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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수, 비율이 왜 이래…56세 안 믿기는 '명품 기럭지'에 입이 떡

    김혜수, 비율이 왜 이래…56세 안 믿기는 '명품 기럭지'에 입이 떡

    배우 김혜수가 남다른 모델 기럭지를 자랑했다.24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도로 위 오렌지톤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연광 아래서 특히, 그의 모델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달리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혜수는 오버핏에도 가려지지 않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비현실적 비율을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웃는 얼굴이 너무 예쁘네", "이 얼굴이 어떻게 56세"라며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오는 31일 공개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잔나비 최정훈,  컨디션 난조 '훌훌' 털었나…뉴욕서 전한 반가운 근황

    잔나비 최정훈, 컨디션 난조 '훌훌' 털었나…뉴욕서 전한 반가운 근황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24일 최정훈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레드톤 카라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뿔테안경을 착용한 최정훈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한층 더 갸름해진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난해한 패션도 완벽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특히, 안정을 되찾은 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정훈은 한껏 차분해진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앞서 지난 6월 미국 뉴욕을 찾은 그는 당시 감기 증세와 손 부상이 회복에 차도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반가움을 안긴 바 있다. 이후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속 최정훈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안도를 샀다.한편, 최정훈은 2024년 10세 연상의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5월 한 대학 축제 무대에서 눈물을 흘려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당시 "저도 목소리가 안 나온 건 처음이다. 그래서 당황스러웠다"고 적극 해명하며 해당 무분별한 의혹에 선을 그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버스정류장 돌아다니며 보아 욕하더니…'성적 모욕' 30대 결국 재판행

    버스정류장 돌아다니며 보아 욕하더니…'성적 모욕' 30대 결국 재판행

    가수 보아를 비방하는 낙서를 서울 시내 곳곳에 남긴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30대 여성 A씨를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지난 20일 불구속 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강동구 일대 버스정류장 안내판과 전광판 등에 보아를 성적으로 모욕하는 내용의 낙서를 여러 차례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보아 측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했고, 지난해 7월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검찰은 공공장소에서 범행이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낙서 내용의 악의성이 큰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A씨를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보아뿐 아니라 다른 연예인들을 겨냥한 비방 낙서를 상습적으로 남겨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팬들은 낙서가 발견된 장소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경찰과 관할 구청, 소속사에 신고했다. 일부 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낙서를 지우기도 했다.당시 보아의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불법 행위와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 '워터밤 여신' 권은비, 몸매 무슨 일…고삐 풀린 먹성에도 '군살 제로' 자태 여전

    '워터밤 여신' 권은비, 몸매 무슨 일…고삐 풀린 먹성에도 '군살 제로' 자태 여전

    가수 권은비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자태를 자랑했다.24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밥 먹고 일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차 일본 여행을 떠난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권은비는 딱 붙는 네이비 크롭 티셔츠와 데님 티셔츠를 입고 현지 식당과 카페를 찾아 여유를 만끽했다.특히, 그의 무결점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한껏 집중한 표정을 휴대폰을 응시하는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남다른 먹성에도 가녀린 팔뚝과 탄탄한 납작배를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권은비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명품 골반으로 반전 볼륨감을 자랑해 감탄을 샀다.앞서 권은비는 지난 3년간 워터밤 서울 헤드라이너로 활동해온 바 있다. 2023년 해당 페스티벌에서 '언더워터' 무대를 선보여 역주행에 성공한 그는 이후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한편, 권은비는 2014년 그룹 '예아'로 데뷔한 후 Mnet 서바이벌 예능 '프로듀스 48'를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재데뷔를 치뤘다. 그는 2021년 미니 1집 'OPEN'(오픈)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장원영이랑 공통점 찾으려 안간힘…권성준, 억지로 끼워맞춘 평행이론

    장원영이랑 공통점 찾으려 안간힘…권성준, 억지로 끼워맞춘 평행이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아이브 장원영과의 유쾌한 투샷을 공개했다.권성준은 자신의 SNS에 장원영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ENTJ+임수+O형(닮은 게 많지만 종족은 다른) 조합이라 그런지 언제나 편안하고 즐거운 원영님과의 촬영"이라는 글을 적었다. 최근 두 사람은 함께 요리 콘텐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검은 셰프복을 입고 특유의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고, 장원영은 하늘색 원피스와 앞치마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포즈와 권성준의 근엄한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권성준의 재치 있는 글이었다. MBTI부터 사주, 혈액형까지 장원영과의 공통점을 하나하나 나열한 뒤 "닮은 게 많지만 종족은 다른"이라고 덧붙여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공통점을 찾으려는 권성준의 진심 어린(?) 분석이 팬들에게도 웃음을 안겼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배정남, 10개월 만에 또 비보…"고맙다" 벨 곁으로 떠난 반려견 대원이

