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붐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붐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등산을 제안하며 특별한 산행을 예고했다.

동료 출연진이 붐에게 "최초 공개할 수 있냐"라고 묻자 그동안 미디어에 공개된 적 없던 첫째 딸 윤서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올해 29개월인 윤서 양은 아빠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양 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붐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붐이 방송을 통해 첫째 딸을 처음 공개한다./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붐은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4년 3월 첫째 딸 윤서 양을 얻었으며, 지난 4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그는 평소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자녀를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또한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진영이 자기 딸과 김태희·비의 딸로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자 "자리 좀 비어 있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합류 의욕을 보였다.

붐의 첫째 딸 윤서 양과 장동민의 딸 지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함께하는 산행은 오는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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