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이들 미연, 오늘도 이쁨 한가득[TEN포토+]

    아이들 미연, 오늘도 이쁨 한가득[TEN포토+]

    아이들 미연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사생활 구설' 이이경은 잠정 하차했다더니…피투성이로 살해된 남성 수사 과정 공개 ('용형')

    '사생활 구설' 이이경은 잠정 하차했다더니…피투성이로 살해된 남성 수사 과정 공개 ('용형')

    '용감한 형사들4'에서 의문의 사건들을 둘러싼 집요한 수사기가 공개된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했던 이이경은 지난해 사생활 구설에 휘말란 뒤 잠정 하차했다.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6회는 신준우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배우 서범준과 가수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실종 신고가 접수되며 시작된다. 신고자는 주민센터에서 걸려 온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고 밝혔다. 며칠 전, 한 남성이 동생 명의로 신분증을 재발급을 요청했는데, 행동이 본인과는 달라 보여 가족에게 확인을 요청했다는 내용이었다.5일 전 친척 결혼식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던 동생이 나타나지 않았고, 주민센터 직원으로부터 전화까지 받게 되자 가족들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실종팀이 주민센터를 찾아 해당 직원을 만나며 수사가 시작됐고, 곧 강력팀으로 수사 요청까지 들어오게 된다.동생의 행적을 추적하던 과정에서 비슷한 연령대의 남녀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또 다른 남성이 수상하게 포착되며 의문이 증폭된다. 이들은 동생의 행방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인지, 사라진 동생은 어디로 간 것인지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두 번째 사건은 시골 마을 농수로에서 중년 남성이 피투성이 상태로 발견되며 시작된다. 피해자는 50대 택시 기사로, 차량 와이퍼는 비스듬히 세워진 채 멈춰 있었고 룸미러는 파손돼 있었다. 차량 천장과 햇빛 가리개를 포함한 내부 곳곳에는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몸싸움이 벌어졌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 이제훈, 대상까지 받더니 제대로 일냈다…'모범택시3' 동남아 OTT 1위→시리즈 역주행

    이제훈, 대상까지 받더니 제대로 일냈다…'모범택시3' 동남아 OTT 1위→시리즈 역주행

    배우 이제훈 주연의 드라마 '모범택시3'가 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이제훈은 '모범택시3'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9일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가 발표한 1월 1주차(12월 29일~1월 4일) 주간 차트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에서는 공개 이후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태국에서는 자막 버전이 1위, 더빙 버전이 2위에 올랐다. 여기에 시즌1과 시즌2 역시 각국 차트 상위권에 재진입하며 시리즈 역주행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베일에 싸인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복수 대행극으다. 매 시즌 강렬한 서사와 통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으며 시즌3 역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Viu는 홍콩 PCCW가 운영하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으로, 한국 콘텐츠를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티파니 영, ♥변요한이 반한 애교[TEN포토+]

    티파니 영, ♥변요한이 반한 애교[TEN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기대하세요[TEN포토+]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기대하세요[TEN포토+]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폴킴, 고막남친의 꽃미소[TEN포토+]

    폴킴, 고막남친의 꽃미소[TEN포토+]

    가수 폴킴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에일리, 결혼 후 물오른 미모[TEN포토+]

    에일리, 결혼 후 물오른 미모[TEN포토+]

    가수 에일리가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10CM 권정열, 긴장하는 심사위원[TEN포토+]

    10CM 권정열, 긴장하는 심사위원[TEN포토+]

    가수 10CM 권정열이 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이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헨리, 아이들 미연이 심사위원과 MC 이다희가 참석하며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태권 소년' 이태빈, 日 시장 정조준

    '태권 소년' 이태빈, 日 시장 정조준

    배우 이태빈이 숏드라마 ‘파이트 스쿨’을 통해 일본 열도 공략에 나선다.이태빈의 주연작 ‘파이트 스쿨’이 오늘(9일), 글로벌 콘텐츠 기업 리디(RIDI)의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를 통해 일본 시장에 독점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이태빈의 일본 진출작이라는 점과 더불어, 그가 선보일 강도 높은 액션 변신이 기대된다.‘파이트 스쿨’은 랭킹 매치 시스템을 통해 순위를 올려야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태양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싸움에 뛰어든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숏드라마다. 이태빈은 극 중 태권도 선수 출신의 학생 ‘신준혁’ 역을 맡았다. 신준혁은 아픈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처절한 서바이벌 구조 속에 스스로 몸을 던지는 인물이다.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에 파워풀한 액션을 더해 극의 중심 서사를 탄탄하게 이끌 예정이다.특히 이태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차세대 액션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태권도 선수 출신이라는 캐릭터 설정에 걸맞게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첫 액션 장르 도전을 앞둔 이태빈은 소속사를 통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처음 도전하는 본격 액션 연기라 촬영 전부터 긴장도 많이 됐고 준비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합을 맞추며 촬영에 몰입하다 보니, 액션 신들이 기대 이상으로 박진감 있게 담긴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신준혁이라는 인물이 가진 뜨거운 가족애와 거친 액션을 동시에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많은 관심과

