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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비, 태도 논란 불거졌다…"44살인데 왜" 방송 중 서열 정리 ('크레이지')[종합]

    '김태희♥' 비, 태도 논란 불거졌다…"44살인데 왜" 방송 중 서열 정리 ('크레이지')[종합]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가수 비가 '크레이지 투어'에서 "나 44살이다"라며 서열 정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18일 방송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8회에서는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자유 시간과 새로운 목적지 페티예에서의 8번째 크레이지 미션이 펼쳐졌다. 먼저 크레이지 4맨은 각자의 방식대로 마지막 시간을 즐겼다. 비, 김무열, 이승훈은 이스탄불 대표 명소 블루 모스크를 찾았다. 수만 장의 푸른 타일과 장엄한 돔, 빛을 머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어우러진 신비로운 공간에 들어선 멤버들은 "언빌리버블", "압도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한편 새집 인테리어에 미친 빠니보틀은 또다시 그랜드 바자르로 향했다. 하지만 형형색색 현란한 튀르키예 조명에 온 신경을 빼앗긴 그를 정신 차리게 한 것은 예상 밖의 살벌한 가격이었다. 결국 "18세기 오스만 스타일"이라며 가게 직원이 추천한 비교적 저렴한 감성 조명으로 적정선을 찾았지만, 이번엔 흥정이 문제였다. 자신이 야심 차게 제시한 금액을 직원이 두말없이 흔쾌히 수락하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낀 것. 흥정 머신 곽튜브를 그리워하는 빠니보틀의 씁쓸한 얼굴이 웃음을 자아냈다.이스탄불에서의 크레이지 미션 2개를 완료한 멤버들은 다음 여정을 위해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명소이자 지중해의 낙원인 페티예로 이동했다. 페티예에 도착한 첫날, 김무열이 예약한 수영장과 사우나까지 완비한 초호화 숙소에 감탄한 것도 잠시 우천으로 뜻밖의 자유 시간이 주어지자 그새를 참지 못하고 비가 게임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때만 해도 본인이 제안한 천하제일 조롱 대회가 자승자박이 될 줄은 꿈에도

  • 혜리 절친으로 유명한 16년 차 여배우, 곰팡이 핀 6평 원룸서 자취…"카페 알바 시작" ('나혼산')[종합]

    혜리 절친으로 유명한 16년 차 여배우, 곰팡이 핀 6평 원룸서 자취…"카페 알바 시작" ('나혼산')[종합]

    자취 4개월 차 배우 박경혜가 날 것의 현실 자취와 로망 실현 사이에서 초긍정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했으며, 혜리와 절친한 사이로도 유명하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1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로 집계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역시 3.5%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예능 정상 자리를 지켰다.데뷔 16년 차 배우 박경혜는 구성환의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 코너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그는 자취 4개월 차로, 곰팡이가 공존하는 6평 원룸에서의 현실적인 자취 일상을 공개했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투리 공간을 알뜰하게 활용하는 모습은 물론, 녹이 슬고 곰팡이가 핀 집임에도 "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특히 어린 시절의 로망을 이루기 위해 '2층 침대'를 설치하고 행복의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에서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동시에 '투 머치 스몰토커' 면모도 발휘했다. '2층 침대' 설치를 위해 방문한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스몰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박경혜는 주변 선후배 배우들과 끈끈한 정도 전했다. 그는 "제가 필요한 걸 알아서 보내주신다. 박준면 언니는 때마다 김치를 보내주시고, 김혜수 선배는 보양식으로 굴과 소고

  • 전현무 예능서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11월 웨딩마치" 주인공은 남현종 아나운서  ('사당귀')

    전현무 예능서 깜짝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11월 웨딩마치" 주인공은 남현종 아나운서 ('사당귀')

