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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용♥한혜진 딸, 초등학생인데 벌써 유튜브 시작했다…"커서 뭐가 될는지" ('김강우')

    기성용♥한혜진 딸, 초등학생인데 벌써 유튜브 시작했다…"커서 뭐가 될는지" ('김강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딸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22일 배우 김강우의 유튜브 채널 '김강우 KIMKANGWOO'에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촬영을 기다리던 기성용은 "제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7700명인데 와이프는 2만 명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강우 유튜브 채널 PD는 "시온이도 너무 재밌다"며 기성용의 딸 시온 양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기성용은 "걔가 욕심을 많이 부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김강우가 "구독 완료했다"고 말하자 기성용은 "계속 저한테도 삼촌들한테 얘기해 달라고 한다"며 "커서 뭐가 되려고 할는지"라고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들은 김강우는 "요즘은 공부 잘하고 이런 거보다 그런 센스가 있는 게 나중에 더 잘될 수도 있다. 모르는 거다"고 말했다.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7월 결혼했으며,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한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최고 시청률 7.1% 찍고 상승세 탔다…박병은, '아파트'서 분노의 열창 예고 ('아파트')

    최고 시청률 7.1% 찍고 상승세 탔다…박병은, '아파트'서 분노의 열창 예고 ('아파트')

    박병은이 '아파트'에서 분노를 담은 열창을 선보이는 가운데 새로운 빌런의 면모를 보여준다.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아파트' 5회에서는 이충원이 검은 선글라스와 검은 수트를 입고 마이크를 잡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노래방 마이크를 들고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부르며 분노와 독기를 보여준다.지난 4회에서 이충원(박병은)은 오만 신도시 개발 현장에서 유물이 발견되며 공사가 중단되자 분노했다. 여기에 자신의 수족인 서강원(백현진)이 회장 선거에서 박해강(지성)에게 패배하면서 감정을 폭발시켰다. 이후 단지 안에서 마주친 해강에게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5회에서는 유물 발견으로 공사가 중단된 신도시 현장을 직접 찾는다. 이충원은 담당자들을 문책한 뒤 현장을 살피며, 박해강이 회장 당선을 위해 꾸민 가짜 쇼의 존재를 모른 채 움직인다. 이충원이 해강이 벌인 계획의 전말을 알아차릴지, 눈엣가시로 여기는 해강에게 어떤 반격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촬영 당시 박병은은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직접 부르며 캐릭터의 감정을 표현했다. 신도시 현장 장면에서도 눈빛과 대사 톤으로 이충원의 분위기를 살렸다는 후문이다.'아파트'는 지난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7.1%, 6.8%를 기록했으며, 주말 비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리포트 TV 화제성 DRAMA 부문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아파트' 5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공식] 0%대 시청률 하락하고 시간대 변경한다…전현무, 충격 감추지 못해 ('내사패')

    [공식] 0%대 시청률 하락하고 시간대 변경한다…전현무, 충격 감추지 못해 ('내사패')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방송 시간을 일요일 밤 10시 20분으로 옮긴다. 시청률은 첫 방송 1.1%(MBN 기준)에서 2회 0.8%로 하락했지만, 넷플릭스와 쿠팡플레이 등 OTT에서는 상위권에 오르며 다른 흐름을 보인다.'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2회 방송 이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전체 6위, 예능 2위에 올랐고 쿠팡플레이 '이번 주 TOP 20' 10위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요 OTT 플랫폼에서 2주 연속 존재감을 이어갔다.오는 26일 방송되는 3회는 '악에서 구하소서'를 주제로, 잘못된 믿음으로 사람들을 파멸로 몰아넣은 사이코패스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금전 갈취와 성 착취는 물론 가정을 파탄 내고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사이비의 실체가 공개되며 전현무, 규현, 넉살, 허영지 등 스토리텔러들을 충격에 빠뜨린다.규현은 "항상 생각하는 게, 사이비 (집회 장소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는 의외의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저걸 믿는다고? 말이 안 되잖아'라는 의심이 가득 있다"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에 평소 '규현잘알'로 통하는 전현무는 규현을 향해 "이런 헛똑똑이 같으니라고"라고 삿대질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가 이 같은 반응을 보인 이유에도 관심이 쏠린다.또 전현무는 명문대 진학을 위해 사이비에 빠진 부모 때문에 아이까지 고통받은 사연을 지켜본 뒤 "'스카이캐슬'의 몹시 나쁜 버전"이라며 분노를

