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이혼 후 새로운 연인과의 데이트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알렸다.아옳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기(?) 스타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곳 포시즌스 아키라백", "분위기가 예뻐서 한창 찰칵 찍어보았습니다"라며 연인과 함께한 호텔 데이트를 기록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아옳이는 열애를 의식한 듯 "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모르겠다.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될지, 공개하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또 다른 식당도 방문하며 데이트를 즐긴 그는 "분위기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도 신박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인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면서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민하가 더욱 야윈 몸매 근황을 전했다.김민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1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골반이 허리와 견줄 정도로 슬림해져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김민하는 '하나 코리아'로 지난 8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웹툰에서 출발해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힌 '유미의 세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미 드라마로 각색된 적 있어 뮤지컬 제작에 기대와 우려가 함께 따랐지만, 현재까지는 무대의 장점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원작 팬뿐 아니라 새로운 관객층까지 끌어들이며 성공적인 IP 확장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지난 6월 30일 막을 올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개막 전부터 주요 예매처에서 창작 뮤지컬 일간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원작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무대에 맞는 연출이 돋보였다는 관객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호평의 배경에는 뮤지컬의 특성을 살린 연출 방식이 있다. 드라마가 유미의 성장과 남자 주인공들과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면, 뮤지컬은 앙상블을 활용해 주인공 유미의 서사를 압축하는 대신 세포들의 존재감을 한층 키웠다. 세포들이 직접 무대 위에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며 원작의 특징을 입체적으로 살리면서도 드라마와 차별화를 꾀했다.기존 원작에는 없었던 109세포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109세포는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견습 세포로, 이야기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후반부에 이 캐릭터의 정체가 밝혀지며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됐다.2015년 연재를 시작한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연애와 일상을 세포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내며 인기를 얻었다. 2020년 완결 당시 누적 조회수는 약 32억 뷰를 달성했다.이후 제작된 드라마도 성공적인 결과를 냈다. 원작의 인지도가 높고 팬층이 두꺼운 작품일수록 작은 변화에도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지만, 드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과 서로를 향한 신뢰를 전했다.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드라마 '공감세포'의 주연 배우 김명수와 강민아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감세포'는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82개국 동시 방영을 비롯해 라이프타임, U+tv모바일(U+tv), 디즈니+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앙이번 작품으로 처음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김명수는 "이번 작품이 나의 첫 '로맨틱 코미디'다. 제안이 들어왔을 때 '드디어 나도 로코의 정석 같은 작품을 하는구나' 싶었다. 하하. 마음껏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말했다.OST에 직접 참여한 이유에 대해서는 "은환의 감정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극 중 지안을 연기한 강민아는 캐릭터와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 작품을 꼭 하고 싶었던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언젠가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 아역 배우로 시작했다는 점도 닮았다"며 애정을 내비쳤다.이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지안이 출연하는 작품도 함께 흘러간다. 장르도 다양하다. 어떤 날은 미니시리즈를, 또 어떤 날은 영화를 촬영하는 지안을 만나게 될 거다. 작가님께서 정말 공을 많이 들이신 부분"이라며 "디즈니+ 등 OTT에서 정주행할 때 눈여겨봐 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두 사람은 함께하는 장면이 많았던 만큼 자연스럽게
배우 옥택연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4월 4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21일 공개된 '얼루어 코리아' 8월호 화보에서 옥택연은 편안한 스타일링에 자신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청바지와 셔츠, 재킷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깊이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화보의 콘셉트를 완성했다.음료와 모자 등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한 컷에서는 자유분방한 소년미와 성숙한 남성미를 넘나들며 폭넓은 매력을 보여줬다. 나른한 표정부터 묵직한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옥택연은 최근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메이트'를 통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북한 비밀요원 박영광 역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PM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8월 열리는 2PM 국내 단독 콘서트는 3년 만의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박신양을 첫 게스트로 내세운 MBC 새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가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첫 방송에서는 박신양과 한강 수난구조대 대원들의 사연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프로그램만의 색깔을 보여줬다.지난 21일 첫 방송 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이하 '플레이리스트 109')는 힘들었던 순간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 '버팀송'과 그에 얽힌 이야기를 모아 109곡의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1.4% 시청률을 기록했다.'버팀송'을 찾기 위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이석훈, 이준, 딘딘은 각자의 인생 노래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김진표의 '학교에서 배운 것'을 소개하며 음악에 담긴 추억을 나눴다. 첫 만남부터 현실 형제 같은 티키타카를 펼친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첫 번째 게스트로는 배우 박신양이 출연했다. 그는 러시아 유학 시절 형제처럼 지냈던 친구 키릴과의 추억, 20년 넘게 갑상선 질환을 견뎌온 시간을 담담하게 들려줬다.박신양의 '버팀송'은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였다. 이석훈이 피아노를 연주하고 박신양과 이준이 함께 노래했으며, 딘딘은 파트 구성과 엔딩을 제안하며 즉석 무대를 완성했다.이어 세 MC는 서울 119특수구조단 한강 수난구조대를 찾아 대원들의 삶을 들여다봤다. 인터뷰 도중 실제 출동 지령이 내려지면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구조대원들의 일상이 생생하게 담겼다.김세훈 대원은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견디게 한 노래로 YB의 '흰수염고래'를 꼽았다. 딘딘은 진심을 담아 노래를 전했
