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수지, 유치원 교사 또 울리나…두 번째 현실 고증 "제발 홈스쿨링 시키세요" ('핫이슈지')

    이수지, 유치원 교사 또 울리나…두 번째 현실 고증 "제발 홈스쿨링 시키세요" ('핫이슈지')

    개그우먼 이수지가 다시 한번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했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선생님의 봄 (feat. 모기)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이라는 제목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유치원 선생님으로 분한 이수지는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코로나에 걸려 나오지 못한다던 아이가 뒤늦게 엄마의 손을 잡고 등장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아이의 모친은 "아이가 선생님이 보고 싶다고 하도 졸라서 왔다. 선생님을 너무 좋아한다"며 아이가 먹을 기침·가래 약을 이수지에게 쥐어줬다.이어 아이의 엄마는 "선생님이 아이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겼다고 들었다"며 "그 얘기 듣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발이 덜덜 떨려서 잠 한숨을 못 잤다. 내가 예민한 거냐"고 물었다.항의에 놀란 이수지는 "당치도 않다. 원에서는 아이들 정서 보호 차원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든 묵찌빠를 하든 무조건 비기는 무승부로 결과를 맺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아이 엄마는 "우리 아이가 거짓말한다는 거냐. CCTV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원장 선생님과 따로 이야기해 보겠다"며 민원으로 이어갔다.이후 이수지는 야외 활동 중인 아이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놀이터 바닥을 무릎으로 기어다니는가 하면 학부모에게 보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 아이들이 달리기 시합을 하자 그는 "놀이터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서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올까 봐 조용히 운동회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수지는 결승선을 통과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순서와 상관없이 1등이라고 말했

  • '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알고보니 결혼식 안 했다…"미안해 진짜" 사과 ('알딸참')

    '구혜선과 이혼' 안재현, 알고보니 결혼식 안 했다…"미안해 진짜" 사과 ('알딸참')

    배우 안재현이 구혜선과 결혼식을 별도로 올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뮤지, 허경환, 안재현은 강소라와 함께 손병호 게임을 진행했다. 연애라는 주제가 나오자 미혼인 허경환은 "결혼식 안 한 사람 접어"라며 자신의 손가락을 접었다. 그러나 돌연 '돌싱' 안재현도 손가락을 접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재현은 "나 안 했어"라고 밝혔고, 당황한 허경환은 "그랬구나"라며 "미안하다, 진짜"라고 사과했다. 제작진도 '뭐라고 자막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비공개 가족식으로 결혼식을 대체했고, 예식 비용은 소아병동에 기부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9년 이혼 소송을 시작해 2020년 이혼 조정이 마무리됐다. 안재현은 최근 출연 중인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에서 무속인에게 "자식도 부인도 없는 사주다. 무당, 스님이 되라는 팔자"라는 말을 듣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허안나 "사람 물갈이 되고 일 날아가" ('동상이몽')

    박나래 때문에 방송 엎어졌다더니…허안나 "사람 물갈이 되고 일 날아가" ('동상이몽')

    개그우먼 허안나가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우승을 차지한 무속인 윤대만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윤대만은 허안나에게 "허씨 집안이 많이 빌던 집이다. 할머니들 기운이 강하다. 이북에서 누가 오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허안나는 "친할아버지가 이북 황해도에서 오셨다. 내 남편도 모른다"고 답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윤대만이 "3~4년 전부터 본인이 삼재가 들어와서 사람들 물갈이가 됐다. 그러면서 안 되는 일이 많았을 거다.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고 말하자 허안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일이) 몇 개 날아갔다"고 답했다. 이에 윤대만은 "새 출발을 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기운이 뒤바뀌는 형국으로 비친다. 7, 8월 쪽에 기운이 괜찮다"고 설명했다.허안나는 "연기 쪽도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오디션 프로필을 돌리는데 연락이 진짜 안 온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윤대만은 "9월쯤에 드라마 쪽으로 손길이 잡힌다.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다. 잘할 것 같다. 이미지 변화를 많이 하지 마라"라고 조언했다.한편 허안나는 2025년 말 박나래의 갑질 논란 및 활동 중단 여파로 출연 예정이었던 예능 '나도 신나'가 폐지되고 오디션이 무산되는 등 일자리를 잃는 실직 상태가 되어 심적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황보라, '통제 불가 1살 아들'에 결국 자책했다…"양육 방식 잘못된 걸까"('보라이어티')

