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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사 없는 김민정, 새로운 시간 준비하는 중"…팬카페 운영진이 전했다

    "소속사 없는 김민정, 새로운 시간 준비하는 중"…팬카페 운영진이 전했다

    배우 김민정의 휴식기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팬카페 운영진이 김민정의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민정의 공식 팬카페 '아프로디테' 운영진은 공식 계정을 통해 김민정의 근황과 팬 서포트에 관한 안내문을 공개했다.운영진은 "현재 배우님은 무소속으로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며,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앞으로의 일상과 삶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전했다.이어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응원과 관심이 배우님께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음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면서도 "보내주시는 편지와 선물들은 팬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으로만 받기로 하셨다"고 알렸다.김민정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및 출연료 정산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당시 김민정 측은 2021년 재계약 협상이 결렬돼 전속계약이 종료됐고 일부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전 소속사 측은 드라마 '악마판사' 촬영 종료까지 계약이 자동 연장됐고, 출연료 대부분을 지급했다며 맞섰다. 이에 2022년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전 소속사 측에 귀책 사유가 없다는 취지의 판단을 내렸다.한편 김민정은 1982년생으로 올해 45세다. 1988년 데뷔해 올해 38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영상 공개했다가 날벼락…"불법 의료 광고 아냐?" 민원

    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영상 공개했다가 날벼락…"불법 의료 광고 아냐?" 민원

    그룹 아이들 미연이 건강검진 영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8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미연의 건강검진 콘텐츠에 특정 의료기관과 의료진, 시설 등이 노출된 만큼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판단해 달라는 취지다.미연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 공개된 '아이들 미연, 서른 살 인생 첫 건강검진' 영상에서 건강검진과 수면 내시경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최초 공개된 영상에는 '수면 마취제 투약'이라는 자막과 함께 미연이 진정제를 투여받는 모습, 내시경이 구강을 통해 삽입되는 장면 등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의료기관 명칭과 의료진, 내부 시설도 화면에 등장했다.A씨는 "해당 콘텐츠에서 특정 의료 기관 명칭과 의료진, 시설, 전문성 관련 정보, 진정제 투여 및 실제 위내시경 검사 과정 등이 함께 노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콘텐츠가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실제 광고주체와 의료기관의 제작·촬영 관여 정도, 전문병원 표시 및 실제 시술행위 노출 등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다.영상 속 의료기관 관련 표현에도 문제를 제기했다. 영상에는 해당 기관을 '건강검진센터 위·대장내시경 전문병원'으로 소개하는 문구가 노출됐다. A씨는 요양기관 정보상 이곳이 전문병원이 아닌 '의원'으로 분류돼 있다며 명칭 사용이 적절했는지도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다.보건복지부의 의료광고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유료로 노출한 광고성 게시물이 아니더라도 의료행위나 의료기관, 의료인 등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 이상순, 라디오 활동 중단했는데 제작진 챙겼다…쇼핑백 4개 한가득

    이상순, 라디오 활동 중단했는데 제작진 챙겼다…쇼핑백 4개 한가득

    가수 이상순이 '미주신경 기능 저하' 증상으로 라디오 방송을 중단한 가운데, 제작진들을 챙기는 세심함을 보였다.지난 7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회복해서 돌아올 순디를 기다리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4개의 쇼핑백에 망고가 한가득 담긴 모습. 라디오 측은 "순디가 제작진을 위해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순디의 컨디션이 회복될 때까지 '완벽한 하루'와 함께 기다려 주세요💚"라고 이상순이 건강하게 복귀하기를 바랐다.앞서 이상순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라디오 진행에 얼굴을 보이지 못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아무런 설명 없이 라디오 진행을 쉬게 된 점, 청취자분들께 죄송하다"며 "지난주 수요일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진행이 어려웠고, 이후 여러 검사와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이상순은 "조금 더 정밀한 검사를 기다리고 있지만 '미주신경 기능 저하'라는 신경계 증상으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언제 회복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내일이라도 괜찮으면 다시 진행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렇게 글이 늦어졌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확실하게 회복해서 돌아가겠다"고 전했다.이상순은 지난달 26일 생방송에서도 건강 이상 징후를 보였다. 당시 컨디션 난조로 의무실에서 휴식을 취하다 방송 종료를 약 20분 앞두고 스튜디오에 복귀했다. 이후에도 생방송에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 [공식] FA 대신 의리 지켰다…강훈, 앤피오와 재계약 체결→새 프로필 사진 공개

