활 공간 속에서 쌓아둔 물건은 비우고, 흐트러진 수납은 바로잡는 정리 습관 개선 프로그램. 집 안 곳곳을 점검하는 정리 단속반으로는 김숙, 이은지, 박은영 셰프 3인이 활약할 예정이다. 김숙·이은지·박은영, 각자 전문분야로 역할 분담은?캠핑에서 노하우를 터득해 정리의 달인으로 거듭난 ‘정리 총괄’ 김숙부터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하고 의뢰인의 고민에 공감을 더할 ‘멘탈 총괄’ 이은지, 갖가지 주방 꿀팁을 전수해 줄 ‘주방 총괄’ 박은영 셰프까지 이들이 선보일 신선하고 새로운 재미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리 전문가 이정원이 ‘정리 반장’ 역할로 나서며 연예인 군단의 활약에 빈틈없는 전문 솔루션을 더할 예정이다.첫 의뢰인 이대은·트루디 부부, 어떤 집 상태였나? 이날 ‘집을 바꿀 순 없잖아?!’의 첫 번째 의뢰인으로는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등장한다. ‘정리의 두 얼굴’이라는 키워드를 들고 찾아간 부부의 집은 깔끔한 외관과 달리 100일 된 아기의 육아로 바빠 집안일에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정리 단속반의 습격에 당황한 래퍼 트루디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사람이 이대은이다”, “몸에 각질이 많다”며 난데없이 남편을 디스하는 폭로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예상치 못한 물건들 등장에 단속 포기 사태까지? 한편, 

  • 조세호는 없었다…김숙, 송은이→장우영까지 인맥 총동원해서 집 수리하는데 조세호는 불참 ('예측불가')

    조세호는 없었다…김숙, 송은이→장우영까지 인맥 총동원해서 집 수리하는데 조세호는 불참 ('예측불가')

    '예측불가'의 완전체가 결성됐다. 앞서 김숙, 장우영과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세호는 '예측불가'에 합류하지 않았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에서는 새 일꾼 장우영의 합류로 드디어 '쑥하우스' 공사 멤버 완전체가 결성, 이들의 로망을 가득 담은 대환장 인테리어 발표회가 개최된다.김숙은 앞서 제주 하우스를 리뉴얼하기 위해 절친 송은이부터 이천희, 빽가를 일꾼으로 포섭하려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이들에게 한층 더 힘을 실어줄 막내 일꾼 장우영이 등장할 예정이다.장우영은 어떻게 멤버들과 합류했나?회의 현장에 처음으로 나타난 장우영의 모습에 김숙과 송은이는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장우영 역시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첫 만남부터 자연스럽게 멤버들과 어울리며 화기애애함을 급상승시킨다고 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완전체의 인테리어 발표회는 어떻게 진행됐나?이로써 드디어 완전체로 모이게 된 '집공사 팸'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각자가 원하는 인테리어를 구상해 와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각자만의 천차만별 로망이 담긴 프레젠테이션이 눈길을 사로잡는 것도 잠시, 장우영은 스케치북에 손수 피티 자료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속 명장면을 방불케 하는 사상 초유의 스케치북 발표에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낸 장우영은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조짐이다.이천희와 빽가의 전문가 포스는?뿐만 아니라 지난 답사 현장에서 탈주 가능성을 내비쳤던 이천희와 빽가는 정작 인테리어 구상안을 내놓게 되

  •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또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김희철, 결국 질투 폭발 ('힛트쏭')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또 ♥핑크빛 불거졌다…상대는 김희철, 결국 질투 폭발 ('힛트쏭')

    지난해 1월 축구선수 송범근과 결별한 가수 이미주에게 김희철이 질투를 드러낸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5회에서는 '희귀 자료 대방출! 구 댄서 현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진행된다.댄서에서 가수로…히트곡 속 숨은 서사이날 방송에서는 최창민의 '영웅'이 소개된다. 이 곡은 힙합과 펑키 리듬이 어우러진 신나는 댄스곡으로, "10대들의 영원한 영웅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당시 큰 사랑을 받은 히트곡이다.과거 댄서 시절 무대 영상이 공개되자 이미주는 "너무 잘생겼어"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희철 역시 "화질이 달라진다"며 그의 비주얼에 매료된다.최창민 '영웅' 재조명…댄서 시절 인기 폭발이어 이미주는 스튜디오 앞쪽까지 나와 가까이에서 영상을 지켜보다 "이렇게 잘생겼는데 댄서였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최창민은 과거 방송국 견학 도중 '룰라 댄스 팀' 단장에게 스카우트되며 댄서의 길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넉넉하지 않은 가정 형편 속에서 진로를 결정해 16세에 최연소 댄서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터보의 메인 댄서로 자리 잡았다.특히 팬 레터와 선물이 쏟아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사실과 함께, 멤버들이 그를 기다려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돼 놀라움을 더한다.이미주 팬심 고백→김희철 질투…스튜디오 웃음한편 이미주는 "SNS 라이브를 하시길래 댓글을 달까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무조건 달겠다"고 팬심을 드러내고, 이를 들은 김희철은 "SNS 하시는 건 어떻게 알았니"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

