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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마음 통했다…초호화 결혼식에 화제성, 시청률 싹쓸이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마음 통했다…초호화 결혼식에 화제성, 시청률 싹쓸이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활약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의 비상이 계속되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성 수치와 글로벌 OTT 순위, 시청률까지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먼저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5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VON, 동영상 부문 1위로 4주 연속 1위를 사수했다.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 역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1위, 2위를 지켰다.(2025. 05. 05. 기준)이와 함께 지난 2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5%를 기록, 수도권 기준으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그중에서도 2054 시청률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며 전 세대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글로벌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직후 디즈니+ TOP10 TV쇼 부문에 진입, 글로벌 4위와 비영어 1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대한민국, 일본, 대만, 브라질 등 총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영국,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유럽, 아시아권을 막론하고 총 47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2026. 05. 04. 기준)이렇듯 '21세기 대군부인'은 계약결혼으로 시작되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며 인기를 얻고있다. 특히 지난 7, 8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연달아 터진 악재에도 오직 서로의 안위를 걱정하며 깊어진 감정을 드러

  • 개그맨 시험 7번 낙방했다던 연예인, 시댁서도 거절 당했다 "술 즐겨 걱정돼" ('조선의 사랑꾼')[종합]

    개그맨 시험 7번 낙방했다던 연예인, 시댁서도 거절 당했다 "술 즐겨 걱정돼" ('조선의 사랑꾼')[종합]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향한 여정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닥뜨렸다.한윤서는 지난 4일(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과 감동,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위기까지 파란만장한 순간들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한윤서는 모닥불 앞에서 문준웅에게 "텐션이 높고 별난 우리 집안을 다 보고도 수용하는 걸 보며 그릇이 넓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어머니 양옥자 씨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둔 한윤서에게 옷차림부터 인사법까지 첫 만남을 위한 꼼꼼한 팁을 전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이어 한윤서는 개그우먼 시험에서 7번 떨어지며 자존감이 떨어졌던 시절을 털어놨다. 시험 당일 아침 찾아온 어머니에게 화를 냈던 기억을 회상한 한윤서는 15년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로 자신의 모든 기사에 늘 하나의 댓글을 남긴 팬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윤서는 "그 댓글이 없었으면 지금 여기에 없었다"며 15년을 버티게 한 첫 번째 팬이 어머니였음을 밝히기도. 모녀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그런가 하면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하늘색 슈트를 낙점하기까지 수차례 옷을 갈아입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탈취제까지 들고 상황극을 펼치는가 하면 "너무 단정한 거 몸이 거부한다"며 본인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긴장을 달래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오전 11시에 맥주 한 캔을 홀짝이며 행복감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서프라이즈로 찾아온 어머니와 만나자마자 눈물샘이 터진 한윤서는 서로를 꼭 안으며 진심을 나눴다.하지만 즐

  • "지금 노 속옷" 결국 파격 발언 터졌다…유명 아이돌 발언에 김종국까지 당황 ('상남자의')

    "지금 노 속옷" 결국 파격 발언 터졌다…유명 아이돌 발언에 김종국까지 당황 ('상남자의')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후끈한 모래에 묻힌 것도 모자라 대형 사건 발발을 예고해 폭소를 유발한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믿고 보는 케미'의 추성훈-김종국-대성의 눈부신 활약이 호평받으며 방송 2회 만에 관련 SNS 릴스 총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 차 TV-OTT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추성훈-김종국-대성은 5월 5일 방송될 3회에서 활화산과 온천, 바다가 공존하는 이색 휴양지인 가고시마 땅끝마을 이부스키로 향한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인 검은 모래찜질을 위해 유카타만 입은 채 뜨거운 모래 위에 눕고, 50도에 육박하는 모래가 몸 위에 계속 쌓이자 "큰일 났다. 무겁네", "뜨거워요"라며 불안감을 내비친다. 이어 대성은 움직임으로 인해 모래 밖으로 살짝 드러난 김종국의 발가락이 다시 묻히는 것을 본 후 "우리 지금 '노 속옷'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리고, 이에 상남자들이 서로를 향한 주의를 당부해 폭소를 터트린다. 세 사람이 서로에게 주의를 당부한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높인다. 더불어 추성훈-김종국-대성은 가고시마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람차에 탑승해 경치를 바라보다 급 현실을 자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김종국이 반대편에서 비좁게 앉아 있는 추성훈과 대성을 확인하곤 "이거를...연인하고 타는 거지? 아님 가족들?"이라고