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결혼에 대해 현실 조언을 건넸다.22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는 '우리들의 추억 여행 (feat. 양지원, 전효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함은정은 과거 프로젝트 그룹 오소녀로 인연을 맺은 양지원과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을 만나 담소를 나눴다.공개된 영상에서 함은정은 미혼인 전효성에게 조심스럽게 "효성이도 결혼해야지?"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효성은 "나 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 게 너무 편하다"라며 "엄마랑도 살았지만 엄마랑도 못 살겠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오랜 숙소 생활 이후 10년 만에 자취를 시작했다는 전효성은 1인 가구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양지원은 "편하려면 혼자 살고 행복하려면 같이 살라는 말이 있다"고 조언했다. 함은정 역시 "약간은 신경 쓰이는데 그래도 (같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며 "처음 숙소 생활할 때도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랑 어떻게 살아' 싶지만 막상 같이 살면 괜찮지 않나"라고 덧붙였다.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8세 연상의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한지혜가 골프선수 신지애를 향한 팬심을 나타낸 가운데 전혜빈, 전인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한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신지애 선수님과 도산공원 수린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전혜빈, 전인화, 골프선수 신지애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이다. 한지혜는 이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편안한 차림으로 나온 전혜빈과 전인화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좋은 샴펜과 와인, 저녁식사와 선물까지 해준 지애님"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동생이지만 맏언니같이 든든하고 멋진 지애님 최고. 곧 또 다시 만나요 저희가 제대로 모실게용"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다.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출산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정일우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달고나 커피'를 처음 방송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데뷔 20주년 배우 정일우 십년지기 안재현과 거침없이 하이 텐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정일우는 그동안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을 돌아보던 중 KBS2 '편스토랑' 출연 당시를 떠올렸고, 자연스럽게 '달고나 커피' 이야기가 이어졌다. 안재현은 "코로나19 시기에 정일우가 '편스토랑'에서 맨 처음 개발한 커피가 달고나 커피였다"며 "그걸 처음 방송에서 공개한 사람도 정일우였다"고 말했다.정일우는 "그걸로 뉴욕타임스와 BBC 인터뷰도 했다"며 "(달고나 커피 레시피가) 그 당시 구글에서 전 세계 검색어 1위였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안재현은 "그런데 정일우 이름만 빠지고 달고나만 올라간 거다"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특허를 냈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정일우는 "그 생각은 전혀 못 했다"고 답하며 웃었다.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 커피와 설탕, 뜨거운 물을 크림처럼 될 때까지 저은 뒤 우유 위에 올려 마시는 음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던 2020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온라인에서는 'n번 저은 커피'라는 이름으로도 화제를 모았다.정일우는 2020년 초 '편스토랑'에서 마카오의 한 식당에서 맛본 커피를 재현하며 "학교 앞에서 팔던 달고나 같은 맛"이라고 소개했고, 이후 해당 레시피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빠르게 확산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소탈한 씀씀이를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와인러버 MJ와 한해의 여름맞이 화이트 와인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연예계 대표 와인 마니아로 알려진 가수 한해를 만나 와인 토크를 이어갔다.이민정은 한해와의 인연에 대해 "제가 몇 달 전에 레드 와인 리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샴페인이랑 화이트와인도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우리가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술을 마셔야 되기 때문에 SOS를 청했다"며 "사실 우리 남편이 저에게 와인을 소개하는 사람이 있다며 채널을 보여줘서 '와인 좀 한해'를 불렀다"고 설명했다.이날 케비어, 크루와상 등 다양한 안주와 함께 화이트 와인 4병 시음 콘텐츠를 진행한 두 사람은 각자 마음에 드는 와인을 선택했고 이때 이민정의 소박한 입맛이 눈길을 끌었다.이민정이 고른 첫 와인은 1만 9900원으로 "가성비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먹었는데 안주도 없이 여름에 아주 차가운 온도에 막 먹기 좋다"며 "살짝 고소함도 있고 굉장히 가성비가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2만 9000원 정도의 저렴한 와인을 꼽으며 "오빠의 친구가 선물해줬다. 이거 저희가 한 20병은 먹은 것 같다"며 "가성비가 너무 좋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청담동 고급 빌라, 옥수등 인근 빌딩, LA 세컨 하우스 등 소유하고 있는 건물만 약 300억 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고준희가 리마인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22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 촬영한 리마인드 가족 사진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블랙 수트 콘셉트 옷차림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어머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어머니의 해사한 눈 웃음과 시원한 입매를 똑 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머니가 좋은 유전자 물려주셨네", "어머니가 진짜 미인이시다" 등 찬사를 보냈다.한편, 고준희는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소탈하고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 방영 당시 상당한 미모의 어머니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가진 아버지는 고준희와 현실 가족 케미를 자아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젊음의 비결을 공개했다.22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이 포니테일과 튜브톱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그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는 날렵한 턱선과 군살 하나 없는 어깨 라인으로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굴욕없는 실루엣을 자아냈다.바다는 "젊음은 비싼 무언가보다 매일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식단관리 때 먹는 음식과 운동,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작은 습관들과 저만의 라이프를 조금씩 나눠보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 두 자녀와 함께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떠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 숙소에서 남편 한창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일상이 담겼다.특히 장영란은 체크 패턴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편 한창은 민소매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결혼 17년 차 부부다운 자연스러운 케미가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유비(35)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22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추럴한 차콜 후드티 차림으로 카페를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그는 풀뱅 앞머리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하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여고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35세가 맞나. 20세 같은데", "진짜 인형 같은 비주얼이다"라며 감탄을 표했다.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에서 미워할 수 없는 해맑은 매력의 캐릭터 '루비' 역을 완벽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박환희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박환희에게 "아들이... 있어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 물었다. 이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이어 그는 아들에 대해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덧붙였다.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아들이 2012년생임에 따라 22살의 나이로 출산했다.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