  • 조회수 제대로 터졌다…1억뷰 돌파, 장사 서바이벌 '스레파'의 조용한 상승세

    조회수 제대로 터졌다…1억뷰 돌파, 장사 서바이벌 '스레파'의 조용한 상승세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가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을 가리는 장사 서바이벌이다. 지난 19일 기준 디지털 동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현재까지 쌓인 누적 상금은 1억6118만3156원이다. 기본 상금 1억 원에 참가자들이 올린 매출이 더해지는 방식이다. 2라운드 스트릿 맥주 축제에서는 김호윤의 '결'이 매출 346만5000원으로 최고 매출을 기록했지만, 별점 하락으로 매출이 차감돼 탈락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누적 상금이 늘어나면서 최종 우승 상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1, 2라운드를 거치며 현장을 찾은 누적 손님은 약 2500명이다. 참가자 20명의 총 경력은 445년, 평균 경력은 약 23년에 달한다. 베테랑 요식업자들은 메뉴 구성부터 위기 대응, 손님 응대까지 각자의 노하우를 펼치며 치열한 장사 대결을 이어가고 있다.프로그램의 현실감을 극대화한 초대형 세트 제작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세트 기획에 한 달 이상, 디자인과 인테리어 작업에 2주가 걸렸으며 촬영마다 설치와 해체를 반복하고 있다고. 1라운드에서는 20개 부스를 지름 70m, 약 1200평 규모의 원형 야외 세트 '스트릿 아레나'에 배치해 실제 장사 현장을 구현했다.한편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나혼산' 멤버 깜짝 결혼 소식 알리더니…기안84와 러닝크루 결성→남다른 요리 실력 뽐내

    '나혼산' 멤버 깜짝 결혼 소식 알리더니…기안84와 러닝크루 결성→남다른 요리 실력 뽐내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나 혼자 산다'의 멤버 배나라가 샤이니 민호, 기안84와 함께 러닝 크루를 결성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샤이니 민호, 배나라의 '찐런 크루' 결성기 2탄이 공개된다.지난주 기안84, 민호, 배나라는 숲속 트레일 러닝에 도전하며 특별한 러닝 모임을 꾸렸다. '크루장' 기안84, '훈련부장' 민호, '요리부장' 배나라로 역할을 나눈 세 사람은 각자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달리기로 소모한 에너지를 채웠다.이날 방송에서 캠핑 고수 배나라는 요리부장답게 각종 소스와 조리 도구를 준비해 냉제육을 직접 썰어 기안84와 민호에게 대접한다. 그의 꼼꼼한 준비에 감탄한 두 사람은 냉제육의 맛에도 만족감을 보인다. 또 기안84, 민호, 배나라는 서로 음식을 챙겨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어 서로의 첫인상을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누던 중 기안84의 한마디가 웃음을 안겼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나 혼자 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00억 자산설' 황현희, 주식시장 소신 발언…"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 NO"  ('이홍렬')

    '100억 자산설' 황현희, 주식시장 소신 발언…"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 NO" ('이홍렬')

    개그맨 황현희가 최근 국내 증시를 진단하며 지금은 개인 투자자들이 성급하게 시장에 뛰어들 시기가 아니라고 조언했다.황현희는 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홍렬TV' 영상 '주식 초보부터 고수까지 주목하세요! 드디어 공개되는 황현희 투자 노하우'에 출연해 자신의 투자 철학을 밝혔다.이홍렬은 황현희에게 "현재 1억원이 있고 3년 동안 이 돈을 쓰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다면 어떻게 투자하겠느냐"고 질문했다. 황현희는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금은 투자하지 않는다"며 "저는 사이클 투자자라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을 때만 매수한다"고 답했다.그는 최근 증시 상황에 대해 "하루에 7% 오르고 8% 떨어지는 장은 초보 투자자들이 접근할 시장이 아니다"라며 "지금은 단기 트레이딩에 익숙한 사람들의 시장이지, 직장에 다니며 틈틈이 주식을 보는 사람들이 투자하기에는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연말까지 기다려보라. 그러다 보면 'AI 거품 꺼지나', '세계 대공황' 같은 제목의 기사가 나올 것"이라며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중순쯤 조정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황현희는 "세상이 망할 것 같은 기사들이 쏟아질 때가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기회"라며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팔면 된다는 말은 쉽지만 실제로 실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1억원을 다섯 번에 나눠 고점 대비 15% 하락하면 2000만원을 먼저 투자하고, 이후 5%씩 더 떨어질 때마다 2000만원씩 추가 매수하면 된다"며 "30% 이상 빠지면 남은 금액을