  • 한선화, 고윤정에게 팩폭 당했다…봇물 터지듯 쏟아내는 입체적 캐릭터 표현 눈길 ('모자무싸')

    한선화, 고윤정에게 팩폭 당했다…봇물 터지듯 쏟아내는 입체적 캐릭터 표현 눈길 ('모자무싸')

    배우 한선화가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지난 2일과 3일 방송된 JTBC 주말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변은아(고윤정 분)와 얽히게 된 장미란(한선화 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나리오를 거절한 장미란에게 변은아가 직설적인 '팩트 폭격'을 날리는 장면이 그려지며, 두 배우의 호흡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박경세(오정세 분)를 향해 촌철살인을 날렸던 황동만을 만나 그간의 울분을 토해냈다. 무엇보다 박경세의 작품을 촬영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봇물 터지듯 쏟아낸 장미란의 면면에는 복잡다단한 심정이 담겨있었다.장미란은 황동만을 위해 몸소 결혼식 축가에 나섰다. 특히 황동만의 체면을 세워주며 혼신의 퍼포먼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면 오정희(배종욱 분)의 이슈에도 무덤덤한 반응을 내비치는 장미란의 면면은 두 사람의 갈등을 체감케 했다.그런가 하면 이준환(심희섭 분) 감독에게 시나리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던 장미란은 변은아의 의견을 듣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더욱이 분을 삭이다 결국 참지 못한 장미란의 모습은 앞으로 둘의 관계를 더욱 기대케 했다.이처럼 한선화는 맡은 배역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선의 완급조절을 탁월하게 해내며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들었다.황동만과의 차진 티키타카부터 오정희를 향한 무미건조한 태도, 변은아에게 정곡을 찔린 순간까지 각각의 인물에 따라 변주하는 인물의 심리를 생동감 있게 구

  • '김윤주♥' 권정열, 결국 고개 저었다…쉽지 않은 실력에 난관봉착 "폐관 수련 들어가야" ('히든')

    '김윤주♥' 권정열, 결국 고개 저었다…쉽지 않은 실력에 난관봉착 "폐관 수련 들어가야" ('히든')

    2014년 김윤주와 결혼한 가수 권정열(십센치, 10CM)가 '히든싱어8' 1라운드부터 무릎을 꿇는다.5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 6회에서는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십센치가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에 깜짝 놀라 쉽지 않은 대결을 예고, 본방송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자신을 따라 하는 모창능력자를 본 적이 없어 방송이 재미없을까 봐 걱정한 십센치는 시작부터 커다란 벽을 만나게 된다. 그의 특색있는 목소리를 100% 복붙한 모창능력자들이 1라운드부터 맹활약하기 때문. 초등학교 때부터 십센치의 팬인 투어스 신유는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에 경악하고, 십센치는 "폐관 수련에 들어가야겠다"고 토로한다.또한 모창능력자들은 1라운드부터 십센치를 긴장케 하더니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완벽한 모창으로 현장을 뒤흔든다. 특히 십센치와 18년 지기로, 소문난 찐친인 소란의 고영배가 대혼란을 표하자 십센치는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이현이와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은 모창능력자들 중에 여성이 있는 것 같다는 흥미로운 추리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십센치의 목소리는 얇고 중성적이라 여성일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것. 과연 두 사람의 추리가 적중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히든 스테이지 직후 투표를 마치자마자 제작진이 무대 위로 급히 뛰어 올라오는 상황도 발생한다. 제작진은 MC 전현무가 아닌 연예인 판정단 허경환에게 다가가 무언가를 상의한다고 해 제작진이 허경환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히든싱어8'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3세' 박성웅, 예상치 못한 소식 전했다…13년 만에 광고 촬영 도중  '신세계' 패러디 ('G마켓')

