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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현, 이혼 후 동거 시작했다…결국 눈물, "아무것도 몰랐구나" ('구기동 프렌즈')

    안재현, 이혼 후 동거 시작했다…결국 눈물, "아무것도 몰랐구나" ('구기동 프렌즈')

    ‘구기동 프렌즈’가 동갑내기 ‘동사친’ 6인방의 묘미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오는 4월 10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되는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 단순한 동거를 넘어 새로운 주거 형태와 관계의 방식을 발칙하고 과감하게 담아낼 tvN의 프로젝트다.  오랜 시간 혼자 살아 온 개성 강한 6인의 한집살이를 통해 어떤 변화를 겪고,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 동갑내기 사람 친구)’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첫 만남 현장부터 솔직하고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특히 최다니엘이 필터 없는 입담과 삼촌 같은 친근함, 더티 섹시로 범상치 않은 웃음 담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동사친’ 중 유일한 내향인인 장도연은 같이 사는 즐거움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장도연은 “이렇게 살면 너무 행복하겠다. 진짜 우울할 일이 없겠다”면서도 “근데 내 발전이 없겠다”라고 말해 우당탕탕 구기동 라이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귀여운 허세와 소년미, 청소와 노래를 좋아하는 정 많고 흥 많은 이다희의 인간미, 빼는 게 하나도 없는 ‘행동대장’ 경수진의 반전미도 눈길을 끈다. 다정함을 장착한 평화주의자인 안재현의 순수함까지 각양각색인 여섯 명이 모여 꿀잼 시너지를 예감케 한다.2020년 이혼한 안재현의 갑작스러운 눈물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눈물을 훔

  • 아이유♥변우석, 밀착 스킨십 포착됐다…부부로 맞잡은 두 손, "로맨틱한 추억"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밀착 스킨십 포착됐다…부부로 맞잡은 두 손, "로맨틱한 추억"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의 동화 같은 비주얼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공개된 포스터 속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조명이 반짝이는 연회장 안에서 왈츠를 즐기고 있다. 화려한 연회장보다 더욱 반짝이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수려한 비주얼이 마치 동화 속 무도회장에서 만난 공주와 왕자의 이야기를 연상케 한다.특히 춤을 추는 동안 손을 꼭 잡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계약 결혼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얼굴에는 설렘과 수줍은 긴장감이 느껴지고 있어 부부라는 운명 공동체로 묶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신혼 생활이 더욱 기다려진다.‘21세기 대군부인’은 메인 포스터를 통해 21세기 입헌군주제 왕실 대표 비주얼 부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달달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비록 시작은 계약 결혼일지언정 서로의 손을 잡고 목표를 향해 함께 발맞춰 나갈 두 사람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는 티저 속에 스치듯 지나갔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왈츠 장면을 오직 둘만의 로맨틱한 추억처럼 담아내려 했다. 잊혀지지 않을 만큼 황홀한 무도회 장면을 보며 시청자분들도 황홀감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서로 원하는 미래를 향해 두 손 맞잡고 나아갈 대군 부부의

  • "왜 이거 고추 없어요?"…'성교육' 첫 방송 앞둔 샘해밍턴, 충격적인 경험 고백

    "왜 이거 고추 없어요?"…'성교육' 첫 방송 앞둔 샘해밍턴, 충격적인 경험 고백

    두 딸을 출산한 이지혜와 두 아들의 아빠 샘 해밍턴이 EBS <부모의 첫 성교육> 정규 편성을 앞두고 성에 관한 이야기 때문에 곤란했던 점부터 방송 후 달라진 점까지 공개하며 첫 방송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3월 30일(월)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첫 방송 되는 EBS <부모의 첫 성교육>은 아이의 성 관련 질문과 일상 속 성교육 고민을 다루는 토크 형 프로그램이다. 두 딸 엄마인 이지혜와 두 아들 아빠인 샘 해밍턴이 진행을 맡았다.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실제 겪은 육아 경험과 전문가의 설명을 결합해, 함께 공감하고 부모들이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성교육의 기준과 방법을 짚어준다. 특히, 지난 설 연휴 첫선을 보인 특집 편에서는 구성애 이후 단절된 성교육의 공백을 짚고, 지금 시대에 맞는 부모 성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올바른 성교육 지식을 전해 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EBS 첫 단독 MC를 맡은 이지혜는 특집 촬영 이후 집에서의 변화도 있었다고 말했다. 평소 남편이 아이들에게 뽀뽀를 자주 했는데, 아이들이 싫다고 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했던 상황이 있었다고 밝힌 그녀는, 아이가 싫다고 했을 때는 절대 하면 안 된다고 한 배정은 교수님의 설명을 남편에게 이야기한 뒤에는 남편이 아이에게 먼저 "뽀뽀해도 될까?"라고 묻게 됐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지혜는 이를 두고 아이의 "싫다"는 표현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고 전했다.2013년 결혼한 샘 해밍턴 역시 프로그램이 실제 육아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매체를 보다가 성과 관련된 장면을 접했을 때 "둘이 왜 싸우고 있어?"라고 묻거나 "엄마 왜 이거

