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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연과 이혼' 서장훈, 14년 만에 재혼설 불거졌다…"말년에 배우자 자리 들어와" ('백만장자')[종합]

    '오정연과 이혼' 서장훈, 14년 만에 재혼설 불거졌다…"말년에 배우자 자리 들어와" ('백만장자')[종합]

    2012년 아나운서 오정연과 이혼한 방송인 서장훈의 이름 풀이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6만 명의 이름 지어준 작명 부자' 성명학자 박대희가 출연해 굴곡진 인생사와 남다른 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20년간 이름 연구에만 몰두해온 그는 1년 치 예약이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줄 서는 작명소'의 주인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서장훈의 이름 풀이가 최초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대희는 서장훈에 대해 "말로 천냥 빚을 갚는 사주"라고 풀이하며, "다소 고독하게 살아갈 기운이 있지만 말년에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말년에 누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너털웃음을 지어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지금의 성공 뒤에는 지독한 가난이 있었다. 박대희는 "학교까지 4km 거리를 버스비가 없어 걸어다녔고, 예방접종비 3600원이 없어 칠판에 이름이 적히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중학교 졸업 후 무작정 상경해 부잣집에 식모로 들어가며 남의 집 살이를 시작했고, 주인집 귤을 먹었다가 폭언을 듣는 서러운 일도 겪었다. 원하던 대학교에 합격하고도 돈 때문에 꿈을 접어야 했던 그는 "도대체 내 팔자는 왜 이럴까?"라는 삶에 대한 질문 끝에 사주명리학에 몰두하게 됐다. 그렇게 집요하게 공부한 끝에 20대 후반 철학관을 열었고, 입소문을 타며 손님이 몰려들었다. 그는 "아침부터 새벽까지 손님을 봤다. 예금하러 갈

  • [공식] 장동민, 이재명 대통령 만났다더니…이번엔 가짜 뉴스 잡는다 ('베팅온팩트')

    [공식] 장동민, 이재명 대통령 만났다더니…이번엔 가짜 뉴스 잡는다 ('베팅온팩트')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간담회에 참석한 개그맨 장동민이 웨이브의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 출연한다.웨이브의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인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통해 시사 서바이벌의 지평을 넓혔던 웨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제작진이 직접 밝힌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정치·사회 양극단이 모인 '금기된 조합'의 탄생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정치·사회적으로 정반대 지점에 서 있던 플레이어들의 파격적 만남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전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전 대변인 겸 변호사 강전애, 정치 평론가 진중권 교수와 시사 유튜버 헬마우스 등 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승리를 위해 어제의 적과 손을 잡고, 때론 날카롭게 대립하는 플레이어들의 심리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한다. 여기에 장동민, 코미디언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시사 유튜버 정영진 등 각 분야의 브레인 및 입담꾼이 가세해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긴다.'팩트 체크'와 '코인 베팅'의 신선한 결합'베팅 온 팩트'는 정보 과잉 시대의 고질병인 '가짜 뉴스' 문제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여기에 젠더, 계층, 세대, 진영, 갈등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민감한 화두를 과감하게 다루되, 이를 '코인 베팅'이라는 게임 문법으로 풀어내 신선함을 안긴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교

  • "100억 줄게" 정지훈, 불법 도박 리그 운영 중이었다…결국 위험한 제안까지 ('사냥개들')

