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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복귀작 '아너' 방송 2화 만에 3% 시청률 돌파 [종합]

    '원빈♥' 이나영, 3년 만에 제대로 일냈다…복귀작 '아너' 방송 2화 만에 3% 시청률 돌파 [종합]

    원빈의 아내이자 배우 이나영의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방송 2화 만에 3%대 시청률을 돌파했다.3일 방송된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2회에서는 이나영이 피습을 당하는 또 한 번의 충격 엔딩이 그려졌다. 2회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상승한 전국 3.2%, 수도권 3.0%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의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2회는 로펌 L&J(Listen & Join)의 10주년 파티장에 피투성이로 나타난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 분)이 "이준혁(이충주 분) 기자를 살해했다"고 자백하며 충격적인 오프닝을 열었다. 조유정은 이준혁이 자신을 성폭행해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냥 감옥 가겠다. 나를 좀 내버려 달라"고 숨넘어갈 듯 소리치며 발악했다.살인 사건의 파장은 L&J 세 변호사의 관계도 뒤흔들었다. 황현진(이청아 분)은 취재자료를 넘겨받기 위해 전남친 이준혁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의 처참한 시신을 목격하고, 본능적으로 현장에 있던 그의 휴대폰을 챙겨 나왔다. 자칫 유력한 용의자로 몰릴 수 있는 위험한 선택을 감행한 이유는 지난 하룻밤 실수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누구보다 이준혁을 잘 아는 황현진은 그가 성폭행범이라는 조유정의 진술을 믿을 수 없었다. 이에 정당방위와 심신미약을 주장해 조유정을 변호할 계획인 윤라영(이나영 분)과 대립했다. 그 가운데, 대표 강신재(정은채 분)가 문제의 성매매 스캔들 자료를 찾자며 중심을 잡았다.윤라영은 변호사 접견도 거부하며 자포자기한 조유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조유정은 황현진이 확보한 이준혁

  • [종합] 조인성, 결국 일냈다…유재석 잡더니 시청률 껑충, '틈만나면' 시즌 최고치 경신

    [종합] 조인성, 결국 일냈다…유재석 잡더니 시청률 껑충, '틈만나면' 시즌 최고치 경신

    조인성이 유재석 잡는 새로운 긁개로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도 4.8%를 기록, 시즌4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즌4 최저 시청률은 2.9%다. 이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은 등장과 동시에 근황 토크부터 야구 얘기까지 유재석, 유연석과의 수다로 분위기를 예열했다. 그러더니 조인성이 “재석이 형이 게임 슬럼프라면 저는 입스다. 요새 승부욕이 없어서 그냥 ‘네가 이긴 걸로 해’ 한다”라며 걱정하자, 박해준은 “저도 게임은 별로 못한다”라며 소심하게 합류했다. 반면 박정민은 “제가 승부욕의 화신이다. 보여드리겠다”라고 형들과는 다른 결의를 다져 유재석, 유연석의 기대치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유재석, 유연석,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가죽 공방 사장님이었다. 틈 주인은 ‘강동구 사랑방’을 운영하며 남다른 친화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틈 미션은 가죽공예용 직각자 위의 단추를 이동시키는 ‘자 알까기’였다. 박정민과 박해준은 첫 도전 만에 1단계를 바로 성공, 조인성은 “우리에게 재능이 있었어!”라며 감격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릴레이 알까기에서 연달아 실수하자, 조인성은 “저 형 왜 저래!”라며 눈치 줘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승부의 화신' 박정민이 끝내기 알까기로 3단계를 기적적으로 성공시켜 모두

  • '야노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매번 생각"→쇼윈도 의혹 ('아근진')