    전현무가 메인 MC로 활약하는 프로그램 KBS2 '사당귀'에서 남현종 아나운서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 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기준 201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오는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53회에서 엄지인이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남현종은 "올해 11월에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십년지기 친구가 갑자기 소개해준 사람"이라며 "소개팅 후 제가 직진했다"라고 미모의 여자친구와의 청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까지 공개해 도파민을 폭발시킨다고. 그는 "소개팅 후 3번째 만남에서 고백했는데 '시간을 달라'는 말과 함께 대차게 차였다"라고 밝히며, 결국 직진 매력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고백해 엄지인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든다.엄지인이 일일 웨딩 플래너로 변신해 남현종을 위한 예식장 투어에 나선 가운데, 결혼식 사회 경험이 많은 전현무가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 필수조건을 조언한다. 전현무는 결혼식 사회를 보며 얻은 빅데이터에 근거해 "무조건 음식이 맛있어야 한다"며 예식장 선택 시 제일 중요한 조건으로 '음식 맛'을 꼽으며 꼭 필요한 조언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남현종 아나운서의 청춘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와 예식장 투어는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 '55세' 심권호, 여성팬과 ♥열애설 불거졌다…집까지 드나들며 선물 공세 ('사랑꾼')

    '55세' 심권호, 여성팬과 ♥열애설 불거졌다…집까지 드나들며 선물 공세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55)가 자신의 열성팬인 홍삼 여인과 핑크빛 기류를 그린다.오는 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된다. 간암 초기 투병 사실이 알려진 심권호의 집에 홍삼을 들고 찾아온 열성팬 홍삼 여인에게 심권호는 직접 만든 오메기떡을 보내 호감을 표현한다.이틀 뒤 오메기떡을 받은 홍삼 여인은 "오빠앙 오메기떡 와떠~~, 감동감동 맛나게 먹을게"라며 애교 가득한 말투로 답장을 보내온다. 모태 솔로 심권호의 연애에 청신호를 켠 설렘 가득한 문자를 보고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은 입을 쩍 벌린다. 특히 심권호를 '오빠앙'이라며 다정하게 부르는 대목에서 모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고.최성국은 "여자분도 들었다 놨다 하네"라며 실시간 썸이 오가는 밀당의 순간에 탄성을 내뱉는다. 강수지도 "오빠라고 하면 끝난 것 아니냐"며 둘의 핑크빛 기류를 인정한다. 55년 만에 봄바람에 휩싸인 심권호와 홍삼 여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서준, 결국 사과했다…6살 연상 여배우 핀잔에 "미안해" ('꽃청춘')

    박서준, 결국 사과했다…6살 연상 여배우 핀잔에 "미안해" ('꽃청춘')

    배우 박서준(37)이 정유미(43)의 핀잔에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넨다.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납치라 쓰고 즉흥 여행이라 읽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리미티드’한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경상도-전라도-제주도’로 환승하게 될 세 사람의 여행 모멘트를 미리볼 수 있는 티저 영상들이 공개되고 있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공개된 영상에는 경상도로 떠난 세 사람의 찐친 모멘트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말 한마디 없이 각자의 휴대폰에 집중하던 것도 잠시, 박서준의 “내려야 돼!”라는 외침에 허둥지둥 자리에서 일어나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한다.또 다른 티저 속에는 물조차 제한된 세 사람의 극한 여행기가 펼쳐진다. 2L 생수 한 통을 3분의 1씩 나눠 마셔야 한다는 정유미의 현실적인 핀잔과 “미안해”라는 박서준의 진심 어린 사과가 이어지는 것. 특히 가방 대신 쇼핑백을 드느라 손가락이 보라색이 되어버린 최우식의 신세 한탄이 더해져 전라도에서 무슨 일을 겪게 될지 궁금해진다.마지막 영상에서는 제주도 여행 중인 박서준이 빵집 점원에게 검색을 요청하는 웃픈 광경이 담겨 있다. 민망함을 무릅쓰고 점원에게 다가가 휴대폰 검색을 부탁한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을 외쳐 웃음을 부른다. 이에 휴대폰이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맛집을 포기

  •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박서진, 끝내 하차 위기 맞았다…"분량 없으면 빠져야 한다고" 동생에게 경고까지 ('살림남')