  • 박신양 "'파리의 연인' 기억 없다"…알고 보니 진통제 복용 때문 "목발 짚어"('옥문아') [종합]

    박신양 "'파리의 연인' 기억 없다"…알고 보니 진통제 복용 때문 "목발 짚어"('옥문아') [종합]

    박신양이 19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6회에 출연해 13년간 화가로 활동한 근황과 '파리의 연인', '싸인'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배우에서 화가로 전향한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면서 지내다 보니 13년이 휙 가버렸다"며 수줍은 근황을 전했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6회에서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이자 13년 차 화가인 박신양이 출연해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신박한 문제들을 두고 퀴즈 전쟁을 펼쳤다.'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어떤 고충이 있었나?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만난 박신양은 "그림을 그리면서 지내다 보니 13년이 휙 가버렸다"라며 수줍은 근황 공개와 함께 속세와 멀어진 '박 화백'의 포스를 풍겨 오프닝부터 흥미를 돋웠다. '배우 박신양'을 그리워한 '옥탑즈' 홍진경은 "저한테 '애기야 가자' 한 번만 해주시면 안 되냐"라며 그 시절 팬심으로 돌아갔고, 박신양은 여전히 매력적인 "애기야 가자"를 선물해 '옥탑방'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가는 곳마다 해달라고 하는데, 왜 해달라고 하는지 진짜 모르겠다"라며 "처음 대본을 봤을 때에도 '이건 식은땀 나서 못 하겠다' 싶었었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어떤 고충이 있었나?박신양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으로 국민적 인기를 구가했던 시절을 돌아봤다.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한기주 신드롬'에 대해 박신양은 "사실 별로 기억이 없다. 촬영 시작하자마자 프랑스에서 허

  •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예능…"물러설 수 없어" ('천하제빵')

    1%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는 국내 최초 서바이벌 예능…"물러설 수 없어" ('천하제빵')

    MBN '천하제빵'이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TOP10 황지오-김진서-곽동욱-이혜성-성민수-주영석-이경무-김시엽-장경주-윤화영의 10인 10색 '주목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이 예능은 지난달 1일 2.0% 시청률로 출발했으며 3월 15일 방송된 최신 회차에서 1.1%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TOP10이 결승으로 가는 '세미파이널'에 돌입한 가운데 오는 22일(일) 방송될 8회에서는 K-로컬빵의 신세계를 보여줄 '로컬 헤리티지' 미션을 거쳐 결승으로 가는 TOP7이 가려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와 관련 결승행 티켓을 얻기 위해 사활을 건 경쟁을 예고하고 나선 TOP10이 세미파이널까지 오면서 보여준 결정적인 필살기 포인트를 정리했다.황지오, 김진서, 곽동욱은 매 순간 무릎을 '탁'치게 만드는 '아이디어 뱅크'로 맹활약하고 있다. '크레이지 파티시에' 황지오는 1라운드부터 간장, 고추장, 된장을 이용한 캐러멜과 자일리톨로 만든 발레리나 장신구가 포인트인 '발레리나' 디저트로 놀라움을 이끈 데 이어 '이천 쌀'로 'K-로컬빵'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에서는 달항아리 모양으로 만든 빵에 인장을 더하는 디테일로 감탄을 터트렸다. TOP10 막내 김진서는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젊은 피의 저력을 발휘했다.'북한산 설눈'으로 시작된 신선한 발상은 3라운드에서 한국적인 '쑥, 백설기 크림빵'을 탄생시켰고, 임실 치즈를 사용해 'K-로컬빵'을 만드는 미션에서는 치즈 빵을 치즈로 감

  • 김준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개월 만에 복귀 "10년째 정 못 떼겠다" ('어서와')[종합]

    김준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5개월 만에 복귀 "10년째 정 못 떼겠다" ('어서와')[종합]

