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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와 러닝 데이트… 페이스는 1km당 6분 23초

    ‘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와 러닝 데이트… 페이스는 1km당 6분 23초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운동은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러닝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아내와 함께 늦은 시간 야외에서 달리기를 즐기고 있다.두 사람은 편안한 러닝복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했다. 곽선희의 아내는 하늘색 민소매 운동복과 검은색 쇼츠를 착용했고, 곽선희 역시 민소매와 쇼츠 차림으로 함께 러닝에 나섰다. 운동 중간에는 나란히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특히 이날 두 사람은 5.51km를 함께 달렸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페이스는 1km당 6분 23초, 총 운동 시간은 35분 15초였다. 단순히 산책을 즐기는 수준을 넘어 부부가 함께 땀을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강인한 체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방송 이후에도 SNS를 통해 운동을 비롯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숙캠 하차 통보' 진태현♥박시은, 고난 딛고 애정 드러냈다…전지훈련 마친 다정한 투샷

    '이숙캠 하차 통보' 진태현♥박시은, 고난 딛고 애정 드러냈다…전지훈련 마친 다정한 투샷

    진태현이 박시은과 함께한 전지훈련 근황을 공개하며 환한 미소를 전했다.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저는 아내와 3차 대관령 전지 훈련을 잘 마쳤습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 차근 해내고 있습니다. 화이팅!! 사랑하는 아내가 항상 다 해줍니다"고 밝혔다.이오 "아내와 저는 서로에게 리밋이 없습니다. 항상 넘치게 사랑합니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꿈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최종 꿈은 지금처럼 끝까지 서로를 책임지는 겁니다. 요즘 모든게 참 쉽습니다 소중히 감사히 여기며 책임집시다. 말보단 삶입니다 핑계보단 책임입니다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푸른색 기능성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목에 골전도 이어폰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진태현 옆에는 박시은이 화이트 캡과 블랙 패턴의 기능성 상의를 착용하고 무선 이어폰을 낀 채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편으로는 넓은 도로와 운동시설, 차량, 산과 구름이 어우러진 풍경이 함께 담겨 전지훈련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결국엔 부부가 최고죠", "진태현 박시은 부부님 항상 응원합니다", "역시 부부죠", "화이팅", "태현님,시은님 보면 제가 다 기분 좋아져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진태현은 지난 4월 2년간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이혼숙

  • '과다 보정 논란' 김선호, 직접 올린 거울 셀카 비주얼 보니…실물이 이정도라니

    '과다 보정 논란' 김선호, 직접 올린 거울 셀카 비주얼 보니…실물이 이정도라니

    배우 김선호가 자연스러운 거울 셀카로 부드러운 매력을 전했다.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 로 지우긴 했는데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화이트 재킷 안에 블랙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미소를 띤 얼굴과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선호는 휴대전화를 든 채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인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부드러운 미소를 거둔 채 차분한 표정으로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와 자연스러운 시선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하며 손에 쥔 휴대전화가 화면 대부분을 채워 셀카의 느낌을 살렸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선호는 조금 더 넓은 구도로 전신 상반신을 함께 담아냈다. 화이트 재킷과 블랙 이너의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손목시계와 브로치가 함께 드러나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뒤편 실내 공간과 조명이 어우러져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앞서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시상자로 등장한 김선호 배우. 완벽한 모습을 보여DREAM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블랙 슈트를 입고 시상식 큐카드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깔끔한 슈트 스타일링과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댓글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팬들은 "사진을 보정하지 마라" "자연스럽게 잘생긴 배우다" "이상한 편집을 하지말라" "이미 잘생겨서 편집이 필요 없다"

