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X박소윤이 박술녀의 '자선 패션쇼' 모델로 발탁돼 신랑·신부 의례 차림으로 동반 런웨이에 도전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자선 패션쇼 현장에서 김성수는 '베테랑 모델'답게 여유를 보이지만, 패션쇼 무대가 처음인 박소윤은 계속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김성수는 그런 박소윤을 곁에서 챙기며, 런웨이 포즈도 알려준다. 이를 지켜보던 현직 모델 송해나와, '특별 선생님'으로 자리한 이현이는 런웨이 노하우를 알려준다.
김성수는 '패션쇼'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지인들에게 인사한다. 그러던 중 그는 모델 시절 친한 오빠-동생 사이였던 방송인 현영과 반갑게 재회한다. 현영은 박소윤과 인사를 한 뒤, "성수 오빠를 20대 초반부터 알았는데, 이 오빠 진짜로 괜찮은 사람이다. 그대로 '현실 벡터맨' 같은 남자"라고 강조한다. 이어 그는 김성수의 모델 시절 미담을 깜짝 공개 한다. 현영은 "지금도 우리끼리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한다. 성수 오빠는 진짜 멋진 남자!"라고 강조한.
2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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