    가수 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하차 위기를 맞았다.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동생 효정을 다시 인천으로 데려오기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가 그려지며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은 비장한 표정으로 삼천포를 향하는 박서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효정의 부재로 인해 '살림남' 분량 위기를 느낀 그가 직접 동생을 데려오기 위해 나선 것. 하지만 삼천포에서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효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간식 공세도 통하지 않자 박서진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가자고 제안하며 한발 물러섰다. 분량을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지만 상황은 쉽게 풀리지 않았고, 결국 박서진은 "분량이 없으면 살림남을 하차해야 할 수도 있다"며 효정을 압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아버지의 중재로 가족들은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서진은 작전을 바꿔 효정이 빠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과 서진이네 시즌2까지 계획하며 전세 역전을 꿈꿨다. 하이라이트는 동네 삼촌의 등장과 추혁진과의 영상통화였다. 손자를 데리고 온 삼촌은 부러움을 자아내며 박서진의 부모님을 자극했고, 박서진은 지난번 살림남 미팅에서 만난 효정의 파트너 추혁진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며 효정에게 부담을 주기 시작했다. 이에 난처한 상황에 처한 효정은 부모님에게 시달릴 생각에 급히 자리를 떠나기로 결심, 박서진을 데리고 급히 인천으로 향했다.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박서진이 치밀하게 준비한 계획이었음이 밝혀졌다. 동네 삼촌과 추혁진까지 섭외해 큰 그림을 그린 박서진의

  •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41세' 양세찬, ♥열애 고백했다…"걸그룹 여자친구 사귄 적 있는지" 기습 질문에 당황 ('런닝맨')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양세찬(41)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 스타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출격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심리 추리극을 펼친다.이날 방송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뭉친 뮤지컬 배우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방문한다. 이번 레이스는 뮤지컬 속 비밀 독립 작전 설정을 차용해, 정체를 숨긴 2명의 스파이를 찾아내야 하는 첩보전으로 꾸며진다. 특히 스파이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흩어져 생존해야 승리한다는 독특한 룰이 더해지면서, 멤버들 사이의 불신과 배신이 극에 달할 예정이다. 한편 온화함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유준상은 평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모두를 놀라게 한 파격 발언으로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스파이로 몰릴 위기에 처하자, 급기야 자신의 마지막 카드까지 꺼내 보이며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인데 유준상을 이토록 폭주하게 만든 사건의 전말과 그가 내건 파격 발언의 실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또한 이날 미션에서는 스파이 의혹을 벗기 위해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공격을 퍼붓는 현장이 공개된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나은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냐"라는 질문을 던져 국민 MC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또 유재석은 양세찬의 과거 열애를 고백한다. 그는 양세찬에게 "걸그룹 여자친구를 사귄 적 있소?"라고 물으며 양세찬을 추궁한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뉴진스 뮤비 감독, 김연아 성덕 됐다…"소원 성취해, 처음 본 순간부터 '이건 됐다'는 확신 가져"

    피겨 여왕 김연아의 발레리나 도전이 영상으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콘텐츠 기획과 촬영 등 프로젝트 전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신우석 감독은 뉴진스의 '디토', 'ETA', 'OMG' 등 다수의 곡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고 전해졌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 커머셜 IP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에서 선보인 구글 캠페인 'Our Queen is back'은 지난 6일 첫 공개 후 현재까지 본편을 비롯해 비하인드 영상 등 관련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총합이 3600만뷰(구글 코리아, 돌고래유괴단 공식 유튜브 채널 합산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김연아가 자신의 레전드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를 발레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선보인 콘텐츠로,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이 안무와 동선 등을 검수해 관심을 끈 바 있다.누구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영상을 연출했다는 신우석 감독은 '김연아의 발레 무대' 콘셉트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예술에서 기능할 수 있는 AI의 역할을 골몰하던 중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전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선수 은퇴 이후에도 애정과 지지를 받고 있기에 사람들이 그 퍼포먼스를 그리워할 것이라 생각했고, 구글 제미나이(Gemini)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이 AI의 역할을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힌 것. 또한 "발레 공연이라는 아트피스를 광고로 내놓는 것이 큰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며 크리에이터로서의 도전 정신을 내비치기도 했다.이번 캠

  • 아이유♥변우석에 시청률 밀렸다더니…유연석, 여장 이어 어린아이 연기까지 ('신이랑')

