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요요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였다.23일 한혜연은 지인과 사진을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베일 듯한 턱선, 날렵한 얼굴 라인을 자랑한다.한혜연은 1972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kg를 감량했으며 키 162.4cm에 몸무게 4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이사 후 2kg이 추가로 빠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돌싱글즈’ 유현철과 재혼한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하의실종 패션을 보였다.23일 김슬기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샷을 찍었다. 그는 분리수거 패션이라고 글을 남겼는데 바지가 보이지 않아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한편 두 사람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김용빈이 가정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김용빈이 출연한다.어린 시절 트로트 신동으로 데뷔한 김용빈은 23년 트로트 외길 인생을 걸어온 끝에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요리에 도전했다. 그는 "지난번 '편스토랑'에 스페셜MC로 출연했을 때 나도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나름 요리를 열심히 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빈은 요리 초보지만 꼼꼼하고 차분하게 요리를 만들어갔다. 또한 "나 요리 잘하네"라는 자화자찬을 남발해 웃음을 줬다.김용빈은 할머니의 레시피를 확인하기 위해 고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살갑고 귀여운 조카인 김용빈은 고모를 연신 웃게 했다. 그런데 대화 도중 고모는 조카인 김용빈을 계속 "아들"이라고 불렀다. 이에 어떤 가정사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용빈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김용빈은 양손에 짐을 들고 어딘가로 향했다. 그는 "경연 끝나고 처음 온다. 경연 끝나고 거의 1년 만에 왔다. 빨리 못 와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용빈이 이야기한 상대가 누구일지, '그렇게 마주한 그리운 그 사람'이라는 자막은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용빈은 눈물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옥순이 같은 기수 영호와 결혼식을 앞두고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28기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커피 몇 잔 마셨어요? 전 요며칠 카페인 과다인 것 같아서 오늘은 꼬소한 미숫가루 라떼로 픽!"이라는 멘트와 사진으 올렸다.사진 속 28기 옥순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스마트폰을 내려다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블랙 원피스 위에 시스루 느낌의 화이트 상의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긴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청순한 인상을 더한다. 테이블 위에는 투명 컵에 담긴 음료가 놓여 있고 옥순은 손에 스마트폰을 쥔 채 집중한 모습으로 일상의 편안한 순간을 보여준다.이어진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음료 컵을 손에 들고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옆으로 돌린 모습이 더해지며 부드러운 분위기가 강조되고 손에 든 음료와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느낌을 만든다.다른 사진에서 28기 옥순은 음료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으로 컵을 들고 다른 손으로 휴대폰을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겼으며 거울처럼 비치는 유리창 앞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시네요" "예뻐" "얼굴이 너무이뻥" "옥순님 연예인같다" "너무 상큼 화사합니다" "사랑을 하셔서 더욱 예뻐지신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영호의 "여보 오늘 화장 잘먹었네?? 예쁘다"라는 댓글이 눈길을 끈다.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12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했다.22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다.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 맛있는 티 한 잔씩 하고 가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운 목폴라 니트 위에 검은 앞치마를 입은 이지현이 손수 모델의 머리를 손질하는 모습이 담겼다.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심기일전한 표정으로 프로다운 커트를 이어갔다. 이지현은 연예계를 떠나 헤어 디자이너로 파격 변신한 만큼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헤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그룹 쥬얼리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복귀를 알렸다. 당시 그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 (진실과 거짓)"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악플 읽기 콘텐츠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3주 만에 약 40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 소식을 알렸다.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파경의 아픔을 겪은 그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은 과거 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코요태 신지가 과거 군대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겪었던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데이트도 가족 나들이도 끝! 서울 근교 낚시+캠핑 명당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예비 남편 문원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과거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신지는 당시 촬영 중 가장 당황스러웠던 순간으로 첫날 일과를 꼽았다. 그는 "나 '진짜 사나이' 찍으면서 제일 당황했던 거는 첫날 딱 갔는데 아무 설명 없이 그냥 그 부대에 있는 사람들이랑 진짜 똑같이 그냥 홀딱 벗고 씻었어야 됐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주한 낯선 환경에 대해 신지는 "멘탈이 나갔어"라고 덧붙이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공동 샤워 과정에는 엄격한 규칙도 적용됐다. 신지는 "그냥 리얼로. 