    '야노시호♥' 추성훈, 결혼 17년 차에 이혼 언급…"매번 생각"→쇼윈도 의혹 ('아근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이혼 발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지난 2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인 이상민은 추성훈에게 "얼마 전에 야노시호 씨를 만났을 때 '이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냐' 물었더니 '매번'이라고 답했다. 추성훈 씨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이에 추성훈은 "아내가 매번 생각한다고 하면 저도 똑같이 매번 생각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탁재훈은 "센 척한다. 답하면서 지금 눈이 흔들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후 이상민은 "지금 밖에서 제보가 왔다. 야노시호 씨가 '추성훈이 너무 바쁘다. 난 남자(사람)친구가 필요하다'고 했다던데”라고 전했다. 그러자 추성훈은 "그런 친구가 있어야 아내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답했다.이어 카이가 "외로우니까 남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것 아니냐"고 물었지만, 추성훈은 "자신의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커피 마시고, 밥 먹고, 술 마시고"라며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이를 들은 카이는 "너무 바쁘니까 일 조금만 하고 놀아달라는 거 아니냐"고 재차 질문했으나, 추성훈은 "그럼 돈이 없지 않냐. 나는 돈이 없다. 돈이 필요하다. 조금만 벌어오면 화낸다"고 밝혔다.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10월 딸 사랑 양을 품에 안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정민, 빠른 년생 고백했다가 현직 공무원에 지적받았다…"이건 명백히 불법" ('충주시')

    박정민, 빠른 년생 고백했다가 현직 공무원에 지적받았다…"이건 명백히 불법"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충주시 홍보대사 이야기를 꺼내다 뜻밖의 반전을 공개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X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시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먼저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자신을 충주의 아들이라 소개했다. 이를 들은 충주맨은 즉석에서 '충주시 홍보대사' 제안을 꺼내며 MOU를 맺을 준비를 했다.두 사람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나이를 주제로 흘러갔다. 박정민은 자신이 빠른 년생이라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빠른 87이다. 3월생"이라며 웃었다. 그러나 충주맨은 "박정민 씨 생일이 3월 24일 아닌가. 이건 명백히 불법 아니냐"라며 농담이 섞인 지적을 했다.이에 박정민은 "음력 생일로 올려서 조기 입학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충주맨은 "그때 부모님이 과태료를 내셨을 것"이라고 말했고, 박정민은 "한 달 차이로 과태료를 내는 거냐"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에 충주맨은 "충주시 홍보대사가 되려다 과거 범법 행위가 드러났다"며 박정민을 몰아갔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안보현, 교통 사고 당했다…♥공개 연애 시작하자마자 충격 "아버지를 죽인 X끼" ('스프링피버')

    [종합] 안보현, 교통 사고 당했다…♥공개 연애 시작하자마자 충격 "아버지를 죽인 X끼" ('스프링피버')

    공개 연애를 시작한 안보현이 교통 사고를 당했다. 지난 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10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서로에게 과거를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5%, 최고 6.4%, 수도권 기준 5.3%, 최고 6.3%로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시청자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순항 중이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어제 방송에선 윤봄의 엄마 정난희(나영희 분)가 딸을 찾아 신수읍에 왔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위기에 처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나 위태로운 순간, ‘신수읍 히어로’ 선재규가 기적적으로 나타나 정난희를 구해내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정난희는 윤봄의 남자친구가 선재규라는 사실을 모른 채 그에게 호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웃픈 공감을 자아냈다.차 고장으로 선재규의 집에 머물게 된 정난희는 의도치 않게 윤봄과 재회했고 두 사람 사이에는 냉랭한 분위기가 흘렀다. 선재규와 윤봄의 관계를 알게 된 정난희는 두 사람을 강하게 반대했지만, 이들의 사이는 더욱 견고해질 뿐이었다. 결국 정난희는 신수읍에 머물며 두 사람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기로 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봄은 엄마와의 재회로 과거의 상처가 되살아나며 심란함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학부모에게 뺨을 맞았던 기억이 악몽처럼 다시 떠오른 것. 이를 눈치