    배정남, 10개월 만에 또 비보…"고맙다" 벨 곁으로 떠난 반려견 대원이

    배우 배정남이 반려견 벨을 떠나보낸 지 약 10개월 만에 또 다른 반려견 대원의 비보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려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담긴 추억 사진과 영상도 함께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배정남은 23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착하고 이쁜 대원아 벨누나 만나서 마음껏 뛰어놀고 있그레이~ 누나 아플때 옆에서 너가 많이 위로하고 도와줘서 고맙데이~ 벨 옆에 늘 대원이가 있었네. 이제 아프지말고 푹쉬그레이 고맙다 대원아"라는 글을 게재했다.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대원이와 함께한 일상의 모습이 담겼다. 대원이와 벨이 나란히 누워 햇볕을 쬐는 모습, 함께 노는 모습부터, 배정남이 대원을 쓰다듬으며 교감하는 장면까지 행복했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앞서 배정남은 지난해 9월 반려견 벨을 떠나보내 많은 이들의 위로를 받았다. 벨은 배정남이 17년간 함께한 반려견으로, 급성 디스크로 인해 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후 배정남이 정성스럽게 병간호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배정남의 케어 덕에 벨은 다소 회복한 모습을 보였으나,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배정남이 또 다시 반려견과 이별했다는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얼굴은 송혜교, 키는 172cm…우월한 모델 기럭지 자랑한 정가은

    얼굴은 송혜교, 키는 172cm…우월한 모델 기럭지 자랑한 정가은

    배우 정가은이 변함없는 비주얼과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은 해가 빼꼼 나왔네요… 그래도 오후에 또 비 온대요. 우산 챙겨 나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데님 셔츠와 쇼트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지만, 긴 팔다리와 작은 얼굴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정가은은 큰 키를 바탕으로 루즈한 데님 셋업도 세련되게 소화했다. 과하지 않은 캐주얼룩임에도 시원한 비율이 돋보이며 모델 출신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가은의 프로필상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다.정가은은 데뷔 초부터 '키 큰 송혜교'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송혜교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이번 사진에서도 부드러운 미소와 맑은 분위기로 그 별명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슈퍼주니어 불화설에 입 열었다…"미친 X 아니냐는 말까지 나간 사건 있어" ('전현무계획')

    슈퍼주니어 불화설에 입 열었다…"미친 X 아니냐는 말까지 나간 사건 있어" ('전현무계획')

    슈퍼주니어 신동이 불화설과 그룹 내 싸움 서열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신동과 함께 합천 시민들이 추천한 한우 맛집을 찾는다.합천의 유명한 한우 거리로 향하던 중 전현무는 "슈퍼주니어도 멤버들끼리 싸운 적 있냐?"고 묻는다. 이에 신동은 "사실 '이거 미친놈 아니야?'라는 말까지 나갔던 사건이 있긴 했는데…"라며 그동안 소문으로만 돌던 '슈퍼주니어 불화설'의 진실을 공개한다. 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그룹 내 '싸움 서열'까지 거침없이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한우 거리에 도착한 세 사람은 즉석에서 시민들에게 맛집을 추천받는다. 선택된 식당의 사장은 "우리는 투뿔 나인 넘버만 취급한다. 전국 1% 안에 드는 소만 매입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날 상에 오른 한우는 1900만 원을 들여 매입한 최상급 고기로, 세 사람은 '넘버 나인' 특상 한우를 맛본다.고기를 먹는 방식에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웰던파' 신동은 "원래 고기는 다 구워 먹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레어파' 전현무는 "굳이 좋은 고기를 왜?"라며 맞선다. 여기에 신동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조합으로 한우를 즐기고, 식당 직원마저 "가게 생긴 이래로 이렇게 드시는 분은 처음"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식사 말미 전현무가 "앞으로의 목표가 뭐냐?"고 묻자, 신동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계속하고 싶고, 건물도 사고 싶지만…"이라며 뜻밖의 목표를 털어놓는다. 이에 전현무는 "나랑 똑같아!"라고 공감하며 반가워

  • "떠나기 싫어" 반효정, 2천평 집만 남긴 여운계…'삶의 끝' 말한 원로배우들

    "떠나기 싫어" 반효정, 2천평 집만 남긴 여운계…'삶의 끝' 말한 원로배우들

    오랜 세월 인생을 살아온 80~90대 원로배우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선우용여는 현재의 삶을 재밌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고, 반효정은 좋은 세상을 떠나기 싫다는 솔직한 마음을 터놓기도 했다. 김영옥은 삶에는 정답이 없는 것이라 했다. 긴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잔잔한 울림과 먹먹함을 안겼다.최근 원로배우들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진솔한 대화가 잇따라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고(故) 여운계를 추억한 선우용여와 전원주, 그리고 김영옥·반효정·백수련이 나눈 이야기는 서로 다른 듯 닮아 있었다.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선우용여는 전원주와 함께 제주도를 찾아 고 여운계가 생전 지었던 2000평 규모의 집을 수소문해 찾았다. 암 투병 중에도 제주를 오가며 정성을 들여 지은 집을 떠올린 그는 "그렇게 만들어놓고 죽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여운계는 2009년 폐렴에 걸렸고, 이후 신장암이 폐암으로 전이됐다는 사실이 전해졌는데, 결국 그해 5월 세상을 떠났다.선우용여는 집 앞에서 한동안 발길을 떼지 못하다가 "내가 보니까 느낀다. 살아 있을 때 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검소하고 절약하는 생활로 유명한 '짠순이' 전원주를 향해서는 "언니, 재밌게 쓰다 죽어야 한다. 재밌게 좋은 거 먹고 좋은 거 입고 좋은 구경해야 된다"고 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전원주 역시 "여운계는 좋은 일 많이 했다. 돈을 잘 쓰고 살았다"