시간 제한을 둔 거야 우리는"이라며 열악한 조건 속에서 시간 압박을 받으며 씻어야 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신지는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홀딱 벗는다고 생각해봐"라며 연예인이자 여성으로서 느꼈던 당혹감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코미디언 허경환이 충격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23일 허경환은 자신의 SNS에 "맘껏 꾸민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경환은 빈티지한 조명이 놓인 한옥 공간에 마련된 자개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겼다.이날 허경환의 독특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허경환은 파격적인 파마 가발을 쓴 채 진한 갈매기 아이라인과 블러셔로 과감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어 화려한 꽃무늬가 새겨진 순백의 자켓과 나비와 파츠가 수놓인 부츠컷 데님 청바지를 매치해 촌스러운 이미지를 완벽 구현했다. 특히, 자켓 안에는 순백의 레이스 목폴라 셔츠를 입어 충격적인 패션 감각을 공개했다.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성별을 모르겠다", "아이라인 나보다 아찔하다", "트로트 가수인 줄"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겼다.앞서 허경환은 지난 2월 주우재와 만나 패션 조언을 받은 바 있다. 주우재는 "평소 경환이 형이 진짜로 문자로 요즘 핫한 브랜드나 패션이 뭔지 물어본다"며 "사실 경환이 형의 팬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용학과 출신"이라며 그를 칭찬한 바 있다.한편, 허경환은 지난 3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의 고정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언발란스', '~하고 있는데', '이자뿌스요' 등 자신의 유행어가 역주행에 성공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MBC every1의 새 연애 예능 '돌싱N모솔'이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높아지는 관심만큼 출연자들을 향한 도 넘은 악플이 쏟아지고 있어 제작진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돌싱N모솔'은 극과 극의 연애 경험을 가진 돌싱녀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함께 사랑을 배워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돌싱 여성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 남성이 만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 전부터 이색적인 조합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지만 동시에 자극적 설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우려했던 대로 첫 방송 부터 시청자들이 우려했던 장면들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논란이 빠르게 번지는 분위기다. 한 남성 출연자가 탈색한 여성 출연자에게 면전에서 "탈락"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여성 출연자가 혼자 고기를 굽는 상황에서도 남성 출연자들이 돕지 않는 모습, "애 낳아야 하니까"라는 발언까지 이어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해당 장면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일반인 출연자에게 도 넘은 악플이 쏟아지기도 했다. 일반인 출연진들이 논란이 되자 노이즈 마케팅 효과로 프로그램의 화제성도 상승하는 모양새다. 실제로 돌싱N모솔은 '연프의 정석'으로 불리는 하트시그널5와 비교해 수도권 2049 여성 시청층에서 두 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며 객관적인 지표에서 앞서고 있다. 자극적인 설정과 장면이 시청률과 관심도를 끌어올리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한 셈이다.문제는 그 화제성의 대가를 고스란히 치르고 있는 것이 일반인 출연자들이라는 점이다. 방송 이후 커뮤니티와 SNS를 중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슴 성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2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미드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 요즘 엄청 고민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흰색 나시 크롭 톱을 입고 앙상한 어깨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과시했다.그는 "80kg 때도 A75였다"며 "어떻게 생각하냐"고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쌍커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과 시술을 받아온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악플은 달지 말아달라"며 "여자는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가 다이어트를 통해 41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하다"는 글을 게재해 체중을 감랑해 나갈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두 달 앞두고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2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배 불러 오면서 잠옷이 안 맞아서 너무 불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임부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그는 바지를 있는 힘껏 잡아당기며 임부복의 신축성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기가막힌 임부복 잠옷을 찾았다"며 기쁨을 표했다.특히, 이전에 비해 확연히 눈에 띄는 만삭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두 달 앞둔 남보라는 여전히 선명한 턱선과 이목구비, 작은 체구를 유지하면서도 선명한 D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지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6월 18일 아들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남보라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며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써서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박경혜가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다시 한 번 충격적인 자취방 내부 상태를 공개했다.23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작지만 소중한 내 공간! 좁은 공간 최대한 넓게 쓰기 작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경혜는 6평 원룸 인테리어에 나섰다.그는 새로 구매한 벙커형 2층 침대를 소개하며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내 공간이 생기면 2층 침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에 첫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활용 공간이 좁다보니침대를 위로 올리고 아래 공간을 활용하고자 열심히 알아봤다"며 기대감을 표했다.박경혜는 유튜브 채널 담당 PD와 함께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했다. 침대 꾸미기를 마친 그는 2층으로 올라가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진짜 아늑하다"며 "근데 기지개를 펼 순 없다. 