    황보라, '통제 불가 1살 아들'에 결국 자책했다…"양육 방식 잘못된 걸까"('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고난도 아들 육아에 지쳐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며 자책까지 했다.28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1살 아들과 첫 놀이동산 나들이에 녹화 중단까지 선언한 이유ㅣ아들 육아 현실, 가족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황보라 가족은 대학 동기, 후배 가족과 강원도의 한 리조트로 봄나들이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황보라는 "세 커플 다 육아하는 육아맘, 육아파파다. 편한 육아가 될지 독한 육아가 될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황보라 및 지인들 가족이 다 모이자 아이만 넷이었다. 지인 아들이 황보라 아들 우인이와 잘 놀아주자, 황보라는 "가만 있으면 된다. 너무 좋다"며 잠시 육아 해밤감을 느꼈다.얼마 후 리조트 내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긴 대기줄에 아들 우인이는 점점 칭얼대기 시작했다. 놀이기구 시작 후에는 가만있지 않은 아들 때문에 황보라는 난감해 했다. 황보라 부부의 표정은 점차 굳어졌다.결국 황보라네 가족은 놀이기구 탑승은 포기하고 키즈카페로 향했다. 황보라는 "도저히 안 되겠다"라며 힘들어했다. 우인이는 키즈카페에서 놀던 중 다른 아이의 간식까지 관심을 보였다. 황보라는 자막을 통해 "좀 더 크면 남의 건 가져오는 거 아니라고 훈육해야 겠다"라고 심경을 털어놨다.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들의 칭얼거림이 또 다시 시작됐다. 황보라는 "아들 육아 진짜 빡세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고속도로 위에서 한 시간 내내 칭얼거렸다. 이날은 한계였다"라고 전했다.겨우 서울에 도착한 황보라는 녹초가 되어 집에 올라가지도 못한 채 차 안에서 하소연했다. 만신창이가 된 채 그는 &q

  • 허안나, '우울증' 친언니 죽음에 오열했다…"마음이 아파 힘든 시간 겪어" ('동상이몽')[종합]

    허안나, '우울증' 친언니 죽음에 오열했다…"마음이 아파 힘든 시간 겪어" ('동상이몽')[종합]

    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언급하며 눈물을 쏟았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우승을 차지한 무속인 윤대만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윤대만은 허안나에게 "허씨 집안이 많이 빌던 집이다. 할머니들 기운이 강하다. 이북에서 누가 오셨냐"고 물었다. 허안나는 "친할아버지가 이북 황해도에서 오셨다. 내 남편도 모른다"고 답하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윤대만은 "윗대에서부터 살아온 기운이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근데 3~4년 전부터 본인이 삼재가 들어와서 사람들 물갈이가 됐다. 그러면서 안 되는 일이 많았을 거다.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보여진다. 본인과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보인다.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허안나는 "언니가 마음이 아파서 일찍 갔다. 마음이 아파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윤대만이 "언니가 우울증, 무기력증이 있었을 거다. 근데 왜 그렇게 T처럼 이야기했냐. 언니에게 너무 T처럼 이야기했다. 안나 씨도 바빠서 신경 쓸 겨를이 없었고 언니가 안나 씨에게만 이야기했던 게 많았던 것 같다. 철이 일찍 든 효녀였다"고 설명하자 허안나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오열하는 허안나를 보며 윤대만은 "엄마 같았던 면도 있었고 동생이라면 끔찍이 생각했을 거다. 어디다 인등이라도 모셔주고 절에 위패라도 해서 모셔놨으면 좋겠다. 그러다 가끔 생각날 때마다 언니를 찾아갔으

  • 권오중, 아들 희귀 발달 장애 앓고 있었다…"학교 폭력 당해, 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같이 삽시다')