    아이유♥변우석에 시청률 밀렸다더니…유연석, 여장 이어 어린아이 연기까지 ('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여장에 이어 이번에는 개구쟁이로 변신했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회에서 시청률 10.0%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같은 시간대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 되면서 6%대로 하락했다.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2회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했다. 이날 이랑은 어린이 귀신 윤시호(박다온 분)에게 빙의되는 데 이어,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를 맞이했다.이랑은 시호의 정체를 알아내던 중 조카 윤다봉(이아린 분)을 보고 반한 시호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다봉과 '하츄핑' 주제가를 부르며 춤을 추는가 하면, 놀이터를 누비면서 신나게 뛰어노는 해맑음을 보여줬다. 이 가운데 이랑은 자신의 행동을 보고 당황하는 한나현(이솜 분)에게 "내가 무떠워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하기도. 뿐만 아니라 빙의된 몸으로 시호가 좋아하는 피자를 배불리 먹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그런가 하면 이랑은 시호가 갖고 있던 골프공을 단서로 실종 장소인 골프장을 찾았다. 이때 그는 의문의 소리를 듣고 감금된 아이가 또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으나 동행하던 조치영(이상운 분) 경위가 순식간에 돌변해 위협을 가했다. 알고 보니 아이를 납치했던 치영이 실종 장소를 추적하는 그를 따라온 것. 그 순간 시호의 번개맨 빙의로 테이저 건을 쏘는 데 성공했으나, 이후 아이를 구출하던 중 이미 큰 부상을 입은 이랑은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며 충격을 안겼다.이처럼 유연석은 유쾌한 코믹 뒤에 숨겨진

  • 이경규, 알고보니 이부진 ♥소개팅남이었다…"대학 시절 미팅해" 깜짝 고백 ('미스터리')

    이경규, 알고보니 이부진 ♥소개팅남이었다…"대학 시절 미팅해" 깜짝 고백 ('미스터리')

    방송인 이경규가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이부진과 소개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19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는 재계의 여성 리더들을 조명한다. 주제에 걸맞게 홍일점 MC 한승연이 메인 MC 이경규의 센터 자리에 욕심을 보이며 "호시탐탐 선배님의 자리를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이경규는 "독기가 대단하다"며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어서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재벌가 여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삼성가 홍라희 관장, 신세계 그룹 이명희 명예회장과 정유경 회장, 아이돌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에서 활약 중인 정유경 회장의 딸 애니,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딸 최민정까지 화려한 라인업에 한승연은 "명불허전 핫한 언니들"이라며 감탄한다.특히 여성들의 워너비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일대기에 주목한다. 故 이건희 회장이 아낀 그녀는 승부사 기질로 '리틀 이건희'로 불리고 있다. 이부진 사장의 대학 시절 소개팅 일화를 듣던 이경규는 "나도 이부진이랑 미팅했는데"라는 발언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알고 보니 동명이인이었던 걸로 밝혀져 모두의 야유를 받았다. 그런가 하면 이부진 사장의 아들이 최근 수능에서 한 개 틀리고 서울대에 입학했다는 이야기에 한승연은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라며 놀란다.현대그룹을 이끄는 철의 여인 현정은 회장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故 정주영 회장이 직접 며느릿감으로 점찍은 현정의 회장은 남편 故정몽헌 회장과 사별 후 두 달 만에 기업 오너 자리에 올랐다. 현정은 회장이 현대그룹의 오랜

  • 바닥 친 시청률 끌어올릴 수 있을까…김태리, 아이들과 함께한 첫 연극 리허설 공개 ('태리쌤')