  • 소지섭, 실물 얼마나 잘생겼길래…손나은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와" ('하지영')

    소지섭, 실물 얼마나 잘생겼길래…손나은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와" ('하지영')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소지섭의 실물을 처음 보고 감탄사만 나왔다고 말했다.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손나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드라마 '김부장'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손나은은 대본 리딩 당시를 떠올리며 "옛날부터 소지섭 선배님의 작품도 많이 봤고 별명도 '소간지'이지 않나. 그래서 '와, 진짜 엄청난 아우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가서 뵀는데 앉아 계시는 것만으로도 '와' 하고 감탄사가 나오더라"며 소지섭의 첫인상을 전했다.두 사람 모두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촬영 초반에는 어색했다고. 그는 "선배님도 낯가림이 많으시고 저도 낯가림이 많아서 이 어색한 분위기를 어떡하나 생각했다"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촬영이 끝난 적도 많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이후 손나은은 소지섭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촬영할 때 많이 춥고 힘든 신들이 많았는데 항상 '컷' 하면 빨리 패딩 입으라고 챙겨주셨다"며 "어떻게 해야 좀 더 잘 나오는지 그런 것도 알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2.4%→5.0% 시청률 두배 뛰었다…'언더커버 셰프' 드디어 숨겨온 정체 공개

    2.4%→5.0% 시청률 두배 뛰었다…'언더커버 셰프' 드디어 숨겨온 정체 공개

    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정체를 밝힌다.23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결과와 위장 취업을 마친 이들이 현지 주방 선배들에게 정체를 공개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한편 2.4%의 시청률로 시작한 '언더커버 셰프'는 9회에서 5.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언더커버 5일 차를 맞은 셰프 3인방은 현지 식당에 선보일 신메뉴를 완성한다. 이후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최종 평가를 받는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이 선보인 요리에 사장은 "난 잘 모르겠다"고 평가한다.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할머니 사장으로부터 "이거 누가 만들었어?"라는 질문을 받고,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도 깊은 한숨을 내쉰다. 세 사람의 최종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진다.최종 미션을 마친 셰프 3인방이 위장 취업을 끝내고 정체를 공개하기도 한다. 5일 동안 함께한 현지 주방 선배들은 예상치 못한 정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고 말하고,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 역시 정지선의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을 받는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 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

  • "침대 매트리스에 돈 깔아놔" 진성, 그 시절 1억이나 받았다…무명 끝 찾아온 성공 ('데이앤나잇')

    "침대 매트리스에 돈 깔아놔" 진성, 그 시절 1억이나 받았다…무명 끝 찾아온 성공 ('데이앤나잇')

    가수 진성이 메들리 음반으로 1억 원을 제안받은 사연을 전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5회에서 진성은 메들리 음반으로 오랜 무명 시절을 벗어날 수 있었던 잊지 못할 순간에 대해 고백한다. 진성은 작사가 선생님이 추천한 오디션에 참가한 후 합격해 메들리 음반에 참여하게 됐고 이때 나온 메들리 음반이 단숨에 1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면서 음반 제작사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결국 음반사들의 경쟁이 붙은 끝에 한 회사에서 독점 계약을 조건으로 1억 원을 받았다고 전한다. 하지만 1억을 받고 나서도 어마어마한 금액에 은행조차 믿을 수가 없었다는 진성은 "침대 매트리스 밑에 돈을 쫙 깔았다"라며 "혹시라도 도둑이 들까 봐 외출했다가도 집으로 빠르게 뛰어 들어갔다"라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꺼내놨다. 특히 진성은 메들리 앨범 대히트 이후 "메들리 4대 천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라며 무명 시절 끝에 찾아왔던 성공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진은 '트롯계의 권상우'로 등극하게 만든 탄탄한 몸짱 사진을 공개한다.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근육질 몸의 비결로 강진은 "집에서도 좀처럼 앉아 있지 않고 항상 움직인다. TV를 볼 때도 서서 시청하고, 식사를 한 뒤에는 반드시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산책을 한다"라며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이에 더해 강진은 꾸준하게 다져온 팔굽혀 펴기 실력을 즉석에서 선보인다. 또한 강진은 어린 시절부터 깔끔한 생활 습관으로 '영국 신사'라는 별명을 얻었다며 "친구들이 학교 갔다 온 의상으로