    권오중, 아들 희귀 발달 장애 앓고 있었다…"학교 폭력 당해, 평범하게 사는 모습 보고파" ('같이 삽시다')

    배우 권오중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배우 권오중이 봄비 내리는 낚시터에서 싱글맘즈를 만난다. 권오중은 정극과 시트콤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신스틸러 배우'로, 평소 가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빠이자 애처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황신혜와 권오중은 유독 반가운 재회를 나누는데, 두 사람의 인연은 22년 전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추며 시작됐다. 황신혜는 권오중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과거 아버지 장례식 당시 끝까지 곁을 지켜준 그의 진심에 깊은 감동을 받은 사연을 전한다. 이어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아내와 어린 나이에 시작했던 결혼 생활을 털어놓는다. 결혼 생활 속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동안 가족과의 시간에 집중해 왔던 근황을 밝히며 변함없는 가정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황신혜가 권오중을 위해 낭만 가득한 힐링 촌캉스를 준비한다. 시골집에서 담소를 나누던 중 권오중은 쿵후 유단자로, 과거 전국 댄스 대회에서 쿵후를 녹여낸 춤으로 우승까지 차지했다고 밝힌다. 이어 '서태지와 아이들' 안무 작업에 참여했던 이력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춤 요청이 이어지고, 그의 열정적인 무대에 황신혜는 "너는 진짜 꾼(?)이다"라며 찬사를 보낸다. 이후 식사 준비가 시작되자 불을 지피고 장작을 패는 일까지 어느 하나 그의

  • '52세' 김성수,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3년 전 부친상, 병 진단 후 거동 힘들어지셔" ('신랑수업')

    '52세' 김성수,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3년 전 부친상, 병 진단 후 거동 힘들어지셔" ('신랑수업')

    배우 김성수(52)가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30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7회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X박소윤이 처음으로 김성수의 집 근방에서 만나, 함께 벚꽃길을 산책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의 데이트는 "벚꽃을 보고 싶다"라는 박소윤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하지만 김성수는 벚꽃을 보기 전 설렘보다는 다소 가라앉은 모습을 내비쳐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성수는 "아버지가 생전에 벚꽃을 참 좋아하셨다"라고 운을 뗀 뒤, "갑작스레 병을 진단받고 거동이 힘들어지셨을 때, 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함께 본 것이 아버지와 벚꽃에 대한 마지막 추억"이라며 아픈 기억을 소환한다. 이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3년 동안 벚꽃을 보지 못했다"라며, "벚꽃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버지가 떠올라, 내게는 슬픈 기억으로 남아 있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먹먹한 그리움을 드러낸다.그러나 곧 김성수는 "벚꽃이 무슨 죄가 있겠느냐, 내 기억이 문제"라며, "소윤이와 함께 벚꽃길을 걸으면 원래 예뻤던 벚꽃처럼 느껴질까 싶다"라며 용기를 낸다. 이어 두 사람은 김성수와 아버지의 추억이 가득 묻어있는 동네 벚꽃길에 들어서고, 박소윤은 김성수의 기분을 조심스럽게 살피며 산책을 이어간다. 이러한 두 사람을 위로하듯, 마법처럼 꽃비가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져 감탄을 안긴다. "혼자였다면 안 봤을 것 같은데, 소윤이와 함께 해 특별했다"라는 김성수의 4년 만 벚꽃놀이 현장에 시선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김성수는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

  • '박나래 논란'에 실직…허안나, 유산 아픔까지 고백 "아기 떠났다"('동상이몽2')

    '박나래 논란'에 실직…허안나, 유산 아픔까지 고백 "아기 떠났다"('동상이몽2')

