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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 1000만원家' 떠난 손담비♥이규혁, 1살 딸 위해 "싹 다 철거"('담비손')

    '월세 1000만원家' 떠난 손담비♥이규혁, 1살 딸 위해 "싹 다 철거"('담비손')

    가수 손담비가 월세 1000만원 집을 떠난 뒤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빌라 리모델링 인테리어! 이번에 싹 다 엎었어요...(철거 현장&가구 셀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이사할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은 짐을 거의 다 뺀 상태고, 내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집 내부는 가구가 대부분 빠진 상태였고, 현관부터 거실, 계단까지 전면 철거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손담비는 기존 집 구조에 대해 "계단이 너무 위험하다. 아기가 있어서 계단도 다시 새로 만들 생각"이라며 "화장실도 없앨 것 같다"고 밝혀 대대적인 구조 변경을 예고했다. 복층 구조였던 공간 역시 새롭게 탈바꿈할 예정으로, 주방과 거실, 아이 공간까지 전면 재설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층을 딸 해이 공간으로 만든다는 손담비는 "여기는 아이 놀이방이 될 공간. 여기는 잠만 자는 방으로 꾸밀 예정"이라며 딸을 위한 공간 계획을 전했다. 또 손담비는 가구 구경 중 1300만 원대 소파에서 방방 뛰어보며 딸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출산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해 47kg 몸무게를 자랑했던 손담비는 "요즘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너무 퀭하다는 분들이 많다. 요즘 너무 바쁘고,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면서도 "내가 몸을 가꾸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일이 들어온다. 몸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김

  • 장재인, 7kg 감량해서 '뼈말라'되더니…보일락 말락 치골룩

    장재인, 7kg 감량해서 '뼈말라'되더니…보일락 말락 치골룩

    가수 장재인이 7kg를 감량한 슬림한 실루엣으로 치골룩을 완벽 소화했다.24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떠난 미국에서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로우라이즈 패션을 완벽 소화한 장재인의 모습이 담겼다.그는 홀터넥 스타일의 바디수트로 군살 없는 직각 어깨를 과시했다. 장재인이 착용한 바디수트는 가슴 중앙부와 치골 부분이 트여있어 은은한 노출로 그의 가녀린 실루엣을 짐작케했다.그는 한 달 만에 7kg를 감량하며 이전보다 잘록해진 허리 라인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차량 내에서 촬영한 셀카에는 그의 앙상한 팔뚝과 훤히 보이는 흉곽뼈에 팬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한 팬은 "뼈 밖에 없다. 밥 많이 먹어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선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2019년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지만 두 달 만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해 스캔들을 빚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50억家' 야노시호, 절친도 하와이 부자였다…"남편이 이상형" 폭로

    '50억家' 야노시호, 절친도 하와이 부자였다…"남편이 이상형" 폭로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하와이 초호화 대저택을 공개하며 절친과의 폭로전을 펼쳤다.24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하와이의 베버리힐즈. 야노시호 25년 찐친의 3층 대저택 공개 (ft.찐친 폭로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야노시호는 하와이 카할라 지역에 위치한 절친 마키의 집을 찾았다. 카할라는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택가로, 그는 "뷰가 완벽하다. 여기는 특별한 곳"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두 사람은 과거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5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사이로, 야노시호는 "하와이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소개했다.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두 사람은 가족 같은 관계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도 믿고 따르는 이모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고, 친구는 "(시호가) 남편이 이상형이었다"는 장난 섞인 폭로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3층 구조의 대저택을 소개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산 위라서 더 비싼 동네"라고 몰래 밝혔다. 집에는 1500만원 뉴욕 디자이너 소파부터 에르메스 와인잔, 에르메스 가방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친구는 야노시호의 능숙한 한국어 실력에 감탄하며 "10년째 한국어 공부 중이다. 놀다가도 한국어 수업 있으면 바로 간다. 시호가 한국을 정말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두 사람은 집 정리 습관을 두고 본격적인 폭로전에 들어갔다. 친구는 "야노시호는 정리를 잘 못한다. 예전에 집에 갔을 때 놀랐다"고 회상했다. 화제가 됐던 추성훈 유튜브 집 공개 영상도 언급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날 잡아서 몰아서 청소하는 스타일"이라며

  • 77kg 고백했던 랄랄, 36인치 바지도 안 올라가…이미주 "아빠인 줄"