  • "시청률 20% 넘을 것" 자극 버린 KBS 일일극, 엄현경♥윤종훈 손잡았다 ('기쁜')[종합]

    "시청률 20% 넘을 것" 자극 버린 KBS 일일극, 엄현경♥윤종훈 손잡았다 ('기쁜')[종합]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자극 대신 힐링을 택했다. 배우 엄현경·윤종훈이 주인공으로 나선 가운데, 출연진은 "어벤져스가 모였다", "시청률 20%는 당연히 넘을 것"이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30일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중심으로, 각기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엄현경은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개발자이자 공동대표 조은애 역을 맡았다. 엄현경은 "개발자 역을 처음 맡았다. AI 쪽을 아예 모르니까 처음에는 I.O.T(사물인터넷)라는 짧은 단어들도 잘 몰랐다.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물어보고 다니면서 관련 용어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4년 득남 소식을 알린 엄현경은 이번 작품으로 복귀하며 2020년 KBS2 '비밀의 남자' 이후 약 6년 만에 KBS에 돌아오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되게 오랜만에 KBS에 와서 기쁘고 좋다. 이전까지 복수극을 많이 했는데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연기를 하게 됐다"라며 웃었다.엄현경은 이번 작품에서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다. 그는 "상대역에 윤종훈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는 된다. 이건 어벤져스다'라고 생각했다. 감독님, 작가님 역시 좋은 분들이셨기에 무조건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 같았다"고 밝혔다.윤종훈은

  • 김수로, 결국 폭로 당했다…"20년 동안 못 빠져나와, 촬영 끌려간 적도" ('아근진')

    김수로, 결국 폭로 당했다…"20년 동안 못 빠져나와, 촬영 끌려간 적도" ('아근진')

    김수로에 대한 동료들의 폭로가 이어졌다.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이 출연해 4MC에게 그동안 숨겨둔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엄기준과 박건형은 “김수로의 덫에 걸려 20년 동안 못 빠져나오고 있다”고 폭로했다. 김수로는 엄기준에게 덫을 치기 위해 같은 아파트로 이사까지 갔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카이는 자신도 김수로의 덫에 걸린 적 있다며, “고급 와인 한 번 얻어먹고 영국 촬영에 끌려갔다”며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악역 전문 배우 엄기준의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평소 말수가 적지만 빈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는 그는 다른 방송 촬영 중 이수지가 농담으로 말했던 술 약속도 정말 믿고 기다렸다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여기에 “사실 귀여움도 30~40%는 된다”고 수줍게 밝히며, 탁재훈을 향한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현장에 ‘폭력전’이 일어나 한바탕 소동도 있었다. 맞는 것과 때리는 것 중 어떤 연기가 더 힘드냐는 질문에 각자 다른 의견을 말하자, 탁재훈이 “서로 맞고 때리는 연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메소드 싸움 연기가 펼쳐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밖에 촬영 도중 겪었던 엄기준의 민망한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늦은 밤 달동네에서 열연을 펼치던 중, 시끄러우니까 딴 데 가서 촬영하라며 주민에게 혼이나 쫓겨날 뻔했다는데 당시를 회상하며 난감한 미소를 짓는 그에 모두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아니 근데 진짜!’ 9회는 이날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태

  • 공식 석상서 폭로 터졌다…KBS 유명 감독, "아주 적은 제작비로 작품 만들어" ('기쁜우리')