    방송인 김준현이 19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복귀를 알리며 "10년 가까이 하다 보니 정을 뗄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일 오후 진행된 '어서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전민경 PD와 김준현, 딘딘이 참석했다. '어서와'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여행기를 담는 예능으로, 지난해 10월 재정비에 들어간 뒤 약 5개월 만에 돌아왔다.이번 시즌 어떻게 달라지나?이번 시즌은 기존 호스트 중심 포맷에서 벗어나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꾀했다. MC는 김준현과 딘딘이 맡는다. 파일럿 시절부터 프로그램과 함께해 온 김준현은 "나가라 해도 정을 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10년 가까이 하다 보니 어마어마한 애정이 생겼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앉아 있다는 생각조차 하기 싫다. 이번에도 다행히 함께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딘딘과의 호흡은 어떨까?또 김준현은 딘딘과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것에 "정말 오랜만에 이 스튜디오에 들어왔는데 내 집처럼 편안했다. 다시 함께 진행하는데 마치 지난주에 녹화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딘딘에 관해 "재밌다. 개그맨도 아닌데 콩트를 잘 받아준다"고 칭찬했다. 그는 "10년 전 파일럿을 할 때는 이런 스튜디오가 없어 파주의 한 카페에서 촬영했다. 비가 오면 녹화를 중단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제대로 된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그 시간을 함께했기 때문에 전우애 같은 마음도 있다"고 덧붙였다.딘딘은 "오래 봐온 사이여서 편하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무엇보다 편안함이 중

  • '탈세 구설' 김선호, 속내 고백…"간절한 마음 통한 것 같아, 매 순간 여행한 느낌"

    '탈세 구설' 김선호, 속내 고백…"간절한 마음 통한 것 같아, 매 순간 여행한 느낌"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김선호와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영국 헤리티지 퍼퓸 하우스 앳킨슨 1799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앞서 김선호는 가족 법인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가족 급여와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화보는 부드럽고 달콤한 분위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김선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앳킨슨 1799의 베스트셀러 향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총 6가지 향수를 각각 하나의 작품처럼 표현하며, 향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김선호는 섬세한 눈빛과 절제된 몸짓으로 각기 다른 향의 이미지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김선호는 여섯 가지 향수 중 '샤인 디스파이트 에브리띵(Shine Despite Everything)'을 가장 인상 깊은 향으로 꼽으며 "우디하면서도 달콤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향"이라는 소감을 전했다.'샤인 디스파이트 에브리띵(Shine Despite Everything)'은 여성이라는 시대적 제약에 맞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연극 배우 사라 베르나르에게서 영감 받은 향이다. 강황과 인센스, 아이리스, 바닐라 노트가 어우러져 그 강인함과 용기를 표현한다.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돌아보면 매 순간 여행을 한 느낌"이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촬영 날 눈물이 살짝 고였을 정도로 끝내기 아쉬웠던 작품이다. 기대하고 설레발을 치면 잘 안되는 징크스도 깼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통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김선호는 현재 연극 '비밀

  • 외도 부부 남편, 결국 아내-상간남 만남 허락했다…충격적 상황, 시청률 3.0%('이숙캠') [종합]

    외도 부부 남편, 결국 아내-상간남 만남 허락했다…충격적 상황, 시청률 3.0%('이숙캠') [종합]

    JTBC '이혼숙려캠프' 20기 첫 번째 부부인 외도 부부가 19일 방송에서 알코올 의존과 외도 고백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3.0%를 기록했다.지난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심각한 알코올 의존을 겪고 있는 아내의 일상이 공개됐다.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3.0%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알코올 의존 아내, 술에 취해 외도 고백한 이유는?이 날 방송에서 불면증이 심한 아내는 매일 밤 잠들기 위해 술을 마셨고, 술에 취하면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 증상을 보였다. 특히 술에 취해 남편에게 외도 사실을 고백하며 부부의 갈등은 급격히 악화됐다.아내는 남편의 상처보다 상간남의 가정이 파탄 날까 걱정하며 남편의 상간남 소송을 말리는 등 계속해서 상간남을 옹호하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아내는 외도에 대해 미안함을 느낀다면서도 외도 전으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했을 거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매주 월요일 상간남 만남 허락, 남편의 선택은?아내는 남편이 상간남 소송을 포기하겠다는 조건으로 관계를 정리했지만, 술에 취할 때마다 상간남이 보고 싶다며 소동을 벌이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갔다. 결국 남편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상간남과의 만남을 허락하게 됐는데,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에 가사 조사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캠프 생활로 변화 가능할까?뿐만 아니라 술에 취하면 극단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MC들은 아내에게 깊은 우려를 표했다. 반복되는 상황에 남편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지만, 아직은 희망이 있다며 아내에 대한 마음을 내려

