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최우수산'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등산을 제안하며 특별한 산행을 예고했다.
동료 출연진이 붐에게 "최초 공개할 수 있냐"라고 묻자 그동안 미디어에 공개된 적 없던 첫째 딸 윤서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올해 29개월인 윤서 양은 아빠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양 갈래 머리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진영이 자기 딸과 김태희·비의 딸로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자 "자리 좀 비어 있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합류 의욕을 보였다.
붐의 첫째 딸 윤서 양과 장동민의 딸 지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가 함께하는 산행은 오는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최우수산'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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