    77kg 고백했던 랄랄, 36인치 바지도 안 올라가…이미주 "아빠인 줄"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자신의 허리 사이즈를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어서와 펜트하우스는 처음이지?(집공개, 손님 이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와 함께 집들이 콘텐츠를 진행했다.이날 랄랄의 집을 찾은 이미주는 드레스룸을 가득 채운 형형색색의 의상을 보며 "눈이 아프다"고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구멍이 크게 뚫린 파격적인 형광색 그물 니트를 보고 "이런 걸 진짜 입냐"고 물었고 랄랄은 "휴양지 갈 때 속옷도 안 입고 입는 거다"고 답했다. 이에 이미주는 "형부가 좋아하겠다"고 농담을 던져 유쾌함을 더했다.이후 랄랄은 “살이 너무 쪄서 여기 있는 옷 중에 입을 수 있는 게 많이 없다”며 “바지가 무릎에서 안 올라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드레스룸에 있는 옷을 다 달라는 미주에 허리 사이즈를 물었고 미주가 “24”라고 답하자 “나 36이야”이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에 이미주는 “우리 아빠인데?”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앞서 랄랄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체중이 77kg라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출산 이후 약 20kg 가량 체중이 증가해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랄랄은 SNS를 통해 자신의 체지방률이 41.3%임을 공개해 다이어트가 시급함을 강조하기도 했다.한편, 1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그는 같은해 7월에 딸을 출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

  • 이병헌♥이민정 딸, '연예인 사주' 맞았다…3살에 벌써 끼 폭발('MJ')

    이병헌♥이민정 딸, '연예인 사주' 맞았다…3살에 벌써 끼 폭발('MJ')

    배우 이민정이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 엄마의 모습을 드러냈다.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소소한데 재밌는 이민정네 집 주말 풍경 공개 *MJ 딸 이만큼 컸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유튜브 팀이 주말 브이로그를 찍어오라는 숙제를 내줬다"며 "주말에는 피곤하고 졸리고 아이들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시작부터 현실적인 고충을 드러냈다. 그는 딸 서이를 찾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섰고, 빗자루를 들고 낙엽을 쓸고 있는 딸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3살 서이는 "청소하고 있어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왜 이렇게 열심히 청소를 하냐. 우리 딸 고생이 많다"면서도 "먼지가 너무 날린다"며 재채기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밥을 먹이려 했지만 딸은 빗자루를 놓지 않았고, 이민정은 "이걸 어떻게 찍으라는 거냐"며 난감함을 드러냈다.이후 서이는 돌연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나뭇잎이 떨어졌어", "고양이가 지나갔어요" 등 즉흥적인 가사로 '네버엔딩 공연'을 이어갔고, 오빠 준후에게 "오빠 춤춰봐"라고 말하며 끼를 발산했다. 이를 본 준후는 "무술하는 줄 알겠다"며 웃었다.앞서 역술가 허구봉은 이민정 딸의 사주풀이를 보고 "연예인 기질이 있다. 15세 전후로 본격적인 활동을 할 것"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민정은 "당신이 맞았어요"라는 자막으로 딸의 연예인 끼에 감탄했다.집으로 돌아온 이민정은 "서이가 할머니와 놀고 있는 사이 잠깐 쉬고 있다"고 말했지만, 불과 몇 분 만에 다시 육아에 복귀

  • 유지태, ♥김효진 위해 멜로 이어 딸도 포기…"이번 생은 두 아들 아빠로 만족"

    유지태, ♥김효진 위해 멜로 이어 딸도 포기…"이번 생은 두 아들 아빠로 만족"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한명회를 매우 쳐라 [한끼 줄게~스트 with.유지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지태는 코미디언 김준호를 만나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 후 근황을 전했다.김준호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돌파 이후 수입에 변화가 있었냐고 물었고 유지태는 "러닝 개런티나 인센티브 구조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어릴 때 고생해서 지금 이렇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내이자 배우 김효진과 비교해 누가 더 많은 수입을 버냐고 묻는 말에 "요즘은 내가 활동을 많이 해서 내가 더 많이 번다"며 "아내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셋째 계획을 언급하며 "딸을 가지자고 이야기를 했다가 이번 생은 아들 아빠로 만족하기로 했다"며 "아이가 있는 인생은 차원이 다르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유지태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결혼을 꼽으며 "나는 계획형이다. 만나는 순간부터 계획에 들어간다"며 "나와 3년 만나면 무조건 결혼하자고 했고 그래서 5년에 맞춰 결혼했다"라고 덧붙였다.유지태는 아내에 대해 "효진이는 좀 다른 것 같다. 나에 대해 다 알고 있고 편한 것 이상으로 진짜 가족 같은 사람이다"라며 "아이를 낳았을 때 (아내가) 가장 예뻐보였다. 그때 셋째를 갖자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번 생은 아들 아빠로 만족'이라는 자막이 등장하며 셋째 계획은 없음을 전했다.앞서 유지태는