  • 이청아, 결국 셀럽 변호사 됐다…훈련해서 목소리 바꿨다더니 이나영 주연 대작 캐스팅 ('아너')

    이청아, 결국 셀럽 변호사 됐다…훈련해서 목소리 바꿨다더니 이나영 주연 대작 캐스팅 ('아너')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앞서 이청아는 오랜 훈련을 통해 지금의 목소리를 찾았다고 밝혔다.'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를 풀충전한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배지를 달고 법정에서 열변을 토하는 모습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그녀의 치열한 열정과 단호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노트북 앞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는 장면에선 수사 중 포착된 미세한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예리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전해진다. 날카로운 시선과 다부진 자세로 유도를 수련하는 이미지에선 유단자 변호사의 열혈 카리스마를 각인시킨

  • [종합]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나영석 사단 출신이라더니, 시청률 '2%대' 출발 ('차가네')

    [종합]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나영석 사단 출신이라더니, 시청률 '2%대' 출발 ('차가네')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가 매운맛을 향한 차가네 조직의 좌충우돌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차가네' 1회에서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본격적인 만남이 그려졌다. 연출을 맡은 양정우 PD는 나영석 사단 출신으로, '꽃보다 청춘 ICELAND 편',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 등을 공동 연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7%, 최고 3.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7%, 최고 3.3%를 기록했다. 차승원은 "K-매운맛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지 않나. K-매운맛 소스를 하나 개발하면 된다"라며 일확천금 한탕을 노린 사업을 꿈꾸기 시작했다. 16년 지기인 2인자 추성훈과 뉴페이스 토미와 함께 작당모의를 벌이며 차가네 조직의 결성을 알렸다. 특히 차승원은 글로벌 식품 기업 연구소를 찾아 소스 개발을 향한 물밑 작업까지 진행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새롭고 다채로운 매운맛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 가운데, 차가네 조직에게 주어진 첫 번째 임무는 방콕 출장이었다. 차가네 조직은 매운맛 시장 조사를 위해 방콕 야시장부터 현지 핫플까지 섭렵하며 미식 탐방에 나섰다. 세계인이 찾아오는 미식과 향신료의 천국인 만큼, 입이 떡 벌어지는 초대형 야시장 규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태국 현지 소스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소스 개발을 명분으로 펼쳐진 역대급 먹방 속에서, 차승원과 추성훈은 각기 다른 취향과 입맛을 드러내며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완전히 다른 방향성을 드러낸 차승원과 추성훈, 두 사람의 서열

  • '정경호♥' 최수영, 공개 연애 15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완성도 높은 연기력 입증 ('아이돌')

    '정경호♥' 최수영, 공개 연애 15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완성도 높은 연기력 입증 ('아이돌')

    2012년부터 정경호와 공개 연애 중인 최수영이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온도를 좌지우지했다.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로 분한 최수영이 회를 거듭할수록 짙어진 연기 밀도로 작품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지난 5일과 6일 공개된 '아이돌아이' 5-6회에서는 맹세나가 만들어낸 다양한 감정들이 한데 어우러져 다채로움을 선사했다. 도라익(김재영 분)과 함께 할수록 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맹세나는 그가 스스로를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깨닫고 안쓰러움을 느꼈다. 이에 맹세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라익을 위로했고 이런 그에게 도라익 역시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특히 홍혜주(최희진 분)가 도라익의 행방을 찾아 맹세나의 집까지 찾아왔을 때, 그는 홍혜주가 아닌 맹세나의 손을 잡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흥미를 극대화했다.하지만 이내 위기가 찾아왔다. 도라익이 우연히 맹세나의 집에서 자신의 굿즈들을 발견하게 된 것. 맹세나가 자신을 전혀 좋아하지 않기에 실망할 것도 없어서 다행히라고 여겼던 도라익인 만큼 그는 "얘기해 봐 이게 다 뭔지"라며 상처받은 얼굴로 물었고, 이런 도라익을 마주한 맹세나는 말을 잇지 못하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과거에 누명을 쓴 맹세나의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지켜줬던 인물이 천대표(김원해 분)였던 것이 드러나며 서사도 한층 깊어졌다. 여기에 최재희(박정우 분)가 도라익을 압박하며 그를 궁지로 몰아넣었고, 살인 사건의 피해자 강우성(안우연 분)이 생전에 다른 회사와 접촉해 계약하려고 했던 것까