    "100억 줄게" 정지훈, 불법 도박 리그 운영 중이었다…결국 위험한 제안까지 ('사냥개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짜릿한 액션과 업그레이드된 타격감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 메인 포스터 속 맹렬하게 맞붙은 건우, 우진과 백정(정지훈)의 모습이 심박수를 끌어 올린다. 쉴 새 없이 빠르게 꽂히는 주먹은 타격감과 속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돌아온 '사냥개들'만의 전매특허 맨손 액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수천억을 건 불법 도박판, 끝까지 물어뜯는다'라는 문구는 더욱 거대해진 판 위에서 펼쳐질 피할 수 없는 혈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건우와 우진 앞에 찾아온 새로운 위협을 예고한다. 'IKFC'라고 불리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지배하는 운영자 백정. 그의 잔혹한 주먹이 내리꽂힐 때마다 베팅금은 천정부지로 치솟지만, 백정의 욕망은 멈추지 않는다.챔피언의 자리에 오르며 복싱계 스타로 떠오른 건우를 통해 리그의 판을 더 키우려는 백정은 건우에게 "100억 줄게. 나랑 딱 한 판만 하자"라며 위험한 제안을 건넨다. 제안을 거절한 순간 백정의 날카로운 칼날은 건우와 우진을 향한다. 더 이상 소중한 사람들을 잃을 수 없는 건우는 "이번에는 우리 둘이 최선을 다해보자"라며 우진과 함께 다시 한번 목숨을 건 싸움을 결심한다. 그러나 건우의 목숨을 노

  • 유명 가수, 알고보니 '돌싱' 아니었다…아내와 가족까지 철저히 숨긴 이유 ('데이앤나잇')

    유명 가수, 알고보니 '돌싱' 아니었다…아내와 가족까지 철저히 숨긴 이유 ('데이앤나잇')

    가수 조항조가 돌싱인 척 했던 일화를 밝혔다.  가수 남진과 조항조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7회에 출연한다. 특히 남진은 "폭탄도 맞아봤다"라며 수도 없이 생사 위기를 겪었던 일촉즉발의 '월남전 참전' 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남진이 월남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바로 옆에서 폭탄이 날아온 것을 목격한 후 "촬영 왔나? 이게 뭐야"라며 당황했던 일을 토로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진이 "2년간의 월남전 참전은 내 삶 속의 제일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남진은 1989년 대서특필되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칼부림 피습사건'도 언급한다. 남진이 괴한 3명이 휘두른 흉기에 왼쪽 허벅지를 관통하는 대형 사고를 당하면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까지 놓였지만, 다행히 목숨을 구해 무대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 하지만 남진은 이내 최근 가해자 중 한 명과 식사를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남진이 가해자를 용서한 이유는 무엇인지, 남진의 대인배 면모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 조항조는 '돌싱인척했다'라는 소문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연예인 활동하면서 절대로 아내나 가족,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고 아내와 약속했다"라고 한 조항조는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다 생긴 오해라고 해명한다. 더욱이 조항조는 아내와 밖에 나갈 땐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지만 잠깐 갔던 마트에서 팬이 자신을 알아보자, 당황한 아내가 "(조항조 씨) 아니에요"라며 줄행랑을 쳤던 일을 털어놔 폭소를 일으킨

  • 기안84, 결국 눈물 쏟았다…아동 성범죄 작가 쓴 출판사 방문, "마감 늦은 적 있냐" ('나혼산')

    기안84, 결국 눈물 쏟았다…아동 성범죄 작가 쓴 출판사 방문, "마감 늦은 적 있냐" ('나혼산')

    기안84가 이토 준지 작가로부터 뜻밖의 선물을 받고 울컥해 눈물을 훔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 마주앉은 모습이 공개된다.지난주 기안84가 만화가의 꿈을 꾸게 해준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는 꿈같은 순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기안84와 이토 준지 작가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다. 기안84가 이토 준지에게 물어본 질문은?기안84는 서툰 일본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팬심 가득한 질문들을 건넨다. 이때 이토 준지 작가가 기안84의 작품을 봤다고 말하자, 기안84는 믿기지 않는 듯 깜짝 놀란다. 이어 그는 밀려오는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 한다.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의 작품에 대한 궁금증부터 만화가로서의 생각과 일상 등 다양한 질문을 쏟아낸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마감에 늦은 적 있나요?”라고 묻는다. 이에 이토 준지 작가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기안84가 이번 만남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존경의 마음을 담아 그린 이토 준지 작가의 초상화와, 그의 작품 세계를 표현한 도시락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가 건넨 초상화를 본 이토 준지 작가의 놀란 표정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토 준지 작가는 자신의 초상화를 보고 기안84에게 여러 질문을 던졌다고 해 호기심이 모인다.기안84를 울린 이토 준지의 깜짝 선물이토 준지 작가도 기안84를 위한 깜짝 선물을 전한다. 상상도 못한 만남에 이어 뜻밖의 선물을 받은 기안84는 “나 눈물 날 것 같아”라며 감격한다. 눈물을 훔치는 그의 모습에 강남도 놀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기안84