  • '병역 기피' 유승준, LA서 태진아 만나 눈물 흘렸다

    '병역 기피' 유승준, LA서 태진아 만나 눈물 흘렸다

    군 복무 논란이 있었던 가수 유승준이 한국 팬들의 격려를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지난 23일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태진아 무대에 유승준이 갑자기 나타나면 생기는 일. 아무도 예상 못 한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의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 가수 태진아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담고 있다.공연 중 태진아는 "이 가수가 처음 나왔을 때 내가 '너는 큰 가수가 될 거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했다"며 "LA에 살고 있는 유승준이 여기에 왔다"고 직접 그를 소개했다.객석에 앉아 있던 유승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들을 향해 90도로 숙여 인사했다. 이에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하며 그를 반겼다.특히 주변에 있던 관객들은 유승준의 어깨를 다독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예상하지 못한 환대를 받은 유승준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인사가 마무리된 후에도 관객들의 응원은 계속됐다. 한 어르신 팬은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 한국에 아직도 못 가냐"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유승준은 1997년 국내에서 데뷔해 활동하던 중, 공익근무요원 소집 통지를 받은 상태에서 2002년 1월 공연을 이유로 출국했다. 이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의무 기피 의혹을 받았고, 2002년부터 한국 입국이 제한된 상태다.그는 2015년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재외동포(F-4)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두 차례에 걸쳐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으나, LA 총영사관이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현재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

  • '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상대는 모델 인플루언서 유경 "내 아내"

    '180만 유튜버' 말왕, 유부남이었다…상대는 모델 인플루언서 유경 "내 아내"

    크리에이터 말왕이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24일 말왕은 자신의 SNS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Happy Anniversary'(기념일 축하해)라는 문구와 말왕이 한 여성과 다정히 서서 촬영한 셀카가 담긴 현수막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인화 사진 가랜드와 푸른빛 소파 위에 놓인 분홍색 꽃과 액자 사진은 프로포즈를 연상케했다.특히, 말왕은 해당 게시물 게재 후 SNS 프로필 한 줄 소개란을 'TY, YK'로 변경하고 반지 이모지를 추가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이니셜은 말왕의 본명인 '유태양'과 배우자의 이름을 딴 것으로 추정된다.말왕의 배우자로 지목된 인물은 모델 겸 28만 인플루언서 유경이다. 이날 유경은 자신의 SNS에 프로포즈 현장에 등장한 말왕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그의 SNS에는 두 사람이 지난해 9월경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보이는 게시물과 말왕이 다이나믹 듀오의 노래 '죽일 놈'에 맞춰 "유경이를 와이프로 맞이하고 첫 집이다"라고 말하는 내용의 영상이 담겼다.앞서 말왕은 개인적은 연애사나 애인에 대해 함구해왔다. 이에 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나 팬들은 놀라움을 표하며 "아예 몰랐다", "축하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말왕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그는 현재 1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로 개인 콘텐츠는 물론 공중파와 타 채널 출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홍두깨 부인 보여"…류이서, ♥전진도 외면한 레드립 메이크업

    "홍두깨 부인 보여"…류이서, ♥전진도 외면한 레드립 메이크업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과거 승무원 시설 항공사의 엄격한 외모 규정에 대해 폭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아시아나 16년 근무한 레전드 승무원 류이서의 '시대별 메이크업 변천사'(승무원 꿀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류이서는 항공사 유니폼과 유사한 디자인의 브라운 블라우스를 입고 승무원 시절 즐겨했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전진은 "승무원마다 유행하는 메이크업이 다르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류이서는 "유행하는 메이크업이 있고 시기별로 요구되는 기준이 있었다. 변천사가 있다"며 2000년대 승무원 메이크업 스타일을 재현했다. 그는 "하얀 톤과 어두운 톤 파운데이션을 섞어 사용했고, 매트한 피부 표현이 기본이었다"며 "광이 돌면 화장을 안 한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특히, 훈련원 생활 중 엄격한 메이크업 검사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류이서는 "훈련원 생활 때는 교관이 직접 메이크업을 검사했다. 매니큐어도 반드시 빨간색을 발라야 했다"며 "빨간색을 사용하는 이유는 가장 눈에 띄기 때문이다. 규정대로 하지 않으면 경위서를 써야 했다"고 고백했다.그는 아이 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에도 세부적인 규정이 있었다며 "눈 화장은 하늘색, 연보라색, 분홍색 계열을 사용해야 했고 입술은 립라이너를 먼저 그리고 빨간색으로 채워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훈련이 그렇게 힘든 줄 알았다면 승무원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후 메이크업을 완성한 류이서는 새빨간 레드립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류이서는 거울