    '53세' 박성웅, 예상치 못한 소식 전했다…13년 만에 광고 촬영 도중 '신세계' 패러디 ('G마켓')

    배우 박성웅(53)의 파격 변신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최근 박성웅은 G마켓과 함께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한 해당 광고는 공개 직후부터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며 역대급 화제를 끌고 있다.이번 광고에서 박성웅은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신세계'의 이중구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해냈다. 평소 무뚝뚝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스스로 유쾌하게 비틀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특유의 묵직한 톤과 표정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예상치 못한 상황과 대사로 웃음을 유발하며 신선한 재미까지 안겼다.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코믹하게 재해석한 연출과 동시에 박성웅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은 익숙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위트 있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브랜드의 인지도까지 끌어올렸다는 호평을 끌어냈다.공개 직후부터 "배우 박성웅이 이렇게 웃길 줄 몰랐다", "패러디의 완성도가 높다", "박성웅의 재해석이 제대로 통했다"며 오랜만에 온에어 광고로 돌아온 박성웅을 향한 관심을 보이는 등 온라인상에서의 반응 또한 뜨겁다.최근 KBS2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박성웅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입증해온 만큼 이번 광고 역시 그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로 회자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역대급 화제성 없는 '하트시그널5', 마침내 첫 공식 데이트

    전 회차 0%대 시청률 찍었다…역대급 화제성 없는 '하트시그널5', 마침내 첫 공식 데이트

    '하트시그널5'가 3주 연속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흥행, 화제성에서 역대급으로 저조한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오는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사랑에 관한 ‘인생 책’을 골라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시그널 하우스’에서의 넷째 날, 강유경-김민주-정규리는 각자 자신이 고른 책을 들고 약속 장소로 나간다. 잠시 후, 강유경은 누군가가 걸어오자 “저기 멀리서부터 알아봤다. 웃음이 났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정규리 역시 설레는 표정을 지으면서 “우열 님이 나오면 좋겠는데”라는 속마음을 드러낸다. 이틀 연속 박우열과 ‘문자’를 주고받으며 호감을 키운 정규리가 첫 데이트에서 운명처럼 박우열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민주도 상기된 표정으로 데이트에 임한다. 그런데 김민주는 누군가와 마주앉아 웃다가 “(데이트 중) 포커페이스가 잘 안 됐던 것 같다”라고 하더니, “이 사람이랑 뭔가 있구나, 내가”라면서 운명의 상대임을 예감한다. 그동안 김성민에게 직진하다가 그가 강유경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느끼고 급브레이크를 밟은 김민주가 이번 데이트에서 누구를 만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쏠린다.‘우아한 폭스’ 박우열은 첫 데이트에서도 ‘심쿵 플러팅’으로 여심을 쥐락펴락한다. 그는 로맨틱한 무드의 카페에서 데이트 상대를 바라보더니 “떨려요? 저는 기대했던 것 같은데”라며 그윽한 눈빛을 보낸다. 김성민과 김서원, 정준현도 각자의 데이트

  • 아이유♥변우석 가고 허성태X이학주 온다…'대군부인' 고공행진 도중 새 작품 홍보 ('오십프로')

    아이유♥변우석 가고 허성태X이학주 온다…'대군부인' 고공행진 도중 새 작품 홍보 ('오십프로')