  • [공식] '이병헌 아역' 류해준, 송중기 식구라더니 기쁜 소식…박해수와 호흡 ('허수아비')

    [공식] '이병헌 아역' 류해준, 송중기 식구라더니 기쁜 소식…박해수와 호흡 ('허수아비')

    배우 류해준이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한다. 그는 하이지음스튜디오의 소속 배우로 송중기, 김지원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로,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류해준은 강성경찰서의 막내 형사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후배로, 태주를 진심으로 존경하며 따르는 인물. 류해준은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 속에서 서툴지만, 진심 가득한 막내 형사의 모습을 담백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류해준은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마스크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병헌 배우의 어린 시절 역할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는 대기업 장남 '이지석' 역으로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후 '커넥션', '페이스미', '하이퍼나이프', '메스를 든 사냥꾼', '신사장 프로젝트' 등 작품마다 짧지만 핵심이 되는 인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처럼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류해준이 '허수아비'를 통해 어떤 인상적인 연기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허수아비'는 4월 20일 ENA에서 첫 방송 되며, KT 지니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박나래·키 하차 자리 메꿨다…'나혼산' 새 멤버 주인공은 유명 남배우, "장비로 세팅하는 재미"

    박나래·키 하차 자리 메꿨다…'나혼산' 새 멤버 주인공은 유명 남배우, "장비로 세팅하는 재미"

    배우 배나라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캠핑 4년 차 캠핑 고수의 면모를 보여준다. 앞서 지난해 12월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4년 차 캠핑 고수 배나라, 어떤 캠핑 실력을 보여줄까오는 20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나라가 캠핑을 떠난다.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을 통해 16년 차 자취 베테랑의 일상을 공개하며 루틴의 정석을 보여줬던 배나라가 이번에는 솔로 캠핑에 나서는 것. 캠핑 4년 차라는 그는 바다가 펼쳐진 비밀 아지트에 세운 텐트 안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배나라는 솔로 캠핑의 매력에 대해 "자신의 장비로 또 하나의 집을 세팅하는 재미"라며 없는 게 없는 제2의 집을 소개한다.전문 캠퍼다운 체계적인 텐트 관리법은?배나라는 원룸에서도 깔끔한 정리정돈을 보여준 데 이어, 텐트 안 역시 침실과 요리 공간, 수납공간을 효율적인 동선으로 배치해 눈길을 끈다. 난로 위에는 쾌적한 난방을 위한 서큘레이터와 목 관리를 위한 따뜻한 주전자, 여기에 일산화탄소 경보기까지 갖춰져 전문 캠퍼다운 면모를 보여준다.캠핑 고수만의 특별한 요리 메뉴또한 배나라는 "캠핑 가면 고기 구워 먹고 라면 끓여 먹는 게 기본이잖아요"라며 "캠핑 고수들은 고기 잘 안 구워 먹어요"라고 말한다. 특히 캠핑을 하면 꼭 해 먹는 최애 캠핑 요리도 공개한다고 해, 어떤 메뉴일지 관심이 쏠린다.캠핑 고수 배나라의 캠핑 현장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관련 주제: 나혼자산다, 배나라,

  • 결국 제작진 긴급 투입됐다…오은영, 머리채 잡고 폭행하는 아들에 "극도의 공포 상태" ('금쪽같은')

    결국 제작진 긴급 투입됐다…오은영, 머리채 잡고 폭행하는 아들에 "극도의 공포 상태" ('금쪽같은')