  • MBN의 판도를 바꿀 '천하제빵'·'무명전설'…김시중 국장의 포부

    MBN의 판도를 바꿀 '천하제빵'·'무명전설'…김시중 국장의 포부

    MBN이 2026년 ‘진정성’과 ‘글로벌’을 키워드로 K-콘텐츠 업그레이드에 나선다.MBN 간판 예능 프로그램을 기획 및 연출해 온 김시중 제작본부 제작국장이 올해 MBN에서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 전략과 제작 관련한 그의 고민을 털어놨다.올해 키워드로 ‘진정성’과 ‘글로벌’을 꼽은 그는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재미뿐 아니라 공감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덧붙여 방송은 전 연령대가 즐겨볼 수 있는 콘텐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타깃층을 넓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볼 수 있는 진정성과 글로벌을 바탕으로 하는 K시장 업그레이드 버전의 콘텐츠 출격을 앞두고 있다. K를 소비하는 방송이 아니라 시청자와 글로벌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만들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MBN의 상반기 핵심 프로젝트는 두 편이다.포문을 여는 ‘천하제빵’은 내달 1일 첫 방송되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 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국내 최대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의 제과 제빵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글로벌 대전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아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와 권성준 셰프,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오마이걸 미미가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이에 김시중 국장은 “‘천하제빵’은 단순한 베이커리 서바이벌에서 벗어나 창업을 준비하는 소시민들의 꿈을 응원하고, 그들

  • [공식] 故안성기, TV에서 마지막으로 본다…추모 다큐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오늘(9일) 방송

    [공식] 故안성기, TV에서 마지막으로 본다…추모 다큐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오늘(9일) 방송

    국민 배우 故안성기를 기리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가 방송된다. 9일 방송되는 SBS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에는 후배 배우들이 직접 운구에 참여한 故안성기의 발인식 현장과 고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장면들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대표작들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비하인드, 영화를 위해 30년 넘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았던 성실함, 스크린 뒤편에서도 영화를 위해 애썼던 모습 등 대중들이 몰랐던 안성기의 진면목들을 조명한다. 또 고인의 마지막 작품이 된 영화 '탄생' 촬영 현장에서의 일화도 최초 공개된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내레이션은 2016년 영화 '사냥'에 함께 출연한 배우 한예리가 맡았다. 한예리는 차분하면서도 울림 있는 목소리로 6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스크린을 지켰던 고인의 삶과 마지막 여정을 담담히 전할 예정이다.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세대 유명 보이그룹, 1년 만에 겹경사 터졌다…초동 20만 장 돌파→자체 콘텐츠 공개 ('누에라')

    5세대 유명 보이그룹, 1년 만에 겹경사 터졌다…초동 20만 장 돌파→자체 콘텐츠 공개 ('누에라')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가 '뭐해?누에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그룹 누에라(NouerA)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8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뭐해?누에라!-시골편'을 공개했다. 익살스러우면서도 때로는 감동적인 순간까지, 매회 누에라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누에라는 남다른 넉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양평군의 용문시장을 찾았던 누에라. 이때 멤버 기현은 누에라를 알아보는 상인 분께 "저희 할머니가 여기에서 장사하셨었다"며 살갑게 말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끌어냈다. 현준은 마을 어르신 앞에서 영탁의 '찐이야'를 노래하거나 애교 섞인 면모를 보여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누에라 판과 미라쿠는 의외의 행동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누에라는 고깔을 쓴 채 방석을 먼저 찾아 앉으면 승자가 되는 '고깔 방석 찾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때 판은 "미친 듯이 하면 된다"며 넘치는 의욕을 보인 뒤, 엉뚱한 몸짓으로 바닥을 훑으며 현장을 파안대소하게 했다. 미라쿠 또한 이에 지지 않듯 '손 안 대고 바지 입기' 게임에서 바지를 입으며 브레이킹 댄스를 추는 등 뜻밖의 몸 개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확신의 '개그캐' 누에라 유섭과 준표의 활약도 이어졌다. 냄비 뚜껑, 바구니 등 살림 도구로 셔틀콕을 쳐서 이긴 사람이 점수를 얻는 '살림 배드민턴'에 임했던 유섭과 준표. 이때 유섭은 준표에게 점수를 따낸 뒤 개그맨 허경환의 유행어 '자이자이 좌식아~'를 남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표 또한 유섭에게 점수를 땄을 때 발차기를 선보이며 거침없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