    바닥 친 시청률 끌어올릴 수 있을까…김태리, 아이들과 함께한 첫 연극 리허설 공개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감격한 아이들의 첫 리허설 현장이 공개된다.19일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 9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연극 '오즈의 마법사' 무대 리허설부터 학예회를 하루 앞두고 연기 특강, 홍보 등으로 분주한 초보 선생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현재 '방과후 태리쌤'은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에 빠졌다.특히 아이들은 무대 리허설이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게 극을 이어가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를 놀라게 만든다. 그동안 다 함께 열심히 연습했던 만큼 대사도 막힘없고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다고 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 승천을 예감케 한다.또한 학예회 하루 전날에는 김태리가 일타강사로 변신, 양철 나무꾼 역할을 잘 해내고 싶은 도현이를 위해 맞춤형 1 대 1 연기 특강에 나선다. 김태리는 지난 수업과 리허설에서 도현이가 보여줬던 모습을 토대로 장면마다 더욱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족집게 강의를 펼치는가 하면 무한 신뢰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최현욱과 강남은 김태리가 그린 연극 포스터를 들고 읍내로 나가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약 2주 전 최현욱이 염색하러 왔다가 신개념 머리 감기를 경험하며 감자 세척 명장면이 탄생했던 이발관은 물론 연극 의상 제작에 도움을 받은 의상실, 마을 주민들이 모이는 곳에 찾아가며 관객을 모집한다.'방과후 태리쌤'은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이찬, 주세빈 향한 광기 어린 집착…"유익균 나누자" 황당 제안 ('닥터신')

    정이찬, 주세빈 향한 광기 어린 집착…"유익균 나누자" 황당 제안 ('닥터신')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을 향한 진심을 점점 더 드러내는 가운데 호흡 곤란에 처한 주세빈을 살리는 '호흡 소생 엔딩'으로 불길함을 증폭시켰다.지난 1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연출 이승훈/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11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하룻밤을 보내며 행복해했던 금바라(주세빈 분)가 갑자기 출국을 예고한 데 이어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용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먼저 신주신은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자신의 품에 안겨드는 순간 더 강하게 껴안으며 마음을 표현했고, 무안해하던 금바라가 가라고 하자 "라면 있어? 요즘 라면 먹구 가라구 한다며?"라며 배고픔을 핑계로 금바라와 함께 무인 라면 카페로 향했다. 신주신은 금바라가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까지 가져와 먹는 의외의 털털함을 보인 후 놀라는 금바라에게 "안 죽어. 유익균은 서로 나눠 가지면 좋구"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신주신은 재채기하는 금바라를 걱정하고는 "유익미생물 좀 안 나눠 가질래? 면역력에 좋아"라고 능청스럽게 키스를 청했지만 거절당했고, "나 남자루 정말 안 보여? 당신이 좋아졌어. 전혀 예상 못 했는데"라며 깊은 진심을 고백했다. 금바라는 '용중 오빠한테 내가 이런 존잰거지 이성적 떨림은 없는...'이라며 씁쓸해했고 신주신은 "기다릴게. 강요해서 억지루 생기는 감정 별루니까"라며 애써 금바라를 이해했다.같은 시각 하용중은 금바라의 집 앞에 왔다가 신주신의 차에서 내리는 금바라를 발견하고 놀랐다. 하용중은 신주신을 만나 단도직입적으로 금

  • 김향기, BL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필명은 이묵" 고교생의 은밀한 이중생활 ('로맨스의')[종합]

    김향기, BL 작가로 활동 중이었다…"필명은 이묵" 고교생의 은밀한 이중생활 ('로맨스의')[종합]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가 낮에는 평범한 고등학생, 밤에는 BL 작가로 이중생활을 시작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1~4화에서는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만난 인물들을 바탕으로 BL 소설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상상과 현실이 뒤섞인 전개가 이어지며 향후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1화는 여의주가 집필한 소설 속 BL 커플 호와 진의 이야기로 문을 열었다. 사랑하던 두 사람이 사실 형제였다는 반전 설정이 펼쳐진 뒤, 노잼 작가라는 이유로 경찰에 잡혀가는 꿈으로 이어졌다. 잠에서 깬 여의주는 "나는 작가다. 장르는 BL, 필명은 이묵. 내 소설은 나만 본다"고 말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이후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돌아오던 길, 옥상에서 네 명의 남자를 목격한 여의주는 BL 작가답게 이들을 관찰하며 상상에 빠졌다. 하지만 사진을 몰래 찍었다는 오해로 한 남자와 다투게 됐고, 이 과정에서 휴대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지며 그와의 악연이 시작됐다.평소처럼 등교한 여의주는 잘생긴 선생님들이 새로 부임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체육 교사 정기전(손정혁 분), 영어 교사 노다주(김재현 분), 국어 교사 윤동주(김동규 분), 수학 교사 가우수(차학연 분)가 차례로 등장했다. 여의주는 자신과 다퉜던 남자가 가우수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가 자신의 반 담임이라는 점까지 확인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혼란스러운 하루를 보내던 여의주는 청소 중 정기전과 윤동주가 스트레칭을 도와주는 장면을 목격했다. 이를 계기로 새로운 BL 소설 아이디어를 떠올린 여의주는 정기전, 노다주, 윤동주, 가우수를