    '오십프로' 허성태와 이학주가 의리와 현실 사이에서 균열 난 브로맨스로 강력한 코믹 에너지를 만든다.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이 4일(월), 강범룡(허성태 분)과 그의 수하 마공복(이학주 분)의 브로맨스가 담긴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첫 방송 7.8% 시청률로 시작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최신 회차 11.2%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허성태는 극 중 10년째 편의점을 지키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 역을, 이학주는 그를 따르던 조직원이자 현재는 편의점에서 함께 일하는 '마공복'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피보다 진한 의리로 묶인 관계였지만, 10년이 흐른 지금 둘의 관계는 의리의 형제가 아닌 편의점 사장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해버린다.스틸 속 범룡과 공복은 예사롭지 않은 투샷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호명(신하균 분)을 쫓아 영선도로 온 이후부터 매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은밀하게 지켜보는 두 사람인 것. 10년 전 일어난 여객선 사건의 해답이 '물건'에 있다 믿고 시작된 미행이지만, 면도하지 않아 덥수룩한 얼굴과 피로한 듯 한껏 가라앉은 눈매는 오랜 시간의 흐름을 엿보게 하며 웃음을 보탠다. 그 와중에 공복은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울먹이고 있어 두 사람의 잠복은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하지만 또 다른 스틸 속 범룡은 분노한 얼굴로 공복의 멱살을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범룡을 대하는 공복의 태도가 이전과 달라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복은 주먹을 불끈 쥔 범룡과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10년이란 세월 동안 두 사람

  • 故 이준영, 사망 비보 전해졌다…"사는 것이 힘들었나 보다"

    故 이준영, 사망 비보 전해졌다…"사는 것이 힘들었나 보다"

    작곡가 이준영(활동명 리주·LeeZu)이 4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4일 가요계에 따르면, 작곡가 왕정현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준영의 부고를 전했다. 왕정현은 "저의 친구이자 우리가 사랑하는 DJMAX의 작곡가 리주님이 홀로 먼 여행을 떠났다"며 "그가 남긴 많은 곡을 기억해 주시고, 가는 길 외롭지 않게 추모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고인은 사망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랑백수'에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모든 분들 감사했고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은 그의 마지막 메시지로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이준영은 '리주'라는 이름으로 게임, 단편 영화, 시그널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특히 DJMAX TECHNIKA 2에 수록된 'The Guilty', 'Burn It Down'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갑작스러운 비보 속에 고인의 전처가 밝힌 심경도 주목받고 있다. 전처는 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저께 연락을 받았다. 사는 것보다 힘들었나 보다. 우울증이 심했던 것 같다"며 "죽을 정도로 힘들었으면 나한테 연락을 하지"라고 눈물로 심경을 전했다.이어 "이혼했지만 20년을 함께 보냈다. 갑자기 공허해진다"며 고인을 추억했다. 특히 사망 전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나한테 문제가 생기면 반려견을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히며 안타까움을 더했다.이준영은 2023년 1월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으며, 이후에도 개인 앨범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한편 고인의 비보는 이날 동료 음악인의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

  • "목숨도 줄 수 있어" 돌싱남, 폭탄 발언 터졌다…패널들도 경악 "무서워" ('돌싱N모솔')

    "목숨도 줄 수 있어" 돌싱남, 폭탄 발언 터졌다…패널들도 경악 "무서워" ('돌싱N모솔')

    '돌싱N모솔'에서 사랑에 빠진 모솔남들의 폭주가 시작된다.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 가는 모솔남들의 거침없는 직진과 핑크빛 무드가 그려진다. 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내던진 이들의 맹렬한 구애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이날 한 모솔남은 첫 데이트 중 "지금 제 감정만으로는 목숨도 줄 수 있다"라며 파격적인 순애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만난 지 이틀 만에 모든 것을 다 주겠다는 역대급 멘트에 김풍은 "결의가 거의 북파공작원 수준"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단시간에 이렇게 뜨거워지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무섭다"고 말한다.또 다른 모솔남은 데이트 중인 돌싱녀가 "자녀가 세 명이어도 괜찮냐"고 묻자 "자녀가 셋이어도 오케이"라며 "사랑으로 내가 다 키우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이성적인 판단을 잃고 맹목적인 오케이맨이 된 그의 모습에 채정안은 "이거 실화냐, 저건 아니지 않냐"며 당황하고, 넉살은 "48시간 만에 모든 것을 오케이 했다. 전두엽이 마비된 수준"이라며 놀란다.그런가 하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 손을 잡아본다는 모솔남의 풋풋한 첫 스킨십도 성사된다. 울퉁불퉁한 길을 걷던 중 자연스럽게 돌싱녀의 손을 덥석 잡으며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 것. 소심했던 첫째 날과 달리 매섭게 직진하는 그의 당돌한 모습에 채정안은 "저렇게 급성장을 할 수가 있나?"라며 감탄하고 김풍은 "당장 졸업장 도장 준비해야겠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돌싱N모솔' 4회는 이날 오후