  • '故 서세원 딸' 서동주, 나체 상태로 살인 피해→잔혹한 범행 사실에 경악 "너무 잔인해" ('읽다')

    '故 서세원 딸' 서동주, 나체 상태로 살인 피해→잔혹한 범행 사실에 경악 "너무 잔인해" ('읽다')

    故 서세원의 딸 변호사 서동주가 ‘청주 20대 여성 나체 살인사건’ 무기징역수의 편지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 20일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 최종회에서는 지난 2017년 청주의 한 커플이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남자친구가 무기징역, 여자친구가 10년 형을 선고받은 사건을 다룬다.범행 동기와 수법은 어떻게 밝혀졌나?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당시 잔혹한 범행이 알려지며 공분을 많이 샀다”라고 회상하고, 표창원 소장은 “피해자가 자신을 험담한다고 생각해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한 사건”이라며 “성폭행 살해로 위장하기 위해 현장을 조작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라고 설명한다.무기징역수는 편지에서 무엇을 호소했나?이중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남자친구 권 씨는 직접 보낸 편지를 통해 “공범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시키는 대로 했고, 모든 죄를 덮어쓰겠다는 의지로 진술했다”라며 “끝내 나는 무기징역을, 공범은 10년 형을 받았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러나 표창원 소장은 “편지 내용 자체가 사실상 범행을 자백한 꼴”이라며 “자신의 형량을 줄이는 것보다 공범의 형량을 가중시키려는 목적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라고 행간을 날카롭게 짚어낸다.판결문 공개로 드러난 충격적 진실은?이어 박경식 PD는 “지금까지 ‘읽다’에서 다른 사건 중 편지 내용과 실제 사건의 갭이 가장 큰 편지인 것 같다”라며 해당 사건의 판결문을 공개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하고 끔찍한 범행 전말이 드러나자 서동주는

  • 변우석과 ♥핑크빛 터진 뒤 역대급 미모 찍은 아이유…"연약함 안 놓치고파" ('대군부인')

    변우석과 ♥핑크빛 터진 뒤 역대급 미모 찍은 아이유…"연약함 안 놓치고파" ('대군부인')

    극 중 변우석과 핑크빛을 그리는 아이유가 성희주 캐릭터로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인다.4월 10일(금)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될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캐스팅 소식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아이유는 이에 대한 소감으로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많은 분께서 기대해주신다는 데에서 오는 설렘이 가장 크다. 시청자분들께서 끝까지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이어 '폭싹 속았수다' 이후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을 선택한 이유로는 "제목이 독특해서 인상에 남았다. 각 인물의 개성이 보여서 재미있게 읽었고 특히 희주 캐릭터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들과 그 행동을 추진하는 그녀만의 동력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아이유의 마음을 사로잡은 성희주 캐릭터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모든 걸 갖춘 캐슬뷰티 대표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온 인물. "욕심, 성깔, 귀여움"이라는 단어로 성희주를 설명한 아이유는 "처음에는 통제할 수 없는 욕심과 괴팍한 성격이 도드라지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결핍이 채워질수록 귀엽고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진다"며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주어진 한계를 뛰어넘어 운명을 개척하는 성희주만의 특별한 점으로는 "적극성"을 꼽았다. 이안대군(변우석 분)과의 관계 구축을 위해 자존심도 접고 다양한 매력과

  • 워너원 재결합에 입 열었다…"다들 사회의 쓴맛 느껴, 그때처럼 왁자지껄 할 수 있을까"

    워너원 재결합에 입 열었다…"다들 사회의 쓴맛 느껴, 그때처럼 왁자지껄 할 수 있을까"

    패션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와 '싱글즈' 재팬은 4월호 커버 스타로 뮤지션이자 배우 황민현(30)을 선정, 독점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는 황민현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포즈와 카메라를 압도하는 비주얼로 스태프들 사이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다는 후문이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의 내공이 화보 한 컷 한 컷에 그대로 담겼다는 평이다.이번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워너원 재결합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제 다들 사회의 쓴맛을 느꼈을 텐데, 그때처럼 왁자지껄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고 속내를 밝히면서도 "정말 '바로'였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더라고요. 순식간에 다시 그날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재결합의 감격을 생생하게 전했다.함께했던 멤버들과의 유대감에 대해서는 "그 시간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사랑을 받았던 시기였고, 찰나 같은 시간이어서 더 잊히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아울러 "뉴이스트와 워너원 활동에 언제나 열려 있다"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1년 9개월간의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치고 발표한 첫 솔로 싱글 〈Truth〉에 대해 황민현은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같이하지 못했을 뿐 언제나 함께였다는 메시지를 꼭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인 황민현은 "액션 스케일이 훨씬 커졌다"고 예고했다. 시즌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윤가민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그는