    [공식] FA 대신 의리 지켰다…강훈, 앤피오와 재계약 체결→새 프로필 사진 공개

    배우 강훈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8일 앤피오는 강훈과의 재계약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 강훈은 청량한 분위기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강훈은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을 맡고 있다. 로맨스부터 코믹한 장면까지 소화하며 극을 이끌고 있다.차기작도 정해졌다. 강훈은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의 사랑과 비밀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서 이향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한편 강훈이 재계약을 체결한 앤피오에는 배우 신예은, 박서함 등이 소속돼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1월 결혼' 윤종훈, 10년 동거인은 따로 있었다…"둘이 사귀냐고 의심까지"

    '11월 결혼' 윤종훈, 10년 동거인은 따로 있었다…"둘이 사귀냐고 의심까지"

    배우 윤종훈이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오는 11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밝힌 가운데 윤종훈이 지난해 방송에서 공개한 '10년 동거인' 오현탁과의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윤종훈은 지난 7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앞서 윤종훈은 지난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중학교 동창 오현탁과 10년째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윤종훈은 "상경 후 고시원과 반지하 방에 살 때 우리 집 처음 와서 산 사람이 저 친구"라고 설명했다. 오현탁은 윤종훈이 배우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오랜 시간을 함께한 친구다.두 사람은 10년간 같이 살면서 크게 싸운 적도 없다고 했다. 윤종훈은 "사람들이 가끔 둘이 비밀리에 사귀냐고 묻는다"고 말했고, 오현탁 역시 "안 싸우는 걸로 의심하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서로 "네가 여자였으면 결혼했을 것 같다"고 말한 적도 있다. 이에 윤종훈은 "이러면 이상해지잖아"라며 당황했다.집안일과 요리는 주로 윤종훈의 몫이었다. 오현탁은 "처음 같이 살 때부터 밥 안 굶기고 챙겨줬다. 드라마 촬영을 가도 냉장고에 다 해놓고 가서 밥을 챙겨줬다"고 말했다.실제로 윤종훈은 4일간 출장을 앞두고 오현탁이 먹을 음식부터 준비했다. 그는 "제가 집에 없으면 현탁이가 잘 안 먹는 것 같다. 잘 못 챙겨 먹을까 봐"라며 굴초와 꼬리곰탕 등을 만들어 냉장고와 냉동고에 넣어

  • '녹화 불참' 곽튜브, 9시간 만에 1500만원 썼다…하이닉스에 몰빵했는데 "-14%, 물 탈 걸" [종합]

    '녹화 불참' 곽튜브, 9시간 만에 1500만원 썼다…하이닉스에 몰빵했는데 "-14%, 물 탈 걸" [종합]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15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비행을 즐기면서도 SK하이닉스 투자 손실에 한숨을 내쉬었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 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곽튜브는 일본 도쿄에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향하는 에티하드항공의 '더 레지던스'를 이용했다. 최근 장기 여행 프로그램 촬영으로 비행기를 자주 탔다는 그는 한 번쯤 제대로 좋은 비행기를 경험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가격은 약 1490만원. 비행시간이 약 9시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한 금액이다. 곽튜브 역시 "역대 최고의 플렉스"라면서 "물론 제 돈입니다"라고 강조했다.막상 탑승한 뒤에는 즐기기보다 계산기를 두드리기 바빴다. 곽튜브는 "10시간에 1500이니까" 라며 비행시간과 가격을 비교하더니 "이거 타는 거 한 시간에 100만원이란 말이에요. 이건 좀" 이라고 말했다.그러던 중 자신의 주식 계좌 이야기도 꺼냈다. 곽튜브는 "제가 주식 돈을 거의 다 하이닉스에 넣었다. 진짜 많이 썼다"며 "있는 돈 거의 다 때려박았다. 계속 물 타 가지고"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SK하이닉스 투자 수익률이 마이너스 14%인 계좌도 공개했다.이미 적지 않은 손실을 보고 있었지만 곽튜브의 마음은 추가 매수에 기울어 있었다. 그는 1500만원을 비행기 티켓과 주식 중 어디에 쓸지를 놓고 "저라면 물타요. 비행기 안 타고"라고 말했다. 이어 "여기서 조금만 더 타면 거의 다 왔다"며 SK하이닉스를 추가 매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비싼 티켓값은 비행 내내 곽튜브를 따라다녔다. '더 레지던스'에는

  • 반지하 살았던 이영지, 한남동으로 이사 가더니…팬들 앞 "나 돈 많아, 부자야"

    반지하 살았던 이영지, 한남동으로 이사 가더니…팬들 앞 "나 돈 많아, 부자야"