  • 이상민, 끝내 소신 발언 했다…I.O.I 재결합에 "뭉치기 쉽지 않았을 것" ('아근진')[종합]

    이상민, 끝내 소신 발언 했다…I.O.I 재결합에 "뭉치기 쉽지 않았을 것" ('아근진')[종합]

    가수 이상민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했다.  이상민은 지난 4일(월)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게스트 아이오아이(I.O.I)와 함께 월요일 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수지네 하숙'의 하숙생으로 등장한 이상민은 금녀의 구역인 하숙집에 아이오아이가 등장하자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아이오아이 멤버 한명 한명을 디테일하게 소개한 그는 "기분 좋아 보인다"는 카이의 말에 "너는 안 좋아?"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 이상민은 선배미와 공감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과거 숙소 생활 중 벌어졌던 아이오아이의 사소한 다툼 에피소드를 들은 그는 "무대를 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해"라며 노련미를 뽐냈다. 특히 그는 전소미와 김도연이 빵 하나를 두고 치열하게 싸웠던 일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10대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폭풍 공감했다. 이상민은 게스트의 토크를 풍성하게 채워가며 탁월한 진행 능력을 뽐냈다.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은근한 허당 매력으로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김세정의 구수한 말투에 "이런 말투가 적이 없어"라며 그녀의 편을 든 이상민은 정작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성대모사에 속아 진짜 김세정의 목소리를 찾지 못했다. 이후 그는 "이 정도면 전화해서 세정이 엄마 (속일 수 있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방송 말미 이상민은 가요계 대선배로서 후배들을 향한 진한 애정을 드러내며 '후배 사랑'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실적인 제작자의 시선으로 "뭉치기 쉽지 않았을 것"이

  • 걸그룹 멤버 폭로전 터졌다…"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 분노 ('아근진')

    걸그룹 멤버 폭로전 터졌다…"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 분노 ('아근진')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폭로전이 불거진다.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10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아이오아이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묵혀왔던 거침없는 폭로전부터 솔직한 연애 토크까지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소미와 김도연의 살벌한 말다툼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과거 전소미의 빵이 먹고 싶어 허락을 구했던 김도연은, “먹어도 된다”는 전소미의 말에 “너 말투가 왜 그래?”라며 화를 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미는 “언니가 내 말투를 싫어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순위 1, 2위를 다투던 김세정과 전소미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있었던 사실도 드러났다. 특히 늘 너그러웠던 김세정이 전소미에게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며 폭발했던 일화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맏언니 청하가 분노를 터뜨렸던 일도 전해진다. “너네 나 언니라 생각 안 하잖아“라며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낸 뒤 나가버렸다는 청하에 최유정은 ”심장이 철렁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현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컴백하는 타이틀 곡의 작사부터 녹음 디렉팅까지 맡았다는 전소미가 멤버의 녹음이 진행되던 중 못 참고 자리를 떠버린 사실도 밝혀져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멤버 중 ‘대표 주당’으로 꼽히는 김세정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매일 보상 심리로 술을 마신다는 김세정은 “멤버들이 술자리를 정리할까 봐 화장실까지 참았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연애 관련 질문이 시작되자, 고삐 풀린 멤버들의 과감한 답변

  • 천만 배우→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기세 오른 박지훈, '취사병'으로 3연타 흥행 도전