  • 트로트 업계서 기싸움 터졌다…TV조선 촬영하는데 "괘씸해"('금타는')

    트로트 업계서 기싸움 터졌다…TV조선 촬영하는데 "괘씸해"('금타는')

    손빈아가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막기 위해 데스매치를 펼친다. 두 출연자는 진성의 대표곡들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첫 골든컵 주인공을 가린다. '금타는 금요일'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막기 위해 손빈아가 나선다.이날 손빈아는 "괘씸하다"라는 이유로 무대 시작 전부터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손빈아, '보릿고개'로 춘길에 맞선다?선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곡한다. 해당 곡은 과거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정동원이 불러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기며 사랑받고 있다.손빈아는 특유의 묵직한 성량으로 곡의 밀도를 높인다. 원곡자 진성 역시 이번 무대에 깊은 감동을 드러내며 "'보릿고개'가 다시 회자될 것 같다"라고 반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만만치 않은 무대를 예고한다. 춘길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로 트롯의 맛을 제대로 살린 무대를 선사하며, 진성에게 "김상배 형님이 떠올랐다"는 극찬을 이끌어낸다.과연 '올백 사나이' 손빈아가 춘길을 흔드는 데 성공할지, 춘길이 한층 깊어진 트롯 내공으로 첫 골든컵 주인공에 등극할지. 두 사람의 데스매치 결과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3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서범준, 아침에만 빵 4개씩 먹더니…브랜드 O사가 보낸 대형 선물 인증

    서범준, 아침에만 빵 4개씩 먹더니…브랜드 O사가 보낸 대형 선물 인증

    배우 서범준이 19일 자신의 SNS에 제과 브랜드 O사로부터 받은 신제품 생크림 파이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빵덕후 면모를 보여준 그에게 브랜드가 직접 선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지난 19일 서범준은 자신의 계정에 "쉘 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범준은 제과 브랜드 O사로부터 정성이 담긴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해당 제품은 O사가 지난 1월 출시한 생크림 파이다. '리얼 생크림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한 수위'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경쟁사 L사의 제품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서범준의 빵 사랑은 어디서 시작됐나?앞서 서범준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무한한 빵 사랑을 보였다. 특히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빵 4개를 연달아 먹는 대식가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오후에는 빵지순례를 다니며 좋아하는 빵들을 한가득 포장하는 장면도 함께 나왔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서범준을 따라 빵지순례 맛집에 나서는 중이다.한편 서범준은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차지하기 위해 90일간의 위장 결혼을 시작한 김우주(최우식 분)와 유메리(정소민 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서범준은 ‘우주메리미’에서 말끔한 외모에 수려한 말솜씨까지 갖춘 엄친아이지만 오래된 여자친구 유메리를 배신하고 부잣집 딸 제니(이수민 분)와 바람을 피우다 파혼을 당한 (전) 김우주 역을 맡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너무 싸가지 없어, 초심 찾으면 안돼"…김희철, 나이트 다녀오고 반성문까지('공부왕')

    "너무 싸가지 없어, 초심 찾으면 안돼"…김희철, 나이트 다녀오고 반성문까지('공부왕')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10년 넘게 차를 소유하지 않는 이유를 "술 마시고 사고 칠까 봐"라고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20년 차 아이돌 신동, 희철 역대급 폭로전에 배꼽 빠진 홍진경 (싸움썰, 페이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김희철은 “연예인들 초심 찾아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초심 찾으면 안 된다. 연습생 때 너무 싸가지가 없었다”며 “나이트 갔다 와서 그걸 트레이너 누나한테 다 말하고, 반성문을 쓰는데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쓰라니까 쓴다’고 썼었다”고 설명했다. 10년 넘게 차를 소유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는?그러면서 김희철은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신다. 차가 없는 이유가 술 마시고 사고 칠까 봐다. 술을 못 끊겠어서 운전을 끊었다. 10년 넘게 차가 아예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슈퍼주니어는 내달 3~5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에스포돔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슈퍼 쇼 10 SJ-코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