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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번 결혼' 유퉁, 결국 후원 생활…“딸 양육 위해, 발등에 불 떨어졌다” (‘유퉁tv’)

    '8번 결혼' 유퉁, 결국 후원 생활…“딸 양육 위해, 발등에 불 떨어졌다” (‘유퉁tv’)

    배우 겸 방송인 유퉁(68)이 화가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24일 ‘유퉁tv’에는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네 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그가 작품 활동을 하는 공간과 함께 근황이 담겼다. 유퉁이 꾸민 아트 공간에는 직접 그린 풍경화와 꽃 그림 등 여러 작품이 걸려 있었고, 벽면에는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함께 적혀 있었다.눈에 띄는 점은 작품마다 가격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그는 작품을 판매하는 대신 원하는 사람에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후원금이나 선물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후원은 주로 딸의 양육과 생활을 위해 사용된다고 밝혔다. 유퉁은 “작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선물하는 개념이다. 후원을 통해 제가 계속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유퉁은 후원자의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문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유퉁은 8번의 결혼과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3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몽골인인 마지막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늦둥이 딸 미미와 한국에서 함께 살고 있다. 유퉁은 MBN '특종세상'에서 근황을 전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손태영, 뉴욕서 결국 "난 안 따라갈래"…12살 딸 쇼핑에 지쳤다('Mrs.뉴저지')

    손태영, 뉴욕서 결국 "난 안 따라갈래"…12살 딸 쇼핑에 지쳤다('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미국 뉴욕에서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25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딸 리호가 알려주는 미국 젠지들이 뉴욕 길거리 쇼핑에 열광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딸 리호 양, 지인 가족과 함께 뉴욕 소호 일대 쇼핑에 나섰다. 영상 초반부터 딸 리호와 친구들은 들뜬 모습으로 매장을 오가며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반면 손태영은 "오늘 길이 너무 막아놔서 힘들었다"며 시작부터 지친 기색을 보였다.가장 먼저 향한 곳은 미국 대형 생활용품 매장 타겟이었다. 리호 양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소품과 장난감에 관심을 보였고, 레고 꽃다발을 품에 안으며 쇼핑을 즐겼다. 친구와 함께 "이거 살까? 저건 어떨까"를 반복하며 매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전형적인 ‘젠지 쇼핑’ 스타일이었다.손태영은 "이것 좀 사면 너희가 들고 다녀야 된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어 "꼭 필요 없는 건 사지 마. 용돈 아껴야지"라며 엄마다운 잔소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일행은 화장품 편집숍과 패션 매장으로 이동했다. 리호 양은 몸집만 한 쇼핑백을 메고 앞장서며 또래 친구와 함께 매장 곳곳을 누볐다. 손태영은 "너네 살 거 있어서 온 거야?"라고 물었고, 아이들은 "구경하러 왔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계속 이어진 쇼핑 일정에 손태영의 체력은 빠르게 바닥났다. 그는 "난 안 따라갈래, 피곤해"라며 결국 쇼핑에서 이탈을 선언했다. 매장 한쪽에 앉아 쉬며 "여기서 기다릴게. 잘 보고 와

  • 소유, 48kg ‘뼈말라’에 딘딘도 놀랐다..."근육 쫙 뺐다"

    소유, 48kg ‘뼈말라’에 딘딘도 놀랐다..."근육 쫙 뺐다"