    오는 2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눈물을 흘리며 잔인한 폭력을 보이는 초5 아들의 비밀’이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고1 딸과 초5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출연한다. 청각에 불편함이 있는 엄마를 돕기 위해 고등학생 딸도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이혼 후 두 아이를 혼자 양육하고 있다는 엄마는 매일 반복되는 아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한다. 가족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는 금쪽이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지 궁금증이 모인다.휴대폰 게임 제지했더니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관찰된 영상에서는 오랜 시간 휴대폰 게임에 몰두해 있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그러나 엄마가 이를 제지하자, 금쪽이는 돌연 막말과 욕설을 쏟아낸다. 급기야 몸싸움으로 번지며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질하는 등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는데. 이때 엄마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절규하기 시작하더니, 이내 공포에 휩싸인 듯 흐느끼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는 큰 충격에 빠진다.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의 이러한 반응이 과거의 기억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한다.태권도장 기합소리에 얼어붙은 채 눈물 터뜨려이어진 영상에서는 태권도 학원을 찾은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태권도에 관심을 보였던 금쪽이지만, 학원을 코앞에 두고 내부에서 들려오는 기합 소리에 갑자기 발걸음을 멈춘다. 점점 커지는 기합 소리에 얼어붙은 채 눈물을 터뜨리며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금쪽이. 엄마의 설득에도 쉽사리 발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본 오 박사는 현

  • [공식] '한일 역사 왜곡 논란' MC는 하차했는데…딘딘, 5년 만에 '어서와 한국은' 합류

    [공식] '한일 역사 왜곡 논란' MC는 하차했는데…딘딘, 5년 만에 '어서와 한국은' 합류

    가수 딘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5년 만에 돌아온다.소속사 슈퍼벨컴퍼니 측에 따르면 딘딘은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MC로 출연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들의 리얼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의 생생한 재미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공감, 웃음을 동시에 전하는 국내 여행 리얼리티다.5년 만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복귀하는 딘딘딘딘은 센스 있는 입담과 솔직한 리액션을 바탕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파일럿 방송부터 함께한 개국공신인 만큼, 딘딘의 컴백이 시청자들에게 더욱 반갑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딘딘의 복귀 소감첫 방송을 앞둔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고향 같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다시 돌아올 수 있어서 기쁘다. 5년 만에 돌아왔는데 스튜디오에 들어가고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다시 오길 잘했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딘딘은 "준현이 형과의 호흡은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라며 "이번 프랑스 편은 처음 프로그램을 할 때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기존 MC들은 왜 하차했나?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개편을 앞두고 MC를 재정비했다. 기존 MC였던 알베르토, 이현이가 하차했다. 알베르토는 최근 한일 역사 왜곡 논란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다. 알베르토는 지난해 11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자녀 교육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 레오도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 '세 아이 아빠' KCM, 알고보니 유명 걸그룹 출신과 동거 중이었다…충격적 답변 ('놀라운목요일')

    '세 아이 아빠' KCM, 알고보니 유명 걸그룹 출신과 동거 중이었다…충격적 답변 ('놀라운목요일')

    가수 KCM이 예원과 동거 중이라고 말했다.  tvN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이용진이 이끄는 용가네와 정이랑이 수장인 정가네가 '붐코인'을 획득하기 위해 불꽃 튀는 '빵꾸' 대결에 돌입,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사장 붐을 필두로 '도레미 노래방'이 힘차게 오픈하는 가운데 이용진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정이랑은 H.O.T., 서은광은 이정현, 조째즈는 브루노 마스를 패러디한 복장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게스트 김해준과 나보람은 부캐릭터인 '낭만부부'의 김기필과 나규리로 함께하며 김장훈, 예원, 이재율, 송진우, KC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태현, 김민지, 신현우 역시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레디 머큐리부터 소녀시대 티파니까지 국내외 뜨거운 사랑을 받는 뮤지션으로 변신하는 것. 특히 용가네와 정가네는 가사의 빈 부분을 맞히는 '빵꾸 노래방', 퀴즈의 빈칸을 채우는 '빵꾸 토크' 등으로 흥미진진한 승부를 겨룬다. 라운드마다 승리한 팀에게는 맛있는 노래방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붐코인'이 주어지는 만큼 두 팀의 승부욕도 타올라 게임에 진심인 이들의 활약과 유쾌한 견제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연타할 예정이다. 그 중 '빵꾸 토크'에서는 예원과 현재 동거하는 대상이 누구인지 맞혀야 하는 문제가 나와 관심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유부남인 KCM은 예원이 자신과 동거 중이라는 충격적인 답안을 내놓아 장내가 술렁인다고.