  • '이종석 소개팅녀' 화제성 1위 찍더니…'솔로지옥5' 역대급 기록 터졌다

    '이종석 소개팅녀' 화제성 1위 찍더니…'솔로지옥5' 역대급 기록 터졌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2주 연속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솔로지옥5'는 39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373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를 이어가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대만, 브라질, 일본, 모로코 등 26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달궜다.솔직하고 자신감 넘치는 솔로들의 거침없는 플러팅, 시시각각 판이 뒤집히는 러브라인 속 얽히고설킨 솔로들의 감정은 설렘과 도파민을 한껏 끌어올렸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 그리고 솔로들의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으면서 글로벌 시청자들의 열기도 한층 뜨거워졌다. 3주 차 공개 후 네티즌들은 "플러팅하는데 나 지금 왜저래 하면서 이다희처럼 웃는 중 아 솔로지옥 재밌다", "다들 솔로지옥 홀릭이네요", "출연자들도 재밌지만, MC들 시청하면서 몰입하는 것도 재밌음", "이거 보고 연하로 취향 바뀜" 등 반응을 보였다.출연자들의 외모와 이력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과거 가수 지드래곤과 열애설 해프닝이 있었던 김고은, 미스 어스 우승자 최미나수 등 출연진은 더욱 관심을 모았다. 최미나수는 도발적이고 무례한 언행으로 '빌런캐'에 등극했다. 최미나수는 화제성 지수 펀덱스에서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미나수는 드라마 '서초동'에 이종석의 극 중 소개팅녀

  • 박정민, 다 잡은 성공 앞 치명적인 실수…조인성, 결국 잡도리 시전 ('틈만나면')

    박정민, 다 잡은 성공 앞 치명적인 실수…조인성, 결국 잡도리 시전 ('틈만나면')

    배우 조인성이 박정민에게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출연했다.세 사람은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강동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됐다. 첫 틈 장소는 가죽 공방. 해당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은 "사랑방 느낌이다. 처음 오신 분들도 저랑 스치면 엄청 친해진다. 처음 오신 분이 10시간 동안 저랑 밥도 먹었다"고 언급했다.다섯 사람은 사장님의 커피 머신 획득을 걸고 첫 번째 게임을 진행했다. '자 알까기'라는 어려워 보이는 게임이었지만 다섯 사람은 첫 도전 만에 1단계 미션에 성공했다. 조인성은 "우리 재능 있었어"라며 행복해했다.그러나 기쁨도 잠시 두 번째 미션 '릴레이 알까기'에서 박정민이 좋은 기회에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조인성이 박정민을 향해 "잠깐 5분만 나가 있어. 바람 쐬고 와"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잠시 후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는 한 방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가 등장하는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오는 11일 개봉.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솔로지옥'에서 제대로 터졌다더니…김민지, 깜짝 소식 알렸다 '야구여왕' 1번 타자 대체 기용

    '솔로지옥'에서 제대로 터졌다더니…김민지, 깜짝 소식 알렸다 '야구여왕' 1번 타자 대체 기용

    현재 넷플릭스 '솔로지옥5'로 주목받고 있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야구여왕'에서 1번 타자로 깜짝 등장했다.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야구여왕' 11회에서는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가 영남권 여자 야구 리그에서 3년 연속 우승·준우승을 차지한 올인과 여섯 번째 정식 경기를 치르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블랙퀸즈는 올인과의 초박빙 접전 끝에 장수영의 끝내기 안타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뒀다.앞서 6차전 4회 말까지 3:3으로 팽팽한 힘겨루기를 이어간 블랙퀸즈와 올인은 5회에서도 수비전을 펼쳤다. 장수영이 올인의 주자 한 명을 2루로 내보냈지만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며 2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5회 말 공격에서 주수진·아야카·송아가 모두 올인의 수비에 막혀 삼자범퇴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안겼다. 마지막 6회에서 장수영은 놀라운 집중력으로 3번 타자 겸 선발 투수 이혜영의 타구를 직접 처리해 1아웃을 잡았고, 김온아-박하얀도 4번 타자의 내야 땅볼을 깔끔하게 처리해 2아웃을 만들었다. 이후 장수영이 5번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보내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한 점만 내면 이긴다"라는 투지 속, 블랙퀸즈는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첫 타자 김온아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수연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직후 추신수 감독과 윤석민 코치의 주문에 따라 이수연은 초구 도루를 감행했고, 주특기인 슬라이딩으로 2루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다음 타자 김성연이 삼진으로 물러나 2아웃이 되긴 했지만, 장수영은 풀카운트까지 끌고 가는 집념 끝에 적시타를 터뜨리며 3:4로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박세리

  • 박정민, 알고보니 배우 오작교였다…17살 연상 선배에 연락, "오해 풀고 안심해" ('틈만나면')[종합]