    '48kg' 소유의 슬림한 몸매에 딘딘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최근 ‘딘딘은 딘딘’ 채널에는 소유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마주한 딘딘과 소유는 자연스럽게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소유를 본 딘딘은 체중 변화를 먼저 언급했다. 그는 “살이 많이 빠졌다. 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소유는 “엄청 빠졌다. 조금 쪘다가 다시 좀 더 빼고 있다”며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나이 들어서 그런 거 같다. 나를 그전에 봤으면 어디 아프냐고 했을 거다. 너무 말라서”라고 덧붙였다. 이날 소유는 최근 몸 상태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발리 다녀와서 지금 몸을 엄청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이후 입고 있던 재킷을 벗어 슬림해진 팔 라인을 드러냈고, “옷이 이렇게 남는다”고 말했다. 이를 본 딘딘은 “손이 많이 빠졌다”며 “옷을 벗진 마라. 보고 싶진 않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전에 (나를) 봤다면 어디 아픈 거 아니냐고 했을 거다. 뭐 하는 거 아니지 이랬을 거다”라고 말했다.앞서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변화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이었다고 밝히며 이후 약 20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소유는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며 발리에서 체중계를 통해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몸무게 수치는 49.1kg. 그는 "억지로 살을 빼고 있는 건 전혀 아닌데 왜 이렇게 빠졌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

  • "때려치우고 싶다" 김숙, 220평 제주도家 국가유산 해제 반전 ('김숙티비')

    "때려치우고 싶다" 김숙, 220평 제주도家 국가유산 해제 반전 ('김숙티비')

    개그우먼 김숙이 220평 제주도 집과 관련된 국가유산 구역 해제 소식 이후 심경을 전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차박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제주 집 이야기를 꺼내며 “소식 들었지?”라고 말한 뒤 “우리 집이 제주도 문화유산 지정 구역에서 제외됐다. 너무 충격을 받아 차박이라도 해야겠더라”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김숙이 2012년 매입한 제주 성읍마을 소재의 약 220평 규모 주택이다. 매입 당시에는 송은이와 공동 명의였으며, 2017년 지분 정리 이후 김숙이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다.이 주택은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은 상태였고, 이후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리모델링 과정이 공개되고 있다. 주택이 국가유산 지정 구역에 포함돼 있어 공사를 위해서는 관련 기준에 따른 승인 절차가 필요했다. 이에 따라 설계 내용을 조정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친 뒤 공사가 진행됐다.이후 국가유산청이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을 예고하면서 해당 주택 부지가 해제 대상에 포함된 사실이 알려졌다. 조정안이 확정될 경우 해당 부지는 문화재 지정구역에서 제외되며, 일정 수준의 관리 기준은 유지되지만 건축 및 수선과 관련된 제약이 완화된다. ‘예측불가’를 통해 집 수리 과정이 공개된 이후 해당 내용이 전해졌으며, 촬영은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프로그램 진행에는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숙은 공사 과정과 관련해 “사실은 관두고 싶은 생각이 수없이 많았다. 솔직히 지금 이 순간도 다 때려치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함과

  •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이라더니…이번엔 럭셔리 다이닝 포착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이라더니…이번엔 럭셔리 다이닝 포착

    배우 한다감이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날 세상엔 생각보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날 깊이 생각해주는 인연이 있어요. 따듯한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했던 날 스페셜한 나의 사람들 오늘의 룩~~^^오늘은 단정하게 화이트 셔츠로 입어봤어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자리엔 화이트 셔츠가 제격~^^메이크업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톤으로 했어요. 오늘의 포인트는 핑크치크와 핑크립 화이트셔츠와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다감은 우드톤 테이블 앞에 앉아 화이트 셔츠를 단정하게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한다감은 리본 디테일이 있는 셔츠를 입고 손목시계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하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접시에 담긴 음식이 테이블 위에 놓여 차분한 식사 분위기를 더한다.이어진 사진에서 한다감은 테이블에 앉아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다감은 귀걸이와 팔찌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창가 쪽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한다감은 뒤편에 놓인 꽃 장식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넓은 테이블에 앉아 잔을 정리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다감은 따뜻한 조명이 내려오는 공간 속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언니 피부가 어쩜 일케 좋으셔요" "너무 예뻐" "20대 같아요" "오늘따라 더

  • '최저 몸무게' 박지윤, 파경 아픔 딛고 제주 떠났다…"아이들 데리고 오고 싶어"