  • '김부장' 소지섭 딸, MV 주인공 꿰찼다…차준환과 ♥청춘 로맨스 그리는 서수민

    '김부장' 소지섭 딸, MV 주인공 꿰찼다…차준환과 ♥청춘 로맨스 그리는 서수민

    배우 서수민이 가수 로이킴의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서수민은 로이킴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호흡을 맞춘다.서수민은 앞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배우 소지섭의 딸 민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번에는 로이킴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을 맡아 차준환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서점을 배경으로 우연히 만난 서수민과 차준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책 사이로 쪽지를 주고받으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서수민은 대사 없이 표정과 눈빛으로 상대에게 설렘을 느끼는 모습을 표현했다.영상 후반에는 눈물을 흘리면서 미소 짓는 서수민의 모습도 등장한다. 앞서 차준환과 설렘을 쌓아가던 모습과 다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스파클'은 국내 아티스트들이 일본 음악을 리메이크하는 '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OST로 알려진 일본 밴드 RADWIMPS의 곡을 로이킴이 다시 부른다.로이킴의 '스파클' 음원과 서수민, 차준환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호영, "사과해" 요구 '읽씹'으로 결말짓나…요술램프 룩에 미소 장착

    김호영, "사과해" 요구 '읽씹'으로 결말짓나…요술램프 룩에 미소 장착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유니크한 룩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김호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영이 올레드 룩에 뜨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특히 그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보이며 배우 김성은의 생일을 축하하는 등 여전히 지인을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김호영은 지난 7월 뮤지컬 배우 옥주현으로부터 사과를 요구받았다. 옥주현은 당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불거졌던 '옥장판' 논란을 끌어 올렸다.해당 논란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둘러싸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며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옥주현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확산했다.이에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러나 김호영이 "매트리스와 장판을 판매하는 지인의 부친을 돕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하자 고소를 취하했다.하지만 옥주현은 지난 7월 "고소를 취하한 것이 가장 후회되는 일"이라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 '옥장판'을 두고 왜 대중들이 나를 떠올리고 프레임이 따라다니고 있는지 묻고 싶다"고 호소했다. 김호영은 옥주현의 이같은 요구에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솔' 31기 정희, 부케 받더니 남자친구라도 생겼나…손목에 찬 문신템 자랑

    '나솔' 31기 정희, 부케 받더니 남자친구라도 생겼나…손목에 찬 문신템 자랑

    '나는솔로' 31기 정희가 다양한 분위기가 담긴 근황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31기 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의 문신템"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31기 정희는 회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단정히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과 목걸이, 팔찌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상의에는 작은 무선 마이크가 부착된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정희는 통창이 있는 실내 공간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한 손을 테이블 위로 뻗고 있다. 블랙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긴 다리를 드러낸 가운데 테이블 위에는 태블릿과 파란색 파일이 놓여 있고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정희는 거울 앞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쇼트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에 머리를 묶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고 거울이 여러 겹 비치는 공간이 사진의 포인트를 더했다.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정희는 운전석에서 핸들을 잡은 손목을 가까이 담아 얇은 실버 팔찌를 강조했다. 스티어링 휠과 계기판 일부가 함께 보이는 가운데 팔찌가 손목 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멘트에 담긴 '문신템'을 부각했다. 앞서 31기 정희는 자신의 SNS에 "부케 받기전 잔뜩 긴장🫪남자친구 만들어서 데려간다는 약속은 못지켰지만😅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린 바 있다.한편 1993년생인 31기 정희는 독일에서 유학했으며

  • '나솔' 22기 옥순, 프라하 벌써 질렸나…"한국 돌아가고 싶어" 그리움 폭발

    '나솔' 22기 옥순, 프라하 벌써 질렸나…"한국 돌아가고 싶어" 그리움 폭발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밤!!유람선도 타고숙소에서 푹 쉬기도 하며하루를 보냈심다😁 볼거다봤어요!ㅋㅋ여행이 끝나가니 아쉽긴하지만이제 점점 아이들이 보고싶고한국음식이 너무 먹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집 가면 수이재부터 김치꺼내 꿔먹을거고 엽떡도 시켜 먹을거에여그리고 쭈꾸미도 먹으러 가고싶어여😂😂여 아무리 음식맛있다한들 우리나라가 최고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야외 카페에 앉아 양손을 머리 뒤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은 베이지 컬러의 하이넥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귀에는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모습도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몸을 옆으로 돌려 묶은 머리를 손으로 정리하며 측면을 드러냈다. 햇살이 얼굴선을 비추는 가운데 블루 컬러의 대형 파라솔과 야외 테이블이 배경을 이루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커다란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창밖으로는 초록빛 나무와 붉은색 트램이 지나가는 풍경이 함께 담겼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단정한 스타일과 어우러졌다.마지막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야간 유람선 위 난간에 기대 강 건너 야경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숄더백을 앞으로 메고 앉아 있는 모습과 강물 위로 비치는 불빛, 멀리 조명이 켜진 성곽 풍경이 함께 담기며 여행의 마지막 밤을 차분하게 기록했다.이를