    가수 겸 래퍼 이영지가 팬들의 지갑 사정을 걱정하는 면모를 보였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팬들 지갑 털릴까 걱정해 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영지가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열린 생일 카페에 등장한 모습. 이영지는 선물을 마련했다는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도 "얘들아 근데 돈은 다 너희들을 위해서 써. 나는 돈이 많아"라고 말했다.이어 이영지는 "나는 편지로도 충분하니까 선물 주지 말고, 너희가 만났을 때 이렇게 즐겁게 놀면 그걸로 됐다"고 진심을 표출했다.이영지는 선물을 마련하지 말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며 "너희 맛있는 거 사 먹어. 난 돈이 많아"라고 또다시 재력을 공유했다.이같은 영상에 누리꾼들은 "돈 자랑이 아니라 어린 팬들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진다", "마음이 예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영지는 2021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원래 아파트에서 살다가 7살 때 반지하로 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부촌으로 불리는 한남동에 거주하고 있다. 지난 3월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이영지가 한남동에 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한편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 시즌3에서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으며, 'SHOW ME THE MONEY' 첫 여성 우승자를 차지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무원 풍자 논란’ 이수지, 마음고생 심했나…살이 쏙 빠진 근황

    ‘공무원 풍자 논란’ 이수지, 마음고생 심했나…살이 쏙 빠진 근황

    코미디언 이수지가 '여배우의 하루'를 제대로 보여줬다. 최근 공무원 풍자 콘텐츠를 둘러싼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가운데 한층 슬림해진 듯한 근황도 눈길을 끈다.이수지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배우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핑크색 반소매 운동복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이수지는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운동에 나섰다. 최근 여러 콘텐츠를 통해 여배우들의 일상과 자기 관리 등을 유쾌하게 표현해온 만큼 이번에는 필라테스까지 찾아 '여배우의 하루'를 완성했다.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수지의 한층 정돈된 실루엣이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에서 이전보다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논란을 겪으며 한동안 활동을 쉬었던 만큼 오랜만에 공개한 일상 사진에도 관심이 쏠렸다.앞서 이수지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1년 차 공무원 김지영의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악성 민원과 낮은 급여, 과도한 업무 등에 시달리는 공무원의 현실을 특유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냈다.그러나 영상 속 민원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재선거'라는 외침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해당 표현을 두고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안을 희화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고, 제작진은 특정 정치적 입장을 전달하려는 의도가 없었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뒤 영상을 삭제했다.이수지도 이후 직접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낀 이들에게 사과하면서 논란 이후 빠르게 대

  • "다이아 반지는 협찬인가"…강균성, ♥14살 연하 유하진에 프로포즈 박제 "몰래 준비"

    "다이아 반지는 협찬인가"…강균성, ♥14살 연하 유하진에 프로포즈 박제 "몰래 준비"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을 위해 준비한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유하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무더운 여름 유난히 시원하고 푸르렀던 날, 오빠의 센스 덕분에 감쪽같이 속아서 샵까지 다녀와 예쁘게 담을 수 있었던 프러포즈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정원을 가득 메운 순백의 꽃과 촛불,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 사이에서 진행된 서프라이즈 프러포즈 현장이 담겼다. 화이트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균성은 유하진 앞에 무릎을 꿇은 채 정성스레 준비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건넸고, 화이트 미니드레스를 입은 유하진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지인들 역시 현장에 함께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강균성이 준비한 프러포즈 링도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반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명품 예물 브랜드 제품으로, 평균 가격대는 300만~500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하진은 해당 브랜드를 직접 태그하기도 했다. 유하진은 "우리의 결혼을 누구보다 축복하고 기도해 준 지인들까지 다들 디테일하게 나를 속였다. 거짓말을 못 하는 오빠 성격 탓에 걸릴 뻔한 순간도 있었지만, 모두 덕분에 감동으로 가득한 서프라이즈가 됐다"며 "몰래 준비한 미니드레스와 턱시도까지 입으니 마치 스몰웨딩을 한 기분이었다"고 벅찬 심경을 전했다. 이어 "늘 나를 인생의 주인공처럼 빛나게 만들어주는 오빠의 완벽했던 프러포즈. 평생 함께 걸어 나갈 내 사랑"이라며 애정을 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반지 브

  • "만나는 줄도 몰랐는데"불과 2주 새 5커플 탄생했다…윤종훈→백진희·장동윤까지 줄줄이 결혼 [종합]

    "만나는 줄도 몰랐는데"불과 2주 새 5커플 탄생했다…윤종훈→백진희·장동윤까지 줄줄이 결혼 [종합]