    '동상이몽2' 허안나가 세상을 먼저 떠난 친언니 이야기와 유산의 아픔까지 고백했다.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양상국이 스페셜 MC로 출격한 가운데 허안나♥오경주 부부가 무속인을 찾아갔다.이날 허안나-오경주 부부는 디즈니+ '운명전쟁49' 1위 무당 윤대만 신당을 방문했다.허안나는 연이어 개인사를 맞히는 점사에 깜작 놀라워했다. 윤대만은 "안나 씨 3~4년 전부터 삼재가 들어왔었다. 사람 간에 문제가 생겨서, 안 좋은 사람들 나가고 물갈이가 되는 형국이었다. 안 되는 일이 좀 많았다"고 말해 소름 돋게 했다.허안나는 2026년 1월 MBC 새 예능 '나도 신나'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박나래 갑질 논란 여파로 제작이 무산되며, 실직 상태였음을 고백한 바 있다.또 윤대만은 2020년 세상을 떠난 허안나의 친언니 이야기를 꺼내며 "언니가 마음이 좀 아팠는데, 왜 언니한테 T처럼 얘기했어?"라고 날카롭게 지적해 허안나를 오열하게 했다. 허안나가 "할머니 말을 듣고 화장한 유골을 산이나 강에 뿌렸다"고 밝히자, 윤대만은 "언니가 무주고혼(의지할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영혼)이 된 형국이다. 그래도 안나 씨가 잘 되길 바라고 있다. 절에 위패라도 해서 모시라"고 조언했다.현재 배우 활동을 위해 프로필을 돌리고 있지만,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허안나의 고민에, 윤대만은 "9월에 드라마 쪽으로 손길이 잡힌다"면서도 "연기할 때 이미지 변화를 많이 하려 하지 마라. 갑자기 비련의 여주인공 하겠냐"고 현실적인 충고를 건넸다.한편, 허안나는 "자연임신 됐었는데, 아기가 떠났다&qu

  • 이시언, 기안84와 태교여행 떠났다…"우리 집 숨겨진 가족" 폭소 ('시언스쿨')

    이시언, 기안84와 태교여행 떠났다…"우리 집 숨겨진 가족" 폭소 ('시언스쿨')

    6월 출산을 앞둔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 및 절친한 동료 기안84와 함께 일본 교토로 태교 여행을 떠나 예비 부모로서의 설렘과 육아에 대한 심도 있는 가치관을 공유했다.배우 이시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서는 '기안84가 계획한 태교여행에 따라갔다가 생긴 일.. 이시언♥️서지승(+태건) 교토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기안84의 계획하에 교토를 방문해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동 중 이시언은 본인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서지승은 남편의 수려했던 어린 시절 모습에 감탄하며 현재 뱃속에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속 표정이 이시언의 개구쟁이 같은 어릴 적 얼굴과 놀랍도록 닮았다고 신기해했다. 또한 서지승은 이시언이 기안84와 사적으로 매우 빈번하게 소통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각별한 우애를 숨겨둔 가족과 같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여행 도중 이들은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경제적 자산과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화목한 가정환경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서지승과 기안84는 입을 모아 화목한 가정의 중요성을 꼽았다. 서지승은 "가정의 화목함이 곧 아이의 강인한 멘탈로 이어진다"는 견해를 밝혔으며 기안84 역시 과거 본인이 호감을 느꼈던 인물들이 공통적으로 화목한 집안에서 비롯된 특유의 밝은 기운을 지니고 있었다고 회상하며 그 가치에 공감했다. 이시언 또한 아내인 서지승의 밝은 성품이 화목한 가정환경에서 기인한 것임을 인정하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갔다.

  •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10시간 기절 잠" 김숙, 료칸 침구에 반했다…"집에 가기 싫어" 아쉬운 작별 ('김숙티비')

    김숙이 제대로 힐링하는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방송인 김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서는 '톡파원 25시'에서도 못 잡은 나고야 전통 료칸! 숙파원이 다녀옴 (ft. 씻고 먹고 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숙이 일본 나고야 근교에 위치한 게로온천의 전통 료칸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바쁜 일상을 보냈던 김숙은 이번 여행의 목적을 씻고 먹고 자는 기본적인 행위에만 충실한 휴식으로 설정하고 고즈넉한 정취가 살아있는 온천 마을을 선택했다. 김숙이 머문 숙소는 성별에 따라 이용 가능한 욕탕이 시간대별로 교체 운영되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었으며, 이용해야 할 탕의 위치를 층별로 암기하려 애쓰는 김숙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했다.숙소 내부는 일본 특유의 다다미 구조와 더불어 복고풍 전화기, 정갈한 다기 세트 등 고전적인 소품들이 배치돼 전통 료칸의 미학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었다. 객실 밖으로 펼쳐진 벚꽃길과 인근의 야외 족욕탕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온천욕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직접 온천을 경험한 김숙은 별도의 보습제를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수질이 뛰어나다고 극찬하며 일본 전통의 온천 문화를 충실하게 유지하고 있는 숙소의 관리 상태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식사 경험 또한 정통 가이세키 요리의 정석을 보여주며 김숙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 안으로 정갈하게 차려져 나오는 다채로운 요리와 시원한 생맥주를 즐긴 김숙은 간이 완벽하게 맞는다며 주방에 뛰어난 실력자가 있는 것 같다는 호평을 남겼다. 특히 식사 후 외출을