    '최저 몸무게' 박지윤, 파경 아픔 딛고 제주 떠났다…"아이들 데리고 오고 싶어"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에서 싱그로운 미소를 담은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 살다보니 국내여행은 오히려 잘 못가요, 큰맘먹고 언니들이랑 새벽같이 출발한 뮤지엄산 오크밸리 안에 자리잡은 이곳은 하루종일 돌아봐도 모자랄 정도로 멋진 작가들의 상시 특별전시가 가득하더라고요! 이배 작가님 전시를 목표로 왔지만 제임스터렐 전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이들 데리고 다시 오고 싶어요!! 강원도 원주라서 주말나들이 차로 추천"이라며 "아 그리고 제가 충전하고 오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먹는쪽은 걱정 마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윤은 붉은 대형 조형물 앞에 서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치고 블랙 부츠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이어진 사진에서 박지윤은 노란색 대형 조형물 옆에서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은 같은 의상에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가벼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넓은 공간 속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실내 공간에서 액자 앞에 서서 고개를 숙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화이트 재킷과 블랙 원피스 차림으로 작은 가방을 들고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바위 절벽이 보이는 야외에서 음료를 들고 걸으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윤은 넓은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편안한 나들이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용"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얼굴 넘

  • 김옥빈, 5성급 호텔서 결혼하더니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167cm 54kg'의 위엄

    김옥빈, 5성급 호텔서 결혼하더니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167cm 54kg'의 위엄

    키 167cm에 몸무게 54kg로 알려진 배우 김옥빈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이제 더워진것같아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옥빈은 실내 소파에 앉아 한쪽 눈을 감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김옥빈은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쿠션 위에 자연스럽게 팔을 얹은 편안한 자세로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포크로 들어 올리며 입을 살짝 다문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린 모습으로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를 들고 고개를 숙인 채 음식을 먹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옥빈은 식사에 집중한 모습 속에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벽돌 벽 앞 벤치에 앉아 한쪽 다리를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후덜덜하시네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아유예뽀" "나 완전 심쿵" "점점 예뻐젔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

  •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배우 오연서가 '연서시장'에 떴다.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오연서는 연서시장 입구 간판 아래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연서는 노란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뒤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이 어우러져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 오연서는 시장 골목 한가운데 서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오연서는 간판과 상점들이 이어진 골목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같은 노란 가디건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같은 자리에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에 집중하며 일상적인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회장님이시닷" "연서시장도 있었나요" "시장 이름이 연서 시장이라니 이름 참 예쁘네요" "인간 레몬이잖아" "예뻐요" "너무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오연서는 최근 배우 최진혁과 함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

  • '집만 66억원' 아옳이, 35세 안 믿기는 미모…호캉스 중 뽐낸 '공주님 비주얼'

    '집만 66억원' 아옳이, 35세 안 믿기는 미모…호캉스 중 뽐낸 '공주님 비주얼'

    지난해 66억 원 상당의 삼성동 아파트를 매입해 화제가 된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끈다.최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모 트레메쪼호텔 여기도 너무 내스타일이어서 감동의눙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옳이는 대리석 테이블 앞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지런히 모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손끝을 들어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색 톤의 단정한 투피스와 진주 느낌의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상의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주변에는 샴페인 잔과 물병, 그리고 층층이 놓인 디저트가 정리된 채 놓여 있어 공간 전체에 여유로운 티타임의 흐름이 이어진다. 뒤편으로는 커튼과 창문, 클래식한 조명의 스탠드와 원목 가구가 배치되어 따뜻한 색감의 실내 무드를 완성하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에 앉아 손에 작은 카드를 들고 내려다보며 미소를 띤 모습이 포착된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초록빛 나무와 거리 풍경이 유리창을 통해 부드럽게 스며들고 테이블 위에는 얼음이 담긴 와인 버킷과 잔, 디저트 스탠드가 그대로 놓여 있어 장면의 디테일을 더한다.또 다른 사진에서 아옳이는 큰 창문 앞에 서서 몸을 살짝 틀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바깥으로 보이는 나무와 햇빛이 창틀을 따라 들어오며 밝은 자연광이 인물을 감싸고 의상의 깔끔한 실루엣과 함께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또렷하게 만든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옳이는 원목 테이블과 작은 스탠드 조명이 놓인 공간 옆에 앉아 손을 무릎 위에 모은 채 차분히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는 모습이 이어진다. 테이블 위에는 오렌지 컬러의 케이스와 카드가 놓여