  • "미성년자와 성스캔들" 김종민, ♥11살 연하와 신혼 생활 공개→에곤 실레에 분노 "뺨 때려야지" ('사기꾼들')

    "미성년자와 성스캔들" 김종민, ♥11살 연하와 신혼 생활 공개→에곤 실레에 분노 "뺨 때려야지" ('사기꾼들')

    김종민이 에곤 실레의 도 넘은 행보에 분노한다.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이 불륜, 동거, 삼각관계 등 금기와 파문으로 가득한 '역사 속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역대급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이날 방송에서는 얼굴만 봐도 장르가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강연계 4인 김지윤, 썬킴, 김헌, 이창용이 어느 때보다도 파격적인 이야기를 선정해, 역사 속 논란과 스캔들을 흥미로운 강연으로 풀어내며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특히 예술계 '최악의 문제적 인물'로 거론되는 에곤 실레, 화려한 명품 제국 뒤에 숨겨진 막장 부부 스캔들로 세상을 흔든 구찌 가문, 그리스 최고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제자 알키비아데스의 동성애, 전 세계 권력층이 얽혀 있는 미국 최악의 스캔들의 주인공 엡스타인까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역사 속 인물들을 '스캔들'이라는 키워드로 재조명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오스트리아 표현주의의 거장, 에곤 실레의 이야기는 단연 시선을 끈다. 국내 전시에서도 '오픈런'을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화가이지만, 그 시작에는 충격적인 미성년자와의 성스캔들이 있었다는데. 마치 실제 미술관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XR무대와 함께, 에곤 실레의 스캔들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들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에곤 실레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MC 김종민은 "빰 때려야지"라며 분노를 터뜨렸다는 후문. 한편, 명품 가문 구찌를 피로 물들인 스캔들 또한 충격이 만만치 않다. 이날 썬킴은 명품가 타이틀에 눈이 멀어 버린 '현대판 신데렐라' 레이디

  • KCM, 건강 상 위기 맞았다…촬영 중 목 상태 이상 신호 "건드리지 마" ('바다 건너')

    KCM, 건강 상 위기 맞았다…촬영 중 목 상태 이상 신호 "건드리지 마" ('바다 건너')

    가수 KCM이 목 상태에 이상 신호를 느꼈다.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베트남 현지 유명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 KCM이 영감을 얻기 위해 베트남 곳곳을 찾아간다. 앞서 두 아티스트 간에는 음악적 충돌이 있었다. 자작곡을 준비해 온 민똑&람에게 KCM은 좀더 대중적인 스타일을 원했지만, 민똑&람은 자신들의 스타일이 아니라며 KCM의 의견을 거절했다. 결국 촬영까지 중단됐고, 자작곡 작업은 멈췄다. 다음 날이 되자, 전날 충돌을 빚은 두 팀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 마주했다. 미키광수와 조매력도 분위기를 전환하려고 노력했다. 자작곡의 영감을 얻기 위해 이들은 베트남의 바닷가로 떠났다. 불편한 동행이었지만, 탁 트인 바다를 보며 KCM과 민똑&람의 기분도 차츰 풀어지는 듯했다.그러나 KCM은 목 상태에 이상을 느꼈는지 목을 부여잡았다. 앞서 그는 성대에 변형이 와 노래를 못했던 기억을 꺼내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베트남에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게다가 KCM이 “널 믿었다. 건드리지 마!”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이들의 음악 여행에서 어떤 사건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공개된다. 한편 KCM은 최근 13년 만에 아내와 두 딸을 공개했다. 2012년 첫 딸을 얻은 그는 2021년 9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후 둘째 딸과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4살 연하♥' 김준현, 외도 고백했다…"10년 가까이 함께 하다보니 애정 생겨" ('어서와')

    '4살 연하♥' 김준현, 외도 고백했다…"10년 가까이 함께 하다보니 애정 생겨" ('어서와')