  •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서로 다른 기수에서 활약했던 영식과 영숙이 게임이라는 공통 분모를 통해 동갑내기만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나는솔로' 24기에 등장했던 출연자 영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서는 '나는SOLO 롤덕후 25기 영숙님과 우당탕탕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 솔로' 24기 영식과 25기 영숙이 만나 담소를 나누며 PC방 데이트를 만끽하는 일상이 담겼다. 영숙은 자기소개 과정에서 과거 출연 당시 방송 분량이 적었음을 회상하며 고독 정식인 짜장면을 세 차례나 먹어야 했던 씁쓸한 기억을 덤덤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영식은 25기 여성 출연자를 직접 대면한 것은 처음이지만 영숙의 미모를 보니 당시 남성 출연자들의 안목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재치 있는 농담으로 영숙의 매력을 치켜세웠다.이어진 대화에서 영숙은 본인의 확고한 이성관과 연애 가치관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은 영숙은 쌍꺼풀이 없는 귀염상에 소년미가 느껴지는 외형을 선호한다고 밝히는 한편 연령대에 있어서는 연하보다는 "위로 10살 차이까지 수용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과거의 좋지 못한 경험을 언급하며 술주정이 있는 이성에 대해서는 강한 거부감을 표현했으며 스스로도 필름이 끊기는 상황을 경계해 취기가 오르기 전 절제하는 편이라고 덧붙여 올바른 음주관을 강조했다.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장소를 옮겨 진행된 PC방 데이트에서도 계속됐다. 영식은 영숙이 실물 미인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 과하게 겸손한 태도

  •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공식] 김민, 해외 조직에 개입…1500억원 금괴랑 관련있나('골드랜드')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 특별출연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김민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청강' 역으로 캐스팅됐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극 중 김민은 해외 조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인물인 '청강'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김민은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김민은 '골드랜드'를 통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은 올해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엄태산'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을 이끌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TV와 스크린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김민은 OTT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세 행보에 쐐기를 박는다.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김민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민이 특별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씩, 총 10부작으로 공개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솔'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나솔' 31기 경수, 마성의 의자왕인가 '간잽이'인가…4인 여성의 열띤 성토 ('촌장')

    여성 출연자 네 명이 경수의 모호한 태도와 속내를 알 수 없는 답변 방식에 집단적인 혼란을 느끼며 숙소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경수가 호감가는 4명의 여자는 누구? 혼란스러운 여자들의 걸스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희, 영자, 정숙, 영숙이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에 모여 경수를 향한 복잡한 심경을 공유했다. 정희는 경수가 호감을 느끼는 대상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확답을 피하며 상황을 회피하려 한다고 지적했으며 경수가 관심 있게 지켜보는 네 명의 출연자 중 당일 데이트에 참여한 인원이 포함돼 있는지조차 명확히 밝히지 않아 답답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영자 또한 경수가 선택한 네 명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단지 현장 포함 여부만 확인받았을 뿐이라며 경수의 진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구심을 드러냈다.출연자들 사이에서는 경수의 행동이 주는 불투명함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이어졌다. 영자는 경수가 순자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유독 매끄러운 소통을 보여주는 것을 목격한 뒤 자신에 대한 호감이 낮은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했다. 영숙은 상철과 영수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수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단정 지었으나 공용 거실로 나가기 직전 예상을 뒤엎고 데이트를 신청한 경수의 돌발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영숙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경수의 행보가 출연자들 사이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정희는 경수와 대화를 시도했던 여성 출연자