    공식 석상서 폭로 터졌다…KBS 유명 감독, "아주 적은 제작비로 작품 만들어" ('기쁜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을 연출한 이재상 감독이 드라마 제작 환경의 어려움을 털어놨다.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중심으로, 각기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재상 감독은 "상상 못 할 정도의 적은 제작비로 최대한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 자리를 빌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드라마 제작 환경의 어려움을 털어놨다.또 이 감독은 "캐스팅은 늘 고민이 많이 된다. 그런데 이번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캐스팅이었다. 염두에 둔 1순위 배우에서 크게 벗어난 캐스팅이 거의 없었다"라며 배우 섭외 비화를 밝혔다.끝으로 그는 "이 작품의 핵심은 '공감'에 있다.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작품에 녹여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이게 바로 내 이야기구나'라며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드라마의 키포인트"라고 강조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엄현경,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에 입 열었다…"어벤져스 완성, 무조건 좋아" ('기쁜우리')

    엄현경,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에 입 열었다…"어벤져스 완성, 무조건 좋아" ('기쁜우리')

    배우 엄현경이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배우 윤종훈과 핑크빛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중심으로, 각기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엄현경은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개발자이자 공동대표 조은애 역을 맡았다. 엄현경은 "상대역에 윤종훈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거는 된다. 이건 어벤져스다'라고 생각했다. 감독님, 작가님 역시 좋은 분들이셨기에 무조건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 같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윤종훈은 유능한 건축사이자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 고결로 분한다. 윤종훈 역시 엄현경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에 대해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영광이었다. '내가 출세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좋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연예인 여행 예능,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호의호식 해명에도 참담한 수치 ('크레이지')[종합]

    연예인 여행 예능,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호의호식 해명에도 참담한 수치 ('크레이지')[종합]

    비가 출연해 이목을 끈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의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펼쳐진 역대급 '헬기 소몰이' 미션으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해 3회 연속 0.7%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지난 21일 방송된 4회에서는 0.4%로 최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승훈은 제작발표회에서 "절대 꿀 빨며 여행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연예인 여행 예능을 둘러싼 호의호식 구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지난 28일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의 포문은 'DJ 무열'이 열었다. 호주 마지막 밤을 위한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 김수철의 '젊은 그대' 등 추억의 애창곡들이 쏟아지자 막내 이승훈은 완벽 모창으로 화답하며 캠핑카 안을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하지만 유쾌했던 분위기도 잠시, '토크 광인' 김무열의 멈추지 않는 수다로 분위기가 반전됐다.김무열은 비를 향해 난데없는 캥거루 진화론 강의를 펼쳤고, 이를 듣고 있던 비는 "너한테 대꾸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라며 절규했다. 하지만 김무열은 "우리 이렇게 '가치(같이)' 있는데? '가치' 있을 수밖에 없는데?"라는 뻔뻔한 언어유희로 맞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조수석 탈출을 감행한 비 대신 투입된 빠니보틀 역시 김무열의 수다 지옥에 갇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폭소를 안겼다.수다 지옥 끝에 마주한 보상은 달콤했다.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비의 진두지휘 아래 '비쉐린 스테이크 하우스'가 화려하게 문을 열며 멤버들을 환상의 맛으로 인도했다. 호주 정육점에서 립아이부터 꽃등심, 티본, 미트볼 등 화려한

  • 여자 전현무 소리 듣더니…결국 프리 선언했다 "대한민국 원톱은 나" ('말자쇼')[종합]

    여자 전현무 소리 듣더니…결국 프리 선언했다 "대한민국 원톱은 나" ('말자쇼')[종합]

    박영진과 엄지인 아나운서가 '말자쇼'에 출연한다.30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말자 할매' 김영희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고민을 특유의 입담으로 시원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이날 '말자쇼'의 첫 번째 공감 게스트로 개그맨 박영진이 출연한다. 김영희가 신인이었던 17년 전 '개그콘서트'에서 '두분토론'을 함께 선보였던 박영진은 "정범균 자리가 원래 내 자리였다" 고 너스레를 떤다.'직장인 특집'인 만큼 박영진은 KBS 22기 개그맨 동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힌다. 특히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허경환, 양상국을 언급하며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말한다. 박영진이 동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경고였을지, 덕담이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박영진은 아내가 비트코인을 30만 원대에 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현재 약 1억 원을 호가하는 비트코인을 박영진은 어떻게 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두 번째 공감 게스트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KBS의 신흥 '예능 야망주'로 주목 받고 있는 엄지인은 '제2의 전현무', '여자 전현무'라는 수식어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특히 "대한민국 아나운서 원톱은 나"라고 이야기하던 중, KBS 사장 앞에서 프리선언 계획을 발표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한편, KBS2 '말자쇼'는 30일 밤 10시 방송한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김동준, 전신 성형했다…귀국 후 전여친 스토킹 혐의, 경찰까지 나서 ('세이렌')