    4살 연하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둔 김준현이 재정비를 마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19일 오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민경 PD를 비롯해 김준현, 딘딘이 참석했다.김준현은 "'너 나가라' 해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 있고 싶은 프로그램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강조했다. 이어 "중간에 약간 외도가 있었지만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함께하다 보니 어마어마한 애정이 생긴다. 다른 누가 앉아 있는 기간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더라.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라며 "다시 불러주셔서 다행히 함께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같이하지 않으면 너무 허전할 것 같았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새 프로그램을 하는 느낌도 있어 설렘이 들더라. 보면서 신기했다"고 털어놨다.그는 "한국을 처음 여행하는 외국인 친구들의 표정이 모두 다르다. 그 감정 표현을 시청자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시간을 함께해 왔다. 하지 않으면 너무 허전할 것 같다.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 새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 설렌다"고 기대감을 전했다.'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아이유, 마침내 ♥결혼 소식 알렸다…"승인해줘, 신분 상승 하려고" 변우석과 로맨스 ('대군부인')

    아이유, 마침내 ♥결혼 소식 알렸다…"승인해줘, 신분 상승 하려고" 변우석과 로맨스 ('대군부인')

    아이유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왕족 변우석과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꿈꾼다.다음 달 1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신분 빼고 다 가진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평민 출신 성희주, 왕족과의 파격 결혼 계획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할 성희주의 파격적인 결혼 계획이 담겨 있다. 미모와 지성, 능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늘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성희주. 그는 제 수준에 맞는 결혼 상대를 찾던 중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혼인하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그러나 이안대군과 혼인하여 신분 상승 하겠다는 성희주의 도발적인 아이디어는 주변 사람들의 반발에 부딪힌다. 수석 비서인 도혜정(이연 분)은 물론 성희주의 친한 학교 선배인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도 염려를 표하지만 성희주는 되려 "왜 안 되냐"며 의지를 불태운다.내각 승인이 관건, 총리 친구에게 부탁하지만 고난이안대군의 혼인을 위해서는 내각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성희주는 절친한 학교 선배이자 총리인 민정우를 공략한다. 하지만 "오빠가 승인해 줘, 내 결혼"이라는 성희주의 부탁에도 민정우는 굳은 표정만 짓고 있어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냉정한 이안대군, 점차 마음 열릴까한편 "신분 상승 좀 하려고요"라며 아망있는 모습을 보이는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행보를 예의주시하며 그와 발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성희주의 귀여운 직진에도 냉정하기만 하던 이안대군의 얼굴에 어느덧 조금씩 웃음꽃이 피는 가운데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

  •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이 춘천 여행 도중 실종된다.20일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에서는 악화되는 치매 의심 증상을 겪고 있는 김나나(이미숙 분)가 박만재(강석우 분)와 떠난 춘천 여행 도중 자취를 감추며 나나 하우스를 발칵 뒤집는다.김나나는 잦은 건망증을 겪으며 스스로 치매 의심 증상을 자각했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학병원을 찾았지만, 수출 예정인 나나 아틀리에 의상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공장으로 향했다. 같은 시각, 병원에 있던 박만재는 자리를 황급히 떠나는 김나나를 목격하며 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19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밤중 거리를 배회하다 집으로 돌아온 김나나와 그를 바라보는 송하영(한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송하영은 운전 중 거리에서 울고 있던 김나나를 발견했고, 이에 대해 연태석(권혁 분)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의심은 더욱 커진 상황. 여기에 신발까지 짝짝이로 신고 한밤중 밖에서 돌아온 할머니의 모습에 송하영은 걱정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평소와 다른 김나나의 변화가 점차 주변에 포착되기 시작한 가운데, 그의 건강이 가족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홀로 은퇴를 준비하고 있던 김나나는 박만재와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동네를 함께 거닐며 장난을 주고받는 등 오랜 추억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잠시 자리를 비웠던 만재가 돌아온 순간, 김나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휴대폰과 외투까지 벗어둔 채 자취를 감춘 김나나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