    박정민, 알고보니 배우 오작교였다…17살 연상 선배에 연락, "오해 풀고 안심해" ('틈만나면')[종합]

    배우 박정민(38)이 ‘핑계고’ 시상식 뒷이야기를 전하며 이광수(40), 황정민(55)의 오작교가 된 사연을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영화 ‘휴민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친구로 출연했다.이날 버스로 이동하던 중 박정민은 지난해 ‘핑계고’ 시상식을 언급했다. 당시 럭키드로우 추첨 룰을 두고 목소리를 내던 한 참석자 말을 이광수가 막자, 황정민이 “쉿” 하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광수가 얼어 붙은 표정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박정민은 “얼마 전 ‘핑계고’ 시상식 때 정민이 형이 ‘야! 이광수 조용히 해’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광수 형이 나한테 그 장면을 보내면서 ‘이거 혹시 진짜 화나신 거야?’ 묻더라. 겁먹어서”라고 말했다.이에 박정민이 이광수 대신 황정민에게 연락했다고. 그는 "진짜 화나신 거냐고 물어봤는데, 정민이 형이 장난이었다고 하는 거다. 그제야 광수 형이 안심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광수 너무 웃긴다"며 폭소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표독한 인성 발각됐다…이덕화, 직원 실수에 극대노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 ('미쓰홍')

    표독한 인성 발각됐다…이덕화, 직원 실수에 극대노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 ('미쓰홍')

    배우 이덕화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위압적인 악역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덕화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방송한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강필범 회장으로 출연했다. 강필범은 극 중 내부고발자 소식에 분노하며 색출을 지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덕화는 강필범을 통해 귄위적인 악역의 모습을 보여줬다. 내부고발자는 강명휘 사장(최원영 분)과 함께 한민증권의 비자금 내역과 주가조작 자료를 정리해 금융감독원에 고발하려고 준비했으나, 강명휘 사장의 사망으로 모습을 감췄다.강필범은 오덕규 상무(김형묵 분)에게 내부고발자 소식을 듣고 "잡초는 뿌리까지 뽑아서 다 태워 없애야지"라며 살벌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진행한 내부 감사에서 고발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드러나지 않자, 오덕규 상무에게 "구석으로 몰아넣어. 제 발 저린 놈이 알아서 걸어 나오게"라며 강하게 압박을 지시했다.강필범의 난폭한 면모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덕규 상무가 방진목 과장(김도현 분)을 내부고발자로 지목했지만, 송주란 실장(박미현 분)이 방진목 과장을 통해 얻은 강명휘 사장과 홍금보(박신혜 분)의 접선 사진을 보여주자 분노했다. 오덕규 상무가 내부고발자를 잘못 짚었던 것. 이에 강필범은 "널 믿은 내가 잘못이지"라며 물건을 집어 던지려는 행동을 보였다.주변을 얼어붙게 하는 냉혈한 카리스마와 함께 표독한 악역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덕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내부고발자를 제거하고 새롭게 비자금을 조성하려 계획하는 가운데, 이덕화가 강필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언

  • '요즘 대세' 박정민, 이제훈을 왜 이리 부러워해…"내가 바라볼 수도 없어" ('충주시')

    '요즘 대세' 박정민, 이제훈을 왜 이리 부러워해…"내가 바라볼 수도 없어"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배우 이제훈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박정민은 이제훈을 언급했다. 그는 "영화 마니아들은 나를 알고, 국민들은 이제훈을 알았다"며 "이제훈은 몇 년에 나올까 말까 하는 재능과 외모였다"고 체켜 세웠다.박정민은 이제훈이 출연한 영화 '고지전'을 가장 부러웠던 점으로 꼽았다. "그 영화에 내가 나올 수 없었다"는 박정민은 "'시그널'도 부럽다. 이미 격차가 많이 난 상태에서 캐스팅 된 드라마라서 내가 바라볼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정민, 데뷔 15년 만에 결국 배우계 폭로했다…"잘 생긴 애들에 기회 있어" ('충주시')