    배우 백진희와 윤종훈이 같은 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 모두 그동안 교제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갑작스러운 발표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장동윤 역시 공개 열애 없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최근 연예계에 '깜짝 결혼'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지난해 캐나다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백진희는 어학연수를 위해 현지에 머물고 있었고, 이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오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 활동을 계속하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갈 계획이다.같은 날 윤종훈도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 신부는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윤종훈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 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며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SBS 드라마 '리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교제 사실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런던에서 유학 중인 한은서의 SNS 게시물에 윤종훈이 '좋아요'를 남겨왔다는 사실도 결혼 발표 이후 뒤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파트너 정해인, 홍보도 웃으면서 못한 작품 떠나 보냈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파트너 정해인, 홍보도 웃으면서 못한 작품 떠나 보냈다

    배우 정해인이 출연했던 작품과 작별했다.정해인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태하의 희노애락. '이런 엿같은 사랑' 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해인이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면들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10번에 걸친 홍보를 마무리하는 듯한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정해인은 지난달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한편 작품은 고은새 역의 배우 하영의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보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하영은 차기작으로 예정됐던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종훈 예비 신부 한은서 누구?…배우 활동→박사과정 수료·런던 유학까지 '남다른 이력'

    윤종훈 예비 신부 한은서 누구?…배우 활동→박사과정 수료·런던 유학까지 '남다른 이력'

    배우 윤종훈(42)이 배우 한은서(32)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 발표와 함께 예비 신부 한은서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7일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에 따르면 윤종훈은 한은서와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종훈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고 한다"며 직접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예비 신부 한은서는 1994년생으로, 2008년 KBS2 '대왕 세종'을 통해 청소년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맨땅에 헤딩',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유령', '황금거탑', '리턴', '사의 찬미'와 영화 '랑', '화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8회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냈다.특히 두 사람은 2018년 방영된 SBS '리턴'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당시 윤종훈은 악벤져스 4인방 중 한 명인 서준희 역을 맡았으며 한은서는 피해자를 연기했다. 해당 작품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보고 응원하며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학업에도 꾸준히 매진해왔다. 한은서는 성균관대학교 예술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영국 런던대학교 로열 센트럴 스피치&드라마 스쿨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자로도 영역을 넓힌 상태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다비치 강민경, 직업 하나 잃을 위기 처했다…자진해서 "은퇴할게요"

    다비치 강민경, 직업 하나 잃을 위기 처했다…자진해서 "은퇴할게요"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신제품을 출시한 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강민경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맘에 안 드시면 저 CD직(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은퇴할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바닥에 주저앉아 한 손으로 주먹을 꼭 쥐고 있는 모습. 강민경은 "블랙 쿠션이랑 크림 미스트 드디어 나왔어요"라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를 알렸다. 특히 그는 "제대로 만들었다"며 자신 있는 태도를 보였다.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했다.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몸매와 피부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등이 담긴 일상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다.2019년에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초반에는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문] '42세' 윤종훈,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부는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 "평생 함께할 것"

    [전문] '42세' 윤종훈,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부는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 "평생 함께할 것"

    배우 윤종훈(42)이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32)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7일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에 따르면 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종훈은 1984년생, 한은서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10살 차이다.윤종훈은 팬카페에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그는 "먼저 이 소식을 어떤 방식으로 전할까 깊은 고민 끝에 펜을 잡았다"며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고 한다"고 알렸다.이어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노력해온 끝에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며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바르미 분들께 제일 먼저 말하고 싶었다"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나타냈다.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종훈은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려 한다"며 "늘 드리는 말이지만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또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그는 "이제 저의 인생에 또 하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데, 설레기도 하고 무게가 느껴지기도 한다"고 했다. 이어 "저는 언제나처럼 매달 말일에 늘 나타나겠다. 또 서로가 사는 인생 이야기를 나누자"며 팬들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윤종훈과 한은서는 2018년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은서는 2008년 '대왕세종'에서 성녕대군 부인 역을 맡으며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 랄랄, 금주 효과 확실한 줄 알았더니…'보정 필터' 차마 못 지웠다

    랄랄, 금주 효과 확실한 줄 알았더니…'보정 필터' 차마 못 지웠다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현황을 공유했다.랄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주 한 달 차 출산 후 최저 체지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랄랄이 금발 머리를 한 채 리듬에 맞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보이고 있는 랄랄의 얼굴 양 옆은 필터를 사용한 듯 울퉁불퉁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에는 방송인 박슬기부터 모델 이현이 등이 "눈 까뒤집어도 이쁘다", "아니 너무 예쁘잖엉"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