  • "손흥민 군 면제 내 덕분"…'대표팀 탈락' 이승우, 8년전 결승골 '생색' ('라스')

    "손흥민 군 면제 내 덕분"…'대표팀 탈락' 이승우, 8년전 결승골 '생색' ('라스')

    축구 선수 이승우가 아시안게임 결승골에 생색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승우는 K리그 흥행 요정으로 자리 잡은 과정을 공개했다. 국내 무대에 처음 왔을 당시 관중이 적은 현실에 충격을 받은 그는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득점 후 댄스 세리머니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전북의 구단 역사상 첫 3만 석 매진을 이끌었고, 우승 확정 뒤 선보인 세리머니 영상은 누적 조회수 750만 회를 돌파했다. 해당 세리머니 영상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이승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당시의 심경도 솔직하게 밝혔다. 혼자 TV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명단 발표를 지켜봤지만, 미드필더와 공격수 명단 모두에서 자신의 이름이 나오지 않자 곧바로 TV를 껐다고 털어놨다.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보러 올 때마다 골을 넣어 이번에는 될 것 같았지만 탈락 후 며칠 동안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지난해 다시 국가대표로 발탁됐던 순간의 감동도 전했다. 이승우는 관중들이 자신을 반갑게 맞아줘 경기장에 들어가면서 눈물이 날 뻔했다고 회상했다. 월드컵 해설 제안도 받았지만, 시즌 일정과 이동 문제로 고사했다며 스페인어가 가능해 참여했다면 재미있게 잘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보였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골에 대한 생색도 웃음을 안겼다. 이승우는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손흥민의 공을 받아 골을 넣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손흥민과 김민재, 황희찬 등 유럽파 선수들의 군 문제

  • 3주 연속 웨이브 1위 차지했다…'피의 게임X' 약탈의 날 온다

    3주 연속 웨이브 1위 차지했다…'피의 게임X' 약탈의 날 온다

    '피의 게임X'에서 '약탈의 날'이 시작되며 게임의 판도가 바뀔 전망이다.오는 24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5회에서는 P1 팀 이태균이 저택 옥상에 숨겨진 금고를 발견한다.저택을 혼자 수색하던 이태균은 옥상에 있는 금고를 찾아낸 뒤 이상민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그는 "비밀번호만 알면 된다"며 "메인 홀에 있는 또 다른 금고의 존재는 모두가 알고 있지만, 옥상에 금고가 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숨겨진 금고가 게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방송에서는 '피의 게임'의 핵심 규칙인 '약탈의 날'이 시작된다. 저택 전체에 사이렌이 울리고 "첫 번째 금고가 열렸습니다, '피의 저택'의 금고를 지키시기 바랍니다"라는 공지가 전달된다. 이어 '약탈의 날'이 시작된 뒤 60분 동안은 무력 사용이 가능하다는 룰이 공개된다.플레이어들은 금고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매 시즌 주요 변수로 작용했던 '약탈의 날'이 다시 등장하면서,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플레이어가 금고를 확보하고 흐름을 바꿀지 관심이 모인다.'피의 게임X'는 공개 첫 주말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에서 시리즈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3주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과 시청 시간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에서도 7월 1주 차와 2주 차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고, 7월 3주 차에는 2위를 기록했다.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5회는 24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

  • 김태희♥비 딸, 얼마나 예쁘길래…"걸그룹 만들고 싶어" 박진영의 포부 ('전참시')

    김태희♥비 딸, 얼마나 예쁘길래…"걸그룹 만들고 싶어" 박진영의 포부 ('전참시')

    JYP의 수장 박진영이 김태희, 비의 딸로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다.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로 하루를 시작한 박진영은 영단어 암기와 운동, 피아노·보컬 연습까지 이어가며 20년 넘게 지켜온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다.또 박진영은 두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도 보여준다. 자녀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힌 그는 여섯 살, 일곱 살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딸들을 위한 헌정곡까지 만들 정도로 애정을 쏟고 있다고. 이어 그는 두 딸이 자신을 닮아 긴 팔다리는 물론 춤과 노래에도 재능이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박진영은 "세상에 가수보다 좋은 직업은 없다"며 미래의 걸그룹 구상을 공개한다. 그는 비·김태희 부부의 딸과 붐의 딸, 자신의 두 딸이 함께하는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전지적 참견 시점'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연상호, '기생수' 시리즈 더 만든다…'기생수: 타미야' 내년 공개