    김동준, 전신 성형했다…귀국 후 전여친 스토킹 혐의, 경찰까지 나서 ('세이렌')

    전직 형사 위하준의 집념이 다시 깨어난다.30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9회에서는 차우석(위하준 분)이 백준범(김정현 분) 살인 혐의로 체포된 한설아(박민영 분)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분투한다.차우석은 현재 한설아와 손을 잡고 그녀를 둘러싼 연속된 죽음의 실체를 찾고 있다. 집요한 추리 끝에 한설아의 옛 연인 이수호(김동준 분)가 전신 성형을 하고 백준범의 얼굴로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것까지 밝혀낸 상황. 그러나 백준범을 한설아 스토킹과 구호단체 팀장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하기도 전, 백준범이 피투성이로 죽은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그런 백준범 옆에는 얼굴과 손에 피를 묻힌 한설아가 서 있었고 결국 한설아는 백준범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이송되고 만다. 그러나 차우석은 현장에서 목격한 것만으로는 한설아의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그녀의 결백을 입증하고자 사건 현장을 차분하게 되짚는다.공개된 사진 속 차우석은 사건 현장에서 무언가를 확인한 듯 핏자국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사람들이 무심코 스쳐 지나갔을지도 모르는 사소한 흔적에서 수사의 전환점이 될지도 모를 새로운 증거를 발견하는 것. 한 번 사건을 물면 놓지 않는 차우석의 지독한 집념이 이번에도 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특히 차우석은 직장 동료였던 공주영(공성하 분)을 비롯해 형사들과 긴밀한 협상을 이어가며 한설아를 빼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차우석과 달리 형사들은 한설아가 백준범을 살해한 범인이라고 믿고 있는 가운데, 형사들의 마음을 돌릴 차우석의 결정적 한 수에 관심이 집중된다.‘세이렌’ 9회는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

  • 엄현경, 6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득남 이후 KBS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복귀

    엄현경, 6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득남 이후 KBS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로 복귀

    배우 엄현경이 '기쁜 우리 좋은 날'을 통해 6년 만에 KBS에 복귀한다.30일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 이재상 감독이 참석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중심으로, 각기 자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펼쳐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엄현경은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개발자이자 공동대표 조은애 역을 맡았다. 엄현경은 "개발자 역을 처음 맡았는데 AI 쪽을 아예 모르니까 처음에는 I.O.T(사물인터넷)라는 짧은 단어들도 잘 몰랐다.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물어보고 다니면서 관련 용어를 익히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지난 2024년 득남 소식을 알린 엄현경은 이번 작품으로 복귀하며 2020년 KBS 2TV '비밀의 남자' 이후 약 6년 만에 KBS에 돌아오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되게 오랜만에 KBS에 와서 기쁘고 좋다. 이전까지 복수극을 많이 했는데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연기를 하게 됐다"라며 웃어 보였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8세' 채정안, 이혼 19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운명처럼 찾아와, 확신 들어" ('돌싱N모솔')

    '48세' 채정안, 이혼 19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운명처럼 찾아와, 확신 들어" ('돌싱N모솔')

    2007년 이혼한 '돌싱' 채정안(48)이 ‘돌싱N모솔’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과 기대감을 전했다.오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새 예능 '돌싱N모솔'은 사랑의 쓴맛을 아는 돌싱녀들과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솔남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학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연애 예능이다. 평소 쿨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채정안이 김풍, 넉살과 함께 3MC로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돌싱N모솔'을 통해 첫 연애 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채정안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대화에 끼기 어려울 만큼 인기가 좋아 '이제 나도 좀 봐야 하나?' 생각하던 찰나에 운명처럼 제안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획 의도를 보자마자 ‘내 첫 연프는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고, 이보다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연프는 없을 것 같다는 직감이 딱 들었다"라며 출연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를 공개했다.프로그램에서 따뜻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공감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인 채정안은 코멘트할 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으로 '용기'와 '배려'를 꼽았다. 먼저 그는 "사랑을 포함해 사람과의 관계에서 결국 '용기'와 '배려'가 핵심인 것 같다"며 "상처로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내는 돌싱녀의 입장과, 사랑을 시작하는 첫걸음을 내딛는 모솔남의 용기를 모두 응원하고 싶었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매 순간 몰입하며 진심으로 공감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이들이 맺어갈 관계에 대해서