  • '비혼모' 사유리, 아들 보내고 육아 탈출했다…"엄마의 자유 시간"

    '비혼모' 사유리, 아들 보내고 육아 탈출했다…"엄마의 자유 시간"

    방송인 사유리가 봄날을 맞아 자신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근황을 전했다.최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유치원에 있는 동안, 엄마의 자유 시간 Mom’s free time while Zen is at kindergarten.ゼンが幼稚園にいるときママの自由時間"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사유리는 유리창 앞에 서서 휴대폰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몸에 밀착되는 긴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선 자세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뒤편에는 덩굴이 감긴 붉은 벽돌 건물과 창문, 실외기 등이 그대로 드러나 도심의 생활감 있는 배경이 함께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나무와 초록 잎이 빽빽하게 둘러싼 공간에서 돌담 위에 앉아 몸을 낮춘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햇빛이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면서 얼굴과 주변 공간에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만들고, 옆에는 주황색 기둥이 서 있어 장면에 선명한 대비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흰색 건물과 커다란 창문이 자리한 공간 앞 벽돌 벤치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진다. 벽돌 구조물과 바닥의 노란 선, 그리고 옆에 놓인 음료 컵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포착된 구도가 완성된다.이를 본 팬들은 "소녀다 소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유리언니 넘넘 예뻐요" "역시 운동한 보람이 나타나시네요"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20년 미혼 상태로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사유리는 싱글맘으로서 젠을

  • '전세 사기' 고백한 미모의 여배우, 악몽 딛고 전한 평온한 일상… 반려견와 '달콤 입맞춤'

    '전세 사기' 고백한 미모의 여배우, 악몽 딛고 전한 평온한 일상… 반려견와 '달콤 입맞춤'

    배우 장희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아서 동동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희진은 야외 테이블에 몸을 기댄 채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장희진과 작은 반려견이 서로 입을 맞대듯 닿아 있는 모습이다. 부드러운 자연광이 얼굴과 털에 고르게 내려앉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반려견은 꽃무늬가 들어간 연한 색상의 모자를 쓴 채 테이블 위에 올라서 있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한다. 장희진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한 손으로 턱을 괴듯 테이블에 올려 편안한 자세를 취하며 반지와 헤어끈이 손목과 손가락에 은은하게 보인다. 배경으로는 나무와 건물 외벽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바깥 공기의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장희진은 도로에 설치된 볼록 거울을 통해 전신이 비친 모습이다. 거울 속 장희진은 휴대폰을 들고 서 있으며 밝은 톤의 긴 원피스에 연한 셔츠를 걸친 차림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가슴 앞에는 반려견이 가방처럼 안겨 있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사랑스럽네" "늘 응원합니다" "완전 너무 예뻐요" "누나 멋있어요" "동동이랑 희진님 왤케 예쁘냐" "동동이너무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장희진은 전세사기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나는 사실 여태까지 살면서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냐는 마인드가 있었다"며 "하지만 저도 그런일을 당했다"고 했다. 장희진은 "전 살면서 크게 큰일이 일어난 적이 없어서 대비하는 게 약하다"며 "