  • 다리까지 앙상해졌네…'조재현 딸' 조혜정, 7kg 빼고 물오른 '청순미'

    다리까지 앙상해졌네…'조재현 딸' 조혜정, 7kg 빼고 물오른 '청순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몰라보게 달라진 실루엣을 공개했다.24일 조혜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여행차 프랑스를 찾은 그는 잔꽃무늬 미니 원피스를 입고 관광지 곳곳을 활보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공원과 거리, 서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 꾸밈없는 포즈를 지어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슬림해진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조혜정은 볼살 하나 없는 날렵한 턱선과 직각 어깨, 앙상한 두 다리로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다. 최근 7kg을 감량했다는 그는 확 달라진 인상 속 한층 물오른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더 예뻐졌다", "다이어트 효과 확실하다"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감탄을 표했다.한편, 조혜정은 2018년 조재현의 '미투' 논란이 불거지자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그는 4년 만에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연기 활동을 재개해 반가움을 샀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다니엘 아처가 찍고 성화가 입었다…송지오 26AW 캠페인 공개

    다니엘 아처가 찍고 성화가 입었다…송지오 26AW 캠페인 공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다니엘 아처(Daniel Archer)와 에이티즈(ATEEZ) 성화가 송지오(SONGZIO)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캠페인에서 만났다.송지오는 다니엘 아처가 촬영하고 글로벌 앰버서더 성화가 참여한 26AW 컬렉션 'Crushed. Cast. Constructed.' 캠페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빛과 공간, 인물의 조화를 통해 패션과 예술이 교차하는 조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니엘 아처는 절제된 프레이밍과 회화적인 명암, 영화적인 장면 구성으로 주목받아온 포토그래퍼다. 인물의 감정을 직접 표현하기보다 화면 속 여백과 구조를 활용해 서사를 만들어내며 사진과 영화,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선보여왔다.이번 캠페인에서도 다니엘 아처는 송지오 특유의 입체적인 실루엣과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풀어냈다. 절제된 공간에서 빛을 하나의 조형적 요소로 활용하고, 깊은 명암과 섬세한 질감을 통해 의복의 비대칭적인 실루엣과 입체감을 강조했다.성화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컬렉션이 담고 있는 질서와 혼돈, 파괴와 재탄생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화면 속 긴장감과 여백을 안정적으로 채우며 송지오가 추구하는 동시대적인 인물상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송지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성화는 음악과 패션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에이티즈 신곡 'BAD'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와 음악성을 선보였으며, 이번 캠페인에서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조형적이고 절제된 매력을 보여줬다.송지오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Crushed. Cast. Constructed.'는 기계 시대가 본격적으로 태동한 20세기 초

  • 제니, 카이와 초밀착…네 번째 손가락 '반지' 끼고 하트까지

    제니, 카이와 초밀착…네 번째 손가락 '반지' 끼고 하트까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신곡 홍보에 열을 올렸다.제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시에 노래 나온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모델 카이와 함께 어딘가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가까이 밀착하고 있었으며, 제니는 오른쪽 약지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였다.이날 공개된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는 제니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로파이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스페인에서 촬영됐으며, 제니가 연출에도 참여했다.한편 제니는 신곡 발표 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와 일본 서머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채령, 프링글스 다 못 먹는다더니…뼈말라+개미허리 인증

    그룹 ITZY(있지) 채령이 광주 야구장을 환하게 밝혔다.채령은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이날 채령은 KIA 유니폼을 크롭 스타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꼽이 드러나는 짧은 유니폼에 슬림핏 데님을 매치한 그는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특히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채령은 이날도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떠오를 만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응원 배트를 들고 관중석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채령은 청순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야구장의 열기를 더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KIA 팬들과 함께 응원에 나서는 모습에서도 밝고 건강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6kg' 손담비, 애엄마 안 믿기는 관리 수준…'파격' 슬립 드레스 속 늘씬 각선미

    '46kg' 손담비, 애엄마 안 믿기는 관리 수준…'파격' 슬립 드레스 속 늘씬 각선미

    가수 손담비가 남다른 모델 비율을 자랑했다.23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너무 신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은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지인과 함께 일본을 찾은 그는 이동 중인 택시 안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선명한 턱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몰라보게 앙상해진 자태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허벅지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앞서,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였는데 지금은 46kg다"라며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고 설명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스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지혜, 황당하다…차 탑승하려 나왔는데 돌연 '번호판 실종'

    이지혜, 황당하다…차 탑승하려 나왔는데 돌연 '번호판 실종'

    방송인 이지혜가 당혹감을 표출했다.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차량으로 보이는 하얀 차의 앞 번호판이 떼어진 모습. 이지혜는 갑자기 발생한 일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