  • '79세' 김용건, 30년 만에 ♥아내 만났다…애칭 부르며 애틋 포옹, "옛날 생각나" ('남겨서뭐하게')

    '79세' 김용건, 30년 만에 ♥아내 만났다…애칭 부르며 애틋 포옹, "옛날 생각나" ('남겨서뭐하게')

    김용건(79)이 이영자(58)와 30년 만에 부부 상봉을 한다.  3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 2부를 맞아,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이었던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배우 김용건이 함께 추억의 촬영지를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간이 멈춘 듯한 공간에서 '금촌댁네 사람들' 방송 당시를 회상하며 가슴 따뜻한 과거의 기억들을 소환한다. 이영자는 금촌에 오자마자 "옛날 생각 난다"며 회상에 젖는다. 특히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김용건과 이영자의 잊을 수 없는 입맞춤 토크도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용건과 이영자가 서로를 "영~", "건~"이라고 부르며 애틋한 포옹을 해 눈길을 끌었다. 명곡 비하인드 토크 ‘히트곡 남겨서 뭐하게’ 코너에서는 임창정의 주옥같은 명곡 라이브와 함께 그의 영화 같았던 인생사가 펼쳐진다. '금촌댁네 사람들'을 시작으로 미사일 같이 인기가 폭주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명곡 '그때 또 다시'로 가요대상을 수상하게 된 이야기와 첫사랑의 이름을 넣은 곡 '이미 나에게로', 댄스 가수를 꿈꾸며 발표한 곡 '늑대와 함께 춤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임창정의 열창 퍼레이드도 이어진다.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김용건은 ‘금촌댁네 사람들’ 촬영 장소였던 동네를 방문해 당시 집주인까지 상봉하며 눈물의 재회를 하게 된다. 촬영을 위해 집을 내주는 것도 모자라 따뜻한 이부자리에 푸짐한 음식까지 제공했던 집주인 부부의 후한 인심이 공개돼 촬영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 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어느 정도 재능은 있구나" ('영재발굴단')

    차태현, 결국 속내 밝혔다…"어느 정도 재능은 있구나" ('영재발굴단')

    배우 차태현이 속내를 밝혔다.오는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전국 곳곳에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의 성장 과정과 미래까지 함께 조명하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다. 7년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시즌에는 차태현, 오마이걸 미미, 미미미누가 3MC로 나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성장 서사를 이끈다.이와 관련해,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는 MC로 합류한 소감과 함께,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히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먼저 차태현은 “저도 한 아이의 부모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다”며 “영재 친구들은 평소 어떤 생각을 하는지, 부모님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 늘 궁금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막상 녹화를 해보니 아이들이 재능만 타고난 게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노력이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 모습이 참 대견하고 대단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미미 역시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예전에 출연했던 영재 친구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설레고 기대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녹화를 하면서 내내 느낀 건, 우리가 어쩌면 ‘영재’라는 타이틀에만 집중한 나머지 그들의 열정과 노력을 충분히 보지 못했던 건 아닐까 하는 점이었다”고 얘기했다. 미미미누 역시 “과거 ‘영재발굴단’을 재미있게 본 시청자 중 한 명으로서, 그 당시 영재들이 지금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아

  • [공식] '하정우♥' 차정원, 공개 열애 2달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기대해도 좋아" 새 예능 '킬잇' 출연

    [공식] '하정우♥' 차정원, 공개 열애 2달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기대해도 좋아" 새 예능 '킬잇' 출연

    지난달 4일 배우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차정원이 tvN 새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한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K패션을 이끄는 대표적인 트렌드 아이콘들이 총출동해 다재다능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 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존 최강 패션 심볼들이 의기투합한다.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이 멘토 군단으로 등장하는 것. 대한민국 패션계를 상징하는 엘리트 모델인 장윤주, 글로벌 패션계가 주목하는 대세 배우인 이종원, GEN-Z 사복 패션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연준, '인간 핀터레스트'라는 별명으로 패션 씬을 흔드는 뉴웨이브 차정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의 우승자이자 워너비 톱모델 신현지, 패션모델이자 KPOP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비주얼 디렉터 안아름까지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들이 한데 모인다. 제작진 측은 "'킬잇'은 현시점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K-패션을 대표하는 얼굴이 탄생하는 생생한 현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킬잇'은 2026년 5월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