  • '미용실 원장' 이지현, 애둘 육아 속 사수한 성난 등근육…"진짜 갓생"

    '미용실 원장' 이지현, 애둘 육아 속 사수한 성난 등근육…"진짜 갓생"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고강도 운동을 통한 혹독한 자기관리 과정을 공개했다.24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올블랙 크롭 트레이닝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고강도 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바벨 원판을 두 손으로 번쩍 들며 탄탄한 팔 근육과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서 홈트레이닝의 재미에 푹 빠진 듯한 잘록한 허리 라인 만들기에 열중했다. 이때 그의 등에 성난 등근육과 선명하게 갈라진 이두근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냈다.그는 "어제 오픈까지 정신없이 달리느라 운동을 못했더니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며 "아침 일찍 아이들 학교 등교시키고 코어 운동하고 출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드 보신 분들 놀러와라. 모든 미용인 분들 너무 존경한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 홍보도 잊지 않았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용 배우고 운동하고 애들 케어까지. 진짜 갓생이다", "몸짱이다", "쥬얼리 때는 몰랐는데 몸매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2023년 11월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 도전을 알리고 6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 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 소식을 알렸다. 그는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파경의 아픔을 겪고 혼재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으니 채널A 예능 '금쪽같은

  • 백서라, '닥터신'으로 가능성 입증…임성한표 신데렐라 계보 이을까 [TEN피플]

    백서라, '닥터신'으로 가능성 입증…임성한표 신데렐라 계보 이을까 [TEN피플]

    파격적인 설정으로 호불호가 엇갈리는 드라마 '닥터신'에서 배우 백서라의 존재감이 심상치 않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극 중 두 차례의 '뇌 체인지'를 소화하며, 다수 시청자로부터 "설정은 강한데 연기는 납득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백서라는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연출 이승훈)에 출연 중이다.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은 천재 의사가 사랑하던 여자가 우연한 사고를 겪은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멜로다.이번 작품이 첫 연기 도전인 백서라는 극 중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았다. 모모는 극 초반 결혼을 앞두고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며, 이후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의 중심에 선다. 백서라로서는 모모의 몸을 유지한 채 전혀 다른 인물을 표현해야 하는 고난도 연기를 맡게 된 셈이다.극 초반 백서라는 모모로서 도도하고 완벽해 보이는 스타의 이미지를 그리는 동시에, 사랑받는 인물 뒤에 감춰진 외로움과 여린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과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쌓아갔다.본격적으로 존재감을 키운 건 첫 번째 뇌 체인지 이후다. 신주신의 선택으로 모모에게 모친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가 이식되면서 백서라는 완전히 다른 인물을 연기해야 했다. 충격적인 설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주신을 떠보는 말투와 은근히 밀착하는 태도 등으로 사위에게 욕망을 품은 현란희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중반부 들어 연기 난도는 더 높아졌다. 현란희를 탐탁지 않게 여긴 신주신이 모모의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천영민 분)를 끌어들이며 두 번째 뇌 체인지가 이뤄졌고, 백서라는 세 번째 결의