    천만 배우→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기세 오른 박지훈, '취사병'으로 3연타 흥행 도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차기작에 나선다. 그는 올해 상반기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워너원의 7년 만 재결합을 보여주며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새 드라마 공개까지 앞두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5월 11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되는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아기 취사병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 갈 강성재의 여정이 예고되는 가운데 강림소초에서 동고동락하며 왁자지껄한 하루를 만들어갈 요주의 인물을 한눈에 담은 강림소초 환영 포스터가 공개돼 호기심을 더한다.강림소초 환영 포스터에서는 구름 위로 내려앉은 듯한 배경 속 저마다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물들의 빛나는 오라(Aura)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단정한 취사병 차림으로 말끔한 인상을 더한 강성재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하고 있어 그가 강림소초에서 선보일 요리를 궁금케 한다.강성재를 중심으로 마치 한떨기 꽃처럼 피어난 듯한 7명의 장병도 눈길을 끈다. 상사 박재영(윤경호 분),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 대위 황석호(이상이 분), 그리고 병장 김관철(강하경 분)과 중령 백춘익(정웅인 분), 대령 배원영(안길강 분)까지 각기 다른 직책의 인물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보여주며 강림소초의 다이내믹한 일상을 기대하게 한다.여기에 포스터 속 "강림소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는 <취사병

  • '누적 연봉 288억' 오승환, 35개월 아들 알고보니 영재였다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 가눠" ('슈돌')

    '누적 연봉 288억' 오승환, 35개월 아들 알고보니 영재였다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 가눠" ('슈돌')

    누적 연봉 288억이라고 알려진 야구선수 오승환과 생후 35개월 '육각형 베이비' 아들 오서준이 출격한다.오는 6일(수) 방송되는 '슈돌'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탁월한 운동 DNA부터 언어 능력까지 겸비한 오승환의 아들 '육각형 베이비' 오서준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후 35개월 서준은 '언어 영재'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안냐세요 오서준입니당"이라며 귀여운 자기 소개로 시선을 사로잡은 서준은 한글을 완벽하게 읽어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동화책의 글자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정확하게 읽어내는가 하면 간판에 적힌 '피부과, 약국'까지 척척 읽어낸다. 심지어 영어 단어까지 읽는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낸다. 서준은 "캐롯! 칠리! 어니언!"이라며 아빠가 가리키는 영어 단어들을 망설임없이 바로바로 읽어내 랄랄은 "언어 영재 같아요"라며 한참동안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아빠 오승환과 토끼 앞니까지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한 서준은 아빠의 운동 신경 DNA 마저 고스란히 물려받아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승환은 "태어난 지 30일 만에 목을 가눴고 생후 7~8개월부터 걸었다. 또래 애들 보다 잘 걷는 것 같다"라며 붕어빵 아들의 남다른 성장속도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고. 천재적인 언어 감각부터 탁월한 운동 신경까지 모두 갖춘 '육각형 베이비' 서준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 연프 퇴소 사태 또 불거졌다…"기분 나빠, 집에 갈 것" 결국 오열까지 ('돌싱N모솔')

    연프 퇴소 사태 또 불거졌다…"기분 나빠, 집에 갈 것" 결국 오열까지 ('돌싱N모솔')

    '돌싱N모솔' 조지가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4회에서는 평소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치던 모솔남 조지가 자퇴를 고민하는 위기 상황이 펼쳐지며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이날 자기소개 시간 이후 갑작스럽게 표정이 굳어진 조지는 급기야 촬영 도중 제작진에게 긴급 1대1 면담을 요청해 현장을 뒤집는다. 조용한 곳으로 제작진을 불러낸 그는 "나도 사람인지라 솔직히 기분이 나빠진다", "출구전략을 쓰고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연애기숙학교 자퇴 고민까지 토로해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조지의 걷잡을 수 없는 돌발 행동에 이를 지켜보던 3MC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아쉬운 점만 드러나는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뒤가 더 힘들어진다"라며 벼랑 끝에 선 그의 모습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채정안은 "저 상황에 남겨진 교실 분위기가 너무 걱정된다"며 안타까워한다. 김풍 역시 "연프를 꽤 많이 본 편인데 보기 드문 상황"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결국 기숙사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조지는 참았던 서러움을 터뜨리며 눈물까지 흘린다. 불도 켜지 않은 어두운 방에 들어가 상념에 잠기고, 홀로 바닷가를 걷거나 노래를 연달아 들으며 감정을 달래는 조지의 짠한 모습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이다.'돌싱N모솔' 4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