기지개를 켜면 천장이 뚫릴 수도 있다"고 말하며 몸을 한껏 구겨 웃음을 안겼다.특히, 박경혜가 공개한 집 청결 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에서 퇴근한 그는 "집 상태를 조심스럽게 공개하려고 한다"며 쓰레기와 옷가지가 널부러진 어수선한 환경을 공개했다. 이때 '믿기 힘든 풍경'이라는 자막에 함께 송출됐다박경혜는 충격적인 집 상태에 한숨을 쉬어 유쾌함을 더했다.앞서 박경혜는 지난 17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현실 자취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 당시 그는 집 곳곳에 녹과 곰팡이 흔적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한편, 박경혜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녀귀신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개봉 이후 피칠갑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23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에 "Team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다아는 피로 뒤덮인 순백의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장다아는 공포 장르의 영화 '살목지'의 콘셉트에 맞게 파격적인 레드 네일을 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손을 앞으로 뻗어 축 늘어뜨린 뒤 귀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장다아는 "공약", "장화홍련ST"(장화홍련 스타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해당 사진이 '살목지'의 흥행 공약임과 함께 피칠갑 드레스 아이디어 역시 국내 대표 공포영화 '장화홍련'에서 영감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피인 줄 알았다", "이런 것까지 잘 어울리네", "비주얼 공포다"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앞서 장다아는 2001년생으로 올해 24세로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언니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24년 티빙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했다. 그는 '살목지'에서 막내 PD 세정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한편, 장다아가 출연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공포 영화다. 살목지'의 손익분기점은 80만 명이며 지난 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동원수 159만 명을 기록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가수 스윙스가 배우 변요한과의 진한 브로맨스 현장을 공개했다.23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여러분 변요한 제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테토력 최소 세 손가락(안에 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스윙스의 왼쪽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변요한은 다듬어지지 않은 수염에도 굴하지 않고 스윙스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그와 나란히 선 스윙스 역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으며 유쾌한 브로맨스를 자아냈다.앞서 두 사람은 영화 '타짜 4'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어 스윙스는 지난달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인터넷에 연기 연습 영상을 올렸다"며 "(이후) 변요한 씨가 연락이 와서 오늘 밤이 만나자더라. 저도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다음 날이 대장 내시경 하는 날이었다. 감독님도 함께 있었는데 화장실 참으면서 10분 대화를 하고 화장실 두 번 다녀왔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한편, 변요한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 영과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과 스윙스가 출연하는 '타짜4'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유비가 발리 화보 촬영장에서 무결점 몸매를 공개했다.2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헤메는 셀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홀터넥 톱과 이국적인 느낌의 푸른빛 스커트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이유비는 양갈래 머리에 하얀 꽃 파츠로 포인트를 줘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이유비는 자연광 아래서 수려한 미모와 완성형 몸매로 매력을 뽐냈다. 뒷짐을 지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컷에서 그는 명품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과시했다. 그는 팔뚝이 훤히 보이는 나시 차림에도 굴욕 없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이유비의 완벽한 뒤태가 화제를 모았다. 난간에 몸을 기대고 발리의 바다를 바라보는 컷에서 그는 선명한 기립근을 공개했다. 잘록한 개미 허리와 대비되는 탄탄한 등 근육을 본 팬들은 "몸매 여신이다", "인간 포카리 스웨트", "미모가 완전히 장원영 저리 가라다" 등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감탄을 표했다.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유미의 세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산부인과에 함께 가지 않는다"고 했던 과거 발언 관련 논란에 입을 열었다.23일 유튜브 채널 'Go! 우리'에는 '낳은 이 정윤혜 낳을 이 노을 그리고 나은이 고우리 셋이서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우리는 그룹 레인보우로 함께 활동했던 정윤혜, 노을과 유부녀 토크를 이어갔다.이날 정은혜와 노을은 과거 고우리가 "남편이 산부인과 함께 가지 않는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그럴 사람 아니지 않냐. 형부가 너무 안쓰럽다"고 지적했다. 이에 고우리는 "내가 말 실수한 거다. (남편에게는) 미안하다고 했다. 웃겨보려고 오버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그는 "5~6주차 때는 같이 병원에 갔다"며 "실제로는 산부인과 방문 당시 남편이 동행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윤혜는 "매번 같이 가는 것보다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현실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앞서 고우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전하며 "남편은 (산부인과에) 갈 사람이 아니다. '내가 왜?'라고 하는 스타일"이라며 "남편은 딱히 가서 할 게 없지 않나. 그냥 안 보는 게 낫겠다 싶었다. 억지로 끌고 가서 앉혀 놓으면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부터 시험관 준비를 오랫동안 하면서 혼자 다니던 버릇이 들었는지 익숙해졌다"고 전했다. 이에 당시 온라인 상에서는 남편의 태도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2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고우리는 "안정기가