  • "40곳 지원, 전부 낙방"…조혜련, 자식 농사 대박난 줄 알았는데 子 취업난에 결국 울분

    "40곳 지원, 전부 낙방"…조혜련, 자식 농사 대박난 줄 알았는데 子 취업난에 결국 울분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이 취업난을 겪었다고 털어놨다.23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는 '조리돌림과 깊생토론을 넘나드는 허간민의 고민상담 필리버스터 (w. 조혜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조혜련은 사연자들의 고민을 읽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조혜련은 "백수인데 집에서 엄마 눈치 안 보고 누워있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사연자에 "일단 뭐 이건 내가 봤던 모습이다. 내 남동생이 그랬고 아들 우주가 그랬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집에서 일을 안 하고 있는 건 뭐 그렇다 치자. 근데 제일 화가 나는 건 누워있는 거다"라며 "집에서 아무 일도 안 하고 있으면 최소한 앉아는 있어야 하지 않냐. 정말 미안하면 서 있든가"라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도 조혜련은 "취직은 못하는 건 죄가 아니다"라며 "취직을 할 수가 없다. 할 곳이 없다"고 사연자의 고민에 깊이 공감했다. 이어 그는 아들 우주 군이 겪었던 취업난에 대해 토로했다. 조혜련은 "우주가 청강대 게임기획학과에 들어갔다. 한 학년에 250명을 뽑았는데 바로 코로나가 터졌다"며 "그때도 게임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갑자기 AI 세상이 되더니 사람들이 게임을 안 하더라. 기획할 일이 없는 거다. 그럼 얘(우주)는 어떻게 하냐"며 한탄했다.그는 "그래서 우주도 3일 뒤에 다른 나라로 간다. 시드니로 워킹 홀리데이를 간다. 정말 거짓말이 아니라 40군데 원서를 냈는데 다 떨어졌다. 안 뽑는다. 그러니까 죄인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조혜련은 아들 우주 군과 같이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에게 "잘 쉬어라. 쉴

  • '47세' 하지원, '가슴 위 타투'에 시선집중…뭘 그린거야

    '47세' 하지원, '가슴 위 타투'에 시선집중…뭘 그린거야

    배우 하지원이 가슴 위 드로잉 타투를 공개했다.23일 하지원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지원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하지원은 내추럴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블랙 튜브톱을 입고 평소와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그는 매끈한 목선과 날렵한 직각 어깨, 선명한 쇄골 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왼쪽 가슴 위에 새겨진 드로잉 타투가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실제 문신이 아닌 화보 촬영을 위한 연출로 하지원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했다. 하지원은 짙은 블러셔가 포인트인 일명 '도화살 메이크업'도 완벽 소화해 세월이 무색한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그는 지난 14일 종영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나나와 동성 스캔들을 벌여 추락했다가 재기에 성공하는 추상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그는 현재 첫 단독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에요'에서 경희대학교 조리&푸드디자인학과에 입학한 26학번 하지원의 현실 대학 생활을 공유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공식] '광고계 샛별' 185cm 男배우, 새출발 알렸다…"한 식구 돼 기뻐"

    [공식] '광고계 샛별' 185cm 男배우, 새출발 알렸다…"한 식구 돼 기뻐"

    배우 방주환이 서준영, 서도영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24일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탄탄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성실하게 연기 행보를 펼쳐온 방주환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방주환이 보여줄 앞으로의 여정에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방주환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방주환은 드라마 SBS '사계의 봄' , 티빙 '스프릿 핑거스', MBC '연인', ENA '사장님을 잠금해제', KBS '영혼수선공' 등에 출연했다. 또 다양한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인 영화 '사랑합니다 고객님', '여담들', '코', '전 부치러 왔습니다' 등에서 폭넓은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방주환은 수영이 취미인 만큼 다부진 어깨와 185cm라는 훤칠한 키, 수려한 외모의 비주얼로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하며 '광고계의 샛별'로 활약했다. 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방주환이 또 어떤 영역으로 활동을 넓혀갈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방주환이 새롭게 둥지를 튼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연지승, 한승빈,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잡음 속 해외 가더니…화려한 핑크드레스 입고 핑크카펫 장악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잡음 속 해외 가더니…화려한 핑크드레스 입고 핑크카펫 장악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핑크카펫에 섰다. 가족을 둘러싼 논란 중에도 환한 미소와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에 "Queen JISOO on our (black)PINK Carpet!"(우리의 (블랙)핑크 카펫에 선 퀸 지수!)라는 글과 함께 핑크카펫에 선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지수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튜브톱 핑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공주 비주얼을 완성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고급스러운 주얼리 스타일링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지수에게 몰려 글로벌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지수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받았다.지수는 최근 가족 이슈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지수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수가 출연한 작품 '월간남친' 크레딧에는 친오빠의 이름이 회사 대표로 명시됐다가 삭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더욱 커지기도 했다.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수는 지난 22일 예정됐던 공항 일정을 취소하고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조용히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