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이아영은 자신의 계정에 "규덕스 표현이 서툴고 사회성이 좀 부족한 거지! 속 깊고 좋은 사람 맞아요"라고 해명의 글을 작성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 5화에 출연했다. 이아영은 심규덕의 카드로 피부과와 마사지 등에 비용을 사용한 사실을 털어놨고, 심규덕은 경제적 부담을 호소했다. 반면 심규덕 역시 운동에 수백만 원을 쓰면서도 이아영의 소비만 문제 삼는 모습을 보여 출연진의 의문을 자아냈다.
변호사인 심규덕은 이아영에 "그래서 네가 이렇게 사는 것", "아이가 네 머리 닮으면 어떡하냐"등 비하 발언을 했다.
또,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이아영에 "벽 보고 서 있어라"며 벽을 강하게 내려치는 폭력성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대 출신의 변호사인 심규덕은 '돌싱글즈5'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심규덕은 박혜경이 최종 커플이 됐고 이후 한 달여 간 만남을 이어갔으나 헤어졌다고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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