  • 1년 6개월 만에 등장한 해린, '제벌 4세' 옆 착붙…자매라 해도 믿을 분위기

    1년 6개월 만에 등장한 해린, '제벌 4세' 옆 착붙…자매라 해도 믿을 분위기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재벌 4세와 만났다.이주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9월 29일까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영이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특히 해린 옆에 붙어 포즈를 취한 그는 닮은 듯 다른 고양이상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해린의 이번 행사장 참석은 지난해 11월 어도어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첫 대외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뉴진스는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으며, 지난해 10월 1심 법원은 양측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다해, 임신 26주차에도 활발하게…압박 스타킹까지 신고 총총

    이다해, 임신 26주차에도 활발하게…압박 스타킹까지 신고 총총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해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이다해는 9일 자신의 SNS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해외의 한 전시 공간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넉넉하게 떨어지는 홀터넥 스타일의 롱 원피스에 밝은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임산부 패션을 완성했다. 이후 거리를 걸으며 여행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았다.특히 출산을 앞둔 임산부임에도 활발하게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다해는 지난 7월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신 18주 차라고 직접 밝혔다. 이를 기준으로 현재는 약 25~26주 차에 접어든 것으로 계산된다.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뱃속 아이는 딸이며, 태명은 이다해의 '해'와 세븐의 '븐'을 합친 '해븐'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광화문연가' 에녹, 따뜻한 감성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광화문연가' 에녹, 따뜻한 감성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트로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이 뮤지컬 ‘광화문연가’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새로운 ‘월하’의 시작을 알렸다.에녹은 지난 8일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월하’ 역으로 처음 무대에 올랐다. ‘광화문연가’는 명우가 생의 마지막 1분 동안 기억의 전시관에서 인연을 관장하는 월하를 만나 과거의 기억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그린다. 에녹이 연기한 월하는 인연을 관장하는 미스터리한 인연술사이자 추억을 되감아주는 기억 마스터로, 명우의 기억 여행을 이끌며 극의 흐름을 안내하는 인물이다.‘광화문연가’에 처음 합류한 에녹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여유를 지닌 월하를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기존 월하의 강렬한 이미지에 따뜻한 감성과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 캐릭터의 색을 달리했다.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연기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월하가 지닌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렸다.또한 명우의 기억 여행을 이끄는 과정에서는 여유와 섬세함을 오가며 인물의 서사를 풀어냈다. 명우가 지나온 시간과 인연을 돌아보는 여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한편,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넘버를 소화했다. 시간과 기억을 오가는 월하의 특성을 살려 폭넓은 감정선을 보여주며 에녹만의 ‘월하’를 완성했다.이에 에녹은 “처음 맡아보는 ‘월하’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민도 많았는데,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감사한 마음이 크다. 새로운 역할을 준비하면서 저 역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첫 공연을 마친 만큼 앞으로 관객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

  • [공식] “홍명보 나가!” 외치던 김영광,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홍명보 나가!” 외치던 김영광, SM C&C 전속계약…전현무와 한솥밥