    박정민, 데뷔 15년 만에 결국 배우계 폭로했다…"잘 생긴 애들에 기회 있어"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배우계의 비하인드를 폭로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충주맨은 박정민에게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정민은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 두 명 있는데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다"라며 "또 잘 생긴 애들에 대한 일종의 쿼터제가 있다"고 답했다.쿼터제는 특정 집단에게 일정 비율의 자리 및 기회를 할당하는 것을 뜻한다.박정민의 말을 들은 충주맨은 "본인은 어디에 속하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민은 "나는 필드에서 일 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연기를 잘 하지 않았으니까"라며 "지금은 미남 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화사, 청룡 무대 후 대박 터졌는데…박정민 "연락 받았냐" 질문에 '하하' ('충주시')

    화사, 청룡 무대 후 대박 터졌는데…박정민 "연락 받았냐" 질문에 '하하' ('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가수 화사와의 청룡영화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3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박정민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아버지가 충주 출신"이라며 스스로를 충주의 아들로 소개했다. 또 빠른 87년생이라는 공통점부터 학창 시절과 대입, 배우 데뷔 초창기 등 비하인드를 털어 놓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충주맨은 지난해 11월 화제가 됐던 청룡영화상 무대를 언급했다. 그는 박정민에게 "화사 씨가 무대 이후 음원이 잘 되지 않았냐. 밥을 사겠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정민은 “화사가 저를 어려워 한다"며 "고기 사줘야 될까봐 일부러 그러나"라고 웃었다.앞서 박정민은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의 노래 'Good good bye'로 달달한 퍼포먼스를 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해 올해 14주년을 맞았다. 배우 활동 외 2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경은♥' 유재석, 200억 건물주라더니…"압구정 반 소유" 폭로 나왔다 ('틈만나면')

    '나경은♥' 유재석, 200억 건물주라더니…"압구정 반 소유" 폭로 나왔다 ('틈만나면')

    조인성이 유재석 재력에 대한 가짜 뉴스를 폭로했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영화 ‘휴민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강동구에서 모인 이유는 조인성 때문이었다. 초중고 학창 시절을 강동구에서 보냈다는 조인성은 "2006년 '비열한 거리' 때까지 강동에 살았다. 이후 송파구 방이동으로 이사 가서 지금은 방이동 독거노인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조인성은 유재석에게 “형은 압구정동 출신 아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수유리에서 압구정동으로 갔다”고 답했다. 이에 조인성은 “압구정동 반이 유재석 형 거”라고 속 뒤집개 면모를 보였다. 결국 유재석은 “저거랑 차태현의 이런 이야기로 가짜뉴스가 나온다”고 토로했다.한편, 나경은과 결혼한 유재석은 현재 논현동에 있는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당시 매매 금액은 86억 6570만 원으로, 근저당권 설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당시에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39kg 뼈말라→0%대 시청률' 수식어 삭제한다…노정의, 16년 차에 인생캐 경신 예고

    '39kg 뼈말라→0%대 시청률' 수식어 삭제한다…노정의, 16년 차에 인생캐 경신 예고

    2011년 데뷔한 배우 노정의가 긍정 에너지로 가득 찬 청춘의 얼굴을 선보인다. 과거 39kg의 '뼈말라'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이 시청률 0%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새 작품을 통해 그간 따라붙던 수식어를 지우고, 배우로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긍정 에너지 넘치는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분한 노정의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극 중 노정의는 어려서부터 든든한 우산이 되어준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쉴 틈 없이 직진하는 청춘 '우현진'을 연기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언니를 대신해 사돈 선태형(배인혁)과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의 공동 육아를 하게 되며 마주할 여러 고난과 현실의 벽 앞에서도 단단하게 성장해가는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배인혁과의 티격태격 로맨스부터 조카 우주를 향한 무한한 애정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노정의는 이미 '우현진' 그 자체가 된 모습이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 속 그는 노란 의상과 고깔모자로 병아리 같은 귀여움을 뽐내는가 하면, 케이크를 든 채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현장의 밝은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두 손을 맞댄 채 짓는 싱그러운 웃음과 청초한 브이(V)는 노정의만이 가진 맑고 당당한 색채를 각인시키며 드라마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그동안 다양한 작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