  • '나솔' 30기 영수, 옥순의 '경수 원픽' 언급에 터졌다…"내가 처음이라며" 질투 화신 (선배의참견)

    '나솔' 30기 영수, 옥순의 '경수 원픽' 언급에 터졌다…"내가 처음이라며" 질투 화신 (선배의참견)

    지난 '나는솔로' 30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수와 옥순이 선배로 등장해 '나는솔로' 31기 리액션을 하게 된 가운데 멈추지 않는 영수의 질투심이 눈길을 끌었다.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는 '영수♥옥순, 옥수동 커플도 나락에 갈 수 있다?! (+적과의 동침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30기 영수와 옥순은 촬영 기준 만난지 137일이라며 풋풋한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저희가 얼마전 부산에 다녀왔는데 서울에서도 그랬지만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고 사진 찍자고 하셔서 감사했다"며 "저희가 막 부끄러워 하고 그러는데 인사해주시면 좋아하니까 인사해 주시라"고 했다.이어 옥순은 31기 리액션을 앞두고 "31기가 핫하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영수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옥순님의 원픽님이신 경수님이 인기가 많다"며 "31기 영숙님 마저 참전을 하게 됐다"고 했다.두 사람은 본격적인 31기 리액션을 진행했다. 31기 순자가 경수에게 빠져서 잠을 못 이룰 정도라고 인터뷰 하자 이를 본 영수는 옥순에게 "갑자기 사랑에 빠질 수 있냐"고 물었다. 이 말에 옥순은 "누구 때문에 설레서 잠을 못 자는 건 어릴 때 한 번씩 해보잖냐"고 하더니 갑자기 영수 눈치를 봤다. 영수는 또 질투심을 드러내며 "내가 처음이라 하지 않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영상에서 경수와 순자가 대화 나누는 모습을 보고 영수는 "여자들은 관심이 있는 남성 앞에서는 머리 정리를 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지난 방송에서 영숙이 광수를 거절하면서 앞머리가 얼굴 반을 가리고 있는데도 정리하지

  • 박하선, 알고보니 일방적 의부증 아니었다…남편이 실제 불륜 저질러 "다 죽여 버릴 것" ('은밀한')

    박하선, 알고보니 일방적 의부증 아니었다…남편이 실제 불륜 저질러 "다 죽여 버릴 것" ('은밀한')

    배우 박하선이 '은밀한 감사' 첫 회부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작품의 기분 좋은 출발을 이끌었다.박하선은 25일(토) 첫 방송 된 tvN 주말 드라마 '은밀한 감사' 1회에서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맡게 된 첫 번째 사건의 주인공 '영희' 역으로 특별출연했다.꽃꽂이에 열중하는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영희는, 직장 동료와 함께 있는 남편과 통화를 마친 직후 히스테리컬하게 꽃을 자르고 내던지며 돌변해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영희는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자 흥분해 회식 장소를 찾아가고, 심지어 남편이 차 안에서 직장 동료와 애정행각을 나누고 있다고 착각해 분노하는 광기를 보이기도 했다.이야기는 영희의 일방적인 의부증으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1회 말미에 남편이 실제 불륜을 저지른 깜짝 반전이 드러났다. 분노에 휩싸인 채 차를 몰고 기준을 향해 돌진한 영희는 피를 흘리며 차에서 내려 "다 죽여 버리겠다"고 외쳐 임팩트 넘치는 엔딩을 만들었다.박하선은 단 1회의 특별출연에도 베테랑의 노련미를 보여주며 작품의 몰입도를 견인했다. 특히 다정하게 통화하다가 순식간에 날카롭게 연기 톤을 바꾸는 장면에서 내공이 돋보였고,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며 행동이 극단으로 치닫는 장면들도 파격적으로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은밀한 감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박하선의 활약으로 '은밀한 감사' 1회는 전국 4.4%(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2회 방송은 6.3%를 기록해 상승세를 보인다.박하선은 지난 주말 연극 '홍도'의 서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