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지난 19일 방송된 6회에서 전국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만희(김대명 분)가 강태주(남궁민 분)의 급습으로 거주지를 들킨 가운데, 고세윤(이설 분)과 몸싸움을 벌인 아내 김경애(이상희 분)가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노만희가 고세윤과 함께 도망치던 강태주를 향해 삽을 치켜들었다.
제작진 측은 “노만희의 집착과 광기가 극단적으로 폭발하게 되는 본격적인 장면”이라며 “노만희의 세밀한 부분까지 녹여낸 김대명의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안방 극장을 서늘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결혼의 완성’ 7회는 오는 2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