    연상호, '기생수' 시리즈 더 만든다…'기생수: 타미야' 내년 공개

    연상호 감독이 다시 한번 '기생수' 유니버스를 확장한다. 넷플릭스가 일본 오리지널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의 제작을 확정한 것이다. '기생수: 더 그레이'에 이어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가 다시 손잡은 프로젝트로,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한다.'기생수: 타미야'는 이와아키 히토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다. 원작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와 대립하는 기생수 타미야 료코를 중심으로, 인간과 기생수의 공존을 고민하는 그의 시선을 담아낸다.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감독 연상호)는 원작의 세계관을 현대 한국으로 옮겨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였다. 작품은 공개 이후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시리즈에 이름을 올렸고, 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거뒀다.이번 작품에는 '가스인간', '기생수: 더 그레이'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한다. 연상호 감독이 기획과 각본을 맡고,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에 참여한다. 제작은 와우포인트가 담당한다.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유리 심장'의 카키모토 켄사쿠 감독과 드라마 '더블' 연출, 영화 '신칸센 대폭파' 각본을 맡은 나카가와 카즈히로 감독이 맡는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감독이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어떻게 구현할지 관심이 쏠린다.주인공 타미야 료코는 배우 쿠츠나 시오리가 연기한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리키시'와 영화 '데드풀2'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실사 영화 '건담'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교사이자 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수, 그리고 인간과

  • 시세 차익만 최소 20억인데…김숙, 서울 자가 팔아 치웠다 "2-3억에 샀는데" ('홈즈')

    시세 차익만 최소 20억인데…김숙, 서울 자가 팔아 치웠다 "2-3억에 샀는데" ('홈즈')

    방송인 김숙이 서울 아파트를 보유했던 시절을 떠올린다.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중심 2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5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지난번 '서울 3억 원대 아파트 찾기'에 이어 서울 중심의 2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나선다. 이번 임장에는 서울 토박이 배우 임형준과 정이랑, 오랜 서울살이 중인 코미디언 김숙이 함께한다.세 사람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고급 빌라와 아파트가 밀집한 한남동으로 향한다. 한남오거리에 자리한 한 자릿수 매물을 둘러보기에 앞서, 매물에서 도보 2분 거리의 한남동 터줏대감 북엇국 맛집을 찾아  임장까지 진행한다. 김숙과 임형준은 2~3억 원대에 마련했던 첫 집이 현재 20억 원을 훌쩍 넘는 시세가 됐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집을 팔았던 과거를 아쉬워한다. 특히 임형준은 과거 MBC 예능 '오늘 밤만 재워줘'에 등장했던 자신의 서울 아파트를 "그리울 때마다 한 번씩 찾아본다"고 고백한다.이어 이들은 한남동의 대표 고급 주거지와 같은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N억 원대 아파트를 찾는다. 서울의 대표적인 구옥 아파트로 꼽히는 이곳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단국대학교가 한남동에 자리했던 시절의 사진과 과거 분양 공고를 보며, 당시 한남동의 부동산 분위기를 살펴본다. 이어 분양 공고를 보던 임형준과 정이랑은 서울 사투리로 1970년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실감 나게 연기한다.마지막으로는 최근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동묘앞역 1분 거리의 아파트가 소개된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 최고 시청률 5.7%→동시간대 1위 찍었다…김강우·기성용 첫 동반 출연 ('유퀴즈')

    최고 시청률 5.7%→동시간대 1위 찍었다…김강우·기성용 첫 동반 출연 ('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가족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평균 4.0%, 최고 5.7%를 나타냈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방송은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5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인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김부장 릴스'로 알려진 삼성SDS 영업맨 이동하가 출연했다. 소아 심장 수술계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흉부외과 의사 김웅한 교수도 함께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은 처음 함께 방송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오는 29일 방송에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출연이 예고됐다. 20년간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을 맡아온 조지훈, 세계 1위 바리스타 전주연, 30년간 한국 마술을 세계 무대에 알린 마술사 이은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종국이 출연한다.'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