    월드컵서 "홍명보 나가!"를 외치던 김영광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소속사는 “김영광은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이다. 축구 선수 출신으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영광이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김영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 선수 출신의 방송인이다. 2002년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김영광은 울산 HD FC, 경남FC, 서울 이랜드, 성남FC를 거치며 K리그를 대표하는 수문장으로서 오랜 시간 활약해 왔다. K리그 통산 605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2006년 독일 월드컵 ,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방송인으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고 있는 김영광은 시원한 입담을 바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JTBC ‘예스맨’, Wavve ‘피의 게임3’,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나 김영광이오’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배우 김희정이 유럽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포르투갈 아르마마르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에 표시된 장소는 포르투갈 도우루 지역에 자리한 'Quinta São José do Barrilário'다.김희정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브라운 컬러의 튜브톱을 입고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는 문어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어 현지 미식까지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리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여행의 여유가 묻어난다.아역 시절을 기억하는 대중에게 김희정의 성숙한 근황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해 어린 나이부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왕의 얼굴',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정국 파격 '상의 탈의' 영상, 저스틴 비버도 '퍼가요~♥'

    BTS 정국 파격 '상의 탈의' 영상, 저스틴 비버도 '퍼가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상의 탈의 무대 영상이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SNS에 등장했다.저스틴 비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게재한 정국의 공연 영상을 리포스트했다.해당 장면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아리랑) 공연 중 촬영됐다. 영상 속 정국은 재킷 안에 상의를 입지 않은 채 무대를 이어갔다.빌보드는 공식 SNS에 "Today is so special, right?"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고, 비버가 이를 자신의 계정에 재게시했다. 약 2억80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비버의 계정에 공개된 리포스트는 총 8건에 불과하다. 정국도 비버의 리포스트를 확인한 뒤 해당 화면을 직접 캡처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정국은 데뷔 이후 비버의 음악을 여러 차례 커버하며 팬심을 나타냈다. 'Purpose', 'Nothing Like Us', '2U', '10,000 Hours', 'Changes' 등을 불렀으며, 지난달 31일에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비버의 'Lifetime'을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다.비버 역시 과거 정국을 직접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2019년 정국의 생일에 맞춰 자신의 SNS에 "Happy bday #JUNGKOOK. They ain't ready:) now watch this tweet go crazy"라는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 중이다. 멤버들은 지난 1·2·5·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네 차례 공연을 열고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유병재, 명품 행사장 방문한 '♥9살 연하' 인증샷에 '좋아요' 박제

    유병재, 명품 행사장 방문한 '♥9살 연하' 인증샷에 '좋아요' 박제

    방송인 유병재가 연인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안유정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보였다.안유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stag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유정이 최근 열린 한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그는 붉은 립 제품을 발라보며, 오버립 메이크업을 보였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유병재가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한편 안유정은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 한소희 닮은꼴로도 유명세를 얻었으며, 2024년부터 9살 연상의 유병재와 연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룸살롱 폭행·사기 피소→음주운전…'대상 개그맨' 이혁재의 끝없는 추락 [종합]

    룸살롱 폭행·사기 피소→음주운전…'대상 개그맨' 이혁재의 끝없는 추락 [종합]

    방송계를 떠난 뒤에도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이혁재가 채무 불이행, 사기 피소, 세금 체납에 이어 음주 교통사고로 다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9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혁재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혁재는 전날 오후 10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 신호 대기 중이던 오토바이 후미를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 이상 0.08% 미만으로 면허정지 수치다.1999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혁재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성기를 누리며 2004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았다. 그러나 2010년 1월 인천의 한 룸살롱에서 종업원과 지배인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며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방송 활동이 중단된 뒤에는 금전 문제와 법적 분쟁이 이어졌다. 2011년 설립한 공연기획사 운영이 파산에 이르렀고, 2014년에는 거주하던 송도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다.2015년에는 지인에게 빌린 사업 자금 2억 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가 합의해 고소 취하가 이루어졌고, 2017년에는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 4000여만 원의 대여금을 갚지 않아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세금 체납 사실도 확인됐다.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이혁재는 2021년 부가가치세 등 총 8건에 걸쳐 2억 2300만 원의 국세를 체납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그가 대표자로 있던 법인 역시 수억 원대 부가가치세를 체납한 사실이 알려졌다.이혁재는 지난 3월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얼굴을 비추며 공식 활동에 나섰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