  • 임성한 작가 어쩌나…얼굴까지 공개했는데 시청률 더 추락 '1.5%→1.1%' 굴욕 ('닥터신')[종합]

    임성한 작가 어쩌나…얼굴까지 공개했는데 시청률 더 추락 '1.5%→1.1%' 굴욕 ('닥터신')[종합]

    임성한 작가의 신작 TV CHOSUN '닥터신' 시청률이 1.5%에서 1.1%로 또 하락했다. 한편 지난 17일 임성한 작가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36년 만에 얼굴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지난 18일 방송된 '닥터신' 11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과 하룻밤을 보내며 행복해했던 금바라(주세빈 분)가 갑자기 출국을 예고한 데 이어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가 좋아하는 사람이 하용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11회 시청률은 1.1%를 기록하며 지난 12일 방송된 10회 시청률 1.5%보다 더 하락했다.먼저 신주신은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자신의 품에 안겨드는 순간 더 강하게 껴안으며 마음을 표현했고, 무안해하던 금바라가 가라고 하자 "라면 있어? 요즘 라면 먹구 가라구 한다며?"라며 배고픔을 핑계로 금바라와 함께 무인 라면 카페로 향했다. 신주신은 금바라가 먹고 있던 아이스크림까지 가져와 먹는 의외의 털털함을 보인 후 놀라는 금바라에게 "안 죽어. 유익균은 서로 나눠 가지면 좋구"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신주신은 재채기하는 금바라를 걱정하고는 "유익미생물 좀 안 나눠 가질래? 면역력에 좋아"라고 능청스럽게 키스를 청했지만 거절당했고 "나 남자루 정말 안 보여? 당신이 좋아졌어. 전혀 예상 못 했는데"라며 깊은 진심을 고백했다. 금바라는 '용중 오빠한테 내가 이런 존잰거지 이성적 떨림은 없는...'이라며 씁쓸해했고 신주신은 "기다릴게. 강요해서 억지루 생기는 감정 별루니까"라며 애써 금바라를 이해했다.같은 시각 하용중은 금바라의 집 앞에 왔다가 신주신의 차에서 내리는 금바라를 발견하고 놀랐다. 하용중은 신주신을 만나

  • 아이유♥변우석 파워 제대로 통했다…절체절명 위기 엔딩에 '11.1%' 돌파(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파워 제대로 통했다…절체절명 위기 엔딩에 '11.1%' 돌파(대군부인)

    변우석이 폭주하는 차 안에 갇힌 아이유를 구해냈다.지난 1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연출 박준화, 배희영/극본 유지원) 4회 시청률은 수도권 11.3%, 전국 11.1%, 2054 5.3%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수도권, 전국, 2054 기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토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으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이날 방송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로 인해 위험에 처한 성희주(아이유 분) 앞에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나타나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지난밤 담을 사이에 두고 만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파파라치의 시선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연인 연기를 이어갔다. 두 사람의 계획대로 그림같은 이들의 입맞춤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왕실에서는 대책 회의가 열렸다. 이안대군은 결혼 가능성을 내세우며 교제 사실을 인정하겠다고 선언했고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역시 더 이상의 소란을 막아야 한다며 이안대군의 의견을 지지했다.결국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공식적으로 교제를 인정한 왕족 커플이 됐다. 그러나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 외척 세력은 사람들의 관심이 더 커지기 전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을 갈라놓을 방법을 모색해 불안감을 형성했다.같은 시각 성희주는 반대 세력이 등장하기 전 결혼을 확정할 수 있는 강력한 한 수가 필요하다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이안대군과 야구장을 방문했다. 비록 커플 유니폼 착용에는 실패했지만 야구장의 빅 이벤트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두 사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