  • '28세' 신예은, 순백의 드레스 자태…캐리어 들고 어디 가나

    '28세' 신예은, 순백의 드레스 자태…캐리어 들고 어디 가나

    배우 신예은이 화이트 룩을 선보이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신예은은 "오렌지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브랜드 명 해시태그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신예은은 노란 좌석이 줄지어 있는 공간에 앉아 순백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차분하게 시선을 기울이며 오렌지 컬러 캐리어 손잡이에 손을 얹은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발에는 스트랩 샌들을 신어 가볍고 시원한 무드를 더하고 바닥의 체크 패턴과 대비되는 밝은 색감이 전체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만든다. 이어 다른 컷에서 신예은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들어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신예은의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또렷한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선명한 분위기를 보여준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트 톤의 문 앞에 앉아 오렌지 컬러 캐리어에 팔을 올린 채 상체를 기울이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작은 오렌지 색 크로스백이 허리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전체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거울을 활용한 셀카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들고 미소를 띠며 뒤편으로 캐리어가 함께 비치면서 일상의 한 장면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이를 본 팬들은 "저도 좋아요 누나" "아름다움" "귀여워" "마이럽" "진짜 사랑스럽다" "어디로 가는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

  • '솔지5' 최미나수, 강렬한 레드 니트로 뽐낸 '미스 어스' 위엄…"역시 갓미나수"

    '솔지5' 최미나수, 강렬한 레드 니트로 뽐낸 '미스 어스' 위엄…"역시 갓미나수"

    '솔로지옥' 출연자 최미나수가 힙한 패션을 선보이며 비주얼 자랑을 이어갔다.최근 최미나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 for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미나수는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야외에서 붉은 컬러의 반팔 니트 상의를 입고 네이비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선명한 대비를 만들어낸다. 자갈이 깔린 바닥 위에 서서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신발을 손으로 잡고 균형을 잡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회색 니삭스와 블랙 슈즈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다. 손에는 블랙 가방을 들고 있고 시선은 아래로 떨어뜨린 채 부드럽게 흐르는 헤어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어 다른 컷에서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순간을 그대로 담아내며 정면을 응시하는 눈빛이 또렷하게 살아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낮은 각도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되어 하늘을 배경으로 시원한 개방감이 강조되고 손에 쥔 가방이 화면 가까이 배치되며 입체적인 구도가 만들어진다. 이어지는 컷에서는 무릎 위에 턱을 살짝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파란 하늘과 함께 간단한 이모지 요소가 더해져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레드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힙하다"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마이퀸"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솔로지옥5'에서 활약한 최미나수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자 세계 4대 미인대회인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던 최미나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자신에게 일편단심을 보

  • '♥이종석' 질투하겠네…'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투샷 공개

    '♥이종석' 질투하겠네…'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투샷 공개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변우석과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싹 긁어모은 5회 비하인드 드디어 6부인가.. ..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한 모습이다. 아이유는 베이지 톤 의상을 입은 변우석과 나란히 가까이 붙어 앉아 서로 얼굴을 마주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살짝 찡그린 얼굴로 시선을 주고받는 순간이 포착되며 두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느껴진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변우석은 손으로 브이 포즈를 더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유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머리 위에 집게핀을 꽂은 상태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고 블랙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어 전신이 담긴 컷에서는 동일한 스타일링으로 작은 블랙 백을 들고 벽면 앞에 서 있으며 단정한 실루엣과 함께 절제된 분위기가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네요" "아웅 귀여워라" "두분 너무 보기 좋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3년생인 아이유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며 1991년생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 로맨스 연기를 펼치는 중다. '21세기 대군부인'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9%, 전국 10.6%, 2054 4.3%를 기록, 요일 대비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과 전국, 2054

  • '코피 수술'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

    '코피 수술'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

    배우 차주영이 클로즈업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최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공개 된 사진 속 차주영은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채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로 카메라를 향하지 않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피부 결이 매끈하게 표현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간 눈매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이어 손등에 얼굴을 살짝 기대며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귀걸이가 빛을 반사하며 포인트를 더한다. 화이트 의상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정제된 이미지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늘 무탈하고 행복하세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이뻐 이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차주영은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차주영은 드라마 '원경'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